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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참석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3일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전인수 의원ㆍ이향숙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박다미 의원ㆍ황영각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우종혁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 ▲ 정책건의 통일의견 수렴(2026년 1분기 주제설명ㆍ참석자 토론) ▲자체안건 토의(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남북 간 신뢰와 협력, 평화로운 한반도의 실현을 위해 구민의 요구를 깊이 살피며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남북 간 교류 확대, 신뢰와 평화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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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수상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렸으며, 서울지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노 의원은 그동안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관련 활동과 소통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데 힘써왔으며, 이러한 실천 중심의 활동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정책 자문 활동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매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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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남극 고유지명 공모전 대상 ‘청해봉’ 선정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남극 지형에 우리말 이름을 부여하는 `남극 고유지명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를 이달 4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보고 과학기지와 K-루트 주변 지형에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담은 우리말 이름을 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에는 `청해봉(제출자 : 여옥)`이 선정됐다. 청해봉은 장보고 과학기지 배후에 위치해 기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봉우리로, 통일신라 시기 장보고가 설치한 청해진의 이름과 해양 개척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다. 이와 함께 국토부 국가지명위원회는 이번 공모와 연구를 통해 제안된 학술적ㆍ지리적 가치가 높은 신규 지명 16종을 심의ㆍ의결했다. 이중 `백운마당`, `희망곶`, `청석호`, `청해봉` 4종은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뽑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에 명명된 지명이 그동안 숫자로 된 좌표로만 존재하던 남극의 주요 봉우리와 빙하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으며, 향후 한국이 추진 중인 남극 내륙기지 개척 과정에서 핵심 지리 정보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의결된 16종의 지명을 올 상반기 중 남극과학위원회(SCAR)의 남극지명사전(CGA)에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제지명 등재가 완료되면 전 세계가 우리가 명명한 지명이 국제적으로 통용된다. 이호재 국토지리정보원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남극 탐사와 지명 부여를 통해 우리나라의 극지역 탐사 역량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의 관심을 반영한 의미 있는 지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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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제4차 정기회의’ 참석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3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5년 제4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 임명장 수여, 특강, 정책 건의 통일 의견 수렴(주제 설명 및 참석자 전원 토론), 자체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황영각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회의가 남북 관계에 있어 화해와 협력이라는 대명제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오늘 논의를 밑거름 삼아 공공외교와 지역 간 교류, 남북 상생, 공동 번영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위해 관련 정책을 세심하게 다듬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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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 “강남구 보조금 관리 총체적 부실… 구민 혈세 낭비 막아야”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가 관내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이 형식적이고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은 지난달(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강남구 보조금 관리체계 전반의 문제점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전면적인 쇄신을 요청했다. 먼저, 김 의원은 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에 지급된 보조금이 과다하게 책정됐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목적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진경 의원은 "민주평통에서 보조금 신청 시 제출한 사업계획서상 산출 내역과 실제 집행한 내역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했다"라며, "이처럼 산출을 부풀려 신청한 정황이 포착됐음에도 부서에서는 이를 중간에 점검하지도 않고 보조금을 추가 지원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예산은 구민의 혈세인 만큼 원칙과 기준에 맞게 투명하게 집행돼야 한다"라며, "관행적으로 집행되던 보조금 전반에 대해 산출 적정성을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강남구청이 강남문화원에 대해 부적절하게 집행된 보조금을 환수 조치한 사례를 언급하며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ㆍ감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진경 의원은 "강남문화원의 보조금 사적 유용 사태는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부서의 안일한 관리ㆍ감독이 초래한 결과"라고 지적하며, "유사 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구비를 보조하는 단체나 기관에 대한 관리 감독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단순히 영수증만 맞춰보는 식의 형식상 점검으로는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쓰이고 있는지 알 수 없다"라며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대폭 강화해 구민의 혈세인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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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부동산] 재개발ㆍ재건축 ‘선임동의서’ 한 번으로 끝… 서울시, 표준 서식 정비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재개발ㆍ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를 입안 요청 단계에서 최초 1회만 내면 이후 모든 단계에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서식을 일원화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는 도시정비사업에서 토지ㆍ건축물을 여러 명이 공동 소유할 때 권리행사를 한 명에게 위임해 추진위구성승인 등 법률행위를 대신할 수 있도록 동의하는 문서다. 그간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에서는 입안 요청, 추진위 구성, 조합설립인가 단계마다 서식이 달라 토지등소유자가 동의서를 각각 내야 했다. 지난해 6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이 개정돼 입안요청동의서(재개발)와 입안제안동의서(재건축)로 추진위 동의까지 의제되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으나,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는 사업 단계별 서식이 달라 여전히 각각 별도 징구하는 사례가 이어졌다. 이에 시는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 서식을 통일해 재개발ㆍ재건축 과정의 현장 혼선을 줄이고 서류 징구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번에 마련된 통일 서식에는 공동소유자가 대표소유자를 선임하고 도시정비사업 관련 일체의 법률행위를 대표소유자가 수행하는 데 동의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담았다. 이 동의서 하나로 추진위구성승인ㆍ운영부터 조합설립인가ㆍ운영까지 효력이 인정된다. 앞으로 재개발은 입안 요청 단계에서, 재건축은 입안 제안 단계에서 각각 1회만 의서를 내면 이후 단계에서 다시 낼 필요가 없다. 새로 만들어진 표준 서식은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자치구ㆍ추진 주체ㆍ주민 누구나 동일한 기준으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입안 요청 후보지 모집 안내문에 포함된 동의서 서식도 함께 개정했다. 한편, 이미 제출된 동의서는 내용 변경이 없을 경우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기존 도시정비사업 참여자는 추가 서류 제출이 필요 없다. 내용이 변경된 경우에만 새 서식으로 다시 내면 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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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재개발] ‘힙지로’ 충무로 일대 재개발, 직ㆍ주ㆍ락 갖춘 복합 도심으로 탈바꿈한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힙지로`로 불리는 서울 중구 충무로 일대가 업무ㆍ주거ㆍ문화ㆍ산업이 어우러진 복합 도심으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충무로1ㆍ2ㆍ3ㆍ4ㆍ5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ㆍ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중구 충무로 43(초동) 일원 19만2275.1㎡의 대상지는 충무로, 을지로, 퇴계로, 삼일대로로 둘러싸인 곳이다. 최근 낮에는 인쇄소, 밤에는 `힙지로`로 반전 매력을 가진 곳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도시 관리 목표 실현,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의 공공성 증대를 위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마련을 추진해 왔다. 정비계획(안)에는 충무로1ㆍ2ㆍ3ㆍ4ㆍ5구역별 정비 방향에 따라 일반정비ㆍ소단위정비 등 정비 방법, 건폐율ㆍ용적률 등 건축물 밀도, 도로 등 기반시설 배치 계획 등을 담았다. 도심 경쟁력 강화와 주변지 개발 현황을 고려해 시행면적 3000㎡ 이상 복합용도 계획 시 높이 20m를 추가 완화할 수 있게 했다.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정책 실현을 위해 개방형 녹지를 배치하고, 을지로에서 퇴계로변까지 남북으로 연결되는 자연 친화적 보행ㆍ녹지 공간 조성하도록 유도했다. 개방형 녹지 조성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건축지정선도 설정했다. 이를 통해 통일감 있는 가로 환경과 연속적인 도시 경관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을지로변은 도심 업무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시설을 50% 이상 도입하도록 유도하고, 충무로ㆍ퇴계로 일대는 이미 형성된 인쇄ㆍ영화ㆍ영상산업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인쇄제조ㆍ영상산업 도입 때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영화센터가 위치한 충무로 일대에는 공연장, 영화상영관 등을 계획할 경우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계수를 조정해 문화 인프라 도입을 촉진한다. 아울러 도심 내 업무ㆍ문화ㆍ산업 기능을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 재정착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지원시설 부지를 별도로 계획했고 이 부지에는 업무ㆍ문화ㆍ산업 지원시설 등 지역 산업과 문화기능을 연계한 다양한 지역 필요 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충무로4구역 1지구 백병원부지는 도심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응급의료시설(지상 1층 포함ㆍ3000㎡ 이상) 도입을 의무화하는 등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했다. 그간에는 건축허가를 통한 필지별 개발 방식으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 정비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도로 등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대규모 개발이 가능해졌다. 이번 정비계획은 향후 사업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지침이 되는 공공정비계획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민제안과 관련 절차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충무로 일대는 명동과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연결하는 지역으로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낙후된 대상지 일대를 24시간 활력이 넘치는 직ㆍ주ㆍ락 복합 도심 조성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 도심부 위상에 맞는 공간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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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부동산] 남양주시, ‘주택정비 원패스’ 추진… 도시정비사업 기간 단축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재개발ㆍ개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장기화 문제를 해소하고자 `남양주형 주택정비 원패스(One-Pass)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그간 도시정비사업은 평균 12~15년이 소요되는 장기 사업으로 추진 과정에서 주민의 주거 불안정과 생활환경 악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사업 전 과정에 걸친 단계별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원패스 체계를 구축해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사업 기간 단축에 나선다. 