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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망미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5일 연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호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토현로 10(연산동) 일대 20만893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99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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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 16일 파푸아뉴기니 현지에서 `항공 자격증명 컴퓨터 기반 테스트(CBT) 소프트웨어 무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온라인 이원 동시 진행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푸아뉴기니의 항공안전상시평가 준비 지원 요청에 따라 2023년 2월 파푸아뉴기니 방문 시 파푸아뉴기니 측의 요청으로 추진했다.
파푸아뉴기니는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술력이 부족해 그동안 뉴질랜드의 항공종사자(조종사ㆍ정비사ㆍ관제사 등) 자격증명 온라인 필기시험 시스템을 유상으로 사용해 왔으며, 자국의 독자적인 시험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2010년 CBT 시스템을 활용한 항공 자격증명 시험을 도입해 장기간 시스템 운용 노하우와 완성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또한 2018년에는 항공 영어구술능력증명 시험으로 CBT 시스템을 확대했다.
파푸아뉴기니의 기술지원 요청 이후 국토교통부는 파푸아뉴기니에 적합한 CBT 시스템 검토에 착수했다. 해당 시스템 개발업체인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CBT 시스템을 파푸아뉴기니에 사전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사용법을 교육하면서 지속 소통해 왔다.
이번 협약은 2023년 5월 한-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 이후 아태지역 항공선진국으로서 한-태평양 도서국 항공협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항공 분야에서 태평양 도서 국가와 최초로 체결하는 업무협약이다.
올해는 이번 업무협약에 이어 오는 11월 공항 안전관리체계 현지 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ICAO 글로벌 펠로우십 과정을 통해 개발도상국 중견 관리자를 국내 석사과정을 통해 양성하고, 다양한 국내 초청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항공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외 방문 행사에 비해 소요되는 행정비용을 절감하고, 저개발국가인 지원요청국의 행사 비용 부담을 낮추려는 의도로 양국이 온라인 공간에서 이원 동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작고 세밀한 부분의 협력부터 항공 분야의 국제적 위상 및 신뢰도는 제고될 것"이라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강점을 부각할 수 있는 항공 분야 정보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내 IT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기회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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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시비우기 시범 사업`의 대상지로 부산역 일원(동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시비우기사업`은 도시비움을 통해 시민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를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보행권을 제약하는 보도나 차도 위 각종 공공시설물을 제거ㆍ통합ㆍ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는 박형준 시장이 지난해 9월 발표한 2030 부산 건축ㆍ도시디자인 혁신 방안 중 하나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시범 사업지 1곳에 투입할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 시범 사업지 선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자치구ㆍ군을 통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관광지, 관문지역 가운데 시범 사업 후보지를 접수했다. 접수된 후보지는 총 4곳으로 ▲부산역 일원(동구) ▲구평동ㆍ괴정4동(사하구) ▲유엔로ㆍ수영로ㆍ유엔평화로(남구) ▲덕천교차로(북구)다.
이후, 지난 15일에 열린 도시비우기 사업 선정협의회 심의를 통해 부산역 일원을 시범 사업지로 최종 선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협의회는 시범 사업으로의 적합성, 적정성, 실현가능성, 자치구 연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산역 일원(동구)을 사업지로 최종 선정했다.
부산역은 부산의 관문지역으로 시민뿐 아니라 국내ㆍ외 많은 유동인구가 다니는 지역이며, 올봄 시정현안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도시비우기 사업 추진 시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장소로 조사된 바 있다. 아울러 북항과의 연계, 쇠약해진 원도심을 살리는 마중물 사업으로도 의미가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올해 중으로 부산역 일원의 보ㆍ차도 전장 1km, 교차로 주변 반경 300m 일대의 표지판, 지주, 분전함 등 도시미관 저해 공공시설물을 제거ㆍ통합ㆍ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동구,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ㆍ운영해 실효성 있는 협업체계를 갖추고, 기본계획, 가이드라인, 체크리스트 등을 마련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래디자인본부 출범 후 처음으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해 세계적 디자인 도시 부산의 가치가 부산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게 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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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창대빌라(이하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달 16일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미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가 참여하며 유찰됐다.
