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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은 이달 24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이호귀 의장은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양구군의회 정창수 의장을 지목했다. 이호귀 의장은 "강남구의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서울특별시 강남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같이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환경보호 실천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조례들을 의원 발의하고, 의원 연구단체 `강남구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 정책연구 TF`에서 강남구 공공기관 ESG경영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를 실시하는 등 그린스마트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다방면으로 정책을 연구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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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플라스틱 사용량 19% 줄인 질소 충전 먹는샘물 제품 출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질소 충전 방식으로 제조돼 기존 용기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19% 줄인 먹는샘물이 출시된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이달 8일부터 질소 충전 먹는샘물을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질소 충전 먹는샘물은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에서 정하는 액체 질소를 활용해 기체 상태의 질소를 용기 내부에 충전한 제품이다. 페트병 용기가 쉽게 찌그러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질소 충전 방식은 국내외에서 커피 또는 혼합음료, 액상차 등을 제조할 때 활용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먹는샘물 제품에도 질소를 충전해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21년 상반기 질소 충전 병입수의 안전성을 검토한 결과 먹는샘물 수질에 영향이 없는 것을 확인했으며, 환경부는 같은해 하반기부터 롯데칠성음료와 질소 충전 먹는샘물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시범사업을 통해 용기 디자인을 개발하고 제품 유통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문제점을 사전 검증했으며, 이후 질소 충전 설비를 도입해 이번에 질소 충전 먹는샘물(상품명 `아이시스 N`)을 출시하게 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질소 충전 먹는샘물 용기는 기존 용기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이 19%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기존 용기의 개당 무게는 500mL 기준 11.6g이었으나 질소 충전 용기 무게는 9.4g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의 먹는샘물 판매량을 기준으로 연간 약 127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질소 충전 먹는샘물 유통ㆍ판매 시 문제점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먹는샘물 제조방법 및 표시기준」 등(질소 충전 제품 표기 여부 등) 관련 규정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질소 충전을 통한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다른 먹는샘물 제조업체와도 적용 제품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롯데칠성음료가 2020년도부터 자발적으로 질소 충전 제품 생산의 협력을 제안해 저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한 것은 고무적"이라면서 "향후 질소 충전 먹는샘물 제품 확대에 따른 제도 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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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성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해 신기술 공법으로 불량 맨홀 정비 추진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량 맨홀 정비를 추진한다. 불량 맨홀 정비공사는 맨홀 상단과 도로 포장면의 높이가 일치하지 않거나 주변부가 파손돼 사고 위험이 있는 맨홀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정비 대상은 ▲맨홀 주변부 단차 및 침하 ▲도로 노면부와 맨홀 파손 여부 ▲도로 노면과 맨홀 접합부 소음 ▲진동 발생 여부 등에 따라 안전사고에 위험이 있는 불량 맨홀 등이다. 구는 주민들이 정비를 요청한 곳과 각 맨홀 관리기관의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 대상 총 71개소를 선정했으며, 타공법 대비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등의 친환경적 신기술 공법을 사용해 올해 12월까지 정비 및 보수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차량이 불량 맨홀을 피하려다 2차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대덕대학교 관계자 등은 자동차 바퀴가 4개라는 점에서 좀 더 안전하지만, 이륜차는 낮은 높이의 홈으로도 크게 흔들려 조정안정성이 크게 무너져서 바퀴가 들리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또 운전자가 맨홀을 피하려다 옆 차선으로 넘어가는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2년에는 충남 당진시에서 깨진 맨홀 뚜껑을 플라스틱 뚜껑으로 덮어 보행자가 맨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성동구는 매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맨홀 정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86곳의 맨홀 정비를 완료했다. 정원오 청장은 "지속적인 불량 맨홀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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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김형대 강남구의회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이달 16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김형대 의장은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 오세철 서초구의회 의장, 박경래 송파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김 의장은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장 볼 때 장바구니 사용하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등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수칙을 SNS에 게재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섰다. 김형대 의장은 강남구의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과 같이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조례들을 의원 발의하는 등 그린스마트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적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환경보호를 우선으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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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서울시, 새단장한 ‘가로 쓰레기통’ 도심 15곳에 30개 시범설치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디자인 서울 2.0` 사업의 하나로 `서울형 가로 쓰레기통` 디자인을 개발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15곳에 새디자인이 적용된 가로 쓰레기통 30개를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간 기존 쓰레기통의 경우, 눈에 띄지 않는 색상에 획일화된 사각 모양으로 투입구가 작아 각기 다른 모양의 쓰레기를 버리는 데 어렵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쓰레기통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덜어낼 수 있도록 친근함과 긍정의 느낌을 부여하되, 쓰레기 적치, 악취, 도시 미관 저해 등 공공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시민, 환경공무관, 전문가 등과 함께 디자인(안)을 모색했다. 자치구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 등에 디자인 선호도 조사 및 의견도 수렴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새로운 디자인을 입은 가로 쓰레기통은 ▲간결한 형태에 풍성한 곡선을 더한 A타입 ▲쓰레기통에 웃는 표정을 입혀 펀(fun) 요소까지 가미된 B타입 등이다. 아울러, 공원, 행사 등 설치장소 및 목적에 따라 일반 쓰레기통 상부에 모자를 씌우듯 쉽게 탈바꿈할 수 있는 특화형 디자인도 함께 개발됐다. 시민, 환경공무관,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이 모여 공동디자인 과정을 통해 119개의 아이디어를 도출했고, 8개의 디자인이 구체화됐다. 그중 25개 자치구 청소행정과 공무원 및 환경공무관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2가지(A타입ㆍB타입)의 디자인을 확정했고, 그 중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A타입을 시범 설치했다. 시는 기업과 함께하는 쓰레기통 ESG 사업을 추진해 폐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재활용 소재를 적용해 지속 가능한 순환적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는 가로형 쓰레기통 디자인 개발에 있어 기본적으로 버리기 쉽고, 수거도 편리할 수 있도록 ▲식별성 ▲편리성을 중시한 가운데 ▲상징성과 ▲청결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시는 시민, 관리자 대상으로 심미성, 편리성, 주변과의 조화, 청결 상태, 수거 용이성 등을 평가해 디자인을 보완하고 자치구를 통해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그 첫 단계로 자치구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 등에 디자인 선호도가 높았던 A타입(일반형ㆍ특화형)을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에 시범 설치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가로 쓰레기통은 도시 경관과 편의성, 즐거움 등을 모두 고려한 디자인으로, 도심생활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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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검색결과

IT/과학 > 과학 일반

LG화학, 미쓰비시 자동차에 ‘금속 대체 플라스틱’ 적용

