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자양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법률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일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광진구 뚝섬로52길 74-1(자양동) 외 3필지 일대 48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이 인접한 곳으로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쉽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동초, 양남초, 광진중, 광양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동 685 일대 재개발의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상 최고 31층 규모의 1600가구가 들어설 전망이다.
지난 26일 서울시는 방학동 685 일대 재개발사업(주택준비형) 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획안에 따르면 ▲단지 내ㆍ외부에 활력을 불어넣는 녹색 열린 단지 조성 ▲지역 내 부족한 공공시설 공급 통해 지역 소통 활성화 ▲교통 체계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도봉산ㆍ북한산 조망과 인접 저층주거지역을 고려한 높이 계획 등 총 4가지 내용이 포함됐다.
시는 방학동 685 일대 재개발 후보지 신통기획이 확정되며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시작으로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신통기획 절차 간소화 적용을 통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및 사업시행계획 통합 심의로 사업 기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연장 ▲방학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인근 모아타운 및 도시정비사업 추진 등 활발한 도시 변화가 전망되는 곳이다. 우이신설선 연장을 통해 방학역과 더블 역세권이 기대되며 방학역 역세권 재정비로 대상지와 가까운 지역이 근린상업지역 상향 가능지로 도시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이 사업은 도봉구 방학로2가길 25(방학동) 일원 7만2533㎡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1600가구 건립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방학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방학초, 신방학초, 방학중, 창도초, 창도중, 신방학중, 서울문화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도봉구청, 도봉소방서, CGV, 홈플러스, 동봉중랑천변길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ㆍ문화ㆍ편의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이웃과 함게 누리면서 단지 내ㆍ외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쾌적한 녹색 열린 단지로 계획했다"라며 "오래된 저층 주거지였던 방학동 일대가 동북권 대표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학동 685 일대는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통해 조성된 준공업지역 배우 저층주거지로 노후된 단독과 다가구주택이 밀집해 있어 좁은 도로와 주차공간 부족 등의 주민불편이 지속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통기획을 통해 탈바꿈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ㆍ이하 대광위)는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노선을 이달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버스의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담당하되, 정부와 지자체가 광역버스의 노선관리 등 운영에 대한 정책 결정 권한을 가지며 운영적자를 재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5개 노선은 경기 ▲안성 ▲평택 ▲의정부 ▲고양 ▲남양주 등으로, 그중 안성과 의정부 노선은 준공영제 신설 노선으로서, 안성시 동부권 대학교 및 남부권 산업단지 이용객과 의정부시 민락ㆍ고산지구 주민 등의 통학ㆍ통근 등 교통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 노선 등 3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 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 체계 전반을 책임지는 준공영제로 전환됨으로써 버스 운수회사가 운영부담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광위는 화성 4104번 등 4개 노선도 올 하반기 이후 대광위 준공영제로 신설 및 전환해 운행할 예정이며, 신규노선 선정 등을 통해 올해 말에는 214개까지 준공영제 노선을 확대할 계획으로, 노선별 이용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이용수요에 따른 배차간격 조정 및 증차ㆍ증회 운행 등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불편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 준공영제 노선 신설 및 전환을 통해 교통불편지역 수도권 시민들의 출퇴근 부담이 줄어들고, 매년 서비스 평가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개선도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대광위는 앞으로도 광역교통 사각지대 및 혼잡도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을 발굴ㆍ확대해 광역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충북 제천시 최초로 진행되는 `1호 재건축` 청전주공1차ㆍ시영아파트(이하 청전시영)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청전시영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린)은 오후 2시 홍광초등학교 꿈빛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한신공영`이 이곳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김태린 조합장은 "많은 조합원이 성원해주신 덕분에 빠르게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당사를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제천을 넘어 충북을 대표할 명품아파트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제천시 청전대로15길 70(청전동) 일대 4만538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3.3㎡당 공사비는 약 519만 원이며 총공사비는 약 3136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홍광초, 제천중앙초, 장락초, 제천여자중 등으로 학군이 형성돼 있고 인근에 제천소방서,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 제천청전동우체국, 청전지구대 등이 있어 안전ㆍ행정ㆍ치안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도심항공교통법)」 하위 법령안을 40일 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도심항공교통법은 기존 「항공법」 규제를 벗어나 민간의 자유로운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이를 위해 실증ㆍ시범운용구역 내에서는 광범위한 규제 특례를 부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초기 산업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개념 정립과 버티포트개발사업 및 사업자 지정 근거 등 사업 추진 체계 마련 등을 위한 내용도 담고 있다.
