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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90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달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만 시장 전망치(1755억 원)를 8.4%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2조9901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99억 원으로 36.9% 줄었다. 올해 3분기까지 누계 실적(연결기준)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은 8조8696억 원, 영업이익 5846억 원, 당기순이익은 4122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7조2109억 원) 대비 23% 증가한 8조8696억 원으로, 연간 목표인 10조9000억 원의 81.4%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로 ▲주택건축사업 5조5668억 원 ▲토목사업 1조7737억 원 ▲플랜트사업 1조2287억 원 ▲기타연결종속 300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5132억 원)보다 13.9% 증가한 5846억 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3964억 원)보다 4% 증가한 4122억 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금리와 건설 자재비 상승 등에 따라 주택건축사업의 원가율 부담이 지속되고 있지만, 토목ㆍ플랜트사업 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도 확대됐고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면서 "기존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발생 지속과 함께 향후 신규 프로젝트 실적도 기대돼 비주택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신규 수주액은 9조189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목표인 12조3000억 원의 73.3%를 달성했다. 그 중 신규 해외수주액은 2조4061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해외 수주목표인 1조8000억 원의 133.7%로 초과 달성했다.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45조5455억 원으로 확인됐다. 연간 매출액 대비 4.4년 치 일감에 해당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주요 해외 거점국가에서의 후속 수주 및 신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며 "양질의 수주에 기반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올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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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는 도시정비사업 방식으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시 `정비계획 공람 공고일`이 권리산정기준일로 설정된다. 또 사업 추진 지역 내 노후도 요건에 변동을 주는 주택 신축 행위도 `구청장이 사전검토 신청한 날`에 제한 절차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부터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중에서 도시정비사업 방식으로 이뤄지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투기세력 유입을 막기 위한 투기방지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은 지구단위계획, 정비계획의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되는데 이번 대책은 토지등소유자의 지분으로 추진되는 정비계획 방식에 대한 투기 대응책이다. 시는 최근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활발해지면서 사업지역 내에 지분 쪼개기, 신축빌라 난립 등 분양권을 늘리려는 투기세력이 유입돼 원주민이 피해를 입거나 선의의 피해자가 발행하는 일이 없도록 이번 대책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주택 재개발 사업지에서 통상 적용 중인 ▲권리산정기준일 지정 ▲행위허가 제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3대 투기방지대책 중 권리산정기준일 별도 지정과 행위허가 제한 방안을 우선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먼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조합원이 분양받을 수 있는 권리를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권리산정기준일`을 당초 `정비구역 지정고시일`에서 `정비계획 공람 공고일`로 앞당겨 지분 쪼개기를 조기에 차단한다. 앞으로 ▲필지 분할(분양대상 기준이 되는 90㎡ 이상 토지를 여러 개 만들기 위해 필지를 쪼개는 행위) ▲단독 또는 다가구 주택을 다세대 주택 전환 ▲토지ㆍ건축물 분리 취득 ▲다세대ㆍ공동주택 신축 등은 `권리산정기준일 다음 날`까지 완료돼야 분양권을 받을 권리가 생긴다. 분양권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불필요한 건축행위를 비롯해 건물 신축에 따른 노후도 요건 변동을 막기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의거, `구청장이 사전검토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개발행위 제한 절차를 추진한다. 시는 자치구가 사전검토를 신청한 날에 행위제한 공고 관련 절차에 착수, 제한 공고일로부터 3년간 불필요한 건축 등 개발행위를 제한하게 된다. 다만 이미 다른 법에 의해 행위제한이 시행 중인 사업지는 그 법에 따라 운영된다. 이번 투기방지대책은 안내일인 이달 26일부터 모든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지역에 적용되며, 이미 진행 중인 사업지에도 적용된다. 이미 진행 중인 곳 중에서 `사전검토 후 정비구역 지정 전인 사업지`의 경우 권리산정기준일은 정비계획 공람 공고일, 행위제한은 안내일을 기준으로 추진하고 `이미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사업지`는 정비구역 지정일이 권리산정기준일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투기세력이 유입돼 사업 추진 속도 등에 지장을 주거나 원주민에게 피해 입히는 사례를 막기 위해 이번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시장동향을 면밀하게 주시, 분석해 추가적인 대책도 지속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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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연신내역과 쌍문역, 방화역 일대 3곳에 2029년 공공주택 1451가구가 들어서는 등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ㆍ은평구 연서로 264(불광동) 일대 ▲4호선 쌍문역 동측ㆍ도봉구 도봉로110바길 79(창동) 일대 ▲1호선 방학역ㆍ도봉구 도봉로152가길 20(도봉동) 일대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역세권ㆍ저층주거지ㆍ준공업지역에 위치한 노후 도심지를 정비하기 위해 2021년 신설된 사업이다. 서울 시내에 선정돼 있던 선도지구 6개소 중 3곳이 이번 심의를 통과했다. 대상지 3곳 모두 도보 10분(350m 이내) 이내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시는 충분한 녹지(조경) 확보, 우수 디자인 적용, 공공보행통로 계획 등을 통해 입주민과 지역주민 모두가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보행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1~2인 가구를 위한 전용면적 26㎡부터 46㎡, 3인 가구를 위한 59㎡, 4인 이상 가족 단위 세대를 위한 84㎡와 105㎡까지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평면을 구성했다. 연령,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단지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용 디자인을 적용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도 도입한다. 