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10일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지속적인 성장과 먹거리 개발을 위한 안정적 토대를 구축하고 사업유형별 수주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우건설은 공공 분야 및 대외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 공공지원단을 신설하고, 해외사업단장 직급을 기존 상무에서 전무급으로 격상하고 전략기획본부 산하의 해외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조정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계 속의 대우건설`이라는 명성을 되찾기 위한 해외사업를 강화하고자 위한 것"이라며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 및 현지화 정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장 중심 경영`이라는 기조에 맞춰 관리지원조직을 축소하고 조직간 유사 업무 및 중복기능을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경영지원본부를 실(室) 조직으로 축소하고 기획업무 중심의 유사ㆍ중복기능을 통합했다. 주택건축사업의 한 축인 도시정비사업 조직의 경우, 본사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영업인력은 각 지역 중심으로 전면 배치했다.
세심한 현장 지원을 위해 현장관리책임자(PFM) 조직을 사업본부로 소속으로 재편했고, 안전 조직은 지역안전팀 중심의 현장 전진 배치를 통해 실질적인 재해예방과 현장 상시지원이 가능하도록 변화를 줬다.
임원 인사에서는 대내외 소통능력과 추진력, 업무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인재들을 두루 발탁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성과 기반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중심의 인사 운영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불확실한 대ㆍ내외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100년 영속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성장과 먹거리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글로벌 대우`, `현장 중심 경영` 등 대우건설이 지향하는 가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은 지난 9일 `2023년 한의약 정책포럼`을 개최해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의약 정책포럼은 한의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정책적ㆍ제도적 개선 요구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한약제제 관련 사회적 이슈 및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한약제제 제도 및 산업 현황 등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경희대 한의과대학 고성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약산업체, 제약연구소, 학계의 토론자 5명과 발제자가 함께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체별 역할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건복지부는 전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정책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과 계속 소통하고, 청취한 의견을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이달 8일 서울시에서 주최한 `제3회 서울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어워드` 환경조성 민간 부문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생활하는 환경에 장애물을 없애고 성별, 나이, 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한다.
서울시-서울디자인재단은 유니버설 디자인의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21년부터 서울 유니버설 디자인 어워드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더샵송도센터니얼`은 대지 외곽으로 층수가 다른 주동을 배치해 인접해 있는 학교의 채광을 확보했고, 공공보행로와 생울타리를 활용해 주변과 교감을 이루는 단지 환경을 조성하는 등 배치 단계부터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조경 등 단지 외부 환경뿐 아니라 세대, 부대시설, 지하주차장 등 실내 시설에도 유니버설 디자인을 골고루 적용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단지 내 모든 출입구와 통행로는 단차 등 장애물 없이 계획돼 불편함 없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접근이 가능하다. 펫가든, 드랍오프존 등 가족구성원의 다양성을 고려했으며, 세대, 부대시설, 지하주차장 등 실내 공간에는 넓은 공용홀 및 복도, 직관적 픽토그램을 활용하는 등 사용자를 배려하는 안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2021년부터 `공동주택 유니버설 디자인 활용 가이드`를 자체 수립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민간 건설사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업무협약(MOU)를 맺는 등 공동주택 내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을 선도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더샵 공동주택 단지 내 모두가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일상을 보장하고자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유니버설 디자인이 주거 분야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광역시 첫 발달장애인 주거기반 자립체험형 지원주택을 이달 9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거기반 자립 지원사업은 부산지역에서는 최초로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이 보호자 부재나 혹은 탈시설 시에도 온전한 독립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ㆍ생활공간 제공은 물론 자립 코치를 통한 자립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한다.
자립체험형 지원주택은 독립주거지와 같은 환경 조성을 위해 1인당 1실 제공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입주자는 체험기간 동안 자립 코치와 함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가사 업무는 물론 금전관리, 인근 편의ㆍ의료시설 이용 등 독립에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HUG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발달장애인 분들의 독립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을 해소하고 홀로서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9일 겨울철 자연재난(대설ㆍ한파) 유관 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로 제설 및 교통 소통 대책, 제설제 비축 및 배치 상황, 고갯길 등 취약도로 제설 차량 전진 배치, 한파 등으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 농업시설물 관리 대책 등 겨울철 대설ㆍ한파 자연재난에 대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파악된다.
