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마포구는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장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이달 2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2.62%, 용적률 273.6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70가구 ▲59B㎡ 18가구 ▲59C㎡ 13가구 ▲59D㎡ 1가구 ▲74A㎡ 19가구 ▲84A㎡ 73가구 ▲84B㎡ 19가구 ▲84C㎡ 1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5일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2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7451㎡를 대상으로 이곳에 공동주택 3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남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9000여 명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경남은 지난 15일 도청 대강당에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자로는 장형진 동의과학대학교 교수와 한국부동산원 경남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박재홍 변호사가 나섰다. 이들은 각각 `부동산 거래사고 사례 및 중개 시 유의사항`과 `임대차 분쟁 조정 사례` 주제를 맡아 현장 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강조하고, 전문성을 제고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인중개사ㆍ중개보조원 등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9000여 명을 대상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지난 15일 도청 신관 대강당(중부권)을 시작으로, 이달 23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대강당(서부권) 및 27일 김해시청 대회의실(동부권)에서 실시한다.
경남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는 도민의 소중한 재산과 직결된 만큼,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분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0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13%)을 기록했다(2주간 누계).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했고, 지방은 보합(0%)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가격 상승 기대감이 지속되며 추석 연휴 전후로 매수 문의 증가하고,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소진되며 상승 거래 발생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5%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54%로 전전주(0.27%)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1.63%)는 행당ㆍ하왕십리동 역세권 위주로, 광진구(1.49%)는 광장ㆍ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1.29%)는 공덕ㆍ성산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용산구(0.8%)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중구(0.73%)는 신당‧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1.09%)는 가락ㆍ문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양천구(1.08%)는 목동‧신정동 역세권 위주로, 강동구(0.85%)는 고덕‧명일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63%)는 신길‧영등포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중구(-0.03%)는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연수구(-0.01%)는 옥련ㆍ청학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서구(0.09%)는 마전ㆍ왕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용현ㆍ학익동 선호 단지 위주로, 남동구(0.03%)는 간석ㆍ남촌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3%), 대구(-0.07%), 충남(0%), 충북(0%), 강원(-0.01%), 광주(-0.01%), 울산(0.13%), 세종(0.07%), 전남(-0.05%), 전북(0.07%), 경남(0.01%), 경북(0%),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7%)은 전전주(0.06%) 대비 더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7%)도 전전주(0.12%) 대비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단지ㆍ역세권 등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 계약 포착되며 매물 부족 나타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3%)는 행당ㆍ성수동 구축 위주로, 용산구(0.22%)는 이촌ㆍ한남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18%)는 자양ㆍ광장동 선호 단지 위주로, 마포구(0.18%)는 성산ㆍ아현동 위주로, 서대문구(0.12%)는 남가좌ㆍ홍제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46%)는 가락ㆍ잠실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초구(0.32%)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강동구(0.28%)는 고덕ㆍ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동ㆍ신정동 역세권 위주로, 강서구(0.17%)는 가양ㆍ화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의 경우 중구(-0.01%)는 중산ㆍ신흥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서구(0.07%)는 원당ㆍ석남동 역세권 위주로, 연수구(0.06%)는 동춘ㆍ송도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5%)는 구월ㆍ만수동 위주로, 동구(0.03%)는 송현ㆍ만석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9%)에서 이천시(-0.13%)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증포ㆍ갈산동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1%)는 덕이ㆍ주엽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0.43%)는 중앙ㆍ별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남시(0.41%)는 학암ㆍ망월동 역세권 위주로, 성남 중원구(0.4%)는 은행ㆍ금광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3%), 대구(0.04%), 충남(0%), 충북(0.04%), 강원(0%), 광주(0.03%), 울산(0.14%), 세종(0.38%), 전남(-0.01%), 전북(0%), 경남(0.06%), 경북(-0.01%),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중촌ㆍ도담동 대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확대되며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송파구(청장 서강석)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조합원들의 세금 고민을 타파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최근 송파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구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재건축ㆍ재개발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에서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구는 민선 8기 신속 추진을 목표로 ▲잠실주공5단지(6387가구) ▲올림픽 3대장(올림픽훼밀리타운 4494가구ㆍ올림픽선수기자촌 5540가구ㆍ아시아선수촌 1356가구) 등 총 41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 적극 개입하며 지원하고 있다.
이에 해당 사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세금에 대한 조합원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아졌고, 구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맞춤형 세무설명회를 준비했다.