특히 쌍문역 동측과 방학역 인근 대상지는 주요 교차로에 공개공지를 조성해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가로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복합사업 계획(안)은 용적률 6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공공주택 392가구(공공분양 246가구ㆍ이익공유 79가구ㆍ공공임대 67가구)가 공급된다. 개방형 휴게공간, 은평푸드뱅크마켓 등 지역 공공서비스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지하철 4호선 쌍문역 동측 복합사업 계획(안)에는 용적률 500% 이하, 지하 4층~지상 39층 높이 공공주택 639가구(공공분양 402가구ㆍ이익공유 128가구ㆍ공공임대 109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어린이공원의 면적을 당초 대비 492.1㎡ 확대해 풍부한 녹지공간을 제공한다. 지하철 1호선 방학역 인근 대상지에는 지하 5층~지상 39층 규모의 공공주택 420가구(공공분양 263가구ㆍ이익공유 84가구ㆍ공공임대 73가구)와 근린생활ㆍ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독립적인 공간을 선호하는 가구를 위한 복층형 가구를 일부 계획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평면을 제공한다. 시는 향후 공공주택통합심의 결과(조건사항 등)를 검토ㆍ반영해 연내 복합사업계획 승인 후 2026년 상반기 공사에 들어가 2029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대상지 3곳 모두 전 세대 동시 추첨 방식을 적용해 분양ㆍ임대가구 간 구분을 없앤 소셜믹스 단지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노후한 대상지 3곳이 이번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충분한 녹지를 갖춘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주택통합심의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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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DL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시티청라` 주거형 오피스텔 홍보관을 열어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시티청라`는 지역 첫 `e편한세상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1층까지 오피스텔 2개동 240실(전용면적 71㎡)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호실이 젊은 세대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틈새평면`으로 구성됐으며, 3룸과 `ㄷ자형' 주방 배치를 도입해 편의ㆍ실용성을 높였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도보권 내에 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공사 중)`의 `시티타워역(예정)`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이를 이용하면 청라에서부터 부평, 가산디지털단지는 물론 반포, 논현, 강남구청 등 강남권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우수한 도로교통망도 눈에 띈다. 북쪽으로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동쪽으로는 경인고속도로가, 남쪽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등 타 도시와의 연계성이 뛰어나다. 이후 영종과 청라, 여의도 지역을 최단거리로 잇는 `제3연륙교`까지 개통되면 서울 등 광역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도보권 내에는 생활 인프라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는데, 청라호수공원,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서관, 영화관, 커널웨이, 중심상가 등이 조성돼 있다. 굵직한 대형 개발 호재도 있다. 'e편한세상 시티 청라'가 속한 청라국제도시는 최근 `스타필드`, `코스트코`, `7호선 연장` 등 주요 개발 호재들이 착공했고, `GTX-D노선(예정)`, `아산병원청라(예정)`, '청라시티타워(예정)' 등이 개발 예정이다. `e편한세상시티청라`는 오피스텔로 조성돼 아파트 대비 규제에서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고, 주택 소유 여부를 보지 않고 재당첨 제한 등의 제약이 없으며, 당첨 이후에도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e편한세상 시티 청라`의 분양홍보관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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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롯데건설은 1980~1990년대 후반에 출생한 젊은 소비층, 소위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주거평면을 제시했다. 이번 평면 연구에는 해당 연령대의 공동주택 설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는데, ▲확장된 현관공간 ▲콤팩트한 주방 ▲화장실의 해체 및 재조합 등 기존 공간의 위계와 크기ㆍ구성 등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평면은 그동안 외부에서만 가능했던 다양한 활동을 집 안에서 하길 원하는 MZ세대의 수요를 반영해 공존의 공간인 `엔터라운지`와 나만의 공간을 갖기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한 `이고스페이스` 두 공간으로 구성됐다. 엔터라운지 평면은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의 놀이 공간, 반려 식물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고스페이스 평면은 기존의 알파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만의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했다. 아울러 이고스페이스와 기존 거실 사이에 현관에서부터 이어진 `이고 테라스`라는 공간을 구성해 주생활공간과 이고스페이스를 완전히 구분했다. 실외와 실내를 이어주는 공간인 `현관`에 주목해 기본적인 현관의 기능에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으로부터 접근해 새로운 공간을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나가 미래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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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이하 대치은마)가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지하구간 통과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 소식통 등을 통해 대치은마 재건축 조합은 층수 변경(안)을 포함한 정비계획 수정과 사업시행인가를 동시에 진행해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역 의원실에서도 GTX-C 노선과 관련해 협의 요청이 왔었다"며 "재건축과 GTX-C 공사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도록 대치은마와 협의하고 주민들 입장에서도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조합장은 "올해 말까지 단지 설계를 위해 밑그림을 그려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내달(11월) 도시계획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전했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1988년부터 재건축사업을 시작했으나 세 차례의 안전진단 탈락, 주민 이견, 정비계획 수립 좌초, 초고층 계획안 불허 등으로 20여 년간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조합 측은 2025년 8월께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며 이를 위해 내년 1월 시행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통합심의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7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을 통해 공공정비사업에만 선택적으로 가능했던 통합심의제도를 민간정비를 포함한 모든 도시정비사업에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했다. 