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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청년 근로자의 일자리 유형에 따라 4개로 나눠 입주자를 모집했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의 칸막이가 없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4일부터 개정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이 시행됨에 따라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유형을 하나로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기로 청년근로자들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가 확대돼 청년층 일자리 창출 및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주거와 일자리 지원시설 등이 결합된 청년 근로자를 위한 특화형 임대주택이다. 그간 창업인, 중기근로자, 지역전략산업종사자 등 근로유형별로만 공급돼 다양한 형태의 청년근로자가 제때 지원받지 못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근로유형에 무관하게 누구나 입주할 수 있도록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유형 구분을 없앴다. 앞으로 공급되는 주택은 창업인, 지역전략산업종사자,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 모두 입주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일반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 가족 등은 공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자격은 해당 종사자 중 중 청년(만 19세~39세)ㆍ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 자녀)ㆍ미성년 자녀가 있는 5년 이상 장기근속자에게 입주자격이 주어진다. 거주기간은 종전 유형과 동일하게 6년, 자녀가 있는 경우 10년으로 하며, 입주 희망자가 없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2년씩 연장 가능하다. 입주 때 청년이었으나 40대가 됐다거나, 이혼으로 신혼부부 자격에서 벗어나도 재계약을 허용한다. 퇴사했다면 1회에 한해 재계약을 허용한다. 남은 공실은 일자리를 따라 불가피하게 거주지를 이동해야 하는 근로자들이 주거불편을 겪지 않도록 무주택 요건도 완화한다. 해당 주택건설지역 또는 연접지역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경우 무주택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청년 근로자들의 주거 부담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일자리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주택 공급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 공모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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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광주광역시 대형 참사에 이어 직원 개인 비리 성추행 등 직원들의 개인적인 일탈로 인해 도시정비사업 임원 보직해임 등 책임을 묻고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금품ㆍ향응 제공 명의 도용 등 끊임없는 이슈로 조합원ㆍ업계 관계자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각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지 못한 이유로(11위) 건설업계는 잦은 사고와 내부적인 문제들이 불거진 여파가 반영됐을 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화정아이파크 사고 이후 일부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보이콧을 선언했던 현대산업개발은 주택 공급 계획을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수주에도 기존 진행 현장의 시공 배제와 계약 해지 통보 등으로 인한 사업 차질이 나타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실제 사고 이후 ▲주택 브랜드 인지도 ▲시공역량 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함에 따라 주요 예정 사업장의 분양 진행과 신규 수주 차질이 불가피했다"며 "광주 붕괴사고로 인해 주춤했던 현대산업개발이 올해 다시 도시정비사업에 공격적 행보를 보이지만 수주 확보ㆍ예정 사업지에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수사당국, 현대산업개발의 관양현대 재건축 금품 및 향응 불법 수사나서 여론조작을 위한 불법 카톡방 운영 타구역에서도 지속 명의도용 신고 조합원 협박ㆍ수사 취하까지 계속 `눈 가리고 아웅`?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2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현대 재건축 현장에서 롯데건설과 치열한 경쟁 끝에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시공자 선정 이후 당시 제안했던 사업 조건과 가계약의 내용이 달라져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쌓이고 있는 가운데, 수주 당시 불법을 저질렀다는 수사 의뢰가 시작돼 향후 사업 진행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측이 수주 당시 표를 얻기 위해 금품ㆍ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더불어 건설사에서 직접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이하 카톡방)을 운영하며 여론조작 의혹 등 내홍을 지속 겪어왔다는 게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이다. 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재개발)에서도 현대산업개발은 유사한 방식으로 영업 활동 방식을 고수하며 카톡방 불법 운영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고 성남시의 도환중2구역(재개발)에서는 카톡방 운영을 하다 명의도용 의혹까지 더해졌다. 도환중2구역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동의률을 달성할 시점에 기존 카톡방이 2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단체 카톡방이 만들어졌고 단시간에 조합원들을 모으며 활성화가 됐다. 하지만 조합원 중 일부가 본인이 올린 글이 아닌 내용이 카톡에 수차례 올라오고 새벽 모두 잠든 시간에 카톡방에 글이 게시되는데 이 또한 본인이 올린 글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조합원이 있어 결국 명의도용 수사에 들어갔다는 설명이다. 지난달(7월) 초 현대산업개발은 명의도용 신고를 막고자 명의도용 당한 조합원 집 앞에 2~3명의 홍보요원이 일상생활을 할 수 없도록 진을 치고 있는 등 물리적으로 통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정신적 압박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결국 해당 조합원은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고 회사 측 홍보요원은 병실까지 찾아오며 조합원이 수사 의뢰를 했는지 안 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수사 접수 취하를 종용했다는 게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이다. 한 조합원은 "정말 현대산업개발이 명의도용을 하지 않았더라면 해당 조합원을 압박하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격"이라고 토로했다고 파악됐다. 명의도용 수사는 지금 진행되고 있으며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가해자는 다양한 죄질이 적용될 수 있다. 우선 개인의 동의를 받지 않고 개인정보를 활용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의 벌금이 처하게 되며, 개인정보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따라 「주민등록법」 위반, 공문서ㆍ사문서 위조,, 절도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이 추가될 수 있다고 법조계 전문가들은 꼬집었다. 