회의에는 대구기상청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50사단, 한국도로공사, 대한적십 자사, 한국전력공사, KT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임무ㆍ역할 숙지 및 단체 소통방 등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 상호 응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토론이 진행돼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입을 모았다.
도 도로철도과 및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폭설에 대비한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비축 현황, 327개소의 결빙 취약 구간 특별관리 제설 전진기지 46개소 운영, 모니터링 요원 운영 등에 대해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교육청에서는 이달 16일 시행되는 대학수능시험 대비 도 내의 73개 시험장에 대한 사전점검을 지난 3일까지 완료했으며, 지구별 시험상황실을 운영해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비닐하우스, 유리온실, 인삼재배시설, 축산시설 등 6000여 개소의 농ㆍ축산 취약 시설에 대해서도 사전점검을 마쳤으며 수도계량기 58만여 개소 동파 방지를 위해 보온 조치도 보완했다고 브리핑했다.
경북 관계자는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겨울철 재난 대응에 유관 기관에서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ㆍ관ㆍ군의 협력을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은 금융감독원에서 민생현장간담회를 주재하고 불법 사금융을 겨냥해 강력한 처벌과 필요 시 법 개정 및 양형 기준 상향까지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처 장관, 불법 사금융 피해자,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최근 고금리 상황에 편승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사금융 현황과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대통령은 불법 사금융에 따른 범죄 수익을 철저히 환수하기 위해 광범위하고 강력한 세무조사를 지시했다고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고금리 여파로 은행의 대출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윤 대통령이 은행의 대출ㆍ이자 장사를 질타한 지 8일 만에 불법 사금융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서민 보호에 나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또 윤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법이 정한 추심 방법을 넘어선 대부 계약은 효력이 없어 이자뿐 아니라 원금까지 그 자체가 무효"라며 "끝까지 추적해 처단하고 불법 이익을 남김없이 박탈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광범위하고 강력한 세무조사로 불법 사금융으로 얻은 수익을 단 1원도 은닉할 수 없게 조치하라"고 지시하며 "사채업자들이 쓰는 폭력은 본질이 협박, 공갈"이므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 처벌법)」을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사채업자들의 불법 행위에 스토킹 처벌법을 적극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9일 경남연구원과 `경남형 도시재생 혁신지구 추진방안 마련`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남지역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신규 발굴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대 박진석 교수의 `혁신지구 영국사례연구` ▲경남연구원 박진호 연구위원의 `경상남도 도시재생 혁신지구 추진과제` ▲HUG 이재송 연구위원의 `경남 도시재생 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활용 방안 및 사례`라는 주제의 발제와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HUG는 이번 세미나가 경남지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추진 본격화 및 실질적인 사업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HUG는 지난해 9월 경기 수원시 수원시정연구원과 업무협약에 이어 올해 8월 경남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연구의 저변을 기초지차체 중심에서 광역지자체 중심으로 확대했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연구를 위한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0일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피해 배상 업무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손해사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강풍, 폭우, 시설물의 노후화 둥으로 차량파손, 배관누수 등 입주자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피해내용도 점점 다양해져 피해조사, 피해액 산정, 배상 등 업무를 진행하는 데 보다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LH는 전문가인 손해사정사를 적극 활용해 피해조사, 보상범위 확정 등을 신속하게 처리해 입주자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LH가 관리하는 국민ㆍ영구ㆍ행복주택 등 건설임대주택과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피해 발생시 배상 업무에 협업하게 된다.
