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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사모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천식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사모2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 곧바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3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을 마감 전까지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면허에 관한 사항을 충족하는 업체(입찰지침서 참조) 등이어야 한다. 이 입찰은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사직초등학교, 운호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충북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동) 일대 22만2603㎡를 대상으로 이곳에 건폐율 15.37%, 용적률 237.4%, 최고높이 87.2m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4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사모2구역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4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1일 관리처분인가까지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원은 725명(관리처분인가 기준)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6 · 뉴스공유일 : 2023-09-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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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공사예정금액이 5억 원 미만인 소규모공사의 경우, 종합건설업체 진출을 제한해 전문업체의 시공기술 전문화 유도 및 중소기업을 보호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2019년(2019년 4월) 개정을 통해 종전에 종합 및 전문건설사업자가 각각 수급할 수 있는 건설공사의 범위에 대해 엄격하게 구분하던 것을 일정한 시공 능력을 갖췄을 때, 상호 간 시장 진출을 함으로써 경쟁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바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종합업체는 상대적으로 전문공사 진출이 쉬운 편인 반면, 전문업체는 종합공사에 적합한 기준을 충족하기가 쉽지 않아 입찰참여가 어렵다"라며 "상호 건설공사 수주량 불균형이 심화함에 따라 종합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건설공사 규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라고 짚었다. 이에 김희국 의원은 "공사예정금액(「부가가치세법」에 따른 부가가치세와 발주자가 조공한 재료비 제외)이 5억 원 미만인 소규모공사의 경우, 종합건설업체의 진출 제한을 통해 전문공사업체의 시공기술 전문화 유도 및 중소기업을 보호함으로써 종합업체와 전문업체 간 건전한 경쟁을 통한 건설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6 · 뉴스공유일 : 2023-09-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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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5일 열린 한옥마을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한옥마을 사업대상지 선정 공모에 참여한 20개소 중 강동구 암사동 등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강동구 암사동 252-8 일대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7(방학동) 일대 ▲도봉구 시루봉로23길 61(도봉동) 일대 ▲강북구 수유동 산123-13 일대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제기동) 일대 ▲은평구 불광동 35 등이다. 한옥마을 자치구 공모는 개발 여건의 한계로 방치ㆍ훼손돼 새로운 정비 대안이 필요한 대상지에 대해 자치구가 공모 요건을 검토하고 서울시에 공모 신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울시 도시계획ㆍ한옥마을ㆍ건축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한옥마을 대상지 선정위원회는 대상지를 사전 방문해 지역 여건과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상지 선정 적정성 여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계획 ▲사업의 기대 효과 등을 깊이 있게 검토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주말농장, 경작지 등으로 방치ㆍ훼손이 심하며 열악한 기반 시설, 주차난 등 지역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선정된 6곳 중 개발제한구역의 경우 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한 뒤 기본ㆍ실시 설계, 각 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도시개발사업 등 공용 개발사업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한옥마을 대상지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비용을 올해 하반기(5억 원)부터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10년간 총 10개소 이상 한옥마을 대상지를 선정해 한옥 주거문화와 한옥 산업의 확산에 앞장서고 매력있는 서울의 경관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개발 여건 등의 한계로 주말농장, 경작지 등으로 방치ㆍ훼손이 심한 지역의 정비와 한옥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서울의 경관을 더욱 매력 있게 할 한옥마을 조성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6 · 뉴스공유일 : 2023-09-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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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세운 재정비촉진지구에 개방형 녹지를 조성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세운5-1ㆍ3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인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5-1ㆍ3구역(중구 산림동 190-3 일대)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추진 중에 있었으나, 서울시 녹지 생태 도심을 구현하기 위해 개방형 녹지를 도입해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했다. 재정비촉진계획(안)은 도심기능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용도지역을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하고 기존 5-1ㆍ5-3구역을 통합 개발함으로써 개방형 녹지 등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용적률은 1519% 이하, 높이는 170m 이하로 결정했으며 건폐율 60%를 50% 이하로 축소해 지상부 열린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이에 따라 대지면적의 41.8%에 해당하는 2685㎡ 개방형 녹지를 조성하게 됨으로써 시민들에게 충분한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에는 지상 37층 업무시설 1개동이 들어선다. 1층은 4개층 높이의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로비를 조성해 공공에게 개방하고, 4층까지 계단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건축물 이용자들이 개방형녹지부터 저층부 공간까지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남산 등 서울도심 대표 경관자원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 특성을 활용해 최상층은 전망대로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서울시는 도심산업 대책 일환으로 대규모 업무시설 도입과 벤처기업집적시설 등을 조성해 을지로의 중심 업무기능을 확장하고, 새로 조성되는 공공임대 산업시설을 통해 다양한 산업이 융ㆍ복합돼 