구는 복잡한 세무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세금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매년 세무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세금 전반을 다뤘던 지난 설명회와 달리, 이번에는 시의적절하게 `재개발ㆍ재건축`을 주제로 잡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설명회 개최에 앞서 400명 선착순 모집이 조기 마감될 만큼 주민 참여 열기가 뜨겁다.
이번 설명회의 강의자로는 `재개발ㆍ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의 저자이자 유명 유튜버인 안수남 세무사(세무법인 다솔)가 나선다.
그는 개발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ㆍ취득세 등 핵심적인 세금 이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상황별 절세법 등 맞춤형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의 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개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꿀팁`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강석 청장은 "재개발ㆍ재건축은 구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지만, 복잡한 세금 문제로 조합원들의 고민이 많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를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동대문구(청장 이필형)가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집중 단속에 나섰다.
최근 동대문구는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11월)까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대문구지회와 협력해 `민ㆍ관 합동 중개업소 지도ㆍ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부동산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허위ㆍ과장 광고나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과도한 매도 권유 등 부정 행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이번 단속은 민원 제보가 접수된 지역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삼는다. 점검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중개대상물의 표시ㆍ광고 내용과 실제 거래 대상물을 대조ㆍ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존재하지 않거나 거래가 불가능한 매물 광고 ▲시세를 과장ㆍ축소하거나 주요 조건을 누락한 광고 ▲토지등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한 과도한 매도 권유 ▲불안 심리를 조장하는 허위 광고 등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처분은 물론, 필요 시 수사 의뢰나 고발 조치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구는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켜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한편,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필형 청장은 "허위ㆍ과장 광고로 인한 주민 피해와 시장 불신을 바로잡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민ㆍ관이 협력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의정부시를 비롯해 개발제한구역이 포함된 도내 10개 시ㆍ군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의정부시는 지난 15일 시청 회룡홀에서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ㆍ군수 협의회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과 정책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개발제한구역이 포함된 도내 11개 시ㆍ군(의정부ㆍ과천ㆍ양평ㆍ광주ㆍ하남ㆍ화성ㆍ남양주ㆍ안양ㆍ양주ㆍ의왕ㆍ구리)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제5대 협의회장인 김동근 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의정부시의 `개발제한구역 내 주거지역 기반시설 설치 관련 제도 개선` ▲양주시의 `농지 내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허용` ▲구리시의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를 위한 규제개선` 등 주요 안건이 보고돼 원안 또는 수정 의결됐다. 해당 내용은 도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제5대 협의회는 지금까지 총 5차례 정기회의를 통해 14건의 제도 개선안을 발굴ㆍ건의했다. 그 중 `미군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 지역의 소규모 해제 지침 마련` 등 일부 사례는 실제 제도 개선까지 이어지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제6대 협의회장으로 연임된 김동근 시장은 "다시 한 번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개발제한구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 해결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권익 보호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제도개선 및 규제개혁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ㆍ군수 협의회는 2015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총 117건의 제도 개선안을 발굴했다. 이 중 14건은 관련 법령 개정, 7건은 법률 개정안 발의 까지 이어지는 등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건축 원가 상승, 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아파트 등 신축 공동주택의 시공 품질이 저하되면서 하자 불만이 늘고 있다. 또한 당초 계약한 내용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사례도 많아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신축 공동주택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709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142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111건) 대비 약 28% 증가했다.
신청 이유로는 `하자` 관련이 71.4%(506건)로 다수를 차지했고, `계약과 다르게 시공한 경우`가 28.6%(203건)였다.
하자 관련 피해 506건을 분석한 결과 `하자보수 거부` 피해가 42.9%(217건)로 가장 많았다. 결로ㆍ곰팡이 현상을 하자로 인정하지 않거나 입주 후에 발견 또는 발생한 흠집ㆍ파손ㆍ기능 고장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식이다.
계약과 다른 시공 피해 203건 중에는 유상 옵션 관련이 57.6%(117건)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유상 옵션 품목이 본보기 집, 홍보물 등에서 확인했던 것과 다르게 시공되거나 제품 자체가 달라 소비자 불만으로 이어졌다.