대치은마 재건축 조합의 용적률 상향을 통한 세대수와 지상 49층으로의 상향 목표를 두고 일부 전문가들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만약 층수 상향을 한다면 재건축하는 모든 동의 층수를 높이는 것은 어려운 대신 1~2개동의 최고 층수를 높이는 건 가능하지만, 이주까지 최소 10년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달(9월) 26일 강남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곳은 강남구 삼성로 212(대치동) 일대 24만3552.6㎡를 대상으로 기존 지상 14층 공동주택 28개동 4424가구에서 건페율 18%,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3개동 5778가구(공공주택 6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주변에 은마아파트우체국, 강남나무병원, 대치종합시장상가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대곡초등학교, 대현초등학교, 도곡초등학교, 단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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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의정부시에서 `더샵의정부역링크시티`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내달(11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더샵의정부역링크시티` 1순위 청약 자격은 의정부, 서울,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지역별ㆍ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 가구 중대형으로 구성돼 전용면적 84㎡ 타입 40% 물량을 제외하고 추첨제가 적용된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해당 단지는 의정부 캠프 라과디아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들어선다. 높이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8층에 이르는 아파트 6개동 1401가구 규모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84㎡ 1058가구 ▲112㎡ 339가구 ▲162㎡ 2가구 ▲165㎡ 2가구 등이다. `더샵의정부역링크시티` 인근 교통환경을 보면 의정부시 주요 교통망인 1호선 의정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의정부 경전철역인 흥선역과도 바로 인접해 있다. 여기에 고양시 능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인 교외선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편의성이 향상된다.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공공복합청사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을지대학병원, CGV, 제일시장, 로데오 상권 등이 위치해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의정부서초등학교와 다온중학교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의정부중학교와, 의정부여중ㆍ고등학교와도 가깝다. 주한미군 공여지였던 캠프 라과디아 반환이 이뤄지면서 도시개발사업 공모조건에 따른 공공기여로 약 3만 ㎡ 규모의 공원이 함께 조성된다. 의정부 시민에게 편의 환경 제공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는 물론 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그린 인프라 프리미엄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미래가치 높은 입지에서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과 설계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의정부 대표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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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구형 도심융합특구 조성에 속도가 붙게 됐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북구 산격동 구 경북도청 후적지 일원에 미래신성장 산업 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추진을 후속 절차에 돌입한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도심융합특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주요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ㆍ주거ㆍ문화 등 우수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도심융합특구 지정 절차는 크게 특구 지정, 사업 구체화, 개발 진행의 3단계로 나눠진다. 기본계획 수립을 통한 지자체의 지구 지정 신청, 도시개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도심융합특구 지정절차가 완료되며, 실시계획 용역 및 사업시행자의 실시계획 신청, 국토교통부 승인을 통해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이 최종 확정된다. 최종 승인된 실시계획을 바탕으로 토지ㆍ건축물 등의 보상 과정을 거쳐 공사 착공 및 최종 준공을 통해 특구 조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대구시는 청사 이전 및 대구 도시 그랜드 디자인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도심융합특구를 지역주도 미래혁신 성장거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별법이 공포 후 6개월 경과 후인 2024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임에 따라 2024년 중 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에 지구 지정 심사 신청와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024년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도심 융합기술 연구개발사업 공모와 관련해 대구시와 기계부품연구원이 기획한 로봇 테마 `대구 도심 특화형 스마트 서비스로봇 기술개발사업`이 국비 6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도심융합특구 연계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다만 도심융합특구의 핵심 앵커부지인 구 경북도청 후적지의 경우 신청사 건립과 후적지 내 복잡하게 얽혀 있는 토지권원 등의 문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전망이다. 홍준표 시장은 "이미 여러 차례 밝힌 것처럼 경북도청 후적지 일원을 도심융합특구로 조성하고자 하는 대구시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조속하고 성공적인 도심융합특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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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지난 19일 환경부 소속기관 국정감사에서 야영 등 특정도서에서 촬영된 불법 행위 동영상이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음을 지적함에 따라 특정도서로 지정된 무인도서에서 야영, 음식물 조리 행위 등의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정도서는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연생태계, 지형, 지질, 자연환경 등이 우수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한 무인도서를 말한다. 