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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폴란드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대우건설이 폴란드건설협회, 현지 3위 건설기업 ERBUD(이알버드)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이창양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폴란드 발데마르 부다 경제개발기술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우건설은 폴란드 현지 건설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으며, 현재 진행 중인 원전 사업 외에도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이미 2021년 11월 폴란드 현지 1위 기업인 BUDIMEX, 지난해 6월 2위 기업인 POLIMEX-Mostostal과도 신규 원전사업 관련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체결한 MOU를 통해 원전 외 신규 사업 발굴ㆍ참여를 위한 폴란드건설협회,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초석을 다졌다"며 "폴란드 건설시장 내 공공 인프라사업, 신규 성장사업 등 다수의 사업 참여 기회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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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빈집추정시스템 특허를 무상 지원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엠에스경영컨설팅, 스텝투와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빈집추정시스템 특허 무상 사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부동산원이 보유한 특허인 `빈집추정시스템 및 방법`을 부동산 분야 중소기업에 무상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빈집추정시스템 및 방법은 빈집 및 소규모정비 지원기구 지정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다년간 축적한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것으로, 빈집 실태 조사시 빈집 판정 정확도를 높여 불필요한 인력 투입, 행정 업무, 조사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은 보유 특허의 무상 사용과 실시료 면제를 지원한다.
대상기업은 부동산컨설팅, 지역재생 공간창조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본 협약을 통해 해당 특허권에 기반한 사용(시공), 컨설팅 등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9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방안`에 따라 공공기관 보유자원을 민간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보유 특허 7종을 통합 기술마켓 플랫폼 `SOC기술마켓`에 등록한 바 있으며, 이번 특허 사용 지원은 기관 최초의 특허 무료 나눔 사례가 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부동산 분야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우수 기업과의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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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노후 임대주택단지 외관을 완전히 탈바꿈하는 사업인 `Change-up(이하 체인지-업)`을 올해 전국 10개 단지에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체인지-업사업은 이용도가 낮은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공간을 입주민이 원하는 고령자 맞춤형 운동공간, 주민 커뮤니티공간 등으로 개선하고, 노후된 상가 외관의 리모델링, 퇴색한 아파트 외벽의 재도장 및 생활편의시설을 개선하는 등 노후된 아파트 외관을 새단장하는 사업이다. 2021년에 6개 단지, 지난해에는 10개 단지에서 실시됐다.
올해에는 준공 후 25년이 경과된 서울등촌, 부산모라, 대전판암4 등 전국 10개 단지에서 사업이 실시된다.
LH는 임대주택의 노후도, 지역 형평성, 수요조사 및 종합개선 가능 여부 등을 고려해 개선효과, 입주자 체감이 높은 단지 등의 기준으로 전국 10개 단지를 선정했다.
입주민이 원하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올해 9월부터 입주민 요구사항 등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설계에 반영해 내년 5월 착공,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LH에 따르면, 사업 초기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각 단지에 필요한 최적의 외부공간을 꼼꼼하게 계획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한편, 노후 임대주택단지의 이미지 개선에도 큰 몫을 해 해당 사업을 희망하는 단지가 점차 늘고 있다.
LH 관계자는 "노후 임대단지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설물 유지보수를 넘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때"라며 "체인지-업사업을 지속 추진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와 단지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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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이달 17일부터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판타G버스는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 버스`라는 뜻을 가진 자율협력 주행 버스다.
기존 자율주행차량에 장착된 감지기(카메라, 레이더, 라이더)가 갖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또는 다른 차량으로부터 신호정보, 교통상황, 보행 상황 등의 도로 정보를 받아 스스로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기술을 탑재했다.
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함께 제작한 판타G버스는 길이 10.99m, 너비 2.49m, 높이 3.39m로 에디슨모터스의 상용 저상 전기버스를 자율협력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조한 것이다.
일반 시내버스와 비교해 탑승 인원만 14석(장애인석 2석 포함)이라는 점이 다르며, 최대 속도는 시속 40km다. 운전자 개입 없이 앞 차량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고, 주행하는 차선의 중앙, 또는 주행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버스 핸들을 자동 조향할 수 있다.
