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53,976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국내ㆍ외 전문가들과 서울 전역의 수변공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3 워터서울ㆍ도시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이달 23ㆍ24일 양일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 주제는 `감성의 중심, 여유(餘流)공간 수변`이다. 서울에 비해 해외 대도시의 경우, 수변을 적극 활용해 세계인이 찾는 랜드마크를 구축한 것은 물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서울 수변공간의 미래상을 모색할 방침이다. 컨퍼런스는 오세훈 시장의 주제영상을 시작으로, 김용호 서울시의회 정책위 위원장, 박준홍 한국물환경학회 회장, 권일 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1일차인 오는 23일에는 `문화, 활력이 넘치는 물의 도시(水都) 서울`을 주제로 수변공간 활성화를 위한 기술적 측면과 문화적인 측면을 나눠 살펴본다. 특히 기후위기가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자연기반해법(NbS, Nature based Solution)을 활용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수변공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다. 2일차에는 이탈리아, 영국의 수변공간 활성화 사례를 통해 각 전문가들이 도시의 발전 전략을 공유한다. 서울 한강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중심으로, 서울의 도시경쟁력과도 직결될 미래 한강의 모습을 그려볼 예정이다. 철강의 도시에서 유럽 문화의 수도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오스트리아의 경제 중심지 린츠시의 클라우스 루거 시장의 도나우강 주변 도시 수변공간 활성화 사례에 대해 특별연설도 예정돼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4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세션별로 국내ㆍ외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된 후, 발표내용을 아우르는 심층적인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발표 내용, 정책과 관련한 참여자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무리된다. `2023 워터서울ㆍ도시정책 국제 컨퍼런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이달 20일까지 컨퍼런스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선착순 14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등록을 하지 못했더라도 현장 방문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서울시ㆍSeoul`와 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 공식 유튜브 `도시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더욱 풍성한 국내ㆍ외 수변공간 사례를 다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수변을 도시공간의 중심으로 재편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혜안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이달 18일부터 연립ㆍ다세대ㆍ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짓는 경우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도심, 대학가 등에 신속하게 주택 공급이 가능한 비아파트의 공급을 늘리자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발표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로 연립ㆍ다가구ㆍ다세대ㆍ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대출 지원을 늘린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민간사업자가 비아파트를 분양하는 경우 호당 최대 7500만 원까지 대출한다. 금리는 다가구ㆍ다세대ㆍ도시형생활주택은 3.5%, 연립주택은 4.3%, 오피스텔은 4.7%를 적용한다. 민간임대주택 건설자금은 호당 최대 1억2000만 원~1억4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금리는 공공지원민간임대 2~3%, 장기일반임대주택은 2~2.8%이다. 이와 함께 이미 토지가 확보된 사업장에서 주택 공급이 더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고금리 토지담보대출을 기금융자로 상환(대환)하는 것도 전면 허용키로 했다. 건축허가 또는 주택건설사업승인을 받는 사업자가 대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달 18일부터 전국 우리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앞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담상담센터도 별도로 운영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비아파트 사업자의 사업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라며 "주택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신속한 공급을 통해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용도변경 등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과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11월) 28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주민운동시설, 주택단지 안의 도로, 어린이놀이터를 주차장으로 용도를 변경하고자 할 때, 용도변경 가능 면적을 각 면적의 2분의 1에서 4분의 3으로 확대한다. 어린이집은 폐지 후 6개월이 경과하거나 사용검사 후 운영되지 않고 1년이 경과한 경우에 한해 시ㆍ군ㆍ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부 용도변경을 허용한다. 관리주체의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에 단지 내 휴게시설과 주민운동시설을 포함해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분기별로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민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막이설비를 설치 또는 철거하고자 할 때 입주자 등의 3분의 2 이상 동의요건을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과반수)로 완화하고 기존 행위허가에서 행위신고 사항으로 완화한다.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사항, 관리규약 등 열람대상 정보 공개 방법도 인터넷(누리집)뿐만 아니라 동별 게시판에도 공개하도록 확대하고, 동별대표자 후보자 자격요건(거주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3개월로 완화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개정안은 관리 주체 등이 공동주택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투명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행정안전부 서울청사관리소(소장 김선조)는 이달 17일, `체험하는 실습형 산업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실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가정해 체험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청사 구현`을 목표로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안전문화체험관에서 실시된다. 