특정도서에서는 야영, 인화물질을 이용한 음식물의 조리가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부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동영상을 대상으로 긴급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옹진군 어평도 등 16개 특정도서에서 34건의 위법 행위를 확인했다. 환경부는 이번에 확인된 34건 전체 영상에 대해 게재자에게 불법 행위임을 안내하고 자료 삭제를 요청했으며, 위반자가 특정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이번 긴급조사 이후에도 특정도서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 개선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방안은 ▲온라인 동영상에 대한 분기별 모니터링 ▲해양경찰 및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 강화 ▲배낭여행 및 낚시와 관련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특정도서 내 금지행위 공지 협조 요청 ▲항구와 선착장에 포스터나 현수막 게재 등 대국민 홍보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앞으로 환경부가 특정도서에서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인 만큼 전 국민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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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친환경 스마트물류센터의 증가와 더불어 스마트 물류 기술도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이달 27일 우수한 스마트 물류 기술을 갖춘 CJ 이천2 풀필먼트센터(CJ대한통운), 음성물류센터(풀무원엑소후레쉬물류), 남청라물류센터(LX판토스) 등 3개소를 2023년 제3호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한다고 밝혔다. 물류산업 혁신(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도는 첨단ㆍ자동화된 시설 및 장비,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과 안전성, 친환경을 갖춘 물류센터를 국가가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021년 도입 이후 이번 인증(3개소)까지 포함해 총 40개소를 인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인증 후에는 스마트물류센터 건축 또는 첨단ㆍ자동화 장비 구입에 필요한 비용의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을 받은 CJ 이천2 풀필먼트센터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로봇 분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입고에서 출고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처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음성물류센터(풀무원)는 전자석을 이용한 자동분류기를 활용해 연간 72만 톤의 탄소를 감축하는 한편,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갠트리로봇을 도입해 신선식품을 판매매장 단위로 분배할 수 있다. 갠트리로봇이란 천장에 매달아 가로, 세로, 높이의 축에 따라 움직이는 제품 및 장치의 조립 과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산업용 로봇을 뜻한다. 남청라물류센터(LX판토스)는 스마트셔틀 및 자율이동로봇을 활용한 첨단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했고, K-POP 앨범 및 굿즈 상품의 글로벌 풀필먼트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해외 특송과 국내 배송을 연계한 물동량을 처리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물류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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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문화훈장 제정 50주년을 맞는 올해 금관문화훈장을 성악가 조수미씨에게 수여했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금관`은 그중 최고 등급으로 분류돼 해당 분야 개척자나 원로급이 받는다. 최근 문체부는 `2023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 15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7명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문체부 장관 감사패)` 수상자 5명 등 총 3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유인촌 장관은 이달 27일 서울 중구 충정로에 위치한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해 유공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장애예술 관련 수상자와 가족 등이 많이 참석함에 따라 지난 24일 국내 최초로 개관한 장애예술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을 개최 장소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에서는 장애예술인이 국악 축하공연도 펼친다. 유 장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32명의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예술인들의 작품 활동 보장을 위해 자유롭고 공정한 창작환경 조성과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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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분양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돌입했다. 지난 26일 성내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디에이치프라퍼티원(사내이사 이택서ㆍ이하 시행자)`은 분양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과업 내용은 ▲일반과업(잠재고객 및 수분양고객 정보관리ㆍ분양상담 자료작성ㆍ분양지원 및 분양계약업무ㆍ예상 분양가 분석ㆍ분양전략 수립 등) ▲분양촉진을 위한 마케팅 ▲정기 및 수시보고서 제출 ▲잠재고객 및 본보기 집 방문자에 대한 상품안내 및 설명 ▲본보기 집 유니트 등 시설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시행자는 입찰지침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신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다음 달(11월) 3일 오전 10시 직접방문 방식으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 장소는 강동타워 3층 대회의실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곳은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조건을 갖춘 업체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중지 받지 않은 업체 ▲국세, 지방세 완납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성내동 15 일대 7096㎡를 대상으로 하며 시행자는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7가구와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등을 신축한다. 이곳은 지하철 천호역(8ㆍ5호선)과 강동역(5호선) 사이에 위치해 도보로 5분 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역세권 단지로 서울 강남과 잠실로의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더불어 동신중이 700m에 있고 인근에는 성내초ㆍ성내중이 있다. 