전방에 차량, 보행자, 자전거 등의 사물이 급작스럽게 나타나면 센서로 물체를 인식해 긴급 추돌 상황에도 안전하게 정지할 수 있다. 혹시 모를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속페달, 브레이크 페달 조작 등 운전자가 개입할 경우 자동으로 시스템이 중지하는 기능도 있다.
2018년 제로셔틀 운행에 이어 판교제로시티(제2밸리)를 달리는 두 번째 자율협력 주행 모빌리티인 판타G버스는 총 2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출발 시각 기준) 30분 간격으로 하루 24회 운행될 예정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준비도 되어 있으며 6세 이상이라면 누구든지 탑승할 수 있다. 시범 운행 기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판타G버스 시범운행은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대중교통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며 "판타G버스 운행을 통해 자율주행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확대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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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로 두산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설1구역 재개발사업은 용적률 299.5%를 적용한 지상 최고 24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공급되며, 총 공사비는 978억 원이 예상된다.
공공재개발 시공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대표회의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뒤, 토지등소유자의 투표를 거쳐 사업시행자인 LH에 시공자를 추천하면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선정된다.
신설1구역은 LH가 공공시행자로 참여해 지난 2월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 LH는 두산건설의 입찰제안서 적정성 여부를 검토한 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얻기 위해 이달 12일 주민총회를 열었다.
두산건설이 제출한 입찰제안서에 따르면 신설1구역은 ▲성북천 조망을 고려한 단지 배치 ▲주거쾌적성을 위한 4베이 평면 확보 ▲입주민 편의성 제고를 위한 커뮤니티 및 조경특화 등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LH는 주민대표회의에서 추천한 시공자와 설계ㆍ시공 협약을 체결한 직후 사업시행인가 절차에 착수하는 등 연내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년 착공할 예정이다. 2028년 입주가 목표다.
한편, LH는 이달 13일 동대문구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도 지정ㆍ고시됐다. 지난달(6월) 29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시행자 지정까지 14일이 소요된 것으로 역대 재개발사업 중 가장 빠른 기간이다.
전농9구역은 2021년에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LH는 입주권 분쟁문제로 극심했던 주민 간 갈등을 중재하고 주민들 간의 원만한 합의점을 이끌어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전농9구역은 청량리역 동측 약 5만 ㎡ 규모의 사업부지에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35층 이하 공동주택 총 1159가구로, 분양주택 920가구, 공공주택 23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6년 착공해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신설1구역의 시공자 선정은 공공시행자로서 면밀한 사업 관리로 불확실한 건설 경기에도 불구하고 주민이 원하는 신속한 사업 속도를 증명한 성공사례"라며 "입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고품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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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집중호우 등에 대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방재지구에서 재해예방시설을 갖출 경우 건물 용적률이 1.4배까지 완화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발표한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ㆍ주택 재해대응력 강화방안(지난 2월 23일)` 후속 조치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ㆍ시행(오는 18일)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으로 방재지구에서 개별 건축주가 물막이판, 빗물저장시설 등 재해저감대책에 따른 재해예방시설(물막이판, 빗물저장시설 등)을 갖출 경우에는 해당 건물 용적률을 최대 1.4배까지 완화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지자체에서 재해취약지역에 방재지구를 지정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재해대응력 확보를 적극 고려할 수 있도록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방재지구는 폭우, 폭염, 가뭄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재해 위험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시장ㆍ군수가 지구 지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해 시ㆍ도지사, 대도시(인구 50만 명 이상) 시장이 결정한다. 2022년 말 기준 경기 고양, 전남 신안 등 5개 지자체에서 11개소를 지정, 운영 중이다.
도시ㆍ군계획시설에 재해저감기능 포함을 고려하는 재해취약지역 대상도 현재 방재지구, 급경사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에서 재해취약성 Ⅰ, Ⅱ 등급 지역까지 확대한다.
