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삼표산업과 공동 개발한 내한 콘크리트가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이달 6일 밝혔다. 내한 콘크리트는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상황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콘크리트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아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타설 작업이 불가능하다. 이에 겨울철에는 타설한 콘크리트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일정 온도 유지를 위해 열풍기와 난로 등을 사용하는 보온 양생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온도 편차에 따른 경화 불량으로 콘크리트가 적정 강도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일부만 과열돼 열변형으로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열풍기나 난로 사용으로 근로자의 질식 사고 발생 우려도 있다.
DL이앤씨는 삼표산업과 함께 방동(防凍) 효과가 있는 내한촉진제와 자극제 등을 사용해 별도의 보온 양생 없이도 겨울철 사용이 가능한 내한 콘크리트를 직접 개발함으로써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했다.
실제 내한 콘크리트는 보온 양생 없이 타설 28일 후 설계 기준 강도를 문제없이 확보할 수 있다. 강추위에도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만큼 공기를 단축하면서 균일한 품질을 확보하는 일이 가능하다. 열풍기나 난로를 사용하지 않아 질식 사고 위험이 없는 데다, 화석연료 사용 절감으로 탄소배출까지 줄이는 장점이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을 혁신하기 위한 차별화한 기술력으로 국토부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존 건설 기술이 지닌 한계와 난제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가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설 신기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건설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용두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현대건설 ▲금호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1340번길 15(용두동) 일대 10만65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55.4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대전초, 충남여중, 충남여고, 대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세무서, 대형마트, 은행, 병원, 약국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가양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가양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갑수)은 교통영향평가 업무를 수행할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교통영향평가심의 ▲사업시행인가 관련 부서 협의 의견 조치 ▲기타 사업시행인가와 관련된 교통영향평가 업무 일체 등이 포함된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투찰 후 입찰관련 서류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26조에 따라 교통영향평가 등록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이거나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41번길 33(가양동) 일대 10만7468㎡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7분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가양초, 홍룡초, 자양초, 동대전중, 대성여자중, 대성여자고, 우성고, 우송대 서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가양1구역은 지난 6월 1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SK에코플랜트-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두암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두암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국응민ㆍ이하 조합)은 법률자문ㆍ명도소송ㆍ소유권이전등기 소송 등의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9길 49(온수동) 일대 633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이달 2일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근ㆍ이하 조합)은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소규모 재해영향평가서 작성 ▲해당 지자체 협의권자와 본 협의 및 조치계획서 작성ㆍ제출 ▲기타 본 업무 수행을 위해 발주자가 필요하다고 인정돼 요구하는 업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 범위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록일 현재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에 있지 않은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길 47(면목동) 일대 1만6946.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5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경의중앙선ㆍ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상봉역과 7호선 면목역이 도보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면일초, 혜원여중, 혜원여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부동산 거래 언어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는 이달 30일까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4개 언어에 대한 글로벌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총 10개소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2년 이내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처분을 받지 않은 개업공인중개사다.
시는 서류심사 및 소양ㆍ언어별 면접심사를 거쳐 글로벌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지정하며, 지정된 사무소에는 지정증서를 수여하고 지정 간판을 부착한다.
아울러 시는 오는 10월부터 부동산 거래 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연계해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인도네시아어, 필리핀어 등 17개 외국인 언어 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총 30개소의 글로벌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나, 미지원 언어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울산시 관계자는 "외국인이 울산에 거주시 가장 먼저 접하는 `집 구하기`에서부터 어려움이 없도록 외국인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지역주택조합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과 조합원의 피해 방지를 위해 2024년 지역주택조합 이행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2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ㆍ행정시 총 2개 반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실시한다.
현재 조합원 모집 중이거나 설립인가, 사업계획승인 등 입주가 완료되지 않고 사업이 진행 중인 총 13개 조합(제주시 9개ㆍ서귀포시 4개)이 대상이다.