특히, 현장과 동일하게 만들어진 체험장에서 실제 사고를 체험하고 행동 요령을 습득하는 실습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배우고, 안전한 작업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요령을 학습하게 된다.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구부 추락 ▲고소작업대 추락 ▲밀폐공간 질식 ▲감전사고 ▲중량물 취급 시 근골격계 질환 등 사고에 대비한 올바른 작업 요령과 사고 사례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화재 진압 및 열연기 대피요령, 올바른 보호구 착용, 심폐소생술 등 사고 발생을 대비한 응급조치 요령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서울청사관리소는 실제와 같은 시설에서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하여 안전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 실시 후 전문기관과 협의하여 체험형 교육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김선조 서울청사관리소장은 "이번 산업재해예방 교육은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양과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대처를 위해 체험형 교육으로 시행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가 이달 17일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지원 강화방안 설명회`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이 개최하며 전국 시ㆍ군ㆍ구 복지담당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설명회에서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 설명과 `복지등기서비스` 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방안`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지자체에서 발굴된 위기가구의 주소지가 실제 거주지와 다른 경우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를 통해 개선된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모금회는 서울시와 협업해 진행 중인 민-관협력 사업 `나눔네트워크사업`을 소개하고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 의심 가구에 복지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파악된 위기정보를 지자체에 전달하는 "복지등기서비스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전국 지자체로의 확산을 도모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종시 면지역의 문화생활 소외를 막고, 아동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해주기 위해 세종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지원하고 있는 장기초등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구본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은 "위기가구들이 처한 상황과 연결해야 할 복지자원들이 점점 다양해져 민-관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민간과 협력해 촘촘하고 두텁게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5년간 찾아가는 보건ㆍ복지서비스 확대 등 사회복지 분야 인력 1만2667명을 증원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그간 증원된 인력이 위기가구 발굴 등에 효율적으로 배치ㆍ활용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이달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어린이집과 같은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되고 지역 중심의 신속한 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소규모 취약시설 8만2000개중 4만6000개를 차지하는 경로당은 노후화되고 있는 반면, 관리인력과 안전점검 부족으로 안전관리상 문제가 커지고 있다. 이에 부처들은 금년부터 2027년까지 시니어 3000명 이상을 점검원으로 육성해 18만 건 이상의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채용된 시니어 역량 강화와 신뢰성 있는 점검 결과를 얻기 위해 IT 기반의 스마트 점검 웹 보급, 점검 역량 교육, 성과검증, DB화 등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는 경로당 점검 기준 정비, 지자체에서 시니어를 채용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비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점검 결과 안전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국토안전관리원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정밀 안전검점 후 신속한 조치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고, 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보수ㆍ보강비용을 포함한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비를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련 부처 관계자는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안전을 대폭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안전관리 비용 투자 효과와 노인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면서, "다른 소규모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337-3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지난 13일 천호동 337-3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코람코자산신탁은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람코자산신탁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재입찰공고 대신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과 8호선 암사역이 도보권 안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암초, 강동초, 천일초, 천일중 등이 있다. 