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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원동나래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9일 원동나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분양 신청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나래1길 5(원동) 외 319 필지 일대 4만92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99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6가구 ▲59㎡ 165가구 ▲69㎡ 55가구 ▲84A㎡ 184가구 ▲84B㎡ 84가구 ▲84C㎡ 82가구 ▲84D㎡ 72가구 ▲100㎡ 130가구 ▲101㎡ 115가구 ▲114㎡ 65가구 등이다. 이곳은 일산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원주여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산공원, 원주자유시장, 민속풍물시장, 남부시장, 알티비아울렛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원동나래구역은 2007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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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도봉구에서 4번째 재건축 추진 단지가 나왔다. 그 주인공은 창동주공18단지로 이달 사업 진행을 확정했다. 도봉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7일 창동주공18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통지하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창동주공18단지는 노해로70길 119(창동) 일대를 대상으로 현재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13개동 910가구 규모의 단지다. 아파트 시설 등이 노후하고 주거환경이 악화돼 올해 4월 안전진단을 시행, 7월 안전진단 용역을 완료하고 `조건부 재건축(D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구는 이달 7일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분야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열고 논의한 결과 적정성 검토가 불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재건축을 확정했다. 창동주공18단지 재건축 확정에는 올해 1월 5일 국토교통부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ㆍ시행에 따른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가 의무사항에서 해제되면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판정을 받아도 지자체가 판단해 적정성 검토 필요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된 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곳은 도보권에 지하철 1ㆍ4호선 창동역과 1호선 녹천역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원활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교육시설로는 월천ㆍ창일초등학교, 노곡ㆍ창일중학교, 상계ㆍ서울외국어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아울러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플랫폼창동61, 도봉경찰서, 월천근린공원, 초안산 근린ㆍ생태ㆍ체육공원, 초안산 캠핑장, 중랑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오언석 청장은 "안전진단 기준 완화 이후 도봉구에서 4번째 단지가 재건축을 확정하는 등 도봉구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분들과 지속 소통하며 주민 지원안을 수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8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채운 인근 창동주공19단지도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이다. 노해로70길 19(창동)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12개동 176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지난 5월 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해 오는 9월 용역 결과에 따라 재건축 여부가 판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의 사업과 관련해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ㆍ도봉구 제1선거구)은 이달 3일 단지의 신속한 재건축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간담회는 단지와 창동역 주변 개발사업에 대해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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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동3가 137 일원(오양대교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해 순항 중이다. 지난 2일 영도구는 봉래동3가 13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8항 규정에 따라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공람 기간은 이달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이어지며 장소는 영도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교초, 영도초, 대평초 남도여자중, 영선중, 부산남중, 부산영상예술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봉래1동주민센터 ,봉래2동주민센터, 영도경찰서 등이 인접해 행정 및 치안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대교로6번길 33(봉래동) 일대 3649.64㎡를 대상으로 하며 현재 81가구로 구성됐다. 203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2026년 5월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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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학성동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8일 학성동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원일로 197(학성동) 외 67필지 일대 863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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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강서구는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65%, 용적률 392.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연면적 및 건축면적 변경 ▲지하층 층고 조절로 인한 굴착심도 변경 ▲단위세대 레이아웃 변경 및 지하층 평면 변경 ▲공사비 증액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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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화곡동 대근연립(이하 화곡대근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8일 화곡대근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철훈)은 오후 3시 대근연립 가동 112호에서 시공자 선정을 향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은 내부 회의를 거쳐 향후 일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우장선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우장초, 화곡초, 내발산초, 등서초, 한국폴리텍대학, 강서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우장산, 우장산공원, 수명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화곡로43가길 30-10(화곡동) 일원 3135㎡를 대상으로 건폐율 44.27%, 용적율 1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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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최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양아파트(이하 당산한양)가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으로 재건축을 확정했다. 이곳은 앞으로 재건축 찬반ㆍ재건축 진행 방식(신탁ㆍ조합)을 두고 주민 의견을 살필 예정이다. 