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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형경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0억 원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1일전까지 입금하고, 30억 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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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이하 신반포16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반포1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 또는 50억 원 현금과 6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57(잠원동) 일원 1만29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도보 700m 부근에 있고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동초, 신동중, 반원초, 경원중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그라스정원, 잠원한강공원, 신동근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반포16차는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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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330-190 일대(성도원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범일동 330-19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규홍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화성산업 ▲DL건설 ▲KCC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시한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자성로108번길 19(범일동) 일대 1만15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40가구, 업무시설 9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과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데레사여고,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부산진남문시장과 부산진시장, 병원, 약국, 은행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동천이 흐르는 것은 물론 남해바다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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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11일 `경의선 지하화 및 입체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용역(이하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지역 단절과 도시경관 저해 요인으로 꼽히는 지상철도를 지하화하고 확보된 철도부지와 주변 지역을 효과적으로 개발해 공공복리와 도시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된 바 있다.
서대문구가 지난해 3월 수립 용역을 착수한 이후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도시계획, 건축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용역 주체로부터 기본 구상(안) 추진사항을 청취한 뒤 올해 9월까지 시행될 용역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는 경의선 지상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상부활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용역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4~2025년 철도지하화통합개발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우선 추진이 필요한 구간을 선도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기 위해 올해 9월 지자체들로부터 제안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는 이번 용역으로 철도 지하화 실현안을 선제적으로 도출해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이성헌 청장은 "경의선이 지하화되면 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한 메디컬 복합 혁신거점과 창업플랫폼, 청년 업무ㆍ문화공간 조성이 가능해 서대문구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신촌 지역 전체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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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공사 적정성 검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길(화정동) 9만4470.8㎡ 일대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97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와 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일명 초품아)`로 화정남초를 비롯해 전남중, 광덕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경기장은 물론 풍암호수공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가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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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회장 서정태ㆍ이하 서리협)가 강동구 `더샵둔촌포레(전 둔촌현대1차)` 현장방문을 한 가운데 리모델링사업으로 주택 공급 활성화 및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달 13일 서리협은 `더샵둔촌포레`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 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리협 관계자는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는 중대형 단지들이 늘어난 만큼 일반분양분도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향후 몇 년 안에 서울을 물론 전국 주택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리모델링 단지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달 서울에서 유일하게 신규 주택 공급을 하는 곳도 리모델링 단지로 `더샵둔촌포레`는 지난 11일부터 일반분양을 시작했다. 이곳은 강동구 동남로49길 57(둔촌동) 일원 2만7673㎡를 대상으로 건폐율 26.39%, 용적률 243.6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572가구(일반분양 74가구 포함)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기준은 ▲84㎡ 52가구 ▲112㎡ 2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내 최초 별동을 신축한 리모델링 단지로 일반분양분은 모두 신축동이며, 조합원의 경우 전체 가구당 84㎡였던 실사용 면적이 리모델링을 통해 93~95㎡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주차 대수도 증가한다. 기존에는 지하주차장 없이 지상 368대에서 향후 지하 2개층 703대로 대폭 늘어나며, 지하주차장 신설 후 엘리베이터 전체동으로 직접 연결했다.
일각에서는 리모델링을 통한 신규 주택 공급량이 재건축사업보다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신반포3차ㆍ경남ㆍ신반포23차를 통합 재건축 한 `원베일리`는 2990가구 중 244가구가 일반분양분이었다.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메이플자이`도 총 3307가구 중 일반분양은 162가구로 이들 단지의 일반분양분은 전체 가구수의 각각 8.16%, 4.8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건축 추진 중인 `상계주공5단지`도 총 1032가구 중 일반분양 78가구(7.34%)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태 서리협 회장은 "정부는 주택 공급 정상화를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 요건 완화와 각종 세제ㆍ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시장 여건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공급 부족으로 지적받는 서울에만 현재 500가구에서 3000가구가 넘는 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대표 사업인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 공급 활성화와 수요 증대에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점차 입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단지는 총 137곳(조합 76곳ㆍ추진위 60곳)으로 11만 가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30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요예측 결과`에 따르면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으로 최대 11만6164가구가 증가하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시 최대 20만2965가구로 추산된다. 전국으로 확대할 경우엔 총 264곳(조합 153곳ㆍ추진위 111곳)으로 총 30만 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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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서구(청장 진교훈)가 화곡동 772 일대 `화곡제2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와 지적도가 다른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토지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 목적이다.
