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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과밀억제권역 여부와 상관없이 도시정비사업 토지등소유자 중 2주택자가 3주택까지 받을 수는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6호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수립기준으로 `1세대 또는 1명이 하나 이상의 주택 또는 토지를 소유한 경우 1주택을 공급`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항 제7호 각 목 외의 부분에서는 `제6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목의 경우에는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 본문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제6조제1항제1호에 따른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하지 않은 재건축의 토지등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공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호 마목 본문에서는 과밀억제권역 재건축의 경우 토지등소유자가 소유한 주택 수의 범위에서 3주택까지 공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한편, 같은 호 라목 본문에서는 종전자산가격의 범위 또는 종전 주택의 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을 공급할 수 있고, 이 중 1주택은 전용면적을 60㎡ 이하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렇다면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하지 않은 재건축 토지등소유자가 2주택을 소유한 경우, 그중 1주택에 대해서는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 본문을 적용하고, 나머지 1주택에 대해서는 같은 호 라목을 적용해 주택을 각각 공급할 수 있는지와, 과밀억제권역 재건축 토지등소유자가 2주택을 소유한 경우, 그중 1주택에 대해서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라목을 적용하고, 나머지 1주택에 대해서는 같은 호 마목 본문을 적용해 주택을 각각 공급할 수 있을까"라고 질의한 것에 답했다.
해석 이유에 대해 법제처는 "1주택에 대해서는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 본문을 적용 그 주택 수에 해당하는 1주택을 공급하고, 나머지 1주택에 대해서는 같은 호 라목을 적용해 종전자산가격 또는 종전주택의 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총 3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6호에서는 `하나 이상의 주택 또는 토지를 소유한 1세대`를 기준으로 1주택을 공급한다는 원칙을 규정하고 있는바, 이에 대한 예외 규정인 같은 항 제7호나목부터 마목까지의 규정도 `하나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1세대`를 기준으로 공급기준을 적용하도록 해석해야 할 것이므로,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 각 목 외의 부분에서 `제6호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목의 경우에는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는 `하나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1세대`의 전체 주택을 대상으로 같은 항 제7호 각 목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규정을 적용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지, 1세대가 소유한 전체 주택을 임의로 구분해 각각의 주택에 대해 같은 항 제7호나목부터 마목까지 중 서로 다른 목을 적용해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는 없다"며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은 1주택자에게 종전자산가격 또는 종전 주택의 주거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예외를 둔 것이지, 다주택자에게 추가로 적용함으로써 그 소유한 주택 수보다 더 많은 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게 둔 규정은 아니라고 할 것인바, 이 사안과 같은 2주택자의 각각의 주택에 대해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 본문과 같은 호 라목을 각각 적용해 총 3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해당 규정의 취지 및 체계에 비춰볼 때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과밀억제권역에 위치한 재건축의 경우도 법제처는 "과밀억제권역 재건축 토지등소유자가 2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그중 1주택에 대해서는 제76조제1항제7호라목을 적용해 종전자산가격 또는 주거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을 공급하고, 나머지 1주택에 대해서는 같은 호 마목 본문을 적용해 그 주택 수에 해당하는 1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총 3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지 따져보면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마목 본문은 같은 항 제6호에 따른 1세대 1주택 공급원칙에도 불구하고 `1세대가 소유한 주택 수의 범위에서 3주택까지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기준으로, 해당 규정은 1주택자에 대해서는 적용될 여지가 없는바, 같은 항 제7호라목은 이처럼 같은 호 마목 본문을 적용받을 수 없는 1주택자에게 종전자산가격 또는 종전 주택의 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예외를 둔 것"이라며, "다주택자에게 추가로 적용해 소유한 주택 수보다 더 많은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게 둔 규정은 아니라고 할 것인바, 이 사안과 같은 2주택자의 각각의 주택에 대해 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라목과 같은 호 마목 본문을 각각 적용해 총 3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해당 규정의 취지 및 체계에 비춰볼 때 타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즉 모든 조합원에게 일률적으로 1주택만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제한하는 것은 개발이익의 정당한 분배라는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으므로 분양단계에서 종전자산의 가액 또는 면적을 고려해 일정한 범위와 제한 내에서 1주택을 추가로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다주택자가 소유한 주택에 대해 소유한 주택 수만큼(과밀억제권역 3주택)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규정(도시정비법 제76조제1항제7호나목1)ㆍ같은 조 제1항제7호라목)과 종전자산가격 또는 종전 주택의 전용면적의 범위에서 2주택까지 공급할 수 있는 규정(같은 호 라목)을 각각 적용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법제처는 "과밀억제권역 해당 여부를 떠나서 재건축 토지등소유자가 2주택을 소유한 경우, 그중 1주택씩 도시정비법의 다른 항목을 적용해 주택을 각각 공급할 수 없다"며 "도시정비법상 주택 공급 수와 관련한 규정에 대한 적용 관계를 명확히 규정하도록 법령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4 · 뉴스공유일 : 2023-08-0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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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하주차장 무량판구조 적용 건축물의 부실시공 논란과 관련해 아파트 단지 10곳의 전수조사할 방침이다.
