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53,867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동 554-3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산수동 554-3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기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중흥토건 단독참여로 유찰됐다. 앞서 중흥토건은 첫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한 데 이어 두 번째 현설에도 참석하며 꾸준히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중흥토건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다음 달(2월)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과 문화전당역이 버스로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산수초, 계림초, 서석초, 광주중앙초, 충장중, 전남여자고, 광주고, 조선이공대, 전남대 학동캠퍼스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박물관, 동구청, 광주동부경찰서, 조선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문화ㆍ행정ㆍ치안시설 및 의료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371번길 11-1(산수동) 일원 9900㎡를 대상으로 용적율 21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21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10 · 뉴스공유일 : 2024-01-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신흥동 삼익아파트1단지(이하 신흥삼익1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 4일 신흥삼익1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국선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및 소규모재해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마감일 오후 5시 개찰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시 입찰견적서를 첨부하고 그 외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인중로 87(신흥동2가) 일원 7437.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0가구 및 오피스텔 104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신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인천신광초어린이집, 신광초, 신흥초, 송도중, 인천정보과학고, 인천여자상업고, 인천광역시시립율목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인천중부경찰서, 인천중부소방서, 인천중구청, 자유공원, 월미도, 월미산 등이 인접해 치안ㆍ안전ㆍ행정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10 · 뉴스공유일 : 2024-01-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도희ㆍ강을석ㆍ이성수ㆍ우종혁ㆍ이동호ㆍ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미래 선도 5대 비전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자치시대의 환한 미래를 열기 위해 지난 한 해를 치열하게 보낸 것을 기반 삼아 2024년에는 구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결실로 보답하겠다"라며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힘찬 한 해 운영해 나가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10 · 뉴스공유일 : 2024-01-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시흥시 거모동 아주1차아파트(이하 거모아주1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건축물 설계도서 작성을 위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거모아주1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자정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입찰참가신청서ㆍ가격 투찰)하고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한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치고 동법 제28조에 따라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3000만 원을 마감 전까지 조합 지정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수인분당선ㆍ지하철 4호선 환승역인 신길온천역과 안산역이 버스로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군자초, 도일초, 군자중, 군자디지털과학고, 시흥시립군자도서관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한우물로 41(거모동) 일원 283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10 · 뉴스공유일 : 2024-01-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연초부터 경기 광명시 한 분양 아파트 단지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달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의하면 지난 4일 광명5R구역 재개발사업(`광명자이힐스테이트SK뷰`)은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3.9:1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에서 387가구 공급에 1502명이 신청했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현대건설-SK에코플랜트(컨소시엄)로, 전용면적별 기준 84㎡의 최고 분양가가 12억 원 대다. 주택은 전용면적 59A㎡ 86가구 모집에 414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81:1을, 59B㎡는 44가구 모집에 12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73:1을 기록했다. 51㎡는 141가구 모집에 244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73:1을 보였다. 34A㎡와 39A㎡는 미달됐다. 2023년 줄줄이 분양을 이어갔던 일대 재개발사업도 경쟁률이 낮기는 마찬가지였다. 이같이 광명 분양 열기가 식은 배경에는 고분양가가 꼽힌다. 그해 4월 광명1R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은 평균 경쟁률 10.5:1을 보였었다. 전용면적별 기준 84㎡ 최고 분양가가 10억4550만 원을 기록해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다. 다만 완판하며 자이의 위상을 내뿜었다. 시공자는 GS건설-포스코이앤씨-한화건설부문(컨소시엄)으로, 2025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이어서 작년 10월 광명2R구역(`트리우스광명`)은 평균 경쟁률 4.7:1을 기록했다. 당시 517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서 2444명이 접수했다. 전용면적별 기준 84㎡ 최고 분양가가 11억8600만 원으로 측정됐으나 완판되지 못했다. 