주변에 광나루한강공원, 하성운과늘함께숲, 영탁1호숲, 천호공원 등이 인접해 운동 및 휴식공간을 갖춰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2길 43-1(천호동) 일대 674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6일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진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문장건설 ▲빌드원건설 ▲일신건영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다음 달(11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최대 90일)으로 제출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본 사업비 보증 가능한 시공자 ▲입찰보증금 이외에 조합의 요청시 추가 사업비 대여가 가능한 시공자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조합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삼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센터, 삼산시장,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영성로 10-5(삼산동) 일대 40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동 289의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숭의동 289의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1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출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또는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앞서 조합은 입찰공고와 같은 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으나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등록한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한 업체(현금 납부만 가능)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숭의초, 용정초, 인천남중, 선인중, 인화여중, 인화여고, 선인고, 인천소방고, 동산고, 인천대 재물포캠퍼스, 청운대 인천캠퍼스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미추홀구청, 숭의2동행정복지센터, 용인시장 등이 인접해 행정 시설 및 재래시장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정이로 41(숭의동) 일원 7936.8㎡를 대상으로 건페율 17.97%, 용적율 237.1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16일 `지역활력타운`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를 비롯해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부처가 손을 잡았다. 정부는 국정 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추진을 지원하는 지방시대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역활력타운은 비수도권 기초 지자체에 주거ㆍ문화ㆍ복지 등이 복합된 주거단지를 조성해 은퇴자ㆍ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된 시범사업은 지난 6월 21개 기초 지자체 중 7개 지자체가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2024년 지역활력타운사업에는 부처 연계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부가 새롭게 참여했고, 8개 부처별 특성에 따라 역할을 분담하며 국고보조사업 지원도 확대한다는 소식이다. 2024년 신규 사업지는 내년 1월에 전국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관련 부처 통합 공모를 시작해 상반기 중 10곳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착수 이후 접수ㆍ평가가 이뤄지고, 그 이후에 선정하는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선정 시에는 다부처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합 적용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살기 좋은 지역 조성을 위한 지역활력타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7 · 뉴스공유일 : 2023-10-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기후테크 산업을 조망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11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기술을 의미하며, 5개 분야로 나뉜다. 5개 분야는 ▲재생ㆍ대체 에너지 생산 및 분산화 해결책을 제공하는 `깨끗한 기술(클린 테크)` ▲공기 중 탄소포집ㆍ저장 및 전기차 등 탄소 감축기술을 개발하는 `탄소기술(카본 테크)` ▲자원순환, 저탄소원료 및 친환경제품 개발에 초점을 둔 `환경기술(에코 테크)` ▲식품 생산ㆍ소비 및 작물 재배 과정 중 탄소 감축을 추진하는 `음식기술(푸드 테크)` ▲탄소관측ㆍ점검, 물산업ㆍ재난대응 등 기후적응 및 기상정보를 활용해 사업화하는 `기상기술(지오 테크)`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ㆍ외 유명인사의 강연, 패널토론, 우수 기후테크 성공사례 소개뿐만 아니라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 기후테크 전시, 스타트업과 투자사와의 1:1 밋업(투자상담) 등 예비 창업가 및 스타트업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생,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기후테크 아이디어 및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6개 팀이 콘퍼런스에서 경연을 펼치며, 최종 순위에 따라 총상금 1900만 원과 서울특별시장상을 받는다. 이번 경연대회는 예비 창업가 및 3년 이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테크 챌린지`와 3년 초과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테크 스케일업` 부문으로 나눠 추진한다. 기후테크 관련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한다. 행사장 내 30여 개의 전시 부스를 설치해 콘퍼런스를 방문한 투자자와 관람객에 소개하고, 현장에서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자와의 만남의 장도 마련된다. 시는 투자사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1:1 밋업(투자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우수 기후테크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창업 경연대회, 기후테크 전시, 1:1 투자상담 참가는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누리집을 통해 이달 17일부터 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기후테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후테크 시장은 급성장 하고 있다"라면서 "기후위기 극복과 미래 신성장 산업 선점을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에 개최하는 서울시 기후테크 컨퍼런스에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도시정비사업과 리츠 등 사업 부문으로 이달 25일까지 회사 채용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 및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은 전형시 우대한다. 한국토지신탁은 국내 부동산금융시장의 리딩컴퍼니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신입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특히 지원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난해부터 `신입직원 채용 오픈채팅방`을 운영, 채용 관련 질의에 인사 담당자가 직접 답변한다. 카카오톡 한국토지신탁 채널 친구 추가 후, 채팅방 하단 메뉴에서 `2023년 신입직원 채용안내`를 클릭해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온라인 인적성 검사→1차 실무진 면접→2차 임원 면접→신체검사→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4년 1월 입사하게 된다. 