주요 내용은 ▲시 맞춤형 도시정비사업 운영체계 정비 ▲도시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해체공사 통합 감리 기준 마련 ▲도시정비사업 실무협의기구 설치 ▲조합 임원 운영ㆍ윤리 교육 강화 ▲도시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 추진 등이다. 시는 주거생활권계획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구역ㆍ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등 행정 절차를 줄인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구역 지정부터 추진위원회 설립까지 동의 절차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올해는 전자동의서 운영지침을 마련해 동의 절차의 혼란을 줄이고 위ㆍ변조 방지와 동의 절차의 신속성과 높일 계획이다. 인ㆍ허가 절차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건축ㆍ경관ㆍ교통ㆍ재해영향ㆍ도시계획(정비계획 변경 한정) 등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 심의 체계를 도입해 기존 약 18개월 이상 소요되던 인ㆍ허가 기간을 6개월 내외로 줄인다. 구역 내 해체공사 통합 감리 기준을 마련해 안전 관리 기준을 통일하고, 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정비사업 실무협의기구`를 가동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한다. 추진위원장, 조합 임원 등을 대상으로 도시정비사업제도, 회계ㆍ세무, 윤리의식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도시정비사업은 시민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도시 정책"이며 "남양주형 주택정비 원패스 추진으로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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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서울시-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디지털 패션MD 실무 과정’ 가동... 인턴 급여 253만 원 지원

  서울시와 (사)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가 손잡고 미래 패션 산업을 이끌 ‘디지털 패션 MD’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번 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인턴십과 정규직 취업까지 연결되는 ‘민간기업 참여형 매력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실무 역량 ‘풀 패키지’ 지원... 수강료 무료부터 교육 수당까지 이번 과정은 패션 MD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파격적인 5대 특전을 제공합니다. 경제적 혜택: 수강료 전액 무료, 1일 2만 5천 원(최대 45만 원)의 교육 수당 지급 실전 경력: 인턴십 매칭 시 월 약 253만 원의 급여 지급 스펙 업: VMD 3급, 샵 매니저 3급 등 민간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안착: 패션·뷰티 관련 우수 기업으로의 정규직 취업 연계 ■ 140시간의 밀착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전문가로" 교육은 총 18일, 140시간 동안 강도 높게 진행됩니다. 패션 색채학, 퍼스널 컬러 등 기초 이론부터 SNS 홍보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실전 등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현장 실습과 취업 워크숍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4월 8일부터 접수 시작... "서울시 거주 만 18~39세 청년 대상"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 2026년 4월 8일(수) ~ 4월 22일(수) 교육 기간: 2026년 5월 6일(수) ~ 6월 2일(화) 교육 장소: (사)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교육장 (은평구 통일로 712-1) 신청 방법: 협회 홈페이지 접속 후 신청서 작성하여 이메일(kifia2025@naver.com)로 접수 취업 시장의 문턱이 높아진 요즘, 실무 경험과 급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디지털 패션의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청년들이라면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의 이번 과정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넥스트임팩트뉴스는 비영리법인의 생생한 뉴스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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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재건축] 준공 37년 불광미성 재건축, 지상 40층 아파트 1662가구 대단지로 거듭난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준공 37년 된 서울 은평구 불광동 미성아파트(이하 불광미성ㆍ재건축)가 지상 40층 공동주택 1662가구 규모 대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이달 11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불광미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ㆍ경관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불광미성은 1988년 준공된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10개동 1340가구의 노후 단지다. 불광미성 재건축사업은 은평구 통일로 780(불광동) 일원 6만720㎡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78%를 적용한 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1662가구(공공주택 14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율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1.14)를 적용해 사업성이 개선됐다. 아울러 단지 서측으로 통일로에서 불광근린공원을 연결하는 연결녹지를 조성해 보행 접근성을 향상하고 공원 이용성을 높인다. 대상지 주출입구 주변에 우리동네 키움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어린이집, 실내 어린이 놀이터 등 개방형 생활 편의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광미성 재건축을 통해 쾌적한 주거 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노후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열린 단지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ㆍ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불광역, 6호선 독바위역ㆍ구산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교육시설로는 대은초, 대조초, 불광초, 수리초, 연천초, 불광중, 동명여고, 예일여고 등이 있다. 북한산과 불광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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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색결과

사회 > 교육

“대한민국의 미래로 가는 교육옵저버가 되겠습니다”-[에듀뉴스]

[에듀뉴스] 지난 2010년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창간된 본지가 4월 5일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으며 전국 15개 시·도교육감들 중 오는 6월 교육감선거로 인해 이미 출마선언을 하고 교육감직을 사퇴, 또는 선거법 등의 이유로 5명이 동참하지 못했으며 2명의 전 교육감들과  2개 교원단체, 교육부 장관 등 16명이 보내온 축사를 정리했다.  ······································································································································································································ 먼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대변인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올바른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에듀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한다”며 △교육 소외 계층과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따뜻한 시선을 유지해 달라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대안을 제시해 달라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로 교육계의 신뢰를 구축하고 건강한 여론 형성을 주도해 달라 등을 요구했다(관련기사). ······································································································································································································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은 “지금 우리 교육은 인구 구조 변화, 학령인구 감소, 지역 간 격차,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등 그 어느 때보다 큰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교육 전문 언론의 공정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은 더욱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전북교육청 또한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에듀뉴스가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관련기사).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먼저 “교육은 사회의 현재를 지탱하는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토대”라고 규정하고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교육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현재 우리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 지역 간 여건 차이, 디지털 기술의 확산 등 다양한 변화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일은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사회 전반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에듀뉴스’가 교육과 관련된 여러 사안을 균형 있게 전달하며, 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할을 이어가 주시기를 바한다”고 당부했다(관련기사).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교육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교육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해 온 에듀뉴스에 대한 기대는 한층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긴밀하게 이으며, 깊이 있고 책임 있는 보도로 우리 교육이 나아갈 혁신과 도약의 길을 밝혀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의 상호 신뢰를 다지며 ‘인간 중심 미래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에듀뉴스가 향하는 희망찬 교육의 길을 함께 걸으며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6년간 에듀뉴스가 남겨온 기록은 우리 교육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면서 “교육은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고 단언하고 “교육격차 해소, 기초학력 보장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삶과 성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출발선의 차이가 배움의 차이로 이어지지 않도록, 에듀뉴스에서도 지금처럼 따뜻한 관심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교육 현장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교육이 우리 공동체를 더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에듀뉴스가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들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조희연 전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제가 10년 동안 교육감을 하면서, 김용민 기자를 볼 때마다, 모든 현장에 가장 성실하게 다가가는 현장 기자로 기억한다”면서 “때로는 몸이 불편한 것을 감수하고서도 언제나 성실하게 모든 현장에 ‘출몰’하는 기자”라고 회상하고 “계속 그런 기조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특히 “특별히 김용민 기자는 동물 사랑에 남다른 기자”라면서 “반려견의 이름이 ‘하나’로 알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을 언제나 옆에 모시면서 사는, 따뜻한 동물 사랑의 기자로서 기억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현장에, 그리고 사각지대의 교육현장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성실하게 언론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관련기사).  ·····································································································································································································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지난 16년, 에듀뉴스는 교육 현장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묵묵히 담아오며 서울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왔다”면서 “빠르게 바뀌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온도를 그대로 전하는 보도로 교육공동체 사이의 이해와 공감을 쌓아온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로서 서울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소망한다”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현재 교육은 또 다른 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서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아이들의 배움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으며 이러한 격변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시민교육과 공동체 의식 같은 우리 교육의 본질적인 요소들은 더욱 강조돼야 한다”고 밝히고 “동시에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일도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에듀뉴스가 이러한 과제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희망의 보도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에듀뉴스기 사실을 기록하는 데 머물지 않고, 잘못된 정책과 행정에는 서슬 퍼런 비판을 가하는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역설했다(관련기사). ·····································································································································································································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오늘날 우리 교육계는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짚고 “학교는 교육의 공간을 넘어 사법적 판단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으며 선생님들은 정당한 교육활동조차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의 대상이 되는 열악한 환경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같이 들려오는 폭행과 상해 사고, 무분별한 소송 소식은 선생님들의 열정을 앗아가고 교직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한국교총은 ‘선생님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가치 아래 현장을 지켜왔다”고 강조하고 “한국교총은 속초 체험학습 사고 교사들을 끝까지 보호해 교단 복귀를 이끌어냈고 교실 내 몰래 녹음이 불법임을 대법원에서 확정지었니다”고 전했다. 또한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삽니다’라는 우리의 외침이 정책이 되고 제도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에듀뉴스가 지난 16년 동안 그래왔듯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진실한 대변자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하고 “교육 회복과 학교 정상화를 위한 여정에 에듀뉴스가 큰 힘이 되어 주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관련기사)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라는 변화를 직면한 이 시기에 교육전문매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에듀뉴스는 창간부터 지금까지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교육현장의 소식은 물론 냉철한 교육 칼럼과 기사로 교육전문 언론의 기본 사명을 다하며 건전한 교육여론 형성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특수교육대상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차별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하는 등 교육전문매체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성장해 왔다”고 평가하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들이 소통하는 창구가 돼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관련기사).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오늘날 교육은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미래 역량과 인성교육, 그리고 교육의 공공성과 형평성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고 분석하고 “이러한 시기 속에 에듀뉴스가 보여주신 깊이 있는 보도와 통찰은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교육 또한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인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고 “지금까지 에듀뉴스가 교육의 본질을 지키며,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인천교육과 함께 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동반자로 남아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은 “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2014년 취임했을 때 당당하게 제 앞에 맨 먼저 지팡이 짚고 카메라 들고 달려 온 기자가 바로 김용민 에듀뉴스 편집장이었다”면서 “그의 질문은 날카로웠고 깊이가 있었다”고 회상하고 “때로는 불편하기도 했다”고 역설했다. 이어 “제가 가는 곳마다 거의 김 편집장은 그곳에 있었다”며 “돌이켜 보면 에듀뉴스는 교육의 미래를 향한 나침반이었으며 현실이고 목표이며 이상이었다”고 평가하고 “무엇보다도 김용민 편집장은 그 관점이 정확해서 흠 잡을 곳이 없었다”고 극찬했다. 또한 “그래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16주년인 오늘에 이르기 까지 정말 잘 우리 교육, 우리 학생, 우리 선생님들을 잘 지켜 주셨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힘써 교육의 희망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며 20주년에도 다시 축하의 말씀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먼저 “지난 16년 동안 에듀뉴스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모든 교육 주체가 각자의 목소리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광장이 되어 주셨다”면서 “특히 현장의 작은 변화에도 귀 기울이며,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 공교육이 건강하게 뿌리 내리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파도 한가운데 서 있다”며 “그리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이라는 본질은 더욱 중요해지며 충청북도교육청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튼튼한 몸근육과 단단한 마음근육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듀뉴스가 지난 16년간 쌓아온 깊이 있는 통찰이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을 더욱 정교하게 그려가는 데 소중한 길잡이가 돼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뉴스는 그 동안 교육 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교육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전문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면서 “특히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님의 권익을 대변하고 비장애 학생들과 차별 없는 공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신 점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에듀뉴스의 노력은 우리 사회의 편견을 허물고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인 교육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든든한 원동력이 돼 왔다”며 “대전시교육청은 에듀뉴스가 전해주는 소중한 소식과 정책 제언을 대전교육에 적극 반영하여 우리 학생들이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고 세계화 시대를 이끌어 갈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관련기사). ·····································································································································································································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에듀뉴스’는 학교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고, 학부모와 교원, 학생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건강한 교육 담론 형성에 기여해 왔다”면서 “그 성과는 현장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고 밝히고 “그동안 에듀뉴스 학생기자로 활동한 8,000여 명의 수료생들이 사회 각계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한 학생기자의 손편지를 통해 당시의 경험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인하며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됐다”면서 “오늘날 우리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 놓여 있으며 교실의 풍경은 빠르게 바뀌고 있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또한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이 본연의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언론의 냉철한 분석과 책임 있는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에듀뉴스’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신뢰받는 길잡이로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교육의 본질을 지켜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에듀뉴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부터, 차별 없는 공존을 위한 ‘특수교육 환경 조성’, 그리고 미래 통일 시대를 대비한 ‘남북 학생 간의 교육 격차 해소’에 이르기까지 넓은 안목으로 교육 공론장을 이끌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이처럼 시대가 요구하는 중요한 교육 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어 온 에듀뉴스의 지난 16년간의 노력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전달과 건전한 여론 형성이라는 언론의 기능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이라고 짚고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며, 학생과 교원,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한 공론의 장을 열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때로는 애정 어린 비판으로, 때로는 깊이 있는 대안 제시로 교육 행정이 본연의 목적을 잃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관련기사). ·····································································································································································································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급격한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우리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는 결국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제주교육 또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것이 미래 교육의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라면서 “에듀뉴스가 앞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지식 습득을 넘어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교육 현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관련기사).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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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교육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는 든든한 동반자 입니다”-[에듀뉴스]

[에듀뉴스] 지난 2010년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창간된 본지가 4월 5일 창간 16주년을 맞았으며 다음은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보내온 축사의 원문이다-편집자 주. ······································································································································································································ 대한민국 교육의 생생한 현장을 발 빠르게 전하며, 교육공동체와 폭넓게 소통해 온 언론, 에듀뉴스의 창간 16주년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에듀뉴스는 지난 2010년 ‘학생과 교원, 학부모가 모두 함께 웃는 교육(3S)’과 ‘공교육 정상화’라는 숭고한 가치를 내걸고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전국 시도 교육청의 소식과 교육 현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며,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무엇보다 에듀뉴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부터, 차별 없는 공존을 위한 ‘특수교육 환경 조성’, 그리고 미래 통일 시대를 대비한 ‘남북 학생 간의 교육 격차 해소’에 이르기까지 넓은 안목으로 교육 공론장을 이끌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대가 요구하는 중요한 교육 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어 온 에듀뉴스의 지난 16년간의 노력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큽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 전달과 건전한 여론 형성이라는 언론의 기능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입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며, 학생과 교원,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한 공론의 장을 열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때로는 애정 어린 비판으로, 때로는 깊이 있는 대안 제시로 교육 행정이 본연의 목적을 잃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에듀뉴스가 언제나 교육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이 우리 교육의 건강한 내일을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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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예비후보의 고문으로 다시 되돌아 온 이재정 ‘통일교육감’-[에듀포토]