지난 2일 GH는 지하주차장 무량판구조 적용 건설 중인 단지 4곳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없음을 발표함과 동시에 최근 5년 내 준공된 단지 6곳에 대해서도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H는 건설 중인 4곳 단지에 감리단ㆍ구조전문가 등과 함께 설계도서 등을 검토하고 시공상태를 점검했다. 학계ㆍ공공ㆍ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GH SOS 품질점검단`과 실시한 정기품질점검에서도 구조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최근 5년 내 준공한 6개 단지에 대해 정밀안전점검기관을 통한 ▲비파괴 검사 ▲철근탐사 등의 점검을 조속히 실시한 계획이다.
김세용 사장은 "인천광역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슬래브 붕괴사고 이후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및 안전을 점검했다"라며 "부실시공의 근원적 차단과 더불어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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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전주시는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창학ㆍ이하 조합)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감나무1길 14-4(서신동) 일대 11만84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8%, 용적률 208.8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9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96가구 ▲59㎡ 230가구 ▲73㎡ 294가구 ▲84㎡ 984가구 ▲120㎡ 31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서신초등학교, 서신중학교, 한일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전주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이곳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2015년 5월 18일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2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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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삼성 EPC 3사가 혁신기술 발굴과 상생 협력을 위해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진행한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삼성중공업은 EPC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ConTech(콘테크)는 Construction(건설)과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4차 산업 기술을 건설ㆍ제조 현장에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각종 혁신 기술을 말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 및 연구 인프라 지원, 대학교와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이후 매년 삼성 EPC 3사가 공동주최해 왔으며, 2021년 삼성물산, 2022년 삼성중공업에 이어 올해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주관을 맡는다.
모집 분야는 크게 사업ㆍ상품과 세부기술의 2개 분야로 나뉜다. 사업ㆍ상품 분야는 ▲플랜트(산업ㆍ환경, 화공ㆍ발전, 해양 등) ▲건축ㆍ토목(빌딩ㆍ주택, 도로ㆍ교량 등 인프라) ▲조선(LNGC, 컨테이너선 등) ▲신사업(에너지 솔루션 등) 등이며, 세부기술 분야는 ▲DT(AI, 빅데이터, IoT, AR/VR, BIM 등) ▲스마트 제조(모듈, PC, 로보틱스 등) ▲친환경 요소 기술(탄소 포집ㆍ활용, 그린에너지 생산, 자원 재활용, 에너지 저감 등) 등이다.
공모전 참가 신청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이달 7일부터 올해 9월 15일까지 가능하다. 공모전 심사는 기술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 2차 PT평가 등을 거쳐 11월 24일 최종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기술검증, 공동개발, 기술사업화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공모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혁신 기술에 대한 지원과 사업화를 통한 동반성장은 물론 소통과 협업 기반의 DT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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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7월) 31일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민병진)은 석면사전조사 및 석면농도측정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석면안전관리법」에 따른 업무수행이 가능한 업체 ▲고용노동부에 인증받은 석면조사기관 등이어야 한다.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보광초, 오산중, 오산고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장문로15가길 7-16(보광동) 일원 16만1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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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게임 크리에이터 `휘용`과 함께 건축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최근 자사가 시공한 국내 최고층 모듈러 주택인 `용인영덕경기행복주택`을 재현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내집마련TV`에 해당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1편은 지난달(7월) 27일 공개됐다.