2회 유찰됨에 따라 조합은 추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율도로16번길 10(석남동) 일대 4457㎡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석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현북초, 신현초, 신석초, 신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은행, 정서진 중앙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신석체육공원과 가원숲공원, 원신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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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청장 이성헌)가 관내 1인 가구 내 간단한 소모품 교체와 잔고장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일명 `행복홈케어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1인 가구(단독ㆍ다가구ㆍ연립ㆍ빌라 등) 구민이다. 자가 및 임차가구 모두 해당한다. 공공임대주택 및 준주택(기숙사ㆍ고시원ㆍ오피스텔 등) 거주자는 제외된다. 단, 전세임대 및 매입임대 주택 거주자는 신청 가능하다.
수리 항목은 방충망, 잠금장치, 등 기구, 스위치, 콘센트, 경첩, 방문 손잡이, 수전, 화재ㆍ가스누출 경보기, 소화기 등이다. 시공 및 부품비로 가구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초과 금액은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희망하는 주민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우편이나 이메일로 오는 8월 7일까지 신청서류를 내면 된다.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 후 신청해야 한다.
주거환경 취약 여부 등을 고려해 다음 달(8월) 중 30가구 내외를 선정하며 구와 협약을 맺은 수리업체가 사전 방문 및 상담 후 오는 9월부터 수리에 들어간다. 구는 수리 완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수행 업체 선정 등 내년도 사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헌 청장은 "1인 가구를 포함한 구민 모두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대문구 1인 가구 행복홈케어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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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이태원관광특구 내 녹사평 광장 일대를 관광 명소화하는 `2024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서울시에서 용산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5개 지자체 중 최고 지원금인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했다.
녹사평 광장은 이태원관광특구의 시작점에 위치해 중요한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관광객의 유입이 용이하다. 그러나 현재 녹사평 광장은 그 가치와 잠재력에 비해 활용도가 낮은 편이다. 주간에는 주민들의 통로로 이용되지만, 야간에는 인적이 드물고 활기가 부족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이 활발해지면서 이태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어, 이태원관광특구의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태원ㆍ용리단길 TF팀`을 구성해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구는 ▲관광 홍보영상 제작 ▲관광특구 활성화 5개년 용역 ▲이태원 상권 회복 상품권 특별 발행 ▲이태원 따라 걸어, 봄 ▲버스킹 ▲작은 음악회 ▲컬러테라피 등 정체된 이태원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힘써 왔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해 서울시 관광특구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녹사평 광장 일대를 `이태원의 숨겨진 보석`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주제로, 사업명 `글로벌샤이니 이태원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은 주간에는 힐링, 매력적인 사진 명소로, 야간에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콘셉트로 관광 콘테츠를 개발해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다.
용산구 관계자는 "이태원관광특구는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도시 브랜딩이 잘 돼 있다"라며 "다양한 문화를 살리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이 뒷받침된다면 빠르게 국제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고, 용산구의 다양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 사업을 통해 이태원관광특구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광객 유입 ▲국제적 도시 이미지 제고 ▲서울의 주요 관광코스로 급부상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청장은 "이태원의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이태원이 가진 매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7년 서울시 최초로 지정된 이태원관광특구는 오랜 시간이 지나고 협소한 점을 고려해 특구를 재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구는 관광특구를 확대ㆍ조정하거나 신규로 추가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연구용역을 통해 이태원관광특구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특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태원관광특구의 재조정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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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15일 경기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한 고양시 원당6ㆍ7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 추진을 위해 선거 방식으로 주민준비위원회의(이하 주민준비위) 대표자를 뽑기로 했다고 밝혔다.
원당6ㆍ7구역의 경우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해 준비위 구성이 무산되자 GH 주도로 선거 방식을 활용해 주민준비위 대표를 선출하기로 한 것이다.
이날 공고된 원당6ㆍ7구역 공공재개발 주민준비위 대표자 입후보 등록은 사업대상지 인근 현장사무실에서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실시하며, 사업대상지의 토지등소유자 10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등록할 수 있도록 자격에 제한을 뒀다.