이외에 2001아울렛, 천호동 로데오거리, 성내동주꾸미골목, 강품만화거리가 가까이 있어 넉넉한 상업ㆍ주거ㆍ복합 인프라를 향유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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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동155의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부개동155의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1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후 원본서류는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지침서에 따른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마감 전날(오는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조합 지정 계좌로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도보권에 있고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부개서초, 부개초, 상미초, 부흥초, 부평동중, 부평여자중, 부흥고, 부개고. 상동고, 부천시립상동도서관, 부개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일로 44-1(부개동) 일원 322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1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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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일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일회용품 절감을 `준비`하는 건지 `회피`하는 건지 분간이 어렵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5일 개최한 일회용품 사용규제 관련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단체들은 한목소리로 일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부에 따르면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인력난을 이유로 식당 일회용 컵 사용 금제 조처를 철회 혹은 유예해달라고 요구했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자영업자 경영 여건을 들어 계도기간 연장을 주장했다.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는 계도기간을 조금 더 연장하고 동시에 비닐봉지를 대체할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편의점들이 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한 데 이어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의 경우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시행할지 지방자치단체가 결정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원래 일회용품 규제는 작년 11월 24일부터 강화된 것으로,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과 제과점에서 일회용 봉지와 쇼핑백,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에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ㆍ스틱,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서 일회용 우산 비닐, 체육시설에서 합성수지 응원 용품 사용과 음식점과 주점에서 일회용 봉지와 쇼핑백 무상 제공이 추가로 금지됐다. 다만 1년간 계도기간이 설정돼 작년 추가 시행된 조처들에 대해서는 단속과 과태료 부과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 환경부는 커피전문점 등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 일회용 컵에 일정 금액의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을 부과하고, 소비자가 사용한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주는 일회용 컵 보증금제 지역별 시행을 검토 중이다. 현행 법규상으론 2025년 12월 2일 전에 전국에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가 시행돼야 하는데 제도 시행 여부를 지자체가 정하게 하는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발의된 상태다. 법대로라면 작년 6월 10일부터 전국에서 시행했어야 하지만, 소상공인 부담 등을 이유로 시행을 6개월 미루고 시행 지역도 제주와 세종으로 축소했다. 만약 일회용품 규제 계도기간이 연장되고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여부를 지자체가 결정할 수 있게 바뀌면 일회용품 정책이 후퇴만 하고 있다는 우려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일회용품 규제 계도기간도 규제를 시행하고 단속은 안 하니 규제가 안 지켜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으며 규제 실효성을 크게 떨어뜨렸다는 지적을 받는다. 국회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지역을 축소하면서 제도 적용 대상이 전국 커피전문점 0.3%에 불과해졌다. 환경부가 올해 상반기 일회용품 규제 대상 업소 165만6000여 곳 중 약 10만2000곳을 특별점검했을 땐 10%에 가까운 9803곳이 규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들은 직접 일회용품 규제 단속에 나섰다. 352명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모여 일회용품 사용을 모니터링하는 `일회용품 사용 불가 안 하냐? : 일사불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40일 동안 전국의 식품접객업, 도ㆍ소매업, 체육시설, 대규모 점포로 총 1409곳을 무작위로 방문해 일회용품 규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현재 규제 대상에 해당하는 일회용품 사용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행보는 일회용품 규제정책에 대한 정부의 미적지근한 대응에 대해 확실한 단속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일회용품 규제정책에 대한 국민 여론은 찬성 의견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환경부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작년 10월 전국 만 15세 이상 69세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원순환 분야 정책 인식 조사` 결과를 보면 일회용품 사용량 절감이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97.7%, 일회용품 규제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응답자가 87.3%에 달했다. 일회용품 규제를 위한 정책을 바로 시행할 시 야기될 혼란을 막기 위해 계도기간을 뒀다면, 그 기간 안에 소상공인들이 제기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곧바로 청취해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어야 한다. 그러나 계도기간이 끝나기 한 달 전에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해 계도기간을 연장한다거나 일회용컵보증금제도를 지자체에게 맡기겠다는 결론을 내는 것은 일회용품 규제 시행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업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의견을 내고 있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시설 구축 ▲친환경 소재 개발 ▲다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일회용품 규제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에 정부가 더욱 관심을 기울였더라면 해당 정책은 진작 시행될 수 있었을 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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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26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은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HJ중공업-이수건설 컨소시엄 ▲남광토건-두산건설 컨소시엄 등 두 팀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양정초, 동화중, 도농초, 도농중, 동화고, 정약용도서관 등이 있다. 