시공자는 대우건설로, 올해 12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광명4R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의 경우 작년 7월 더 높은 수준인 평균 경쟁률 18.9:1을 나타냈다. 전용면적별 84㎡ 기준 최고 분양가가 12억7200만 원을 기록하며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였으나, 완판됐다.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로, 2025년 11월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광명 분양가가 비싸다`고 보는 분위기다. 부동산 불황기임에도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는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도 올해 분양 마감까지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광명뉴타운에서는 `광명 분양 열기가 식었다`에 동의하지 않는 모양새다. 광명뉴타운의 한 공인중개사 역시 "광명의 열기가 식은 건 아니고, 부동산 전반적인 열기가 이전 같지는 않다"며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광명은 미분양 났던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사업(`철산자이브리에르`)도 금방 완판되는 지역"이라며 "인구가 많지 않은 지역 특성상 늘 미달이 많았으니 실제 계약 결과를 보자"는 반응도 나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KB증권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은 이미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의 방향보다는 향후 인하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증권 임재균 연구원은 이달 9일 KB Bond 보고서에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3.5%로 만장일치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리 인하 시점은 3분기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동산 PF 우려가 높아졌지만, 물가에 대한 우려도 있는 만큼 한국은행은 통화 정책의 효과를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023년 11월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에서 보듯이 작년과 달리 반도체 업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작년 상반기 바닥 이후 반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PF 우려와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봤다. 신년사에서 한국은행은 부동산 PF 우려와 관련해 유동성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임 연구원은 "2022년 레고랜드 사태에서 보듯이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과 금융 불안을 분리 대응하고 있다"며 "금융당국도 부동산 PF의 확산을 방어하기 위해 채안펀드를 증액하는 등 부동산 PF 우려가 채권시장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물가 안정과 관련해선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진단했다. 2023년 11월 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3% 내외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임 연구원 역시 "올해 11월 물가 하락은 향후 물가상승률의 경로를 낮추겠지만 2% 후반이며 재차 3%로 반등하는 등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이라며 "상반기 물가 상승률은 평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기준금리는 오는 1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자산유동화법)」 일부 개정안이 오는 12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이달 8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국내 증권사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개정안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금융감독원과 예탁결제원을 비롯해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24개 사도 함께 했다. 증권사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 주관사로,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참여하게 될 자산관리사, 업무수탁인 등을 선정해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금융감독원은 개정안 시행으로 신규 도입된 규제의 이행상황을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미비점은 신속하게 보완하고 안내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감독원과 한국예탁결제원은 주관사 간담회,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유동화증권 발행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해당 개정안이 시장에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지급액이 2023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6% 오른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ㆍ이하 복지부)는 올해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금액을 인상하고 올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 상ㆍ하한액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 수급자 약 649만 명은 이달부터 인상된 기본연금액을 받는다. 가령 2023년 11월 기준 평균 62만 원을 받던 수급자는 3.6% 오른 64만2320원을 받게 된다. 기본연금액과 함께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정액 지급되는 부양가족연금 역시 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연간 배우자는 29만3580원, 자녀ㆍ부모는 19만5660원으로 각각 1만200원, 6790원 인상된다.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역시 「기초연금법」에 따라 전년도 소비자물가상승률 3.6%를 반영해 2023년 32만3180원에서 33만4810원으로 인상된다.노인 단독가구는 1만1630원 오른 33만4810원, 부부가구는 1만8600원 오른 53만5680원을 받게 된다.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는 약 701만 명에 이른다. 