유상 옵션 피해에서 확인된 120개 품목을 분석한 결과, 에어컨ㆍ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이 42.5%(51개)로 가장 많았다. 계약과 다른 제품으로 변경되거나, 계약 당시 최신형 모델이 설치될 거라는 분양직원의 설명과 달리 구형 모델이 설치되는 등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신축 아파트 관련 피해구제 신청 709건 중 소비자가 배상, 수리 등을 받아 피해를 회복한 비율은 45.3%로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특히 `계약과 다른 시공`은 합의율이 3분의 1에 그쳤다. 이는 사업자가 입주 후 발생한 하자에 대한 책임 소재를 소비자에게 전가하거나, 계약 당시 구두 설명과 다르다는 소비자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 등 피해 사실에 대한 당사자 간 입장 차이가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소비자원은 신축 공동주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점검 시 하자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시설별로 다른 하자담보책임기간을 숙지하고 기간이 끝나기 전에 하자보수를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상 옵션의 경우 입주 시점에 구형이 되거나 최신 모델로 변경되더라도 브랜드, 디자인 등이 바뀔 수 있으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5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공구매 상생 매칭데이(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는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LH-중소기업간 실수요 매칭의 자리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한 상생ㆍ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상담회는 올해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방안 논의를 시작으로 상생결제제도 안내, 중소기업 협회 등 유관 기관 간담회ㆍ구매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구매상담회에서는 기업별 1대1 매칭 상담이 이어졌다.
신제품인증(NEP), 중증장애인ㆍ표준사업장 생산품, 혁신제품, 사회적기업 제품 등 제품군별 2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 평택시 수소 특화단지에서 한국형 CO₂ 포집ㆍ액화 통합공정 실증시설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실증시절 실증은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CO₂ 포집ㆍ액화ㆍ활용기술 개발`의 결과로, 연구개발과 현장 검증을 거쳐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총괄 주관기관으로서 공정 설계ㆍ시공ㆍ운영 전반을 주도했다. 국내 최초로 습식과 분리막 포집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통합공정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수소생산시설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로부터 연간 3만 톤 규모의 CO₂를 안정적으로 포집ㆍ액화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포집 효율 90% 이상, 순도 95% 이상의 고순도 CO₂ 확보를 실증했다. 포집된 CO₂는 액화 과정을 거쳐 액체탄산ㆍ드라이아이스로 활용하거나 특수가스로 판매, 합성연료ㆍ화학제품 원료로 전환할 수 있어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현대자동차, 롯데케미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맑은환경산업, 에니스, 한국특수가스 등 주요 기업과 대학ㆍ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산ㆍ학ㆍ연 협업을 통해 국내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CO₂ 포집ㆍ활용분야 산업 생태계를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22년 국책과제 착수부터 평택 실증 준공까지 전 과정을 통해 핵심 기술력을 확보한 것은 블루수소 산업과 탄소중립 실현을 준비하는 중대한 성과"며 "축적된 기술력과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자치구 건축심의에서 법령 근거 없이 과도하게 지정됐던 심의 대상을 축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운영기준`을 전면 개정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건축위원회 운영기준 개정은 `규제 철폐 23호` 과제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과도한 심의로 인한 시민불편과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해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줄여 권익을 보호하고 건설 경기를 살리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일부 자치구에서 자체 방침으로 심의 대상을 확대하거나 법령 근거가 부족한 조건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 때문에 시민들이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감수해 민간 사업자의 사업 추진에도 제약이 많았다. 특히 재개발 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에 건물을 지을 때도 관례적으로 심의를 받아야 해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심의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25개 자치구와 협의를 진행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먼저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의가 이뤄지도록 심의 대상을 명확히 하고 법령 근거가 없는 조건 부과를 차단하는 기본 원칙을 새로 마련했다. 다른 위원회의 심의 사항을 임의로 변경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도 금지하며, 위원과 설계자 간 개별 접촉 역시 엄격히 제한한다. 이에 따라 자치구의 법령 근거 없는 심의 대상은 60%가량 축소될 전망이다.
그간 관행적으로 적용됐던 심의 대상 항목도 정리했다. 기존 재개발 등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에 건물을 지을 때 받아야 했던 심의 등 불필요한 사항들을 뺐다. 또한 자치구별 특수성을 일부 반영하면서도 지역 경관 개선, 주거환경 보호 목적 외에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개선했다.
3년마다 운영 기준이 적절한지 다시 살펴보는 절차를 의무화했다. 시민의 필요가 달라지면 제도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는 취지로 불합리한 규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개정이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공정한 심의 문화를 조성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심의 대상이 줄어 건축 인ㆍ허가 기간도 단축되고 조건 부과가 사라지면서 사업 계획 수립이 원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규제 완화를 넘어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투명성을 높이고 건설 경기를 살리는 제도 혁신"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하게 개선해 민간에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노후화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현대아파트(이하 대치현대)와 강동구 고덕동 고덕아남아파트(이하 고덕아남)가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공동주택 1437가구에서 171가구 늘어난 총 1608가구 규모의 친환경 주거 단지로 바뀐다.