또 선거권은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토지등소유자에게 주어지는데 소유권 변동 등으로 열람된 명부와 다른 토지등소유자는 열람 기간 내 반드시 증명서류를 제출해 변경 사항을 등재해야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입후보 등록 및 선거인명부 열람은 이달 17일부터 GH 누리집에 공고한다. GH는 사업지 인근 현장사무실에서 세부적인 선거 일정 및 방법들을 안내하기 위해 이달 15일과 16일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GH는 고양원당6ㆍ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에서 진행하는 이번 주민선거는 공공재개발 후보지에서 처음 시행하는 주민대표 선출 방식인 만큼 주민간 자발적인 동의서 징구시 잘못된 사업 정보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공사 주도로 투명한 주민대표 조직을 구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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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에스더블유건설 ▲에스제이이앤씨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8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시루봉로13가길 3(방학동) 일대 424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7.73%, 용적률 176.6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인근에 신방학초, 방학초, 방학중, 신방학중, 선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도봉산, 북한산, 오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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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 제3회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ㆍ시행에 따라 개설된 교육 과정으로,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2년간 지정받았으며, 2024년도에는 본 교육을 사전ㆍ연수 형식으로 실시한다.
2024년 제3회 사전교육은 올해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집합교육으로 개설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대상자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의 교육에 관한 규정」에 따른 대상자에 한하며, 교육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접수 전자메일로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4년 제3회 연수교육은 올해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한국부동산원 본사 등에서 집합 및 온라인교육으로 개설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연수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대상자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의 교육에 관한 규정에 따른 대상자에 한하며, 교육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신청접수 전자메일로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사전교육 수료자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으로 계속 종사하려는 경우 사전교육 이수일로부터 3년 이내에 `연수교육`을 추가로 이수해야 한다. 2024년도 연수교육은 총 3회 개설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교육 이수일이 3년이 지난 전문인력은 계도기간인 올해 8월까지 연수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손태락 원장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교육 과정을 운영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및 교육 개발을 통해 부동산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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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반월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15일 창원시는 반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구창회)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 및 사업인정(의제)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1조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창원시 도시재생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창원시 도시재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반월동 61-1 일원 9만6411.7㎡를 대상으로 건폐율 16.24%, 용적률 238.1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702가구(임대 8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8가구 ▲59A㎡ 245가구 ▲59B㎡ 242가구 ▲84A㎡ 533가구 ▲84B㎡ 324가구 ▲84C㎡ 38가구 ▲101㎡ 227가구 ▲152㎡ 2가구 ▲176㎡ 3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영월초, 월성초, 마산제일여자중, 마산제일여자고, 마산여자고, 마산중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반월중앙동행정복지센터, 마산우체국, 원월파출소, 마산중부경찰서 등이 인접해 행정 및 치안이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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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이철규 국회의원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강원개발공사 등 서울-지방이 오는 18일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포럼`을 열고 `골드시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골드시티`는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이나 유학생, 은퇴자 등 서울시민에게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갖춘 지방 도시 내 주택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이다.
`골드시티`는 2022년 7월 싱가포르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은평혁신파크에 골드빌리지 검토를 지시한 후 2023년 11월 8일 오세훈 시장-김진태 강원도지사-삼척시-강원개발공사-SH 간 협약을 시작으로 삼척에서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포럼은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 `골드시티`의 첫 시범 사업인 `골드시티삼척`의 성공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저출산과 최단기 초고령사회 진입, 인구의 도시집중 등으로 지방소멸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또 은퇴자 마을 법안이 발의되는 등 은퇴자 주거 복합 단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골드시티`를 통해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계기를 마련해보자는 구상이다.
포럼에서는 김영국 SH도시연구원 책임연구원과 고영호 건축공간연구원 고령친화정책연구센터장이 각각 `지역상생사업 골드시티 추진전략 및 활성화 방안`, `고령친화 지역사회 조성의 필요성과 정책 제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가 끝난 뒤에는 김현수 단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관련 전문가들이 `골드시티`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김헌동 SH 사장은 "`골드시티삼척`은 이주를 희망하는 서울의 은퇴자와 청ㆍ장년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 활동이 가능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해 서울-지방 동반성장 모델의 효시가 될 것"이라며 각계 전문가와 현장 의견에 귀 기울여 성공적인 `골드시티삼척`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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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 개발 건축ㆍ시스템 1공구`를 계약한 현대건설이 지난 15일 접수 마감된 `2공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에 단독으로 참여함에 따라 건축ㆍ시스템 공사 전체를 시공하게 될 전망이다.