국민연금 보험료의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은 법령에 따라 매년 조정하는데,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소득 변동률을 반영해 기준소득월액 상ㆍ하한액도 자동으로 조정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평균소득이 지난해 대비 4.5% 증가함에 따라 올해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590만 원에서 617만 원으로, 하한액은 37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한편, 복지부는 위원회 결정 내용을 반영해 국민연금 재평가율 및 연금액 조정 고시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ㆍ하한 고시를 개정하고, 재평가율 및 연금액 인상은 이달 지급하는 연금부터, 기준소득월액 상ㆍ하한액 조정은 오는 7월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해 공사ㆍ용역 총 4223억 원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공사 부문은 ▲경기 고양시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 432억 원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기업이전단지 부지조성공사 393억 원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시도20호선 확장) 공사 317억 원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상산곡지구) 부지조성공사 283억 원 등으로 총 29건 2690억 원에 이른다. 용역 부문은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150억 원 ▲화성동탄2 A76-2블록ㆍ78블록 주택건설사업 통합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 관리용역 150억 원 등을 포함해 총 119건 1533억 원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 조례」와 관련 법령에 따른 지역제한입찰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와 부산 남구가 용호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달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 남구와 용호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이기대 일원의 해안 절경과 용호만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해양문화관광계획을 수립해 해양도시 이미지 강점을 극대화하고, 예술문화 콘텐츠 도입을 통해 자연ㆍ관광ㆍ문화가 어우러지는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양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협약은 해양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용호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지역 공감대 형성과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위해 두 기관 간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그간 2019년 러시아 화물선의 광안대교 충돌사고 이후 폐쇄돼 용호별빛공원으로 임시 개방 중인 용호부두와 해상케이블카사업 중단으로 방치된 민간공원에 대한 활용방안 수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른 것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는 용호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기관과의 협의ㆍ중재를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부산시 남구는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사업에 따른 민원사항에 대한 조정, 도입시설에 대한 인ㆍ허가 진행 등의 업무협의와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구와 상호협력해 용호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시민들과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용호만 일대를 양질의 친수ㆍ여가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올해 반도체ㆍ바이오ㆍ모빌리티·인공지능(AI) 등 미래 첨단 분야 인재 약 6000명을 양성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지난해 예산 37억 원과 비교해 3배 정도인 1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인원도 지난해 2500여 명에서 2배 이상 늘렸다. 급격한 기술 변화로 인한 첨단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전문ㆍ현장인력 교육 등 총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별로 반도체산업에서는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1300명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한다. 도내 모든 대학에서 우수한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400명을 양성하고 별도로 반도체 교육장비 도입을 지원하고, 도내 전문대생과 특성화고교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나노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또 국비사업인 한국반도체아카데미 지원사업에 도비 6억 원을 신규 매칭, 연간 150명의 인력을 추가해 매년 총 800명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올해 1500명의 신규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R&D 연구인력 중심의 석ㆍ박사급 고급 인력 500명 양성 과정을 신설하고 국내ㆍ외 산업계의 현장 수요 중심의 바이오 생산인력 1000여 명 양성 과정을 신설해 추진한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미래차 전환을 준비 또는 실행 중인 중소ㆍ중견기업의 친환경차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차 부품개발 부문 전문인력 200여 명 양성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확대해 올해 70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AI 석ㆍ박사급 R&D 연구인력 100여 명을 지원하고 국내 전(全) 산업 AI 융합ㆍ확산에 대응하고자 경기도형 AI 교육과정 개발과 전문인력 60여 명 양성을 추진한다. 또한 500여 명의 도내 대학생과 도민을 대상으로 리터러시 교육을 신설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털전환 분야는 8억 원을 투입해 약 700명의 인재 양성을 목표를 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의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내고자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선정기업 임직원 350명의 교육을 책임질 경기 디지털전환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벤처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1600명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한다. 