정부는 재해취약지역에서 주차장, 공원 등 도시ㆍ군계획시설 결정 시에는 방재시설, 빗물 저장시설 등을 함께 설치할지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도 함께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도시 재해대응력의 진일보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적극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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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건물에 거주하는 임차인들의 거주안전 확보를 위해 시설관리 지원을 강화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최근 부산 지역 전세사기 피해건물의 임대인이 잠적하면서 시설관리가 부실해져 임차인의 거주 안전이 위협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임차인의 확실한 거주 안전 확보를 위해 기존 지원 체계를 세밀하게 강화해 시설별 지원 내용을 정립하고 관련 기관(부서)과의 협의를 통한 피해임차인 거주지 안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시는 앞서 범일골드빌, 양정베스아이 등 4개 피해건물에 대한 시설지원을 한 바 있다.
전세피해 건물에 긴급을 요하는 시설은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해 현지 시정ㆍ조치를 취하고, 시설유지ㆍ공용 관리를 위해 임차인 중 대표를 선임하도록 지원한다.
시설별로는 승강기는 안전관리 업체 선정, 기계식주차장은 정기점검 유지관리업체 선정, 소방시설은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및 자체점검 등을 비롯해 긴급 단전ㆍ단수 유예 등을 지원한다.
부산주택관리사협회(이하 협회)는 전세사기 피해 집합건물 피해임차인 공동생활 영위를 위해 임차인 대표를 대상으로 공용 부분 관리 상담 지원에 나선다.
협회는 집합건물의 공용 부분 관리, 공동비용 집행, 세대별 청구 등 임차인 대표를 상대로 시설관리 상담을 실시해 피해임차인들의 공동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부산시민을 위해 협회에서도 동참해 지원에 나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피해를 본 임차인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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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해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의 배당수익률이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리츠의 2022년 결산 배당수익률 분석 결과, 전체 리츠(정책 리츠 제외)의 배당수익률은 9.86%로 전년 대비 2.6%p 감소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부동산 경기 호황에 힘입어 2019년 9.47%, 2020년 12.23%, 2021년 12.43%로 상승세를 이어오다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셈이다.
부동산을 매입ㆍ개발해 투자ㆍ영업활동을 하는 운용 리츠의 배당수익률은 8.62%로 전년(9.83%) 대비 1.2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용 리츠의 6개 투자 대상별 배당수익률은 ▲오피스(9.64%) ▲물류(8.95%) ▲호텔(8.68%) ▲리테일(8.51%) ▲복합형(5.32%) ▲주택(1.59%)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전년과 비교해 리테일(△4.11%p)과 주택(△8.2%p)이 가장 많이 떨어졌다.
부동산을 매각해 투자ㆍ영업활동이 종료된 해산 리츠의 배당수익률은 88.79%로 전년(100.68%) 보다 11.89%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산 리츠의 투자 대상별 배당수익률은 ▲오피스(125.31%) ▲호텔(31.15%) ▲리테일(16.04%) ▲물류(3.88%) ▲주택(0.2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리테일(△139.32%p)과 물류(△82.37%p)는 크게 하락했으나, 오피스(31%p)와 호텔(31.5%p)은 상승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거래할 수 있는 21개 상장 리츠의 시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6.52%로 전년도 대비 1.73%p 증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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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동구는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승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0.76%, 용적률 838.6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36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4가구 ▲74A㎡ 47가구 ▲74B㎡ 45가구 ▲84㎡ 18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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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4주공아파트(이하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형곡4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률자문, 조합 관련 민ㆍ형사, 행정사건 등 각종 소송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미시 신시로 37(형곡동) 외 1필지 3만14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주거환경이 쾌적한 곳으로 산들공원, 산내공원, 우호의정원, 송정동산 등이 가까이 있다. 여기에 형곡초등학교, 형일초등학교, 형곡중학교, 구미상업고등학교, 형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17 · 뉴스공유일 : 2023-07-1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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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다대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용섭ㆍ이하 추진위)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무소 등록을 마치고 공고일 기준 같은 법 제28조에 의한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설계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른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정비업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다선초, 다송초, 다송중, 두송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대중교통 15분, 자동차 10분 이내에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1만4856.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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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10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4일 번동10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96나길 9-5(번동) 일대 951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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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여고북로123번길 46-3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14일 여고북로123번길 46-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홍선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향후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과 1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이 각각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내성초, 내산초 등 학군이 형성돼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여고북로123번길 46-3(온천동) 일원 7772.9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가구와 오피스텔 84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5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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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계산동 동성아파트(이하 인천계산동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인천계산동성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수영)은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 및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을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참여 후,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계산역과 경인교대입구역이 가깝고 교육시설로는 해서초, 계산초, 부평초, 북인천중, 계산고, 경인교육대, 경인여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계산국민체육공원, 계양산성박물관, 계산동우체국, 새마을금고, 계산전통시장 등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1029번길 6(계산동) 3499.7㎡를 대상으로 용적률 359.4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6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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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이션은 끝이 보이고 있고,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까지 불과 6%(나스닥지수 12%)를 남겨두고 있다.