한국손해사정사회에서는 LH 임대주택과 관련한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지역ㆍ분야별 손해사정사를 신속하게 선임해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며, 손해사정과 관련한 LH 담당자 교육을 진행해 업무 전문성을 보다 높이기로 했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대주택 입주자 손해 발생시 보상 속도를 높여 입주자 불편을 줄이고 보상금액 책정ㆍ검증으로 업무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점차 다양하고 전문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전문가를 활용해 배상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는 제14회 `보행자의 날`을 맞아 오는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행자의 날은 2010년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제한적인 에너지의 위기 도래, 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이번 기념식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한 걸음, 건강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유공표창, 걷기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특히, 기념식이 도보 30분 내 `보행일상권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고, 걷기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 만큼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걷기 활동에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는 보행자의 안전 향상과 편리한 도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람중심도로 설계지침」을 마련한 바 있다. 아울러 주민 보호구간의 확대, 보행안전시설 확충, 우회전 신호등 설치 등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영등포구 여의도와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가 금융중심지 네트워크 확대와 혁신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과 아리프 아미리 DIFC 총회장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DIFC는 금융, 보험,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 기업 4900여 개, 약 3000명이 입주해 있는 금융 특구로서, 행정ㆍ사법ㆍ감독기구를 다 갖추고 있다. 이곳에 입주한 기업은 개인소득세를 100% 면제하고, 자본금과 이익금을 손실 없이 100% 자국으로 송금할 수 있다.
시는 여의도를 글로벌 탑5(Top5) 금융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디지털금융인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의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 전문성 높은 인재를 키워내는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이 있으며, 은행본점ㆍ증권회사ㆍ자산운용사 등 서울 금융기관의 41.7%가 집적돼 있다.
최근 중동시장에서 서울과 서울의 기술 기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도시, 국가 간 협력이 중요한 상황인 만큼 서울시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5개 분야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DIFC의 금융중심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초국경 스타트업 프로그램 공동개발 ▲DIFC의 리프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 기업의 확장 지원 ▲서울 핀테크위크와 두바이 핀테크 서밋 등 주요 국제 컨퍼런스 상호 연계 및 연사 참여, 스타트업 사절단 교류 ▲두바이 진출 또는 투자 유치 희망 서울 소재 스타트업 현지 법인 설립 지원 등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시는 투자자와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계획이다.
이날 아리프 아미리 총회장은 "오늘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서 상호 투자가 이뤄지고 각 도시의 기업들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기대를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대구도심과 신공항 사이를 20분 이내 이동할 수 있는 미래친환경 도심항공교통(UAM) 상용서비스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그간 대구시는 지난해 10월 27일 K-UAM 컨소시엄(SKT-한화시스템-한국공항공사-티맵모빌리티)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UAM 생태계 조성 및 공동사업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 중이다.
해당 시범사업을 통해 상용화를 대비한 기체 안전성 검증, 시민 수용성 등을 확보하고, 시범사업 이후 UAM 상용화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할 계획이다.
버티포트는 5대 핵심거점(동대구역, K-2 후적지, 신청사, 서대구역, 5군지사)을 중심으로 구축하며, 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우선 즉시 운항이 가능하고 이용 수요가 많은 동대구역에서 UAM 서비스를 제공한다.
K-2 후적지는 버티포트 2개소가 마스트플랜에 반영돼 있어 공간개발 시기에 맞춰 운용하고, 신청사는 내년도 설계에 버티포트 구축내용을 반영해 준공과 동시에 운항할 계획이다. 신공항철도, 대구산업선, 달빛고속철도가 교차하는 서대구역과 군부대 이전이 추진 중인 5군수지원사령부 후적지에도 공간개발 계획에 맞춰 순차적으로 버티포트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학정지구, 캠프조지, 테크노폴리스, 수성못 등 UAM 이용수요가 많고 입지가 가능한 곳에 버티포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경주, 포항, 울산 등 영남권 거점도시와 상용화 노선을 개발해 영남권 모든 곳에서 여객과 물류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운항 노선은 시민 수용성과 안전성을 감안해 하천, 도로, 철로 위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운항거리는 버티포트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평균 50㎞ 내외이고 운항시간은 20분 이내(시속 150㎞)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의 도심항공교통 로드맵에 따르면 운항요금은 15만 원 정도로 추정되고, 운항고도는 300~600m, 소음은 헬기의 20% 수준인 63㏈ 수준이다. 2035년 이후 기술이 고도화되고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면 요금은 2만5000원 정도로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내년에 UAM 상용화서비스 노선 개발, 버티포트 입지분석, 이용수요 조사, 이용 가능한 공역 개발 등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추진할 예정이다.