한 재건축 조합원은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로 수주 영업 활동이 어렵게 되자 여론조작을 위해 영업 방식을 불법 카톡방을 운영해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이번에 수사가 들어가면 여론조작 사실까지 밝혀지고 붕괴 이미지와 더불어 여론조작을 강행한 회사 타이틀까지 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도환중2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초역세권 단지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 263-7(중앙동) 일대 3만9346.4㎡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사업 주체와 시공자는 이곳에 지하 4층~최고 지상 42층 아파트 1140여 가구 및 오피스텔 500실 등을 공급한다. 특히 이곳은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있고 빠르면 연내 시공자 선정이 눈앞인 지금인데 현대산업개발의 영업 활동 방향성에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라고 조합원들은 입을 모았다. 현대산업개발, 성추행 의혹ㆍ배임 `뭇매` 한편, 도시정비업계 한쪽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의 수주 마인드가 영업을 우선하니 부실하면 `아이파크` 브랜드가 떠오른다는 구설수가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업계 소식통들은 현대산업개발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는 파트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고 입을 모은다. 좋은 인적자원들의 이직이 잦아지고 있기 때문이란 설명이 이어진다. 아울러 본보는 현대산업개발 지방 사업지에서 근무했던 홍보과장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해 보기도 했다. 현대산업개발 측 관계자는 올해 투서로 인해 보직자 1명이 퇴사했다고 밝히면서 회사 블라인드 감사실 투서로 시작됐는데 수천만 원의 법인카드 사적 이용 등에 대한 투서로 결국 보직해임이 됐고 퇴사로 결정이 났다는 해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본보에 제보를 요청한 홍보과장은 현대산업개발의 지방 사업지에서 근무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A씨가 술을 먹으면 홍보직원을 이른바 룸살롱 직원처럼 대했다"면서 "피하기 바빴지만 일단 먹고사는 문제가 있어 직원들 사이에서 쉬쉬하는 분위기"라고 토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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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진주아파트(이하 여의도진주)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해 나섰다. 3일 영등포구는 여의도진주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등) 규정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구에 따르면 공람기간 및 의견제출 기한은 이달 3일부터 다음 달(9월) 4일까지 영등포구 주거사업과 본관 4층 또는 단지 인근 여의도주민센터에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8-6(여의도동) 일대 1만7228.3㎡를 대상으로 기존 12층 공동주택 376가구에서 건페율 60% 이하, 용적률 462.8%가 적용된 58층 규모의 557가구(181가구 증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ㆍ신림역 환승역이 샛강역과 5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이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윤정초, 윤정중,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자매공원 등이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여의도진주는 2018년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산탁사로 선정하는 등 신탁 방식을 추진했으나 현재 조합 방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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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상가아파트(이하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빠른 시일 내로 새로운 일정을 확정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조마루로398번길 56(원미동) 일원 153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북초등학교, 심원중학교, 원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춘의야구장, 벌막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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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3일 신월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규열)은 소방ㆍ정보통신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문소방 및 정보통신 감리 관련 면허를 동시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월2구역은 201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월초등학교, 토월중학교, 신월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한마음창원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업계 전문가들은 사업지가 창원시의 중심지역으로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도청ㆍ시청, 상남상업지구, 용지호수공원 등의 생활 인프라가 반경 2㎞ 이내에 위치하는 등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신사로 64(신월동) 일대 8만64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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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발표했다. 이달 3일 용해2단지 재건축 조합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 「기술사법」 제6조 규정에 의한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의 활동 주체로 등록을 필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은 상동초등학교, 목포청호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성신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마리아공원, 초원공원, 송림근린공원, 양을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로 267(용해동) 일원 약 4만99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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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교아파트(이하 여의도대교)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여의도대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재욱ㆍ이하 추진위)는 추정분담금 산정 및 검증용역업체 업무를 담당할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4항에 의거한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여의도대교는 