휘용은 마인크래프트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다. 블록 형태로 구현된 3D 상에서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건물 등 구조물을 만들며 즐기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한옥부터 미래도시까지 다양한 건축물을 만드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한 이번 컬래버 콘텐츠에서는 실제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모듈러 유닛 하나를 제작한 뒤, 이를 그대로 복사해 수백 개의 유닛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해당 행복주택을 짓는 과정을 선보였다.
현대엔지니어링 직원이 게임 속에서 사용된 방법과 실제 현장에 적용된 모듈러 공법을 비교하며, 모듈러 기술의 특징과 장점,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도 영상에 담겼다.
모듈러 공법은 주요 구조물과 건축 마감 등을 포함한 모듈러 유닛을 공장에서 선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송해 조립, 건축물을 완성시키는 방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기존 건설 공법과 비교해 소음 및 분진, 폐기물 등이 적게 생기며, 공사 기간도 30~50%가량 단축할 수 있다. 현장 작업이 최소화되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성도 향상되며 자재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해 탄소 저감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최고층 높이의 모듈러 주택을 준공하면서 모듈러 공법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많아졌다"며 "빠르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모듈러 기술을 대중에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이번 콘텐츠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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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자사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스마트홈 시스템 `하이오티(Hi-oT)`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KS-PBI(프리미엄브랜드지수) 평가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006년 론칭 이후 25만 가구를 공급해 왔다. 국내 최초로 전 단지 범죄예방환경(CPTED)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부터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과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홈`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솔루션들을 도입했다.
특히 H사일런트홈은 지난해 8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인정센터로부터 경량 및 중량 충격음과 관련해 최고 등급인 1등급 인증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IoT 플랫폼인 하이오티는 집 안의 빌트인 기기와 IoT기능이 탑재된 가전제품이 하나로 연결되어 관리할 뿐 아니라, 엘리베이터와 공동 현관문까지 제어할 수 있다.
자동차와 통신사 플랫폼을 연동한 홈투카ㆍ카투홈, 액티브하우스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액티브 하우스 서비스는 현대건설이 현대차ㆍ기아차와 함께 개발한 스마트홈 서비스로, 건설사가 관리하는 주차유도시스템의 정보를 자동차에 전달해 주차장의 전반적인 정보를 차량 탑승자에게 알리는 편의 기능이다.
한편, 현대건설은 입주민의 개별 건강을 비롯해 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미래형 주거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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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신한일아파트(이하 신한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신한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평천로751번길 19(삼정동) 일대 76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삼정초, 약대초, 내동중, 중원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주민지원센터, 신흥시장, 병원, 은행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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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대림역삼아파트(이하 대림역삼)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7월) 31일 대림역삼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세무법인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세무사법」 제16조의4에 따라 등록한 세무법인으로서 업무를 수항해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세무법인 ▲리모델링사업 또는 도시정비사업 수행실적이 있는 세무 법인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한티역이 도보 8분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대도초, 역삼중, 도성초, 도곡초, 도곡중, 중대부속고, 진성여자고, 숙명여자고, 단대부속소프트웨어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역삼119센터 등이 가까워 의료ㆍ안전시설이 위치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316(역삼동) 일원 3456.7㎡를 대상으로 기존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129가구에서 지하 6층에서 지상 19층(1층 필로티 구조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 14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한편, 대림역삼 리모델링사업은 올해 6월 강남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행정구역상 역삼동에 있으나 대치동과 인접해 `대치학군지`를 누릴 수 있는 알짜 입지라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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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8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가 2년 2개월 만에 100을 넘으며 최고치를 기록하며 분양시장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울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달 3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3.3p 오른 100.8로 조사됐다. 전망지수가 100을 상회한 것은 2021년 6월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111.3, 지방광역시는 101.6으로 전월보다 각각 8.6p, 7.9p 상승했다. 서울은 전달 대비 2.7p 상승한 118.9를 기록하며 올 1월(43.9) 최저치를 기록한 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100을 상회 중이다.
