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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2월 2주는 394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3947가구(일반분양 2255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경기 이천시 중리동 `이천중리우미린어반퍼스트` ▲충남 서산시 석림동 `서산센트럴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한편, 본보기 집은 ▲파주시 와동동 `힐스테이트더운정` ▲평택시 장안동 `평택브레인시티중흥S-클래스`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 `동래롯데캐슬시그니처` 등 7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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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정부가 `8ㆍ16 공급 대책` 후속 조치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이하 도시정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최근 공포했다. 이에 앞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개정안은 국회 국토교통위장이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고 대안을 제안하면서 향후 도시정비사업 관련 규정 완화 및 제도 개선 내용에 이목이 쏠린다.
공공임대주택 비율 완화ㆍ정비계획 입안 요청ㆍ용적률 완화 대상 구체화 등
지난 5일 정부는 도시정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1월 19일부터 시행 예정이나 `지정개발자` 요건과 관련된 규정은 공포일로부터 곧바로 시행에 돌입한다. 개정안 배경으로 언급되는 2022년 8ㆍ16 공급 대책은 `국민 주거 안정 실현`을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민간으로 중심 전국 입지 좋은 곳에 2027년까지 주택 270만 가구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윤석열 정부의 5년 주택 공급 정책이다.
개정안 내용으로는 ▲공공임대주택 비율 완화 ▲토지등소유자의 정비계획 입안 요청 기준 마련 ▲총회 소집을 위한 조합원ㆍ대의원 본인 확인 방법 신설 ▲용적률 완화 대상 구체화 ▲통합심의위원회 기준 마련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공공재개발사업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비율이 완화된다. 기존 공공재개발은 주택 전체 세대수나 전체 연면적 50% 이상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 했지만 개정안에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면 30~40% 이하, 그 외 지역은 20%~30% 이하로 공급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또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토지등소유자의 정비계획 입안 요청 기준이 마련됐다. 정비계획 입안을 요청하는 경우, 토지등소유자 1/2 이하 범위에서 시ㆍ도 조례로 정하는 비율 이상 동의를 받아 요청서 서식에 구역 범위와 건축물 현황 등의 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이어서 총회 소집을 위한 조합원ㆍ대의원 본인 확인 방법이 포함됐는데 향후 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조합원 및 대의원은 요구서에 성명을 적고 서명 또는 지장 날인 후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등 신원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명서 사본을 첨부해야 한다(단 해외 장기체류 등 불가피한 사유는 인감도장을 찍은 요구서에 인감증명서 첨부 방식으로 대체 가능). 이와 더불어 총회 출석 비율이 20% 이상인 사항에 `시공자 선정 취소를 위한 총회`도 추가됐다.
용적률 완화 대상도 구체화했다. 현행법상 법적상한용적률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은 `주거지역`으로 한정돼 있으나 개정안에는 `준공업지역`이 담겼다. 또한, 법적상한용적률의 120%나 용도지역 변경 후 법적상한용적률을 적용할 수 있는 `역세권`은 철도ㆍ도시철도 승강장 경계로부터 시ㆍ도 조례가 정하는 거리 이내에 있는 지역으로 설정했다. 3개 이상의 대중교통 정류장이 가깝거나 고속버스ㆍ시외버스 터미널ㆍ간설도로 교차지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 시ㆍ도 조례로 정하는 요건을 모두 갖춘 지역도 용적률 상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신탁업자가 정비구역 지정 요청을 위한 토지등소유자 동의비율은 2/3 이상으로 설정하고 정비구역 지정 제안서에는 ▲정비사업비 분담 기준 ▲사업 완료 후 소유권의 귀속에 관한 사항 ▲도시정비사업 종류ㆍ시행 방법 등에 관한 규정의 내용 ▲신탁 계약 관련 내용 등을 포함토록 했다.
이밖에도 사업시행계획의 통합심의를 담당할 `통합심의위원회` 기준이 마련됐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위원장 1명ㆍ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20~100명으로 구성돼야 하며 이때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 중 정비구역 지정권자가 임명ㆍ위촉하게 된다.
