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526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편구 갈현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국형)은 사후환경영향조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3월) 4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마감 후, 이어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입찰금액제안서)를 접수하고 입찰서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적격심사ㆍ전자입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최근 5년간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벌금ㆍ영업정지)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최근 5년간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사업개시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업체로서 환경영향평가 대행자로 등록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대 23만8966.9㎡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이 버스로 15번 거리(도보 포함)에 있으며 연광초, 연신초, 연천중, 대성중, 대성고, 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은평경찰서, 은평소방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향림근린공원, 앵봉산가족캠핑장, 탑골생태공원, 물푸레근린공원, 매봉산, 이말산 등이 인접해 치안ㆍ안전ㆍ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26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5일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지난 입찰 당시 984억2972만6000원에서 1038억7353만6000원으로 증액했다.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일정을 재공개했다. 지난 26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업로드한 후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석 2일 전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현설참가신청` 서류를 업로드하고 현설에 참석 후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창대빌라(이하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6일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다음 달(3월) 1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공고일로부터 10일 이내(오는 3월 6일 오후 3시까지) 소속 임직원이 현장을 직접 답사 후 조합 사무실에 시공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받은 업체(참여의향서 제출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전 협의 진행 가능)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조합과 협의 후 결정한다(향후 사업 일정 논의).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율도로16번길 10(석남동) 일대 445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석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현북초, 신현초, 신석초, 신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은행, 정서진 중앙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석체육공원과 가원숲공원, 원신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7 · 뉴스공유일 : 2024-02-2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23일 고양시는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한편, 행신2-1구역은 2001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3일 사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숭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세무대리 및 회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대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71가구(임대 11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총 4건의 통합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양천구 신월동 173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망우3동 427-5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중화1동 4-30 모아타운 ▲마포구 대흥동 535-2 일대 모아타운 등 4곳이다. 시는 향후 모아주택사업 총 18개소 추진으로 5649가구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먼저, 양천구 신월동 173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4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149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1종ㆍ제2종(7층 이하)→제2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확충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구상해 점진적 모아주택사업 추진을 통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도로와 건축한계선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신월동 모아타운 중앙공원과 연계되는 남부순환로46ㆍ42길에 보행녹도를 계획, 주거지 내 녹지와 산책로를 구상했다. 중랑구 망우3동 427-5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7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227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1종ㆍ제2종(7층 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ㆍ공원 신설)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아울러 용마산로96길ㆍ용마산로100길 등 내부 도로의 확폭을 통해 통행 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계획도 수립했다. 또한 모아주택사업을 통해 2개소의 소공원(1337㎡ㆍ366㎡)을 신설해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확보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같은 중랑구 중화1동 4-30 일대는 앞으로 모아주택 6개소가 추진될 경우 총 161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ㆍ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개선계획(도로 확폭ㆍ공원 신설)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사업시행구역별ㆍ통합 정비) 등을 포함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인접한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의 도로 확폭 및 공공보행통로 신설 계획을 고려해 봉화산로 30길 도로의 일부 구간 확폭을 통해 도로 선형을 조정해 통행 여건과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모아주택사업을 통해 2개소의 소공원(309㎡ㆍ337㎡)을 신설해 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2022년 6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마포구 대흥동 535-2 일대(1만9553.3㎡)는 향후 모아주택 1개소가 추진돼 27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 이하)→제2종 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도로ㆍ공원) 정비 ▲모아주택사업 추진계획 및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관리계획(안)이 승인됨에 따라 대흥동 일대에 남아있는 저층 주거지에 대한 모아주택사업이 활성화돼 일대 지역의 효율적ㆍ계획적 정비를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정부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 특별법)」 제정에 맞춰 지상철도 상부에 대한 도시공간구상 및 개발안을 수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본구상 용역을 올해 3월 중 발주한다고 밝혔다. 