여의도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안)에 따라 2구역(준주거지역ㆍ최대 용적률 500%)으로 분류됐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곳이 지난해 9월 여의도목화의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여의도 아파트 16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조합을 설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한 바 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5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IFC몰, CGV, 더현대서울, 여의도환승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여의도초등학교,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1975년 준공된 여의도대교는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0(여의도동) 일대 3만3418㎡(지구단위계획 열람공고 기준)를 대상으로 기존 공동주택 576가구에서 지상 최고 59층 아파트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기준)으로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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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2R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광명2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현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보완 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명시 사성로 23-18(광명동) 일대 16만261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개동 33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483가구 ▲59A㎡ 907가구 ▲59B㎡ 592가구 ▲72A㎡ 57가구 ▲72B㎡ 55가구 ▲84A㎡ 487가구 ▲84B㎡ 478가구 ▲84C㎡ 148가구 ▲102A㎡ 68가구 ▲102B㎡ 6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한편, 광명2R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2016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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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31일 중구는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전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92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6%, 용적률 239.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59A㎡ 161가구 ▲59B㎡ 49가구 ▲73A㎡ 242가구 ▲73B㎡ 102가구 ▲84A㎡ 110가구 ▲84B㎡ 45가구 등이다. 한편, 문화2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3 · 뉴스공유일 : 2023-08-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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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사업의 추진위가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려는 경우, 회의 안건 등을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하는 대상에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법제처는 최근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35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에서는 추진위가 조합을 설립하려는 때 갖춰야 하는 토지등소유자 등의 동의 요건 등을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1항 및 제2항에서 추진위는 같은 법 제35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에 따른 동의를 받은 후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기 전에 같은 법 제32조제3항에 따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추진위는 총회 14일 전까지 회의 목적ㆍ안건ㆍ일시ㆍ장소ㆍ참석 자격 및 구비사항 등 회의 안건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토지등소유자에게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재건축사업의 추진위가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려는 경우 회의 안건을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하는 대상에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가 포함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 해석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체적 타당성을 찾는 데 둬야 하고, 나아가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해당 조문의 문언의 의미와 규정체계 및 법률의 입법 취지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ㆍ논리적 해석 방법을 추가적으로 동원함으로써, 위와 같은 해석 요청에 부응하는 타당한 해석을 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조합 창립총회는 추진위원장의 직권 또는 토지등소유자 5분의 1 이상의 요구로 추진위원장이 `소집`한다고 하고 있는데 도시정비법에서 `소집`의 의미를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소집하다`는 `단체나 조직체의 구성원을 불러서 모으다`라는 의미로 조합 설립을 위해 개최하는 창립총회는 해당 조합의 구성원이 될 자가 그 소집의 대상이 된다고 봐야 하는 점, 재건축사업의 경우에는 사업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만 조합의 구성원인 조합원이 되는 점, 총회의 의사결정은 재건축의 경우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의 과반수 출석과 출석한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찬성으로 결의한다고 규정해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를 그 의사 및 의결 정족수 산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점, 창립총회 등의 경우에는 조합원의 100분의 20 이상이 직접 출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창립총회의 출석 대상을 조합원으로 전제하고 있다는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창립총회를 `소집`하는 행위의 구체적 실행 방법으로서 `회의안건의 발송ㆍ통지`는 향후 설립될 조합의 구성원인 조합원이 될 자로 총회에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자 즉,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문언의 의미와 규정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짚었다. 