  LG화학은 미쓰비시 자동차의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인 아웃랜더(Outlander), 델리카(Delica) D:5, RVR 3종의 프런트 펜더에 LG화학의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제품명 LUCON TX5007)가 적용됐다고 10일 밝혔다.   프런트 펜더(휀다)란 앞쪽 타이어를 덮고 있는 자동차 옆면의 외장 부품이다. 운전 중에 지면으로부터 튈 가능성이 많은 진흙이나 물부터 차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자동차 외장에 색을 입힐 때 정전기의 달라붙는 성질을 활용하는 정전도장[1]을 주로 사용하는 만큼, 소재에 전기가 통해야 하는 것은 물론 외부 충격과 고온의 도료 건조 과정도 견뎌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금속으로 만들어지는 프런트 펜더를 LG화학은 정전도장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가볍게 했다. LG화학은 200℃가 넘는 페인트 건조 과정을 견딜 수 있고 뒤틀림이 적은 폴리페닐렌에테르(PPE) 소재와 충격에 강한 폴리아마이드(PA) 소재를 섞었다. 여기에 전기를 통하게 해주는 탄소나노튜브(CNT)를 첨가해 정전도장 플라스틱을 만들었다.   정전도장 플라스틱으로 만든 프런트 펜더는 자동차를 도색할 때 금속 차체와 함께 한 번에 칠할 수 있어(Online Painting) 효율적이다. 또한 자동차에 사용되는 금속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면서 차량의 무게가 줄어 연비가 향상된다[2]. 플라스틱 펜더는 같은 크기의 강철보다 약 4kg나 가볍다. 차량의 배출가스도 줄어들면서 탄소 발자국 감소 효과도 기대된다. LG화학의 정전도장 플라스틱은 프런트 펜더 외에도 범퍼, 사이드미러, 트렁크, 연료 주입구 등 자동차 부품사 고객들이 원하는 외장 부품에 적용할 수 있다.   신재명 LG화학 엔지니어링소재사업부 마케팅부문담당은 “LG화학의 자동차 소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기반으로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소재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기술력이 뒷받침된 고부가가치 소재를 통해 차세대 소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 정전도장은 페인트(도료)와 부품에 전기를 통하게 해 정전기의 달라붙는 성질로 색을 입히는 방식을 의미한다. 도료 사용량이 적어 친환경적이며 크기나 형상의 제한 없이 균일한 두께로 색을 입힐 수 있다. [2] 차량 무게 10% 감소 시 연비 약 3.8%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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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프로’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무선 이어폰 중 가장 프리미엄한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 Pro)’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공개하고, 15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 깨끗한 통화 품질, 인텔리전트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더욱 강화된 다양한 기기 간 연결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에 적응하기 위한 기술을 찾으면서 무선 이어폰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사람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며 “‘갤럭시 버즈 프로’는 작은 이어폰에 삼성의 기술 혁신이 집약돼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상의 오디오 경험과 통화 품질 제공 ‘갤럭시 버즈 프로’는 다이내믹하면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로 역대 삼성 최고의 프리미엄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11mm의 우퍼와 6.5mm의 트위터가 더 깊은 저음(Bass)과 풍부한 음역대(Treble)를 구현해 포괄적인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힙합부터 클래식까지 장르와 상관없이 아티스트가 의도한 그대로의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버즈 프로’는 통화 품질도 강화됐다. 3개의 마이크와 VPU(Voice Pickup Unit, 보이스 픽업 유닛)로 사용자의 음성과 불필요한 소리를 분리해 최대한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해주며, 외부 마이크 중 하나는 신호 대 잡음비(SNR, signal-to-noise ratio)가 높아 배경 소음을 효율적으로 제거해준다. 특히 윈드실드(Wind Shield) 기술을 갤럭시 버즈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적용해 바람이 심하게 부는 외부에서도 전에 없던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 탑재 ‘갤럭시 버즈 프로’는 무선 이어폰(True Wireless Stereo) 중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 기능을 탑재해 불필요한 소음은 줄이고 사용자가 듣고자 하는 것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가 어떤 작업에 집중하거나 혹은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자 할 때 ‘갤럭시 버즈 프로’에서 ANC 기능을 켜면 최대 99%까지 외부 소음을 줄여준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글로벌 인증기관 UL로부터 검증을 받았다. 반대로 ‘갤럭시 버즈 프로’의 주변 소리 듣기(Ambient Sound) 기능은 주변 소리를 4단계로 최대 20데시벨(dB)까지 증폭해 줘 이어폰을 귀에서 빼지 않고 대화를 하거나 안내 방송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갤럭시 버즈 프로’는 사용자의 발화를 인식해 ANC 기능과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자동으로 전환해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말을 하면 이를 인식해 주변 소리 듣기 기능으로 자동 전환하고 재생 중이던 음악 음량을 줄여준다.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연동해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 ‘갤럭시 버즈 프로’는 다양한 갤럭시 생태계와 끊김 없이 연결되어 더욱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자동 전환(Auto Switch) 기능이 새롭게 지원되어 사용자가 매번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무선 이어폰을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버즈 프로’를 연동해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갤럭시 S21’으로 전화가 걸려오면 ‘갤럭시 버즈 프로’를 빼거나 스마트폰에 다시 연결하지 않고 그대로 통화할 수 있다. 통화를 종료하면 무선 이어폰이 태블릿으로 즉시 연결이 전환되며 시청 중이던 동영상이 다시 재생된다. 돌비 헤드 트레킹(Dolby Head TrackingTM) 기술이 적용된 360 오디오는 영화, TV와 같은 각종 영상 콘텐츠를 볼 때 마치 장면 속 한가운데 있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오디오 지연 시간을 줄여주는 게임 모드를 제공해 더욱 실감 나는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때 ‘갤럭시 버즈 프로’로는 사용자의 음성을, 스마트폰으로 배경음을 동시에 녹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시피를 설명하면서 재료를 손질하거나 음식이 조리되는 소리까지 생생하게 담긴 쿡방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 사용 ‘갤럭시 버즈 프로’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혁신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세련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커널형 무선 이어폰으로 한층 강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외부 돌출을 최소화해 귀에 착용했을 때 더욱 자연스럽다. 귀와 이어폰의 접촉 면적은 줄여 편안한 착용감도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M(Post-Consumer Materials) 소재를 20% 사용해 폐기물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갤럭시 버즈 제품 중 최고 수준의 방수 등급인 IPX7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를 지원해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져도 각 이어버즈의 위치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8시간의 재생 시간을 지원하며, 무선 충전 케이스까지 합치면 최대 28시간 재생 시간을 지원한다. ANC 기능을 사용할 경우에도 각각 최대 5시간, 18시간 재생 시간을 제공한다. 퀵 충전을 지원해 5분만 충전해도 1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 버즈 프로’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의 3가지 색상으로 1월 15일 출시되며, 가격은 23만9800원이다. 1월 15일 1시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전자제품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애니콜’ 스페셜 커버를 증정하며, 온라인 판매처별로는 심슨, 스타워즈, 카카오 캐릭터 커버를, 디지털프라자에서는 프리미엄 레더커버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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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과학] 국내 연구진 ‘플라스틱 분해’ 식물성 플랑크톤 개발 성공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국내 연구진이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식물성 플랑크톤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은 세포공장연구센터 소속 이용재, 김희식 박사팀이 해당 기술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생물 분야의 국제학술지 `마이크로바이얼 셀 팩토리즈(Microbial Cell Factories)`에 게재됐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수생 생태계에서 포도당과 같은 영양분을 합성해 전체 먹이사슬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부유생물이다. 