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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전광역시는 이달 3일 열린 `도시ㆍ주거환경 정비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도시정비사업에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 35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금은 1997년도 설치돼 정비기본계획 및 정비계획 수립, 안전진단에 필요한 비용 지원을 통한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촌동 시영아파트 안전진단 용역비 등으로 26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내년도 지원 대상은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5개 아파트(▲용운고층주공 ▲연축주공 ▲신대주공 ▲중리주공2단지 ▲대화소라)의 용역비 지원과 ▲도룡현대 안전진단 용역비이다. 빈집정비사업에도 지원이 이뤄진다. 기금 지원을 받는 건축물은 대부분 1980년대에 지어져 시설 노후화로 주거생활의 불편을 호소해 오던 아파트들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재건축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매입 및 정비를 통해 주차장, 야외체육시설과 주민휴게시설 등의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해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연차별로 20억 원을 투입해 빈집 총 40가구를 정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시 지원이 필요한 곳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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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재개발)이 다양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창섭)은 장애인 편의시설 협의 및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2가지로 ▲장애인 등 편의시설 협의(「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7조 관련 장애인 등 편의시설 협의에 관한 사항 일체 등) ▲교회 명도 협상 법률자문 및 대행 변호사(교회 명도ㆍ손실보상ㆍ이주비용 등 교회 이전을 위한 협상 법률 자문 및 대행 관련 업무 일체 등) 등으로 구성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두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해당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장애인 등 편의시설 협의는 ▲장애인 등 편의시설 협의 업무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또는 유경험자 요건을, 교회 명도 협상 관련 입찰은 ▲대한변호사협회 등록된 법무법인ㆍ변호사 자격을 가진 법률사무소 등이어야 한다. 두 입찰 모두 ▲입찰서류 일체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업체는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지침서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입찰자격 제한 ▲컨소시엄 구성 불가 등을 충족해야 한다. 아울러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표 또는 취소된 자(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등 관련 법령 및 입찰지침서 등 조합에서 정한 규정을 위반한 자 등의 요건에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ㆍ서울대입구역과 숭실대입구역(7호선)이 1km 부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구암초가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은천초, 신봉초, 상현초, 국사봉중, 구암중ㆍ구암고, 서울관광고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인근에 상도근린공원, 국사봉, 성현드림숲공원 등이 있어 녹지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480 일대 7만9832㎡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건축 규모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신축 가뭄 단지`로 불리던 관악구 봉천동에 재개발사업이 이뤄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미 입주 완료된 단지(`관악드림타운` 3544가구ㆍ`관악벽산블루밍` 3388가구ㆍ`관악동부센트레빌` 487가구 등)까지 합하면 9000여 가구의 `신흥 주거 단지`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인근에 봉천 4-1-2구역 재개발사업(`힐스테이트관악센트씨엘` 997가구)도 함께 추진되고 있어 일대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봉천4-1-3구역 재개발 일정과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내년 봄쯤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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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 3년간 관광인력이 대거 유출되며 많은 관광기업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중소 관광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가 `서울관광고용지원센터`를 운영한 결과, 운영 6개월 만에 300여 명의 관광인재가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고용지원센터는 직종별ㆍ경력별ㆍ업무 난이도별 인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구인 업체별 특성에 맞는 구직자 추천, 구직자 요구에 맞는 기업 등 맞춤형 채용을 지원한다. 먼저, 국내 대표 채용사이트 `잡코리아`와 협력해 서울관광업 종사자 전문 구인ㆍ구직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해서 사업체와 구직자의 연결을 돕고, 관광 분야에 특화된 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7일 오픈해 현재까지 총 169개의 기업 참여, 채용공고 493건이 등록돼 채용공고 조회수 약 19만 회, 취업공고 지원자 수는 총 4600여 명에 이른다. 온라인 채용사이트 외에도 서울시관광협회에 오프라인 고용지원센터를 두고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상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구직자의 취업 준비 정도에 따라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1:1 취업컨설팅, 관광산업 채용동향 분석 및 취업 대비 입사서류 작성전략 등 취업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한, 취업 컨설팅 등을 통해 서울시관광협회가 발굴ㆍ보유한 인재를 필요한 기업에 추천하는 관광인재 추천채용제도 운영한다. 현재까지 여행업, 호텔ㆍ운수업 등 총 13개 기업이 참여해서 28개 채용의뢰가 접수됐다고 파악된다. 