이어 "그리고 추진위는 창립총회 14일 전까지 안건을 토지등소유자에게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한다고 규정한 취지는 총회에 참석하는 토지등소유자에게 목적ㆍ안건 등을 사전에 개별적으로 통지해 그 의결권의 행사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창립총회의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포함되지 않는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에게까지 총회 안건을 개별적으로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한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더욱이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의 개최 시기를 조합 설립에 관한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후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기 전으로, 총회의 업무를 조합 정관의 확정, 조합의 임원 및 대의원의 선임 등으로 총회 의결 주체를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로 각각 규정하고 있는 점에 비춰보면, 창립총회는 조합설립인가에 필요한 토지등소유자의 동의 요건을 확보한 후 개최해 조합설립인가 때 조합원이 되는 자의 출석과 결의로 조합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처리하는 회의로 등기우편의 발송ㆍ통지 대상을 `토지등소유자`로 규정한 것은 총회가 개최되는 시점이 조합이 설립되기 전이어서 조합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음을 고려한 표현일 뿐,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는 토지등소유자를 포함한 모든 토지등소유자를 의미하기 위한 취지까지 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봤다. 아울러 "추진위는 총회 안건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안건을 등기우편으로 통지하지 않는다고 해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가 총회 안건 등을 사전에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 도시정비법에서는 창립총회 전까지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았던 토지등소유자라 하더라도 이후 조합에 가입하려는 경우 총회의 의결 없이 시장ㆍ군수 등에게 신고만을 거치면 분양신청 전까지 조합원으로 신규 가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재건축 추진위가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려는 경우 회의 안건을 등기우편으로 발송ㆍ통지해야 하는 대상에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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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3구역이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2일 다대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재성ㆍ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1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따라 건축사업무신고를 마친 업체 ▲「건축사법」 제9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를 받지 않은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통일아시아드공원, 열림어린이공원, 아미산자생식물원, 홍티문화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다송초, 다선초, 다대초, 두송중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36(다대동) 일대 2만76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6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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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7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2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집중호우로 인해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했지만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물가 둔화 흐름을 주도한 것을 분석된다. 이달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2020년=100)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3% 올랐다. 이는 2021년 6월 2.3%를 기록한 후 25개월 만의 최저치다.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2월 5%에서 올해 1월 5.2%로 소폭 상승한 뒤 ▲2월 4.8% ▲3월 4.2% ▲4월 3.7% ▲5월 3.3% ▲6월 2.7% 등으로 둔화세가 지속하고 있다. 구입빈도가 높은 품목들로 구성돼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보다 1.8% 상승하며 2021년 2월(1.7%) 이후 2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물가상승률 둔화 흐름을 주도한 품목은 석유류였다. 석유류 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9% 하락하면서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85년 1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나타냈다. 경유는 33.4%, 휘발유는 22.8%, 자동차용 LPG는 17.9% 각각 하락했다. 전체 물가상승률에 대한 석유류의 기여도는 -1.49%p에 달했다. 석유류가 전체 물가상승률을 1.5%포인트가량 떨어뜨렸다는 의미다. 석유류 가격 하락에 따라 지난 7월 공업제품과 전기ㆍ가스ㆍ수도요금 등의 물가는 동반 하락했다. 공업제품의 물가상승률은 전월(6월) 0.2%에서 0%로 내려갔고, 전기ㆍ가스ㆍ수도 상승률은 25.9%에서 21.1%로 내려가 2022년 9월(14.6%)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인서비스 가격은 4.7% 올라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상승 폭은 지난해 4월(4.5%)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농축수산물 물가는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 물가가 7.1% 오르면서 전월 대비 1.7% 상승했다. 채소류 물가가 전월보다 오른 것은 3월(1%) 이후 4개월 만이다. 다만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농축수산물 물가는 0.5% 내렸다. 지난해 7월 폭염 등으로 물가가 크게 상승했던 기저효과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산 소고기ㆍ돼지고기 등 축산물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4.1% 내렸고, 오징어 등 수산물 물가는 5.9% 상승했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지난해 동월보다 3.9% 상승하며 지난해 4월(3.6%) 이후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활용하는 국제기준으로 변동성이 높은 품목을 제외한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의 상승률도 올해 6월 3.5%에서 7월에 3.3%로 0.2%p 떨어졌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4월(3.1%) 이후 최저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전반적인 물가안정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8, 9월에는 기상여건ㆍ추석 등 계절적 요인과 국제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물가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나, 10월 이후 다시 안정흐름을 회복할 전망"이라며 "정부는 주요 품목 수급ㆍ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ㆍ관리하며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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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휴가 프로그램을 마련ㆍ운영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먼저 이달 말까지 훈련원공원(중구), 광진숲나루(광진), 월드컵공원(마포), 노량진축구장(동작), 방화근린공원(강서) 등 5곳에서 소규모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고 수영장, 미끄럼틀, 에어바운스, 물총놀이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마술, 버블공연 등도 즐길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서울물재생체험관에서도 대형 야외물놀이터가 운영 중이다. 