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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일원 아트선재센터 인근 맹지가 전시공간과 보행도로로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이달 25일 `제1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율곡로3길 87(소격동) 외 1필지에 대해 북촌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인근으로 주변에 경복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공예박물관 등이 입지해 있으며, 아트선재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부정형으로 된 기존 필지를 정형화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획지 신설 및 구역 변경으로 맹지를 해소하고 부족한 전시공간을 확보하며, 대상지 남측에 막다른 도로를 서측 도로와 연결해 주민들이 통행할 수 있는 보행통로를 만드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에 따라 확충된 전시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해 문화생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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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한서대 비행장에서 항공레저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항공레저 페스타`는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항공레저 등 기초항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항공산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모형항공기 등 5개 종목에서 국토교통부 장관배 대회가 펼쳐지고, 열기구와 비행시뮬레이터, 항공기 비상탈출 등 11종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연정국악단 등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같은 날 저녁에는 드론라이트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회복기에 있는 항공 분야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속적인 항공레저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비행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한 요건이기에 동호인들의 안전수칙과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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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대구광역시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일정을 알렸다. 지난 24일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병우)는 건설사업관리(CM)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입찰 종목은 CM용역으로 선정된 업체는 공사비 검증에 필요한 자료 분석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다음 달(11월) 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한국부동산원 공사비 검증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 CM 업체 능력이 평가 및 고시된 업체 ▲CM 분야 민간 자격증ㆍ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총괄 CM 책임자 보유 업체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고 인근에 어린이세상역(3호선)ㆍ범어역(2호선)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동산초, 동도초, 황금초, 황금중, 대구여고 등 학군이 있다. 더불어 수성구민운동장, 범어공원, 대구어린이대공원 등이 가까이에 있어 녹지공간이 넉넉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48길 33(범어동) 일대 2만622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4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우방범어타운2차는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올해 8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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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ㆍ이하 중기부)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전용교육장에서 소상공인 환경규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항은 `일회용품 사용제한`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작년 11월 24일부터 식품접객업에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제한하는 등 규제가 확대ㆍ강화된 바 있다. 그간 소상공인 경영애로와 환경문제는 별개의 정책과제로 인식됐고, 환경보호를 위해 규제를 신설할 경우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으로 연결돼 정책목표가 상충되는 측면이 있었다. 