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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는 경기 군포시 충무주공2단지 2차아파트(이하 충무주공2단지2차) 리모델링사업을 단독 수주했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이곳의 새 이름은 `SKVIEW센트하이` 단지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99(금정동) 일원에 기존 476가구의 아파트를 수평증축해 총 546가구 규모로 리모델링한다. 총 도급액은 1863억 원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육교로 연결돼있는 초역세권이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마트, 원광대병원,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시민체육광장 등도 모두 도보 10분 거리 안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군포고, 금정중 등 교육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충무주공2단지2차가 속한 산본 신도시를 중심으로 주변에 재개발, 리모델링 등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발전 가능성도 높은 편이라는 게 .SK에코플랜트 측의 설명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리모델링시장에 처음 진출한 후 서울, 인천, 용인 등에서 수주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리모델링 수주로 1기 신도시 지역까지 진출하게 됐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아파트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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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한국부동산원과 합동으로 상반기 주택청약 및 공급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218건의 부정청약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하반기 분양단지 중 부정청약이 의심되는 40개 단지(2만4263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것으로,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교란행위 주요 유형으로는 ▲위장전입 ▲불법 공급 ▲위장미혼 등이 꼽힌다. 우선 해당 지역 주택이나 상가, 창고, 공장, 비닐하우스 등에 전입신고해 주소지만 옮겨 청약하는 부정청약이 135건 적발되며 위장전입한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시행사와 당첨자가 공모해 당첨된 주택(동ㆍ호수)이 아니라 당첨자가 선택한 주택(로열층)으로 계약한 사항이 82건을 차지했다. 주로 가계약금 500만 원을 받고 미분양분에 대한 선착순공급으로 가장해 공급계약이 체결됐다. 주택을 소유한 배우자와 혼인(동거 및 2자녀 양육)하고도 혼인신고 없이 미혼가구로 가장해 청약한 부정청약은 1건이었다. 국토부는 적발된 교란행위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하고 「주택법」 위반 시 형사처벌과 계약취소 및 향후 10년간 주택청약 자격을 제한하는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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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올 3분기 건설현장에서 모두 6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집계된 가운데 이중 20명은 100대 건설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30일 지난 3분기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사고 책임이 있는 관련 하도급사, 공공발주공사의 발주청, 인ㆍ허가기관 명단을 공개했다. 국토부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통계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는 전년 동기 대비 2명 감소한 65명이며, 100대 건설사 현장에서 숨진 근로자는 14개 사 20명으로 파악됐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공공공사의 발주청은 25개 기관이다. 사망자는 2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명 증가했다. 민간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3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명 감소했다.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인ㆍ허가 기관은 경기 수원시(3명)였다. 국토부는 3분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상위 100대 건설사와 관련 하도급사의 소관 건설현장 및 공공공사 사고발생 현장에 대해 관련 기관 합동으로 특별점검 예정이며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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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9일 일원에코파크센터에서 열린 `2023 강남구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윤수 운영위원장ㆍ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호귀ㆍ김영권ㆍ이향숙ㆍ복진경ㆍ안지연ㆍ이도희ㆍ강을석ㆍ이성수ㆍ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새마을지도자강남구협의회와 강남구새마을부녀회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활동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의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새마을지도자강남구협의회와 강남구새마을부녀회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지도자 여러분을 도와 더 나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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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023 스마트 건설 기술 전시회`를 개최해 내ㆍ외부 관계자들에게 스마트 건설 기술 및 장비를 소개하고 상호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시간을 가진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연구개발 전담 조직 스마트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장 전시와 함께 온라인 전시도 동시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양일간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1층에서 개최된다.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전시관인 `스마트 기술 포털`도 열리며 현대엔지니어링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현장 전시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위험요소 및 화재 조기 감지나 소음 측정 등을 위해 투입되는 순찰 로봇인 `스팟`과 건설 전 과정에서 발생되는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건축정보모델(BIM)`, 각종 설계 정보를 토대로 설계 및 부재 선정을 해주는 `설계 자동화 시스템` 등 스마트 건설 장비 및 기술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진행한다. 온라인 전시관은 `설계 및 구매관`과 `시공관`으로 나눠 구성했다. 설계 및 구매관에서는 각종 설계 자동화 프로그램과 구매 업무 자동화를 위한 `로보틱 처리 자동화 기술` 등을 참가자가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는 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시공관에서는 주요 구조물과 마감 등을 공장에서 선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송 및 조립해 완성하는 건설 방식인 `모듈러 공법`과 근로자를 대신해 고위험 작업인 외벽 도장 작업을 하는 `도장로봇`, 작업자의 안전고리 체결 유무를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고리`, 이산화탄소 농도 등 작업환경 및 각종 위험요소를 감시하는 `AI CCTV` 등에 대한 설명과 동영상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건설업과 관련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로구 관내 중학생 300여 명을 초청하기도 해 더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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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 건설기업 서한은 수요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서비스로 가상현실(VR)을 이용해 고객 취향별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알렸다. 