이에 법 시행에 필요한 하위 법령안을 산학연 정책공동체인 UAM 팀코리아(110여 개 기관 참여)를 통해 마련했으며, 이는 UAM 생태계를 구성하는 각 분야별 참여자의 의견을 두루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이에 따라 마련된 하위 법령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실증ㆍ시범운용구역은 합목적성, 안전 확보 등을 고려해 국가교통위원회를 거쳐 지정하되, 시범운용구역 신청 기관은 신청 전 관할 지자체 및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도록 규정하는 등 규제 특례 절차를 세분화했다.
구역 내에서 적용되는 기존 「항공법」 대비 완화된 규제는 추후 국가교통위원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실증ㆍ도심항공교통사업자(운송ㆍ교통관리ㆍ버티포트 운영ㆍ관리) 지정을 위해 필요한 시설, 인력 등의 기준을 정하고, 사업계획서 등 지정신청 시 필요한 서류 및 신청 처리절차 규정 등 추진 체계도 구체화했다.
또 버티포트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재무ㆍ인력 등 허가 요건과 세부 절차(허가→시행계획 수립ㆍ인가→지정→준공) 및 절차 시마다 제출해야 하는 개발계획 및 설계도서 등의 서류를 규정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실증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한 후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번 하위 법령 제정을 통해 원활한 실증 및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이번 하위 법령 제정에 이어 버티포트 설계 기준 등 세부 기술적인 기준들도 관계 전문가들과 마련해나가고 있는데, 속도감있게 제정해 나가면서 법ㆍ제도를 완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정안 전문은 이달 27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동 67-1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6일 송림동 67-1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3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의 현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87-2(송림동) 일대 423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8.37%, 용적률 507.2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5동1구역 91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방식을 두고 수의계약 전환 여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시흥5동1구역 91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덕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추후 이사회ㆍ대의원회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며, 결과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 일정도 확정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10길 12(시흥동) 일원 1만3341.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4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버스로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시흥초, 탑동초, 금동초, 금천초, 문백초, 문일중, 문일고, 금천고, 국립전통예술고, 서울매그넷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번 입찰에 단독 참여한 쌍용건설은 이곳 시공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바 있어 수의계약 방식 전환될 경우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건설이 시흥5동1구역 919 일원 가로주택정비 수주를 완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ㆍ4동)이 이달 23일 열린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방자치제도 개선과 발전을 위해 제ㆍ개정한 조례 중 우수한 조례를 발굴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박다미 의원은 지난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의료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생 치과주치의 및 저소득층 아동 의료지원 조례」 전부 개정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8건의 조례를 제ㆍ개정했으며 `마약 근절 대책 연구회` 대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다미 의원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과분하게 평가받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무엇보다 미래세대를 위해 강남구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안전 및 생활편의 도모로 선진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편구 갈현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사후환경영향조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3월) 4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마감 후, 이어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입찰금액제안서)를 접수하고 입찰서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적격심사ㆍ전자입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최근 5년간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벌금ㆍ영업정지)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최근 5년간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업개시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업체로서 환경영향평가 대행자로 등록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대 23만8966.9㎡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이 버스로 15번 거리(도보 포함)에 있으며 연광초, 연신초, 연천중, 대성중, 대성고, 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은평경찰서, 은평소방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향림근린공원, 앵봉산가족캠핑장, 탑골생태공원, 물푸레근린공원, 매봉산, 이말산 등이 인접해 치안ㆍ안전ㆍ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26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5일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지난 입찰 당시 984억2972만6000원에서 1038억7353만6000원으로 증액했다.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일정을 재공개했다.