다만 3고(고물가ㆍ고환율ㆍ고금리) 위기 후 고금리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경영부담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민생활력 회복을 위해 양 부처가 손을 맞잡아 정책목표를 조율할 수 있는 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및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 공동주재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등 일회용품 규제와 관련된 주요 업계를 대표하는 협회ㆍ단체가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환경부와 중기부는 향후 이 자리에서 나온 애로ㆍ건의사항들을 함께 면밀히 검토해서 제도의 목적인 환경 보호를 달성하면서 소상공인 경영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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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지하철 1호선 역세권임에도 노후ㆍ불량 주거지가 즐비했던 서울 구로구 개봉역 일대에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 700가구와 근린상가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경인로 352(개봉동)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개봉역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과 인근 구로구 개봉로24길 31(개봉동)의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에 대해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경인로에서 개봉역으로 진입하는 주요 결절점에 위치했으나 가장 좁은 보도 폭이 1m에 불과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다. 게다가 인근 고척동 서울남부교정시설 이적지에 지난해 대규모 주택 단지인 `고척아이파크(2205가구)`가 입주하면서 개발 필요성도 제기돼 온 곳이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일대에 지하 7층~지상 34층에 이르는 규모의 근린상가와 15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개봉역과 경인로를 잇는 가로활성화 용도 계획과 전면공지 지정으로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덧붙였다. 필요시설로는 `서울형 키즈카페`와 공동 유아방 등 어린이와 영유아 가족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개봉로24길 31(개봉동)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서는 1만2579㎡에 지하 7층~지상 42층 공동주택 총 564가구(공공임대주택 175가구)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에 따른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경인로40길 및 개봉로23가길 도로 일부를 확폭하고,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로 폐지됐던 소로2-9 및 소로2-10호선을 신설한다. 아울러 시는 보행자 휴게공간과 시민을 위한 녹지공간을 확보하고자 대상지 북측과 남측에 공개공지를 확보했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외에 참여 조건 완화 등에 대해서도 다음 달(11월) 중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구체적인 완화안을 논의하고 올해 12월 중 용지공급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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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달(11월) 6일부터 군포산본, 화성동탄, 오산세교에서 125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공급 단지는 ▲산본 `래미안하이어스(59㎡ㆍ20가구)` ▲동탄 `센트럴포레스트(74ㆍ84㎡ㆍ39가구)` ▲오산 `세마역에듀파크(59㎡ㆍ22가구)` ▲`세교센트럴파크(75ㆍ84㎡ㆍ44가구)` 등 총 4개 단지다. 이번 공급 가구는 2009~2010년 준공된 후에 10년 임대기간이 종료되고 부적격 등 기존 임차인 퇴거로 발생한 공가인 경우다. 기존 입주단지 특성상 인근 주거, 교통,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구축돼있고,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격이 큰 장점이지만, 기존 입주자 퇴거 후 현 상태 그대로 인계받아야 한다. 평균 공급가격은 KB 시세 일반가 대비 80~90% 수준으로 저렴하다. 산본 `래미안하이어스(59㎡)`는 6억175만 원, 동탄 `센트럴포레스트`는 74㎡와 84㎡가 각각 3억6941만 원, 4억2630만 원이다. 오산 `세마역에듀파크(59㎡)`는 2억9957만 원이며, 오산 `세교센트럴파크`는 75㎡와 84㎡가 각각 3억975만 원, 3억4226만 원이다. 수도권에 거주하고, 입주자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산본 단지가 위치한 군포시는 과밀억제권역으로 당첨 시 5년의 재당첨 제한기간이 적용되며, 동탄ㆍ오산 지역은 그 외 지역으로 3년이 적용된다. 거주 의무기간은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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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0월 4주(지난 2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및 지방 모두 상승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적었던 지역ㆍ단지 위주로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나, 거래 희망 가격 격차로 매수자 관망세가 나타나는 등 혼조세 양상 보이며,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7%로 전주(0.09%)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영등포구(0.14%)는 여의도ㆍ당산 위주로, 강동구(0.14%)는 고덕ㆍ상일 위주로, 강서구(0.12%)는 마곡ㆍ내발산 주요 단지 위주로, 송파구(0.1%)는 송파ㆍ가락 위주로, 금천구(0.09%)는 독산ㆍ시흥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의 경우 성동구(0.16%)는 금호ㆍ성수 위주로, 용산구(0.14%)는 이촌ㆍ한남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12%)는 신당ㆍ황학 위주로, 동대문구(0.11%)는 답십리ㆍ장안 위주로, 광진구(0.09%)는 구의ㆍ광장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는 전주(0.05%) 대비 상승세가 축소했다. 