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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EU 국가 등 비우호 48개국에 "러시아 제품·원자재 수출금지"에 서명했다. 러-우 전쟁 여파에다 러시아의 원자재 수출 금지로 세계 제조업 경기는 어려움이 지속될 전망이다.
한편 러시아는 6억5000만달러(8,200억원) 규모의 국채 원금·이자를 달러화로 모두 지급해 디폴드를 피했다. 러시아는 이번에 국내 예치 외환보유고 일부를 인출해 달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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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구미시장 김장호, 김천시장 김충섭, 안동시장 권기창, 영천시장 박영환, 경주시장 주낙영 예비후보가 각각 승리해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책임당원 투표 50%에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한 득표율에 무소속 출마 이력 등 페널티와 각종 가산점을 합산, 1일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구미시장은 김장호 예비후보가 62.12%의 득표율로 상대 김영택·이태식 예비후보를 물리치고 승리했다.
김천시장 후보 경선은 49.25%를 받은 김충섭 예비후보가 경쟁자 김응규·나기보·이창재 예비후보를 눌렀다.
안동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권기창 예비후보가 41.71%의 득표율로 최종 승리했다.
영천시장은 박영환 예비후보가 53.8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경원 예비후보에 앞섰으며, 경주시장 경선에서는 현직 시장인 주낙영 예비후보가 56.19%로 상대 박병훈 예비후보에 이겼다.
한편,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날 일부 지역의 경북도의원 경선 결과도 함께 내놨다.
국민의힘 출신 후보군으로만 구성돼 책임당원 투표 100%로 이뤄진 경선에서는 상주2 김홍구,경산2 배한철, 경산4 이철식, 군위 박창석, 의성1 최태림, 의성2 이충원, 영덕 김진기, 칠곡1 정한석, 성주 강만수(이수경 예비후보 사퇴로 단독 공천) 등의 예비후보가 공천장을 받았다.
또 국민의당 출신 후보자의 합류로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로 치뤄지게 된 경북도의원 경선에서는 포항1 한창화, 포항9 손희권, 문경1 박영서 등이 후보로 결정됐다.
뉴스등록일 : 2022-05-01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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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태스크포스(TF)는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재정비(1기 신도시 특별법) 촉진 대상 지역을 신도시가 속한 고양 성남 등 5개 시로 대폭 확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촉진 대상 지역이 확대될 경우 재정비 촉진 대상은 신도시가 속한 시 전체로 확대돼 기존 공약의 약 두 배인 50만~60만 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일산, 분당, 중동, 평촌, 산본 등 5개 신도시에서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등 5개 시 전역이 대상 지역이 된다.
인수위는 재건축 아파트뿐만 아니라 옛도심의 노후 주택 지역(다가구 다세대 등 일반 단독주택)도 재개발 대상에 포함 시킬 방침이다.
윤 당선인 측은 다음달 새 정부가 출범하면 ‘노후 도심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가제)을 추진해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을 포함한 부동산 종합대책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5개 1기 신도시에 있는 아파트는 약 28만 가구에 달하며 5개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면 약 83만 가구가 해당된다.
이들 가구 가운데 신축 아파트와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 지역 등을 고려하면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특별법의 수혜를 볼 대상은 50만~60만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 측이 추진하는 특별법엔 준공 30년 이상 아파트의 안전진단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역세권 등에는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높여주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1기 신도시 재정비는 집값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펴고 있어 향후 새 정부 출범후 정책기류가 어떻게 바뀔지 주목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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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29일 인천·경기서북권의 토지, 주택사업에 총 2조7천414억 원의 공사와 용역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시설공사 발주계획은 총 206건, 2조5천856억 원이다. 토지사업 부문은 도로, 단지, 조경공사 등 총 34건, 7천935억 원이며 주택사업 부문은 건축, 소방시설, 전기, 정보통신공사 등 총 172건, 1조7천921억 원이다.
토지사업 부문의 주요 공사로는 ‘지방도 358호선(김포~관산 간 도로) 파주 구간 및 고양 구간’이 각각 1천368억 원, 1천780억 원 규모로 상·하반기 발주될 예정이다.
인천 검단, 고양 장항, 파주 운정3지구에서는 조경공사가 총 1천267억 원 규모로 하반기에 발주된다.
주택사업 부문의 주요 공사는 ‘고양 장항 S-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와 ‘파주 운정 A22블록 아파트 건설공사’가 각각 2천368억 원, 1천733억 원 규모로 모두 하반기 예정됐다.