대상지인 화곡동 772 일대 1만7726㎡를 대상으로 총 55필지는 토지와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각종 허가 신청을 하지 못하는 등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2010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차이로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3월 실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다시 나섰다.
먼저,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효과 ▲사업 개요 및 위치 ▲추진 배경 및 절차 ▲기대효과 등 사업 내용이 상세히 담긴 설명자료를 구 누리집에 게시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주민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의견 수렴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 필수적인 주민들의 협조와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위성측량(GPS) 기법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경계를 조정하고 확정했다.
구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불분명한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과 맹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와 가치를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활용가치를 향상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된 행사로 현장에서 열린 `제46회 지적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해 경계 불일치 지역의 경계 확정시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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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에서 올해 산정한 2만841필지의 개별공시지가가 열람이 가능해진다. 양천구는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4월) 8일까지 토지등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수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구민 열람 편의 및 지가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가격을 구청 누리집에 공시하고 있지만, 생업에 바빠 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토지등소유자가 의견 제출이나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문자알림 서비스를 새로 운영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일, 결정 공시일에 맞춰 개별공시지가 가격과 의견 제출 방법 및 이의신청 기간 등 관련 정보를 두 차례에 걸쳐 문자로 발송하는 알림 서비스를 새로 구축했다. 신청 대상은 관내 토지등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 구 부동산정보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로, 구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를 대상으로 ▲인근 토지와 가격 균형 유지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토지 특성 등을 종합 검토하고, 감정평가업자의 정밀 교차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4월 28일까지 결정지가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의견 제출 기간, 구민 편의를 위해 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 감정평가사로 구성된 `개별공시지가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 분야는 토지 가격 조사ㆍ산정ㆍ검증 등 개별공시지가 분야 전반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유선 또는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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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작구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아파트(이하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임박했다.
지난 12일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리모델링주택사업조합(조합장 신이나ㆍ이하 조합)은 이달 중 이사회 및 대의원회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내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최대 규모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는 단독 시공자가 아닌 컨소시엄으로 시공단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다수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업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오랜 기간 활동을 지속해 온 시공자들을 중심으로 컨소시엄단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합은 올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동작구 동작대로29길 119(사당동) 일원 대지면적이 14만3827.4㎡에 이르며 현재 용적률 252%를 적용한 총 3485가구로 구성돼 있다. 향후 리모델링을 통해 각 가구를 20~40%까지 증축한다는 구상이며 현재 기준 추산한 예상 사업비는 약 1조5000억 규모다.
조합 측은 리모델링이 전제 세대수의 15%(약 520가구)를 일반분양 가능한 것을 활용해 최대환 분양분을 확보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사업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노후된 주택이 많은 구역에 신축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크며 특히 신축 500가구 이상 공급함에 따라 서울 내 부족한 신규 주택 공급에도 긍정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입찰공고는 이달 말께 일간지 공고 및 서울시 리모델링주택조합 협의회 카페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수극동ㆍ우성2ㆍ3단지 조합은 2020년에 `우극신`이라는 이름으로 극동, 사당2ㆍ3단지, 신동아4차 등 4개 단지가 통합 추진위원회로 출범했다. 4개 단지가 2개 필지로 나눠져 있어 2개 조합이 구성돼야 하며, 현재 극동, 우성2ㆍ3단지는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해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상태다. 신동아4차의 경우 올해 조합 설립을 목표로 결의서를 징구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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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서 제출 후 입찰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현금 75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 75억 원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홍보활동지침 및 준수서약서ㆍ이행각서` 등을 제출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 수령 및 현설 참석 후 7일 후 이내에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포함)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한강로2가동) 일대 1만3963.1㎡를 대상으로 건폐율 47.15%, 용적률 785.3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24가구 및 업무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호선ㆍ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등에 둘러싸인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한강대교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용산초, 남정초, 한강초, 용강중, 용산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공원, 용산어린이정원, 용산가족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이촌한강공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박물관 관람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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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조원동(이하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수원조원동 668-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정조로978번길 15(조원동) 일원 643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은 만석공원, 조원공원, 다람쥐어린이공원, 영화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영화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송원중학교, 수성고등학교, 수원온생명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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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전문가 주도형 `민관 합동 건설공사 품질혁신기획단`을 구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종합건설본부(이하 건설본부)는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문제점을 모니터링하고, 품질관리 기술 발전과 역량 강화, 제도 개선 및 정책들을 논의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주도형 협치모델 `민관 합동 품질혁신기획단`을 구성, 오는 14일 출범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한다.