앞서 2016년 해외연구팀이 세균으로부터 페트병 분해 효소를 발견한 바 있지만, 식물성 플랑크톤에 적용한 사례는 없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팀은 `클라미도모나스`라는 녹색 미세조류에 PET 분해효소 아미노산 서열을 적용하고, 식물 플랑크톤과 적합하도록 유전자를 합성해 `CC-124_PETase`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렇게 개발된 식물성 플랑크톤 `CC-124_PETase`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페트병 등의 플라스틱 물질을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분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희식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는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녹색 미세조류를 개발했다"며 "이 기술은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결과"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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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김종천 과천시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SNS 홍보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1월 31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과천시 환경위생과 직원들과 함께 머그컵 사용을 인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김 시장은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주)제주패스가 시작한 환경운동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지목을 받은 48시간 이내에 사용하는 머그컵이나 텀블러 사진을 찍고 ‘플라스틱프리챌린지’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한 뒤, 다음 동참할 주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것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되어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적립 기부된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저로 한대희 군포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을 지목했다. 과천시는 공공부문 일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여 직원들의 개인컵 사용을 장려하고, 회의 및 행사시에도 다회용 컵과 접시 등을 비치하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위한 홍보 및 지도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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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HS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바이오 원료 스타트업에 실증 플랜트 건설 투자

HS효성첨단소재가 2022년부터 투자한 미국의 화학 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움社(Trillium Renewable Chemicals)의 바이오 기반 아크릴로니트릴 (Acrylonitrile) 생산 기술이 실증 단계에 진입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6일 트릴리움社의 1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실증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벨기에의 혁신 기술 전문 투자사인 ‘카프리콘 파트너스’(Capricorn Partners)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아크릴로니트릴은 고기능성 플라스틱, 합성고무, 섬유 등 실생활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소재들의 핵심 원료로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생산에도 사용된다. 트릴리움社는 바이오디젤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폐글리세롤(Glycerol)을 기반으로 아크릴로니트릴을 생산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 제품을 직접 대체함으로써 관련 산업에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트릴리움社는 세계 최초의 글리세롤 기반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 실증 플랜트인 ‘프로젝트 팔콘’의 건설을 지난 2월 완료했다.   ‘프로젝트 팔콘’은 2026년 2분기 본격적인 시운전에 돌입하며 올해 하반기 내 제품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보된 투자금은 △실증 플랜트 운영 △지속적인 기술 혁신 투자 △첫 상업용 대규모 플랜트의 상세 설계 등에 투입된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HS효성첨단소재의 이영준 전무는 “‘프로젝트 팔콘’의 완공으로 트릴리움의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이는 HS효성첨단소재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의 중요한 성과로 실증 플랜트 가동을 통해 바이오 원료를 기존 생산 공정에 즉시 투입하고 상업 규모로 양산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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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부동산] 롯데건설, 층간소음 줄이는 친환경 바닥재 개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롯데건설은 친환경 복합소재 전문 스타트업 리젠티앤아이와 층간소음을 줄이면서 환경성까지 고려한 바닥 자재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는 아파트 바닥 완충재 위에 설치되는 난방 배관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 층간소음을 흡수하는 복합 기능성 자재다. 배관 고정용으로만 쓰이던 팔레트에 소음 저감 기능을 결합해 일체화했다. 성능검증 결과 이 팔레트를 적용한 바닥 구조는 기존 대비 중량 충격음을 약 4~6㏈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동주택 바닥 충격음 성능 기준을 최대 1등급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수준이다. 자재를 하나로 통합되면서 난방 배관 설치가 쉬워지고 공정이 단순화돼 기존 팔레트 제품 대비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도 확인됐다. 현재 롯데건설은 이 기술을 적용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바닥구조 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다. 이 팔레트에 쓰인 소일라스틱 소재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생골재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한 자원 순환형 복합소재이며, 이에 따라 탄소배출 저감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우수재활용제품(GR) 및 녹색제품 인증도 추진 중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차음 팔레트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과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충족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혁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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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LG화학, 휴롬과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LG화학이 주방가전 전문기업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소재 개발 및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고부가 합성수지) 개발을 통한 친환경 글로벌 파트너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전 세계 88개국에 수출을 하는 글로벌 주방가전 전문기업이다. LG화학이 기계적 재활용 기반의 PCR ABS 소재를 공급하면 휴롬은 이를 착즙기 하우징 등 주요 주방가전에 적용한다. LG화학의 PCR ABS는 기계적 재활용 소재임에도 기존 ABS 제품과 동등한 내충격성·내열성·가공성을 구현했다. 또, 재활용 소재로는 세계 최초로 화이트 컬러 구현에 성공해 디자인이 중요한 주방가전 제품에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을 공동 기획해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마케팅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이 추진되며 2026년부터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가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전·소비재 업계를 중심으로 탄소 저감과 친환경 소재 적용이 제품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은 “LG화학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건강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는 “LG화학은 PCR ABS를 비롯한 친환경 ABS를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출시된 PCR ABS가 적용된 착즙기는 LG화학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친환경 소재 브랜드 ‘렛제로(LETZero)’가 적용돼 출시된다. ‘렛제로(LETZero)’는 LG화학이 2021년 론칭한 친환경 브랜드로 친환경 제품 영역을 대폭 확대해 오고 있다. LETZero는 ‘Let(하게하다, 두다)’과 ‘Zero(0)’의 조합어로, 친환경 제품에 부합하는 제품만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고객들에게 보증 마크를 제공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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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부동산] 김민석 총리 “건설업계, 중동 상황으로 어려움 가중… 정부 지원 강화”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달 8일 중동전쟁 위기가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를 조기 차단하고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ㆍ이하 금융위)와 건설ㆍ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건설기업의 금융 부문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지원안을 논의했다. 