홍준표 시장은 "UAM 선도도시로서 신공항 개항 시기에 맞춰 도심과 신공항을 20분 이내에 연결하는 미래 신교통수단인 UAM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막힘없는 도심 하늘길을 활짝 열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2026년까지 동물 등록률 80%ㆍ유기 동물 입양률 50% 달성, 반려동물 친화 공간 60개소 설치 등을 목표로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도는 선도적 반려동물 돌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그동안 도민 설문조사, 전문가 회의 등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 애니웰(AniWel)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경기도형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수립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애니웰은 도 반려동물 정책을 상징하는 정책명(브랜드 네임)이다.
도는 비전 실현을 위해 ▲학대ㆍ유기 없는 글로벌 수준의 반려동물 돌봄 체계 구축(동물등록률 2022년 72%→2026년 80%ㆍ유기동물 입양률 2022년 34%→2026년 50%)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문화 생태계 조성 및 반려산업 육성(반려동물 친화 공간 60개소ㆍ평생 반려교육 연 2만 명ㆍ반려동물 연관 산업 육성 연 100개 사ㆍ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연 1000명) 등의 목표를 수립해 달성할 계획이다.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추진 방향으로는 ▲유기ㆍ유실ㆍ학대 방지 반려동물 애니웰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 반려인 애니웰 ▲도가 선도하는 반려산업 애니웰 등을 설정했다.
먼저 반려동물 복지정책으로는 거점 반려동물 전문입양센터 확대, 반려동물 입양주간 및 캠페인 추진 등의 입양 장려 정책과 동물등록비 지원, 위기동물 상담센터 운영 등 유기동물 방지, 보호 정책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학대 방지를 위해서는 수의법의학센터 설치, 명예동물보호관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려인에 대한 복지정책으로는 반려마루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공공장례식장 등 반려동물 친화 공간을 확대하고,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 지정, 반려동물 문화축제 추진, 맞춤형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반려문화 조성 정책을 추진한다.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양육 지원 정책인 배려계층 반려동물 돌봄비 지원, 진료비 부담 경감 등도 마련됐다.
반려산업 복지정책으로는 스타트업 발굴, 유망 중소기업 육성 같은 연관산업 육성 방안과 직업훈련 과정 운영, 예비창업자ㆍ도내 재학생 등 현장활동 지원 등 관련산업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반려동물 연관산업체 인증제 도입, 동물복지 지표 구축도 추진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학대ㆍ유기 없는 수준 높은 경기도형 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생태계와 관련 산업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몽골 울란바토르(UB)시가 도시개발 관련 인적교류 및 노하우 공유 등 협력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SH는 이달 7일 김헌동 사장과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UB시의회 의장이 면담을 갖고 양자간 상호 교류증진 및 협력재개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SH는 2017년부터 UB시 도시주택공사와 UB시 지역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직원교류 등을 이어왔으나,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교류가 단절된 바 있다. 이날 면담에서 김헌동 사장과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의장은 단절된 교류를 복구하고 양자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의장은 ▲UB시 내 공공주택 및 게르(천막 형태의 가옥)촌 재생 등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전문가 인적교류 및 노하우 공유 등 상호협력 재개 ▲SH 건설사업장에 몽골 인력 배치 등을 요청했다.
김헌동 사장은 대규모 전략거점 개발사업지인 상암지구(디지털미디어시티), 은평지구(한옥ㆍ스마트시티), 가든파이브(유통물류), 마곡지구(산업단지ㆍ스마트시티), 시드큐브창동(상업문화복합) 등을 소개하고, ▲SH의 도시개발 노하우 및 정보 공유 등을 위한 인적교류 ▲몽골 건설노동자 참여 프로그램 검토 등을 약속했다.