제2판교와 주변거점 중심으로 입주기업 자체교육과 찾아가는 창업교육, 지역별 우수 창업 성공 스토리 공유 등 창업자 대상 단계별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업은 인재를 채용하기 어려운데, 역설적으로 청년들은 취업하기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기업의 인재 수요와 학교교육 과정의 간격을 메우고 청년들의 취업을 직접적으로 돕기 위해 미래 산업 변화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내부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주가조작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입법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달 9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날 재석 인원 259명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2023년 3분기까지 지급된 신고포상금은 2건(1억 850만 원)이었다. 2022년 0건, 2021년 1건(1185만 원)으로 저조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상금 한도 폐지 등이 담겼다. 포상금 한도는 신고로 인해 증가한 수입의 30%까지 받을 수 있다. 또 공익신고자에 대한 변호사 조력 비용을 지원해준다. 공익신고자가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다면, 국민권익위원회가 그 비용의 일부나 전부를 부담한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는 손해배상청구권과 관련, 공익신고를 이유로 공익신고자에게 경제적 손해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방지한다. 관계 기관의 장에게 공익신고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자의 등기사항증명서 등 재산에 관한 자료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게 된다. 해당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후부터 시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자동차세를 절감할 수 있는 연세액 일괄 납부 신청을 받는다. 1월에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면 남은 기간인 11개월분(2~12월)의 5%를 절감할 수 있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2일 `2024년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서`를 일제 발송하고 16일부터 연세액 일괄 납부를 신청받는다. 신청 후 오는 31일까지 전화ㆍ누리집ㆍ스마트폰 앱(STAX)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제1기분(6월)과 2기분(12월)으로 나눠 부과되나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1월 중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선납)한 경우에는 올해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연세액 신고납부서가 자동 발송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해 주기 때문에 1월 납부시 가장 큰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자동차세의 1월 연납 혜택은 자동차의 배기량에 따라 상이하다. 예컨대 배기량이 3342cc K사 신규 등록 자동차의 경우 3만580원, 1598cc R사 신규 등록 차량은 1만230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소유 일수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만큼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절감 혜택이 가장 큰 1월 일시 납부를 통해 많은 시민이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ㆍ제도를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분양 예정 물량이 약 15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한 분양계획 아파트는 전국 총 14만7185가구로,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다 물량으로 집계됐다. 가장 실적이 저조했던 2010년 2만7221가구과 비교해 5배 이상 많은 수치다. 하지만 계속된 분양 지연으로 2021~2023년 평균 도시정비사업 실적이 계획 대비 45% 수준에 그쳤고, 올해 주택시장 여건도 녹록지 않아 실적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물량이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물량은 지방(5만8323가구)보다 많은 8만8862가구로 이중 절반 정도가 서울(4만5359가구)에서 풀린다.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에서만 16곳 1만8792가구가 선보일 예정인데, 전반적으로 분양가가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단지들이 공급되면서 청약 수요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잠실래미안아이파크, 래미안원펜타스 등 8개 단지, 6847가구가 2023년에서 넘어온 물량이고 최근 분양 지연이 보편화됐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공급 시점을 확정하지 못한 일부 사업지들은 연내 분양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분양물량이 많은 원인으로는 낮은 미분양 리스크을 꼽을 수 있다. 해당 아파트는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원도심에 위치해 수요 확보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조합원분을 제외한 물량만 일반분양되기 때문에 공급 부담이 덜하다. 또 재건축 아파트는 청약시장이 위축됐던 2022년에도 평균 청약경쟁률이 14.2대 1을 기록하는 등 다른 단지들에 비해 인기가 높았다. 여기에 조합원 분담금이 늘어나는 등 시간과 비용 문제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인식도 분양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집값 하락과 분양가 상승 등으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계속되고 PF 자금 조달 문제가 불거지는 만큼 시장 분위기가 호전된 후에 분양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질 수 있다"며 "조합이 추진하는 도시정비사업은 변수가 많아 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한 편이어서, 연내 예정 물량 중 절반 정도만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최근 분양시장에서 지난해부터 인기가 높아진 경기 동남부 `반세권 단지` 및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7곳에서 총 2827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지난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8일~12일) 전국 7곳에서 총 2827가구(오피스텔 포함ㆍ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영통역자이프라시엘(경기 용인시ㆍ시공자 GS건설)` ▲`중흥S클래스에듀파크(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ㆍ중흥토건)`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계양(인천 계양구ㆍ두산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 등이 대표적인 청약 단지로 꼽힌다. `영통역자이프라시엘`은 작년 삼상전자가 300조 원을 투입해 용인에 `반도페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기존에도 반도체 일자리가 많았던 경기 동남권 분양단지에 호재로 작용했다. 