부평구(-0.09%)는 입주 물량 부담으로 부평ㆍ산곡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구(0.28%)는 운서ㆍ중산 신도시 선호 단지 위주로, 남동구(0.09%)는 논현ㆍ서창 (준)신축 위주로, 서구(0.08%)는 신현ㆍ청라 신도시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4%), 대전(0.07%), 대구(0.02%), 충남(0.03%), 충북(0.11%), 강원(0.08%), 광주(0.03%), 울산(0.02%), 세종(-0.05%), 전남(-0.05%), 전북(0.04%), 경남(0%), 경북(0.04%),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3%)은 전주(0.15%) 대비 상승세를 줄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8%)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매시장의 불확실성 등으로 주택 실수요자들의 전세 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역세권 및 대단지 등 선호 단지ㆍ지역 위주로 신혼부부 등 임차 수요 이어지며 상승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44%)는 금호ㆍ행당 주요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32%)는 남가좌ㆍ북가좌 대단지 위주로, 은평구(0.26%)는 수색ㆍ진관 위주로, 광진구(0.24%)는 구의ㆍ광장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22%)는 이촌ㆍ도원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양천구(0.3%)는 목동ㆍ신정 위주로, 강서구(0.26%)는 가양ㆍ방화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21%)는 신도림ㆍ개봉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19%)는 문래ㆍ당산 위주로, 서초구(0.19%)는 서초ㆍ반포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의 경우 중구(0.27%)는 운서ㆍ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25%)는 정주여건 양호한 원당ㆍ청라 위주로, 남동구(0.2%)는 간석ㆍ서창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05%)는 청학 구축 및 송도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01%)는 귤현ㆍ계산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31%)에서 화성시(0.91%)는 석우ㆍ목동 등 동탄신도시 위주로, 고양 덕양구(0.56%)는 화정ㆍ행신 구축 위주로, 안양 동안구(0.51%)는 평촌ㆍ비산 위주로, 하남시(0.51%)는 선동ㆍ망월 등 미사강변도시 위주로, 용인 기흥구(0.49%)는 교통환경 양호한 동백ㆍ신갈 위주로, 안산 상록구(0.45%)는 월피ㆍ사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19%), 대구(-0.02%), 충남(0.03%), 충북(0.11%), 강원(0.03%), 광주(0.05%), 울산(-0.04%), 세종(0.18%), 전남(-0.01%), 전북(0.05%), 경남(0.05%), 경북(0%),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거주환경 양호한 새롬ㆍ다정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며 상승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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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과학기술원(총장 임기철ㆍ이하 GIST)이 설립 30주년을 맞아 내달(11월) 1일부터 3일간 인공지능(AI)을 주제로 국제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뿐 아니라 유엔(UN)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AI 글로벌파트너십(GPAI) 등 국제 사회에서도 관심이 높은 AI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전망하고, 이를 토대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AI`를 메인 주제로 하는 `AI4Good(사회적 가치 지향 AI) 포럼`을 시작으로 ▲GIS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공동연구 심포지엄 ▲AI대학원의 AI데이 특별강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비전선포식이 열릴 예정이다. 행사 첫날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GIST가 주관하는 `AI4Good 포럼`이 GIST 오룡관에서 진행한다. 포럼은 AI4Good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 세션과 정책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정책 세션에는 AI를 활용한 경제성장, 기후변화 대응, 사회적 혁신, 문화 창의성, 국제협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이 예정돼 있다. AI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평가받는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의장인 테리 세즈노스키 UC 샌디에이고 교수 등 세계적인 AI 전문가들과 쩐득빈 아세안 사무부총장을 비롯한 UN, OECD 등 AI 정책 분야의 국제기구 고위급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글로벌 연구개발(R&D) 연대 구축의 장을 마련할 예정으로, 유관 산업과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참석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9월 개원 예정인 GIST AI정책전략대학원의 비전선포식도 열린다. 현재 설립추진단을 중심으로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설립 준비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는 AI정책전략대학원은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인재를 대상으로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AI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GIST와 MIT의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연구소(CSAIL)에서 주관하는 `GIST-MIT 공동연구 심포지엄`이 열린다. 여기서는 `인식, 모델링, 탐색을 위한 AI 기반 소프트 로봇 스킨` 등을 주제로 GIST와 MIT의 공동연구 프로젝트 참여 교수들이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한다. GIST AI대학원이 주관하는 `AI Day` 행사는 `생성형 AI와 초거대 AI`를 주제로 AI대학원 테드홀에서 열린다. 