도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6 · 뉴스공유일 : 2023-09-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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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재개발)이 지상 28층 1499가구 규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장승배기역 역세권에 위치한 노량진6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노량진동 294-220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2014년 사업시행인가, 2021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현재 기존 건축물 해제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 4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공공주택 262가구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공공기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연면적 약 1만300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도 건립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을 통해 교통 등 입지 여건이 우수한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9000여 가구의 대규모 주택 공급이 가시화됐다"며 "노량진 지역의 노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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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수원시 연무동 21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지난 5일 연무동 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훈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회의를 거쳐 재입찰공고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창용초, 영화초, 창용중, 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고 더불어 주변에 광교산산림욕장, 광교공원, 평화의쉼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66번길 11-3(연무동) 일원 2283㎡를 대상으로 용적률 904.81%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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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황영각)는 제31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5일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안전망 구축과 관련한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범죄가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친화적 맞춤형 치안 활동 방안과 주민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을 비롯해 이성수 부위원장ㆍ이호귀ㆍ김영권ㆍ이향숙ㆍ강을석ㆍ노애자ㆍ김진경 의원이 참석해 깊이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탄탄한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남경찰서는 치안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근린공원 내 CCTV 추가 설치, 강남역 내 불법 촬영 범죄예방 안심거울 설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심홈세트 지원 활성화, 여성안심귀갓길 노후화된 방범시설물 교체ㆍ개선 추진,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등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서 마련한 방안들을 구청 유관 부서와 협력해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방문을 마친 후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무차별 범죄들로 인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어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라며 "일상 속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구의회와 관련 기관이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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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민경)는 제31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5일 강남관광정보센터 1층에 위치한 강남메디컬투어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6월 22일에 리뉴얼한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의료관광사업 활성화 방안과 실효성 있는 지역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김민경 위원장을 비롯해 우종혁 부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이도희ㆍ김현정ㆍ이동호ㆍ손민기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여했다. 강남메디컬투어센터는 의료관광 종합 커뮤니케이션센터로 외국인 환자의 유치를 활성화해 의료관광 대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리뉴얼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는 홍보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센터를 홍보와 1:1 개별상담 및 의료기기 체험 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개선해 원스톱 1:1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며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은 "지난해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4분의 1인 5만9000여 명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기 위해 강남을 찾은 만큼 강남은 이제 명실상부한 글로벌 의료관광도시라고 할 수 있다"라며 "의료관광사업과 함께 K-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사업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끌어낼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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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부동산 시세 움직임ㆍ공급 절벽에 관한 우려에 대처하는 정부의 정책 마련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올 추석을 앞둔 이달 20일~25일께 국토교통부 등에서 부동산 경착륙을 막기 위한 공급 대책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에서 ▲부동산시장 안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해소 방안 ▲주택 인ㆍ허가 규제 완화 등으로 공급을 원활하게 만든다는 계획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5일 `소규모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 이행 상황 점검회의`가 끝나고 기자들에게 정부가 해야 하는 실물 정책 내용을 다 갖고 있다면서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금융위원회ㆍ기획재정부 예산 협의를 거쳐) 때를 놓치지 않고 하겠다는 메시지를 대통령실과 경제부총리가 동시에 내는 것"이라며 "공급 금융(PF 자금)이 위축돼 있어 중도금이나 분양대금이 원활히 돌아가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토지 공급과 인ㆍ허가 사안에 대해 위기 의식을 갖고 정책을 마련ㆍ시행한다는 구상이다. 