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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수규)은 ▲법무사 ▲지장물(전기ㆍ통신ㆍ가스시설ㆍ상수도) 차단 및 폐전ㆍ폐관ㆍ폐공업체 ▲정보통신공사감리업체 ▲석면해체제거 및 정비기반시설공사감리업체 ▲건축구조감리업체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업체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4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오후 12시 마감) 및 조합 사무실에서 서류 제출을 마감한다(▲법무사ㆍ이주관리 및 범죄예방ㆍ변호사 오후 3시 ▲석면해체 및 정비기반ㆍ건축구조 오후 4시 ▲지장물ㆍ정보통신 오후 5시).
■ 법무사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법무사 ▲관련 법령에 따라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 지장물(전기ㆍ통신ㆍ가스시설ㆍ상수도) 차단 및 폐전ㆍ폐관ㆍ폐공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가스시설시공업 면허 중 3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수급은 불가하다.
■ 정보통신공사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보통신공사업법」 제2조제7호 및 동법 시행령 제3조 규정에 의한 정보통신 기술 분야 자격을 보유한 업체 ▲행정처분 등에 따른 업무수행 및 계약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 석면해체제거 및 정비기반시설공사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석면해체제거 감리 및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 실적을 보유한 법인의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 건축구조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건축구조감리 협력 업무 실적을 보유한 업체 ▲지상 50층 이상 구조감리 실적을 보유한 업체 ▲도시정비사업 1000가구 이상 또는 2만 ㎡ 이상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도시정비사업 이주관리 용역실적이 있는 업체 ▲공고일 현재 「경비업법」에 따른 경비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 변호사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 자격이 있고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돼 있는 변호사(법률사무소ㆍ법무법인 등 포함)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지침준수서약서 및 이행각서를 이행할 수 있는 업체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46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배봉초, 휘봉초, 진동중, 휘경여자중, 휘경공업고, 휘봉고 등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배봉산, 배봉산둘레길, 중랑천제3체육공원 등과 함께 중랑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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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6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조합장 하명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뤼질 경우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후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20일 이상)으로 제출한 업체(단 마감 5일 이전까지는 납부하지 않도록 유의 요망)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번지(도곡동) 일원 3만647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6가구(소형 11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도초, 구룡초, 개일초, 대치중, 대청중, 숙명여자중, 숙명여자고, 중앙사대부속고, 개포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남세브란스, 도곡공원, 청룡근린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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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4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의 현금과 24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삼환가락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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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남영동업무지구 제2구역(이하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달(2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HJ중공업 ▲호반건설 ▲금호산업 ▲계룡건설 ▲대방건설 ▲남광토건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관련 서류(입찰서류 포함) 일체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 273(갈월동) 일원 1만7658.8㎡를 대상으로 건폐율 59.74%, 용적률 858.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565가구 및 오피스텔(80실)ㆍ복합청사ㆍ업무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112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삼광초, 선린중, 용산중, 용산고, 신광여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경찰서, 남영동주민센터, 백범김구기념관, 식민지역사박물관, 효창운동장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ㆍ운동시설을 갖추고 있고 박물관 이용도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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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앞으로 서울시에서 토지등소유자 30% 이상의 동의로 정비계획 입안권자인 관할관청장에게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의회에는 지난달(2월) 29일, 제32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정비계획 입안 요청의 동의 요건,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을 규정해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ㆍ성북3)이 대표발의 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개정안을 포함해 6건의 개정안을 통합ㆍ조정한 주택공간위원회 대안을 의결했다.
기존에는 주민이 정비계획(안)까지 마련해야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계획(안) 없이 구역계만 설정해도 정비계획 입안을 요청할 수 있다.
정비계획의 입안 요청은 2023년 7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이 개정되면서 신설된 내용으로, 정비예정구역별 정비계획의 입안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비계획이 입안되지 않는 등 법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토지등소유자가 입안권자인 관할관청장에게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할 수 있게 허용하는 제도이다.