시는 용역을 통한 구상안을 정부에 제안하는 등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에 서울시 여건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도 지하화 실현방안을 발 빠르게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총 71.6km의 국가철도 지상구간이 도시를 가로지르고 있어, 소음, 분진 등의 환경문제와 철도로 인한 지역 단절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지상철도 지하화를 통한 새로운 도시공간으로의 재편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따라, 시는 앞서 2023년 수립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지상철 전체 구간을 장기적으로 지하로 넣고 지상 구간에는 녹지, 문화ㆍ상업 등으로 구성된 입체복합개발 등의 방안을 담은 바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국토부의 철도 지하화 추진 일정에 맞춰 단계별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서울시 전체 지상철도 구간에 대한 선제적 공간계획을 상반기 중 수립하고, 하반기에는 국토부에 선도사업을 제안, 2025년에는 노선별 공간계획을 마련해 국토부의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지상철도 구간이 포함된 15개 자치구를 포함한 TF를 구성하는 한편, 추진 과정에 있어 지역주민,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여론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의선 숲길`, `프랑스 파리 리브고슈` 등 지상철도 지하화 및 상부 공간을 개발ㆍ활용하고 있는 국내외 사례를 참고해 지역과 부지 특성에 맞게 `미래형 거점공간`과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적절하게 구성해 서울의 새로운 전략 공간으로 재편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철도 지하화는 서울 내에서 이뤄졌던 그간의 도시개발ㆍ도시정비사업과는 또 다른 도시공간의 대대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 25일 올해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포함해 도시재생사업을 79곳 이상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도형 재생사업 13곳(올해 추가 선정 예정), 정부 공모사업 66곳으로 나뉜다. 도형 재생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설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11곳 등 총 13곳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김동연 도지사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한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2023년부터 시작해 매년 200억 원 범위에서 도시재생사업지를 지원한다. 한 곳이든 여러 곳이든 물량에 관계없이 선정하는데 사업 규모ㆍ면적ㆍ사업비ㆍ사업시행기간을 정하지 않고 시ㆍ군의 여건과 역량에 맞는 사업을 제안받아 결정한다는 특징이 있다. 안산 원곡동 등 4곳이 연내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 사업지 공모 접수를 4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도는 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7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을 활용해 공모 접수 전까지 최대 3차례에 걸쳐 집중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시ㆍ군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지역ㆍ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ㆍ구체화하고, 실현가능성을 높일 방안과 중장기 전략 등 향후 운영계획까지 완성도를 높여나가게 된다. 정부 도지재생사업 공모로는 전국 최다인 66곳에서 추진 중이다. 이 중 고양시 원당 등 11곳이 준공돼 관리되고 있다. 올해 준공 목표는 남양주시 금곡 등 34곳이다. 도는 이달 26일 이 같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시ㆍ군 도시재생 부서 과장들과 회의도 연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원도심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ㆍ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 참여와 지역 현안 해소에 역량을 집중한다. 그 밖에도 공무원ㆍ도시재생지원센터ㆍ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실태조사와 집수리 지원사업도 31개 시ㆍ군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세훈표 모아주택 1호`인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가로주택정비)이 지난해 6월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에 맞춰 통합 심의를 통과한 이후 8개월 만에 착공된다. 이달 26일 공사를 시작해 2026년 8월 완공될 예정이며 총 215가구가 공급된다. 모아주택은 주차난 등 저층주택 밀집지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지역 단위 정비 방식으로 정책 도입 이후, 저층주거지 주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현재 85곳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모아주택의 장점인 빠른 사업 시행으로 현금청산을 받는 토지등소유자 1명을 제외한 원주민 전원(101명)이 재정착하게 됐다. 아울러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 강화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합이 아닌 신탁업자(한국토지신탁)가 사업의 시행을 맡는 지정개발자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주비ㆍ공사비 등 사업에 필요한 비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이차보전지원제도를 활용해 사업비에 한해 2% 이자를 지원받아 조합원들의 분담금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낸 상황이다.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이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7분 거리)과 강변역(5분 거리) 사이에 위치한 광진구 아차산로58길 77(구의동) 일대 9877.8㎡로 심한 경사, 좁은 도로, 부족한 주차ㆍ휴게공간 등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했지만, 이번 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0~15층 아파트 4개동 215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해 총 305대 규모의 지하주차장과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공동세탁장, 주민카페, 휴게공간들이 생길 예정이다. 