도로 분야는 총 5개 노선, 연장 10㎞ 규모로 파주 운정3 ‘김포~관산 간 도로’와 더불어 고양 삼송의 ‘통일로 우회도로’ 및 고양 지축지구의 ‘지축지구 외 도로’가 신도시 광역도로 조속 개설을 위해 발주된다.
주택 분야에서는 총 11개 블록 6천996가구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발주된다. 2기 신도시인 인천 검단(AA19블록), 파주 운정3(A20, A22블록)에서 2천577가구가 발주되고 그 외 강화 온수, 옹진 대청, 인천 송림4, 고양 장항, 부천 원종지구에서 8개 블록 4천419가구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진행된다.
기타 공사로는 ‘인천 영종 A60블록 소방시설공사’ 등 아파트 소방시설공사가 총 23건(1천942억 원)이며, 임대주택(아파트) 건축시설물 유지·보수공사가 인천·고양·광명·시흥 등 권역별로 21건(총 687억 원) 규모로 발주될 예정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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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휴림로봇(주)에서 주식회사 휴스토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휴스토리의 소유주식수는 5,950,000주 이며, 소유비율은 3.17% 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9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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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1년 유예했다 이에따라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부터 중고차 판매(시범판매)에 신규 진출하게 됐다.
정부(중소벤처기업부)가 중고차 중소업계의 피해를 고려해 내년 5월부터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판매가 가능하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5월부터 중고차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이였으나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의 중고차 판매를 3년 미뤄달라고 요구하면서 정부가 조정에 나선 결과다.
당사자 간 협의에 이어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조정에도 실패하면서 정부는 사업조정심의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정부는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판매 사업 개시 시점을 내년 5월까지 1년 연기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넉 달 동안 각 5천대 내에서 시범판매가 허용됐다.
판매 점유율은 첫 1년은 중고차 시장 전체의 5%, 그다음 1년은 7%로 제한되고, 중고차 매입도 신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의 요청 시에만 가능하도록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사업조정 권고에 따라 중고차 매입물량 부족이나 가격 상승 같은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결정된 권고안은 2025년까지 3년간 적용되며, 권고안을 어길 경우 1억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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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가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타임즈 고등교육)가 27일 발표한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University Impact Rankings 2022)에서 세계 13위, 국내 1위에 올랐다.
경북대는 지난 2020년 세계 99위, 2021년 세계 54위에 이어 올해는 41단계 상승한 세계 1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연구력(논문 수 및 인용도 등) 뿐만 아니라 사회적·지구적 책무를 중요한 평가 요소로 삼고 있다. 지구적 난제 해결을 위해 대학 공공성 평가를 하는 것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가 유일하다.
평가 기준은 2015년 UN 총회에서 채택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대한 기여도다.
올해 평가에는 106개국 1,406개 대학이 참여했다. 평가 분야 중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11) 세계 6위, △기아 해소(SDG2) 세계 13위, △산업, 혁신과 인프라(SDG9) 및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SDG8)에서 각각 세계 21위를 차지했다.
경북대는 활발한 산학연 협력 도모와 기업역량 강화 사업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의 혁신 역량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 체험, 교육 행사 개최로 지역 주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 중 처음으로 ‘2040 탄소중립 캠퍼스’를 선언하며 환경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중시하는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세계 20위권 안에 진입한 것은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준비된 경북대의 도약을 보여준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지향하는 사회의 실현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5-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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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올해 1분기 매출액 11조6081억원, 영업이익 1조243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36.9% 증가한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2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7.3% 감소한 실적이다.
LG화학 CFO 차동석 부사장은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오랜 기간 추진해온 고부가 제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제품 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분기 최대 매출 및 1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2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원가절감, 재료비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제품 경쟁력 강화, 고객 만족도 향상 등 운영 효율성을 제고해 견조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 구체적인 1분기 실적 및 2분기 전망은 아래와 같다.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5조9635억원, 영업이익 6346억원을 기록했다. 원료가 상승 및 중국 봉쇄 조치 등 대외환경 악화 속에서도 태양광 패널용 필름 POE (Poly Olefin Elastomer), 기저귀용 고흡수성수지 SAP (Super Absorbent Polymer) 등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매출 및 견조한 수익성을 창출했다.