▲부산 29.8p(78.9→108.7) ▲세종 23.1p(76.9→100) ▲강원 19.4p(88.9→108.3) ▲인천 14.9p(92.0→106.9) ▲경기 8.1p(100.0→108.1) ▲울산 7.7p(92.3→100) ▲경남 4.2p(108.3→112.5) ▲전남 4.2p(108.3→112.5) ▲경북 1.8p(92.9→94.7)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파트분양전망지수가 상승했다.
▲광주(120→115.8) ▲대전(114.3→105.3)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전망치가 여전히 100을 상회하며 분양여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남 26.4p(107.7→81.3) ▲충북 7.7p(100→92.3) ▲제주 11.6p(80→68.4) 등은 100 이하로 전망치가 하락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전국 전망치가 100을 상회한 것은 정부의 활성화 대책과 금융지원 정책,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 회복세 등으로 인해 사업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다만 서울ㆍ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조사시점마다 전망치의 등락폭이 크게 나타나며 추이를 파악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별 분양사업 여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올 8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110.6으로 7.1p 하락했으나 4개월 연속 100을 넘어 분양가격 전망은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파트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상승하고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104.5로 9.3p 상승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을 상회했다. 부동산 거래량이 늘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그간 미뤄왔던 분양계획물량이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9p 감소한 89.4였다. 주산연 관계자는 "공급물량 감소와 청약수요 개선 등으로 미분양 물량이 감소한 영향"이라며 "악성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비책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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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재건축)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2일 중곡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셀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입찰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입찰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라며 "오는 9월 1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중곡제일골목시장, 중곡어린이공원, 중곡3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긴고랑고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2.3㎡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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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창대빌라(이하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3일 석남창대빌라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율도로16번길 10(석남동) 일대 4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석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현북초, 신현초, 신석초, 신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은행, 정서진 중앙시장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석체육공원과 가원숲공원, 원신근린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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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지방주택도시공사(이하 수탁기관)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주거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업무를 위탁받은 경우, 그 업무 범위에서의 수탁기관은 「청원법」 제4조제3호에 따른 국민이 청원을 제출할 수 있는 기관(이하 청원기관)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청원법」 제4조제3호에서는 같은 법에 따라 청원기관의 하나로 "법령에 따라 행정 권한을 가지고 있거나 행정권한을 위임 또는 위탁받은 법인ㆍ단체 또는 그 기관이나 개인"을 규정하고 있는 한편, 「주거기본법」 제22조제2항에서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주거복지센터의 설치 및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거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한 전문성과 조직ㆍ인력을 갖춘 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3항에서는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ㆍ구청장은 주거복지센터의 설치 및 운영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또는 해당 시ㆍ도, 시ㆍ군ㆍ구의 조례로 정하는 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주거기본법」 제22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3항에 따라 해당 시ㆍ도 등의 조례로 지방주택도시공사를 정하고 시ㆍ도지사 등이 지방주택도시공사에 주거복지센터의 설치ㆍ운영 업무를 위탁한 경우, 그 업무를 위탁받은 수탁기관은 위탁받은 업무 범위에서 「청원법」 제4조제3호에 따른 청원기관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체처는 "「청원법」 제4조제3호에서는 청원기관 중 하나로 `법령에 따라 행정권한을 위임 또는 위탁받은 법인ㆍ단체 또는 그 기관이나 개인`을 규정하고 있고, 특별한 규정이나 사정이 없는 한 법률 및 대통령령은 `법령`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고, 같은 법 제5조에서 청원사항으로 피해의 구제(제1호) 및 공공의 제도 또는 시설의 운영(제4호) 등 청원기관의 고권적 권한 행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기 어려운 사항까지 규정하고 있는 점, 같은 법 제4조제3호에서 `위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그 수탁자로 `법인ㆍ단체 및 개인 등`을 규정한 점 등을 종합해 보면, 같은 법 제4조제3호에 따른 `행정권한의 위탁`에는 행정업무(사무)의 민간위탁도 포함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다면 「주거기본법」 제22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3항에서 시ㆍ도지사 등이 주거복지센터의 설치 및 운영 업무를 시ㆍ도 등의 조례로 정하는 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고 규정한 바에 따라 시ㆍ도지사 등이 시ㆍ도 등의 조례로 정한 지방주택도시공사에 주거복지센터의 설치ㆍ운영 업무를 위탁한 경우, 수탁기관은 「청원법」 제4조제3호에 따른 `법령에 따라 행정권한을 위탁받은 법인ㆍ단체 등`에 해당한다고 봐야 한다"라고 판단했다.