반도체 직장이 인접하고 배후 수요가 뒷받침돼 이른마 `반세권`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단지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320-11 일대 2만1940㎡를 대상으로 건폐율 18.63%, 용적률 239.89%를 적용한 최고층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72가구(일반분양)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84㎡~100㎡ 등으로 구성됐고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84㎡ 기준 8억6300만 원(최고가 기준)이다. 이곳은 삼성전자 본사와 기흥캠퍼스ㆍ화성캠퍼스 등이 인접하며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나아가 5정거장 거리에 있는 구성역은 GTX-A 용인역이 연결돼 환승도 가능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이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중흥S클래스에듀파크`가 분양된다. 사전 청약 이후 진행되는 본청약은 공공택지에 지어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총 1448가구(일반분양 71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전용면적별 기준 72㎡~147㎡ 등으로 구성됐고 분양가는 84㎡ 기준 4억9800억 원(최고가 기준)이다. 또한,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역인 신설역(2025년 개통)이 개통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용지도 계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곳은 앞서 2023년 1월 진행한 사전청약 경쟁률이 41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인천 계양에선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계양`이 청약에 나선다. 건폐율 14.34%, 용적률 274.8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3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한다. 전용면적은 49㎡ㆍ59A㎡ㆍ59B㎡ㆍ59AT㎡ㆍ74B㎡ 등으로 구성됐고 62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효성남초, 효성동초, 명현초, 명현중, 효성고, 안남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이밖에도 ▲`하우스토리퍼스트시티`(경기 안성시ㆍ지하 2층~지상 26층, 474가구) ▲`문수로아르티스(울산광역시ㆍ지하 4층~ 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273가구)` ▲`신백선광로즈웰(충북 제천시ㆍ지하 1층~지상 14층 공동주택 2개동 362가구)` 등이 분양한다. 본보기 집은 `위파크일곡공원` 등 2곳에서 손님맞이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이뤄진다. 오는 12일 호반건설-라인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 일대에 조성하는 `위파크일곡공원` 본보기 집을 오픈한다.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총 1004가구이며 이 중 90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84~138㎡으로 구성되며 공원을 품은 민간공원특례 단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국내 시공능력평가 16위 태영건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따른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함에 따라 분양시장에 위기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번주 청약 성적표에 대한 관심도 여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옥외광고물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2023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에서는 각 정당이 걸 수 있는 현수막 개수를 읍ㆍ면ㆍ동별 2개 이내로 제한하되, 면적이 100㎢ 이상인 읍ㆍ면ㆍ동의 경우 현수막 1개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행자나 교통수단의 안전을 저해하는 장소가 아닌 곳에만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체적인 장소, 규격 등은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했다. 표시기간(15일)이 경과된 현수막은 자진 철거하도록 규정하는 동시에 개수ㆍ장소 등 표시ㆍ설치 방법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은 자치단체에서 철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 시행령 개정안에는 법률에서 위임한 현수막 설치 장소, 규격 등 표시ㆍ설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현수막 설치 금지 및 제한장소는 「도로교통법」의 정차 및 주차금지 관련 규정을 반영하고, 현수막 규격과 설치방법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의 현수막 관련 규정을 반영했다. 우선, 어린이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표시가 설치된 구간에는 정당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보행자가 통행하거나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우려가 높은 교차로ㆍ횡단보도ㆍ버스 정류장 주변에는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 높이가 2.5m 이상(현수막 본체에 부착돼 있는 아랫부분 끈의 높이는 2m 이상)이 되도록 설치해야 한다. 다른 현수막이나 신호기ㆍ안전표지를 가리지 않아야 하고 교통안전표지 등이 설치된 지주, 전봇대, 가로등 기둥에 설치하는 경우 시설물이 강풍으로 인해 넘어지지 않도록 현수막 개수를 2개 이내로 제한한다. 현수막 규격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 현수막과 동일하게 10㎡ 이내로 하고, 현수막 글자는 표시기간(시작일과 종료일 병기)ㆍ연락처(정당 및 설치자) 등을 명확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세로크기가 최소 5cm 이상으로 표시해야 한다. 이러한 표시나 설치 방법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에 대해서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철거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개정안 시행에 따른 사항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간담회 등을 통해 지자체에 안내하고, 현수막 개수를 개별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일부 지자체의 조례에 대해서도 조속히 정비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이달 9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ㆍ이하 체육회)와 함께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결단식에 참석해 `팀 코리아`를 응원한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기흥 체육회장을 비롯해 시ㆍ도체육회장, 종목별 경기단체 임원, 지도자, 선수단 등 150여 명이 함께한다. `강원2024`는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경기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강원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올림픽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달 19일부터 내달(2월) 1일까지 강원 강릉과 평창, 정선, 횡성 등 4개 시ㆍ군에서 열리는 강원2024에는 약 80개국 선수단 2950여 명이 참가한다. 