도시정비법 개정 이후 2023년 12월 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정비계획의 입안 요청 동의율, 요청서 서식, 회신 및 정비계획의 기본방향 작성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시ㆍ도 조례로 위임했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상위법령 위임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반영됐다.
서울시의 경우 법에 정비계획 입안 요청제도가 도입되기 이전인 2021년부터 이와 유사한 제도인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후보지 수시 모집을 시행해 왔는데 이번에 법령과 조례가 개정됨으로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수시 모집의 법적 근거가 빠짐없이 갖춰지게 됐다.
서울시의회 강동길 의원은 "주민이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하면 관할관청장이 정해진 기간 안에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시장과 정비계획의 기본방향을 협의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계획 입안 여부를 주민에게 알리도록 한 만큼 주민이 보다 쉽게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05 · 뉴스공유일 : 2024-03-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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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6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도-시ㆍ군 합동 특별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ㆍ다운계약` 신고, 부동산 시세 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거짓 신고 의심 건 등 총 1703건이다.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중개인 없이 직접거래로 신고된 거래 가운데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 불법 행위가 포착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되지 않으면 출석 조사를 한다. 소명자료가 제출됐다 하더라도 시세 등과 현저히 차이 나는 경우나 양도세ㆍ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는 국세청과 관할 세무서에 통보한다.
소명자료 거짓 제출자 또는 허위계약 신고자는 최고 3000만 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는 부동산 실제 거래가액의 100분의 10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도는 시ㆍ군과 함께 지난 3년간 특별조사를 통해 1105명의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행위자를 적발해 60억5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의심 사례 1781건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 등 세무조사 실시를 요청한 바 있다.
부동산 불법 거래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신고 포상금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이나 금전거래 없는 허위계약 신고 등이며, 위반행위 물건 소재지 시ㆍ군ㆍ구 부동산관리부서에 신고하면 된다.
실제로 지난해 5월에는 파주시 소재 부동산 거래가 다운계약이라며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수반한 제보가 접수됐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제 다운계약 사실이 확인돼 위반자에게 2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370여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경기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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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도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도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건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도심길 23-1(도곡리) 일원 4만18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이 도심역이 1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심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도곡2구역은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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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2024년 아파트 온라인 투표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디지털 생활환경이 정착되면서 아파트 선거사무 영역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예산을 편성해 아파트 온라인 투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대표 선거, 관리규약 제ㆍ개정, 관리 방법 결정 등 아파트 단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투표 안건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러 개의 투표 안건을 신청해도 안건별 지원이 가능하다.
단지별 지원상한액은 21만6000원으로,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투표 소요비용의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 신청건수가 많아 사업예산을 초과할 경우 단지별 투표 안건 개수 1건으로 제한하고 우선 지원 대상을 고려해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2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이며, 공모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단지는 성동구 누리집에 있는 관련 서류를 작성해 오는 29일까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면투표 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남용 우려를 불식하고, 실거주지가 다른 입주자는 따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 등의 문제가 해결돼 투표의 편리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투표와 서면 투표를 병행함으로써 아파트 단지 내 여러 세대의 수요에 맞춘 적합한 의견수렴 방식을 통해 투표율을 높이고 건전한 투표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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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영등포구(청장 최호권)가 `서남권 대개조 계획`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 서남권 개발 계획의 주요 내용은 ▲낙후된 준공업지역을 미래 첨단ㆍ융복합산업 집적지로 전환 ▲준공업지역에 혼재돼 있는 노후 주거지를 공동주택 용적률 400%까지 완화해 녹지와 편의시설 등이 더해진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조성 ▲안양천을 수변공원으로, 여의도공원을 도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녹지 및 문화공간을 확보하는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영등포 준공업지역은 구 전체 면적의 20%,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비율인 25%를 차지하고 있어 서울시 서남권 개발 계획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큰 것으로 전해졌다.