계속해서 "그리고 「청원법」 제4조제3호에서 `법령에 따라 행정권한을 위임 또는 위탁받은 법인ㆍ단체 또는 그 기관이나 개인`을 청원기관으로 규정한 것은 그 위임 및 위탁받은 권한 행사나 업무 수행과 관련해 국민이 청원한 청원사항에 대해서는 그 수임ㆍ수탁기관이 청원기관으로서 그 청원사항까지 직접 처리하도록 하려는 취지로 보이는바, 시ㆍ도지사 등이 「주거기본법」 제22조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3항에 따라 해당 시ㆍ도 등의 조례로 정한 지방주택도시공사에 주거복지센터의 설치 및 운영 업무를 위탁한 경우, 수탁기관은 위탁받은 업무의 범위에서 청원기관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청원법」 제4조제3호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청원법」 제3조는 청원기관의 범위를 명확하게 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더 많이 수렴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2005년 8월 4일 법률 제7673호로 「청원법」을 전부 개정하면서 마련된 규정이므로 청원기관의 범위를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과 법령에 따라 행정 권한ㆍ업무를 위임ㆍ위탁받은 수임ㆍ수탁기관에 대해 그 위임 및 위탁받은 권한이나 업무의 범위에서 `행정청`으로서의 지위가 인정되는 점 또한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법제처는 " 따라서 이 사안의 경우, 수탁기관은 위탁받은 업무 범위에서 「청원법」 제4조제3호에 따른 청원기관에 해당한다"라고 결론 내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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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지역 내 무량판 구조 건축물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부산시는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무량판 구조 48곳에 대해 선제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부산시 건축안전자문단 및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소속인 민간 전문가와 협업해 민ㆍ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2017년 이후 무량판 구조를 적용해 준공 또는 공사 중인 건축물 총 48곳으로,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 39곳과 일반건축물 9곳이다.
점검은 ▲설계ㆍ시공 ▲건설안전 ▲품질관리 ▲감리 등 4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인천광역시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이 된 전단보강근 철근 배근이 적정한 지 여부는 철근 탐사기를 통해 탐지하고, 콘크리트 강도는 슈미트헤머를 이용해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결과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중대한 사안의 경우 공사ㆍ사용 중지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강공사를 진행하고, 관계자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건축물 부실 공사 방지와 안전품질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긴급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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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파주선유ㆍ평택오성 산업단지와 안성원곡 물류단지 내 주차장용지 2필지ㆍ지원시설용지 9필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파주선유 산업단지(8필지) 4억9835만5000원~9억5863만5100원, 평택오성 산업단지(2필지) 9억3301만9500원~26억477만원, 안성원곡 물류단지(1필지) 1억8033만9700원이다.
파주선유 산업단지는 파주LCD산업단지의 협력 단지로 조성된 일반산업단지다. 서울문산고속도로부터 반경 3km 내에 있으며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에 유리하다. 단지 내 92개 산업시설용지는 모두 분양이 완료돼 이미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평택오성 산업단지는 평택시 오성면 양교리에 소재한다. 평택ㆍ안성간 고속도로 청북IC에서 반경 2.5㎞에 있고 39번 국도에 인접해 교통 인프라를 잘 갖췄다. 근처에 평택현곡 산업단지가 있어 산업단지 간 연계도 기대된다.
안성원곡 물류단지는 국내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해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에 조성한 친환경적 첨단물류단지다. 2014년 준공해 삼성홈플러스, 데쌍트, 쿠팡 등 대규모 물류ㆍ유통 기업이 입주해 있다.