서한이 `대봉서한이다음`에서 첫 선을 보이는 VR 인테리어 서비스로 온라인 쇼룸에 타입별 벽지와 바닥의 색상을 직접 적용해 보고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새 아파트 입주 전 내 집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VR 체험을 하려면 `대봉서한이다음` 홈페이지에 접속해 67㎡, 84A㎡, 84B㎡, 99㎡형까지 전용면적부터 선택해야 하는데, 이는 타입에 따라 공간 구조가 다르고 같은 벽지와 바닥이라도 공간 구조에 따라 자아내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체험자는 각 타입별로 각각 세가지 톤의 인테리어를 자유롭게 적용시켜가며 비교해 볼 수 있다. 또 화면을 360도 회전시키며 사방에서 확인하거나 천장과 바닥, 위 아래 방향 전환도 가능해 입체적으로 가상 인테리어를 살펴볼 수 있다. 시선 역시 거실에서 주방 방향으로 혹은 주방에서 거실 방향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서한 관계자는 "본보기 집에서는 시공된 하나의 색상만 확인이 가능하고 별도의 인테리어 색상은 설명이나 사진으로만 확인이 가능했지만 `대봉서한이다음` VR서비스를 활용하면 고화질 가상공간에서 내 집의 분위기를 직접 매칭해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봉서한이다음`은 2년 전 분양가로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특히 대구는 올해 초 `신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전면 보류 결정되면서 신규 주택의 희소가치도 높아질 것이란 기대를 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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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이달 30일부터 경기 수원 및 하남ㆍ남양주 지역을 대상으로 2주간(이달 30일~오는 11월 10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ㆍ심리ㆍ금융ㆍ주거 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강원 원주, 전남 나주, 부산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ㆍ운영해왔다. 우선 이달 30일부터는 지자체 수요와 피해신청 접수현황 등을 종합 고려해 수원 및 하남ㆍ남양주에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ㆍ심리, 금융ㆍ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희망자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유선)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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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DL건설은 이달 21일 광주광역시 우산동ㆍ서작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함에 따라 수주 1조 원을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우산동 1256 일원 대지면적 8만5809㎡ 부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15개동 1341가구가 들어서며, 오픈 발코니, 펜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공사금액은 약 4290억 원으로, 착공 예정시기는 2027년 8월이다. 대상지는 도심권 교통환경 및 편의시설이 우수한 편이다. 인근의 무진로 및 상무대로 등을 이용해 도심으로의 진출이 용이하고, 이마트 인접하며 우산동 중심 상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하남성심병원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번 수주를 통해 DL건설은 누적기준 1조963억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DL건설은 올해 서울시 모아주택사업 등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주요 지역의 재건축ㆍ재개발 등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DL건설은 연말까지 약 1조7700억 원 수준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DL이앤씨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는 내년에는 모회사의 신인도와 양사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진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또한 1조 클럽을 달성하게 된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도시정비사업을 필두로 올해 누적 수주 3조 원 실적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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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원희룡 장관이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주거 사다리 구축`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9일 국토부는 서울 영등포구 청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아츠스테이`를 방문해 입주 청년들의 어려움을 듣기 위한 입주 청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입주 청년 간담회에는 취업준비생, 예술인 입주 청년들이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겪는 주거비 부담을 포함한 다양한 고민을 논의했다. 원희룡 장관은 "청년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주거공간이 부족해 보다 많이 지원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라며 "청년들이 안심하고 미래 설계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주거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도심 내 우수한 위치에 다양한 시설을 갖춘 맞춤형 공공임대 주택을 충분히 제공하고 자산 형성과 내집 마련을 위한 금융 지원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년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아츠스테이`는 도심 내 우수한 입지에 있는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해 청년 예술ㆍ창업인에게 공급한 특화형 매입임대 주택으로 공유 회의실, 옥상 공간 등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주는 등 입주 청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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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만 수주금액 1조 원을 돌파했다. 대우건설은 이달 21일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되며 올 한해 누적수주액 1조1154억 원을 달성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사모2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달 21일 임시총회를 개최하며 그랜드사업단 컨소시엄(대우건설 지분 25%)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했다. 청주사모2구역은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0개동 41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도급액은 2801억 원(대우건설 분)에 달한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신정4구역 재건축 ▲구로보광 재건축 ▲사모2구역 재개발 등 총 3개 프로젝트의 시공권을 획득하며 1조1154억 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만 수주금액 5조 원을 넘기며 한해 최고 수주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사업지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공사비와 금리가 지나치게 상승하며 시장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수주 목표금액 달성을 위한 양적 수주보다는 내실 강화를 위한 선별 수주에 주력하고 있다"며 "조합과 시공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사업의 질을 높이는 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 한해 남은 기간에도 추가 수주에 박차를 가한다. 여의도 재건축 1호 사업지로 부상한 여의도공작 재건축사업에 지난 1차 단독입찰한 데 이어 다음 달(11월) 20일 2차 입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거장 장 미셸 빌모트가 설계를 맡으며 여의도공작 수주를 통해 향후 여의도 일대 단지의 추가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여의도공작 재건축사업은 2차 입찰에서 유찰이 될 경우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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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평택고덕ㆍ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내 146필지를 공급한다. 