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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HUG 든든전세주택` 제1차 입주자 모집 평균 경쟁률이 8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모집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총 24가구(서울 10가구ㆍ경기 부천 14가구)에 총 2144명이 신청했으며, 서울은 10가구에 1654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65:1, 부천은 14가구에 490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35:1을 기록했다. HUG는 정당한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이달 2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주택에 직접 방문해 주택을 살펴본 후 입주 여부를 결정하고, 계약 체결 등의 후속 절차를 거쳐 올해 9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되돌려 주고(대위변제), 경매를 신청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 받아 무주택 세대에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소득ㆍ자산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HUG가 집주인이기 때문에 전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고, 최장 8년간 주변 시세의 90% 수준의 보증금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UG는 1차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매월 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공급 물량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HUG는 든든전세주택사업을 시작한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1026가구의 주택을 낙찰받았으며, 낙찰받은 주택에 대해 소유권 확보, 하자 수선 등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임차 가능한 주택 규모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제2차 입주자 모집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9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유병태 HUG 사장은 "HUG 든든전세주택은 전세사기 걱정 없이 서울ㆍ수도권 선호 지역에서 비교적 저렴한 수준의 보증금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며 "든든전세주택 공급 물량을 확대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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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생 2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이번 2차 신청은 2학기 입학 예정인 신입생과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이 대상으로, 2차 신청 마감 후에는 더 이상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불가해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재학생의 경우 1차에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다.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과 앱에서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다만, 마감일인 오는 9월 11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 시 부모 또는 배우자의 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며, 동의 방법은 전자서명수단(인증서)을 활용해 재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동의하면 된다. 신청 후 다음 달(9월) 19일 오후 6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와 추가 필요서류 제출을 꼭 해야 한다. 추가 필요서류는 국가장학금 신청 시 입력한 가족 정보가 공적 정보와 다른 경우에 주민등록표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한다. 신청 학생 가구의 월 소득과 재산환산액의 합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등록금 범위 내에서 경제적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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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안양시는 이달 8일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원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동안로 283(비산3동) 일대 12만3298.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개동 27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3㎡ 90가구 ▲59㎡ 646가구 ▲77㎡ 643가구 ▲84㎡ 994가구 ▲99㎡ 240가구 ▲109㎡ 116가구 ▲133㎡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2년 6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는 2016년 5월 4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21년 2월 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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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스마트 물류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이달 13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편의점 택배 방식을 지하물류체계에 적용한 배송 운영 시나리오(대학생팀)가 대상을 받았으며, 총 10개의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국토부가 생활물류 산업 지원을 위해 연구 개발 중인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배송ㆍ인프라 혁신기술개발 연구사업`과 연관된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물류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물류데이터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공모 접수기간은 이달 13일부터 9월 13일까지로 물류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1차 사전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팀을 선정한다. 대상인 국토부 장관상 1팀(상금 300만 원)과 함께 우수상 4팀(상금 각 100만원), 장려상 5팀(상금 각 50만원) 등 총 10팀을 시상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물류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물류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동시에 국민 생활을 편리하게 할 물류기술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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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서구ㆍ검단구 간 구 경계획정을 위한 토지분할 측량 작업을 이달 12일부터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2026년 7월 1일 출범하는 서구와 검단구의 관할구역은 지난 1월 30일 제정ㆍ공포된 「인천광역시 제물포구ㆍ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는 좌표로 구분돼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체제 개편 시기에 맞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법정ㆍ행정동 경계를 원활히 조정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토지분할 측량을 의뢰했다. 이번 토지분할 측량 대상은 경인아라뱃길 내 하천 국유지 19필지(오류동 2필지, 검암동 4필지, 시천동 13필지)이며, 소요 예산은 4500여만 원이다. 당초에는 105필지(오류동 2필지, 검암동 7필지, 시천동 96필지)가 경계 구간에 걸쳐 있어 이를 모두 분할해야 할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난 5월부터 서구청 등과 면밀한 검토ㆍ협조를 통해 분할 전 합병 작업을 실시해 분할 측량 대상을 19필지로 줄였다. 이를 통해 약 8700만 원의 측량 예산을 절감하고, 측량 기간 단축과 국유지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토지분할 측량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토지분할 측량이 완료되면 서구청에 지적 공부 정리를 신청해 분할된 필지에 새로운 지번을 부여하고, 서구 법정ㆍ행정동 조정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행정체제 개편은 인천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며 "성공적인 개편을 위해 해당 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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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하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이달 12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청년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지원 사업은 일자리, 학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민들이 직접 제안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다.