서남권 의원들은 지난해 8월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건립시 최고 400%까지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번 `서남권 개발 계획`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조만간 개정 완료할 예정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영등포에서는 우선 문래동과 양평동에 예정돼 있는 공동주택 재건축에서 용적률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양질의 주택이 공급되면서 충분한 녹지와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더해진 직주근접의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아울러 구는 작년 10월부터 `준공업지역 일대 발전방안 용역`을 시행 중이다. 이번 서남권 개발 계획에 발맞춰 영등포본동, 영등포동, 당산동, 도림동, 문래동, 양평동 등에 지정돼 있는 준공업지역에 대한 규제 완화와 발전 방안을 제대로 준비해 미래 4차산업을 견인하는 경제 중심지이자 산업ㆍ주거ㆍ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구는 밝혔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영등포 도심구역의 경우, 필요시 `상업지역`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 첨단산업 유치 등 영등포가 4차 산업 일자리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에 서울시가 적극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산업 및 주거공간의 혁신에 녹지와 수변, 문화공간을 조성해 여가와 쉼, 감성을 더한 `녹색매력도시`를 구현한다. 영등포의 대표 여가 공간인 안양천은 이미 지난해 시비 30억 원을 확보, 2025년까지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변문화ㆍ휴식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시유지인 여의도공원은 향후 제2세종문화회관이 들어서며 도심문화공원으로 재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최호권 청장은 "영등포 준공업지역은 넓은 면적, 교통의 편리성 등으로 `기회의 땅`"이라고 설명하며,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더욱 긴밀히 협업해 준공업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깨우고, 4차 산업 첨단 미래 일자리 중심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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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세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월 29일 전주시는 세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세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성지산로 30(삼천동1가) 일대 2만418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5%, 용적률 243.2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0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6가구 ▲74A㎡ 20가구 ▲74B㎡ 35가구 ▲84A㎡ 180가구 ▲84B㎡ 183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삼천초, 효자초, 효문초, 삼천남초, 효문중, 풍남중, 상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거마공원, 성지산근린공원, 완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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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성황ㆍ원성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일 천안시는 성황ㆍ원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공람하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공고담길 24-4(성황동) 일원 8만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25%, 용적률 27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6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5가구 ▲59A㎡ 59가구 ▲59B㎡ 242가구 ▲72A㎡ 238가구 ▲72B㎡ 252가구 ▲84A㎡ 434가구 ▲84B㎡ 3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안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성황ㆍ원성구역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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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하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국민을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연령 제한을 없애고, 소득 기준과 대상 보증 범위를 확대 시행한다.
보증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임차 주택 주소지 관할 시ㆍ군ㆍ관할관청 등에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된 지자체는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지자체 심사를 거쳐 납부한 보증료의 90%(최대 30만 원)를 환급받을 수 있고, 청년ㆍ신혼부부는 100% 환급(최대 30만 원)이 가능하다. 작년 사업과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일에 청년 또는 신혼부부면서 유효한 보증을 가지고 있으면 납부한 보증료의 100%를 환급(최대 30만 원)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제출 서류 간소화 등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 개선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임차인들이 전세사기로부터 두텁게 보호받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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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는 지난달(2월) 29일 서울시 남산 주변 新 고도지구 개편(안)인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재열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주민 열람과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이번 재열람공고는 당초 공고의 내용 중 주요 변경이 있어 다시 열람해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규정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주민과 지방의회의 의견 청취)에 따라 진행된다.
지난 1월 개최된 2024년 제1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이번 변경(안)에는 경관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도시정비사업 추진 시 소월로 도로면 이하까지 위원회 심의를 거쳐 높이 완화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관련해 중구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당초 개편(안)에서 서울시는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에 대해 고도 규제 기준을 기존 12~20m에서 16~28m로, 준주거지역은 기존 20m에서 최고 40m까지 완화하면서 회현동과 다산동에서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 일부는 `조건부 완화`를 적용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8m까지 올려준다는 것인데 이는 지역별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중구는 조건 없는 `절대높이 8m` 완화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절대높이 4m를 완화하고, 인접 대지보다 낮은 경우 도시계획심의를 통해 각각 20m와 28m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 서울시는 고도지구 지정 이전에 지어져 높이 제한을 초과한 아파트에 대해 리모델링 시 「주택법」상 가능 범위 내에서 층수를 완화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사용승인일 등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지상 14층 이하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시행할 때 2층을 높여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대상이 되는 공동주택은 회현동, 필동, 장충동 일대 8곳이다.
