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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5일 부천시는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 등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및 총수입액 변경 ▲비례율 변경 ▲조합원 종전자산평가액 변경 ▲분양설계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 ▲철거예정 시기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역곡동 21-12 일원 713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 18가구 ▲56㎡ 34가구 ▲59A㎡ 31가구 ▲59B㎡ 19가구 ▲59C㎡ 8가구 ▲59D㎡ 9가구 ▲70A㎡ 49가구 ▲70B㎡ 14가구 ▲84㎡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원미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천북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일한가로공원, 은빛어린이공원, 역곡공원, 빼꼼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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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오는 8일 오후 1시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고동진 의원이 제22대 국회에 들어온 후 추진해 온 ▲반도체ㆍAI 산업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 활동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대여투쟁 등 그간의 주요 의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자리다.
아울러, 강남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주민들로부터 지역별 현안, 애로사항, 민원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대치은마ㆍ쌍용1차ㆍ미도아파트 재건축 확정 ▲도곡개포한신ㆍ우성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위례과천선 강남지선 도곡공원역 신설 추진 ▲도곡역 2ㆍ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연장 ▲대치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주요 지역 현안 성과를 보고하고, 기타 지역 사업들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고동진 의원은 "국회에 들어온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 중단없는 강남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주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고, 주민분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강남의 새로운 도약과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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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폭언과 사적 지시로 드러난 장관 후보자의 인성은 고위공직 이전에 공직 자체에 어울리지 않으며, 이런 인사를 지명한 대통령의 정치적 계산은 정치혐오만 불러올 뿐이다.
최근 부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폭언 및 갑질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모양새다. 이 인물이 과연 고위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자격을 갖췄는지부터 묻게 된다. 보좌진과 인턴을 향한 폭언, 사적인 심부름 지시, 인격을 무너뜨리는 언행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다. 권한을 쥔 사람이 약자에게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는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판단 기준이다. 이런 인물이 국가 예산을 총괄하는 자리에 오른다는 것 자체가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의힘 역시 이 사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해당 후보자가 어떤 인물인지 정치권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는 게 정치권의 중론이다. 그럼에도 당내에서 제대로 된 검증과 정리가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이런 인사가 고위공직 후보로 다시 등장하는 빌미를 제공한 것이니 말이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판단도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후보자의 인성 논란과 과거 행적을 몰랐을 리 없다. 그럼에도 굳이 그를 지명한 배경에는 `탕평`이나 `통합`이라는 말로 포장한 고도의 정치적 계산, 더 나아가 보수 진영 분열을 노린 얄팍하고 저열한 술수가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
해당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인성 검증은 뒷전이고, 진영 계산과 세 싸움만 앞서는 정치. 문제 있는 인물은 서로 떠넘기고, 국민 눈높이는 늘 마지막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 전반이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어쨌든 분명히 해야 할 결론이 있다. 지명된 후보자는 즉시 사퇴해야 한다. 고위공직은 물론이고, 더 이상 공적 권한이 수반되는 정치 무대에 설 자격이 없다. 약자를 함부로 대했던 오만방자한 자에게, 그리고 자신의 행태가 폭로되자 이제야 당사자도 아니고 엄한 대상에게 사과를 전하는 최소한의 기본도 못 갖춘 자에게 중요한 자리를 국가 운영을 맡길 수는 없다. 사과 몇 마디로 덮을 문제가 아니다.