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최대 25만 원 한도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도에 전입신고를 하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며, 청년이 세대주이면서 임대차 계약서상 임차인이어야 한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 주거는 거래금액 2억 원 이하의 전ㆍ월세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12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다.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책 수혜자인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구상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기 바란다"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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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청약저축 금리가 현행 최대 2.8%에서 3.1%로 인상된다. 주택도시기금 디딤돌ㆍ버팀목 대출금리는 0.2~0.4%p 오른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국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기반 형성을 위해 주택청약저축에 관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며 이와 같은 방안을 내놓았다. 청약저축 금리가 시중 대비 낮아 청약통장 납입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국민적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먼저, 청약저축 금리를 현행 최대 2.8%에서 3.1%로 0.3%p 인상한다. 2022년 11월 0.3%p, 2023년 8월 0.7%p에 이어 이번에 0.3%p를 인상함으로써 현 정부 들어 총 1.3%p를 인상했다. 이에 따라 2500만 명가량이 금리 인상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도시기금 디딤돌ㆍ버팀목의 대출금리는 0.2~0.4%p 올린다. 디딤돌 대출은 기존 2.15~3.55%에서 2.35~3.95%로, 버팀목 대출은 1.5~2.9%에서 1.7~3.3%로 각각 인상된다. 다만, 소득구간에 따라 0.2~0.4%p 차등 인상된다. 신혼ㆍ출산가구의 주거 지원을 위한 신생아 특례대출, 전세사기 피해자, 비정상 거처 대출 등의 금리는 현행 유지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도시기금의 대출금리와 시중금리간 과도한 차이가 최근 주택정책 금융의 빠른 증가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감안해 대출금리를 소폭 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출금리 조정은 이달 16일부터 시행되며, 청약저축 금리 인상 및 납입 인정액ㆍ인정기간 확대는 관련 규정 개정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해 9월 중, 세제 혜택 강화는 2025년 1월 시행 예정이다. 아울러 청약저축 혜택도 확대된다. 국토부는 2025년 1월부터 청약저축 소득공제ㆍ비과세 요건을 세대주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 확대하고, 올해부터 연간 납입금액 300만 원(40% 공제)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청약저축 월 납입 인정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한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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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광명동 33-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한소ㆍ이하 조합)은 이달 12일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명시 오리로 922(광명동) 일대 9085.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2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 광명사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명초, 광명중, 광명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도덕산, 광명시민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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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광아파트(이하 강남서광)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시공자로 현대엔지니어링을 선정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당 사업 시공권 확보로 강남권에서 처음 수주고를 올린 상황으로 알려졌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강남서광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영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김영규 조합장은 향후 일정에 대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올해 안에 안전진단 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내년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지구단위 사전심의 통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자사의 첫 서울 강남 리모델링 수주를 통해 인근 주요 사업지에서의 인지도 상승과 수주 경쟁력 등을 강화하게 됐다"며 "조합원에게는 우수한 사업 조건과 함께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남구 선릉로130길 19(삼성동) 일원 7258.3㎡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04가구로 구성됐다. 향후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32층 333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추가되는 29가구는 일반분양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이 5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언북초, 삼릉초, 언주중, 영동고, 경기고, 정다운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남도서관 등과 함께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강남구청, 강남구보건소, 병원, 약국, 은행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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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마지막 잠실 한강변 재건축`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을 확정함에 따라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800가구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달 11일 서울시는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의 신통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준공된 지 45년 이상된 노후 단지로 가구수에 비해 적은 주차공간, 녹물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꼽혔다. 이에 시는 이번 신통기획을 통해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일대 복잡한 교통 체계를 개편하면서 녹지와 수변공간을 갖춘 재건축 주거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기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대 25만7570.9㎡를 대상으로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800가구 등을 짓는다. 주요 사안으로는 단지 안에 4개 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이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배치했고, 잠실종합운동장부터 잠실대교 남단, 단지 일대를 연결함으로써 잠실 일대 동서 교통 체계를 단순화했다. 보행도로 개편하기로 했다. 