[에듀뉴스] 지난 2010년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창간된 본지가 4월 5일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으며 과거 ‘통일교육감’을 자처했던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의 고문으로 합류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전 교육감은 창간 16주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2014년 취임했을 때 당당하게 제 앞에 맨 먼저 지팡이 짚고 카메라 들고 달려 온 기자가 바로 김용민 에듀뉴스 편집장이었다”면서 “그의 질문은 날카로웠고 깊이가 있었다”고 회상하고 “때로는 불편하기도 했다”고 역설했다. 이어 “제가 가는 곳마다 거의 김 편집장은 그곳에 있었다”며 “돌이켜 보면 에듀뉴스는 교육의 미래를 향한 나침반이었으며 현실이고 목표이며 이상이었다”고 평가하고 “무엇보다도 김용민 편집장은 그 관점이 정확해서 흠 잡을 곳이 없었다”고 극찬했다. 또한 “그래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16주년인 오늘에 이르기 까지 정말 잘 우리 교육, 우리 학생, 우리 선생님들을 잘 지켜 주셨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힘써 교육의 희망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며 20주년에도 다시 축하의 말씀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교육감은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장관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이끌었고 2014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민선3기 경기도교육감을 역임했다. 또한 2016년 7월 당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으로 지냈으며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자문단으로 활약했고 2018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민선4기 경기도교육감을 지냈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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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수원 E:음 공유학교’에 박기원 원장의 의학·한의학적 전문 지식 접목-[에듀뉴스]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2일 오전, 수원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부모 특강’, ‘내 아이 바른 성장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지난해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5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인식을 통해 학부모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가정의 교육 기능 회복과 학부모, 학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들은 임 교육감의 정책 특강을 통해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경기미래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학습 선택권 확대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성화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 강화 등 경기교육의 정책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이런 가운데 열린 수원교육지원청의 이번 특강은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자녀의 성장 단계별 부모의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정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성장을 통해 자녀의 교육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강연자로 초청된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의학·한의학 박사)은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자녀 성장의 핵심 정보를 전달했다. 박 원장은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고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시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님과 그런 경기교육의 관문을 지키고 있는 김선경 수원교육장님에게 감사드리고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아이의 성장에 대한 이런 연수를 진행해 주시는 것을 보면 두분이 학부모들의 알 권리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주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서두를 열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날 주요 연수 내용은 ▲신체 및 성격 변화 대응:학생들의 신체 변화에 따른 올바른 음식과 운동법, 사춘기 성격 변화에 대한 현명한 대응 방안 ▲건강 상식 오류 수정: 학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보건 정보 및 건강 상식에 대한 의학적·한의학적 관점에서의 교정 ▲사회적 이슈 대처: 초등학생의 성조숙증 현상과 학교폭력 증가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처 방안 제시 등이다. 박 원장의 강연은 ‘운동해도 빠지지 않는 내장비만’ 및 ‘우리 아이 키성장과 성조숙증’ 을 주제로 실효성있는 건강 관리법이 제시됐다. 특히 체질별 건강관리 및 내장지방 관리, 스트레스 해소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한방 정보들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통일아동키크기재단 이사장이기도한 그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미래지향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초등학생의 ‘성교육’ 및 ‘성조숙증’에 대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박 원장은 ‘내 아이 바른 성장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내 아이 바른 성장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올바른 식단과 운동 △다양한 보건 정보에 대해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함으로써 우리 자녀가 건강한 심신을 가진 미래지향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자녀성장에 있어서 많은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잘 못된 상식(많이 먹어야 키가 커진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부작용을 줄이고 자녀의 신체 변화(호르몬)에 따른 성격형성 및 대응방법 그리고 대부분의 초등학생에게 나타나는 ‘성조숙’에 대해 잘 알고 대처해야 할 정확한 보건지식 등에 대해 설파했다. 그 내용은 △학생들의 신체변화에 따른 올바른 음식과 운동 △성격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학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 △보건 정보 등에 대한 오류수정 △초등학생의 성 조숙현장에 따른 학교폭력 증가와 대처방안 △인성교육 진흥법에 따른 학교의 인성교육 참여와 평가에 관련된 내용 등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보건정보 제공으로 학교폭력 원인을 줄임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교육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 원장은 시질사례와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성조숙증과 학교폭력의 연관성을 설명하면서 “성조숙증이 오면 다른 학생에 비해 키가 커지기 때문에 가해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와 사춘기 행동에 고민이 많았는데,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과학적인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이 가정 내에서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자녀와 더 건강하게 소통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부모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수원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활용한 ‘수원 E:음 공유학교’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돼 참석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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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교육감들 여유 없는 여유, 전국 예비후보자 63명은 발등에 불!-[에듀뉴스]

[에듀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교육감선거에서 30일 현재 기준 전국 63명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으며 현역 교육감으로 가장 빨리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그 박에 정근식 서울시, 김석준 부산시, 강은희 대구시, 도성훈 인천시, 임태희 경기도, 신경호 강원도, 윤건영 충북, 김대중 전남, 임종식 경북,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등의 10명의 교육감은 4월 중순부터 5월초까지 후보자등록(5월 14일부터15일까지)을 하고 선거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며 사전투표(5월 29일부터 30일까지)와 6월 3일 본 투표의 일정을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예비등록을 한 후보바들은 서울특별시 9명, 부산광역시 1명, 대구광역시 1명, 인천광역시 3명, 울산광역시 2명, 대전광역시 4명, 광주·전남통합시 6명, 세종특별자치시 6명, 제주특별자치도 2명, 경기도 5명, 경북상북도 2명, 경상남도 8명, 전북특별자치도 4명, 충청남도 6명, 충청북도 4명, 강원특별자치도 4명 등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9명). 강민정 1961.04.26, 전)노무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전)북서울중학교 등 교사경력 24년. 김영배 1968.12.05, (현)지속가능경영학회 회장, (현)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류수노 1956.09.02, (전)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처장,학장,총장 (현)한성대학교 석좌교수. 윤호상 1959.04.27, (전)중·고등학교 4개교교장(강남중·서울미술고·도선고·신도림고 교장) (전)서울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 국장. 홍제남 1965.04.26, 전)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오류중학교 교장. 한만중 1963.12.29, 전)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노무현대통령직인수위자문위원(사회문화여성분과교육분야) (전)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비서실장. 강신만 1963.02.20, (전)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지역사회특별위원, (전)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김현철 1967.03.23, 전)조희연 2기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전)사립학교 동구학원 관선이사. 이건주 1967.10.03, (전)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현장대변인, (전)서울과학고등학교 교사. 신평, 1956.01.01 전)서울 등지에서 법관 10년(1983-1993), (전)경북대 로스쿨 등 교수 18년(2000-201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1명). 최윤홍 1969.01.12,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 (전)부산대학교 사무국 사무국장. 대구광역시교육감(1명). 서중현 1951.09.14, (전)대구광역시 서구청장, (전)협성상업고등학교 교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3명). 이대형    1961.08.08, (전)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타 이사장, (전)인천광역시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이현준, 1965.03.25, (전)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교장. 임병구 1964.10.02,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 인천준비 위원장, (현)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전)인천광역시교육청 정책기획조정관. 연규원(延圭元) 1965.04.20 (전)인천광역시교육청 교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4명). 맹수석 1959.04.04, (전)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현)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심판담당). 성광진 1957.12.18, (현)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현)대전교육연구소 소장. 오석진 1959.09.17, (전)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전)대전 괴정고등학교 교장. 정상신 1961.11.08, (전)유성중학교 교장, (현) 대전미래교육연구회 회장. 진동규 1958.04.27, (전)제9대, 제10대 유성구청장, (전)대덕대학교 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1명). 서중현 1951.09.14 (전)대구광역시 서구청장, (전)협성상업고등학교 교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2명) 김주홍 1956.11.23, (현)울산대학교 명예교수, (전)울산대학교 교수. 조용식 1968.10.02, (전)노옥희·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 비서실장, (전)(사)노옥희재단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예비후보(6명). 강미애 1965.10.10, (전)세종특별자치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전)세종도원초등학교 교장. 안광식 1963.07.25,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전)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장. 원성수 1963.04.27, (전)국립공주대학교 총장, (현)총리실 산하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 임전수 1961.09.07, (전)최교진 교육감 3기 인수위원 겸 집행위원장, (전)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유우석 1976.04.25, (전)해밀초등학교 교장, (전)세종시교육청 교육연수부장. 