공급일정은 이달 1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한 공급공고에 이어 8일부터 선착순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입주계약, 매매계약 절차는 이달 내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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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평택고덕,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내 13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
공급 예정가격은 평택고덕 1필지(1822㎡)가 115억1504만원, 화성동탄2 12필지(1만970.7㎡)가 27억1221만6000원~49억3271만 원이다. 개별 공급가격 및 면적은 사업지구 및 용도에 따라 다르다.
평택고덕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경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급행), SRT 지제역, 경부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등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화성동탄2 근린상업ㆍ생활시설용지는 남동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동탄일반산업단지가 있다.
공급 일정은 이달 16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일반 실수요자가 계약입찰하면 추첨을 통해 낙찰자가 결정된다. 본 계약은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오프라인으로 GH 본사(경기 수원시 소재)에서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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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시ㆍ군ㆍ구, 인천도시공사(iH),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개발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차수별로 총 3회에 걸쳐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도시는 교통시설, 방재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사회 기반(공공)시설에 건설ㆍ정보통신기술 등을 융ㆍ복합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도시화에 따른 자원ㆍ인프라 부족, 교통 혼잡, 에너지 부족, 환경 파괴 등의 각종 도시문제가 심화되자, 이를 해결하고 도시 기능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도시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시도 스마트허브시티 조성,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도시 건설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는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하고 지역에 적합한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7월 「스마트도시법」을 반영해 `인천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가이드 라인`을 개정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지침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개념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체계적 추진 절차 ▲무상귀속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및 서비스 구축에 대한 인천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교육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어수선한 행정체계를 바로잡고, 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스마트도시 건설계획이 수립돼 추진될 수 있도록 재편하는 등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천형 스마트서비스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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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일 남구는 대연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기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808 일대 5만8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1%, 용적률 286.8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동 공용부 및 부대복리시설 면적 변경 ▲조경 계획 변경 ▲소공원 및 경관녹지 실시계획 변경인가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분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메가마트, 좋은강안병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대연4구역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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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7월 5주(지난 7월 3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3%)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급매물 소진 이후 매도 호가 상승으로 거래는 활발하지 않으나, 지역내 선호 단지와 도시정비사업 기대 심리가 있는 지역 중심으로 매수 관련 문의 증가하고 간헐적 상승 거래 지속되는 등 전체 상승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9%로 전주(0.07%)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27%)는 신천ㆍ잠실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18%)는 압구정ㆍ대치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17%)는 암사ㆍ명일 구축 위주로, 양천구(0.12%)는 목동ㆍ신정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강북의 경우 마포구(0.2%)는 공덕ㆍ대흥 대단지 위주로, 성동구(0.18%)는 금호ㆍ옥수 주요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12%)는 회기ㆍ이문 구축 위주로, 용산구(0.1%)는 이촌ㆍ서빙고 구축 위주로 상승하며 강북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인천광역시(0.07%)는 전주(0.05%) 대비 상승세를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양구(-0.05%)는 작전ㆍ용종ㆍ효성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연수구(0.22%)는 옥련ㆍ연수 구축 위주로, 중구(0.21%)는 중산ㆍ운서 (준)신축 위주로, 남동구(0.14%)는 논현ㆍ구월 위주로, 서구(0.03%)는 청라ㆍ석남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1%), 대구(-0.02%), 충남(0%), 충북(0.04%), 강원(0.03%), 광주(-0.04%), 세종(0.16%), 경남(-0.03%), 경북(0.03%),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더 상승세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9%)은 전주 대비(0.08%) 상승폭을 더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지역 및 주요 단지 위주로 저가 매물 소진 후 매물ㆍ거래 가격 상승하고, 아파트 선호 현상 등으로 임차 수요 증가하는 등 상승폭 소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22%)는 행당ㆍ성수ㆍ옥수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17%)는 아현ㆍ성산 주요 단지 위주로, 은평구(0.13%)는 응암ㆍ진관 위주로, 도봉구(0.13%)는 도봉ㆍ쌍문 위주로, 동대문구(0.11%)는 답십리ㆍ장안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북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강남권을 보면 강동구(0.26%)는 명일ㆍ암사 위주로, 송파구(0.16%)는 잠실ㆍ가락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는 신월ㆍ목동 위주로, 영등포구(0.08%)는 신길ㆍ대림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 전체 상승세 지속했다.