이달 7일 `도시정비법 개정안` 국회 국토위원장 대안 `제안`
조합 청산 속도 ↑ㆍ시공자 선정 비리 방지 `추가`… 신고센터 운영 예정
한편, 이번 도시정비법 시행령 개정에 앞서 지난달(11월) 30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도시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심사한 결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고 「국회법」 제51조에 따라 위원회 대안으로 국토교통위원장이 이달 7일 제안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조합 청산 절차 투명성 높이기 및 신속 추진 ▲시공자 선정 과정 비리 방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우선 조합 해산 및 정산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다. 조합 정관에는 조합 해산 이후 청산인의 보수 등 청산업무에 필요한 사항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했다. 만약 조합이 해산을 의결한 경우, 청산인은 지체 없이 청산 목적 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청산 관련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명시규정을 넣었다.
이에 더해 국토교통부 장관 및 시ㆍ도지사 등 공공의 감독권을 행사하기 위한 자료 제출사항에 청산 업무 관련 자료도 포함됐는데 청산인이 잔여재산 인도 등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 관련 자료를 제출하게끔 했다.
이어서 시공자 선정과 관련한 비리 방지 대책을 추가했다. 지금까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으로 정했던 `시공자 합동설명회`를 법령에 명시했는데 조합 등 사업시행자는 입찰에 참여하는 건설사가 토지등소유자에게 시공에 관한 정보 제공을 위해 합동설명회를 2회 이상 열도록 이를 법제화했다.
건설사가 합동설명회를 열지 않고 조합 등이 시공자를 선정하거나 이미 선정한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합동설명회 개최 방법이나 시기는 추후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 등은 추진위원이나 조합 임원 선임, 협력 업체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금품ㆍ향응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센터를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는 업계에 만연했던 조합 임원 관련 비리나 시공자 선정 과정상 불법 행위 감시를 위한 신고센터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해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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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는 반지하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총 43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반지하 주택 전수조사에 이어 올해 성동구가 비영리단체인 해비타트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성동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차수판 등 침수예방시설을 설치한 데 이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반올림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서울시에 거주하는 1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서울시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소득이 낮을수록 화장실, 목욕시설 등 필수적 설비가 미비했다. 또 소득이 낮을수록 주택 개」ㆍ보수 필요성이 높고, 화장실과 욕실 분야의 보수 필요성이 전체의 44.4%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최저주거수준의 척도로 활용되는 국토교통부의 `최저주거기준`에서도, 전용 수세식 화장실 및 목욕시설을 필수적 설비로 분류하는 만큼 화장실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공간이다.
구는 경제적 부담으로 가정 내 화장실 환경을 개선하지 못하는 반지하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 총 43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담당 공무원이 개별 가정을 방문해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세대를 우선으로, 취약 정도와 시급성을 고려했다.
구는 위생과 안전, 공기질 3개 분야에 걸쳐 노후 화장실을 수리하고 목욕시설을 설치한다. 위생 분야는 노후 변기나 쪼그려 앉는 화변기를 교체하고 세면대와 온수시설 등 목욕시설을 설치한다. 또 화장실 악취와 곰팡이도 제거한다. 안전 분야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자 변기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전기 시설, 미끄럼방지 타일을 시공한다.
공기질 분야에서는 환풍기나 창호 설치를 지원한다. 또한, 거주 양태를 살펴 어르신이나 장애인 거주 시 필요에 따라 문턱 조정, 벽 손잡이 등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공사는 해비타트가 맡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구는 화장실 개선 후 임대료 상승 등 임차인에게 불리한 처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이 5년간 동일한 임대료 조건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임대인과 상생협약도 맺었다.
구는 지난 11월 초 「서울특별시 성동구 위험거처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주거용으로 부적합한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숙박시설 등을 `위험거처`로 칭했다. `위험거처`라는 공간 자체에 의미를 두고 지원하는 조례는 전국 최초다. 앞으로도 성동구는 일회성 사업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위험거처의 제로화`를 목표로 주거 안전과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을 신속히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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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5일 강남구민회관에서 분양가상한제와 모아타운을 주제로 도시정비사업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남구 재건축드림지원TF(이하 TF)에서 재건축에 관심 있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마련한 교육이다. 그동안 TF는 재건축 조합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점검 및 검증제도 ▲관리처분계획 및 감정평가 ▲공동주택 재건축 주요 분쟁 사례 등 총 3번의 교육을 실시했고, 각 교육마다 300명씩 참석해 재건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1차시에는 여전히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남아있는 강남구 지역 상황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분양가상한제를 교육 주제로 선정했다. 2차시에는 일원동 대청마을 모아타운 지정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은 소규모재건축 등의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질 계획이다. TF는 교육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재건축 이슈에 대한 구민의 여러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건축 활성화에 따라 TF 자문위원단에 기술지원팀을 신설해 내년도 도시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자문위원단은 신속통합기획에 따른 이견 조정 및 조합 임원 등을 교육하는 신속추진팀과 조합과 각종 사업 관련 분쟁을 자문하는 소통조정팀으로 나눠 운영됐다. 여기에 지난 10월 기존 2팀의 기술적인 업무 지원을 위한 기술지원팀을 신설하고, 도시계획전문가, 구조기술전문가, 회계사 등 전문가 6인을 추가로 영입했다.