지난 26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업로드한 후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석 2일 전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현설참가신청` 서류를 업로드하고 현설에 참석 후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창대빌라(이하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6일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다음 달(3월) 1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공고일로부터 10일 이내(오는 3월 6일 오후 3시까지) 소속 임직원이 현장을 직접 답사 후 조합 사무실에 시공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받은 업체(참여의향서 제출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전 협의 진행 가능)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조합과 협의 후 결정한다(향후 사업 일정 논의).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율도로16번길 10(석남동) 일대 445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석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현북초, 신현초, 신석초, 신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은행, 정서진 중앙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석체육공원과 가원숲공원, 원신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23일 고양시는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한편, 행신2-1구역은 2001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3일 사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숭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세무대리 및 회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대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71가구(임대 11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총 4건의 통합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양천구 신월동 173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망우3동 427-5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중화1동 4-30 모아타운 ▲마포구 대흥동 535-2 일대 모아타운 등 4곳이다. 시는 향후 모아주택사업 총 18개소 추진으로 5649가구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먼저, 양천구 신월동 173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4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149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1종ㆍ제2종(7층 이하)→제2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해 점진적 모아주택사업 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도로와 건축한계선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신월동 모아타운 중앙공원과 연계되는 남부순환로46ㆍ42길에 보행녹도를 계획, 주거지 내 녹지와 산책로를 구상했다.
중랑구 망우3동 427-5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7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227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1종ㆍ제2종(7층 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ㆍ공원 신설)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아울러 용마산로96길ㆍ용마산로100길 등 내부 도로의 확폭을 통해 통행 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계획도 수립했다. 또한 모아주택사업을 통해 2개소의 소공원(1337㎡ㆍ366㎡)을 신설해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확보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같은 중랑구 중화1동 4-30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161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ㆍ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ㆍ공원 신설)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사업시행구역별ㆍ통합 정비) 등을 포함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인접한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의 도로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계획을 고려해 봉화산로 30길 도로의 일부 구간 확폭을 통해 도로 선형을 조정해 통행 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모아주택사업을 통해 2개소의 소공원(309㎡ㆍ337㎡)을 신설해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2022년 6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마포구 대흥동 535-2 일대(1만9553.3㎡)는 향후 모아주택 1개소가 추진돼 27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ㆍ공원) 정비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관리계획(안)이 승인됨에 따라 대흥동 일대에 남아있는 저층 주거지에 대한 모아주택사업이 활성화돼 일대 지역의 효율적ㆍ계획적 정비를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정부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 특별법)」 제정에 맞춰 지상철도 상부에 대한 도시공간구상 및 개발안을 수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본구상 용역을 올해 3월 중 발주한다고 밝혔다.
시는 용역을 통한 구상안을 정부에 제안하는 등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에 서울시 여건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도 지하화 실현방안을 발 빠르게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총 71.6km의 국가철도 지상구간이 도시를 가로지르고 있어, 소음, 분진 등의 환경문제와 철도로 인한 지역 단절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지상철도 지하화를 통한 새로운 도시공간으로의 재편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따라, 시는 앞서 2023년 수립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지상철 전체 구간을 장기적으로 지하로 넣고 지상 구간에는 녹지, 문화ㆍ상업 등으로 구성된 입체복합개발 등의 방안을 담은 바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국토부의 철도 지하화 추진 일정에 맞춰 단계별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서울시 전체 지상철도 구간에 대한 선제적 공간계획을 상반기 중 수립하고, 하반기에는 국토부에 선도사업을 제안, 2025년에는 노선별 공간계획을 마련해 국토부의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지상철도 구간이 포함된 15개 자치구를 포함한 TF를 구성하는 한편, 추진 과정에 있어 지역주민,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여론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의선 숲길`, `프랑스 파리 리브고슈` 등 지상철도 지하화 및 상부 공간을 개발ㆍ활용하고 있는 국내외 사례를 참고해 지역과 부지 특성에 맞게 `미래형 거점공간`과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적절하게 구성해 서울의 새로운 전략 공간으로 재편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철도 지하화는 서울 내에서 이뤄졌던 그간의 도시개발ㆍ도시정비사업과는 또 다른 도시공간의 대대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 25일 올해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포함해 도시재생사업을 79곳 이상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도형 재생사업 13곳(올해 추가 선정 예정), 정부 공모사업 66곳으로 나뉜다.
도형 재생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설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11곳 등 총 13곳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김동연 도지사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한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3년부터 시작해 매년 200억 원 범위에서 도시재생사업지를 지원한다.