업무대행자 선정, 조합원 모집 광고, 조합원 가입계약서(조합 가입 철회 포함), 자금보관 신탁, 조합 가입 철회, 실적 보고 및 자료 공개 등에 대한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사고발, 시정명령, 행정지도,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제주도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을 위한 허위ㆍ과대광고, 사업기간 지연에 따른 지나친 분담금 등 개별 조합원 피해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개별 조합원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래된 산업단지의 도로를 넓히고 주차장과 공원 등을 신설하는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대불국가산단 등 3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6일 대불국가산업단지,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등 3개 산업단지에 대해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산업구조의 변화, 산업시설의 노후화 및 도시지역 확산 등으로 산업단지 또는 공업지역의 정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토지이용계획 변경, 기반시설 확충ㆍ개량을 통한 인프라 개선, 업종배치계획 재수립 등이 추진된다. 2009년 도입된 후 그간 46곳을 선정돼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신규 재생사업은 준공 후 20년 경과한 노후산업단지 중 소관 지자체를 신청을 받아 산업단지ㆍ도시계획ㆍ교통 등 민간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대불국가산단은 준공한 지 27년이 지나 도로, 공원 등이 낙후되고 주차공간 등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도로ㆍ보도를 확장하고 노상주차장을 확충하는 한편, 공원ㆍ녹지를 재조성해 산단 내 근로환경을 개선한다.
준공 후 22년이 경과한 명지녹산국가산단 역시 산단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고 근로자 편의시설과 녹지ㆍ공원 등 휴식공간이 부족에 따라 산단 내 완충녹지를 활용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개인형 이동수단 연계 등을 통해 근로자 편의를 증진한다.
오송생명과학산단은 산단 내 교통혼잡, 주차난, 휴식공간 부족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로 확장ㆍ구조 개선, 노상주차장 설치,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을 재정비한다.
신규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2025년부터 소관 지자체에서 재생사업지구계획 수립을 착수할 예정이며, 계획 수립 완료 및 재생사업지구 지정 이후 기반시설 확충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노후 산업단지 대상으로 신규 산업 수요 대응과 부족한 근로자 편의시설ㆍ열악한 근로환경 극복 등을 위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자체에서 수요가 있을 경우 추가 선정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는 경제적 취약계층에 주택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 원의 부동산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는 취약계층에게 주택임대차 거래 시 발생한 중개수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2014년 처음 운영한 이래 지금까지 총 810가구에 6600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근 주택임차료 상승에 따른 부동산중개수수료의 동반 상승으로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에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전체(주거, 생계, 의료, 교육급여)로 확대했으며, 그 결과 2023년 말 기준 전년 대비 1.4배 늘어난 총 96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초생황수급자의 양천구 전입신고 현황 등을 파악해 개별 안내를 하는 등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중개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원범위는 주택임대차 7500만 원 이하로,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구민은 ▲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수수료 영수증 ▲수급자 증명서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등을 동 주민센터에 전입신고 시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기재 청장은 "주거는 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대상자 발굴로 수혜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동산투자회사의 위탁을 받아 자산을 투자ㆍ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의 설립 절차가 간소화되고 기간이 단축된다. 또 혁신도시 산ㆍ학ㆍ연 클러스트에 대한 양도가격 규제가 완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6일 열린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과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개정안은 자산관리회사의 설립인가 전에 받아야 했던 예비인가 절차를 폐지하도록 모법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조문을 정비하고자 마련됐다.
현행법상 부동산투자회사(리츠)의 위탁을 받아 자산을 투자ㆍ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AMC)를 설립하려면 예비인가 후 본인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2단계의 인가 절차가 중복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리츠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예비인가제도가 폐지되면서 AMC 설립 절차가 현행 예비인가 신청→예비인가→설립인가 신청→설립인가에서 국토부 사전 확인→설립인가 신청→설립인가로 간소화되고 설립 기간은 3개월가량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개정된 시행령은 이달 21일부터 시행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지난 6월 발표한 `리츠(REITs)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로 프로젝트 리츠ㆍ지역상생리츠 도입과 불필요한 규제 개선을 위한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은 혁신도시의 산ㆍ학ㆍ연 클러스터에 대한 양도가격 제한을 완화하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고자 마련됐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산ㆍ학ㆍ연 클러스터 부지에 건축물을 준공하고 「건축법」에 따른 사용승인을 받은 후 7년이 지난 경우는 양도가격 제한을 받지 않고 주변시세로 매도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산ㆍ학ㆍ연 클러스터 부지는 조성원가로 공급되기 때문에 양도할 경우 법률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한 가격을 따라야 하는 제한이 있었다. 기업투자 활성화,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유사개발사업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양도가격 제한을 개선한 것이다.