원 장관에 따르면 이달 중(오는 20~25일) 목표로 관련 부처 협의ㆍ발표하는 것에 더해, 국토교통부에서는 `주택 공급 혁신 현안 TF`를 발족해 추가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이달까지 서울 아파트값은 15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전세가격 역시 2주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매매ㆍ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양가 인상과 재건축ㆍ개발 호재 등으로 가격 상승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매도 호가가 여전히 높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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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대화동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우인)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납부한 업체(보증보험증권 가능) ▲사업참여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곳은 대화초, 화정초, 대화중, 오정중 등 학군이 형성돼 있고 대화119안전센터, 대화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법인천성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오정근린공원이 있고 대전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동심8길 2(대화동) 일대 4만1384㎡를 대상으로 용적률 222.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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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화수화평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5일 화수화평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기원)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문 또는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정오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서 오후 1시 입찰서를 개찰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본 용역을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규정에 의한 엔지니어링 건설 부문(도시계획)의 신고를 마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현초등학교, 동산중학교, 화도진중학교, 재능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기독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화평동 1-1 일원 18만99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개동 27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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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강원 원주시 명륜동 단구1차아파트(이하 명륜단구1차)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을 향한 발걸음을 옮겼다. 이달 6일 명륜단구1차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 범위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 수립에 따른 각종 영향성 검토 ▲토지등소유자별 추정 분담금 산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주민제안 동의서 징구 등 업무 지원 ▲기타 발주자의 요청에 따른 도시계획 관련 업무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한국자산신탁 도시재생사업1본부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준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로 다음 요건을 모두 갖춘 업체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에 의한 건설 부문(도시계획ㆍ도로공항ㆍ조경ㆍ토질지질ㆍ상하수도) 및 환경 부문(수질관리ㆍ폐기물 처리)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를 필한 자 또는 기술사 법령에 의해 같은 분야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527번길 61(명륜동) 일대 4만325㎡를 대상으로 기존 700가구를 재건축하게 된다. 이곳은 남원주IC를 이용해 중앙고속도로 진ㆍ출입을 할 수 있고, 인근에 대단지 새 아파트와 도시정비사업을 앞둔 곳이 많아 개발 가능성이 크다. 또 치악초, 평원중, 교동초, 원주여중 등의 학교시설과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종합운동장, 롯데시네마 등 생활 인프라가 구성돼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6 · 뉴스공유일 : 2023-09-0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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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오익빌라(이하 원종오익)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원종오익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영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5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도급순위 200위 이내 업체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이 가능한 업체 ▲조합 운영비 및 초기 사업비 대여 가능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 인근으로 경인고속도로 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원종종합시장 등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으로 원종초, 오정초, 부천여월초, 여월중, 까치울중 등의 학교시설이 있으며 홈플러스, 성곡파출소, 여월공원ㆍ여월체육공원, 은데미공원ㆍ은데미근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395번길 14(원종동) 외 1필지 일대 249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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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11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천호동 11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천호동 11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이달 5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했으나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축공사업, 토목공사업, 조경공사업 등록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등록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의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등록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10월 4일 오전 10시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한 업체 ▲기타 조합의 입찰지침서 규정에 충족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천호초, 강동초, 천동초, 성덕중, 성덕고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33길 16(천호동) 일대 8001.0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가구(임대주택 3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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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사업 주체 측은 다음 절차로 시공자 선정ㆍ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의 과정을 꼽았다. 