한편, 모아타운 1호 시범사업지(강북구 번동)는 2023년 7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현재 토지등소유자 이주 중으로 올해 6월 착공 및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모아주택 및 모아타운사업이 시작된 지 만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실제 착공이 진행되는 것은 사업의 실증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후한 저층주거지 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을 늘릴 수 있도록 모아주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7%를 넘어선 가운데 서울시는 `1인 가구`를 위한 주거모델을 발표했다. 지난해 개정된 `임대형기숙사` 제도를 활용해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안심특`집`)`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변 원룸 시세 50~70% 수준 임대료의 공유주택으로, 개인 생활에 꼭 필요한 `주거공간`과 함께 주방ㆍ세탁실ㆍ게임존ㆍ공연장 등 더 넓고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공유 공간`이 제공된다. 공유 공간은 입주자가 선택해 사용한 만큼만 부과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준다는 게 시 계획이다. 주차장 개방 및 일부 특화 공간(게임존ㆍ실내골프장 등)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입주자의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입주자가 `전세사기` 걱정을 하지 않도록 안전한 임대보증금 관리를 위해 임대사업자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을 의무화한다. 또한, 청년 1인 가구가 거주하는 동안 자산을 차곡차곡 모아 꿈을 이뤄나가는 `주거사다리`가 돼줄 수 있도록 만 19~39세는 6년까지 거주토록 하고, 만 40세가 넘은 중장년 이상은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공간`도 제공한다. `임대형기숙사` 법적 최소 면적(9.5㎡ 이상) 대비 20% 넓은 12㎡ 이상의 개인실을 확보하고, 높은 층고(2.4m 이상)와 편복도 폭(폭 1.5m 이상)을 적용해 개방감을 준다. 또 층간ㆍ벽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높이고 세대 간 경계벽 구조도 적용한다. 서울시는 앞으로 1인 가구가 더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용도지역 상향ㆍ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사업자의 참여를 유도,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을 활발히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8일 동작구는 노량진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병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대 3만315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76가구(임대 9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IFC몰, 롯데백화점, 성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노량진7구역은 2011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는 이달 26일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 1월 교통 분야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고 지역 간 교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속도ㆍ주거환경ㆍ공간 혁신 등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생토론회 후 약 한 달간 후속조치 실적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상반기까지 단기계획 위주로 집중 논의한다. 주요 이행 현황 및 계획은 먼저 수도권 GTX 본격화 및 지방 광역철도망을 구축해 속도 혁신을 꾀한다. GTX A노선은 수서~동탄 구간의 궤도ㆍ전기 등 시설물을 검증하고, 열차 출고 및 시운전을 완료했다. 또한, 현재는 영업시운전 중이며, 올해 3월 중순에는 정부 합동 안전훈련 등을 추진한 후 그달 말에 차질 없이 개통할 예정이다. 2기 GTX인 AㆍBㆍC노선 연장, DㆍEㆍF노선 신설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AㆍC노선 연장을 위해 국토부, 경기도와 충남도 등은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고, B노선 연장을 위해서도 경기 가평시ㆍ강원 춘천시와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DㆍEㆍF 신설 노선은 `5차 국가철도망계획(이하 망계획)`에 반영을 위한 첫 절차로 권역별 지자체ㆍ업계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자체 의견 수렴 직후 망계획 반영을 위한 검토에 착수한다. 지방의 광역급행철도(x-TX) 선도사업으로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에 대한 예타조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오는 4월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 광역급행철도사업에 민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업계 간담회를 개최해 제도개선 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서 지자체 설명회도 실시해 추가 사업 발굴 및 망계획 반영을 검토해 나간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신도시의 권역별 단기대책 수립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우선,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대책의 후속조치로 광역버스 4개 노선의 개통을 위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김포골드라인 차량 증편을 위한 본선주행시험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반복적인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공급 지연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및 하위 법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또한 철도 지하화는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 이후 2차례 후속 민생토론회를 통해 정부의 적극적 사업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연내 선도사업 선정 등 향후 일정을 설명했다. 오는 3월부터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종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할 수 있도록 현재 관련 연구용역이 발주됐으며, 금년 상반기 중 지자체에서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잘 구상해 제안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ㆍ배포하고,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예상되는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점검해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되도록 공정관리의 강도를 높일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한-몽골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지방공항 운수권의 노선과 횟수를 증대하고, 국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을 통해 국적 항공사들은 국내 지방공항에서 울란바토르를 오가는 노선부터 운항기종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회담을 통해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운항기종 제한없이 기존 주 6회에서 주 9회로 늘어난다. 대구ㆍ무안ㆍ청주 등 기존 3개 노선은 5개 노선으로 확대하고, 운항횟수도 기존 주 9회에서 주 15회로 증대했다. 