최근 나프타 수급과 관련된 레미콘 혼화제ㆍ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마감재, 정유 과정에서 생산되는 아스팔트 등에 대한 수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김 총리는 "건설업계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면서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가 건설 자재 수급 관리에 신경 쓰고 있지만 금융도 해결해야 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다 같이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모색하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윤덕 장관은 "건설업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부의 금융 지원이 건설산업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금융위ㆍ금융업권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대외적인 요인으로 인한 위기로 인해 우리 민생경제를 지탱하는 건설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우리 경제ㆍ산업에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ㆍ민간 금융권의 위기대응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 중"이라며 "건설업계와 금융권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 대상과 규모를 유연하게 확대하는 등 피해기업의 금융 애로 완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과제들을 최대한 빠르게 정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중동 상황에 따른 산업 전반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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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_부동산] 국토부, ‘건설현장 비상경제 TF’ 운영… 중동발 자재난 대비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단장 1차관)`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TF는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건축물, 도로 등 건설현장의 자재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유관 단체와 협력해 건설 분야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수급 차질을 빚는 건설자재인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플라스틱제품(배관ㆍ창호ㆍ단열재 등), 페인트, 도료, 실란트(실리콘), 접착제(본드) 등이 해당한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5개 건설 유관 협회를 통해 상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건설현장의 긴급한 애로사항 등 신고를 접수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하고, 자재 수급 차질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리스크 전반에 대해 분석ㆍ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매점매석ㆍ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가 접수될 경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엄정히 조치하고, 부정확한 정보로 시장 불안을 키우는 가짜뉴스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윤덕 장관은 "건설자재 수급 차질은 곧 국가 경제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며 "건설현장에서의 수급 차질이나 가격 급등 등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국 건설현장에서 접수되는 수급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 부처와 힘을 모아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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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색결과

사회 > 교육

정근식 후보, “기후위기는 미래 세대가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될 현실”-[에듀뉴스]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후보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직접 행동하고 실천하는 생태전환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기후시민 교육’ 확대 구상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바다는 지구 생물 다양성의 보고이자 기후를 조절하는 거대한 생명의 장소”라며 “펄펄 끓는 지구와 오염돼 가는 바다를 지켜내기 위한 서울교육의 책임을 무겁게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교과서에 머무는 수동적인 환경 교육만으로는 기후 재난을 막을 수 없다”면서 “학생들이 기후 문제를 자기 삶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직접 실천하는 교육이 지금 학교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에 따르면 정 후보는 지난 29일 환경교육 단체 ‘지구를 지키는 배움터’와 함께 선거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이번 협약은 선거 이후 대량으로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학생 참여형 환경수업과 자원순환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 후보는 “한 번 쓰고 버려질 현수막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수업과 자원순환 교육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무엇을 덜 쓰고, 어떻게 다시 쓰고,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생태전환교육”이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는 이를 위해 ▲전 학교의 생태전환실천학교화 ▲생태전환형 리모델링 100교 추진 ▲‘서울학생기후행동 365’ 추진 및 생활 속 실천 확대 ▲학교 탄소배출 저감 실천 강화 ▲학생 주도 학교 에너지 소비 데이터 분석 및 감축 공론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학생들이 학교 전기·냉난방·급식 등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감축 방안을 토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교육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기후위기는 미래 세대가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될 현실”이라며 “학생들이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기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푸른 바다와 지속 가능한 지구를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는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학교 안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선언에 머물게 하지 않고 학교의 생활과 문화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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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전남 장성교육지원청, “국경을 넘어 함께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모색 했어요”-[에듀뉴스]

[에듀뉴스] 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 산하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소속 에코스쿨 동아리 초·중·고 학생들이 말레이시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 참여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에코스쿨 동아리의 국제환경단체 연계 학생교류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환경교육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에코스쿨은 전 세계 학교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환경교육과 학생 주도 실천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은 쿠알라룸프르 SMK Assunta 공립여자고등학교, SK Kuala Pomson 공립초등학교 등 에코스쿨 인증 학교를 방문해 양국 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 사례, 학교 내 자원순환 시스템, 플라스틱 사용 저감 아이디어 등을 공유했다. 또한 빗물수집 시스템, 수경재배시설, 에너지 절약 시스템, 재활용 시설 방문, 생태문화 탐방 등을 체험했다. 활동을 통해 교내 텃밭 운영, 빗물 재활용 시스템, 친환경 에너지 사용 사례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학교 운영 모델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장성교육지원청 백부산 장학사는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세계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며 “국경을 넘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여자중학교 안다은 학생은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주제로 토론하고 활동하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코스쿨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향후 온라인 공동 수업과 지속적인 프로젝트 협력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양교는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글로벌 환경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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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전남 자은초, “바나나 농장을 체험했고 분계 해변 환경 정화 봉사를 했어요”-[에듀뉴스]

[에듀뉴스] 전라남도 자은초등학교(교장 김성윤)는 지난 10월 2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팔금면 바나나 농장 체험과 자은면 분계 해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출발에 앞서 김성은 교장은 운동장에 모인 전교생에게 “생태환경교육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오늘 활동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지키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고 생태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먼저 팔금면에 위치한 바나나 농장을 찾아가 열대 과일인 바나나가 어떻게 재배되는지 살펴보았다. 온실 안 가득한 바나나 잎은 학생들에게 신선한 놀라움이 됐으며 현장에서 농부의 설명을 들으며 따뜻한 기후와 친환경 재배 방법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특히 바나나가 실제로 한 송이에 여러 개가 모여 자라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교과서에서만 보던 열대 작물이 우리 고장에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학생들은 바나나를 직접 만져보고 향기를 맡으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 학습을 이어갔다. 농장 체험을 마친 뒤 학생들은 자은면 분계 해변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변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과 유리 조각, 폐어구 등을 발견한 학생들은 모둠별로 나누어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 중 일부 학생들은 미세 플라스틱 조각을 줍기 위해 무릎을 꿇고 세심하게 모래를 살피기도 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해변을 바라보며 학생들은 자신들의 노력이 지역 사회와 자연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6학년 곽 모 학생은 “바나나가 실제로 어떻게 자라는지 알게 됐고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서 뿌듯했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더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과 봉사활동은 단순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은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학습과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갈 예정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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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여중, “‘푸른 하늘의 날’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에듀뉴스]