서울관광고용지원센터에서는 구인 관광사업체 홍보와 예비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는 직무인터뷰 및 기업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이달 중으로 관광 분야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 내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업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광고용지원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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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 도시 에너지ㆍ탄소 관리 시스템`으로 지난 10월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분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 경진대회는 최신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민원과 행정 효율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는 아이디어ㆍ기획 분야에서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해 강남구 전체 건물의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도시 에너지 3D맵`을 구축해 탄소중립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아이디어는 강남구에서 지난 4월부터 행정에 디지털 혁신을 도입하기 위해 처음으로 기획한 민관협력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통해 시작됐다. 협력기업인 나인와트(대표 김영록)는 에너지사용량, 이산화탄소배출량, 건축물대장 등 3개월마다 업데이트되는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건물 단위로 에너지사용량,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고, 강남구 전체 도시 단위의 에너지사용량을 3D 지도로 시각화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부의 공공 부문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에 따라 2030년까지 에너지 공공건축물 기준배출량 대비 50%를 감축해야 한다. 구는 에너지 맵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탄소 배출현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성명 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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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달(10월) 31일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민병진)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분야는 3가지로 ▲지하안전영향평가 ▲철도안정성(영향성) 검토 ▲지형 현황측량(구역 외) 등이 해당된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해당 용역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자 ▲입찰지침서를 입찰참여규정 제3조에서 규정한 입찰 자격을 갖춘 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 참여는 불가하다. `입지 노른자`로 불리는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1.1km, 한남역(경의중앙선)이 1.2km, 서빙고역(경의중앙선)이 1.6km 부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로 등과 가까워 강남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교육시설로 오산중ㆍ고가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서빙고초, 한강중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이외에 이태원앤틱가구거리, 용산공원반환부지 등이 있고 한강 조망을 확보해 풍부한 생활입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장문로15가길 7-16(보광동) 일대 16만1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2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전망이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수는 1165명이다. 한남4구역은 용산구 한남뉴타운 재개발사업(1~5구역)의 대어에 속하며, 일반분양 비율이 높아 사업성이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해당 구역(약 16만 ㎡)은 한남2구역(약 11만 ㎡)보다 넓고 한남5구역(약 18만 ㎡)보다 작은 규모로, 2009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10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7월 서울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통과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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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ㆍ이하 행안부)는 보행자의 날(11일)이 포함된 주간인 오는 12일까지 보행안전주간을 최초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행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 취지다. 행안부는 자동차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안전 체계를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인식 변화 등 보행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보행안전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행안전주간에는 특히 보행자우선도로제도와 보행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지자체와 함께 보행자우선도로에서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 등 현장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국내ㆍ외 보행안전 관련 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7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도 개최된다. 먼저, 행정안전부는 `보행, 안전을 넘어 안심이 되는 세상–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보행안심시대`를 보행안전주간 홍보 슬로건으로 정해서 보행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한다. 보행안전수칙은 국민들이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꼭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 내용 중에서 보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해 특히 필요한 ▲무단횡단하지 않기 ▲우측으로 보행하기 ▲보행 중 휴대폰과 이어폰 사용하지 않기 ▲골목길에서 주의하며 걷기 등 4가지를 선정했다. 