개정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역시 오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그간 혁신도시 산ㆍ학ㆍ연 클러스터에 투자를 망설였던 수분양자의 입주 촉진은 물론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는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횅령 49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7월) 25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초구 재건축사업과 또는 반포본동주민센터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주요 변경사항은 ▲획지명 변경 ▲가구수 증가(5가구)에 따른 배치계획 변경 ▲단위세대 평면 ▲부대복리시설 및 주구중심 평면 변경 ▲서초구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자문의견에 따른 공공청사 일부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810 일대 37만48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50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3개동 지하 4층~지상 5층)ㆍ공공업무시설(1개동 지하 3층~지상 5층)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도보 2분)과 4ㆍ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도보 13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계성초, 반포초, 신반포중, 세화고, 세화여자중ㆍ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반포종합운동장, 반포한강공원, 현충근린공원, 반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가시권에 뒀다.
구로구는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재근)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49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7윌) 25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7월) 25일부터 오는 9일까지 구로구 주택과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주택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4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오류남초, 오남중, 덕일전자공업고, 지구촌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웅산, 개봉공원, 개웅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3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 2일 도마변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문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4길 68(변동) 일대 19만299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4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4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8가구 ▲49㎡ 156가구 ▲59A㎡ 721가구 ▲59B㎡ 316가구 ▲74㎡ 102가구 ▲84A㎡ 911가구 ▲84B㎡ 575가구 ▲84C㎡ 193가구 ▲101A㎡ 88가구 ▲101B㎡ 176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변동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변동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도마변동3구역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ㆍ7단지아파트(이하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인가가 가까워지고 있다.
이달 6일 강남구는 개포주공6ㆍ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형무)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49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또는 개포2동주민센터ㆍ조합 사무실 등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516(개포동) 일대 11만6682.3㎡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로부터 44개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과 개포동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서울개포초, 일원초, 개원중, 중동중, 수도전기공업고, 경기여자고, 개포도서관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포서근린공원, 개포공원, 로이킴숲, 양재천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부사동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중구는 이달 5일 부사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빕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03번길 10(부사동) 일대 5만588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55%, 용적률 209.7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8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2가구 ▲39B㎡ 34가구 ▲59A㎡ 44가구 ▲59B㎡ 262가구 ▲59C㎡ 24가구 ▲59D㎡ 18가구 ▲84A㎡ 103가구 ▲84B㎡ 250가구 ▲84T㎡ 4가구 ▲104㎡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이 약 1.8k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보운초등학교, 동명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홈플러스, 충남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1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부사동4구역은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차아파트(이하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이달 2일 강남구는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재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또는 개포3동주민센터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21(일원동) 일대 6734㎡를 대상으로 하며 착수 및 준공 예정시기는 미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일원초, 영희초, 중동중, 개원중, 중동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늘푸른공원, 대진공원, 마루공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2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시흥동 92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또는 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버스로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문백초, 금산초, 문일중, 문일고, 금천고, 국립전통예술고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6가길 18(시흥동) 일원 8438.4㎡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2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동래구는 지난달(7월) 31일 안락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성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101번길 16(안락동) 일원 7만742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48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701㎡ 183가구 ▲59.988㎡ 46가구 ▲74.5107㎡ 100가구 ▲76.9205㎡ 46가구 ▲84.8424㎡ 550가구 ▲84.9664㎡ 555가구 ▲84.8424㎡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안락1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6 · 뉴스공유일 : 2024-08-0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남양주시 경춘선 별내역과 서울 암사역을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암사~별내)이 오는 10일 토요일 5시 32분 첫 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오는 9일 별내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일반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통식과 시승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전체 1조380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별내선(암사~별내)은 기존 8호선 강동구 암사역에서 시작해 남양주 별내역까지 총 6개 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km 길이 노선이다. 6개 역은 암사역사공원, 장자호수공원, 구리, 동구릉, 다산, 별내역이다.
별내선 운행 차량은 6량 1편성으로 출퇴근 시간 4.5분 내외, 평시 8분 내외, 최고속도 80km/h로 운행된다.
별내선 개통으로 별내역에서 잠실까지는 기존 환승 2회에 45분가량에서 27분으로 이동 시간이 18분 정도 줄어들며, 2호선(잠실), 3호선(가락시장), 5호선(천호), 9호선(석촌), 수인분당선(복정, 모란), 경의중앙선(구리), 경춘선(별내)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경기도 관계자는 "별내선 개통으로 경기 동북부 지역 교통 여건 개선과 출퇴근 시간 단축으로 도민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5 · 뉴스공유일 : 2024-08-05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 7월 29일 학익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 385(학익동) 일원 7만134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백학초등학교, 관교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학익1구역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05 · 뉴스공유일 : 2024-08-05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