정치권에 고한다. 사람 귀한 줄 모르고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사람에게 안하무인으로 갑질을 하는 자, 이때다 싶어 기회주의로 기생하는 자가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 된다. 후보자 같은 인물이 계속 정치권을 배회하는 한 이 나라 정치 수준은 저질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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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신낙민3구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시공권 주인공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신낙민3구역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공고일 기준 5년간 도시정비사업에서 계약 해지를 위한 조합 총회 결의 이력이 2건 이하인 업체 ▲공고일 기준 5년간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해재처벌법)」에 따른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22번길 29(낙민동) 일원 484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낙민역과 충렬사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동해선 동래역과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낙민초, 안진초, 동래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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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 가음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순ㆍ이하 조합)은 2025년 12월 3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금호건설 ▲자이에스앤디 ▲HS화성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83번길 6(가음동) 일대 2만4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4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성주초, 남정초, 남양초, 남산중, 중앙여중ㆍ고, 남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창원경상대병원, 재래시장, 동사무소, 우체국, 은행, 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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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세훈 시장은 이달 2일 오전 올해 첫 일정으로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원 1만7693.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550가구(임대 71가구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8월 착공해 현재 골조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2028년 준공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인ㆍ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도시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 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시는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했으며, 지난해 9월 기준 서울 시내 도시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000가구)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시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2031년 31만 가구 착공 계획이 실현 가능한 정도에 이르게 됐다"며 "다만 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그는 "시도 주택 공급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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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양지마을 일대가 주거ㆍ문화ㆍ복지가 어우러진 주거복합단지로 재탄생한다.
안양시는 2025년 12월 31일 `안양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보상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안양 만안구 양화로37번길 23(안양동) 일원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까지 공공 주도로 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6개동 499가구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함께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사업비는 3329억 원 규모다.
특히 시는 국비 등 재정 지원 286억 원을 투입해 인근 지역에 부족한 체육시설(수영장), 청소년수련시설, 공영주차장 등 SOC을 대거 확충한다.
안양 주거재생혁신지구는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제1호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으로 선정됐고, 2022년 3월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국비 추가 확보와 용적률 상향 등을 위해 국가시범지구 지정을 두 차례 변경했으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통합 심의 완료와 시행계획인가 승인 등을 거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안양시 관계자는 "안양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은 주택 공급 확대와 동시에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거재생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시는 전국 1호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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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등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공동주택 안전 강화를 위한 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에 132억 원(도비 39억6000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관리를 위한 안전점검에 20억 원(도비 6억 원)의 예산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노후 승강기ㆍ변압기 교체, 옥상 방수뿐만 아니라 화재 예방과 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기존 CCTV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연기감지시스템 구축, 긴급재난알림시스템 도입, 노후 소방감지기 교체 등을 포함한다.
의무 관리 대상(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비해 안전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점검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안전점검도 돕는다.
지원 대상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비용 지원의 경우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소방 등 안전시설 보강과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은 경과년수와 관계없이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모든 공동주택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나 방식은 시ㆍ군마다 다르므로 관할 시ㆍ군별 공동주택 부서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동주택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최우선 정책 과제"라며 "경기도의회와의 협력으로 예산이 확보된 만큼 소방 등 안전시설을 꼼꼼히 보강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점검을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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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최근 원도심 쇠퇴지역 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를 오는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ㆍ청년ㆍ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 모델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민선 8기 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원도심 활력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 기반구축단계,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후속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는 지속운영단계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기존 공모 분야였던 사업추진단계는 컨설팅에 집중하고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도는 시ㆍ군별로 다양한 지역 현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사업 규모, 면적, 기간 등을 정하지 않고 총 100억 원 규모(도비 50%ㆍ시ㆍ군비 50%) 범위에서 물량과 관계없이 대상지를 선정한다.
사업 대상지역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도시재생법)」에 따른 쇠퇴지역으로 인구와 사업체가 감소하고 노후 건축물이 증가하는 지역을 말한다. 시ㆍ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 청년, 기업 등 역량 있는 사업참여 주체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재생사업을 구상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올해 6월 말 발표된다.