조성명 청장은 "지난 2월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강남 재건축사업이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띄고 있다"고 설명하며 "강남구는 TF를 통해 구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관련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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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 평택시에서 토종 민간단체 대표자 및 토종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토종 유전자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이달 8일 열렸다.
간담회는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토종텃밭 보존사업에 참여중인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내년도 사업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민간단체인 토종씨드림, 씨앗도서관 및 라이스컴퍼니의 대표자가 참석해 토종종자 수집 및 토종 활성화를 위한 추진 방향과 토종 벼를 이용한 음식 활용방안 등을 주제발표했다. 또한 토종농산물을 활용한 마을공동체 및 토종학교 등 토종 활성화 사례를 공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참석한 한 농가 관계자는 "토종종자에 대한 인식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토종농산물을 생산해도 판매처 확대의 어려움이 있어 경기도에서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토종종자를 지키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토종농가 및 전문가의 의견을 기반으로 토종농가 소득증대 및 토종 유전자원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들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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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이달 8일, 올해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시민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인 `2023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 사례`로 선정된 9건의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최우수상은 보행자전거과의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신고시스템 지속 개선`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중구의 `한 장의 건축물대장에 개별주택가격 등재 발급 서비스 추진`, `이웃과의 분쟁과 갈등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갈등소통방 운영`과 서울교통공사의 `도착역이 어디인지 계속 확인하는 외국인 IOT 활용 지하철 앱으로 해결` 등 3건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소상공인담당관의 `상가임대차 분쟁해결 지원 민원서비스 개선`, 송파구의 `복잡한 민원처리는 이제 그만! 하하호호 즐거운 민원행정서비스`, 120다산콜재단의 `서울시 챗봇 현장민원 시스템 개선 및 자동분배 확대운영`, 서울교통공사의 `엘리베이터 AI 영상분석 자동호출시스템 설치운영`, 구로구의 `서울시 최초 외국인 밀집 동주민센터 중국어 통역 인력 배치` 등 5건이 선정됐다.
`2023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 사례`는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온라인 시민 투표로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1ㆍ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우수사례의 최종순위를 가리기 위해 열흘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는 총 646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 사례 선정 부서에는 최우수 300만 원, 우수 각 200만 원, 장려 각 1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서울시는 올 한 해 우수한 민원 처리로 대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관 15개도 발표했다. 연간 총 180만여 건에 달하는 민원의 처리 기한 준수율 등을 평가한 점수와, 전화ㆍ방문 민원 응대의 친절도를 암행 평가원 방식으로 평가한 점수 등을 합산해 선정했다.
시 본청 및 사업소 중에서는 `공정경제담당관`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정경제담당관`은 응답소 민원과 전화민원 응대 친절도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작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투자출연기관 중에서는 응답소 민원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자치구 중에서는 `성동구`가 법정 민원과 응답소 민원 항목 모두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
시는 시민의 투표로 선정된 우수 사례를 공유ㆍ확산시키고, 내년에도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민원서비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할 것임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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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지난 7일 오후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월성3 영구임대단지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차관은 현장에서 주거복지상담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대구 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사 등 주거복지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현장을 둘러본 후 김 차관은 "올해 정부 예산 확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96개 단지, 대구지역에는 8개 영구임대단지에 주거복지사를 추가 배치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ㆍ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거처 제공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까지 전 과정의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쪽방상담소, 지역자활센터 등과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거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는 대구 주거복지센터의 활동 사례를 듣고, "대구 주거복지센터의 우수 사례가 타 지자체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공유해 주거 문제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누수 없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세심하게 챙길 것"을 지시했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영구임대단지 내 주거복지사 배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 주거복지센터 확충을 통한 지역 내 주거복지 서비스 전달 강화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8 · 뉴스공유일 : 2023-12-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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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식물원은 오는 9일부터 2024년 2월까지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및 주제정원 일대에서 식물들과 조형물을 활용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온실 입구부터 열기구 조형물과 어우러진 난초 기둥을 시작으로 열대관 관람동선을 따라 열대ㆍ아열대 지역에 서식하는 꽃이 크고 화려한 다양한 난초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난초의 여왕으로 불리는 카틀레야를 비롯하여 팔레놉시스, 심비디움, 파피오페딜룸, 반다 등 화려한 모양과 색상의 열대난초 20여 종을 전시한다는 소식이다.