2분기는 고유가 및 수요 정체로 어려운 환경이 전망되지만, 고부가 제품 중심의 영업 활동 등을 강화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5680억원, 영업이익 153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전지 재료 출하 확대 등을 통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하이니켈 양극재·OLED 재료·반도체 소재 등 프리미엄 제품 출하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에도 사업 확대가 지속될 전지 재료 중심의 출하 물량 증가 및 프리미엄 제품 고도화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생명과학 부문은 매출 2174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 당뇨치료제 성장호르몬 등 주요 제품의 판매 확대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는 당뇨치료제 등 주요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견조한 매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4조3423억원, 영업이익 2589억원을 기록했다. 메탈 연동 계약 확대 및 판가 조정,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 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에는 반도체 수급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요 고객향 매출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팜한농은 매출 2608억원, 영업이익 408억원을 기록했다. 테라도 등 작물보호제 수출 증가로 매출이 확대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됐다.
2분기에는 작물보호제 해외사업 확대 및 종자 고부가 사업 전환으로 연간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7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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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이자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440억 달러(한화 55조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인수가격은 4월 주식시장의 트위터 주가에 3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트위터 인수 합의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선언한 지 불과 11일 후 전격 합의에 이르렀다.
머스크는 지난 14일 표현의 자유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트위터 인수의 의사를 밝혔고 트위터 이사회는 거부 의사를 내비치며 방어에 나선 바 있다.
하지만 머스크가 거액의 인수자금 조달 계획을 당국에 제출하고 주주들을 설득하면서 협상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통해 근거 없는 주장을 마구 쏟아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윗 계정이 폐쇄되면서 표현의 자유와 허위 사실 난무에 대한 책임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후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윗 계정 복원 등이 거론 되고 있어 어떤 형태로 트위터가 변화를 꾀할지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공화당 의원들과 극우 인사들은 이번 인수 합의에 대해 환영의 듯을 표했다.
머스크는 인수 합의에 대해 "표현의 자유는 제대로 작동하는 민주주의의 기반이다. 그 어느 때보다 트위터를 더 낫게 만들고 싶다"며, "상장사인 트위터를 인수해 비상장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4-26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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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후보를 이겨 20년만에 연임에 성공했다.
중도 성향의 마크롱 대통령은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후보와 5년 만에 겨룬 '리턴 매치'에서 다시 한번 승리했다.
프랑스 주요 여론조사기관들은 이날 오후 8시 마크롱 대통령이 57∼58%, 르펜 후보가 41∼42%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추정치를 발표했다.
프랑스 역대 최연소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웠던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20년 만에 재선에 성공한 대통령이 됐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30분 아내 브리지트 여사와 함께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을 둘러싼 샹드마르스 광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당선사례를 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5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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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 만에 도덕암(도덕사)에 올랐다.
초등학교(국민학교) 가기 전 도덕암에 한번 가 봤으니 대략 50여년이 흐른 셈이다.
유년시절 도덕암은 가기 어려운 암자(지금은 절로 승격)였다. 산길을 걸어 대략 2시간 이상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년의 나이에도 한번 밖에 가보지 못한 암자가 된 것이다.
독실한 불교 신자셨던 할머니도 도덕암은 몇번 가 보지 못하시고 작고 하셨다. 그만큼 도덕암은 멀리 떨어져 있는 절간이였다.
그런데 이제 차를 타고 단숨에 올라갈 수 있는 곳이 됐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가파란 언덕길을 올라야 하지만 차가 있다면 이제 언제던 오를 수 있는 암자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도덕암에 한번 올라 보았다. 오랜만이 아니라 정확히 50여년 만이다.
도덕암 정상에 서니 이런 물음이 바람처럼 스쳐갔다.
50여년, 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았느냐? 왜 이제 여기에 왔느냐?
나는 그 물음에 답하지 못했다.
왜 왔는지 나도 모르기 때문이다.
연어가 물길을 따라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듯 나도 그런 회귀 본능에 따라 왔는지 모른다.
도덕암에서 보니 내 어릴적 뛰어 놀았던 동명 구덕리가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바우 아저씨, 같이 물놀이 하며 뛰어 놀았던 친구들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조영준의 포토에세이에서...)
■ SNS:▶홈▶트위터▶페이스▶블로그▶인스타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18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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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입해,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하에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Metamobility Universe)’를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는 현대자동차가 2022 CES에서 공표한 ‘메타모빌리티’ 콘셉트가 구현된 세상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 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표현한다.