한국토지신탁은 1996년 설립돼 업계 최초 자산규모 1조 원 돌파 등 부동산신탁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여의도와 목동 등 서울 주요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에서 신탁 방식 도시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셋값이 고점이었던 2021년 신규 계약한 전세 만기가 올해 속속 도래하면서 보증금을 낮춘 재계약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16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보증금을 낮춰 갱신한 비중은 2022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41%(10만8794건 중 4만4530건)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의 감액 갱신 비중이 44%로 지방(34%)에 비해 10%p 높았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떨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1년 말 대비 올해 9월 말 평균 전세가격 변동률은 수도권 -12.63%, 지방 -8.21%로 수도권의 낙폭이 더 컸다. 전세 감액 폭도 예년에 비해 확대됐다. 올해 감액 갱신한 아파트 전세계약 4만4530건 중 5000만 원 이하로 감액한 비중은 39.2%(1만7437건, 수도권 34.2%ㆍ지방 55.8%)로 지난해 48.7%(수도권 44.2%, 지방 59.4%)보다 줄었다. 상대적으로 전셋값 수준이 높은 수도권은 5000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 감액 비중이 35.9%(3만4256건 중 1만2295건)로 가장 컸고, 서울 강남권 대형 면적 위주로 5억 원 이상 보증금을 낮춰 재계약한 사례도 있었다. 지방은 5000만 원 이하로 감액한 갱신 비중이 과반을 차지하지만 세종(77.3%), 대구(58.9%), 대전(51.7%), 울산(51.3%) 등에서는 5000만 원 초과한 감액 비중이 더 큰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여전히 전셋값이 전고점 이하 수준에 머물러 있는 단지들도 상당수인 만큼, 연말까지 보증금을 낮춘 재계약이 이어지면서 감액 갱신 비중은 40% 후반대를 유지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금호산업-계룡건설산업-흥한종합건설-우암건설)은 오는 11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산23-1 일원에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을 분양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8개동 총 96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74㎡ 지구주민 포함 768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정확한 일반 분양가구수는 현재 일반분양에 앞서 진행 중인 지구주민 계약 건수에 따라 차감돼 결정된다. 2027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함께 시행하는 민간 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청년ㆍ신혼부부 등을 비롯한 부산 시민에게 양질의 주택을 주변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한 공공주택을 짓는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문현동 일대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문현동 재생사업인 `상생문현 마실로드 프로젝트`는 총 20만9900㎡ 면적으로 앞서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용호동의 규모보다 4배 넓다. 2024년까지 총 2646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철역~황령산까지 지역 간 연결을 활성화하고 부산국제금융단지의 상근인구와 지역의 유동인구 유입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뉴딜사업으로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이 조성되는 문현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해 전포돌산 인근에 추진 중인 경사형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과도 연계해 진행된다. 문현동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단지 반경 1km 내에는 문현1구역 재개발(2568가구), 문현3구역 재개발(2772가구), 전포5구역 지역주택조합(793가구) 등 총 4개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단지를 포함해 총 7100여 가구의 신흥주거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은 반경 800m 내에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국제금융센터ㆍ부산은행역이 위치해 있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까지 5분 이내, 1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까지 15분 만에 갈 수 있다. 여기에 국제금융센터ㆍ부산은행역 일대에 조성된 문현금융단지(부산문현 혁신도시)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이 곳에는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총 12개의 주요 기관이 들어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있다. 문현금융단지 2단계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에는 국내 뮤지컬 전용극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드림씨어터`가 있으며, 5성급 호텔이 들어서 있다. 문현금융단지의 마지막 사업인 3단계 사업의 경우 2025년까지 지하 5층~지상 45층 규모의 `BIFC Ⅱ`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핀테크, 블록체인 등 유망 기업을 비롯해 정보통신기술(ICT) 지원기관과 관련 기업들이 유치되고, 이외에도 금융 관련 교육ㆍ문화 공간, 공연장, 어린이집을 비롯해 문화ㆍ예술ㆍ관광 시설이 들어선다.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꼽히는 서면이 가까운 만큼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 서면점, 이마트 문현점, NC백화점 서면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서면점, 서면지하상가, 전포카페거리 등 쇼핑ㆍ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면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도 가까이 있어 의료시설 이용도 쉽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문현초 병설유치원, 문현초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반경 1km 내에 문현여중, 덕명여중, 부산동중, 부산진여중, 한얼고, 문현여고, 부산동성고, 부산동고, 부산마케팅고 등 중ㆍ고등학교가 밀집돼 있다.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은 문현동에 공급되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동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린 공원형 단지로 설계했다. 최고 28층으로 조성돼 조망권도 우수하다. 