지난해 재건축 찬성은 93%였던 상황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이달 3일 당산한양 재건축 준비위원회(모임) 측에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E등급(44.37점)을 알리는 공문을 전달했다. 이곳은 2021년 9월 예비안전진단인 현지조사에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받은 이후 정부의 안전진단 기준 강화로 정밀안전진단 통과까지 약 3년 정도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고질적인 누수 문제 ▲단지 내 싱크홀 발생 등 요인으로 정밀안전진단 단계에서 적정성 검토(D등급)를 거치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1986년 준공된 당산한양은 영등포구 국회대로38길 15(당산동3가) 일대 1만7794.8㎡를 대상으로 용적률 178% 지하 1층~지상 14층 공동주택 3개동 33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또 인근에 당산공원, 영등포구청, 영등포아트홀, 영등포경찰서, 롯데하이마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등포전통시장, 홈플러스, 한림대한강성심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학교시설은 영중초, 영동초, 당중초, 당산서초ㆍ중, 당산중 등이 있다. 유관 업계에선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적정성 검토 단계에서 ▲양천구 목동9단지 ▲목동11단지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 ▲광진구 광장극동 등이 제자리걸음을 보였었는데 올해 1월부터 규제가 완화돼 지자체의 적정성 검토 단계 생략과 구조안전성 비중 조정 등으로 인근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산동 일대에서는 가장 사업이 빠른 곳으로 유원제일1차(재건축)가 꼽힌다.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대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 이곳에 조합과 시공자 DL이앤씨는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주를 마친 뒤, 현재 건물해체계획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7년 등으로 파악됐다. 현재 410가구의 유원제일2차(재건축)는 영등포구 선유동2로 56(당산동5가) 일대 2만8654.1㎡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재 건축심의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올해 2월 설계자 선정을 마치고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내년 초 시공자 선정 입찰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5(당산동) 6108.7㎡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과 DL이앤씨는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4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아울러 이달 중 정밀안전진단 신청 구상을 밝힌 당산현대3차도 사업에 가속도를 얻은 상황이다. 재건축 전문가들은 앞서 당산동이 준공업지역으로 주거여건이 불리하다는 분석을 받았지만, 재건축 용적률 혜택과 다양한 개발 호재 등을 기반으로 선호주거지역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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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재선정에 나섰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화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날인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0길 46(대화동) 일대 8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6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2가구 ▲39B㎡ 26가구 ▲45B㎡ 26가구 ▲51㎡ 46가구 ▲59A㎡ 169가구 ▲59B㎡ 210가구 ▲59C㎡ 26가구 ▲74A㎡ 537가구 ▲74B㎡ 29가구 ▲74C㎡ 76가구 ▲84A㎡ 281가구 ▲84B㎡ 127가구 ▲84P1㎡ 2가구 ▲84P2㎡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3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화초등학교, 대화중학교, 충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전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외에도 오정근린공원과 유등천, 계족산 등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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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승인받았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북구는 지난달(7월) 31일 번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한다고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덕릉로52길 14(번동) 일대 4517.7㎡를 대상으로 건폐율 27.47% 및 용적률 299.52%를 적용해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0A㎡ 18가구(임대 12가구 포함) ▲59A㎡ 46가구(임대 6가구 포함) ▲59B㎡ 19가구(임대 3가구 포함) ▲59C㎡ 9가구(임대 3가구 포함) ▲84A1㎡ 20가구(임대 2가구 포함) ▲84A1-1㎡ 17가구(임대 2가구 포함) ▲84A1-2㎡ 17가구(임대 2가구 포함) 등이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69가구 등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버스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수송초, 신화초, 신창초, 성신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오패산, 오동근린공원, 강북구민운동장 등과 함께 우이천 등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번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19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9 · 뉴스공유일 : 2023-08-0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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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8일 낙민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상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낙민동 20-38 일대 891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53.4%를 적용한 공동주택 2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 동래역과 4호선 환승역인 충렬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민초, 안진초, 낙민초, 동신중, 동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동래봉생병원, 부산항운병원, 동래구청, 수민어울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8 · 뉴스공유일 : 2023-08-0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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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투찰 후 관련 서류 일체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금품ㆍ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 등의 부당 행위를 하지 않은 업체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용역 업무 범위로는 ▲재건축사업을 위한 도시계획에 관한 업무 ▲관련 도서 작성 및 정비계획 고시에 관련된 업무 ▲상기된 두 업무에 수반되는 정비계획 인허가ㆍ심의 등을 위한 대관업무 일체를 포함하며 발주자의 자문 및 관련 자료 제출ㆍ설명요청 등의 업무 등이다. 