국민이 일상에서 보행안전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KTX 역사, 전통시장 등 전광판과 전국 편의점, 아파트ㆍ상가 등 승강기 모니터, 옥외 전광판과 라디오 방송, 유관기관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유튜브를 통해서는 `보행안심시대의 개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청하고 인증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서울과 대구광역시를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보행자우선도로 조성지 11곳에서 민간, 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진다. 보행자우선도로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 통행이 차량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로서, 보도와 차도가 혼용되는 도로에서 보행자 사고 발생 등의 위험을 감소하고자 작년 7월 12일에 도입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안전 홍보를 추진하고, 보행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보행안전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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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상남도는 이달 24일까지 도와 시ㆍ군이 발주한 1135개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불법 하도급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달 5일 밝혔다. 건설현장의 안전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의 불법 하도급 100일 집중단속 결과, 무자격자(무등록자) 하도급 등 불법 사항이 다수 적발된 가시설공사ㆍ비계공사ㆍ파일공사 및 자재ㆍ기계 임대공사를 시공 중인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도와 시ㆍ군에서 발주한 1135개 건설공사에 대해 ▲무자격자 하도급 ▲불법 재하도급 ▲일괄 하도급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ㆍ점검한다. 위반 행위가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조치하고 처벌을 위해 경찰서에 고발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설원가 급등, 금리 상승, 부동산시장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 건설업체와 근로자가 체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도급업체 선급금ㆍ기성금ㆍ준공금, 건설기계 대여 대금 및 노무비 지급 실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도는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선제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불법 하도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하도급계약 적정성 검토 지원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5월에는 발주자나 감리자가 하도급계약시 자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하도급계약 적정성 검토 매뉴얼`을 제작ㆍ배포해 공정한 하도급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내에서 시행 중인 건설공사 현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11월에 `건설현장 불법행위 신고센터` 온라인 창구를 개설ㆍ운영 중에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건설산업은 하도급에 의존하는 부분이 크고 공정한 하도급계약과 불법 하도급 근절을 통해 견실시공도 보장될 수 있다"며 "건설현장 불법 행위와 부실시공 근절을 통한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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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이달 3일 `제2회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에서 공공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은 올 한 해 동안 국내 기술경영 및 과학기술 정책분야에 학술적ㆍ정책적 성과와 업적을 이룬 공로자(단체ㆍ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서울디지털재단(이하 재단)은 AI혁신을 통한 서비스 제공ㆍ활용으로 공공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고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AI 공공서비스 개발ㆍ연구 ▲시정 빅데이터 분석 ▲생성형AI 교육 등을 추진했다. AI 공공서비스 개발ㆍ연구와 관련해서는 시민 안전을 위한 `AI기반 교량 결함탐지 알고리즘 고도화 연구`, `AI기반 건물변화 탐지 실용화 연구` 등 AI를 시정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개발 과제를 진행했다. 시정 빅데이터 분석 관련 `집중호우 피해 선제대응을 위한 침수 취약지역 분석` 등 11개의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해 서울시, 자치구, 투ㆍ출기관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생성형AI 교육 관련해서는 지자체 최초로 공공분야 챗GPT 활용보고서를 발간해 큰 호응을 얻었고, 서울시민 1007명, 서울시 공무원ㆍ공공기관 임직원 630명 대상으로 교육 제공해 과학행정 역량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재단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sLLM을 통한 어르신 디지털 상담 챗봇과 AI 윤리가드라인이 높은 주목을 받았다. 어르신 디지털 상담 챗봇은 개방형 경량 언어모델을 미세 조정을 거쳐 재단만의 응용AI모델을 개발했고디지털 약자인 어르신을 위한 공공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AI 윤리가이드라인은 AI위험에 대한 시민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윤리적 준수사항을 제시한 것으로 이달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본 수상은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민 AI일상화 3대 프로젝트(안전ㆍ대중화ㆍ윤리) 등 공공분야 AI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 안전ㆍ편의를 위한 AI공공서비스 개발과 빅데이터 활용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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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 시내 빠른 주택 공급을 유도하고 소규모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사업성 분석을 원하는 단지는 오는 30일까지 관할관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소규모재건축` 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작은 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유형 중 하나다. 사업구역의 면적이 1만 ㎡ 미만이고, 노후 및 불량 건축물 수가 해당 구역 내 전체 건축물 수의 3분의 2 이상이면서 기존 주택의 세대수가 200가구 미만인 주택단지가 소규모재건축 대상이다. 소규모재건축 조합을 설립하기 전인 단지뿐만 아니라 조합이 설립됐으나 추진이 더딘 단지도 해당된다. 