건설본부는 그동안 건설공사 품질관리 문제로 막대한 경제적ㆍ사회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만 건설사, 품질시험기관, 인ㆍ허가기관, 발주청 등이 품질관리에 대한 문제와 개선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전담기구가 없었다는 점에 주목, `품질혁신기획단`을 구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품질혁신기획단은 한국건설품질기술사회, 한국건설안전학회 소속 전문위원 19명과 광주시종합건설본부ㆍ농어촌공사 등 품질시험기관 전문가 13명 등 총 32명으로 꾸려졌다. 특히 민간전문가들은 석사ㆍ박사 학위와 국가기술자격인 기술사를 두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품질ㆍ안전ㆍ시공 등 토목ㆍ건축 분야에서 폭넓은 현장 경험과 최고의 기술력을 겸비하고 있다.
위원장은 최명기 한국건설품질기술사회ㆍ한국건설안전학회 부회장이, 지원단장은 여권영 한국시험연구원 대표가 맡는다.
품질혁신기획단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어 인ㆍ허가기관 및 발주청 소속 기술직 공무원들과 건설현장 기술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품질관리 정책들을 제시해 지역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기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품질혁신기획단은 4개 분과(계획분과ㆍ실행분과ㆍ평가분과ㆍ제도개선분과)로 나눠 ▲품질전문가 양성을 위한 워크숍ㆍ포럼ㆍ교육 추진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핸드북과 캠페인 전개 ▲품질관리 현장 점검과 우수현장 선정 평가 ▲품질관리 법령과 제도 개선 건의 ▲맞춤형 스마트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ㆍ보급 ▲시ㆍ구ㆍ산하기관 등 발주청, 인ㆍ허가기관의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내실 있는 `민관 합동 품질혁신기획단`의 운영 지원을 위해 자문비용과 현장에서 안전도를 즉시 점검할 수 있는 콘크리트비파괴시험기 등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한편, 건설본부는 인ㆍ허가기관과 발주청의 수요조사를 통해 관련법과 규정에 따라 품질관리계획 대상인 총공사비 5억 원 이상 토목공사, 연면적 660㎡ 이상인 건축공사 현장에 대해 품질관리 적절성 확인ㆍ점검과 현장기동반을 운영해 지난해 150여 개 현장을 지도ㆍ점검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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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충북 청주시 에어로폴리스3지구 조성사업을 위해 청주 청원구 북이면 3개리 일부 1.22㎢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충북은 청주 에어로폴리스3지구의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을 막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재지정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2029년 3월 19일까지 5년간이며,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면 청주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만약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 또는 이행강제금 등이 부과된다.
도는 이번에 재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해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극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에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청주시 에어로폴리스 3지구 ▲분평2 공공주택지구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4개 지구 16.26㎢ ▲충주시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1개 지구 2.33㎢ 등 모두 5개 지구 18.59㎢로 충북 총면적의 0.25%에 해당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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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신탁-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에 552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2월) 착공했으며, 2025년 11월 임차인 모집 후 2026년 6월 임대 개시 예정이다.
해당 주택이 위치한 파주시 다율동 1017(운정3지구 A8BL) 일대는 운정신도시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교통ㆍ교육ㆍ생활 인프라 3박자를 갖춘 주거단지 거듭나게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주운정3지구와 서울역을 연결하는 GTX-A노선은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개통 후 서울역까지 20분 이내로 이동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지하 2층~지상 18층 아파트 9개동 552가구 규모로, 단지 전체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사업지 중심부에는 대형마트ㆍ학원ㆍ운동시설 등 중심상권이 조성돼 있어 생활여건도 뛰어나다.