김헌동 SH 사장은 "개발자금 확보 방안, 전문 인력 부족 등 UB시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면서 도시개발 및 주택 문제 해결이라는 공통된 관심사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교류를 지속하며 좋은 협력자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이 수능 당일인 오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03년 1월부터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740대(특장차량 662대ㆍ장애인버스 2대ㆍ개인택시 76대)가 운행 중이다.
이날 서비스는 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 고객을 대상으로 수능 당일까지 전화로 신청받는다.
서비스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공단은 지난 8일까지 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2004~2005년생 이용자에 문자를 발송하고 장애인 단체에 공문을 보내는 등 사전 안내를 진행한 바 있다.
공단은 고사장 입실뿐 아니라 수능 종료 후 귀가 시에도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해 수험생들이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진행하는 서비스인 만큼 공단은 수능 당일에 다른 이용자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요청했다. 아울러 공단은 사전 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수험생의 경우에게도 당일 이용 신청 시 우선적으로 배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개포한신이 재건축사업의 마지막 허들을 통과했다.
이달 10일 강남구는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태인)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087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9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59명, 시공자는 GS건설로 확인됐다.
일원개포한신은 2017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18년 1월 추진위구성승인, 201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8월 사업시행인가, 지난해 6월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시공자와 공사비 협의를 마친 후 내년 8월 이주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서울주택도시공사)이 도보 5분,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동부간선도로, 수서IC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영희초ㆍ중동고가 도보 5분, 일원초ㆍ중동중이 도보 7분 거리에 있고 대진초, 대정초 등과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가깝고 녹지시설로는 대청공원, 대진공원, 마루공원, 늘푸른공원 등이 인접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다.
`강남 개포택지개발지구(개포ㆍ일원ㆍ도곡) 재건축 후발주자`로 불리는 이곳은 ▲개포주공5단지(관리처분인가 준비) ▲개포주공6ㆍ7단지(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개포우성4차(사업시행인가 준비) ▲개포우성6차ㆍ개포우성7차(조합설립인가 준비) 등보다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다.
선발주자는 사업이 마무리된 ▲개포시영(`개포래미안포레스트`) ▲개포주공1단지(`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개포주공2단지(`개포래미안블레스티지`) ▲일원대우(`디에이치포레센트`) 등으로 파악됐다.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개포 일대 노후 단지가 모두 개발이 되면 최상급 단지로 꼽히는 반포ㆍ대치를 바짝 따라갈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철도역을 도심 속 생활물류 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3 생활물류 스테이션`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코레일은 이달 9일 인천역과 태화강역 부지에 물류시설을 운영할 생활물류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물류 스테이션 프로젝트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철도역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인근 유휴부지에 물류 사업공간을 조성하고, 국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코레일의 새로운 사업 모델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인천역(9062㎡)과 태화강역(6000㎡) 인근 유휴부지에 생활물류 사업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이다. 기본 사업기간은 5년이며,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033년까지 운영 가능하다.
이달 24일 접수를 마감하고 30일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역이 위치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면 인천역은 관광산업 또는 국제전자상거래 연계 보관ㆍ배송사업, 태화강역은 레저용품 보관 등 도시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사업자에게 매력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올해 인천과 태화강역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8개 역에 생활물류 스테이션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종합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빠르고 안전한 철도 물류의 특성과 코레일이 가진 물류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살려 생활물류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가로주택정비)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7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진재승)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56조ㆍ「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된 업체로 관련 법에 의해 해당 사업자를 필한 자로서 관련 법의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등의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월곡(동덕여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내부순환도로와 맞닿아 도로교통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일신초가 도보 3분, 서울대사범대학부설중이 도보 8분으로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대사범대학부설고 등을 통학할 수 있다. 이밖에 정릉천이 흐르고 있고 종암어린이공원(5-1ㆍ5-2) 및 쉼터 등이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월곡로13길 13(종암동) 일원 6150.8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9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전망이다. 조합원 수는 59명, 시공자는 DL건설로 확인됐다.