[에듀뉴스] 맑고 푸른 하늘의 중요성을 알리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보성여자중학교가 9월 1일부터 5일까지 일주일간 특별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9월 7일로 지정된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유엔이 지정한 최초의 공식 기념일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것이 현실.   보성여중은 이러한 점에 착안, 학생들에게 기념일의 의미를 알리고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의 위험성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학생들은 먼저 ‘푸른 하늘의 날’ 보물찾기 퀴즈에 참여했다. 2, 3층 복도에 숨겨진 퀴즈 쪽지를 찾아다니며 푸른 하늘과 관련된 상식을 배우고, 조례 시간에는 퀴즈의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환경을 지키는 방법 짝 맞추기’ 게임은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16장의 카드를 뒤집어 환경을 지키는 방법과 그에 맞는 사진을 연결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보호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 중 하나는 ‘구름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였다고 한다. 구름 모양의 플라스틱 판에 ‘지구를 위한 나의 다짐’을 적어 세상에 하나뿐인 키링을 만들며, 환경 보호에 대한 개인적인 약속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타이머 9.07 멈추기’ 챌린지 부스에서는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의 의미를 담아 정확히 9.07초에 타이머를 멈추는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다양한 부스를 모두 체험한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보상으로 솜사탕이 제공됐다. 참여율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안겨주는 즐거운 마무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성여중은 학생들은 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는 학교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 학생은 “푸른 하늘의 날이라는 기념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우리가 숨 쉬는 공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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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반남초, “탄소중립 실천하는 미래의 주인공이에요!”-[에듀뉴스]

[에듀뉴스] 전라남도 반남초등학교(교장 강진순)는 18일 3~4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3교시에는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육을 하였다. 남부권 특징 및 미세먼지 개념을 이해하고 미세먼지 대처 방법 살펴보았다. 또한 미세먼지 예·경보제와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 요령, 미세먼지 저감 생활 수칙에 대해 알아보았다. 4교시에는 에코백 만들기를 하였다. 다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관한 캐릭터를 고르고 알록달록한 색깔로 에코백을 꾸며보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였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방법을 실천하고 결과를 공유했다. 4학년 학생은 “전기는 아껴 쓰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이 지구를 살리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실천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5학년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기후 위기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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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으로 완성하는 핑크빛 감성 스타일링

- 은은한 대리석 패턴의 핑크 컬러 신규 출시… 스타일에 생기를 더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 - 링크 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을 재활용 PET 플라스틱 병으로 제작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 - 에어 피팅 서포터와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귀에 꼭 맞는 편안한 착용감 제공     ▲ 부드러운 핑크 톤과 대리석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링크버즈 핏’ 핑크   소니코리아가 이어폰을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스타일리시한 컬러의 ‘링크버즈 핏(LinkBuds Fit) 핑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부드러운 핑크빛 색조와 은은한 대리석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뿐 아니라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쿠션 팩트처럼 콤팩트한 충전 케이스는 물론, 링크버즈 핏 라인업에서 유일하게 이어버드에도 대리석 패턴을 적용해 우아한 감성과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은 재활용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플라스틱 병을 활용해 제작됐다. 제품에 사용한 플라스틱 중 약 20%를 재활용 소재로 구성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     ▲내 귀에 꼭 맞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핏’ 핑크   링크버즈 핏은 ‘핏(Fi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귀에 딱 맞춘 듯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다. 유닛 당 약 4.9g의 초경량 무게와 에어 피팅 서포터, 실리콘 재질의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장시간 끼고 있어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갈고리 모양 디자인의 에어 피팅 서포터는 공기를 머금어 착용 시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며, 이어폰을 귀에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쉽게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링크버즈 핏은 소니의 무선 이어폰 제품들 가운데 가장 자연스러운 주변 사운드 를 들려준다. 이에 음악을 감상하는 동안에도 일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악 재생을 멈추거나 이어폰을 빼는 불편함 없이 착용한 채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통합 프로세서 V2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에 기반한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음악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8.4mm 크기의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사운드 표현력이 정교하고 풍성하며, HRA(Hi-res Audio)와 LDAC, DSEE Extreme 기술을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고품질 사운드를 재현한다.     ▲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자랑하는 ‘링크버즈 핏’   링크버즈 핏은 고급스러운 대리석 패턴 케이스의 화이트와 그린, 유광 포인트의 블랙과 바이올렛에 이어 핑크 컬러가 추가되면서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취향에 따라 별도 판매되는 다섯 가지 컬러의 에어 피팅 서포터, 케이스 커버를 조합하면 나만의 커스텀 링크버즈 핏을 완성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6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어폰을 음향 기기만이 아닌 패션 액세서리처럼 사용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세련된 핑크 컬러의 링크버즈 핏을 출시했다”며 “링크버즈 핏 핑크와 함께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고 개성 있게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7월 4일(금)부터 정식 판매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 #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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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가 담아내는 압도적 영상미, 스크린에서 증명하다

- GFX 시스템 통해 독자적인 색 재현 기술과 해상력으로 전문 영상미 구현… 영화 산업 지원에도 앞장서 - GFX100II, 후지논 프리미스타 및 GF 렌즈로 촬영한 영화 <클리어> 지난 3일 VIP 시사회 성황리 마쳐 - 지난해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정동길>도 영화 제작 전반에 걸쳐 GFX 시스템 활용 -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 후원 활동으로 대중과 접점 확대 및 관람 문화 활성화도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의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3일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관에서 후지필름 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영화 <클리어(CLEAR, 이하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가 미디어와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특히 시사회와 함께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의 작품 세계와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으로 구현된 영상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클리어>는 다큐멘터리 <안녕, 할부지>(2024)로 주목받은 심형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배우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김푸름이 주연을 맡은 다큐픽션 작품이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인 기법과 서사로 풀어낸 <클리어>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장편 부문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되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영화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100II와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인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및 GF 렌즈로 촬영됐다. GFX 시스템이 지닌 독자적인 표현력은 영화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전문 촬영 장비로서의 탁월한 강점을 보여줬다.   