이달 6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강북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8월 30일 미아9-2구역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ㆍ고시했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22길 9(미아동) 일원 10만2371.6㎡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주체는 이곳에 건폐율 20.77%, 용적률 227.3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25층 공동주택 22개동 17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52㎡ 61가구 ▲59㎡ 871가구(AㆍBㆍCㆍD형) ▲84㎡ 789가구(AㆍBㆍC형) ▲113㎡ 34가구 ▲136㎡ 2가구 ▲157㎡ 1가구 등으로 알려졌다. 이곳 사업은 2006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09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미아9-2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도보 10분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중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대한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향후 아파트 남쪽 7509.3㎡ 규모의 공원과 함께 공공공지ㆍ부대복리시설도 조성돼 인근 주민의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구역 중 2291㎡는 송중초등학교로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순희 청장은 "미아9-2구역이 사업 진행 과정 중 사업시행인가라는 큰 문턱을 넘은 만큼 앞으로도 노후 주거지의 계획적 정비를 유도하겠다"며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구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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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최근 서울시가 양천구 목동6단지(재건축)에 지상 최고 50층 내외까지 허용하는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한 데 이어 갈등을 빚어왔던 목동1ㆍ2ㆍ3단지의 종상향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목동신시가지 일대 재건축사업이 속도를 낼 예정이다. 목동 12개 단지 안전진단 통과… 목동6단지, 신통기획 `확정` 목동7ㆍ8ㆍ10ㆍ12·ㆍ13·ㆍ14단지도 신통기획 추진 지난해 11월 서울시는 `목동 지구단위계획(안)`을 발표하면서 1980년대 대규모 택지지구로 개발됐던 목동신시가지 일대(2만6629가구)를 총 5만3000가구로 탈바꿈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에 따라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일대는 총 14개 단지 중 12개 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하며 활발한 재건축 추진이 예고된 바 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달(8월) 28일에는 목동 재건축 단지 중 최초 목동6단지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해 향후 양천구 (목동) 일대 10만2424㎡를 대상으로 기존 1362가구에서 용적률이 300%를 적용한 지상 50층 최대 2300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곳이 안양천ㆍ국회대로ㆍ서부간선도로ㆍ양평로가 만나는 지역인 만큼 목동6단지를 목동의 상징 경관을 지닌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안양천으로 따라 다양한 높이의 주동을 배치하고 국회대로변으로는 디자인 특화동을 짓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의 방침에 따라 높이 계획이 유연하게 적용되면서 국회대로 방향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하는 스카이라인을 구축한다. 현재 목동6단지와 함께 목동7ㆍ8ㆍ10ㆍ12·ㆍ13·ㆍ14단지 총 6개 단지가 자문 방식의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며 빠른 재건축 추진을 예고했다. `종상향 갈등` 목동1ㆍ2ㆍ3단지, 공공녹지 조성 방안으로 재건축 기대감 상승 시 "대안 제출 시, 연내 변경 절차 추진" 한편, 종상향 이슈로 재건축 속도가 지연되고 있던 목동1ㆍ2ㆍ3단지도 최근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 업계 전문가는 "그동안 목동4~14단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인 것에 반해 목동1~3단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됐는데 시는 종상향을 위한 조건으로 재건축 시 민간임대 20% 포함을 전제로 해왔다"면서 "1~3단지 주민들은 2004년에 이미 제3종 조건이었음에도 행정적인 이유로 제2종으로 지정돼 조건 없는 상향을 주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양천구는 시와 주민 간의 이견을 중재하기 위해 지난달(8월) 7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제2종에서 제3종으로 종상향하는 데 따른 기부채납 및 민간임대주택 추가 건립 대신 보행 녹지를 조성해 일반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공녹지 조성`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대로 공원과 안양천을 연계한 `목동 그린웨이`로 불리는 개방형 공공녹지 조성을 대안으로 마련한 것이다. 앞으로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시와 협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며 시도 적극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8월 31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이기재 청장이 국회대로 공원과 안양천을 연계한 보행 녹지 조성을 통해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내용의 주목할 만한 제안을 해줬다"라며 "불가능한 제안은 아닌 것 같아 검토 중이다. 양천구의 대안이 마련돼 제출하면 연내에 신속하게 변경 절차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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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달 5일 인사혁신처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국무회의에 상정ㆍ의결됐다고 밝혔다. 다음 달(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6일간의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국민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가족 단위 소비 진작을 통해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인사처는 임시공휴일 확정을 위한 후속 조치에 즉시 착수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공서 민원실,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해 관련 부처가 사전 대책을 마련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한덕수 총리는 "근로자 등 많은 국민들께서 이번 임시공휴일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기업과 경제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각 부처에서도 임시공휴일 지정 취지를 되새겨 소관 분야에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민간 소비를 진작시키는 방안을 마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준비된 지원 방안에 대해 국민들께서 모르셔서 누리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도 적극 힘써주시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일도 내실있게 추진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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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강원 춘천시에서 `더샵소양스타리버`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더샵소양스타리버`는 춘천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공동주택 11개동 1039가구(전용면적 39~112㎡)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85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0가구 ▲59㎡ 358가구 ▲75A㎡ 72가구 ▲75B㎡ 150가구 ▲84A㎡ 109가구 ▲84B㎡ 87가구 ▲84C㎡ 18가구 ▲112㎡ 21가구 등 소형 타입부터 대형 타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소양촉진2구역은 도심권 도시정비사업인 만큼 주변으로 교통, 문화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일대가 행정ㆍ교육ㆍ금융ㆍ상업 중심 특화지구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춘천시가 발표한 `2030년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소양동이 포함된 원도심생활권은 캠프페이지, 춘천역세권 개발 등 균형 개발을 통해 도심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더샵소양스타리버`는 사통팔달 교통망이 강점으로 꼽힌다. 