장기적으로 금리에 대한 고민은 향후 인상 및 상승 폭 보다는 높아진 금리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의 `기간 문제`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4년에 현재 컨센서스처럼 연준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재의 고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이고,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한계 기업들이 수면 위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회사채 만기 도래 규모는 2024년 6028억 달러→2025년 8350억 달러→2026년 8240억 달러로 25년까지는 증가하는 구조다. 2020~2021년 1~2% 수준에 불과했던 미국 회사채 금리는 2023년 평균 5%대로 300bp 이상 상승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2020~2021년 발행된 회사채 만기가 6~10년 정도 되는 장기채라는 점이다.
2021년 국내 회사채 발행 규모는 66.8조 원으로 201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자금 조달이었고, 당시 만기 1~3년 비중이 58%에 육박했다. 2024년 만기가 돌아오고, 재발행을 한다면 2021년 당시 연 평균 3년물 회사채 금리 대비 현재 240~290bp 정도 상승했기 때문에 자금 조달 비용이 크게 증가한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연준이 이달 26일 FOMC회의에서 한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올해 8월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이전 보다 덜 매파적인 태도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선물시장에서 10년물 국채 투기적 포지션 중 매수 비중이 2010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향후 숏커버링을 통해 국채 매수(금리 하락)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달러인덱스 투기적 포지션 중 매수 비중도 하락 전환(달러 약세)할 가능성이 높다.
시중금리 하락 과정에서 성장주 강세, 그리고 달러 약세 과정에서 신흥국 주식시장으로 자금 유입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S&P500내에서 이익 비중과 증가율(YoY)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섹터는 산업재와 Tech다. 미국 Tech섹터의 경우 이달 들어 CAPEX증가율(YoY)도 재차 상승 전환했다. 국내 반도체 뿐만 아니라 IT H/W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중금리가 하락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성장주 내 상승 종목 수의 비율이 증가하고, 국내 증시의 경우 동일가중지수의 주가 성과도 상대적으로 좋아진다. 소수에 국한됐던 성장주 컨셉의 확산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익 턴어라운드 가능성은 높아진 반면 시총 비중은 2018년 4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S/W와, 이익 저점 형성 가능성을 보이고 있지만 시총 비중은 19년 4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낮아진 헬스케어 업종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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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운행을 막으며 기습시위를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업무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각 언론사 속보에 따르면 전장연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앞에서 수분간 5618번 지선버스 버스 운행을 막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전장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이동 중인 버스를 가로막는 기습시위를 진행했고 총 5번째 시도 끝에 경찰은 박 대표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그간 수차례 버스운행을 방해했고 경찰이 충분히 경고했음에도 버스운행방해를 지속한다고 예고했다"라며 "버스운행방해로 시민의 불편이 극심해 현행범으로 체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전장연의 대중교통 시위는 이번뿐만이 아니다. 2021년부터 전장연을 중심으로 한 장애인인권활동가들은 지하철 각 호선에서 출근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시위 시간대는 대부분 오전에 실시했고 그로 인해 출근하는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으며 항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장연은 ▲지하철역 엘리베이터에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동선 확보 ▲장애인 권리 예산 증액 등을 정부에 요구하며 1년 넘게 시위를 진행해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장연은 2021년 1월부터 2년간 시위 등을 통해 84차례 정시운행을 방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시간만 80시간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당시 박경석 대표는 "통근하는 시민분들의 불편과 불만을 이해한다"라며 "20년 동안 외쳐왔지만 여전히 평등한 권리는 없다"라고 말하며 시위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반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을 상다로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 