운정역 인근에는 `스타필드빌리지운정`이 2025년 준공 예정이다. 사업지 남측으로는 2024년 9월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가칭 운정2초등학교)가 접해있고, 북측으로 올해 5월 신교하농협이 입점 예정인 점 등을 고려하면 입주 시 편의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2022년 5월에 준공한 `수원역푸르지오더스마트` 이후 두 번째다.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청약 경쟁률은 공급유형별로 최대 79.5:1을 기록한 바 있다.
대우건설은 2016년부터 메이저 브랜드를 사용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확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토지신탁은 2017년 기업형 임대주택을 시작으로 공모 및 역세권 청년주택 등의 방식을 통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이 2022년 10월 분양한 `운정우미린센터포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입주자모집 시 최대 18.5: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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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노원구 제5선거구ㆍ국민의힘)은 동북선의 상계역과 우이신설 연장선의 방학역을 연결하는 `동북선 연장사업`의 타당성을 재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윤기섭 의원은 노원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계획에 따라 예상되는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덕릉로를 연결하는 가칭 상계IC 신설과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구역과 인근 남양주 별내IC를 연결하는 가칭 백사터널을 신설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두 가지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추진 중에 있으나 가칭 상계IC는 좌우로 수락산ㆍ불암산이 위치해 있어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추진이 쉽지 않고 가칭 백사터널은 계획대로 추진 중에 있지만 아직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윤 의원은 노원구ㆍ동북권의 교통 대책이 아직도 미비한 상태이므로 동북선의 상계역~우이신설 연장선의 방학역을 연결하는 동북선 연장사업을 긍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서울시에 제안했다.
앞서 2019년도에 동북선 마들역 연장추진위원회가 발족돼 동북선연장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해 동북선 본선구간이 1ㆍ7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고 중랑천을 관통하는 노선으로 공사비 증가 등 이유로 경제 타당성 미확보로 결정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노원구의 대규모 개발 추진과 우이신설 연장선 추진, 주민의 노령화와 버스노선의 부재, 강ㆍ남북 균형발전 추진 등으로 이전과는 상황과 여건이 변화해 동북선 연장사업의 타당성 재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윤 의원은 "동북선의 상계역과 우이신설선 연장선의 방학역을 연결하게 되면 왕십리역에서 시작해 상계역과 솔밭공원역을 지나 신설동역까지 `디귿`자 형태의 경전철 순환선도 계획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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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직접 방문해 전문적인 기술 자문을 무료로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토목, 전기, 승강기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공사 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술 자문부터 설계 및 공사 자문까지 보수공사의 모든 과정에서 무료로 기술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도는 지난해부터 2022년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포항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사고` 같은 재해를 막기 위해 침수 방지시설 등 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 자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년에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총 23개 단지를 방문했고 단지 여건에 적합한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방안, 예방 대책, 관리ㆍ대응 방안 등 신속히 자문을 지원한 바 있다.
기술 자문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도 누리집에서 직접 전자 신청 또는 신청서 작성 후 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으로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2014년 10월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2022년 403단지, 2023년 418단지 등 총 2544단지에 기술지원을 시행했다. 관리 주체나 단지 여건에 맞는 보수의 범위, 공법, 시기 등 공사 방향에 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자문해 주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우기를 대비해 전문가와 함께 도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단지 내 침수사고 예방 및 배수시설 유지 관리에 대한 조언으로 실질적인 예방효과가 높다"고 설명하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ㆍ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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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노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과 경기도-이클레이 간 기후테크 육성, 생물 다양성 전략, 재생에너지 확충 등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지난 11일 도청에서 지노반 베긴 사무총장을 만나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선도적ㆍ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0% 재생에너지 도시` 글로벌 RE100 캠페인에 도가 동참하고, 31개 시ㆍ군도 가입을 독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100% 재생에너지 도시`는 이클레이가 전 세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도시 차원의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김 지사는 또 도가 올 하반기 개최하는 `기후테크 산업전`에 세계 기후테크 기업들을 초청할 수 있도록 이클레이 측의 협조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지노반 베긴 사무총장은 "경기의 야심 찬 기후변화 대응, 경기RE100 비전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모범이 되고 있다"며 "그런 노력이 반영돼 김동연 지사를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지사에게 오는 6월 브라질 세계 총회에도 참석을 요청했다.