임기철 총장은 "GIST가 아시아 AI 헤드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글로벌 R&D 연대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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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달 20일 방화6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천식)은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관련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용역 범위는 ▲소방 상주(특급 1인ㆍ초급 및 보조 1인) ▲정보통신 상주(고급 1인) 등 3명이 배치되고 감리업무 기간은 총 27개월로 구성된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30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 방식은 나라장터에 입찰서를 등록한 후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해당 용역과 관련해 입찰공고일 기준 5년 이내 관련 법규 및 제반 사항을 따른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김포공항역(5호선ㆍ9호선ㆍ공항철도ㆍ김포골드 환승선)이 대중교통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 시설로 송정초, 공항초, 송화초, 마곡중, 공항중,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어 학군도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5길 13(방화동) 일원 3만1554㎡ㆍ9만9889.4373㎡(연면적)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5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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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음시장(이하 길음시장) 시장정비사업이 협력 업체를 찾아 나섰다. 이달 24일 길음시장 시장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규섭이하 조합)은 건설관리(PM)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11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개찰은 이달 1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아울러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 및 조합에서 제시한 입찰참여자격 등 조건을 갖추고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우이신설선 정릉역과 4호선ㆍ우이신설선 환승역인 성신여대입구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시설로 개운초, 매원초, 고명중, 계성고, 고명외식고 등 학군이 있으며 길음119안전센터가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아울러 청년공간길이음, 다나을방문요양센터, 새소리어린이공원, 개운산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ㆍ복지ㆍ녹지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 227(길음동) 일원 1만145.5㎡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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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양홍건 조합장 · http://www.areyou.co.kr
도시재생은 `인구감소ㆍ산업구조 변화ㆍ무분별한 도시확장ㆍ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 강화, 새로운 기능 도입ㆍ창출, 지역자원 활용을 통해 경제적ㆍ사회적ㆍ물리적ㆍ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라 정의한다. 우리나라도 정책의 변화에 따라 도시재생이라는 용어의 정의가 다양하게 적용되는 경향을 보이며, 보수는 물리적 도시재생을 지향하는 듯하다. 인천광역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상상플랫폼`은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인 문화 및 관광해양도시를 추구하는 복합공간이다. 이는 인천의 미래 도시재생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으며 ▲스페인 빌바오 ▲독일 함부르크 하펜시티 ▲네덜란드 이스턴 도크랜드의 예는 인천의 도시재생사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된다. 인천시의 개항장은 1883년 개항 이후 성공 가도를 달리다 항만 구조의 대형화와 신도시개발 및 인천시청의 이전으로 쇠락해 버려진 항구였으나, 지금은 제물포 개항로 거리 조성 등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해 개발ㆍ보존이 공존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를 만들어 항구도시로 거듭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항구도시인 3곳의 도시재생사업은 `연결과 조합`을 중시하는 환경친화적 수변도시를 추구하는 것으로 `빌바오`가 1970년대부터 광업ㆍ조선업이 쇠퇴하면서 방치된 산업시설 등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로 네르비온강이 오염되고, 일자리가 감소해 시민들이 떠나는 도시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건축물인 `구겐하임 미술관`을 1997년 개관하고, 버려진 와인보관창고를 리모델링해 `아스쿠나센트로아`를 만들어 보행자 중심의 문화적 활동공간으로 재탄생시킴은 옛것과 새것을 조화해 인간과 환경을 연결하는 도시재생으로 이른바 `빌바오효과`를 만들어 냈다. 독일 `함부르크 하펜시티`도 1960년 제작된 고속화물선인 `캡 샌디에이고`를 이용해 박물관 등 복합공간으로 활용하고, 버려진 코코아보관창고를 이용 `엘프필하모니`라는 콘서트홀 등으로 활용하고, 30년 이상 장기간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더랜드ㆍ슈파이허슈타트` 등 연결과 조합이 이뤄지는 항구도시의 도시재생사업을 보여준다. 