특히 올해 10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으로 연접한 주택단지도 하나의 사업구역으로 시행할 수 있음에 따라 많은 대상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단지 규모의 합이 1만 ㎡ 미만ㆍ200가구 미만 복합 단지도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분석 대상지로 선정되면 임대주택 계획을 통한 법적상한용적률 계획, 용도지역 상향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최적의 건축계획(안)을 제시하며, 사업 전ㆍ후 자산가치를 평가, 소유자와 주민이 신속하게 의사결정 할 수 있도록 추정 분담금까지 산출해 제공한다고 전해졌다. 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토지등소유자의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양식을 작성해 사업지가 위치한 관할관청 소규모재건축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12월 사업성 분석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 5월까지 현장조사, 주민의견 수렴, 건축계획(안) 작성 및 감정평가를 진행, 사업 손익을 예측해서 추정 분담금까지 산출해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신청양식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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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허브로 꼽히는 아일랜드에 구축되는 신규 데이터센터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공급을 추진한다. SK에코플랜트는 이달 2일 아일랜드 럼클룬에너지와 신규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공급을 위한 양사 협력 및 태양광, 수소, ESS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협력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에코플랜트는 아일랜드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사업 전문 디벨로퍼인 럼클룬에너지와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서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캐슬로스트 지역에 조성되는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원으로 연료전지를 도입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일랜드에 연료전지를 전력공급원으로 하는 데이터센터가 건설된다면 유럽에선 최초의 사례가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사이먼 코브니 아일랜드 기업통상고용부 장관은 "한국과 아일랜드가 힘을 모아 추진하는 유럽 최초의 연료전지 기반 데이터센터는 최신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이 결합된 미래 데이터센터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일랜드는 저렴한 전기료, 서늘한 날씨 등 자연조건으로 냉방효율이 좋아 데이터센터 허브로 꼽힌다. 낮은 법인세 등 정부의 제도적 지원도 뒷받침된다. 구글,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60여개 데이터센터가 더블린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막대한 양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를 충당하지 못해 신규 데이터센터 유치에 차질을 빚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365일 24시간 수많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저장ㆍ유통해야 하는 만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체 전력시스템 확보가 필수적이다. 서버, 스토리지 등 대규모 설비의 작동은 물론 내부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전력 소비량이 많다. 아일랜드 국영 전력회사 얼그리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아일랜드 전체 발전량의 약 18%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고 있다. 얼그리드는 2028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량이 국가 전체 전력생산량의 30%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아일랜드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현재 수준의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연료전지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면서도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대안으로 꼽힌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에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개발과 지분투자, 파이낸싱, 연료전지 EPC(설계ㆍ조달ㆍ시공) 등 프로젝트의 주된 플레이어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일랜드와 이번 협력을 교두보로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시스템은 물론 신재생에너지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한다. SK에코플랜트는 태양광,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물론 그린수소와 연료전지사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2030년까지 전체 전력의 8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아일랜드에서 추가 사업에 대한 협업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협력은 아일랜드에 연료전지사업을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부터 수소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을 완비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선진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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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더샵바이오필릭` 지하주차장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올해 8월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미국 IDEA 본선 수상에 이은 쾌거로, 공신력있는 기관으로부터 연이어 건축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선정된 상품에는 정부가 인정하는 굿디자인(GD)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해당 지하주차장은 `매일 만나는 자연, 어디서나 만나는 첨단기술`을 콘셉트로, 햇빛이 지하에까지 비치게 해 반양지 식물이나 조경석 등으로 지하 정원을 조화롭게 꾸미고, 주요 동선을 고급자재로 마감할 뿐 아니라 차별화된 디자인 조명으로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전기차(EV) 과금형 