아울러 학교 인근으로 일조량 및 가로변 등 개방감을 확보해야 하는 곳은 저층 아파트를 기획하고, 그 외 지역이나 단지 중앙부는 고층을 배치하는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신통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향후 정비계획 수립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단지는 신통기획 절차 간소화를 적용받아 사업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안에 정비계획(안) 입안 및 결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장미1ㆍ2ㆍ3차 신통기획안은 한강, 공원 등 주민 발길 어디든 닿는 도심정원 주거 단지 조성에 중점을 뒀다"라며 "나아가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열린 정원형 주거 단지 선도모델`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도보 12분)과 2호선 잠실나루역(도보 10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신천초, 잠동초, 잠현초, 잠실중, 잠실고 등의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 더불어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잠실한강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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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경주ㆍ이하 조합)은 중도금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40-38 일대 6만590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95%, 용적률 247.1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용이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광안시장, 보건소,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아울러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12 · 뉴스공유일 : 2024-08-1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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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1년간 서울시에서 거래된 부동산 중 거짓 신고 등 위법행위가 1000여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부동산 거래 중 거짓ㆍ지연신고 등 위법행위 1017건을 적발해 40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지난해 하반기(7월~12월) 약 6000여 건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반사례 512건 적발해 29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1월~6월)엔 약 3000여 건의 조사대상 중 505건을 적발해 약 1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는 자체 개발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거래신고 건에 대해 거래당사자 등에게 계약일, 거래금액, 자금조달계획서 등 확인이 필요한 거래 내역에 관한 자료를 제출받아 집중 조사를 실시했다. 위법행위 유형으로는 `지연신고`가 819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동산 거래가 체결되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정보를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은 경우다. 다음으로는 미신고ㆍ자료 미(거짓)제출 건수 145건, 거래가격 거짓 신고 53건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 매도인 A씨와 B씨의 경우 아파트 실제 거래가격이 4억3000만 원이지만 이보다 낮은 3억 원으로 거래신고를 해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각각 과태료 2000만 원 이상을 부과했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 간 편법 증여 의심, 차입금 거래 등 양도세ㆍ증여세 탈루로 추정되는 3019건에 대해선 국세청에 통보 조치를 완료했다. 시는 이른 바 `집값 띄우기`를 위한 허위계약을 차단하기 위해 거래내역 중 거래 신고 후 해제된 내역에 대해 국세청에 일괄 통보해 매도인ㆍ매수인에게 위약금에 대한 소득세 등 세금을 부과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동향 분석시스템을 기반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해 이상 거래 징후를 파악하고,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거래신고 내용을 상시 모니터링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의 거래 질서를 훼손하는 시장교란 행위를 차단할 것"이라며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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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위원회의 구성 방법과 역할, 분쟁조정 절차 등의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홈네트워크 해킹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공동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방화문 관리 기준도 강화했다. 서울시는 이달 12일 공동주택 단지 내 갈등ㆍ분쟁 예방과 입주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18차 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ㆍ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으로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층간소음 분쟁 중재를 위한 입주민 자체 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위원의 자격ㆍ임기와 교육, 분쟁조정 절차, 경비 지출 등 위원회 운영에 관한 내용을 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총 3명 이상으로 구성하고 위원 임기는 2년, 연임할 수 있다. 기타 구성 절차와 방법 등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규정으로 정한다. 비의무 단지의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관리위원장, 관리사무소장이 그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화재가 확산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화문 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 반기별로 실시하는 소방 점검 결과에 따른 이행계획서를 통합정보마당에 게시하고, 방화문에 지적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관리주체의 방화문 점검기록을 게시해야 한다. 홈네트워크 설비의 관리ㆍ운영ㆍ점검 기준이 신설됐다. 관리주체가 관리사무소장이나 직원을 지능형 홈네트워크 안전관리자로 지정하도록 했으며, 안전관리자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의 대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ㆍ공사의 시행ㆍ감독, 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며 홈네트워크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입주자 등의 알 권리 증진을 위해 관리사무소장의 신규 배치 또는 변경 시 법 위반에 대한 최소한의 행정처분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주택관리업자는 배치 예정인 관리사무소장의 최근 1년간 `자격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이력을 입주자 등에게 배치 예정일 5일 전까지 고지해야 한다. 이외에도 시는 ▲사업자 선정결과 공개 ▲입주자대표회의 회의 실시간 중계 또는 방청 ▲입주자명부에 반려동물 사육 여부 기재 및 개인정보 동의 문구 수정 ▲기존 사업자 사업수행실적 평가 시 평가기준 구체화 ▲세대별 사용료 산정 방법에 텔레비전 방송수신료 추가 등을 개정했다. 개정 준칙은 서울 시내 2300여 개 공동주택 단지가 관리규약을 새로 제정하거나 기존 관리규약 개정 시 길잡이로 활용된다. 각 단지는 제ㆍ개정한 규약을 30일 내 자치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준칙 개정으로 층간소음 문제 등 공동주택에 살면서 벌어지는 이웃 간의 분쟁 등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공정하고 안전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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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들에게 중개보수ㆍ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시는 당초 하반기 모집인원이 2000명이었으나, 상반기에만 모집인원의 3배가 넘는 1만3253명이 신청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 하반기 지원 규모를 4000명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기준 기간과 모집 횟수를 늘리고 선정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는 등 사업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먼저 평균 이사 주기(2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기간을 2년 이상으로 확대했다. 모집 횟수는 연 1회에서 2회(상ㆍ하반기)로 늘려 이사 시기가 신청ㆍ접수와 맞지 않아 다음 해 모집기간까지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완화했다. 자격 검증,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최대한 줄여 선정 기간도 기존 5개월에서 3~4개월로 당겼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나 서울시 내에서 이사한 만 19~39세 청년 중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무주택 청년 세대주ㆍ임차인이다. 청년 1인 가구는 물론 주민등록등본상 동거인이 있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으나, 주민등록등본 세대주ㆍ임대차계약서 임차인은 청년 본인이어야 한다. 