특히, 영화 <클리어>의 최찬민 촬영감독은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을 한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굉장히 놀라웠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 카메라를 다양한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24년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윤서진 감독의 단편영화 <정동길>도 GFX100II와 GF렌즈,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등 후지필름 카메라 및 렌즈로만 촬영되어 GFX 시스템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영화 <정동길>의 박세희 촬영감독은 “후지필름의 필름 시뮬레이션 중 ACROS를 활용해 현장에서 이미 거의 완성된 듯한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특히 조명 없이 진행한 야간 촬영에서도 노이즈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영화 <클리어>와 <정동길>의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은 후지필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후지필름 코리아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서 영화 <클리어>와 대중과의 첫 만남을 기획하고 영화 팬들을 위한 특별 초청 이벤트 및 영화제 현장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영화 <클리어>는 부산 국제해양영화제에도 초청되어 영화 상영 및 GV를 진행했으며, 후지필름 코리아는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영화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관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영화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를 통해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 갖춘 뛰어난 성능과 활용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은 GFX 시스템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영상 시장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올가을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급변하는 영상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문 영상 장비 시장에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끝)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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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디지털 시대, 바다 위에 펼쳐진 패션의 서사

[허북구 한국명인명장연구소 대표] 최근 세계 곳곳에서 전통적인 패션쇼가 중단되거나 축소되고 있다. 호텔 연회장, 컨벤션 센터, 전용 런웨이 무대에서 열리던 전통적 방식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 이유나 산업 구조의 변화 때문만은 아니다. 디지털 환경, 감성적 경험, 지속가능성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새로운 방식의 패션 소비와 체험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허북구. 라이브 패션쇼, 디지털 시대에도 필요한가?. 패션저널 2015.12.26.)   이 가운데 바닷가와 같은 자연 환경에서 펼쳐지는 패션쇼가 주목받고 있다. 관광과 결합한 야외 패션쇼는 그 자체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으며, 패션 산업과 지역 경제, 생태 인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바닷가는 그 자체가 완벽한 무대다. 조명이 필요 없는 햇살, 영상미를 더하는 파도, 해가 질 무렵 물결 위로 비치는 주홍빛 노을은 디지털 시대의 가장 강력한 시청각 콘텐츠다.    전통적인 무대에서는 결코 구현할 수 없는 자연의 감성적 요소들이 ‘패션’이라는 시각예술과 결합할 때, 관람객은 단순한 쇼가 아닌 ‘체험’으로서의 감동을 얻게 된다. 이는 감각의 예술이자, 기억에 남는 ‘공간 기반 콘텐츠’로 진화한다.   이러한 해변 패션쇼는 지역 관광과 긴밀히 연결된다. 바닷가에서 열리는 행사는 관광지의 이미지에 ‘트렌디함’과 ‘문화성’을 부여하며, 지역을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문화체험지로 재정의한다.    특히 SNS 시대에 패션쇼는 강력한 확산력을 가진다. 아름다운 해변과 예술적 의상이 조화를 이루는 영상과 이미지는 ‘인스타그래머블’ 콘텐츠로 소비되며, 이를 계기로 관광객 유입이 가속화된다. 숙박, 식음료, 기념품 등 지역 경제 전반에도 긍정적 파급 효과를 미친다.   바닷가 패션쇼는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상적인 무대다. 최근에는 해양오염, 플라스틱 문제 등 바다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업사이클링 패션, 천연소재, 환경 보호를 테마로 한 의상 컬렉션은 소비자에게 ‘지속 가능한 패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 패션이 더 이상 소비의 상징이 아닌, 윤리적 삶의 방식으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이날 초 대만 타이중시의 고미습지(高美濕地)에서 열린 아시아대학교(亞洲大學校) 패션디자인학과 임청매(林靑玫) 교수 일행가 연출한 학생들의 졸업작품 패션쇼는 이러한 패러다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바다와 일몰, 습지의 생태환경 속에서 펼쳐진 학생들의 패션쇼는 자연과 예술, 지역과 세계, 교육과 산업이 교차하는 융합형 콘텐츠였다.    이 쇼는 단순한 졸업작품 전시가 아니라 지역문화와 생태 보전을 알리는 실천적 메시지이자, 관광 명소로서 고미습지를 재조명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또한 이와 같은 바닷가 패션쇼는 교육의 현장이자 산업적 훈련장이기도 하다. 기획, 스타일링, 무대 연출, 미디어 콘텐츠 제작까지 학생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산업 현장을 체험하는 실천적 교육 모델이자, 미래형 패션 인재 양성의 모범이 된다.    이는 단순한 패션 디자이너 양성을 넘어, 지역과 연계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속가능성 기획자, 관광 문화 큐레이터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앞으로의 패션쇼는 단지 옷을 보여주는 무대를 넘어야 한다. 장소는 실내에서 자연으로, 기능은 전시에서 소통과 체험으로, 목적은 상업에서 공존의 메시지로 확장되어야 한다.    특히 관광지 바닷가는 이러한 전환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그곳은 사람들이 ‘보는 것’에서 ‘참여하는 것’으로, ‘사치의 무대’에서 ‘가치의 무대’로 패션을 다시 인식하게 만드는 장소다.   결국, 관광지 바닷가에서 열리는 패션쇼는 감성의 예술이자, 지역성과 세계성, 환경과 디자인, 상업과 예술이 만나는 미래형 콘텐츠다.    패션이 관광과 손을 잡을 때, 우리는 보다 지속가능하고, 보다 아름다우며, 보다 감동적인 세상을 꿈꿀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바닷가 런웨이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션의 길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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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와 어민 등 제주도민 "공존 위한 골든타임" 플라스틱 생산감축 촉구

- 플뿌리연대, 제주도민과 함께 ‘플라스틱 생산 감축’ 촉구 - “거대한 쓰레기장 된 제주바다, 새 정부 외면 말라” - 21대 대통령 상징 인물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 건네     ▲ 6월 5일 환경의날을 맞아 플뿌리연대가 제주도민들과 함께 새 정부에 오염된 해양생물인형을 건네며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플뿌리연대 제공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해양생물들이 등장했다. 제주에 살고 있는 청년 어부, 해녀, 어린이,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를 비롯해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뽑는 연대(이하 플뿌리연대) 활동가 등이 새 정부에 플라스틱 오염 악순환을 끊어낼 생산 감축을 촉구하며 벌인 퍼포먼스다.   2025 세계 환경의 날 행사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정부가 석유화학산업계의 손해를 우려하여 생산 감축을 외면하는동안 쓰레기 바다로 고통받고 있는 제주도민과 플뿌리연대가 함께 했다.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생산 감축이지만, 정부는 20년 넘게 관리 중심의 대응 방식만 고집하고 있다. 증가하는 플라스틱 생산량과 소비량, 쏟아지는 폐기물로 인한 생태계 전반의 오염 정도는 이제 생산 감축 없이는 되돌리기 힘든 지점에 이르렀다.   김정도 제주 청년 어부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고자 제주로 이주했으나, 어업은 어획이 아니라 플라스틱 쓰레기를 건져올리는 일이 되어 버렸다”며, 언제까지 수거 중심의 임시처방만을 반복할 것인지 한탄하며,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국가 아젠다로 명확히 선언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이유정 제주 해녀는 “말없는 바다를 대신하여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했다”며 하루에 몇시간 씩 바다에서 물질을 하며 몇십배의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되어 있는 이들은 “쓰레기는 단지 보기 싫은 문제가 아니라 우리 해녀에겐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라고 토로했다. 1초마다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만들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제주 종달초 3학년 최하민은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며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플로깅을 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해도 “어른들이 플라스틱을 덜 만들고, 덜 사용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정말 위험해질 수 있다”고 해결의 주체인 어른에 책임을 물었다. 제주의 맑은 바다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고, 모래놀이를 하고 싶다면서, 오늘 자신의 발언으로 한 사람의 어른이라도 행동하게 될 것을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국제 환경단체 BFFP(Break Free From Plastic)의 East Asia and Southeast Asia Network Organizer Faye Ferre는 이번 세계 환경의 날과 관련해 “모두가 플라스틱 오염 종식에 역할을 해야 함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몇 주 뒤 열리는 INC-5.2가 플라스틱 오염 문제 대응을 구조적으로 바꿀 드문 기회인만큼, 다가오는 8월 제네바에서 한국 정부가 생산 감축이라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지지할 것을 요구했다.   