콘센트로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과 보행로, 미래 물류로봇이 이동할 수 있는 안전통로를 확보해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는 `더샵바이오필릭` 지하주차장과 함께 `그린라이프`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방침 하에 더샵플랜트리움 식물농장, 더샵자연주의 부대시설, 더샵백년명원 등도 개발했으며 이번에 4개의 작품에 대해 GD 인증을 받았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건설업을 넘어 전 산업군의 우수한 상품들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수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더샵에 사는 고객들이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누리도록 자연 친화적인 주거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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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서 국내 최초의 모듈러 단독주택 타운형 단지(이하 구례 모듈러 주택단지)를 준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모듈러 주택은 건축물의 각 유닛을 공장에서 사전에 생산한 뒤 이를 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방식이다. 현장 작업 최소화로 공기 단축뿐 아니라 균일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공사 과정에서 탄소와 폐기물 배출을 줄일 수 있고 분진과 소음이 적어 친환경 공법으로 주목받는다. DL이앤씨가 준공한 구례 모듈러 주택단지는 연면적 2347.63㎡ 부지에 다락방을 포함한 지상 1층 단독주택으로 전용면적 74㎡의 26가구 규모다. 귀농ㆍ귀촌형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가 최근 준공 후 입주를 시작했다. DL이앤씨는 총 11개의 철골 모듈러 유닛을 조합해 하나의 주택을 만드는 방식으로 설계, 완벽한 단독주택을 구현했다. 회사는 2017년부터 모듈러 기술개발에 들어가 40여 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했다. 구례 모듈러 주택단지에는 ▲유닛 조합 설계 ▲무용접 커넥터 ▲무하지 외장 접합 시스템 등 자체 특허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이를 통해 국내 단독주택 환경에 맞는 모듈러 설계ㆍ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성을 125% 개선했다. 기존 업계는 모듈러 운송부터 설치, 접합, 마감 등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로 하나의 유닛만을 활용해 소형주택(원룸, 기숙사 등)을 제작하는 데 그쳐 모듈러 주택의 설계 및 상품성에 한계가 있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차별화된 기술개발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우수한 품질의 철골 모듈러 기반 단독주택 공급에 성공했다. 특히 유닛과 유닛을 효율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방(3개) ▲화장실(2개) ▲주방 ▲거실 ▲다락 ▲세탁실 ▲베란다 등을 구성하고 단독주택의 넓은 평면을 살렸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DL이앤씨는 고객 맞춤형 상품까지도 가능한 차별화된 고품질 모듈러 기술을 앞세워 주택 혁신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DL이앤씨는 고객이 표준 모듈러 유닛을 마음대로 골라 원하는 평면을 계획할 수 있는 멀티 커넥션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이와 함께 기존에 거주하던 모듈러 유닛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해체한 뒤 새로운 장소로 이동해 재설치ㆍ재활용이 가능한 기초-유닛 해체 기술개발 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모듈러 주택은 기존 주택 대비 생산성과 시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친환경 시공으로 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된다"며 "DL이앤씨는 차별화된 모듈러 기술을 통해 주택의 패러다임 변화를 지속 혁신하고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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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ㆍ이하 교육진흥원)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3 제8회 한ㆍ중ㆍ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본 포럼은 2012년 `제4회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도출된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열리는 행사로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단했다가 올해 재개했다. 올해는 `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 기간을 맞이해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각국의 문화예술교육 정책환경을 진단하고 주요 정책 사례와 현안 등을 공유한다. 첫 번째 분과에서는 `한ㆍ중ㆍ일 문화예술교육 주요 정책 현안과 지향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문체부 최학수 문화예술교육과장을 비롯해, 중국 문화여유부 타오청 과학교육사 사장, 일본 문화청 시타미 카즈나리 교과조사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각국에서 진단한 문화예술교육의 현황과 향후 방향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분과에서는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이 세부 주제를 다룬다. ▲두 번째 분과에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의 미래 사회 문화예술교육의 기능과 확산 방식을 논의할 예정이며 ▲세 번째 분과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짚어볼 예정이다. ▲네 번째 분과에서는 앞선 발표를 토대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간다. 이번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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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받았다고 이달 6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에서 ESG 평가를 하는 대표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대우건설은 올해 평가에서 환경(E) 분야는 B+에서 A+로, 사회(S)분야는 B+에서 A로, 지배구조(G)는 B+에서 A로 각각 상향된 등급을 획득했다. 