동남아지역의 전통공예품과 열대난초를 활용한 포토존에서는 이국적인 경관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해당 구역에는 수많은 난초로 조성된 난초터널이 자리하고 있다.
전시온실 지중해관으로 들어서면 화려한 겨울장식과 꽃분수, 포인세티아 꽃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식물연출과 포토존이 있다. 야외 주제정원도 순록과 선물상자가 담긴 수레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고, 구상나무, 스노우화백, 황금측백, 양배추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식물들을 식재해 겨울 정원의 느낌을 극대화했다.
서울식물원 겨울 식물전시는 오는 9일부터 2024년 2월까지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및 주제정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식물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8 · 뉴스공유일 : 2023-12-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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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ㆍLH)는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매뉴얼(이하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매뉴얼은 오는 11일부터 배포한다.
전기자동차는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2017년 대비 2022년 기준으로 약 15배 이상 증가했으며 충전 인프라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화재도 2017년 발생 이후 매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총 42건의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차 화재 원인으로는 주차ㆍ충전 중에 배터리 결함, 과충전ㆍ외부 충격으로 인한 기계적 결함 등으로, 화재 진압이 어렵고 진압에 오랜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파급력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대규모 인원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의 경우 주로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주차 및 충전이 이뤄지고 있어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국토부와 소방청이 참여해 한국전기설비규정에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설비 시설기준이 마련됐으며,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운영기준으로 국토부ㆍLH가 공동으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대응 매뉴얼`을 발간하게 됐다.
매뉴얼은 ▲전기차 화재 개요 ▲화재 대응체계 구축 ▲화재 대응운영 및 관리 ▲교육 및 홍보 총 4개의 본편과 매뉴얼의 내용을 요약한 관리사무소ㆍ입주민 행동요령(부록)까지 총 5편으로 구성된다.
`화재 대응체계 구축` 편은 평상시 행동요령으로 충전ㆍ소방ㆍ안전시설 등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체크리스트를 통한 점검 및 관리, 화재 대비 대응조직 구성 및 역할 분담 등 화재 예방 및 대비에 중점을 뒀으며, `화재 대응운영 및 관리` 편은 화재 발생 시 관리사무소, 입주민 등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 활용해 화재 단계별 대응 요령을 제시하는 한편, 충전으로 인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충전구역 위치 지정 시 고려사항도 같이 수록했다.
`관리사무소, 입주민 행동요령(부록)` 편은 매뉴얼 본문을 보지 않더라도 행동 요령만으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절차 및 내용을 요약ㆍ정리함으로써 긴급한 상황에서도 매뉴얼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
국토부와 LH는 전국 지자체의 공동주택관리부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등에 배포하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K-아파트 누리집을 통해 오는 11일부터 매뉴얼을 게시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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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GH 광교 기회캠퍼스 설계 공모를 시행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GH 광교 기회캠퍼스는 경기 광교신도시의 입지적 장점과 도정 슬로건인 `기회수도 경기`를 결합해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지역주민의 공간복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공동주택 건설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도시형 생활주택 용도로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505 일원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하며, 지난 11월 용적률 상향과 허용용도 확대를 통해 약 120가구(전용면적 28㎡ 이하)가 공급된다.
설계는 주변 환경을 고려한 개성 있는 입면계획과 이용 패턴을 반영한 공간 구획(시공간별 조닝 계획), 지역주민도 활용 가능한 공간계획 등에 주안점을 둔다. GH는 이를 특화한 공모안을 제안받아 `경기도형 기회복지`를 실현하는 복합개발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달 7일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참가 등록은 19일ㆍ공모안 제출은 2024년 1월 25일까지이며, 2월 6~7일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한다.
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GH 광교 기회캠퍼스 건립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주거복지와 공간복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기도형 복합개발모델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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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경북 상주시ㆍ사회적협동조합 무한상사와 함께 이달 7일 빈집밀집지역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빈집밀집지역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은 지난해 10월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한 상주시 빈집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 밀집지역의 시민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상주시와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등과 협업했다.