안방 드레스룸과 함께 평형별로 알파공간,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파티룸, 게스트룸,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문현푸르지오트레시엘`은 7100여 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는 문현동 일대의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라며 "여기에 문현금융단지 조성을 통한 미래가치와 서면 생활권의 풍부한 인프라, 우수한 교육 환경 등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 정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2년 9월부터 운영 중인 사내 장애인 미술작가 채용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번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신규 운영하는 장애인 근로자 업무용 공간 지원 정책인 `가치일 센터` 시범운영 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운영 중인 현대엔지니어링 미술작가 작업장을 `가치일 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게 되며, 직무지도원 배치, 시설장비 지원금 지원, 업무시스템 지원, 업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근로 환경도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가치일 센터` 운영 협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지원 정책 간 협업을 통한 장애인 근로자 고용창출 및 근로환경 질적 개선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당사가 진행 중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근로자 지원 정책이 시너지를 창출해 매우 뜻깊은 결실을 낳았다"라며 "향후에도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는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2017년부터 연 2회 물품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지원하고, 지난해에는 파란동그라미 협동조합과 장애인 채용 전용 카페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장애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는 리사이클링 전문 자회사 테스(TES-AMM)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에서 나온 리튬 배터리 처리량이 6000톤을 돌파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무게는 50g 내외임을 감안할 때 테스의 모바일 기기 리사이클링 물량은 1억2000만 대에 이른다.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리튬, 코발트 등 원자재 회수율은 약 92%, 회수한 희소금속 순도는 99% 수준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자회사 테스는 소형 배터리 처리 경험에 더해 전기차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역량도 지속 내재화 중"이라며 "전 세계 전기차 및 배터리 요충지에 물류 거점과 기술력까지 갖춘 만큼 2050년 600조 원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테스는 현재 싱가포르를 비롯해 중국 상하이, 프랑스 그르노블 등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유럽 최대 규모 항구 중 하나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중국 배터리 산업 요충지로 꼽히는 옌청 지역에 구축하는 전기차 폐배터리 처리 시설도 준공도 앞두고 있다. 특히 테스는 폐배터리 회수부터 폐배터리 활용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구축, 희소금속 추출 등 폐배터리 재활용 과정 전 부문에 걸친 솔루션을 갖췄으며,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폐배터리를 수집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고 있다. 폐기물의 국가 간 불법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바젤 협약에 따라 전 세계에서 모은 폐배터리를 타국의 재활용 시설로 보내기 위해선 허가가 필요한데, 테스는 이미 30여 개 바젤 퍼밋을 보유 중이다. 박경일 사장은 "SK에코플랜트와 자회사 테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배터리 산업 요충지 및 전기차 보급이 많은 주요 권역에 역내 거점을 마련,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및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등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희소금속을 배터리 제조에 다시 투입하는 완결적 순환체계 완성을 통한 자원순환경제의 실현이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위축된 주택 공급을 신속히 정상화하고 민간의 주택사업 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 8개 법령 및 훈령을 이달 17일부터 18일 사이에 입법ㆍ행정예고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26일 발표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현재 공동주택용지는 토지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친 후 전매할 수 있지만, 최근 금리ㆍ공사비 인상, 부동산시장 침체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어려운 공동주택용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공동주택용지도 계약일로부터 2년이 지난 경우 최초 공급가 이하로 전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단, 시행일로부터 1년간 1회에 한해 전매가 완화된다. 이른바 `벌떼입찰`을 차단하기 위해 계열사 간 전매는 지속적으로 금지된다. 국토교통부는 전매제한 완화를 위한 법령이 개정되는 즉시 거래가 이뤄지도록 이달 18일부터 전매확인서를 사전 접수한다.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경우 공동주택용지의 평균 용적률 상한을 220%에서 250%로 완화한다. 탄력적인 용적률을 적용한 콤팩트한 개발로 수도권 신도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현재 신탁사가 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조합 설립 수준의 동의(토지주 3/4 이상) 요건 외에도 토지면적 1/3 이상 신탁이 필요했으나, `주민동의 3/4 이상`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신탁 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도 완화한다. 지차체ㆍLH 참여 등 공공성이 확보되고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내에서 시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최대 4만 ㎡ 미만까지 시행할 수 있도록 면적 요건을 완화한다. 현재는 기본 1만 ㎡ 미만까지, 공공성 요건 또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내 시행할 경우 최대 2만 ㎡ 미만까지 사업 시행이 가능했다. 도시형생활주택의 주차장 기준도 완화한다. 도시형생활주택 중 소형주택(전용면적 60㎡ 이하)을 역세권이면서 상업ㆍ준주거 지역에 건설하고, 전체 주차 공간의 20%를 공유 차량 전용 주차장으로 할당할 경우 주차장 기준을 가구당 0.6대에서 0.4대로 완화한다. 청약 때 무주택으로 인정되는 소형ㆍ저가주택 금액 기준(공시가격)은 수도권의 경우 1억3000만 원에서 1억6000만 원으로, 지방은 8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각각 상향한다. 