전 영역 우수한 평가를 바탕으로 통합등급 A를 받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5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인 TCFD(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 가입 의결 및 지지선언을 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따라 기후변화 관련 자료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PC공법을 적용하고 플라이애쉬ㆍ고로슬래그 분말 등 산업부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콘크리트 및 시멘트를 개발해 자원 사용량을 절감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지난해 10월 인권경영헌장 제정ㆍ선포를 통해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를 천명한 데 이어 인권경영 이행을 위한 노사공동서약식을 실시하고 11월에는 인권 규정을 제정했다. 올해는 실질적인 인권경영 이행을 위해 지난 6월 5일부터 인권영향평가와 인권경영 인식ㆍ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응답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마련하고 있다. 안전혁신 예산을 편성해 안전시설 투자 및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올해 법적기준을 상회하는 여성 사외이사의 선임, 이사회 내 보상위원회 구성, 이사회 평가제도 도입 등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운영 효율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올해 ESG평가에서 전년 대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ESG 경영 개선에 대한 전사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회사의 지속가능성과 시장의 신뢰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ESG 경영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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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요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달 1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홍경태)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의 업체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을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른 설계등록업체로서 「건축사법」 제28조의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중지에 해당하지 않은 자ㆍ업체(입찰서 제출 시 건축사협회 및 관할관청에서 발급한 증빙서류 첨부할 것)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녹사평역ㆍ한강진역(6호선), 한남역(경의중앙선)이 1km 부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인근에 강변북로, 동작대교, 잠수교, 한남대교 등이 있어 강남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교육시설로 보광초가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한남초, 이태원초, 서울디지텍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인근에 남산야외식물원, 한남유아숲체험원, 매봉산, 경리단길, 이태원세계음식거리 등이 있고 한강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5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남2구역은 한남3구역 등과 함께 용산구 한남뉴타운 재개발사업의 대어에 속하나, 한남3구역에 비해 1년 이상 속도가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조합은 2022년 11월 대우건설로 시공자를 선정한 이후 1년이 넘도록 시공자와 공사계약을 맺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 이유는 공사비 납부 방식ㆍ공사기간에 따른 이견으로 파악됐다. 이에 관해 조합 관계자는 "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된다면 내년 상반기쯤 시공자 선정 작업 마무리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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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ㆍ경제 변화에 대응해 감정평가산업과 프롭테크업계가 상생ㆍ발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감정평가 및 프롭테크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감정평가산업 발전, 감정평가와 프롭테크 상생, 부동산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감정평가와 프롭테크 상생 분야(12건), 감정평가산업 발전 분야(5건), 부동산산업 활성화 분야(5건)에서 총 2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실현 가능성 ▲정책 부합성 ▲창의성ㆍ경제성 ▲기대효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총 4건의 우수작이 선정됐다고 협회는 전했다. 협회는 접수된 아이디어가 감정평가 및 프롭테크 산업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부동산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자의 아이디어 소개와 이에 대한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 양길수 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은 "공모전을 통해 감정평가 및 프롭테크 분야의 상생ㆍ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국민의 시각에서 제안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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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삼표시멘트가 삼척시에 산불 대비 방진 마스크 2만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10월) 31일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산불 진화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표시멘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마스크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산불 발생 시 안전한 진화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3월에도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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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좌천동 22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이달 1일 동구는 좌천동 22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 설립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 규정에 따라 지난달(10월) 27일 인가했다고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자성로8번길 28-4(좌천동) 일원 8150㎡를 대상으로 향후 2025년 3월에 착수해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고, 