인천(0%)은 신규 입주 물량의 영향으로 미추홀구(-0.11%)는 주안ㆍ용현 위주로, 부평구(-0.05%)는 산곡ㆍ십정ㆍ부평 위주로 하락 중이나, 중구(0.52%)는 영종하늘신도시 신축 위주로, 연수구(0.02%)는 주거여건 양호한 연수ㆍ송도 위주로 상승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 보이며 인천 보합 유지했다.
경기(0.08%)에서 동두천시(-0.24%)는 인근 지역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생연ㆍ지행 위주로, 의정부시(-0.19%)는 용현ㆍ녹양 구축 위주로 하락 중이나, 하남시(0.58%)는 감이ㆍ덕풍ㆍ선동 (준)신축 위주로, 성남 수정구(0.53%)는 위례신도시 주요 단지 위주로, 광명시(0.34%)는 소하ㆍ하안 중소형 평형 위주로, 화성시(0.32%)는 동탄신도시 위주로 상승하며 경기 상승폭 소폭 확대했다.
지방(-0.03%)은 충남(-0.02%), 전남(-0.09%), 경북(-0.04%)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세를 줄이거나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22%)은 정주여건 양호한 한솔ㆍ새롬ㆍ다정 위주로 수요 증가하며 상승폭 확대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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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제41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에 강서구 마곡동에 조성된 `LG아트센터서울ㆍLG디스커버리랩서울`이 선정됐다.
이달 3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1점을 비롯해 최우수상 2점ㆍ우수상 6점 등 총 9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에 선정된 `LG아트센터서울ㆍLG디스커버리랩서울` 서울은 강서구 마곡지구 R&D단지 조성시 공공기여로 계획된 건축물이다. 국내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협업해 설계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해당 건축물은 공공성 높은 민간 문화시설로 기획ㆍ프로그램ㆍ시공도 측면에서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시 가로와 서울식물원 광장, 지하철역사 등 주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각종 공연을 선보이는 무대ㆍ음향의 가변성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공공과 민간에서 각각 1점씩 선정됐다. 공공 부문에서는 노원구청 로비 복합문화공간 `노원책상`, 민간 부문에서는 `콤포트서울`이 선정됐다.
노원구청 로비 리모델링을 통해 탄생한 복합문화공간 `노원책상`은 딱딱하고 재미없던 구청 로비가 거실같이 친근한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공공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용산구 후암동 두텁바위길과 소월길 사이 15미터 높이차를 소규모 근린생활 시설로 연결해 만든 `콤포트서울`은 높낮이 차이를 계단식 건축물로 연결한 점에서 참신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우수상은 총 6점(공공 4점, 민간 2점)이 선정됐다. 공공 부문은 ▲`산악문화체험센터(마포구 상암동)` ▲`서울공예박물관(종로구 안국동)` ▲`Ecological Matrix : 생명의 그물(성동구 성수동)` ▲`BUNKER 대방 청소년 문화의 집(동작구 대방동)`이, 민간 부분에는 ▲`생각공장(영등포구 당산동)` ▲`엑셈마곡연구소(강서구 마곡동)`가 선정됐다.
9개 수상예정작을 대상으로 이뤄진 시민 투표에서는 `산악문화체험센터`와 엑셈마곡연구소`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시는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두 작품에 전문가 심사로 수상한 상과는 별개로 `시민공감특별상`을 시상한다.
한편, 1979년 시작된 서울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ㆍ예술적ㆍ기술적 가치를 구현하며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린 건축물에 주어지는 서울시 건축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건축상 시상은 오는 9월 1일 `2023 제15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그날부터 올해 10월 29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수상작이 전시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도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건축문화를 한 단계 높여준 건축물을 발굴, 널리 공유할 수 있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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