이번 사업은 상주시 서문동 내 빈집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범죄예방디자인 기법(CPTED) 일환으로 전주 부착형 방범 CCTV와 벽부 센서등을 설치해 범죄 발생 위험을 방지하고, 거치형 소화기를 다수 비치해 빈집 관리인 부재로 인한 화재 위험을 예방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현재 농촌뿐 아니라 도심 내 빈집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빈집 정비지원기구로서 다양한 정책 지원안을 적극 모색해 빈집 문제 해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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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요자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관악구는 이달 8일부터 18일까지 신규 매입임대주택 공급지 45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총 3곳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신림동 일대 `청춘가옥 2호점(법원단지16길 11)`ㆍ`네이처빌(법원단지10길 49)`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라온(법원단지18길 11)`이다.
청년 주택 청춘가옥 2호점과 네이처빌은 지상 5층 규모로, 각 17가구씩 입주가 가능하다. 모집 가구별 전용면적은 26~38㎡이며, 입주자는 공동 커뮤니티실(1개소), 승강기(1대), 주차장(6~8면)을 이용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1719만 원부터 4395만 원까지, 월 임대료는 17만7000원부터 45만2000원까지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혼부부 주택 라온은 지상 6층 규모로, 총 11가구가 입주할 수 있다. 모집 가구별 전용면적은 29~57㎡이며, 입주자는 공동 커뮤니티실(1개소), 승강기(1대), 주차장(8면)을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실은 공동육아 공간으로 특화해 구성했다.
임대보증금은 2124만 원부터 6195만 원까지, 월 임대료는 21만8000원부터 63만8000원까지다.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구는 소득, 자산, 거주기간 등을 공정하게 심사해 2024년 3월 중 최종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당첨자는 같은 해 4~6월에 입주할 수 있다.
박준희 청장은 "수요자맞춤형 임대주택사업이 우리 관악구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질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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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7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행한 막바지 과정에 다다랐다.
이달 7일 동작구는 노량진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병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등에 의거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공람을 공고했다. 공람 기간은 이달 21일(15일간)까지다.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8가길 6(대방동) 일대 3만3154.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576가구(임대 9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구체적으로 도로는 2533.5㎡, 공원은 7780㎡, 학교는 365㎡ 등으로 구성된다.
노량진7구역은 2010년 6월 정비구역 지정, 2011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올해 5월 관리처분총회 및 인가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사업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130개월이다.
`초역세권`으로 조성된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1km 부근에 노량진역(1호선ㆍ9호선), 대방역(1호선ㆍ신림선), 서울지방병무청역(신림선), 신대방삼거리역(7호선) 등이 있다. 또 올림픽대교와 동작대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영화초, 영등포중ㆍ고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상도초, 장승중, 숭의여자고, 서울시교육청동작도서관 등이 가깝다. 더불어 주변에 동작종합사회복지관, 노량진지구대 용마산공원,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이 있고 2km 부근에 한강이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구역 일대에서 노량진뉴타운 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총 8개 구역인 ▲노량진2구역(SK에코플랜트) ▲노량진3구역(포스코건설) ▲노량진4구역(현대건설) ▲노량진5구역(대우건설) ▲노량진6구역(GS건설-SK에코플랜트) ▲노량진7구역(SK에코플랜트) ▲노량진8구역(DL이앤씨) 등이 시공자 선정을 마쳤다. `대장`으로 불리는 노량진1구역은 첫 유찰 이후로 시공자 선정을 다시 앞두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마지막 수주전 열기가 상당한 모양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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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자이더퍼스니티`) 재건축사업이 감리자 선정 일정을 알렸다.
이달 6일 안양시는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에 관해 감리(건축) 업무를 맡을 감리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사 기간은 2024년 5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38개월)이다.
시에 따르면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면접 접수는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면접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이뤄지며 결과는 다음 날 오후 2시 이후 통지된다. 이어서 오는 27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개찰은 이날 오후 2시 이후 진행된다.