물놀이터는 1052㎡ 규모로 분수ㆍ파이프모양 놀이대 등의 물놀이 시설과 대형 그늘막, 탈의실, 야외샤워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대 수심이 30㎝로 얕아 유아와 어린이가 이용하기에 좋다. 가족과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흙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흙 체험 `고마운 흙과 만나요`를, 매주 금요일에는 개미, 잠자리, 꿀벌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꿈의 숲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서울숲에서는 교실에서만 배우던 자연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중학생 대상 `여름방학 공원캠프`가 이달 4일까지 열린다. 매주 토요일에는 매미의 흔적을 찾아보는 `매미야 놀자`가, 매주 일요일에는 곤충들의 날개를 3D현미경으로 관찰해보는 `신기한 생물교실`이 운영 중이다.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이달 5일과 12일에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식물ㆍ동물 관찰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신나는 길동생태학교`를 개최한다. 서울식물원은 매주 금요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식물원 일대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탐험대`를 운영 중이다. 보라매공원에서도 `여름생태방학`이 이달 9일과 16일 진행된다.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과 낭만을 즐기고 싶다면 야경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매주 수ㆍ금요일 낙산에서 서울 야경을 조망하고 도성을 따라 걸으며 여유를 즐겨보는 `낙산야경 따라, 도성 따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달 11일~19일에는 서울숲의 야경과 음악공연, 전시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야호夜好!서울숲` 프로그램이 열린다. 야간시간대 서울숲을 산책하는 `별빛 따라 서울숲 한바퀴`와 밤에 활동하는 곤충을 살펴보는 `한여름 밤의 곤충이야기`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이달 4일~6일 천체관측, 별자리 체험, 여름 밤하늘 해설 등으로 구성된 `한여름의 과학관`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서울광장에서는 매주 금~일요일 16시~21시까지 여름밤 특별한 밤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누워서 세계속으로: 밤의 여행 도서관`이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막히는 고속도로를 뚫고 멀리 나가지 않고도 서울 곳곳에서 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모이는 곳이니만큼 안전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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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부창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천안시는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인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봉명3길 10-2(봉명동) 일대 3만68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1가구 ▲59㎡ 210가구 ▲64A㎡ 47가구 ▲64B㎡ 75가구 ▲74A㎡ 38가구 ▲74B㎡ 250가구 ▲84A㎡ 79가구 ▲84B㎡ 67가구 ▲109P㎡ 5가구 ▲126P㎡ 4가구 등이다. 한편, 2010년 11월 2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2년 12월 11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5일 사업시행인가, 2015년 10월 26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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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생활안전 및 환경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형곤)는 이달 2일 오전 치수과 수방대책상황실과 탄천 일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대책과 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하천 내 취약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형곤 위원장을 비롯해 우종혁 부위원장ㆍ이호귀ㆍ이도희ㆍ강을석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여했다. 특별위원회는 풍수해 분야 재난안전대책 현황을 청취하고 탄천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도로개선 공사현장의 관리실태와 대치유수지 빗물펌프장 등 주요 기전시설물의 관리현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현장 방문을 마치며 김형곤 위원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난 관리 시스템이 제때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강남구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각종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특위인 만큼 풍수해 분야를 포함해 전 분야에 걸쳐 안전관리 시스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대책 및 시스템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특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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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89.8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92.5를 기록한 후 2년7개월 만에 최대치다. 토목과 주택 수주가 상황이 나아지고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일부 완화된 것이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달 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해 7월 CBSI가 전월 대비 11.4p 상승한 89.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CBSI는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재의 건설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100을 넘으면 그 반대다. CBSI는 지난 5월에 분양이 부진한 영향으로 13.8p 하락하고, 6월 12p 상승한 데 이어 7월에도 11.4p 상승했다. 통상 7월에 하절기 공사물량이 감소해 지수가 전월 대비 5~6p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지수가 10p 이상 상승한 것은 이례적으로 볼 수 있다. 