열차 운행에 중대한 지장을 미친 것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들 제기하는 등 대중교통 시위에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올해 2월 오세훈 시장은 박 대표와 단독면담을 통해 "요구하는 탈시설에 관한 주장은 옳다고 해도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해 왜 지하철을 세우는 건가"라며 "정책 요구와 그에 따른 시위는 얼마든지 해도 좋지만 정시성을 생명으로 하는 대중교통의 속성상 이용하는 많은 시민의 예측하지 못하는 손해를 보는 형태가 돼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지하철을 84번 운행 지연시키는 등의 행위는 「철도안전법」에도 위반되는 중범죄"라며 "그럼에도 경찰은 박 대표를 포함한 시위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다. 우리 사회에 이 정도 사회적 강자는 없다"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시위 관련해서 종로경찰서, 혜화경찰서, 동작경찰서 등에 전장연을 상대로 사흘간 기습시위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내버스 운행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과 업무방해에 대한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헌법」 제21조 `집회와 결사의 자유`에 명시돼 있듯 국민은 자신의 권리 및 요구를 위해 국가를 상대로 시위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된다. 하지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얻어내기 위해 다른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한다면 과연 올바른 요구라고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버스ㆍ지하철을 포함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정책과 그에 따른 행위는 당연히 이뤄져야 마땅하나 그것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면 그들의 정당한 요구가 사회적 공감을 얻기란 불가능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14 · 뉴스공유일 : 2023-07-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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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올해 첫 재산세가 확정돼 납부 고지서 등이 납세자에게 발송된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납부 금액이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재산세 부과총액 확정… 서울 재산세 14% ↓ 세부감소 현실화
지난 12일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7월분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과세 물건별 세액은 주택(1조4494억 원), 건축물(비거주용 6384억 원) 등 총 2조995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이는 2022년 대비 약 14% 하락한 수치로 재산세가 전년과 비교해 감소한 것은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재산세란 주택ㆍ건축물ㆍ선박ㆍ항공기 등의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세금(보유세)으로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과 9월에 나눠 납부가 가능하다. 7월은 주택 재산세 절반ㆍ건축물ㆍ항공기ㆍ선박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고 이어 9월은 주택 재산세 나머지 절반과 토지에 대해 과세한다.
올해 재산세 납부 관련해서 눈여겨볼 것은 서울시 재산세 건수가 2022년보다 4만2000건 증가했지만, 세액은 전년 대비 2조4374억 원에서 2조995억 원으로 총 3379억 원(13.9%) 감소했다는 점이다. 주택분 세액은 16.6% 하락했고 공시가격은 공동주택 17.3%, 개별주택 7.4% 등 하락세로 나타났다.
서울 내 자치구별 감소 폭은 송파구가 전년보다 611억 원 낮은 2056억 원으로 가장 컸지만, 재산세 부과액 순위는 ▲강남구(3640억 원) ▲서초구(2282억 원) ▲송파구(2056억 원) 순으로 지난해와 변동은 없었다. 이외에 재산세 부과액이 낮은 곳은 ▲강북구(214억 원)▲도봉구(246억 원) ▲중랑구(319억 원) 순으로 파악됐다.
오 시장은 이달 12일 `2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건전재정 공동선언식`에서 "불확실한 세수 여건에도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국고보조금 매칭비 증가 등으로 재정 운용의 경직성이 심화되고 있고 자체 투자 재원은 날로 부족해지고 있다"라며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 최근 중앙정부에서는 건전재정 기조 착근을 2023년 재정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지정하는 등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이러한 정부 노력에 발맞춰 서울시와 자치구는 이 자리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건전재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이 선언은 근래의 세입 감소에 대응해 단순히 허리띠만 졸라매자는 것이 아닌 한정된 재원 안에서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줄여 꼭 필요한 사업에 충분히 투입하는 효율적인 예산 분배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울시는 자치구별 세수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징수하는 재산세 중 1조6782억 원을 `공동재산세`로 편성해 25개 자치구에 균등하게 배분한다는 방침이다.