현대자동차는 NFT 세계관을 공개하며, 인기 NFT 캐릭터 ‘메타콩즈’와 협업해 NFT를 발행한다. 한정판 ‘현대X메타콩즈 컬래버레이션 NFT’ 30개를 4월 20일 발행하고, 파트너사 커뮤니티를 통해 선 판매 및 오픈씨(Open Sea)에서 후 판매될 예정(개당 1이더리움)이다.
5월부터 발행될 메타모빌리티 NFT 수익금은 지속적인 프로젝트 운영 및 커뮤니티 홀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판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 NFT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NFT 커뮤니티 기반 강화를 위해 현대 NFT를 소유하거나 소유 예정인 사람들을 위한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구축한다.
현대차는 4월 15일 오픈한 트위터 및 디스코드 채널에서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커뮤니티와 NFT 홀더 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해 가상공간에서 NFT 자산 가치가 영위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5월에는 NFT 전용 웹사이트도 오픈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 진출이 고객과의 소통 및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또 다른 도전이라며, 현대차의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에서 펼쳐질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문화와 트렌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X메타콩즈 컬래버레이션 NFT’ 구매 고객에게는 5월부터 공식 발행 예정인 NFT를 일정 개수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NFT 디스코드 및 트위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18 · 뉴스공유일 : 2022-04-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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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대구역 개통과 함께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65km)가 공사 시작 35년 만에 31일 완전 개통하면서 대구의 교통지도가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다.
대구를 감싸듯 원통형으로 뚫린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앞서 개통한 32.8km에 더해 65.7km 모든 구간이 한 줄로 연결됐다.
또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물류비를 최대 천억 원 정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차량 통행량도 최대 18%까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된다.
KTX와 SRT가 최대 38번 정차하는 서대구역은 대구역, 동대구역 이어 KTX 3번째 역사인데 이곳에서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서대구역 -광주송정역)와 대구산업선(서대구역부터 서재ㆍ세천지구, 달성군청, 달성1차산단, 테크노폴리스, 대구 국가산단 등을 잇는 총연장 36km의 철도사업, 국비 1조 4,595억원이 투자)과 연결된다.
또한 대구통합신공항과 연결되는 공항선(대구광역철도)의 출발역이 될 전망이여서 서대구역은 기존 동대구역을 제치고 대구경북지역의 핵심역으로 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대구역이 본격 개통되면서 대구지역의 서구권 및 북부권의 부동산도 활기를 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3-31 · 뉴스공유일 : 2022-04-0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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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다 북한까지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도발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어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하다.
이런 와중에 우리나라는 5월 10일 제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어 새 정부의 새로운 정책 변화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3월 10일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주요경제인 단체장들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들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 당선인은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경제 6단체장과의 회동에서 “기업의 성장이 곧 국가 경제의 성장” 이라고 강조하면서 “기업을 옥죄는 다양한 규제를 풀어 민간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이를 통해 경제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새 정부의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과학정책 토론회에서 우리나라가 과학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운영을 최우선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위원장은 대한민국을 과학중심국가, 세계 5대 경제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한 5개 분야 초격차(超隔差:독보적 기술력으로 경쟁사와 격차를 크게 벌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절대적 기술우위)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 초격차 기술을 빠른 시일내에 확보 한다면, 과학기술 선진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도 최근 연설에서 ‘기술패권을 지닌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칭화대 화공학과 출신인 중국 시진핑 주석도 '모든 인력과 자원을 쏟아 부어 과학기술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한 뒤 과학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북한 역시 미사일 무력시위를 이어가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과학'이라는 말을 자주 입에 올리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은 우리나라도 이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고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쫓아오지 못하는 초격차 기술을 최소한 5개 이상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국가 컨트롤 타워로서 과학기술 부총리와 대통령 직속 과학기술 수석비서관을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필자는 섬유 중소기업 생산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생산기술인의 한사람으로 그 누구보다도 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섬유산업은 고도의 과학적인 사고와 기술을 요하는 산업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역대 정부가 섬유산업을 사양산업으로 간주하고 외면했기 때문에 섬유산업의 생산현장은 설비, 기술, 생산인력, 생산관리시스템, 연구인력 등 모든 면에서 참으로 취약한 상황으로 밀리게 됐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우리나라보다 한참 후진국이였던 중국에도 섬유분야의 생산기술 경쟁력이 밀리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숙련 기술자와 연구 인력들이 중국 기업에 재취업해 중요 기술을 전수 해 주고 국가 차원에서 지켜야 하는 기술들을 고스란히 넘겨 준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이런 사태는 과학기술을 중요시 하지 않은 우리나라 내부의 정책적 실수였다. 기업들도 경영이 어려워지면 연구소 인력을 최우선적으로 감축하는 등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간과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제20대 새 정부는 안 위원장이 뜻하는 바와 같이 정부가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 운영을 통해 새로운 초격차 기술을 개발하고 이렇게 개발된 기술을 잘 지켜나가도록 정책적인 지원이 있어야 하겠다.