또 네덜란드의 `이스턴 도크랜드`는 자연친화적 압축도시를 만들어 삶의 여유와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공간 구조를 만들어 냈고, 지역의 랜드마크인 고래아파트인 `더웨일`을 탄생시켰다. 해당 사례의 도시들은 도시확산에 따라 도시쇠퇴ㆍ인구감소로 인한 도시의 소멸 등 구도심ㆍ지방도시의 쇠퇴에 따른 도시재생모델로 시사하는 바가 크며, 도시재생은 물리적으로 변환시키는 것이 아니라 버려진 건축물과 기반시설 등을 활용해 시민이 숨 쉴 수 있는 삶의 복합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느껴진다. 항만도시인 마산시는 수출자유지역설치 등으로 1980년까지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항만도시가 가진 자연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기존 도시의 포화로 한계에 봉착하게 되고, 자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산업의 특화를 이루지 못해 창원공업기지의 조성이 완료되고 창원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창원시로의 제조업ㆍ공공기관의 이전을 겪어 급격한 인구 유출 현상이 발생ㆍ쇠락하게 됐다. (구)마산시의 구도심인 창동예술촌은 창원시 창동ㆍ오동동 일원을 도시재생하는 것으로 `원도심 상가지구 빈 점포를 활용한 예술촌 조성으로 문예부흥을 통한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 및 시민 삶의 향상`에 중점을 두고 2011년~2014년까지 도시재생사업TB로 창원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했고, 아트센터 개관인 개촌일은 2012년 5월 25일이다. 김경훈(2013)은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평가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에서 창동예술촌 조성 전ㆍ후의 통행량을 비교한 결과 평일 48%, 주말 59%가량 증가해 많은 인구가 창동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방안으로 "모니터링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전 정부에서 도시재생사업은 폭넓게 운영되었고, 현 정부도 지난해 12월 ▲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지로 총 26곳을 선정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폭넓게 추진한다 할 수 없으며, 오히려 도시정비사업에 중심을 둔 모양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합계출산률이 0.778명으로 인구감소 및 도시쇠락이 급격하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방도시 및 구도심의 도시재생은 물리적 개발만을 요구하지는 않는 것 같다. 앞에서 도시재생은 `지역역량 강화, 새로운 기능 도입ㆍ창출, 지역자원 활용을 통하여 경제적ㆍ사회적ㆍ물리적ㆍ환경적으로 활성화하는 것`이라 정의하고 있으므로 물리적 개발도 도시재생이라 할 수 있으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추구하는 목적과 큰 차이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인천시가 추구하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해 개발ㆍ보존이 공존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를 만들어 항구도시로 거듭날 야심 찬 프로젝트`와 마산시의 쇠락으로 기존 구도심을 도시재생한 `창동예술촌`은 젠트리피케이션을 겪는 구도심의 개발과 보존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앞 사례의 해외 항구도시 3곳의 도시재생사업도 물리적 개발이 절대적인 도시성장을 의미하지 않음을 알려준다. 기존의 국토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국토이용관리법`과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계획법`을 통합해 제정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선계획ㆍ후개발체계를 구축했으나, 서로 중복되지 않게 지정되는 용도지역의 획일성으로 인해 토지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저해했다. 특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지원에 초점이 있는바, 도시재생사업도 도시정비사업과 같은 선상에서 다뤄야 하며 최근 이슈화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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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는 산업단지(이하 산단) 산업시설구역에 입주한 제조기업들에 전문건설업과 통신판매업 사무실과 곤충생산시설 설치가 허용된다. 위탁생산된 제품의 판매도 가능해진다. 산업통산자원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달 26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그간 제조업이 아닌 전문건설업은 산단 내 산업시설에 사무실을 설치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에 따라 전문건설업의 경우에도 제조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발주기관에 직접 설치ㆍ시공하는 경우에 한해 기계설비ㆍ가스공사업 등 관련 전문건설업 등록을 위한 사무실을 제조업의 부대시설로 허용된다. 현재 공장 내 제품판매장은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통신판매도 가능해지고 기업이 직접 연구개발한 제품을 외부에서 위탁생산해도 자사 제품판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곤충생산시설의 경우 곤충가공업체가 곤충가공에 원료로 사용할 곤충을 생산하는 시설일 때에 한해 부대시설로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체협의회 설립 요건을 완화하고 설립 중인 건축물 면적 변경시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입주기업체의 불편과 경영애로 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ㆍ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5 · 뉴스공유일 : 2023-10-2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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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내년부터 