이달 30일 GH에 따르면 평택고덕 택지개발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1필지 경쟁입찰 방식으로, 화성동탄2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75필지는 추첨 방식으로 각각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평택고덕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239.6~266.4㎡, 공급금액은 6억6420만 원~8억3928만9000원 수준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80%에 최고 층수 4층 이하, 5가구 이하로 건축할 수 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사업면적 1342만2000㎡, 수용인구 14만 명 규모의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다. 인근에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가 위치해 있고 지하철 1호선(서정리역), SRT(지제역),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화성동탄2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215.0~303㎡, 공급금액은 4억3537만5000원~6억2418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은 50%, 용적률은 80%로 최고 층수 2층 이하, 2가구 이하로 건축할 수 있다. 화성동탄2는 SRT 동탄역을 통해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로 이동 가능하고, 향후 예정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시 서울 강남과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평택고덕은 지역 및 가구주 여부에 관계없이 실수요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화성동탄2는 1가구당 1택지만 신청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세대주만으로 제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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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부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는 소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8264㎡)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인근에 위치하며 올림픽대로, 여의대방로 등에서 진입이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샛강역, 5호선 여의나루역과도 가까우며 여의도 환승주차장과 연계한 시내버스 광역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공급예정가격은 약 4024억 원이다. 특히 서울시가 지난 5월 발표한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이 최종 확정되면,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가 위치한 `도심기능 지원지구`는 공공ㆍ생활편익ㆍ주거 등 다양한 입지가 가능하도록 도시기능이 복합화될 예정이다. 일정은 이날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3일 낙찰자를 선정하고 12월 22일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 시 매각대금 전액을 완납하는 조건이며 대금 완납 시 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LH 관계자는 "각종 개발 호재가 집중돼 가장 주목받는 지역 중 하나인 여의도동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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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화랑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지난 27일 화랑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창기)은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향후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7호선 온수역이 도보권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인근에 오정ㆍ온수ㆍ오류남초등학교, 우신ㆍ항동ㆍ오남중학교, 우신ㆍ세종과학ㆍ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 지구촌학교, 성공회대학교, 항동푸른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아울러 온수도시자연공원, 항동저수지, 역곡천, 천왕산 등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 20(오류동) 일원 68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2.5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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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2년 만에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은행들이 하나둘씩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국민ㆍ우리ㆍNH농협에 이어 신한은행도 이번 주 일부 가계대출 상품의 금리를 올리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6일 기준 5대 시중은행(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684조8018억 원으로 올해 9월 말(682조3294억 원)보다 2조4723억 원 또 늘어난 것으로 확인된다. 월 증가 폭으로는 2021년 10월 이후 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련 전문가들은 월말까지 큰 이변이 없는 한 2021년 11월 이후 1년 11개월 만에 5대 은행의 신용대출까지 반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은행권뿐 아니라 금융당국도 가계대출 수요를 줄이고 대출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스트레스 금리 적용 DSR` 연내 도입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달 25일 열린 금융감독원과 10개 은행 자금 담당 부행장 간 `은행자금 운용ㆍ조달 현황 점검 회의`에서 당국 관계자는 "스트레스 DSR 도입을 준비 중으로, 은행별로 사전에 관련 내규와 전산 시스템 등을 갖춰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DSR은 대출받는 사람의 전체 금융부채 원리금 부담이 소득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해당 대출자가 한해 갚아야 하는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값이다. 이 DSR 산정 과정에서 향후 금리 인상 위험 등을 반영해 실제 대출금리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리까지 더한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면, 원리금 상환 부담이 늘어 대출 한도는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금융권에서는 만약 가계대출이 계속 급증하면, 결국 전세자금대출 등 현재 DSR 산정 대상에서 빠져 있는 `적용 예외` 대출들이 추가로 DSR 적용을 받게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국금융연구원은 지난 15일 거시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려면 전세자금대출 등 차주별 DSR 규제 예외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DSR제도의 본래 취지인 `상환능력 범위 내 대출` 원칙의 정착을 위해 예외 적용을 최소화하고 여타 규제 수단을 활용하는 이원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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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서울형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확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오는 11월부터는 만 65세 이상 장애인과 장기요양급여를 수급받는 만 65세 미만 장애인도 서울형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장애인이 만 65세가 되고 노인장기요양급여를 수급하게 되면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감액 또는 삭감시켰으며, 만 65세 미만 장애인이 노인성 질환 등으로 장기요양급여를 수급받는 경우 서울형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신청할 수 없었다. 시는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만 65세 이상 장애인과 장기요양급여를 받는 만 65세 미만 장애인까지 모두 서울형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수급받을 수 있게 관련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만 65세가 됐다는 이유로 서울형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감액 또는 삭감시키는 것은 고령 장애인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2020년 12월 「대한민국헌법」 불합치 결정으로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장애인활동지원법)」이 개정됨에 따라 만 65세 미만 장기요양급여 수급자에게 서울형 활동지원급여를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고, 이에 제도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고 시는 밝혔다. 