최근 서울시는 이달 14일 열린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대치현대 및 고덕아남 리모델링 등 2건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시는 두 단지 모두 주거환경 개선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커뮤니티 공간 확보와 친환경 건축물 적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치현대 리모델링사업은 강남구 삼성로64길 5(대치동) 일원 1만8595㎡를 대상으로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공동주택 630가구에서 용적률 491.31%, 건폐율 37.68%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27층 공동주택 7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늘어나는 75가구는 2029년 6월 분양 예정이다.
이번 계획안에는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공유시설과 보행환경 개선 방안이 포함됐다. 단지 안에는 스마트 시니어센터, 개방형독서실 등 지역공유시설이 마련돼 주민들이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전면공지를 확보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동선을 분리하고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친환경 건축물 설계도 강화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인증 5등급(ZEB 5)와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그린2등급)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가구 규모별로 법정 의무보다 한 단계 높은 설계등급을 적용할 예정이다.
2029년 3월 착공해 203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1999년 준공된 대치현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위치한 노후 아파트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원가가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형 병원과 쇼핑몰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고덕아남 리모델링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706(고덕동) 일원 2만5530㎡를 대상으로 수직ㆍ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공동주택 807가구에서 용적률 436.53%, 건페율 37.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26층 공동주택 9개동 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늘어나는 96가구는 2027년 9월 분양 예정이다. 2027년 3월 착공해 2031년 준공이 목표다.
이곳은 열린놀이터 설치와 담장 허물기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친화시설로 조성된다. 주변 도로 정비도 함께 이뤄져 지역 전체의 보행환경과 교통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을 구축한다.
고덕아남 리모델링은 인근에 고덕비즈밸리가 조성돼 다수 기업들의 입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곳으로 지하철 5호선 명일역(도보 13분)과 고덕역(도보 18분) 사이에 있고 올림픽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명덕초, 명일초,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까치공원, 두레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암사역사공원, 고덕산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통과로 노후 단지들이 지역공유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주거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후 아파트의 리모델링을 위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인센티브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이달 5일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현장을 찾아 광역교통개선 대책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9ㆍ7 부동산 대책`에 따른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고양창릉지구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일대 약 789만 ㎡ 면적(여의도 2.7배)에 총 3만8000가구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지구로 수도권 서북부 신도시 중 핵심 거점으로 꼽힌다.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서울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창릉역 설치,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창릉지구~화정지구~고양시청역을 잇는 고양은평선 신설, 서부선 직결, 곡산역~화정동 연결도로 마련 등이 추진된다.
김 위원장은 "고양창릉지구는 서북부 수도권을 이끌어갈 중요한 3기 신도시의 하나로서, 신도시 입주와 광역교통서비스 공급간의 시차를 최소화해 주민들의 정주 편의를 확보해야 한다"며 광역교통 인프라 적기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2027년 첫 입주가 예정된 만큼, 대광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등의 장애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며 "유관 기관도 더 나은 교통 편의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상경 1차관이 이달 15일 국토발전전시관(서울)에서 카자흐스탄의 라스타예프 탈갓 틀레우베코비치 교통부 차관, 이사타예프 루스탐 마라토비치 알마티주 부지사와 만나 양국간 건설, 인프라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최하는 알라타우 신도시 로드쇼 행사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로드쇼` 참석을 계기로 방한하는 카자흐스탄 대표단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카자흐스탄은 지난해 기준 GDP 2848억 달러로 중앙아시아 내에서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로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과 투르키스탄 복합화력발전소, 알마티 순환도로 운영ㆍ유지관리 사업 등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면담에서 이 차관은 카자흐스탄 정부를 대표하는 교통부 차관, 알마티주 부지사와 스마트시티, 플랜트, 도로 교통 인프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카자흐스탄 측은 "카자흐스탄은 정부 주도 사업으로 알라타우 신도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카자흐스탄 정부는 본 사업에 미래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수소경제 분야 한국기업의 참여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카자흐스탄 정부의 한국기업에 대한 큰 관심에 감사한다"면서 "우리 기업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한국의 신도시 개발ㆍ스마트시티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이 카자흐스탄에 공유돼 양국 간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양국이 그동안 건설ㆍ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며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추진 예정인 주요 가스 플랜트사업과 도로 인프라 개발사업에 한국기업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돼 양국간 협력이 더욱 증대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향후 알라타우 신도시에 우리 기업이 진출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지구 A-7BL 공공주택 405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전체 710가구 중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공공분양주택 405가구다.