경춘선 춘천역이 가까워, 서울 청량리 및 용산까지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향후 동서고속화철도 이용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춘천IC 중앙고속도로, 남춘천IC 서울양양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과 양평, 여주 등 수도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소양강, 봉의산, 춘천평화생태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근화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춘천고, 성수고, 유봉고 등의 학교시설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두루 갖췄다. 춘천시청, 소양동행정복지센터와 같은 행정시설이 가깝고,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다양한 쇼핑시설과 은행 등이 밀집한 춘천 명동거리도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더샵`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됐다.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으로 조명, 난방, 가스 차단 및 환기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고, 승강기 내부 UV-C LED 살균 조명을 설치해 미세한 바이러스ㆍ세균을 제거한다. 춘천 시내와 의암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스터디카페, 레고카페, 키즈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구성할 예정이다. 옥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전기차 충전설비로 전기차를 충전하고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충전 상태 및 이력 조회도 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더샵소양스타리버`는 근거리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굵직한 개발 호재가 계획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다"며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아파트가 춘천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데다, 1039가구의 대단지로 공급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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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가 환경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환경 분야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중ㆍ장기적 협력을 강화한다. SK에코플랜트는 이달 5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한국환경공단과 ESG 경영실천 및 대ㆍ중ㆍ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와 한국환경공단은 국내 환경 분야 중소기업의 매출 확대와 ESG경영 확산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환경시설관리 등 주요 환경 자회사들과 함께 공동 기술개발ㆍ판로확장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환경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환경사업 역량ㆍ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 활성화 지원ㆍ홍보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은 국내 환경 분야 대표기업과 공공기관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SK에코플랜트와 환경시설관리를 비롯한 환경 자회사의 사업 역량과 한국환경공단의 인프라, 행정력이 더해져 환경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첫 협업으로 오는 10월 한국환경공단 산하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물산업 관련 우수제품ㆍ기술에 대한 구매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는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등 비즈파트너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부터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에코파트너스`를 구성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에코 오픈 플랫폼` 등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주관ㆍ운영하며 환경ㆍ에너지 분야 중소기업ㆍ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업계 최초로 2016년부터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환경 분야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힘을 합쳐 환경 분야 중소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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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새마을금고를 설립하는 데 필요한 출자금 기준을 단계별로 상향해 2028년 7월부터는 현재보다 3~5배로 강화한다. 이에 2028년 7월에 특별시와 광역시는 5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특별자치시ㆍ시는 3억 원에서 10억 원, 읍ㆍ면은 1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새마을금고법 시행령」 개정안이 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새마을금고의 설립 기준을 금융시장 여건에 맞게 현실화해 건전한 금고의 설립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출자금 기준은 2011년에 변경된 기준으로 금고 설립과 존속에 필요한 수준보다 낮아서 출자금 기준을 현실에 맞게 상향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가 설립 초기 최소한의 자본을 확보한 상태에서 설립 운영될 수 있도록 현실화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개정안으로 인한 시장 충격 최소화와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위해 공포 후 5년 범위 내에서 출자금 기준을 단계별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우선 2025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설립하는 지역금고의 출자금 기준은 특별시ㆍ광역시는 10억 원 이상, 특별자치시ㆍ시는 6억 원 이상, 읍ㆍ면은 2억 원 이상으로 한다. 2028년 7월 1일부터는 새마을금고 설립을 위한 출자금 기준을 특별시ㆍ광역시는 20억 원 이상, 특별자치시ㆍ시는 10억 원 이상, 읍ㆍ면은 5억 원 이상으로 상향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이번 출자금 기준 강화는 변화된 금융환경에서 자본력을 갖춘 경쟁력 있는 새마을금고가 시장에 진입하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운영이 가능한 새마을금고가 설립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금고가 설립된 이후에도 새마을금고의 본래 취지에 맞게 지역ㆍ서민 밀착형 금융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ㆍ감독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9-05 · 뉴스공유일 : 2023-09-05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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