빈집을 철거할 경우 재산세 부담을 줄여준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25일 빈집 철거시 주택보다 세율이 높은 토지로 과세됨에 따라 증가하는 세부담을 경감해 빈집 철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빈집은 고령화, 인구감소, 도심 공동화, 지역경제 쇠퇴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빈집은 13만2052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빈집은 범죄 장소로 활용되는 등 안전ㆍ환경ㆍ위생 등에 있어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철거 비용, 재개발ㆍ재건축에 대한 기대, 철거시 세부담 증가 등의 이유로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빈집 철거 후 토지세액의 급격한 증가를 막기 위해 빈집 철거로 생긴 토지에 대한 세액을 철거 전 납부하던 주택세액으로 인정해 주는 기간을 5년으로 확대키로 했다. 현재 「지방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빈집 철거시 생긴 토지에 대해서는 이전 납부하던 주택세액으로 인정하는 기간을 3년으로 두고 있으나, 이를 5년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빈집 철거 후 생긴 토지세액의 부과 기준이 되는 기존 주택세액의 1년 증가 비율을 30%에서 5%로 인하한다. 또한 빈집 철거 후 토지는 나대지가 돼 종합합산으로 과세돼야 하나, 세부담 경감을 위해 별도합산 되고 있는 토지 과세 기간을 6개월에서 3년으로 연장한다.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혜택은 도시지역에서 읍ㆍ면 농어촌 지역까지 확대한다. 현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소규모주택정비법)」은 빈집을 자치단체장이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주택(미분양 주택 등 일시적 미사용 주택 제외)으로 규정하고 도시지역에 한해 세제 혜택을 적용하고 있는데, 세제 혜택을 농어촌 읍ㆍ면 지역까지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 달(11월) 중 입법예고하고, 하반기에 개정 절차를 완료해 내년에 부과되는 재산세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세부담 경감 제도 개선으로 빈집 철거 이후 세부담이 완화될 뿐 아니라, 주택 건설 등 토지 활용을 위한 충분한 시간이 보장돼 당장 주택 신축 계획이 없어도 철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부담 경감 제도 개선과 더불어 농어촌 및 도시 지역의 늘어나는 빈집을 정비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50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예산안이 확정되면, 인구감소 지역을 중심으로 빈집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민 장관은 "이번 재산세 세제 혜택을 통해 빈집 철거시 재산세가 경감되고 예산도 지원되는 만큼 빈집 철거가 적극적으로 진행돼 주민생활 안전과 거주환경이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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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전국 미분양 주택의 수가 6개월째 감소하는 가운데, 특히 수도권에서 미분양 주택이 10개월간 37%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부동산인포가 국토교통부 미분양 주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전국 미분양 주택 가구는 6만1811가구로 확인됐다. 8월 미분양 주택은 올해 초와 대비해 17.9% 감소했으며 전국 미분양 가격은 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올해 1월(1만2257가구)에 이어서 8월(7676가구)까지 약 37% 줄었으며 같은 기간 지방에서도 약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기준 전국에서 미분양 수가 가장 많았던 대구광역시의 경우 ▲`만촌자이르네` ▲`범어자이` 등이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관 업계는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는 원인으로 `분양가 상승`을 꼽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9월) 말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당 969만7000원, 3.3㎡당 3200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전월 대비 0.65% 상승해 지난해와 비교하면 14.05% 오른 수치다. 반면 일각에서는 미분양 완판만으로 부동산시장이 회복한 단계는 아니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현재 국내 주요 은행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보) 금리가 7%로 오른 상황에 더해 대외정세 여파와 미국 기준금리 상승이 주담보 금리를 상승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게 그 이유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 당시에는 비싸다고 평가됐지만 최근 분양가와 집값이 상승하며 현재 공급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늘었다"라며 "계속되는 분양가 인상으로 주변 집값 상승폭도 당분간 커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내다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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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충남 논산시, 전남 장성군과 함께 공사중단 건축물 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공사중단 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착공신고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이나, 「주택법」에 따라 공사 착수 후 건축 또는 대수선 중인 건축물을 말한다. 