무주택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청약유형도 민영주택 특별공급, 공공주택 일반공급ㆍ특별공급까지 확대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여건 개선으로 공급 병목현상을 해소하겠다"며 "제도 개선 전에도 가능한 사전절차는 즉시 시행해 대기물량이 조속히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극동아파트(이하 창원극동) 리모델링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창원극동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해 건축사 업무 신고를 한 건축사사무소 ▲공동주택 리모델링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 ▲회사 연혁이 10년 이상인 업체 ▲인력 보유가 50인 이상인 업체 ▲2022년 연매출액 100억 원 이상인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KTX 창원역과 남해제1고속지선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평산초, 마산중앙초, 중동초, 팔룡중, 양덕중, 창원과학고, 성민여자고, 구암고, 마산공업고, 창신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남산ㆍ남산공원, 사화공원, 팔용근린공원, 팔룡산체육공원 등도 인접해 체육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팔용로 446(팔용동) 일원 3만3777.6㎡를 대상으로 용적률 320.59%, 건폐율 23.2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1059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 건설법인의 공제조합 출자증권 보유현황을 조회해 34개 법인의 출자증권을 압류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압류한 출자증권은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의 출자증권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위탁해 공매를 진행한다. 출자증권을 압류한 34개 법인의 지방세 체납액은 5억 원으로, 공매 낙찰대금에서 체납처분비 등을 제외하고 우선 변제될 예정이다. 출자증권 압류를 추가로 진행 중인 법인도 14개, 체납액 3억 원으로 압류가 완료되는 즉시 올해 11월까지는 공매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 과정에서 42개 법인으로부터 1억5100만 원에 달하는 지방세를 징수하기도 했다. 출자증권은 각 건설 관련 공제조합의 정관과 업무거래 기본약관상 조합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하고 있고, 이를 상실하는 경우 조합원 지위도 잃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출자증권 압류는 강제징수 수단 중에서도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도는 설명했다. 고양시 소재 ○○건설산업은 전문건설공제조합의 출자증권에 대한 압류통지를 받고, 총 체납액 700만 원 중 300만 원을 분납했으며, 화성시 소재 ○○종합건설도 2021년에 부과된 지방소득세 100여만 원을 출자증권 압류통지를 받고 전액 납부했다. 출자증권을 압류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조합원에게 지급할 배당금을 압류해서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도 있었다. 포천시 소재 ○○종합건설은 체납법인의 배당금을 압류해 체납된 지방세 1000만 원을 한꺼번에 징수했고, 화성시 소재 ○○종합건설도 출자증권 배당금을 압류해 체납액 200만 원을 모두 징수할 수 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설업 관련 공제조합 출자증권 압류는 체납액을 직접 징수할 수 있는 수단임과 동시에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출자증권 체납처분 과정에서 분납 등을 통해 납부 의지를 보이는 체납자는 처분을 보류하는 배려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납부 태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수단을 동원해 납세의무를 이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사망임대인의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법적 조치 지원이 강화된다. 이달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보완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사망임대인의 전세사기 피해자에 소송대리 법률전문가를 연계 지원하고 법률ㆍ심리지원을 보다 확대한다. 그간 피해자들은 임대인이 사망했으나 상속인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 법적 조치의 상대방이 없어 진행이 곤란했다. 이에 상속 절차가 완료되지 않더라도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대한법무사협회 소속 전문 법무사와 연계해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청구를 지원한다. 수임료 및 최초 관리인 보수는 지원되지만, 인지송달료 및 추가 예납금 등은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특히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지원사업의 경우 동일한 사망 임대인에 대해 피해자가 여러 명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선임시 발생되는 관리인 보수 등 신청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기공고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1차 정기공고는 이달 23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3주간 안심전세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기공고기간 내 안심전세포털, 경ㆍ공매지원센터, 전세피해지원센터(4개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영업점(9개소)에서 온라인ㆍ방문ㆍ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전세피해자 중 소송 지원이 필요한 경우,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을 통해 경매 개시를 위한 집행권원 확보(지급명령, 보증금반환청구소송), 피해자 본인의 회생ㆍ파산, 공인중개사 등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등 사건에 대한 변호사 연계 및 비용을 인당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전세피해상담소(전국 순회)`와 심리상담전화를 통한 심리사 상담 결과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에 대해 한국심리학회 전문가가 소속된 상담센터를 연계 지원하고(대면ㆍ비대면, 3회), 정신의학전문의로부터 치료시 최대 2년간 진료비와 약제비를 3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박병석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은 "전세사기 피해 양상이 다양한 만큼 여러 전문가 단체와의 협조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단체와 함께 피해자가 당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피해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안을 세심히 살피고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0-16 · 뉴스공유일 : 2023-10-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59159259359459559659759859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