한 곳이든 여러 곳이든 물량에 관계없이 선정하는데 사업 규모ㆍ면적ㆍ사업비ㆍ사업시행기간을 정하지 않고 시ㆍ군의 여건과 역량에 맞는 사업을 제안받아 결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안산 원곡동 등 4곳이 연내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 사업지 공모 접수를 4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도는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7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활용해 공모 접수 전까지 최대 3차례에 걸쳐 집중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시ㆍ군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지역ㆍ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ㆍ구체화하고, 실현가능성을 높일 방안과 중장기 전략 등 향후 운영계획까지 완성도를 높여나가게 된다.
정부 도지재생사업 공모로는 전국 최다인 66곳에서 추진 중이다. 이 중 고양시 원당 등 11곳이 준공돼 관리되고 있다. 올해 준공 목표는 남양주시 금곡 등 34곳이다.
도는 이달 26일 이 같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시ㆍ군 도시재생 부서 과장들과 회의도 연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원도심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ㆍ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 참여와 지역 현안 해소에 역량을 집중한다.
그 밖에도 공무원ㆍ도시재생지원센터ㆍ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실태조사와 집수리 지원사업도 31개 시ㆍ군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세훈표 모아주택 1호`인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가로주택정비)이 지난해 6월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에 맞춰 통합 심의를 통과한 이후 8개월 만에 착공된다. 이달 26일 공사를 시작해 2026년 8월 완공될 예정이며 총 215가구가 공급된다.
모아주택은 주차난 등 저층주택 밀집지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지역 단위 정비 방식으로 정책 도입 이후, 저층주거지 주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현재 85곳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모아주택의 장점인 빠른 사업 시행으로 현금청산을 받는 토지등소유자 1명을 제외한 원주민 전원(101명)이 재정착하게 됐다. 아울러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 강화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합이 아닌 신탁업자(한국토지신탁)가 사업의 시행을 맡는 지정개발자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주비ㆍ공사비 등 사업에 필요한 비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이차보전지원제도를 활용해 사업비에 한해 2% 이자를 지원받아 조합원들의 분담금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낸 상황이다.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이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7분 거리)과 강변역(5분 거리) 사이에 위치한 광진구 아차산로58길 77(구의동) 일대 9877.8㎡로 심한 경사, 좁은 도로, 부족한 주차ㆍ휴게공간 등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했지만, 이번 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0~15층 아파트 4개동 215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해 총 305대 규모의 지하주차장과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공동세탁장, 주민카페, 휴게공간들이 생길 예정이다.
한편, 모아타운 1호 시범사업지(강북구 번동)는 2023년 7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현재 토지등소유자 이주 중으로 올해 6월 착공 및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모아주택 및 모아타운사업이 시작된 지 만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실제 착공이 진행되는 것은 사업의 실증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후한 저층주거지 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을 늘릴 수 있도록 모아주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7%를 넘어선 가운데 서울시는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모델을 발표했다. 지난해 개정된 `임대형기숙사` 제도를 활용해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안심특`집`)`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변 원룸 시세 50~70% 수준 임대료의 공유주택으로, 개인 생활에 꼭 필요한 `주거공간`과 함께 주방ㆍ세탁실ㆍ게임존ㆍ공연장 등 더 넓고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공유 공간`이 제공된다. 공유 공간은 입주자가 선택해 사용한 만큼만 부과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준다는 게 시 계획이다.
주차장 개방 및 일부 특화 공간(게임존ㆍ실내골프장 등)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입주자의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입주자가 `전세사기` 걱정을 하지 않도록 안전한 임대보증금 관리를 위해 임대사업자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을 의무화한다.
또한, 청년 1인 가구가 거주하는 동안 자산을 차곡차곡 모아 꿈을 이뤄나가는 `주거사다리`가 돼줄 수 있도록 만 19~39세는 6년까지 거주토록 하고, 만 40세가 넘은 중장년 이상은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공간`도 제공한다. `임대형기숙사` 법적 최소 면적(9.5㎡ 이상) 대비 20% 넓은 12㎡ 이상의 개인실을 확보하고, 높은 층고(2.4m 이상)와 편복도 폭(폭 1.5m 이상)을 적용해 개방감을 준다. 또 층간ㆍ벽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높이고 세대 간 경계벽 구조도 적용한다.
서울시는 앞으로 1인 가구가 더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용도지역 상향ㆍ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사업자의 참여를 유도,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을 활발히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8일 동작구는 노량진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병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대 3만315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76가구(임대 9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IFC몰, 롯데백화점, 성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노량진7구역은 2011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