해당 구역은 2022년 1월 조합설립인가, 그해 4월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선정 당시 시공자 측은 주택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토지등소유자의 관점에서 살기 좋은 주택을 짓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과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노사신)은 정비기반시설 및 지하철 관련 시설공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장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일반건설업(토목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ㆍ조경공사업ㆍ전기공사업ㆍ소방공사업) 등록을 마친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조합과 계약 및 실적을 보유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지하철 연결통로 및 환기구 이설공사 준공 실적을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계성초, 잠원초, 반포중, 신반포중, 세화여자중, 세화여자고, 세화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반포종합운동장, 미도산, 몽마르뜨공원, 서리풀공원, 현충근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본동 1109 일대 11만711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사업은 2014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올해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준공 예정시기는 2026년으로 새 단지 이름은 `래미안트리니원`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현대3차아파트(당산4가현대3차ㆍ이하 당산현대3차)가 신속한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달 8일 영등포구는 당산현대3차 재건축 판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에 따르면 과업 내용은 구조안정성 및 주거환경중심 평가 안전진단이 해당한다. 구체적으로 ▲시설물 관련 도서 검토 및 자료수집ㆍ분석 ▲주거환경 분야 평가에 관한 사항(도시미관ㆍ소방활동의 용이성ㆍ침수피해 가능성ㆍ세대당 주차대수ㆍ일조환경 등)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평가에 관한 사항 ▲구조안정성 평가에 관한 사항 ▲비용분석 평가에 관한 사항 ▲유지보수 판정시 보수ㆍ보강 대책 수립 등이 있다.
참가등록 및 평가서 제출 기간은 이달 16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수행능력평가 결과 공개는 오는 24일, 이에 관한 이의신청은 같은 달 28일 오후 4시까지다.
이어 입찰은 다음 달(12월) 1일~8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는 구상이다. 개찰은 마감날(8일) 오후 4시 영등포구 입찰집행관 PC에서 진행된다.
전자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등의 자격을 갖춘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등의 자격을 갖춘 업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 등의 자격을 갖춘 업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 등의 자격을 갖춘 업체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이 도보 11분 거리,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13분 거리에 있고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영등포고가차로 등으로 둘러싸여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 당서초ㆍ당산서중이 도보 5분, 선유초ㆍ중ㆍ고가 도보권에 있어 통학이 수월하다. 더불어 새말소공원, 당산공원, 양평유수지생태공원, 영등포우체국, 당산2동주민센터, 영등포구청 등이 가까워 녹지ㆍ행정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41길 23(당산동) 일원 연면적 5만327.88㎡를 대상으로 용적률 24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509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당산현대3차는 1988년 12월 준공됐으며 시공자는 현대건설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1월 정밀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기준이 완화되자 일대 노후 단지에서는 도시정비사업에 탄력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재건축 추진 단지로 ▲당산한양(300여 가구ㆍ지난 8월 정밀안전진단 통과) ▲당산현대2차(146가구ㆍ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 준비) ▲유원제일1차(554가구ㆍ철거 준비) ▲유원제일2차(700여 가구ㆍ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통과) 등이 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들은 당산 일대가 준공업지역으로 주거여건이 불리하다는 분석을 받았지만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해 용적률 혜택과 개발 호재를 얻어 선호 주거 대상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뉴서울아파트ㆍ개나리ㆍ열망연립(이하 뉴서울ㆍ개나리ㆍ열망)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지난 9일 뉴서울ㆍ개나리ㆍ열망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무궁화신탁은 오후 2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10월) 18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서 ▲중흥토건 ▲한신공영 ▲경남기업 등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중흥토건이 단독 입찰해 유찰됐다"라며 "향후 내부 회의를 거쳐 재입찰공고 또는 수의계약 방식 진행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정심초, 난곡초, 문교초, 영남초, 문성중, 미성중, 독산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단지 주변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생태공원, 관악산 난항공원, 금천체육공원, 목골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미성10길 64(신림동) 일대 1만465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10 · 뉴스공유일 : 2023-11-10 · 배포회수 : 9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