제주ㆍ양양의 경우엔 항공사의 신청이 있을 경우, 운수권 심의를 통해 운항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회담을 통해 국적 항공사들이 지방공항 운항 시 효율적으로 항공기를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으며, 국내 모든 지방공항에서 몽골로 향하는 하늘길이 열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국토교통부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간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항횟수를 증대시키고 국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새 노선을 만들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몽골간 합의로 국내 3개의 지방공항에서 공항별로 주 3회 총 600석 등 울란바토르 노선 운항이 가능하게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ㆍ이하 대광위)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16개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 50대를 추가로 투입해 수도권 광역버스 출퇴근길 편의 개선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광역버스 이용편의 제고 방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노선별 배정 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함으로써 올해 중 전량 운행 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층 전기버스는 2019년 국토부와 현대차가 공동으로 개발해 국산 기술로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ㆍ대용량 교통수단으로, 44인까지 탑승 가능한 1층 버스와 다르게 최대 71인까지 탑승할 수 있다. 동일한 대수의 1층 버스 대비 160% 이상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어 도심부 버스전용차로 등 도로의 정체를 최소화하면서 출ㆍ퇴근 시간대 차내 혼잡을 완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2층 전기버스의 효과를 고려해 대광위에서는 `2층 전기버스 보급 지원 사업`을 통해 출퇴근시간대 혼잡도가 높으면서 장거리를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보급하고 있다. 2020년~2023년까지 누적 100대를 도입해 현재 운행 중이며, 올해 7개 지자체의 16개 노선에 50대를 추가로 도입해 150대까지 확대한다. 대광위 관계자는 이번 보급이 "최근 대두된 도심부 도로혼잡 문제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의 이용 불편을 조화롭게 풀어나가기 위한 하나의 해법"이라고 설명하면서 2층 전기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이하 설립위원회ㆍ 위원장 백원국)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서 근무할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설립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 채용에서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직원 45명을 모집하고, 하반기에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주관으로 추가 모집(약 50명)할 계획이다. 채용되는 직원은 건설공단이 위치한 부산광역시에서 근무하게 되며, 2029년 12월 적기 개항을 목표로 가덕도신공항건설사업을 담당한다. 채용 방식은 민간 또는 공공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자격ㆍ경력ㆍ성과 등을 평가하는 경력직 채용으로써, 정보가림 채용(블라인드)으로 진행된다. 나이, 생년월일, 가족관계, 출신지역, 학교명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요소는 채용심사에서 배제된다. 채용 절차는 관리자(1~2급)는 서류 및 면접심사, 실무자(3~4급)은 서류, 필기 및 면접심사를 통해 업무수행능력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 채용공고와 지원서 접수는 이달 26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달(3월) 11일 오후 6시까지 15일간 이뤄지며, 올해 3~4월 중 심사 절차를 걸쳐 4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서 접수를 위한 응시자격, 우대사항, 세부 절차 등은 채용 누리집을 통해 이달 2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은 "24시간 운영가능한 여객ㆍ물류 중심의 가덕도신공항을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선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민간과 공공 각 영역에서 적임자가 많이 지원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23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빠른 시일 안에 재입찰공고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3-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22일 반여3-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매도청구소송 등의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무정초, 송수초, 장산초, 신재초, 장산중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현대아파트(이하 수지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수지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유병채ㆍ이하 조합)은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찾는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용역업무와 관련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18(풍덕천동) 일원 5만1618㎡를 대상으로 기존 1168가구에서 142가구 증가한 1310가구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토월초, 정평초, 신월초, 풍덕초, 수지중, 문정중, 수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수지체육공원, 새마을공원, 도장골어린이공원, 수지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달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를 주거, 업무, 교통,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생산, 이송ㆍ저장(파이프라인 등), 활용(연료전지 등) 등 도시기반시설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비 200억 원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400억 원(국비 200억 원ㆍ지방비 200억 원)을 기준으로 하되, 사업여건을 감안해 조정 가능하다. 2020년 수소 시범도시 3곳(울산ㆍ전주ㆍ완주ㆍ안산)을 시작으로, 2023년 6곳(평택ㆍ남양주ㆍ당진ㆍ보령ㆍ광양ㆍ포항), 2024년 3곳(양주ㆍ부안ㆍ광주 동구) 등 현재 12개의 지자체에서 수소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에서는 탄소중립도시로의 이행,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매력을 느끼고 수소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할 수 있는 유연한 총사업비 계획 수립 등 기존과 달라진 수소도시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수소도시사업은 지역 내에서 타 부처(산업부 등)의 수소 정책과 사업, 기업의 수소산업 추진 등과 함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면서, "새로운 영역에 많은 지자체들의 관심과 도전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도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수소융합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2023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초지자체 및 기관을 모집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26 · 뉴스공유일 : 2024-02-2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59159259359459559659759859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