플뿌리연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원재료 생산능력은 전 세계 4위에 달하지만 환경 문제를 고려한 생산 감축 등 정부 차원의 노력은 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들은 작년 우리나라가 5차 플라스틱 협약 개최국이었던 점을 상기하며, “정부가 근본적인 해결 방안인 생산 감축을 도외시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연과 공존하며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국민과 자라나는 아이들이 받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소각 매립되지 않은 많은 양의 플라스틱 폐기물은 수계로 이동해 해양 쓰레기 중 플라스틱류가 80%를 차지한 가운데, 전 세계 강, 해안, 해수면, 심해, 극지 해빙을 포함한 수계 전역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다”며 “이미 강에는 미세플라스틱 1억 900만톤, 바다에는 3000만 톤이 축적되어 있다”고 말했다. “플라스틱으로 인해 심화되는 생태계 파괴의 끝에는 사람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 국민 건강권 침해 등 생산감축 없는 정책이 야기하는 문제들보다 생산감축 자체가 야기할 대기업 중심 석유화학산업계의 손해를 더 우선하는 행태를 그만 멈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를 맡은 김선아 녹색연합 활동가는 “두달 여 앞으로 다가온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제 5.2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는 협약문이 성안되는 마지막 회의”라며, 플라스틱 협약의 최종 협상에서 정부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위한 역할을 해낼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기자회견은 장관급 라운드 테이블이 열리기 30분 전 시작되었고, 플뿌리연대 소속 활동가들과 제주도민, 그리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녹색연합 전문기구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이 함께 했다.       [기자회견문]   “공존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플뿌리연대, 플라스틱 생산감축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 개요>   제목 : “공존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 플뿌리연대, 플라스틱 생산감축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5. 06. 05.(목) 08:30 장소 : 제주 ICC 앞 https://naver.me/5ixLOWph 주최 : 플뿌리연대     프로그램   - 사회 : 김선아(녹색연합, 플뿌리연대 활동가) - 발언1. 김정도(제주도민, 어부) - 발언2. 이유정(제주도민, 해녀) - 발언3. 최하민(제주도민, 종달초3) - 발언4. Faye Ferrer(BFFP, 플뿌리연대 활동가) *번역본 제공 - 기자회견문 낭독. 박정음(서울환경연합, 플뿌리연대 활동가) - 퍼포먼스. 제21대 대통령으로 상징되는 인물(플뿌리연대 활동가 1인)에 발언자 4인이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해양생물인형을 차례로 전달하며 문제 해결 촉구     “공존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 플뿌리연대, 플라스틱 생산 감축 촉구 기자회견   2025년 6월 5일, 오늘은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세계환경의날이자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국제협약의 제5.2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를 딱 두 달 앞둔 날이다.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이하 플뿌리연대)는 오늘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 행사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새로 출발하는 정부가 플라스틱 생산 감축이라는 국제사회의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20년간 국내 플라스틱 오염 문제 대응은 이미 발생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사후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정부가 생산감축 필요성을 알지 못해서가 아니다.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 국민 건강권 침해 등의 문제들보다 오히려 생산감축 자체가 야기할 대기업 중심 석유화학산업계의 손해를 더 우선했기 때문이다. 정부가 기업의 이익을 우선으로 고려하며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외면하는 동안 자연과 공존하며 하루를 살아내는 국민들의 고통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곳 유엔 세계 환경의날 행사가 이루어지는 제주도도 플라스틱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제 어부가 건져 올린 그물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이 잡히고, 가쁜 숨을 참고 매일 수면 위로 몇 번씩 들어 올리는 해녀의 손에는 해산물이 아닌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가 쥐어져 있다. 쓰레기 바다의 참상을 마주하며 이들은 매일 좌절한다. 바다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이들의 간절한 외침이 더 이상 외면되어서는 안 된다.     플라스틱 오염은 비단 자연환경에서 생업 활동을 하는 이들의 문제만은 아니다. 수계 전역에서 발견되는 많은 플라스틱은 이를 먹이로 착각한 해양생물의 체내에 쌓이고 먹이사슬 형태로 우리 몸속에 축적된 채 건강을 위협한다. 플라스틱은 원료 추출 단계부터, 생산, 소비, 폐기되는 생애 전 주기에서 유해화학물질들을 배출하며 대기, 토양, 수계 등의 생태계 전반이 오염되고 있는 문제는 주지의 사실이다.     광범위하고,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중심의 안일한 대처에서 벗어나, 플라스틱 원료 생산 대국으로서 한국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이 요구된다. 정부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5차 회의에서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위한 구속력 있는 목표와 책임 있는 이행 계획이 담긴 규제를 마련하고 협약을 이끌었어야 했지만, 이를 방기했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탈 플라스틱 정책을 펼치겠다고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탈 플라스틱 정책의 국제 플라스틱 협상이 지연되지 않도록 생산 감축이 포함된 성공적 협약을 위해 앞서야 한다.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전 지구적 과제로서, 지난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생산감축이 포함된 공식 문서를 도출시킴으로써,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플라스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생산 감축’이라는 본질적 해법으로의 전환, 그 마지막 적기를 놓치지 않길 촉구한다.     그린피스 기후변화청년단체GEYK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연합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서울환경연합 알맹상점 여성환경연대   자원순환사회연대 자원순환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BFFP GAIA RELOOP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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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새 정부에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구조 전환 촉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25년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이번 선거가 민주주의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지난해 12월 3일 계엄령 선포 이후 6개월 만에 치러졌다. 그동안 대한민국 시민들은 극심한 정치 갈등으로 분열됐고, 국회와 법원이 훼손되며 민주주의의 근간마저 흔들렸다. 이제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출범하는 새 정부는 오랜 정쟁과 혼란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상을 제시해야 한다.   그린피스는 그동안 기후와 생태위기, 불평등, 산업 전환, 지역 소멸 등 복합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적 전환을 위한 정책들을 여러 캠페인을 통해 요구해왔다. 이재명 당선인의 공약에 일부 제안이 반영된 점은 환영하나, 공약은 선언이 아닌 이행이어야 하며, 구조적 보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붕괴는 신규 기술과 투자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이는 과학의 경고에 정치가 응답해야 할 문제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정의의 문제다. 한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규모와 9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의 책임과 역할이 크다. 새 정부는 1.5도 목표에 부합하도록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새로이 설정하고, 지난해 헌번재판소 판결에 따라 탄소예산에 기반한 2050년 장기 감축경로를 수립하며 2026년까지 탄소중립기본법 개정도 이행해야 한다. 이는 새정부의 기후 리더십과 국정 전반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결정짓는 첫 관문이 될 것이다.   특히 한국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협정, 국제 플라스틱 협약 협상 회의 등 국제 환경 거버넌스의 주요 당사국으로서, 기후와 생물다양성 위기에 대한 국제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해야 할 위치에 있다. 새 정부는 그간 소극적이었던 다자외교의 위상을 끌어올리고, 국제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실질적인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이러한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국내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할 조치들은 다음과 같다.   1 지속가능한 경제 전환 햇빛연금 바람연금 등 지역 소득 재분배 모델은 긍정적 시도다. 하지만 ‘기술 주도 성장’ 중심의 프레임을 넘어, 무조건 성장이 최고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생태계와 국민 모두의 행복해지는 것을 국가 정책 목표로 삼는 지속가능한 경제(웰빙이코노미)의 실현을 국가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 형평성과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웰빙예산제, 탄소세와 연계한 녹색 배당금 등 재정 구조 개혁 전략도 뒤따라야 한다. 지속 가능한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기후정책이 국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가능하다. 