김인엽 1976.04.21, (전)대통령소속 국가교육회의 미래교육위원회 연구원, (전)국무총리실산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구위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전남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6명). 장관호 후보 1967.11.17, (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현)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 추대후보. 김해룡 1965.10.16, (전)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디지털·AI교육 특별위원, (현)광주전남 교육·사회 시민연대 민주교육감 추대 후보. 강숙영 1962.03.25, (현)김대중재단 전남지부회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전)전라남도 교육청 장학관. 정성홍 1962.11.19, (현)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정성홍.김용태.오경미참여) (현)12·3 내란저지 시민영웅(K평화연구원 선정). 최대욱 1961.01.30, (전)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 (현)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이사 및 운영위원. 고두갑 1965.05.12, (현)국립목포대학교 경영대학 경제무역학부 교수, (현)국립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장. 이정선 1959.02.10, (전) 제6대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5명). 성기선 1964.04.04, (전)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대학입시제도개편 특별위원회 위원, (전)2022년 경기도교육감선거 민주진보단일후. 안민석 1966.08.13, (전)대통령 한미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해문    1954.06.11, (전)홍익대학교 경영대학 초빙교수, (전)제6,7,8대 경기도의회 의원(제8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 박효진 1962.01.18, (전)30년 평교사. 유은혜 1962.10.02, (전)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전)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4명). 강삼영 1968.12.04, (현)강원민주진보교육감단일후보(강삼영, 최승기 참여 단일화추진위선출). 박현숙 1967.11.17, (현)한라대학교 조교수, (현)전국교수노동조합 강원지부장. 최광익 1961.08.19, (전)강원도교육감직인수위원장, (현)강원미래교육포럼 대표. 유대균 1960.11.17, (현)춘천교육대학교 총동문회장, (전)교육부 장학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6명). 명노희 1959.11.21, (전)한국 교육의원 총회 부의장, (전)신성대학교 초빙교수. 이병도 1964.02.22, (현)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 (전)충남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병학 1956.04.23, (전)충청남도교육위원회 3대 부의장, (현)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한상경 1960.03.02, (전)충남교육청 충남과학교육원 원장, (전)천안인애학교 교장. 김영춘 1959.08.09, (전)공주대학교 부총장, (현)대통령직속지방시대위원회위원. 이명수 1955.02.11, (전)18·19·20·21대 국회의원, (전)나사렛대학교 부총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북도교육감 예비후보(4명). 김성근 1960.01.17, (전)노무현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행정관, (전)충청북도 부교육감. 김진균 1963.06.18, (전)제18대 충청북도교육감 후보, (전)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 신문규 1967.12.28, (전)대통령 교육비서관, (전)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조동욱 1959.08.03, (전)한국산학연협회 회장, (전)충북도립대학교 정교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4명). 유성동 1974.04.30,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 박사과정 재학,    (현)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전)초등교사. 이남호 1959.10.30, (전)전북대학교 총장, (전)전북연구원 원장. 천호성(千鎬誠) 1967.04.22, (현)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2021.4.7.~2022.4.6.). 황호진 1961.09.16, (전)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 (전)주OECD대한민국 대표부 교육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상남도교육감 예비후보(8명). 권순기 1959.03.28, (현)보수중도경남교육감후보단일화연대의 단일후보, (전)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김상권 1957.08.11, (전)경남교육청 교육국장, (전)2022년 경남교육감선거 중도·보수 단일후보. 김영곤 1968.01.09, (전)교육부차관보, (전)국립국제교육원장    , 송영기 1965.07.06, (전)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장, (전)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오인태    1962.04.28, (전)창원 남정초등학교 교장, (전)인문학서재 이응 원장. 전창현 1965.02.05,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 (전)박종훈 교육감후보 총괄선대본부장, (전)경상남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 김준식 1963.08.15, 지수중학교 교장. 김승오 1964.01.06, (전)청와대 교육행정관, (전)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2명). 이용기 1966.11.10, (전)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 (현)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김상동(金商東) 1959.05.14, (전)경북대학교 총장, (전)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2명). 송문석 1963.11.14, (전)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 (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구관. 고의숙 1969.09.11, (전)남광초등학교교감, (전)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교육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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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지하씨 별세

  1970년대 박정희 정권에 맞서 저항시(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五賊))’를 남긴 시인 김지하씨(본명 김영일)가 8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최근 지병으로 투병생활을 하다 이날 오후 강원 원주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1970년대 사회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 시와 민주화운동으로 독재정권에 맞서온 대표적인 저항시인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변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194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9년 서울대학교 미학과에 입학한 뒤 이듬해 4·19혁명에 참가했고,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남쪽 학생 대표로 활동하며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장편소설 '토지'의 박경리 작가의 사위이기도 하다.    고인의 빈소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이다. 유족으로는 아들인 김원보 작가,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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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BTS, 아시아계 혐오에 “진심으로 분노… 증오 멈춰라”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 아시아계 증오 범죄가 확산하는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인종차별 반대의 뜻을 강하게 나타냈다. 방탄소년단은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StopAsianHate(아시아계 혐오를 멈춰라)`, `#StopAAPIHate(아시아태평양계에 대한 혐오를 멈춰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증오 범죄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놓았다. 방탄소년단은 먼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슬픔과 함께 진심으로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한 기억이 있다. 길을 걷다 아무 이유 없이 욕을 듣고 외모를 비하당하기도 했다"며 "심지어 아시아인이 왜 영어를 하느냐는 말도 들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겪은 일들은 저희를 위축시켰고 자존감을 앗아가기도 했다. 하물며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증오와 폭력의 대상이 된다는 건 저희가 감히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일 것"이라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아시아인으로서 저희의 정체성과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이런 이야기들을 꺼내놓기까지, 또 저희의 목소리를 어떻게 전할지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전달해야 할 메시지는 분명하다"며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한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한다.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한인 4명을 포함해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숨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K팝 가수들이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 범죄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잇달아 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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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탈북 방송인과 함께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진행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6월 5일, 오후 3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탈북 방송인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탈북 방송인을 특별 초대하여 북한의 생활, 경제,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양꽃바다예술단’의 특별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 등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평화·통일 명사 초청 강연회’, 10월에는 ‘관악 청년 평화・통일 원정대’의 강화 교동도 현장체험 등 지역주민이 남북 분단의 역사와 향후 통일 방향성에 대해 진단하며 남북통일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관악구는 지난 2월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이 진행한 ‘평화·통일 교육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사업 대상자로 선정, 사업비 2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초 ‘서울시 관악구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4월 30일 ‘관악구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출범하여 남북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평화‧통일교육 사업을 통해 구민이 남‧북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평화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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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 일본입국 거부당해…“재입국 못해도 싸우겠다”

【팩트TV】 가수 이승철이 일본 공항에서 입국을 거절당해 다시 되돌아오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독도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를 부른바 있는 이 씨는 보복성 의혹이 짙다며 적극 싸우겠다는 정면돌파 입장을 밝혔다.   이 씨는 9일 오전 부인 박정현 씨와 함께 지인의 초대로 아시아나 항공편을 타고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출입국 사무소 직원은 입국을 제지하고 4시간 동안 억류했으며, 뚜렷한 이유도 듣지 못한 채 결국 이 씨는 다시 되돌아와야만 했다.   일본 측은 이 씨의 입국 거부 사유 “최근 언론에서 나온 내용 탓”이라며 20여 년 전 대마초 흡연 사실을 언급했다. 반면, 부인인 박 씨를 함께 억류한 사실에 대해서는 뚜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아 보복성 의혹이 일고 있다.   이씨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4일 탈북청년단과 함께 독도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그날에’ 등을 부른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또 탈북청년들과 함께 27일에는 UN본부, 29일 미국 하버드대학 메모리얼 처치에서 영어 버전의 ‘그날에’를 합창한 바 있다.    특히 UN 행사는 UN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됐다.   이 씨의 소속사인 진앤원뮤직웍스는 “일본 출입국사무소가 이승철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파악하고 있다는 점으로 볼 때 의혹을 더한다”며 보복성 의혹에 무게를 더했다.   이 씨는 "내 나라 내 땅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이런 식으로 문제 삼았다면 이에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라면서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팩트TV(http://www.facttv.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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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5] 대한민국의 미래 쿠릴로 가자!