잠실주공5단지는 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 2호선 잠실새내역,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천초, 잠신초, 잠실초, 잠실중, 잠실고, 잠신고 등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잠실한강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8077㎡를 대상으로 건폐율 24.62%, 용적룰 324.0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50층 규모의 공동주택 66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8 · 뉴스공유일 : 2023-08-0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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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재개발)에서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8일 목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성록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포스코이앤씨 ▲DL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서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투찰하고 관련 서류는 밀봉된 상태로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사업제안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ㆍ시공자선정총회일로부터 7일 내 현금전환)을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제반 서류 일체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9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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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오늘(8일)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해 오는 9~11일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오는 10일 오전 중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남해안 상륙 후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강원권(영동)지방 일부는 600mm 이상, 경상권(북부서부내륙ㆍ동부해안)은 300mm 이상의 많은 비와 강한 바람, 그 외에 전국 모든 지역에서 태풍 영향을 받게 된다. 이에 중대본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반지하, 급경사지, 지하차도, 하천변, 해안도로, 방파제 등에 대한 긴급 점검, 사전 통제조치와 주민 사전대피를 완료하고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유관 기관에 당부했다. 장맛비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은 재ㆍ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기 이전에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마무리하고, 부득이한 경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토록 했다. 휴가 인파가 몰리는 해수욕장, 하천변, 산간계곡, 야영장ㆍ캠핑장 등은 피서객 사전통제, 대피권고ㆍ명령을 적극 실시토록 했다. 새벽시간대 대피가 어려운 만큼 이달 9일 오후까지 반지하가구, 산지주변 및 하천변 마을 등 위험지역 거주민에 대해 대피소로 전면 대피시키라고 지시했다. 또한 출근 시간대 많은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 대중교통 증편과 이용 안내를 강화하고 통제상황ㆍ기상상황 등 긴급상황에 대해서는 재난문자 등 가용한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국민에게 신속하게 알리도록 했다. 이상민 장관은 "지하차도, 하천변 등 위험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사전통제와 선제적인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라며 "국민께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논둑이나 물꼬 관리,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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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육아를 도와주는 조부모와 친인척에 돌봄비용을 지급하는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을 올해 9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형 아이돌봄비사업은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내(영아 기준)의 친인척이 한 달에 40시간 이상 돌봄시 월 30만 원을 최대 13개월간 지급하는 사업이다. 친인척의 돌봄 지원을 받기 어렵거나 민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선호하는 경우에는 시가 지정한 서비스 제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월 30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한다. 민간기업으로는 맘시터, 돌봄플러스, 우리동네 돌봄 히어로가 참여한다.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대상은 올해 10월 기준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있는 중위소득 150%(3인 가구 기준 월 665만3000원) 이하 가구다. 친인척 육아 조력자의 범위는 돌봄 아이를 기준으로 4촌 이내의 19세 이상 친인척이며, 다른 시ㆍ도에 거주해도 무방하다. 양육 공백 가정은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조손) 가정 등으로 양육자의 부재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 될 수 있는 가정이다.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으로, 가족 돌봄과 민간 돌봄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라고 설명했다. 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픈 예정인 출산ㆍ육아 종합 포털 `출산에서 육아까지` 몽땅정보 만능키에서 받는다. 신청이 완료되면 각 자치구에서 자격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ㆍ안내하며, 익월에 돌봄활동이 시작된다. 돌봄활동시간 인증은 QR코드를 통해 이뤄진다. 아이를 맡길 때와 돌봄활동을 종료할 때 양육자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생성하고, 조력자의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해서 시간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는 안전한 돌봄활동 지원과 부정수급 방지 등을 위해 서울형 아이돌봄비 모니터링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조력자가 협의해 미리 작성한 돌봄활동 계획의 장소와 시간을 확인해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시 현장에 방문해 돌봄활동을 확인한다. 육아 조력자가 월 3회 이상 전화‧현장 모니터링 거부시에는 돌봄비 지원을 중지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은 엄마, 아빠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것뿐 아니라 조부모 돌봄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답해드리는 차원의 의미가 있다"며 "서울시의 대표적인 돌봄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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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디자인`을 주제로 `2023 인천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인천시는 그간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공디자인 관점에서 접근해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는데,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이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공디자인 및 공공서비스 개선 디자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올해 인천도시디자인 공모전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경기디자인기업협회에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다.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로, 기업을 제외한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시각매체(시각, 멀티, 서비스디자인 등) 및 용품, 공공공간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다. 