실태조사를 통해 공사를 중단한 총 기간이 2년 이상으로 확인된 곳이 대상이다. 해당 사업은 공사중단으로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안전관리 지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지원기구인 한국부동산원은 안전관리를 위한 가설울타리 설치를 지원했으며, 지자체(논산시ㆍ장성군)는 관계자 동의 등 행정 지원과 향후 유지ㆍ안전 관리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논산시에 설치된 가설울타리에는 인근 초등학교(강경산양초) 학생들과 교직원,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본사ㆍ충청지역본부) 등 60여명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공사중단 건축물의 안전관리와 정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자체 지원방안을 마련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및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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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텔레콤 아이폰에서 통화 녹음 및 요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이달 24일 AI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 아이폰 앱에서 `A. 전화(이하 에이닷전화)`를 통해 통화녹음, 통화 요약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HD 보이스 통화가 가능한 가입자라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에이닷전화 최초 이용시 약관 동의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에 동의한 사용자만 통화 요약을 포함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약관 동의 후부터 발생하는 음성통화는 에이닷전화로 제공되며 에이닷 앱을 통해 발신ㆍ수신 시에 통화녹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통화녹음은 자동 녹음을 이용하거나 녹음이 필요할 때 통화 화면에서 수동으로 켤 수 있다. 발신 시에는 에이닷 앱 내의 에이닷전화 메뉴에 진입해, 키패드로 직접 번호를 입력하거나 에이닷전 화홈에서 특정 통화 기록이나 연락처를 탭해 발신하는 등 기존 전화 앱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대방과 이전에 에이닷전화로 통화한 이력이 있다면 발신 중의 통화 화면에서는 이전 통화 요약이 제공된다. 전화 수신 시에도 마찬가지다. 통화가 종료되면 녹음 파일이 생성되며, 녹음 파일은 STT(Speech To Text) 변환을 통해 채팅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전체 통화 내용에 대해 AI를 활용해 ▲통화 전체의 주제에 해당하는 한 줄 요약 ▲통화 문단별 상세 요약 ▲통화별 대표 태그 ▲통화 중 언급된 일정, 전화번호, 계좌번호 등 패턴에 대한 AI 제안 등이 생성된다. 통화녹음 파일에 대해 음성 재생과 통화 텍스트 및 요약에 대한 검색도 지원한다. 에이닷전화를 통한 통화녹음은 앱 데이터 형태로 이용자의 단말에 저장된다. 녹음 파일은 생성 후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며, 앱 데이터로 저장된 녹음 파일들은 앱 삭제ㆍ에이닷ㆍ에이닷전화 탈퇴(약관 철회)ㆍ사용자의 통화 요약 삭제시 삭제되며 복구 또한 불가능하다. SKT 관계자는 "그동안의 전화 서비스는 단순히 음성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면 에이닷전화는 통화 내용을 분석해 통화 요약, 유형 분석 등 새로운 전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며 "통화녹음과 요약에 대한 니즈가 컸던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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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9610억 원, 영업이익 1조1960억 원, 순이익 5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0.4%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33.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글로벌 철강 시황 부진과 리튬 니켈 등 배터리 소재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 7.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5% 줄었다.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8530억 원으로 전분기(1조210억 원)보다 16.5% 감소했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철강 부문이 시황 부진에 따른 제품생산과 판매가 줄고 어든 데다 판매가격까지 하락해 포스코의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고부가 제품 판매가 늘고 원료가격 하락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세계적 경쟁력과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차전지소재사업을 영위하는 포스코퓨처엠의 실적도 좋지 못했다.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줄었다. 최근 리튬, 니켈 등 원자재 가격 하락하면서 양극재 판가가 떨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28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1%증가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시장 지위를 구축하고 선점한다는 목표 하에 배터리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인프라 부문을 담당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3분기 매출 8조459억 원, 영업이익 311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8% 증가한 실적이다. 