데레사여고, 동구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구청, 행정복지센터, 부산진시장, 남문시장, 성북전통시장, 현대백화점, 이마트, 봉생기념병원, 부산동부경찰서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과 함께 시장ㆍ쇼핑ㆍ의료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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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3분기 서울 오피스시장의 부진에도 영등포구 여의도는 많은 물량이 공급된 것으로 나타난 반면, 공실률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부동산 전문업체 알스퀘어가 이달 6일 발표한 `2023 3분기 오피스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평균 공실률은 2.2%로 전분기와 같았으나 무상임대를 적용하지 않은 평균 명목 임대료는 평당 9만 원, 전용면적당 임대료인 순 점유 비용은 평당 24만2000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0.9%, 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공급이 쏟아진 여의도는 오히려 공실률이 감소했다. 3분기 준공된 `브라이튼여의도`의 오피스 동인 `앵커원(1만7765평)`은 유안타증권, LG유플러스, 한국증권금융 등이 임차 예정으로 60% 이상의 임차율을 기록했다. TP타워에도 다수 금융사의 선임차 계약이 완료돼 높은 사전 임차율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여의도 평균 공실률은 전분기보다 0.1%p 하락한 1.4%로 집계됐다. 강남 1.5%보다 낮은 수치로 알스퀘어 관계자는 여의도가 앞으로도 낮은 수준의 공실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ㆍ분당 오피스 투자시장은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ㆍ분당권역 오피스 거래 규모는 2조5900억 원으로 전기보다 23.3%, 전년 3분기보다 3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부터 3분기까지 누적 거래 규모는 7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58% 수준에 불과했다. 올해 거래 규모는 최근 5년 내 최저치인 10조 원 안팎에 머물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ㆍ분당 3분기 평균 오피스 평당 가격은 2612만 원으로 조사됐다. 고점이었던 2021년 말부터 2022년 초(약 2942만 원)의 약 89% 수준이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0.76% 감소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는 "유동성 감소와 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3분기 오피스 거래액 중 대형 오피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66%로, 우량 안전자산을 중심으로 투자자 선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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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이달 6일 오후 2시 30분 서부산 발전을 통한 부산의 동서균형 발전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서부산행정복합타운(제2시청사) 착수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 학장동 사상드림스마트시티 부지에 건립되는 서부산행정복합타운에는 부산시의 발전을 책임질 다양한 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디지털전환을 주도할 부산시의 핵심 경제진흥기구인 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을 이전 배치하고, 동서 균형발전을 총괄하는 시 본청 도시균형발전실과 정보화 기구인 데이터센터, 부산연구원을 이전한다. 게임, 영상 콘텐츠 등 국내 콘텐츠 기업 260여 개를 집적하는 디지털 기업지원 복합센터도 함께 들어선다. 부산시는 사상공단을 4차 산업혁명 중심의 미래도시인 `사상드림스마트시티`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사상드림스마트시티사업은 노후돼 경쟁력이 약화된 사상공단을 재정비해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그동안 사업비 확보 등 사업추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2009년 사상공단이 재생사업 지구로 선정된 이후 14년 만에 사상드림스마트시티의 중심 허브인 서부산행정복합타운을 건립하게 됐다. 사상공단은 그간 산단 재생 기반 마련을 위해 도로확장, 도시철도 건설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환경개선을 위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부족한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엄궁유수지 문화체육센터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업종고도화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3곳이 건립 또는 건립 중이다. 이외에도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산업단지 상상허브`의 활성화 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되면 문화, 편의시설, 상업, 주거 등 일과 삶과 문화가 공존하고 사람이 모여드는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착수식 참석에 이어 오후 3시 20분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장을 방문해 사상드림스마트시티 정주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직접 챙긴다. 현재 운영 중인 분뇨처리시설은 외부에 노출돼 분뇨처리시 발생하는 악취로 주변 지역주민들에 불편을 주고 있고 내구연한도 초과해 시설물 노후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2016년 부산시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서 시설물 신설 필요성이 제기돼 현대화사업이 추진됐고, 타당성 조사, 2019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0년 11월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003억 원을 투자해 2024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분뇨처리시설을 상부에는 관리동과 체육시설을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서부산행정복합타운 건립을 시작으로 국가 발전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사상공단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혁신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 중심의 미래도시, 사상드림스마트시티로 새롭게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분뇨처리시설을 현대화사업 추진도 차질 없이 진행해 그간 악취로 피해받던 지역주민의 불편을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6 · 뉴스공유일 : 2023-11-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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