공모전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부터 입선에는 인천시장상이 수여된다. ▲대상 1점(상금 600만 원) ▲금상 1점(상금 400만 원) ▲은상 2점(상금 각 300만 원) ▲동상 4점(상금 각 100만 원) ▲입선 12점(상금 각 2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 내용을 참고해 공모신청서, 동의서, 작품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접수된 응모작을 1차 심사에서 상위 20점을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개최될 인천 도시디자인 위크에서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는 어린이 안전뿐만 아니라 보행안전, 공중화장실, 캠핑장 등 다양한 안전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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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가입자가 시행 6개월 만에 3만5000명(이달 1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가입자가 다른 오픈채팅방 및 SNS에 공유하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최소 10만 명 이상이 사이렌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사고 발생 동향을 신속히 전파ㆍ공유해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재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2월 도입됐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기업 관계자에게 전국의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알리고 계절ㆍ시기별 위험요인과 위험성평가 등 현장의 예방준칙은 물론 안전ㆍ예방조치 우수사례 등의 정보를 공유한다. 중대재해 사이렌은 산업현장에서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안전교육 등 다방면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모든 근로자가 볼 수 있는 곳에 사이렌 자료를 게시해 두는 기업도 있고, 안전관리자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토론 자료와 시험 교재로 활용하는 등 반응이 좋다. 대학 활용 사례로 한 대학교 교수는 "중대재해 사고사례에 대한 사고원인 및 재발방지 대책 등을 토론 자료로 활용해 학생들이 간접경험을 통해 사고사례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고, 사례를 통한 안전교육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에 학생들과 의견이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폭염ㆍ폭우와 같이 계절ㆍ시기별 위험 관련 예방자료 등 필수 정보를 적기에 전파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는 올해 8월 한달 동안 모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중대재해 사이렌도 폭염 특보 전파, 온열질환 안전수칙 배포, 사업장의 자발적 점검 안내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이달 중 그동안 배포한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앞으로는 매월 공개해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사고는 방심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며 "중대재해 사이렌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유사재해를 보면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적극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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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8일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차진도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중흥토건이 단독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중흥토건만 입찰해 유찰됐다"라며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 후 중흥토건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오는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과 금남로4가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산수초, 서석초, 동산초, 충장중, 살레시오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도보 18분 거리에 동리단길 카페거리가 위치해 이색적인 카페 문화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무등로 464(산수동) 일원 7823.7m²를 대상으로 용적률 264.0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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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희ㆍ이하 조합)은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KCC건설 ▲동문건설 ▲화성산업 ▲이수건설 ▲에이스건설 ▲광신종합건설 ▲대호건설 ▲남광건설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아쉽게 유찰의 고배를 마신 조합은 내부 회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로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대 1만209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69%, 용적률 274.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가구 ▲39B㎡ 1가구 ▲49A㎡ 10가구 ▲49B㎡ 10가구 ▲59A㎡ 73가구 ▲59B㎡ 35가구 ▲74㎡ 36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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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역대급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회사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여부와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 3335 온열질환 예방캠페인, 폭염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은 지난 7월 19일 방문한 현장에서 "근로자에게 물, 그늘, 휴식 등을 충분히 제공하고 고위험 작업에 대해 고령근로자 투입을 제한해달라"며 "위험한 상황이 포착됐을 경우 잠시 작업을 멈추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백정완 사장은 이달에도 취약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CEOㆍCSO 안전점검 외 안전보건 임원ㆍ팀장의 특별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고위험작업 진행현장 70여 곳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관리 및 근로자 편의시설 운영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요 위험작업 안전보건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매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실시 중인 `건강한 여름나기 3335 캠페인`은 체감온도가 33도를 넘으면 물, 그늘, 휴식 3가지를, 35도를 넘으면 물, 그늘, 휴식, 근무시간, 건강상태 확인 등 5가지 예방수칙을 줄여 표현한 것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CEO, CSO 등 회사 경영진의 각별한 관심과 의지로 안전문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무더위에서도 고군분투하는 현장 근로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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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주공아파트(이하 개포1동주공ㆍ개포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8일 개포1동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인연ㆍ이하 조합)은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업무를 담당할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강남구 개포로247(개포동) 재승빌딩 2층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4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로써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구룡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개일초, 구룡중, 개포고, 수도전기공업고, 한국외국인학교, 개포도서관, 개포평생학습센터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달터근린공원, 로이킴숲, 청룡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660-1 일대 39만9741.7㎡를 대상으로 건폐율 19.26%,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4개동 67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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