이밖에도 남양주 남부경찰서,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남양주소방서 가운119안전센터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ㆍ치안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대 6만5010㎡를 대상으로 건페율 40.32%, 용적률 494.28%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4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1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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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벧엘아파트(이하 부산벧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부산벧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승호)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1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내부 사정으로 건설사명을 밝히긴 어렵다"라며 "예정될 날짜에 입찰마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조합 계좌에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연서초, 거학초, 이사벨중, 이사벨고, 지구촌고, 부산교육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온천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255번길 53(거제동) 일원 4366.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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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서동 4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지난 24일 서동 4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영준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본보 취재 결과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주 내로 재입찰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ㆍ양동시장역ㆍ금남로5가역ㆍ금남로4가역 등 4개 역이 도보 20분 안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광주대성초, 월산초, 양동초, 백운초, 무진중, 서광중, 광주제일고, 광주석산고, 수피아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NC백화점, 충장로아울렛, 광주극장, 빚고을시민문화관, 광주노인회관, 월산우체국, 월산동행정복지센터, 양동수산시장, 광주공원, 광주사직공원 등이 인접해 쇼핑ㆍ문화ㆍ행정 및 편의시설ㆍ수산시장과 더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서동로 30(서동) 일원 844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1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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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4구역 재개발사업(`창원롯데캐슬하버팰리스`)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양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영수)은 경찰지구대 신축공사 업체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경찰지구대 공사는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동2길 6(양덕동) 일원 33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 배부로 대신하며, 다음 달(11월) 3일 오전 11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규정에 의한 토목건축공사업 또는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 ▲「정보통신공사업법」 ▲「소방공사업법」 등의 규정에 의한 면허를 보유한 업체여야 하며 분담이행 방식이 가능하다. 이곳은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으며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봉덕초가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창신중ㆍ고, 경남미용고, 용남초 등이 1km 부근에 있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과 가까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주변에 양덕삼각지공원, 창원NC파크, 산호공원, 용마산, 마산자유무역지구, 마산야구장, 마산항제3부두, 합포수변공원, 팔룡산, 춘산 등이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한편, 이곳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2동 165-7 일원 3만905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9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를 하고 있으며 이달 기준 2025년 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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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24일 대화동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우인)은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DL이앤씨-두산건설 컨소시엄 ▲HJ중공업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13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출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 가능) ▲사업참여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곳은 대화초, 화정초, 대화중, 오정중 등 학군이 형성돼 있고 대화119안전센터, 대화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법인천성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오정근린공원이 있고 대전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동심8길 2(대화동) 일대 5만7936㎡를 대상으로 용적률 222.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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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봉래동3가 137 일원(오양대교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5일 봉래동3가 13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1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교초, 영도초, 대평초 남도여자중, 영선중, 부산남중, 부산영상예술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봉래1동주민센터 ,봉래2동주민센터, 영도경찰서 등이 인접해 행정 및 치안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대교로6번길 33(봉래동) 일대 4638.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4가구ㆍ오피스텔 7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0-2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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