대구ㆍ대전ㆍ울산ㆍ제주 등도 재산세 하락폼… 재산세 하락 요인은?
납부기한 놓칠 시, 가산금 3% 추가 부과
재산세 하락 추세는 서울에 그치지 않고 대구광역시ㆍ울산광역시ㆍ제주시 등 다른 지역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대구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389억 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248억 원(9.4%) 감소했고 대전시는 전년 대비 1093억 원으로 116억 원(7.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울산시는 74억 원 하락한 1536억 원(4.6%), 제주시 8억9000만 원 감소한 66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 재산세 하락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주된 이유로 ▲공시가격 하락 ▲1가구 1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 비율 인하 ▲별장 중과세율 폐지 등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행정안전부는 1가구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주택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에 대해 공시가격 3억 원 이하는 43%, 3억 원 초과 및 6억 원 이하는 44%, 6억 원 초과는 45%를 인하했다. 이어 지난달(6월)에는 「지방세법 시행령」을 개정해 이번 7월ㆍ9월 재산세부터 조정된 비율을 적용한 바 있다.
또 1973년에 시작된 별장에 대한 지방세의 중과세 규정이 50년 만에 폐지된 것도 원인으로 지목됐다. 주택은 과세표준 0.1%~0.4%가 부과되는 데 비해 별장은 4%가 부과돼 취득세도 일반표준세율에 8%의 중과세율이 더해졌었다. 별장 중과율 폐지로 세금 부담이 줄어듦에 따라 재산세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산세 납부 방법은 ▲위텍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은행 창구 또는 은행 CDㆍATM기기를 활용해 현금 또는 신용ㆍ체크카드 ▲지방세 납부 ARS 전화 및 전용 가상계좌ㆍ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서울시의 경우 ▲전자송달시스템 ▲시각장애인ㆍ시각저하자를 위한 음성변화 코드 애플리케이션 및 음성변환 전용기기 ▲고령 납세자를 위한 큰 글씨 고지서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제공하고 있어 재산세 납부의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세무회계 전문가들은 "납부기한을 놓치면 가산금 3%가 추가로 부과돼 기한 내에(7월 16일~31일) 재산세를 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라며 "고지서 전자 송달 및 자동납부를 신청하는 것이 좋고 신청한 다음 달부터 효력이 발생해 소액이지만 자치단체별 조례에서 정한 내용에 따라 250원에서 1600원 내외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납부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 매달 0.75%의 가산세가 최대 60개월까지 부과되므로 반드시 납부기한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14 · 뉴스공유일 : 2023-07-1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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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봉선동 삼익2차아파트(이하 봉선삼익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봉선삼익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정의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지난 4월과 5월 두 번의 입찰을 진행했다. 그 결과,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을 거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을 도전하는 중이다.
조합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두 번의 시공자 선정 도전 과정에서 건설사 한 곳만이 참여하면서 고배를 마셨지만 향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좋은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봉선로175번길 6(봉선동) 일대 1만7121㎡를 대상으로 한다. 봉석삼익2차는 현재 지상 15층에 이르는 390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을 통해 58가구를 증축해 44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1991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충족한 바 있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유안초, 조봉초, 불로초, 동아여중, 봉선중, 문성중, 동아여고, 문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은행, 편의시설 인프라 등이 근접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양호하다.