[포토뉴스5] 대한민국의 미래 쿠릴로 가자! 오킹그룹 나정주 회장‘조러수호통상조약체결 141주년 기념’국제학술포럼‘ 열어 Открытие "Международного академического форума", посвященного 141-й годовщине подписания Договора о торговле между Россией и Японией "Пионер Курил" На Чжон Чжу Kuril Pioneer Chairman Na Jeong-ju' will hold an 'international academic forum' to commemorate the 141st anniversary of the signing of the Korea-Russia Protection and Trade Treaty   오킹그룹(회장 나정주), 러시아국영통신사, 사할린국영방송국 주최, 한러경제발전협의회, 러시아국방학술원, 중국현대아시아여구소 주관으로 국제학술포럼이 사)한국통일협회, 극동북극개발그룹 후원으로 2025년 7월7일(월)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 июля 2025 года под эгидой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ого объединения и Группы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Группа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в отеле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состоялась успешная презентация. The International Academic Forum was held at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in Sogong-dong on July 7, 2025 (Monday), sponsored by the Oking Group (Chairman Na Jung-ju), Russia's state-owned news agency, Sakhalin's state-owned broadcasting station, the Korea-Russia Economic Development Council, the Russian Academy of Defense Studies, and the China Modern Asia Women's Court.     이날 행사는 1부 10시30분부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개회사, 나정주 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게오로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 바실리 그루데브 사할린주 대외장관, 예카테리나 야코블레바 러시아 투데이 국영방송국 본부장, 석연화 한반도통일위원장 등의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세계평화자선재단 출번식이 한국 오태경회장, 러시아 김영웅 박사의 선언서 낭독으로 진행되었고, 오킹그룹의 극동북극자원개발, 쿠릴열도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였다. 또한 오킹그룹의 부대사업으로 첨단베어링 합작사업에 대한 소개를 Nuveme 사의 세르게이 폐도토프 회장이 자세히 하였다.   12경부터는 감미로운 음악과 다큐영화 ‘카타카란의 요트타고 세계일주’ (감독 타티아나 비네르 런던 최우수상 수상)방영과 함께 오찬이 이어졌다.   이날의 주요행사인 2부 ’국제학술포럼‘은 박종수 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영웅 박사의 ‘러시아와 한국관계의 역사’, 알렉산드르제빈 박사의 ’2025년의 한국 승리와 비극의 기념일‘, 빅토리아 삼노바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한국학센터장의 ’현 러시아 연방과 한국의 무역 및 경제협력‘ , MZ세대 박사인 알리사시리칼로바 ’한국과 러시아연방의 청년 정책‘의 발표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나정주 회장의 오호추크해 & 쿠릴열도 개발권의 확보는 향후 대한민국의 경제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경제계의 관심들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동태는 물론 오징어 어획량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 한반도 주변의 바다환경은 캄챠카 일대의 어업권의 확보로 해결될 수 있고 수자원과 지하자원 개발 외에도 관광산업 호텔건설사업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oking 대한민국 영토확장, 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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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3] 오킹그룹 나정주 회장‘조러수호통상조약체결 141주년 기념’국제학술포럼‘ 열어

오킹그룹(회장 나정주), 러시아국영통신사, 사할린국영방송국 주최, 한러경제발전협의회, 러시아국방학술원, 중국현대아시아여구소 주관으로 국제학술포럼이 사)한국통일협회, 극동북극개발그룹 후원으로 2025년 7월7일(월)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 июля 2025 года под эгидой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ого объединения и Группы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Группа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в отеле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состоялась успешная презентация. The International Academic Forum was held at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in Sogong-dong on July 7, 2025 (Monday), sponsored by the Oking Group (Chairman Na Jung-ju), Russia's state-owned news agency, Sakhalin's state-owned broadcasting station, the Korea-Russia Economic Development Council, the Russian Academy of Defense Studies, and the China Modern Asia Women's Court.     이날 행사는 1부 10시30분부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개회사, 나정주 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게오로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 바실리 그루데브 사할린주 대외장관, 예카테리나 야코블레바 러시아 투데이 국영방송국 본부장, 석연화 한반도통일위원장 등의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세계평화자선재단 출번식이 한국 오태경회장, 러시아 김영웅 박사의 선언서 낭독으로 진행되었고, 오킹그룹의 극동북극자원개발, 쿠릴열도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였다. 또한 오킹그룹의 부대사업으로 첨단베어링 합작사업에 대한 소개를 Nuveme 사의 세르게이 폐도토프 회장이 자세히 하였다.   12경부터는 감미로운 음악과 다큐영화 ‘카타카란의 요트타고 세계일주’ (감독 타티아나 비네르 런던 최우수상 수상)방영과 함께 오찬이 이어졌다.   이날의 주요행사인 2부 ’국제학술포럼‘은 박종수 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영웅 박사의 ‘러시아와 한국관계의 역사’, 알렉산드르제빈 박사의 ’2025년의 한국 승리와 비극의 기념일‘, 빅토리아 삼노바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한국학센터장의 ’현 러시아 연방과 한국의 무역 및 경제협력‘ , MZ세대 박사인 알리사시리칼로바 ’한국과 러시아연방의 청년 정책‘의 발표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나정주 회장의 오호추크해 & 쿠릴열도 개발권의 확보는 향후 대한민국의 경제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경제계의 관심들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동태는 물론 오징어 어획량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 한반도 주변의 바다환경은 캄챠카 일대의 어업권의 확보로 해결될 수 있고 수자원과 지하자원 개발 외에도 관광산업 호텔건설사업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oking 대한민국 영토확장, 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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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7.7 노태우 대통령 특별선언, 남북화해무드의 효시로 재인식 돼, 연재1.

  http://blog.naver.com/kimjajoong/221046970851   지난 7월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 한러교류협회 안외선 박사의 사회로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 “1988년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이 열렸다.   이 자리에선 노대통령의 이 선언으로 인해 남북화해 무드의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학준 전 동아일보 회장은 “노태우 시대의 재인식과 북방정책”에 대한 회고를 통하여 노대통령은 1988년7월7일 ‘민족자존과 통일번영을 위한 특별선언’을 하였고 이 선언에서 소련과 중공 등 공산국가들과도 수교를 할 뜻을 비쳤다며 특히 남과북은 함께 번영해야할 민족 공동체임을 천명하였다고 회고하였다.   이 선언은 당시의 북한에 대한 시각으로서는 큰 전환점이 되었고 그해 10월18일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화해와 통일을 여는 길”이란 연설을 통하여 구체화되었다. 이어서 다수의 공산국가들과 수교를 맺었고 91년 12월13일 “남북화해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기본합의서”가 채택되어 남북한의 본격적인 화해무드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다고 회고 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외대 기연수 명예교수의 사회로 국민대 장덕준 교수는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에 대하여,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알렉산더 제빈 박사는 “소련과 한국; 관계조종 역사에 대하여” 김영웅 박사는 “노태우 대통령 북방정책: 목적 의미 실행 및 역사적 가치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한반도통일연구원 원장 김경웅 박사, 계명대 전대완 교수, 한국외대 홍완석 교수가 패널로 토론에 임했다. 이날 통역은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박인나 교수가 맡았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 나정주 회장이 환영사,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의 대행으로 부대사와 노무식 세계노씨종친회 회장이 축하의 말씀을 나누었다. 또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영식 노세현 국제변호사가 나와 많은 이들을 격려하며 응원을 하였다.   이날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는 오킹그룹(회장 나정주) 주최, 사)한러교류협회,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   1988년 노태우 대통령, 7·7 선언 발표 http://theme.archives.go.kr/next/daily/viewMain.do?selectDay=20140707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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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린팅 프로젝트:안양’ 展