강남구 코엑스사거리~휘문고교사거리 1km 일대 6만4512.89㎡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지하 5층~지상 1층 규모 지하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의 입찰 참여로 그동안 6차례 유찰로 지연이 우려됐던 GTX-A 노선 전구간 개통이 2028년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GTX-A 전 구간 개통 등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더이상 유찰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근의 건설 인건비ㆍ자재비 급등 등 건설시장의 현실을 고려해 공사비를 현실성 있게 반영하고 사업비를 증액하는 등 사업 리스크를 해소해 건설사의 눈높이에 맞춰 입찰공고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유찰 주요 원인을 감안해 공사비를 당초 2928억 원에서 672억 원 증액해 3600억 원으로 현실성에 맞게 신속하게 조정했다. 또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재공고 이후 단독입찰자와 바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사전협의해서 입찰공고에 내용을 명시했다.
시는 앞으로 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 사업제안서 심의 등의 행정 절차가 남아 있으나, 이미 1공구를 계약한 현대건설은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1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건설사가 사업제안서를 120일간 작성해 올해 11월 28일까지 제출하면, 이후 사업제안서를 심의한 후 12월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 즉시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한 후 2025년 2월 기존 삼성역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는 공사를 실시 설계와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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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 15일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한 데 이어 도 등록 전체 공인중개사 3만 명과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청에서 김동연 도지사의 영상 인사와 함께 이계삼 도 도시주택실장, 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태원 경기도남부회장, 정경범 경기도북부회장, 협회 지역별 대표, 시ㆍ군ㆍ구 유관 공무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ㆍ사회적 협력을 통한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과 민ㆍ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먼저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은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실천 과제를 스스로 마련하고 이행에 동참하겠다는 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사회적 운동이다.
구체적인 실천 과제는 ▲위험물건 중개 안 하기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 제공 ▲전세피해 예방 중개사 체크리스트 확인 ▲전세피해 예방 임차인 체크리스트 제공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 현황 공개 ▲권리관계 등 계약 후 정보 변동 알림(문자서비스) ▲악성임대인 고지 등이다.
운동에 동참하는 공인중개사에게는 `안전전세 지킴이` 스티커를 올 하반기부터 배포해 도민들이 이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전세사기 등 불법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인력 부족 및 사후 대처 한계를 극복하고자 민ㆍ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을 구성ㆍ운영한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도-시ㆍ군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회(남ㆍ북) 지회장(시ㆍ군ㆍ구), 분회장(읍ㆍ면ㆍ동) 등 총 916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예방조직이다. 이들은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에 동참을 유도하고 이를 관리하며, 일선 공인중개사의 현장 정보를 공유ㆍ활용해 부동산시장을 모니터링한다. 이를 통해 관리단과 시ㆍ군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부동산 분야의 불법 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도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민생회복 렛츠고(Let`s G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젝트가 전세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참여 운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민관이 상호협력해 제도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 조성과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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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입주자 수요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 후 시공하면 공공이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인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으로는 청년의 예술ㆍ창업을 지원하는 아츠스테이(서울 영등포구), 장애인 자립을 돕는 다다름하우스(은평구) 등이 있다.
올해 공모는 지난해 2000가구에서 1000가구 늘려 총 3000가구 규모로 추진되며, 지난달(6월) 7일부터 공고가 시작됐다. 이번 공모는 `민간제안형`과 `특정제안형`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형별 목표는 ▲민간제안형 1300가구 ▲특정제안형 1700가구이다.
`민간제안형`은 민간 사업자가 돌봄ㆍ육아, 일자리ㆍ창업지원, 귀농ㆍ귀촌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방식이다. `특정제안형`은 다양한 정부 정책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와 협업해 사전 기획된 주택운영 테마에 맞춰 민간 사업자가 맞춤형 주택을 계획 시공하는 방식이다.