아울러 세대간 기후정의를 위하여 탄소예산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탄소감축 정책이 수반되어야 한다. 연도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 부문별•정부 부처별 후속 대처도 어떻게 할지 명확해야 한다. 탄소예산과 같은 생태한계선 개념은 다른 모든 환경 부문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2 탈화석가스 정책 및 재생에너지 확대 2040년까지 석탄발전 퇴출, RE100 산업단지 확대, 지능형 전력망 구축 등은 의미 있는 방향 전환이다. 그러나 여전히 LNG(액화천연가스) 사용 감축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이 부재하며 갈수록 증가하는 메탄에 대한 관리 방안도 여전히 빠져 있다. 특히, ‘에너지 고속도로’로 불리는 대규모 송전망 확대 전략은 전력 수요 총량에 대한 감축 전략 없이 추진될 경우 위험성을 내포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를 명분으로 한 신규 LNG 발전소 6기 건설은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하는 선택이 되므로 반드시 취소되어야 한다. 새 정부는 대규모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이 아닌, 지역의 재생에너지 잠재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중심으로 조정해야 한다.   3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 수송 부문 공약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 대•폐차 지원 등 기존 정책의 연장선에 머물러 있으며 감축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수단이 부재하다. 새 정부는 수송 부문 온실가스 총량 감축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내연기관차 단계적 퇴출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여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강력한 수요관리 정책을 마련하여 다배출 운송수단 규제를 강화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을 확대함으로써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실질적으로 앞당겨야 한다.   4 생물다양성 정책 국내 보호지역의 확대, 국가생물다양성위원회의 강화, 산불피해 지역의 생물다양성 복원 등의 공약은 생태계 붕괴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진전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약이 실질적인 보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면적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호지역의 질적 기준 강화와 이행 역량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한국은 2030년까지 육지와 해양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당사국으로서, 이를 적극 이행할 책임이 있다. 더불어 이제는 국내 보호정책을 넘어, 한국이 생태계 분야의 다자협력 외교를 선도하고, 국제사회에서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핵심 주체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생물다양성 관련 정책은 국제 이행계획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다자환경조약에 대한 실질적 이행 전략을 포함해야 한다.   5 플라스틱 생산 감축 정책 탈플라스틱 국가 로드맵 수립 목표는 환영하나, 여전히 바이오플라스틱 산업 지원 등 기술 대안 중심 접근 제시 및 잘못된 해결방법에 머무른 측면이 있다. 생산 감축 목표 설정, 국제 협약 이행 등 핵심 수단이 빠져있다. 플라스틱 문제는 소비자 책임이 아닌 생산 구조의 전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약 99%이상이 화석연료 기반인 플라스틱은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주원인 중 하나다. 전 정부의 폐기물 중점 정책으로는 플라스틱 오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6 기후재난 대응체계 구축 및 정착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나라”를 위해 산불, 수해 등 재해재난 대응과 보상강화는 국가 책임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재해를 기후위기의 구조적 결과로 인식하고 대응체계를 전환하려는 전략은 여전히 부재하다. 산불과 수해 뿐만 아니라 폭염, 혹한까지도 반복되는 단일 산건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화석연료 중심의 사회∙경제 구조에서 비롯된 기후재난임을 인식해야 한다. 재난재해 대응은 더 이상 단기 복구에서 머물러서는 안 되며, 감축, 적응, 장기 회복이 통합된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기후에너지부 신설,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의 재정비는 기후 정책 추진 체계의 일관성과 지속성을 담보하는 긍정적인 신호다. 그러나 기후 정책은 행정 구조의 통합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시민의 참여, 정책의 투명성, 공정한 감시와 협의 구조를 내장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기후위기의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노동자, 지역사회, 청년, 여성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목소리가 기후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반영되어야 한다. 이는 정의로운 전환과 기후 민주주의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다.   이재명 당선인은 “국민이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강조해왔다. 이제 이 말은 행동으로 입증해야 한다. 기후정의가 실종된 기존의 정치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린피스는 고이는 권력을 감시하고, 비인간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의 권리와 미래 세대의 생존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선언이 아닌 실행을 요구하며, 새 정부가 더 나은 기후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첫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한다. 기후위기는 유예할 수 없으며, 시민은 더이상 지켜보기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린피스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할 것이다.   # #   참고] 그린피스 정책제안서 (전문 다운로드 링크)     원칙 핵심 내용 세부 과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국가 재정 개혁 국가 재정을 기후 대응, 경제적 형평성, 지속 가능한 성장 중심으로 개편. 기후·에너지 전환, 생물다양성 복원, 친환경 산업 육성에 투자 확대 [주제 1] 지속 가능한 경제로의 전환 (웰빙예산제, 녹색배당금제) [주제 4] 생물다양성 보호 정책 (해양보호구역 확대, 육상 보호지역 강화 및 생물다양성 협약 이행)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후 정의와 책임 탄소 감축과 생태계 보호를 산업 혁신과 연계하여, 기업의 책임 강화와 신성장 동력 창출을 동시에 추진 [주제 2] 탈화석가스 정책 (메탄 감축, LNG 발전소 금지, 환경영향평가 강화) 및 국가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한국판 IRA 도입) [주제 3]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내연기관차 단계적 퇴출, 친환경차 전환 및 전기차 산업 경쟁력 확보) [주제 5] 플라스틱 생산 감축 정책 (생산 단계 감축 목표 설정 및 국제 협약 추진) 기후 민주주의 및 시민 참여 기후 정책의 투명성 강화, 시민 참여 제도화, 정책 정당성과 실행력 확보 전반적 정책 전 과정 적용 (재정 운용, 산업 전환, 생태계 보호, 환경 정보 공개, 공공 감시 시스템 구축) 문의 김나영 그린피스 커뮤니케이션 오피서 ekim@greenpeace.org 010-8967-1909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2025.06.02. launching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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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국제] 유럽 언론사 ‘중도 유적지 레고랜드’ 관련 기사 보도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강원 춘천시 중도동 일원에 들어서는 레고랜드의 유적지 훼손 논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벌이는 가운데 유럽의 역사 전문 언론사가 이를 보도하고 나섰다. 유럽 아일랜드의 역사 전문 언론사 `고대의 기원(Ancient origins)`은 "한국의 한 고고학자 신모 씨가 100만 ㎡의 고고학 유적이 곧 수백 톤의 플라스틱 놀이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제보했다"라며 "2019년 12월 비즈니스 코리아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인 레고랜드는 강원 춘천시에 있는 106만 ㎡ 크기의 유적지에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1960~1980년대 국립중앙박물관이 진행한 유물 발굴을 통해 중도 유적지에서 고인돌과 집터 270개가 발견됐다는 점을 짚으며 "100만 ㎡가 넘는 이 유적지는 플라스틱 사원 아래에 묻히기 직전"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까지 멀린사의 선임 독립 이사였던 마크 구라사(Charles Mark Gurassa)를 지목하며 "100만 ㎡의 유적을 위협하고 한국의 레고랜드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사업가"라고 비난했다. 이 밖에도 반크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홍보 캠페인`과 `글로벌 청원` 등을 언급하며 "고대 유적지를 파괴하는 레고랜드와 싸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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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국제] 태국, 청각장애인이 ‘입술 모양’ 볼 수 있는 마스크 제작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태국 장애인권익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청각장애인들이 입술 모양을 읽을 수 있는 특수 마스크를 제작ㆍ배포하겠다고 밝혔다. 22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장애인권익국은 지난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수어 외에 입술 모양, 표정 등의 파악이 중요한데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면 입술 모양이 가려져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야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장애인권익국이 배포하겠다고 밝힌 특수 마스크는 입술 부분에 투명 플라스틱이 부착돼 입술 모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의료용 마스크 보다는 필터 기능이 떨어지지만, 입이나 코에서 나오는 비말을 막는 것은 가능하다. 해당 마스크는 이달 말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각장애인 및 수어 통역사들에게는 무료로 배포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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