전시기간: 2025.07.08.(화).-07.14(월) 오픈행사 : 07.08(화) 오후5시 전시장소: 평촌아트홀 전시실2 참여작가 : 강현철 김정 김종옥 김희곤 박경수 박동욱 송찬숙 신명현 오선경 이미경 이치영 정일순 조정호 최영귀 한영숙 한희준 후원: 안양시 * 안양시 예술단체 보조 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도시 속에서 생성되고 소멸하는 기억, 그 흔적을 따라가는 감각적 탐색입니다.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아트 등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16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언어로 기록의 형태를 시도하며, 시공간 위에 자신만의 청사진을 펼쳐 보는 전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수원을 시작으로 청주 그리고 올해 안양으로 이어진 전시로 수원에서는 도시 외곽의 경계성과 기억의 파편을 중심으로, 청주에서는 공공성과 개인성의 교차점을 통해 기록의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양이라는 또 다른 도시에서 그 세 번째 장을 엽니다. 급격한 도시 변화 속에서 안양의 장소성에 기대어 도시의 감각을 다시 쓰는 시도입니다.   블루프린트는 원래 기술적 도면을 뜻하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불완전한 기억, 감정의 잔상, 정서적 지형을 담아내는 개념적 장치로 작동합니다. 작가들은 각자의 작업을 통해 이 청사진에 무언가를 기록하거나 지워내고 혹은 새로운 구조를 상상합니다.   이와 같은 시도는 키키 스미스(Kiki Smith)의 블루프린트 작업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는 시아노타입(Cyanotype) 기법을 통해 여성의 몸, 존재의 취약함, 그리고 기억의 흔적을 푸른색 위에 섬세하게 각인시켰습니다. 그녀의 작업은 사라짐과 드러남, 고통과 치유 사이에 존재하는 시각적 언어이자 기록되지 못한 것들을 되살리는 은유였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 역시 푸른색이라는 감정의 공간 위에서 자신만의 기억의 장을 펼칩니다.   블루프린팅 프로젝트는 단일한 해석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람자 스스로의 기억과 감정을 호출하도록 유도하며, 각자 내면의 청사진을 다시 꺼내 보게 합니다. 장소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남기는 선은 여전히 푸르며, 아직 끝나지 않은 도면처럼 유동적입니다. 수원, 청주, 그리고 안양, 이 세 도시를 가로지르며 생성된 이 푸른 지도 위에 지금 당신은 어떤 선을 그리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을 던져봅니다.   2기적팩토리 이미경               강현철 작가노트   나는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바라본 자연이 지니고 있는 생명의 숨결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일반적인 풍경화와는 다르게, 화면 전체를 황갈색으로 채워 넣는다. 이는 단순한 풍경의 재현을 넘어, 자연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고자 하는 나의 의도와 철학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즉, 황갈색은 대지의 색이자 오랜 세월의 흔적을 담은 색이다. 이는 땅이 품고 있는 유구한 역사와 시간이 쌓아 올린 자연의 섭리를 상징한다. 찰나의 순간이 아닌 영원불변한 자연의 모습을 통해, 인간 중심의 시간 개념을 넘어선 거대한 흐름을 보여주고자 함이다.   또한, 일반적인 풍경화가 지닌 화려한 색채를 걷어내고 황갈색 톤으로 통일함으로써, 나는 시각적인 자극을 최소화하고 관람자로 하여금 풍경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들고자 한다. 그리하여 자연 안에 내재 된 생명력과 에너지가 색채 너머의 진실로 다가오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동시에 이는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 내면의 고요함을 찾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하라는 메시지이다.   이는 자연의 순환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상실과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대지는 다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피워낸다. 나는 이러한 순환을 통해 상실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삶의 연속성을 긍정하는 철학을 담아내고자 했다.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오듯 우리 내면에는 희미하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는 희망과 존재의 빛이 있다. 외부의 환경이 아무리 황량하고 고통스럽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는 스스로를 비추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강현철 서귀포, 천지연폭포와 한라산 water color on paper 50F   ​           ​   김정 작가노트   블루프린팅의 우연적인 것과 식물의 연결 작업이다   아이와 같은 마음, 제어하지 않고 편안한 상태로 낙서하듯이 드로잉한다 그리고 햇볕   에 맡긴다 집의 화분의 식물이 프린트되고 물로 씼어 내는 과정에서 또 우연이 개입된   다 그리고 채집한 식물과 채색으로 우연을 마무리한다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단순화 시킨다 가장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불루   프린팅의 우연의 효과로 작업이 스스로 진행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알레아토릭의 의미가 예술 창작과정에서 일부혹은 전부를 우연에 맡기는 것인데 이번 작   업과정과 의미가 상통한다     김정 알레아토릭-b-p1 (알레아토릭-블루프린팅-식물) 53.0x45.5 mixed media on canvas 2025   ​   ​   ​   ​   김종옥 작가노트   집에 대한 공간을 보다. 집은 단순히 사람이 사는 공간 그 이상일 수 있고, 사람의 감정과 기억이 담긴 장소로 볼 수 있다. 집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공간이다. 꿈꾸는 집은 창의력과 자기 표현의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서의 집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느림의 미학으로 집을 생각해 보고, 사진의 방식을 탈피하여 CYIAN의 색감을 이용하여 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선과 곡선의 시각적 은유로 표현했고, 꿈꾸는 집은 판화로 작업해 보았다.   ​         김종옥 꿈꾸는 집 50cm×30cm Art Print on Paper 2024   ​           ​   ​       김희곤( Kim Heegon) 작가노트   퍼포먼스와 영상을 융합하여 자유에 대한 화두를 담아보았다.     김희곤 “하루” 싱글채널비디오 00:06:36:16 2025   ​   ​   ​       박경수 작가노트   나는 구름을 그리며 마음을 그린다.   시아노타잎(Cyanotype)과 수직의 붓질과 펜 선들의 방법적인 기법으로 이중구조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지고 있다.   의식과 무의식, 현실과 환상,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립이자 공존을 보여주고 있다. 감정의 자유와 현실의 질서 사이의 긴장과 균형의 표현이다. 각기 다른 원들은 감정의 기억들을, 푸른 바탕은 현실의 시간과 외부세계를 상징하며 나는 이두세계 사이에서 구름처럼 떠돈다. 가끔은 내면의 깊이에 잠기고 가끔은 현실의 바람에 흔들린다.   이 작업들은 그러한 마음의 이중성, 감정의 층위, 그리고 존재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기록이다.     박경수 떠도는 구름 시아노타잎, 잉크, 과슈 57*76 2a 2025       ​   ​       ​   박동욱 작가노트   한국 영화의 요람이었던 안양영화촬영소의 의미와 신상옥 감독의 선구적인 정신을 조명한다. 이 설치 작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잊혀진 영화 시대를 "릴 메모리"로 되살리고, 수많은 영화 종사자들의 집단적인 "발자취"를 설득력 있는 35mm 영화 필름 설치 작품을 통해 기리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이 역사를 되찾고 재해석하는 힘을 강조하며, 감동적이고 역사적 인식을 담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     박동욱 Reel Memory 35mm positive film.가변설치 2025   ​   ​   ​   ​       송찬숙 작가노트   렌토 보다 느리게 가끔 그런 꿈을 꾼다   벌거벗은 채로 거리를 돌아 다니는 꿈   그런 꿈을 꿀 때마다 누군가를 간절히 찾아다니는 것 같았다   내가 만난 그 사람도 그런 꿈을 꾼다고 했다   어쩌면 우리는 무엇인가를 향해 아주 느리지만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송찬숙 렌토 보다 느리게 69.5×46.5 Gum Bichromate Print 2025   ​       ​   ​       신명헌 작가 노트   "Blossoming Canopy"는 꽃이 활짝 피어 빼곡하게 핀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푸른 시아노로 재작업하여 꽃들의 색감을 강조하고, 단순화 했습니다. 그러나 여백이 심심해 보여, 노랑, 빨강,분홍 등 색을 추가하여 작품에 생동감을 더했습니다.푸른 시아노와 따뜻한 색감의 조화로,이 작품은 꽃들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활력을 표현했습니다.     신명현, Blossoming Canopy cyanotype, 55×75cm 2025   ​   ​   ​   ​   ​   오선경 작가노트   한여름의 마당을 가득 채웠던 잡초들을 뽑고 추렸다.   이름조차 알 수 없던 그 풀들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었지만,   나는 그들이 남긴 마지막 형체를 빛 위에 눌러 담았다.   마치 X-ray를 찍듯, 무심하고 조용하게 그 흔적을 기록한다.   ‘사라졌지만 남겨졌고, 존재했지만 부재한다.’   이 작업은 ‘기억되지 못한 존재들’의 얼굴이자,   어느 여름 한 철, 나의 마당에 뿌리를 내렸던 풀들의 조용한 초상이다.     오선경 이름 모를 풀의 초상 cyanotype and drawing on paper, 29x35.5cm, 2024   ​           ​   ​   ​   이미경 Lee mee kyong 작가노트   내 작업은 도시와 기억의 흔적을 점과 선, 면으로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의 활동입니다. 이 기본적인 시각 언어들은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파동을 담아내는 매개체입니다. 칸디스키는 점을 내면의 중심으로, 선을 움직임과 방향성으로 정의하며, 점과 선의 조합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감정을 시각화하려 했습니다. 