해당 블록은 2022년 12월 사전청약을 시행한 단지로, 사전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물량 174가구를 제외한 231가구가 특별공급ㆍ일반공급 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5㎡ 60가구, 59㎡ 345가구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인근 시세보다 낮은 3.3㎡당 약 1600만 원이다. 주택형별 평균 금액은 55㎡ 3억8500만 원, 59㎡ 4억1300만 원이다.
청약 접수는 사전청약 당첨자 우선공급(이달 13~14일)을 시작으로 특별공급(15일), 일반공급(16~17일)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 중 계약체결이 진행되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8년 9월이다.
이곳은 약 500m 거리에 지하철 4호선 풍양역(가칭)과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선) 등이 예정돼 있다. 연접한 남양주왕숙지구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왕숙역 개통이 예정돼 있어 서울역 등 주요 도심까지 약 30분대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국도 47호선 등과도 가깝다.
지구 외곽에는 왕숙천이 따라 흐르며 밤섬유원지, 천겸산, 퇴뫼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인접한 별내ㆍ진접지구 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2곳, 중학교 2곳도 설립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6 · 뉴스공유일 : 2025-10-1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남의 혁신적인 주거복지 정책인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진도에 이어 고흥에서도 착공에 돌입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전남은 지난 13일 고흥군 고흥읍 성촌리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부지에서 `전남형 만원주택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영록 도지사와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장, 송형곤ㆍ박선준 도의원, 청년, 신혼부부 대표, 고흥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청년ㆍ신혼부부가 보증금 없이 월 1만 원이라는 상징적인 임대료로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는 도의 핵심 전략사업으로,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것에 취지가 있다.
이번에 첫 삽을 뜬 고흥 전남형 만원주택에는 총 1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 중 도는 주택 건축비 150억 원을, 군은 주차장 등 시설 조성비 30억 원을 분담한다.
주택은 15층 1개동, 총 50가구(▲청년 26가구 ▲신혼부부 24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특히 주택 면적을 ▲청년 83㎡(25평형) ▲신혼부부 109㎡(33평형) 등 넓은 공간으로 설계해, 취미 생활과 출산 및 양육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해당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해 출산율을 높여 지방소멸위기 극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록 도지사는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조성 등 전남 미래를 이끌어갈 우주항공 중심도시"라며 "전남형 만원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꿈과 희망이 시작되는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전남에 AI데이터센터와 우주발사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 없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도록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진도ㆍ고흥에 이어 내년에는 신안ㆍ보성에서도 순차적으로 만원주택 착공을 추진한다. 2026년 7월 이후 진도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210가구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5 · 뉴스공유일 : 2025-10-1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부산광역시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이었던 달맞이공원 조성을 본격화한다.
최근 부산시는 지난 14일 해운대구 중동 978-1에 위치한 달맞이공원 조성사업 예정지에서 `달맞이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임말숙, 신정철, 김광명 시의원 ▲지역 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맞이공원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전한 자연ㆍ문화가 어우러진 자연주의 공원으로서, 총공사비 233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달빛마당` ▲부산의 정원문화를 녹여 낼 `달맞이 정원마을` ▲건축물 리모델링을 통한 복합문화공간인 `달맞이 공원지원시설` ▲건강 관리(웰니스) 공간인 `달맞이 명상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자연주의 정원 분야의 선구자인 정영선 작가가 달맞이공원 대표 정원 작가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프랑스 니스 해변이나 캐나다 밴쿠버 스탠리 공원과 같이 세계적 수준의 명품 공원으로 탈바꿈할 것이 기대된다.
한편, 달맞이공원은 2002년 최초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이후 장기 미집행 상태였으나, 박형준 시장 취임 후인 2022년부터 본격적인 토지 보상을 추진해 사업 부지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해운대 해안 경관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의 해소와 함께 시민에게 열린 공원을 조성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아울러 이외에도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17곳에 총 5753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 225개 규모(160만 ㎡)의 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공원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형준 시장은 "달맞이공원은 생태ㆍ경관ㆍ문화가 공존하는 자연주의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해운대 관광벨트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도시공원은 `15분 도시 부산`의 비전을 표현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프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5 · 뉴스공유일 : 2025-10-1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광주광역시가 최근 증가하는 땅꺼짐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空洞) 조사`를 확대 시행한다.