전자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105호 「주택건설공사 감리자 지정기준」 등에 의해 평가된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동안로 283(비산동) 일대 12만3298.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27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공자는 GS건설이다.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1km 부근에,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도보 2km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또 평촌 IC, 산본 IC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교육시설로 샘모루초, 희성초가 도보 8분, 비산초, 희성초, 안양시립비산도서관 등이 13분 이내에 있고 안양부흥중, 부흥고, 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을 통학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에 학의천이 흐르고 있고 안양종합운동장, 운곡공원, 학운공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자이더퍼스니티`는 동안구 최초 단일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First(첫째)+Infinity(무한)라는 의미를 품고 있다. 일각에서도 재건축으로 인한 프리미엄 기대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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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5B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6일 덕소5B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두산건설 ▲SM동아건설산업 ▲중흥토건 ▲KCC건설 ▲우미건설 ▲금호산업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에 더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현금 60억 원ㆍ이행보증보험증권 40억 원을 납부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 와부읍 수레로9번길 11(덕소리) 일원 1만9439㎡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506가구ㆍ오피스텔 120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덕소초, 와부초, 예봉초, 와부중, 예봉중, 와부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덕소유수지생태공원, 남양주한강변시민공원, 금대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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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산정ㆍ수영아파트(이하 산정수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일 산정수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일균)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조합은 같은 날(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으나 유찰돼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4년 1월 5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류 투찰하고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조합계좌에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할 경우 시공자 선정일 이후 15일 이내에 계좌에 현금 납부, 단 15억 원 중 5억 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해 180일 이내에 지급 가능)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ㆍ홍보지침준수서약서 및 이행각서를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수영역과 3호선 망미역이 버스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망미초, 토현초, 수영초, 토현중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수영사적공원, APEC나루공원, 수영강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구락로 120(망미동) 일원 3958.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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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동 백산아파트(이하 남천백산)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남천백산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종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4년 1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 서류를 투찰하고 부속 서류는 밀봉한 상태로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조합 계좌에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경우, 시공자 선정 이후 15일 이내에 계좌에 현금 납부, 단 15억 원 중 5억 원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해 180일 이내에 지급 가능)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ㆍ홍보지침준수서약서 및 이행각서 등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도보 5분)과 남천역(도보 11분)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남천초, 광남초, 부산동여자고, 수영구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광안리해수욕장, 남천해변공원, 민락해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51(남천동) 일원 6945.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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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월주택(재개발)이 주요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이달 5일 송월주택 재개발 조합(조합장 선우광유)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지면 같은 달 22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을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법」 제23조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로서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도시정비사업 관련 업무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참가등록을 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송월로 1-10(송월동) 일원 2만733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상기 사항은 추후 사업 과정에서 증감될 수 있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인천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고 월미도와 대중교통으로 2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으며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송월초가 도보 6분, 인일여자고ㆍ제물포고ㆍ인향초중고야간학교 등이 도보 9분 거리에 있어 통학이 용이하다. 아울러 인근에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송월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송월동동화마을,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등이 있어 복지ㆍ문화 인프라도 넉넉하다.
한편, 일각에서는 해당 단지가 `월미도ㆍ차이나타운ㆍ동화마을` 등을 끼고 있는 만큼, 인천 중구의 새로운 주거지로 탈바꿈될 것이라며 기대를 내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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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2구역(재건축)이 사업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북구는 덕천2구역 재건축사업(조합장 송태옥)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3조 및 동법 시행령 제74조 규정에 따라 준공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 101(덕천동) 일원 2만8912.1㎡를 대상으로 건폐율 24.38%, 용적률 29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했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숙등역과 덕천IC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양천초, 화정초, 덕천중, 낙동고,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덕천생활체육공원, 덕천근린공원, 화평오토캠핑장, 화명도시숲, 화명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덕천2구역 재건축사업은 201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2021년 6월 착공에 돌입해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한화건설부문이 맡았으며 단지명은 `포레나부산덕천2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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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3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 일정을 게시했다.
이달 7일 괴정3구역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조란주)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가 참여할 경우 2024년 1월 5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계좌로 납부(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각종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사하구 마하로 46(괴정동) 일원 98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3%ㆍ용적률 226.9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의 착수는 2025년 12월, 준공 예정시기는 2028년 5월로 알려졌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사동초, 당리중, 사하중 등을 모두 10분 이내로 닿을 수 있어 통학도 수월하다. 더불어 승학체육공원, 샛별어린이공원, 제석골산림공원, 승학산 등이 가까워 녹지 인프라를 향유할 수 있다.
한편 괴정3구역은 지난달(11월) 조합설립인가로 속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또 부산 사하구 일대 ▲당리1구역(136가구ㆍ조합설립인가) ▲괴정1구역(205가구ㆍ동부건설ㆍ건축심의 및 통합심의) ▲괴정2구역(225가구ㆍ조합설립인가) 등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일각에서는 미래 개발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7 · 뉴스공유일 : 2023-12-0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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