성인 올림픽과 달리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메달을 위한 경쟁보다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교류하는 스포츠 축제로의 의미가 크며 국가별 순위도 집계하지 않는다. 한편, 우리 선수단은 동계청소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153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의 전통적 강세 종목인 빙상을 포함해 최근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스노보드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차세대 간판 신지아 선수, `천재 스노보드 선수`로 불리며 한국 겨울 스포츠의 미래 스타로 꼽히는 최가온 선수 등도 이번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장미란 차관은 "문체부는 강원2024 조직위, 도와 함께 청소년 여러분의 마음속 깊이 남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하며, 즐거운 올림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응원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올해 1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퇴치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826건의 방역 민원 중 약 70%(1300건)가 모기 방역 민원으로, 구는 지금까지 모기 유충을 선제적으로 방역하기 위해 공원과 주택 정화조 전수 방역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이상기후 등으로 계속 늘어나는 모기로 인한 구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한발 더 앞서 나가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소독의무시설인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방역 지원에 나섰다. 이에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 자체 소독을 실시하는 3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에 대해서도 방역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서울시 최초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 70개 단지(5만5000여 가구)에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방문해 효과적인 모기 유충 구제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술 이전을 실시한다. 각 단지별 정화조, 집수정, 하수구 등을 함께 점검하며 모기 유충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정화조에 구제제를 투입하는 방제기술 등을 교육한다. 향후 지속적으로 소독 시설 법적 기준을 준수한 아파트 단지는 우수 아파트 단지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300가구 미만 주택의 정화조 방역을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변경한다. 기존에는 정화조 청소와 모기 유충 방역을 구청의 자원순환과와 질병관리과에서 별도로 진행했지만, 올해부터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원스톱 방식을 도입했다. 청소업체에서 정화조 청소 후 바로 모기 유충 구제제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바꿔 인건비와 시간을 절감한다. 또한 개별 주택에 모기 유충 구제제를 직접 지원한다. 150가구 이상~300가구 미만 주택에는 시설 관리인 및 개별 세대에 약품을 직접 배부하고, 150세대 미만의 개별 주택은 동 주민센터에서 약품을 받을 수 있다. 조성명 청장은 "앞으로도 빈틈없고 선제적인 모기 방역 체계를 통해 구민 불편을 줄이고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강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의 고등학생 진로역량 강화프로그램 `건축가와 함께하는 강북 건축기행`이 성료됐다는 소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구가 건축 분야 직업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위해 개설한 강북미래교육지구사업으로, 구 신축 공공건축물을 방문해 담당 건축가들로부터 설계 의도와 건축 과정을 직접 듣는 것이 특징이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 1~2기를 모집, 총 40명을 대상으로 그해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개소한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수유보건지소와 서울의 랜드마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둘러보고 전시도 관람했다. 학생들은 건축물의 설계부터 완공까지 전 과정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이 96%를 차지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일하는 건축가와 대화하면서 막연했던 건축에 대한 꿈에 가까워졌다", "대학 건축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가보고 싶은 건축물로는 전통가옥, 공항, 항구 등을 적었다. 이순희 청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올해도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 주체 구성 변경을 마쳤다. 이달 8일 부천시는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허수연)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변경 내용은 ▲조합 사무실 주소 ▲조합 임원(보궐선임 2명) ▲대의원(25명→23명) ▲조합원(20명) ▲조합 정관(총회 서면결의서 본인확인 방법 문구 수정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성오로117번길 58(오정동) 외 일대 8160㎡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착공, 준공 예정시기는 미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대명초, 도당초, 덕산중, 도당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가까워 통학이 편리하다. 아울러 오청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좋다. 오정군부대일원도시개발구역, 성골지구도시개발구역, 부천원종공공주택지구 등도 인접해 미래 개발 호재가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9 · 뉴스공유일 : 2024-01-09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9149249349449549649749849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