거래금액은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월세액에 100을 곱한 후 임차보증금에 더한 금액이다. 거주 중인 주택이 보증금 1억 원, 월세 70만 원이라면 거래금액은 1억7000만 원이 된다. 소득은 2024년 7월 건강보험료 고지 금액 기준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334만3000원ㆍ세전 기준)여야 한다. 신청인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부모 등의 세대원으로 소속)라면 부양자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다. 주택보유자나 타 기관에서 부동산 중개보수ㆍ이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 부모 소유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ㆍ의료ㆍ주거급여 수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서류심사,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올해 10월 중 서류 적격자를 선정하며, 신청자에게 10일간 이의신청ㆍ서류 보완 기간을 부여한다. 그 후 최종 심사 기간을 거쳐 12월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자가 선정 인원보다 많을 경우, 사회적 약자와 주거 취약 청년을 우선 선발한 후 소득이 낮은 순으로 선정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신청한 1만3000여 명의 청년들을 모두 지원하지 못했다"며 "계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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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공사비 검증 강화를 통해 조합과 시공자의 갈등을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민 의원은 "공사비검증제도는 대부분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시공자 선정 후 선정된 시공자가 설계의 변경 등을 이유로 상당한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고 조합은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공사비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성을 갖춘 정비사업 지원기구가 공사비를 검증하도록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해당 제도는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에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며 "하지만 최근 시공자가 공사비 검증에 필요한 공사비 증액 세부 내역 등의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조합이 검증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계속해서 "일부 조합의 임원들이 공사비 증액 계약에 있어 검증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등 여전히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정안 주요 내용으로 "시공자는 공사비 세부 내역 등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받은 경우 일정 기한 내에 반드시 제출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면서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조합은 공사비 검증 결과를 조합 총회에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공사비를 증액할 경우 이를 총회 의결사항으로 규정하는 등 공사비검증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함으로써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의 조합원 간 또는 조합과 시공자 간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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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아파트(이하 원주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결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원주세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정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일원 1만64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70가구 ▲59㎡ 190가구 ▲74㎡ 45가구 ▲84㎡ 1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슈퍼프레시, 원주농협하나로마트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한편, 1985년 8월 공동주택 8개동 320가구로 지어진 원주세경1차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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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5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8일 범천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김동원)는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현설과 같은 장소(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조시하고 동법에 따라 건축사업무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9조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5000만 원을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만리산로 46(범천동) 일대 3만8277㎡를 대상으로 건폐율 17.75%, 용적률 327.4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상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선암초, 부산진초, 성동중, 데레사여자고, 금성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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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금곡2-1구역(재개발)이 주요 헙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이달 9일 금곡2-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종희)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430번가길 26-1(금곡동) 일대 1만1870㎡를 대상으로 건폐율 16.44%, 용적율 279.3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13가구(임대 1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편리하고 교육시설로는 금명초, 신금초, 화명초, 금곡중, 금곡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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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이천시 보은아파트ㆍ연립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보은아파트ㆍ연립주택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7일 오후 3시 단지 내 노인정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이천시 애련정로136번길 87(갈산동) 일대 799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75가구 ▲51㎡ 30가구 ▲59A㎡ 39가구 ▲59B㎡ 39가구 ▲74㎡ 38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설봉초, 설봉중, 이천중, 증포중, 이천고, 이천제일고, 이현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이천온천공원이 있고 안흥유원지도 가까워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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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사업대행자(신탁사)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명수)은 사업대행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사업대행자(신탁사)로서의 일체 업무 ▲기타 조합 요청에 따라 협의된 업무 등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입찰 총 금액 투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7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사업대행자(신탁사) 자격 또는 면허를 갖춘 신탁업자 ▲제1항을 충족하고, 마감 전까지 전자입찰 및 입찰 관련 서류 제출을 완료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버스로 20분 거리(도보 25분)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구리시청과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한강과 왕숙천이 흐르고 이문안호수공원, 장자못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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