우리나라 섬유산업도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에다 초격차 과학기술을 더해 수준 높은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도록 뒷받침 해 준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은 기술혁신(innovation/이노베이션), 독일은 숙련기술정책(도재교육), 일본은 지적재산입국(知的財産立國), 중국은 과교흥국(科敎興國)을 국가기본정책으로 정하고 과학기술을 육성하고 있듯 우리나라도 모든 산업의 중심축을 과학기술 향상에 두고 추진해 나가야 할 때 이다.
지금까지 추진했던 수출입국(輸出立國)을 통해 가난을 떨치고 성장 발전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차원을 높여 과학산업입국(科學産業立國)과 같은 슬로건을 내 걸고, 과학기술선진국으로 도약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20대 새 정부와 함께 모든 국민들이 과학적인 사고를 일상 생활로 확대하고, 젊고 유능한 과학자들이 더 많이 양성될 수 있는 토양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보고 싶다.[김중희 섬유칼럼니스트/(주)동진 기술고문]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30 · 뉴스공유일 : 2022-03-3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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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묵호항에 가면 논골담길이 있다. 묵호항이 쇠퇴하자 2011년부터 논골의 담길에 벽화를 그려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해 생긴 시골길이다. 논골1길(현재와 과거), 논골2길(기억과 희망), 논골3길(묵호의 과거)로 나눠져 있다.(강원 동해시 논골1길 2/묵호진동 2-294/033-530-2231)
논골담길을 따라 언덕길을 올라가면 바람의 언덕이 나온다. 바람의 언덕에는 카페와 포토존이 있는데 여기서 내려다 보면 묵호항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에는 묵호 어머니상(논골 만복이네 가족과 반달을 형상화)도 세워져 있다.(강원도 동해시 논골1길 22-7/강원도 동해시 묵호진동 2-341)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26 · 뉴스공유일 : 2022-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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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커피 원두(로스팅 제품, 커피 껍질과 커피를 함유한 커피 대용물 포함) 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원두 수입액은 전년보다 24.2% 증가한 9억1천648만달러( 1조488억원)로 집계돼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커피 수입액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스위스가 1억3천12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콜롬비아(1억2천815만달러), 브라질(1억1천568만달러), 미국(1억1217만달러), 에티오피아(7천565만달러), 베트남(6천228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또 커피음료점(2021년기준 8만3천여개)도 4년 만에 두배 가까이로 증가해 편의점(4만8천여개)보다 70% 이상 많았고, PC방(9천200여개)과 비교해도 약 9배 많은 수준을 보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22 · 뉴스공유일 : 2022-03-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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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23명)과 승무원(9명) 등 132명이 탑승한 중국 동방항공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21일 오후 중국 남부 광시(廣西)장족자치구의 우저우 텅현지역 산에 추락했다.
사고 비행기는 이날 오후 1시 10분 윈난성 쿤밍을 출발해 광둥성 광저우로 가던 동방항공 MU 5735편으로 추락과 함께 폭발해 산에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구급대가 현장에 접근했으며 사상자 현황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 비행기에 외국인 탑승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22 · 뉴스공유일 : 2022-03-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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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웨이하동은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위치한 전망대이다. 섬진강 수면으로부터 150m 상공 위에 20m 높이의 별모양을 모티브로 세워졌다. 이곳 전망대 안에는 카페도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하동 평사리(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마을) 들판의 넓고 아름다운 풍경과 섬진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스타웨이하동 스카이워크: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110(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1163-1)/055-884-7410.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18 · 뉴스공유일 : 2022-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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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2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현대바이오, 4위 한국콜마, 5위 코스맥스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2년 2월 18일부터 2022년 3월 18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387,721개를 분석한 결과다. .