나 또한 그의 예술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점과 선, 면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비선형적 시간의 의미들 되새겨보는 작업입니다.     이미경 무제시리즈 블루프린팅 10x10cm 2024       ​       ​   이치영 Lee Chi young 작가노트   나는 빛을 다시 엮는다 나는 빛을 본다. 하지만 그 빛은 언제나 내 눈앞에서 흩어지고, 미끄러지며, 사라진 다. 그래서 나는 그 빛을 붙잡기 위해, 분해하고, 굴절시키고, 다시 엮는다.   <태양 빛 프리즘 리믹스>는 태양이라는 존재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프리즘이라는 작 은 매개체가 만들어낸 우연적 필연성에 대한 기록이다. 나는 프리즘을 통해 태양빛을 해체하고, 그 스펙트럼의 파편들을 수집한다. 그리고 그것을 '리믹스’한다.   이는 단순한 색의 조합이 아니라, 현상과 감각의 재조합이며, 빛이 만들어낸 순간의 시간성과 움직임, 그리고 나의 시선과 손길이 뒤섞인 하나의 사건이다.   이 작업에서 나는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어떤 조형물보다 더 무게감 있 는 감각이 있다. 빛은 만질 수 없지만, 그 결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 결 위로 관람자 의 시선이 스치면, 새로운 형태가 생성되고, 의미가 열린다.   나는 이 작업을 통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만드는 실험, 그리고 실체 없는 감각이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는가를 묻는다. 태양빛은 끊임없이 바뀌고, 프리즘은 그 변화를 증폭한다. 그 가운데서 나는 하나의 형상도 고정하지 않고, 단지 그 흐름 을 수집하고 리듬을 구성하는 DJ처럼, 빛을 리믹스한다.   결국, 이 작업은 어떤 것을 묘사하려는 회화적 욕망보다는, 감각을 일으키는 비물질적 조건을 추적하는 행위였다.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지각의 사건이며, 예술은 그 경계에서 발생하는 파동일 수 있다.   내게 있어 이 이미지는 빛이 남긴 기억의 잔상이며, 동시에 보는 이의 감각을 자극하 는 하나의 질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본다고 느끼는가?”   ​     이치영 태양빛 환영(vision) Prism Remix ( lenticular), 60×80cm , 2025       ​       ​   정일순 작가 노트   나의 회화작업에는 성찰의 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 작업의 과정들은 인간의 삶과도 같아서 희로애락을 나타내기도 하고, 또는 스스로의 탐구의지를 드러내기도 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표현양식을 뛰어넘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표출일 따름이다.   빅뱅 이후, 지금껏 이어져 온 푸른 바탕에서 홀로 붉게 빛내고 있는 모습은 한 시대와 시대를 이어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삶은 스스로 균형적인 움직임을 하려는 본능이 있다. 이런 본능을 통해 과거 또는, 미래로 흐르는 시간의 세계에서는 자신만이 가늠할 수 있는 본초자오선을 보게 된다. 나의 그림은 이 기준선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 드러나는 성찰의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삶의 근원적인 접근을 표출하기위해 작가활동을 하고 있는 지금, 살아있음을 기뻐하는 순간들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     정일순 태초에 – 성찰의 시간 (30 X 30cm) X 30 _Acrylic on canvas 2025           ​       ​   ​       조정호 작가노트   우리는 때때로 눈을 감음으로써 더 많은 것을 바라본다.   《심안》은 그런 순간을 포착한다.   감은 눈은 내면을 향한 통로이자, 감정을 품은 가장 조용한 얼굴이다.   유리 파편은 기억의 조각이며, 그 위를 흐르는 빛은 감정의 잔광이다.   이 작품은 내 안의 파동이, 다시 관객의 파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응시의 기록이다.   침묵 속에 깊이 스며드는 감정의 진폭을 느껴보길 바란다.   ​     조정호 《심안 (深眼)》 – Fragments of Silent Eyes 미디어아트설치| 유리파편, 55인치 디스플레이, 영상 합성     최영귀 작가노트   이번 작업은 인간 존재를 지배하는 두 개의 충동, **에로스(생의 본능)**와 타나토스(죽음 본능) 사이, 다시말하여 사랑과 죽음에 관한 사유에서 출발합니다.   ( 자화상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윌리엄 워터하우스의<오필리어> 그리고 17세기 바니타스 <정물화>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화 이미지를 차용하면서 ‘죽음’이라는 무게 속에서도 살아 있으려는 인간의 예술적 충동과, 무질서하게 흩어지고 쌓아논 소유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현대적 욕망의 풍경을 병치시킨다. )   죽음이 곁에 있음을 알아채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창조하려 하고, 무엇을 움켜쥐려 하는가? 작가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인간이 품는 가장 강렬한 에너지인 ‘욕망’에 주목합니다. 창조하고자 하는 욕망, 남기고자 하는 욕망,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욕망.....이 모든 것이 결국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더욱 강렬해지는 아이러니를 보여줍니다.   죽음을 대면하는 순간, 우리는 더욱 살고자 하고, 더욱 창조하고자 하며, 더욱 움켜쥐려 합니다. 이 전시는 바로 그 욕망의 풍경을 시각적 병치로 담아내려 합니다.     최영귀 Vanitas정물, 70x50cm, Cyanotype Tannic Toning, 2025   ​           ​   ​   한영숙(Han Young-Sook) 작가노트   거친선들의 흐름 속에서 추상표현드로잉, 중첩선묘(Cross-linre Skrtching)로 말하는 자화상이다. 우리는 완전한 형상이 아닌 그 사이의 '틈'을 본다.   단 한가지 색으로 드러내는 감정의 스펙트럼을그려내며 '어디까지가 나인가'를 되묻는다.   '고요 ' '슬픔' '사유'를 상징하며 일종의 심리적해체(deconstruction),내면의 충돌을 암시하고 있다     한영숙 푸른혼란 (Blue Disarrays)-91×116.8cm-Maker pen& painting on canvas –2025       ​   ​   ​   ​   -한희준 작업노트-   나의 작업은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인간의 지속적인 개입이 자연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작업에서 인간의 인공적 요소와 자연이 서로 얽히고 스며드는 모습을 드러내며 각각의 블록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흔적을 상징한다.   규칙적으로 배치된 블록들은 인간의 계획적이고 통제된 행동을 나타내며, 이는 마치 도시 계획을 연상시키듯 자연에 가해지는 인간의 질서와 규율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각 블록에서 흘러내리는 색채는 통제할 수 없는 흐름과 자연과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하는 혼돈과 예측 불가능성을 나타내며, 이는 인간이 설계한 패턴 속에서도 자연이 스스로의 자율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배경의 자연 풍경이 흐릿하게 표현된 것 역시, 우리가 자연을 점점 더 희미하게 인식하게 되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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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칠곡, 송림사(松林寺)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칠곡=조영준, 안정민 기자]송림사(松林寺)는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소재한다.   대구 북구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달리면 경북 칠곡군 동명면이 나오고 여기서 팔공산 순환도로를 따라 5분 정도 가다 구도로 쪽으로 빠지면 송림사가 있다. 신라시대 진흥왕 5년(544년)에 진(陳)나라에서 귀국한 명관(明觀)이 가지고 온 불사리(佛舍利)를 봉안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동화사의 말사)이다.  이후 고려 선종 9년(1092년)대각국사 의천(義天)에 의해 중창됐으나 몽골의 침입으로 폐허가 된 뒤 1597년, 1858년 두 차례 다시 중창한 절로 대웅전(大雄殿)과 명부전(冥府殿) 및 요사채가 소재한다. 대웅전 안에 봉안된 목조석가삼존불좌상(木造釋迦三尊佛坐像/보물 제1605호)은 효종 8년에 조성된 것으로 국내 사찰의 대표적인 목조 불상 가운데 하나다. 대웅전의 대형 현판은 숙종(조선 제19대 왕)의 어필로 알려져 있다.  삼천불전에 봉안된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606호)은 효종 6년(1655년) 조각승 도우가 조성했다.  이후에도 송림사는 조선시대 왜구의 침입으로 피해를 입었다.  한국전쟁(6.25) 당시에는 낙동강 방어선 밸트에 속해 다부동, 가산 일대가 격전지가 돼 큰 피해를 입었으나 송림사는 탑과 대웅전 등이 온전하게 보존됐다. 이곳의 오층전탑(보물 제189호)은 통일신라시대 탑으로 송림사를 상징한다.  1959년 탑을 수리하기 위해 해체할 당시 많은 유물들이 발견됐다.  진신사리 4과가 청유리병에 봉안돼 있었고, 연꽃무늬가 새겨진 진신사리감과 청자로 만든 진신사리감, 옥지금엽보리수, 침향 9개, 은귀걸이 17개, 나무 구슬 1개, 옥구슬 26개가 나왔다. 일제시대 일본인이 5층 전탑의 금동 상륜부(1959년 해체 후 모형 설치)를 훔쳐 가려했으나 천둥번개가 쳐 가져가지 못했다는 일화가 전해져 오고 있다.(마을 주민 이야기) 송림사는 평지에 절이 세워져 있는데다 대웅전 현판 크기, 주변의 당간지주 등을 볼 때 경주 불국사에 버금가는 규모를 보였던 것으로 추정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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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국제] 北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군, 감시ㆍ대비 태세 ‘강화’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16일 통일부 대변인실은 오늘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오늘 오후 2시 49분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에 따라 그해 9월 개성에 문을 연 연락사무소는 개소 19개월 만에 사라지게 됐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이달 13일 담화에서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 하다"라면서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건물 폭파를 예고한 지 사흘 만에 속전속결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현재 군당국은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 돌발 군사상황에 대비해 대북 감시ㆍ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이 이날 오전 총참모부가 공개보도 형태로 발표한 보도에서 남북 합의로 비무장화한 지역에 다시 군대를 투입할 가능성을 예고한 바 있기 때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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