예술ㆍ체육인 지원(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 자립지원(보건복지부), 고령자 특화(보건복지부) 등 총 3개 테마가 제시된다. 예술ㆍ체육인 지원주택은 청년 예술인 밀집지역 등을 감안해 수도권과 광역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360가구를 공모한다. 장애인 자립지원주택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 사업`에 참여 중인 지자체(의왕ㆍ제주 등) 대상으로 340가구를 공모하되,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정신장애인 자립지원주택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고령자 특화주택은 `노인 의료ㆍ돌봄 통합지원 시범 사업`을 실시하는 지자체(강원 춘천ㆍ충북 진천 등)와 수도권ㆍ광역시를 대상으로 총 1000가구를 공모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우편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신청서와 설계도면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올해 8월 중 서류심사 후 9월 말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통보하며, 10월 중 감정평가 등을 거쳐 약정 체결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주택매도에 게시된 특화형 임대주택사업 공모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청년, 예술인, 장애인, 고령자 등 다양한 입주계층의 주거 수요에 맞춰 새로운 주거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라며 민간 사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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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11구역(가칭) 재개발사업이 공람과 함께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이달 1일 의정부시는 가능1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다음 달(8월) 13일까지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가능동주민센터 3층 가능홀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예술공원로 70번길 62(가능동) 1만5543㎡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310가구(임대 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58가구 ▲60㎡~85㎡ 이하 25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일반분양은 251가구이며, 조합원 분양 수는 39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지출은 1750억5594만1000원으로 추정됐고 조합원 종전자산 총액은 159억3700만 원으로 추산됐다. 일반분양을 비롯한 조합원 분양, 임대주택 등의 전체 수입 추정비용은 약 1910억5000만 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버스로 15분(도보 포함)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가능초, 의정부서초, 버들개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자중, 다온중, 녹양중, 의정부공업고, 의정부여자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고, 경기북과학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의정부지방검찰청, 녹양119안전센터, 녹양지구대, 의정부종합운동장, 의정부자전거경기장, 녹양야구장, 의정부실내빙상장 등이 인접해 수사기관ㆍ안전ㆍ치안ㆍ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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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5일 부천시는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수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마니로 29(심곡본동) 일원 746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A㎡ 28가구 ▲59A㎡ 101가구 ▲59B㎡ 11가구 ▲74㎡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원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부천고등학교, 부천공업고등학교, 정명고등학교, 경기경영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주어린이공원, 도원어린이공원, 정명어린이공원, 송내공원 등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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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유천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유천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표경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유천로17번길 73(유천동) 일원 9만53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으로 우수한 곳으로 문화초, 문성초, 버드내초 등이 근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 유천시장과 서부종합시장, 서대전농협 하나로마트 버드내점, 병원, 약국, 은행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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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2구역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화명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민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1258-1(화명동) 일대 1만37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284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화잠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GS더프레시, CGV화명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화명2구역은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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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일정을 다시 게시했다.
지난 15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고영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관련 서류는 입찰지침서 참조)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입찰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전자입찰 포함) ▲현설 이후 7일 이내로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조합 지정 계좌에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0억 원 중 현금 150억 원을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50억 원을 제출한 업체(단 보증증권 보증기간은 90일까지 하고, 선정 후 14일 이내 지급보증액으로 대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관련 법령 및 조합에서 제시한 입찰참가자격 조건을 갖추고 발주한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아울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특히 입찰 참가 시공자의 최상위 브랜드(하이엔드)만 참여 가능하다(브랜드가 1개인 경우 1개 브랜드로 참여, 2개인 경우 상위 브랜드로 참여).
이 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원 7만8640㎡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북가좌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 가재울고, 명지대 인문캠퍼스 등이 인접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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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가칭)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과 함께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
지난 15일 의정부시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8월) 28일(토요일, 국ㆍ공휴일 제외)까지 의정부시 도시재생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가능동주민센터 3층 가능홀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흥로329번길 43(의정부동) 일원 9만6123.2㎡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0가구(일반분양 1048가구ㆍ조합원 709가구ㆍ임대 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분양 수입 등 전체 수입은 약 1조580억 원, 전체 지출은 약 7778억 원 수준으로 각각 산출했다. 이에 따라 개발이익을 조합원 종전자산총액인 약 2704억으로 나눌 경우, 비례율은 약 103.63%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조합원 분양가는 ▲59㎡ 4억5800만 원 ▲74㎡ 5억6100만 원 ▲84㎡ 6억1200만 원 ▲94㎡ 6억6500만 원 ▲104㎡ 7억1200만 원으로 추산했다. 조합원 수 대비 일반분양 물량이 많은 만큼 사업성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곳은 의정부경전철 흥선역(도보 7분)과 지하철 1호선 가능역(도보 10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가능초, 의정부서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자중, 다은중, 의정부공업고, 의정부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의정부시청, 의정부세무서, 작동근링공원, 작동테마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기관 및 쾌적한 주거환경울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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