시는 이번 개선안으로 매년 약 430명이 수혜를 받을 것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인성 질환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장애인에 대한 돌봄 공백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지역사회 활동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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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가 비상장 리츠(REITsㆍ부동산투자회사)의 공모 활성화를 위한 입법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지난 29일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 30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상장 리츠의 자산관리회사가 조치해야 할 세부 사항 규정 ▲비상장 리츠의 공모 주관사에 1년 6개월간 주식소유 한도(50%) 미적용 ▲자산운용 전문인력의 전문성ㆍ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3년마다 보수교육 시행 ▲리츠의 거래 제한 대상에 해당 리츠의 자산관리회사가 운용하는 펀드(집합투자기구) 포함 등이 담겨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개정안과 관련해 "비상장 리츠의 공모ㆍ상장이 활성화되고 투자자 보호 또한 강화되길 바란다"며 "건전한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 형성을 위해 제도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입법예고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이달 30일부터 국토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ㆍ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리츠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ㆍ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주식회사(부동산 간접투자기구)를 말하며 최근 어두운 전망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리츠 TOP 10지수`는 한 달간(지난 9월 26일~10월 26일) 47.56p 떨어지며 이달 6일 이후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고금리 지속으로 단기간 내 시작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을 내비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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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법적자본금을 1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인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도시기금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HUG는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각종 보증업무 및 주택도시기금의 운용ㆍ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을 포함한 정책서업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HUG는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자 주택공급자를 지원하는 보증뿐만 아니라 임차인의 보증금 보호를 위한 보증도 적극적으로 공급해왔으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보증 수요 증가에 따라 보증 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라며 "그러나 최근 전세사기 및 역전세난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ㆍ임대보증금보증 사고 및 대위변제 규모가 급격히 증가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재무건전성과 보증 여력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로 인해 정부는 HUG에 자본금을 출자할 계획이나 현재 HUG의 자본금은 3조4442억 원으로 향후 정부 출자가 이행될 경우 현행 「주택도시기금법」에 규정된 법정자본금 5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내다봤다. 이에 김정재 의원은 "HUG의 법정자본금을 1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공사가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를 보강함과 더불어 서민 주거 안정 강화 및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보증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자 한다"라며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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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이하 대치은마)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6일 대치은마 재건축 조합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ㆍ입찰지침서 등으로 대신하며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1월) 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마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주변에 은마아파트우체국, 강남나무병원, 대치종합시장상가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대곡초등학교, 대현초등학교, 도곡초등학교, 단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212(대치동) 일대 24만3552.6㎡를 대상으로 기존 지상 14층 공동주택 28개동 4424가구에서 건폐율 18%,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3개동 5778가구(공공주택 6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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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삼성콘도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삼성콘도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혜경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1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른 등록(법인 포함)을 마친 업체 ▲관련 법령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해운대초, 신도초교, 신도중, 동백중, 해운대중, 해운대고, 신도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4(중동) 일대 3698.9㎡를 대상으로 용적률 1011.42%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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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이하 국가산단),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을 각각 첨단 소재ㆍ부품산업 클러스터와 첨단바이오ㆍ정밀의료산업 융복합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산단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48개의 산단이 지정됐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과 연계한 첨단 소재ㆍ부품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공동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사업에 착수해 2026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의 조성으로 8206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5916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은 첨단바이오ㆍ정밀의료산업 융복합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LH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사업에 착수해 2026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충주기업도시와 연계해 7500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4000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 관계자 등은 해당 사업이 충청권에 조성되는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이 행정수도와 신성장 첨단산업이 연계되는 중부내륙권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디딤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0-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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