박철한 연구위원은 "토목과 주택 수주가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되고 자금조달의 어려움이 일부 완화된 것이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CBSI 지수를 세부적으로 보면 공종별 신규 수주 실적지수가 90.9로 전월 대비 +1.5p 올랐다. 토목은 93, 주택은 80.8로 전월과 비교해 각각 1.5p, 5.5p 상승했다. 또한 지난 6월 60선에 불과했던 자금조달(75) 지수가 5.8p 상승하며 70선 중반으로 회복됐다. 올해 6월 말 전후해서 부동산 PF 대출 연장 문제로 어려움 겪던 사업장들이 `PF 대주단 협약` 등으로 일부 대출만기 연장에 성공하면서 자금 조달 지수가 개선돼, 전체 CBSI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부동산 PF 대주단 협약(만기 연장, 이자 유예, 신규 자금 지원 등)`이 적용돼 사업 정상화가 추진 중인 사업장은 총 91개(누적)에 달한다. 박 연구위원은 "다만 이달 전망치가 80.7로 다시 감소하는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설 경기가 뚜렷이 회복될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향후 지수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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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2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재근)은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단독 또는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 ▲「은행법」 및 「특수은행법」 등에 따라 인가된 금융기관으로 전국 단위의 점포를 보유한 금융기관 ▲사업비ㆍ이주비 대출 가능 금융기관 ▲조합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입찰등록 마감까지 등록을 마친 금융기관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오류남초, 오남중, 덕일전자공업고, 지구촌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웅산, 개봉공원, 개웅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1527.6㎡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37가구(조합원 239가구ㆍ일반 156가구ㆍ보류지 2가구ㆍ임대주택 40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2 · 뉴스공유일 : 2023-08-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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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ESG 경영 활동 내역과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해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 고도화 ▲R&D 역량강화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의 10가지 핵심 이슈를 선정하고 각 이슈에 대한 노력과 실적을 보고서에 담았다. 이중 중대성 평가란 외부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과 기업이 환경ㆍ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분석해 핵심 이슈를 결정하는 평가 방법이다. 대우건설이 최근 추진한 ESG 경영 성과 중, 환경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이슈가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되면서 전년도 대비 분량이 2배 이상 늘어났고, 기후변화 관련 지배구조, 위험관리, 전략, 측정지표ㆍ목표 등 4개의 주요 영역이 공개됐다. 또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정의하기 위해 도입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인 K-Taxonomy를 적용한 친환경사업 매출 실적이 보고서에 최초로 공개됐다. 사회부문에서 대우건설은 인권경영 정책 및 인권영향평가 시행, 안전보건예산 집행현황 등 임직원 인권 및 안전경영 관련 사항을 공개했으며, 협력회사와의 소통채널과 공급업체 금융지원 현황 등 공급망 상생협력 내용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배구조부문에서 대우건설은 3월 회계ㆍ재무 전문가를 여성 사외이사로 추가 선임하면서 10대 건설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2명 이상의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이를 통해 이사회 내의 성별다양성, 전문성을 확보해 ESG 경영을 강화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대우건설은 앞으로 안전한 현장 조성, 인권 우선, 공정한 지배구조 확립 등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2 · 뉴스공유일 : 2023-08-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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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태양광 이동식 건설 근로자 쉼터 `에코앤레스트(ECO & REST)`를 개발해 근로자 휴게 여건 개선, 안전사고 예방, 탄소 감축 등을 실천하고 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폭염 속에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휴게 공간 부족 및 전력 수급 문제를 겪고 있는 건설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친환경 근로자 쉼터를 개발했다. 설계와 디자인은 포스코이앤씨 직원과 외부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협의체인 P-GRT(POSCO E&C Green Round Table)와 사내학습동아리 COP)를 통해 자체적으로 수행했다. 에코앤레스트는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패널로 생산된 에너지를 100% 활용한다. 스포트조명과 내부 마감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호 확장을 통해 개방감을 확보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달 말까지 전국 9개 인프라 현장의 11개 협력사에 에코앤레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를 위한 폭염예방설비 지원, 음료 케이터링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라며 "현장 특성에 맞는 소형 모듈러 휴게실 등을 추가 개발해 ESG경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2 · 뉴스공유일 : 2023-08-0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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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6일 김포시는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동 184 일대 15만925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49%, 용적률 331.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5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52가구 ▲45㎡ 102가구 ▲50㎡ 68가구 ▲59㎡ 1035가구 ▲76㎡ 488가구 ▲84㎡ 746가구 ▲90㎡ 52가구 ▲103㎡ 3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선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4구역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8-02 · 뉴스공유일 : 2023-08-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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