용산구는 남산 고도지구 재정비(안)과 관련한 도서와 도면 등 재열람도서를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재열람도서는 지난 1일부터 총 14일 간 용산구 도시계획과뿐만 아니라 고도지구에 포함된 ▲후암동 ▲용산2가동 ▲이태원1동 ▲이태원2동 ▲한남동의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에 의견이 있는 주민들은 열람기한인 오는 14일까지 열람장소에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나 서울시 도시계획포털 고시/공고 게시판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재열람공고 후 서울시는 상반기 내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 고도지구) 결정 변경(안)을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박희영 청장은 "남산 주변은 30년 동안 고도지구로 지정돼 불편을 겪은 만큼 주민들이 이번 재열람 내용에 관심과 궁금증이 많을 것"이라며 "고도 제한 추가 완화를 바라는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지속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달(2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2개 권역별에서 `新 고도지구 개편(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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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달 5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업로드한 후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석 2일 전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현설참가신청` 서류를 업로드하고 현설에 참석 후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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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115-9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월 29일 수원시는 팔달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인계동) 일대 17만207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개동 3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4가구 ▲59㎡ 1142가구 ▲73㎡ 1020가구 ▲84㎡ 599가구 ▲103㎡ 8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인계초등학교, 동성중학교, 매원중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수원고등학교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으 갖추고 있다.
한편, 팔달10구역은 2010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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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도심항공교통(UAM)에 대한 대학교 개론 수준의 강의를 시범운영한다.
강의는 산학연관 협의체인 UAM팀코리아에서 종사자 자격 및 인력양성 체계 마련에 참여 중인 한서대ㆍ항공대ㆍ국민대 3개 학교에서 2024년 1학기에 전문가 강의 및 소통형 세미나로 진행된다.
시범강의는 2040년 세계시장 73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유망 신산업인 UAM의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인력 유입ㆍ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첫 시범강의인 만큼 UAM 태동부터 미래를 조망해 이해도를 높이고, 항공뿐 아니라 UAM과 관련 깊은 도시ㆍ모빌리티ㆍIT학과 학생이 참여해 관심도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강의는 UAM팀코리아 차원의 힘을 모아 정부뿐 아니라 SKTㆍ현대차ㆍGS건설 등 유망기업과 교통안전공단ㆍ항공우주연구원ㆍ항공안전기술원ㆍ한국공항공사ㆍ국토정보공사ㆍ전파진흥협회 등 전문기관의 현업에 종사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가 직접 나선다.
전문가들은 곧 다가올 미래인 UAM 사업이나 제도를 준비하는 기업ㆍ기관의 당사자로서 생생한 얘기를 전하며 학생들의 미래 설계 기반을 탄탄히 다져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강의를 계기로 점차 현장밀착형 강의를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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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달 5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삼성물산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투찰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 및 건설업자 등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30억 원 및 30억 원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으로 납부ㆍ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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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5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4분 거리에 있고 7호선 철산역이 1km 이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명남초, 광명초, 경기항공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너부대근린공원, 철산배수지공원, 희망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광명11R구역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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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과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달 5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한양 ▲금호산업 ▲DL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지난 입찰 당시 984억2972만6000원에서 1038억7353만6000원으로 증액했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05 · 뉴스공유일 : 2024-03-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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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우영아파트(이하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작전우영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달(2월) 29일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화성산업 ▲신원종합개발 ▲서해종합건설 ▲KCC건설 ▲진흥기업 ▲유탑건설 ▲두산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코람코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코람코자산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86번길 9(작전동) 일원 1만1007.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지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화전초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작전체육공원, 된밭공원,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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