미얀마 가스전 판매량 증가와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포스코의 친환경차 모터코어용 광양 하이-그레이드 NO 증설 등 2030년 글로벌 100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멕시코 모터코어 150만 대 공장 준공 등 2030년 700만 대 판매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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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3-1구역(왕자맨션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5일 반여3-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권형)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다음 달(11월) 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입찰 서류를 마감 전까지 나라장터 및 조합에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법무사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교육시설로는 무정초, 송수초, 장산초, 신재초, 장산중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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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이달 25일 세종스마트시티 주식회사와 약 241억 원 규모의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희림은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조성사업의 건축설계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계약은 2020년 11월 민간사업자 공모사업 당선에 따른 본설계 계약이며, 희림은 주관사로서 마스터플랜 수립부터 건축물 사용승인까지 전과정에 걸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세종시 5-1생활권은 행복도시 미호천과 금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수려하다고 평가받는다. 세종시 국가시범도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해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도시수준을 향상시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조성을 목표로 계획됐다. 세종 5-1생활권은 7대 혁신 요소인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과 일자리, 에너지와 환경, 거버넌스, 문화 및 쇼핑, 생활과 안전 구현에 최적화된 도시공간을 계획하고 개발을 추진한다. 희림은 사우디가 추진 중인 기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디리야게이트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리야드 소재 디리야게이트 개발청(DGDA)을 방문해 세종스마트시티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도시의 마스터플랜, 도시설계 경험을 공유하고 프로젝트 참여 방향과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디리야게이트는 리야드에서 서쪽으로 20km 떨어진 디리야지역에 최고급빌라, 타운하우스, 커뮤니티센터, 리조트, 병원, 쇼핑센터 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희림 관계자는 "앞으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전세계에 널리 알려 한국형 스마트시티가 해외 건설 수주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25 · 뉴스공유일 : 2023-10-2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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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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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33가구 모집에 총 1만1437명이 몰리며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고 전해졌다. 전용면적별 기준으로는 ▲59A㎡ 타입이 59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외에도 ▲84A㎡(AㆍA1) 229대 1 ▲84㎡(A2) 223대 1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강동구에서 공급된 5개 단지 중 최다 청약접수 건수 및 최고 경쟁률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단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 44~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고, 전 타입 입면분할창 및 유리난간 구조로 넓은 개방감을 가졌으며 전용면적 74㎡ 이상의 타입부터는 전 가구 드레스룸을 적용해 넉넉한 수납공간이 보장된다. 또한 천호공원, 한강공원의 조망권(일부 세대)도 확보했으며, 이 외에 AI주차유도시스템 적용하고, 법적 의무 설치 기준보다 2배 이상 많은 전기차충전시설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실내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의 운동시설과 키즈라운지, 개인 오피스, 스터디 카페 같은 분위기의 개인 독서실 등의 교육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강남 4구에 속한 강동구에 위치하며, 강동 관문의 중심 입지인 천호뉴타운에 들어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지하철 5, 8호선 천호역의 더블 역세권은 물론, 한강공원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다. 특히 강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진입 문턱이 낮은 점 등이 각광받으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한편, 청약을 마친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은 내달(11월) 2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6년 1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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