[인터뷰] 봉선삼익2차 정의석 조합장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 절감… 조합원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 이끌고 있어"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으로 사업 속도 박차 가할 것"
본보는 봉선삼익2차 리모델링사업을 가장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정의석 조합장과 해당 단지의 구체적인 전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정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봉선삼익2차` 리모델링사업이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우리 아파트는 준공된 지 거의 30년이나 지난 곳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들이 나오던 와중에 2019년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관한 최초 사업성 검토를 시작해 본격적으로 추진위를 구성했고 포스코이앤씨와 쌍용건설을 통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020년까지 사업 추진이 중단됐다가, 2021년 6월에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한 이후 본격적으로 리모델링 진행에 나섰다. 우선 조합설립동의율을 충족시키기 위한 업무를 개시해 드디어 지난해 6월 18일 조합 창립총회도 개최했다. 이후 수도권을 제외하고 시ㆍ군ㆍ구 중 가장 빨리 리모델링사업 관련 조례 등이 준비됐던 광주 남구청으로부터 올해 1월 2일에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광주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었고, 소유주들의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오해ㆍ무지로 인해 의견대립이 있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사업 안내와 직접 발로 뛰는 홍보를 통해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했고, 무난하게 조합 설립을 위한 요건을 갖춰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총회 이후에 조합설립인가를 얻는 과정에서 광주 최초의 사업이다 보니 각종 요건에 대한 검토와 확인 작업이 필요했고 이로 인해 인가가 지연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업무 진행 과정을 조합원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해 오면서 신뢰를 얻었고 이에 원만하게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발판이 됐다. 현재 대망의 시공자 선정 완료까지 앞둔 상황이다.
- 앞으로 시공자 선정을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우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시간`을 줄일 방법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조합을 운영하는 것만이라고 생각한다. 조합을 설립한 이후 ▲시공자 선정 방법 ▲최근 시공자들의 리모델링사업 참여 추이 등에 대해 별도의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안전진단 단계부터 입주 때까지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자금력, 신용도, 기술을 갖춘 유능한 시공자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시공자, 설계자 등과 협업해 조합원들이 바라는 사업성을 극대화한 설계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르면 내년 초에 건축심의를 시작으로 각종 인ㆍ허가를 득해 3년 이내에 이주를 개시하고자 한다.
- 원활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현재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정부 차원에서 수년간 논의돼 온 `공동주택 리모델링 특별법`의 제정이 절실하다고 생각되며, 추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가장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주비 대출(주택담보대출)에 대해 리모델링에 맞는 금융 정책이 별도로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 `봉선삼익2차`가 누리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광주의 `교육 메카`인 봉선동의 입지적 장점은 수도권에서도 알고 있을 정도로 딱히 설명이 필요 없는 지역이다. 그중 우리 단지는 봉선동을 대표하는 학원가, 주민센터, 대형마트 및 유안근린공원 등에 매우 근접해 있어 부진한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조합 설립을 이룬 이후부터 인근 투자자와 수요자들로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들었다. 또 리모델링 추진으로 주변의 준공연도가 비슷한 단지와 비교할 때 시세가 2배 정도 높게 상승했고, 준공 후에는 광주에서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재산 가치 향상 역시 가장 만족스러운 단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우리 조합은 「주택법」에서 정한 정보공개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으며, 다른 사업지와 달리 법에서 정한 사항과 별도로, 각계각층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전문적인 의견들을 수렴하고 있다. 아울러 시공자 선정 절차 개시 전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조합의 업무를 최대한 조합원들과 공유하며 진행하고 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조합원들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긍정적인 지지를 기대하며, 조합원 개개인의 관심도 중요하지만, 주민 전체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금까지 우리 조합원들은 조합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고 계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조합원 모두가 다시 입주하는 그날까지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14 · 뉴스공유일 : 2023-07-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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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북 포항시 한미장관맨션(이하 한미장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14일 한미장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흥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 전자입찰 후 원본서류는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4조제3항 및 제34조를 위반하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마감 전까지 지정계좌로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홍해초, 홍해중, 포항홍해공업고, 경북교육청 영일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농협, 새마을금고, 흥해우체국,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 영일민속박물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흥해읍 동해대로 1574번길 5(마산리) 일대 1만31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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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동 미도4차아파트(이하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부평미도4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용규)은 친환경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제반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ㆍ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부원초, 부평동초, 개흥초, 부평중, 부평여자고, 부평산곡고, 부평고, 인천생활예술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부평신트리공원, 사근공원, 대월놀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65번길 40(부평동) 일대 6110.3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14 · 뉴스공유일 : 2023-07-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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