이번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2022년 3월 화장품 상장기업 30위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현대바이오, 한국콜마, 코스맥스, 아모레G, 클리오, 토니모리, 애경산업, 바른손, 코리아나, 현대바이오랜드, 잇츠한불, 선진뷰티사이언스, 라파스, 한국화장품, 제닉, 제이준코스메틱, 올리패스, 아이패밀리에스씨, 스킨앤스킨, 컬러레이, 에이블씨엔씨, 코스메카코리아, 리더스코스메틱, 잉글우드랩, 코스나인, 네오팜, 브이티지엠피, 한국화장품제조 순이였다.
화장품 상장기업 1위를 기록한 LG생활건강 ( 대표 차석용 ) 브랜드는 참여지수 396,305 미디어지수 438,116 소통지수 329,519 커뮤니티지수 1,185,796 시장지수 1,518,264 사회공헌지수 144,0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12,027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4,652,582와 비교하면 13.77% 하락했다.
2위, 아모레퍼시픽 ( 대표 서경배, 안세홍, 이동순 ) 브랜드는 참여지수 825,909 미디어지수 591,430 소통지수 584,539 커뮤니티지수 663,890 시장지수 1,039,727 사회공헌지수 160,4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65,906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4,584,208과 비교하면 15.67% 하락했다.
3위, 현대바이오 ( 대표 오상기 ) 브랜드는 참여지수 923,323 미디어지수 551,873 소통지수 171,423 커뮤니티지수 553,211 시장지수 135,466 사회공헌지수 124,3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59,619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4,140,505와 비교하면 40.60% 하락했다.
4위, 한국콜마 ( 대표 안병준 ) 브랜드는 참여지수 346,122 미디어지수 275,244 소통지수 349,640 커뮤니티지수 620,453 시장지수 110,546 사회공헌지수 21,59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23,600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863,495와 비교하면 99.61% 상승했다.
5위, 코스맥스 ( 대표 이병만, 심상배 ) 브랜드는 참여지수 256,074 미디어지수 201,359 소통지수 186,882 커뮤니티지수 415,794 시장지수 102,258 사회공헌지수 19,1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81,508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102,815과 비교하면 7.1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3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LG생활건강 ( 대표 차석용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LG생활건강 브랜드는 2001년 4월 주식회사 LG화학에서 분할 신설돼 동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화장품 및 생활용품, 음료 등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 궁중 브랜드 '후', 천연발효 브랜드 '숨', 피부과학 브랜드 '오휘', 허브 브랜드 '빌리프'와 같은 경쟁력 있는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인 코카콜라음료(주)는 비알콜성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022년 3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 2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108,079개와 비교하면 1.0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89% 상승, 브랜드이슈 0.33% 하락, 브랜드소통 2.13% 하락, 브랜드확산 9.47% 상승, 브랜드시장 9.77% 하락, 브랜드공헌 6.74% 상승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3-18 · 뉴스공유일 : 2022-03-1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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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6일 구미 송정동 선거사무실(구미 송정대로 50 2층)에서 구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는 성장과 쇠퇴의 갈림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구미 인근에 통합신공항이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다. 지금부터 잘 대비하면 위기의 구미를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위기의 구미를 희망의 구미로 만들기 위해 공직생활 7년을 남기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구미시민이 키운 김장호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미를 확 바꾸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김장호 예비후보자는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을 시작으로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2017년)과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지원국장(2018년)을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시절에는 공항과 연계된 배후도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추진지원 반장을 맡아 신공항 추진에도 기여했다.
김 후보는 “구미가 통합신공항의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교통인프라 확충과 국제도시 배후도시로서의 준비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도시의 힘은 결국 사람이 답이다. 모든 사업들은 결국 인재를 끌어오는 일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 구미 시장이 되면 지역의 대학과 기업, 시민들을 하나로 결집시켜 구미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KTX구미역정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생태계 구축·전기전자 시제품제작 전용단지 조성 등 기업 구미 유치 확대, 구미시 예산 3조원 시대 조기개막, 골목상권 활성화, 금오산 낙동강 활용 관광자원 개발, 농축분야 예산 대폭 확대, 청년·신혼부부 주거자금 지원 확대, 안심동네 조성 확대, 도심 재개발/재건축 적극 지원, 강동지역 고등학교 유치, 박정희 대통령 숭모관 추진 및 지역독립운동가 선양사업 활성화 등 구미 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한편 김장호 예비후보는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 구미 송정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구미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뉴스등록일 : 2022-03-16 · 뉴스공유일 : 2022-03-1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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