광주시는 지반침하 사고의 선제적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 하부 공동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공동은 도로 아래 빈공간을 의미한다. 시는 조사를 통해 발견된 공동을 신속하게 보수해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지반침하 사고 취약구간 도로 19개 노선ㆍ총연장 87.3㎞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 구간은 지난해(38㎞) 대비 2.3배(50㎞)가량 확대됐는데, 이는 최근 지반침하 관련 시민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치다.
시는 해당 구간에 대해 오는 12월 말까지 지표투과레이더(GPR) 비파괴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공동이 확인되면 신속 보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안전관리원이 조사한 공동에 대해서도 도로관리 주체, 자치구, 관계기관 등과 협의해 신속히 복구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 조사 및 복구는 물론 앞으로 지속적으로 조사 구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지반침하를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5 · 뉴스공유일 : 2025-10-1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비사업에서 공공주택을 공개추첨으로 공급하도록 한 의무를 위반할 경우 제재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도시정비사업 시 공공주택을 의무적으로 공급하고, 그 대상은 공개추첨으로 선정하도록 해 `소셜믹스(분양ㆍ임대 혼합으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사는 주거 정책)`를 도모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러나 공개추첨 의무를 위반하더라도 이를 제재할 벌칙 규정이 없어, 최근 서울시에서 공개추첨 위반에 대해 현금 기부채납을 받는 조건으로 이를 용인해주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법의 허점을 이용해 공개추첨 제도를 `형해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비용 지불을 통해 법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다는 그릇된 선례를 남겨 유사한 사례의 발생을 부추길 수 있다"며 "아울러 법을 성실히 준수하고 원칙을 지킨 도시정비사업의 시행자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기는 심각한 역차별 문제를 야기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 의원은 "최근 10년 간 서울시에서만 발생했던 위반 사례가 전국적인 사례로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공개추첨 의무 위반 시 처벌할 수 있는 명시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해 공개추첨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제도의 예측 가능성과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5 · 뉴스공유일 : 2025-10-1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가 수도권 신성장축이 될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안산시는 ASV를 글로벌 R&D 기반의 첨단로봇ㆍ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는 한편,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국책 연구기관의 연구 역량, 경기테크노파크 및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첨단산업 혁신생태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ASV 경제자유구역 지정 관련 정책브리핑을 개최해 이 같은 개발구상을 밝혔다.
앞서 시는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지역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민선8기 핵심 과제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왔다. 이에 명확한 추진 비전을 갖고 효율적 개발계획 수립, 풍부한 기업 투자 수요 확보, 우수한 정주환경 조성(국제학교 유치 등) 등을 내세우며, 지방 중심의 경제특구 지정 기조라는 수도권에 다소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지난달(9월) 최종 지정을 이뤄냈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부지별로 기능을 배치했다. 주요 내용은 ▲(제3토취장ㆍ산업 용지)앵커기업 및 지원시설 설치 ▲(제2토취장)국제학교(외국교육기관) 및 기업연구소 조성 ▲(89블럭 북측)업무ㆍ연구개발(R&D)ㆍ마이스(MICE)ㆍ상업 등 복합개발 ▲(한양대 ERICA 부지)도시첨단산업단지(캠퍼스혁신파크) 및 글로벌 R&D 타운 조성 등으로, 이를 통해 종합적 산업육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높은 용적률(준주거ㆍ상업지구 등)을 바탕으로, 수도권 도심형 경제자유구역에 부합하는 개발구상도 계획 중이다.
한편, 이에 따른 예상 기대효과는 개발단계(토지 조성)에서 ▲생산 유발 2.2조 원 ▲부가가치 유발 9400억 원 ▲취업유발 1만1849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향후 기업입주 완료 시점에서는 ▲생산 유발 8조40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연간 3조5900억 원 ▲취업유발 2만9021명으로 추산된다.
이와 함께 시 도시브랜드 제고,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제조혁신 등 지역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국제학교 유치, 정주환경 개선 등을 통한 거주 여건 개선 등 정성적 효과 또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신속한 개발을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지정 고시 및 사업시행자(시ㆍ한양학원) 선정을 끝내고 본격적 개발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이미 내년 본예산에 이를 위한 타당성 용역, 실시설계 등 사전절차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해 철저한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단계별 추진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시민ㆍ기업ㆍ연구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자타공인 `글로벌 첨단산업 혁신벨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0-15 · 뉴스공유일 : 2025-10-1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