이클레이는 1990년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공식 출범한 국제기구다. 정식 명칭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협의회(ICLEI - 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ㆍ약칭 이클레이)`다.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지원을 목적으로 전 세계 125개국 2500여 개 회원 지방정부와 함께 활동 중이다. 독일에 본부가 있으며, 대한민국 등 13개국에 각 사무소를 두고 있다. 국내에는 경기, 수원시, 광명시 등 57개 지자체가 가입해 교류를 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장 및 세계집행위원회 동아시아 권역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를 고양 킨텍스에 유치해 다양한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해 세계 지방정부와 정책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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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양동부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일 동구는 동양동부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장등로 28(신천동) 일대 21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5A㎡ 50가구 ▲65B㎡ 50가구 ▲65C㎡ 5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천초, 동천초, 청구고, 중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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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4일 `2024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는 LH의 연간 공동주택용지 공급 물량ㆍ시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유관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LH가 공급 예정인 공동주택용지는 총 194만 ㎡ 규모 65필지이며 주택건설 가구수로는 약 3만4000가구에 달한다.
지역별 공급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 41필지ㆍ123만 ㎡ ▲지방권 24필지ㆍ71만 ㎡이고 면적 비중은 각각 63%와 37% 수준이다. 특히 수도권은 3기 신도시 경기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계양 등 우량 입지 토지가 대거 공급될 계획이다.
공급 유형별로는 추첨, 입찰, 수의계약 방식이 총 37필지ㆍ106만 ㎡이며, 공모 방식은 ▲임대주택건설형 6필지ㆍ13만 ㎡ ▲설계공모형 4필지ㆍ8만 ㎡ ▲토지매각형 1필지ㆍ9만 ㎡이다. ▲공공지원민간임대 16필지 ▲주택개발리츠 1필지는 향후 별도 공개된다.
다만 정부 정책 변경 등에 따라 공급 방식ㆍ물량이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즉시 안내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LH 통합판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LH는 2~3년 뒤 주택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시장 안정화와 신속한 주택 공급 추진을 위해 3기 신도시 등 우량토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가 양질의 토지를 확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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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최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올해 `도로 재비산먼지 중점관리도로 구간`을 78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도로 재비산먼지`는 자동차 배기가스, 타이어나 브레이크 패드 마모 등으로 인해 도로 표면에 침적된 먼지가 차량 이동으로 인해 재비산되는 입자상 물질로 인체 노출시 건강에 유해하다.
연구원은 주택 및 유동 인구 밀집도, 교통량, 공사현장, 미세먼지 상습 민원지역 등을 고려해 `도로 재비산먼지 중점관리도로 구간`을 선정한다. 2020년까지 44개 구간, 2021년에 77개 구간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2023년 말 78개 구간으로 확대 편성했다.
연구원은 2016년 7월부터 차량 주행 시 발생되는 10㎛ 이하의 도로재비산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중점관리 도로구간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결과를 시ㆍ자치구와 공유해 고농도 오염 구역의 청소를 요청하고 있다. 작년에는 25개 자치구 중점관리 도로를 총 341회 측정해, 기준을 초과한 7개 구간에 대해 즉시 저감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서울시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초과 기준인 200㎍/㎥보다 엄격한 150㎍/㎥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미세먼지 발생량 감축을 유도하고 재비산먼지를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중점관리 도로 구간을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과 같이 기준초과 도로에 대한 저감조치 후, 해당 도로가 기준 이내로 확인될 때까지 추가 측정을 계속해 확인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중점관리도로 전 구간을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도로 재비산먼지를 측정할 예정이며 매월 측정된 데이터는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로 청소를 통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최소 21%에서 최대 77%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는 만큼, 꼼꼼한 측정과 효율적인 대응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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