도는 공모 접수에 앞서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달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4월까지 공모 신청 예정지역을 대상으로 대면ㆍ현장ㆍ종합 등 총 3차례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도는 도형 도시재생사업 32곳을 포함해 모두 108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이 4년차를 맞은 만큼 지역 여건과 역량에 맞는 대상지를 발굴하고 사전 컨설팅을 강화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기존에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후속 지원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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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5년 12월 30일 열린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K-ESG 이행평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한국공공ESG경영대상은 이소영 의원실에서 주관하고 한국공공ESG연구원에서 주최한 행사로, 공공 부문의 ESG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K-ESG 이행평가는 산업통상부 K-ESG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지배구조, 정부 정책, 경영평가, 외부평가 지표를 반영해 수정ㆍ개편한 66개 항목을 평가한다.
HUG는 중장기 전략 등 경영 전반에 ESG가치를 반영하고 매년 ESG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전 분야의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윤명규 HUG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HUG가 공공기관으로서 ESG경영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적극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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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감만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감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2025년 12월 31일 정비기반시설 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로 42(감만동) 일대 41만913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0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반경 2㎞ 내에 위치한 곳으로 동천초, 동항초, 동항중,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감만1구역은 2007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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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동의율을 재건축사업과 동일한 수준으로 낮춰 도시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도모하려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2025년 12월 17일 대표발의 했다.
천 의원은 "현행 도시정비법은 재개발 추진위가 조합을 설립하기 위해 토지등소유자 4분의 3 이상 및 토지 면적 2분의 1 이상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확보하도록 해 재개발 추진의 공공성 및 투명성 확보를 도모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그런데 최근 주택시장 및 도시정비사업 여건 변화에 발맞춰 재건축사업의 경우에는 조합설립동의율을 종전 주택 단지 전체 구분소유자 4분의 3 이상에서 100분의 70 이상으로 완화한 바 있다"면서 "동의율 하향 조정은 사업의 초기 단계를 원활하게 진행시키고, 장기간 정체돼 있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재개발사업 역시 재건축사업과의 제도적 형평성을 제고하고, 현행 동의율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업 지연을 해소해 도시정비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천 의원은 "재개발 추진위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려는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율을 재건축과 동일한 수준인 100분의 70 이상으로 하향 조정해 도시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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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12월 31일 인천광역시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일원에 위치한 인천영종 A24블록 공공분양주택의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했다.
인천영종 A24 블록은 전용면적별 기준 74㎡ 180가구ㆍ84㎡ 461가구 등 총 641가구로, 사전청약 276가구를 제외한 36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사전청약 당첨자가 본청약 신청자격(무주택세대구성원)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본청약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 일반분양 물량은 늘어나게 된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분양가격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3.3㎡당 평균 1323만3000원으로 전용면적 84㎡ 기준 평균 4억 원 대로 공급된다. 전매제한 3년 적용되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
청약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사전청약 당첨자, 본청약(일반청약) 대상자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다음 달(2월) 5일, 계약체결은 올해 4월 중 예정이다.
이곳은 영종하늘도시의 다양한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 기존의 영종대교, 인천대교 외에도 제3연륙교(1월 개통 예정) 건설로 청라국제도시와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며, 인천국제공항 5단계 개발사업, GTX-D와 E 노선 추진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예정돼 있다.
교육ㆍ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는 평이다. 복합문화센터, 국제도서관, 체육센터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으며 반경 2km 내 전국 단위 자율형 사립고인 인천하늘고등학교, 인천과학고등학교, 인천국제고등학교 등 우수한 명문 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다.
본보기 집은 LH 영종주택전시관에 마련된다.
LH 관계자는 "인천영종 A24 블록은 명문 학군지로서의 입지적 강점과 다양한 개발 호재를 갖춘 단지"라며 "영종하늘도시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기회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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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원에디션강남` 등 2368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자모집공고는 2025년 12월 31일 SH 누리집에 게시된 바 있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대학생‧청년의 경우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4년, 고령자ㆍ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68가구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786가구, 예비 입주자 1514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면적별 평균 보증금과 임대료는 전용면적별 기준 ▲29㎡ 이하 보증금 6200만 원ㆍ임대료 24만 원 ▲39㎡ 이하 보증금 1억1400만 원ㆍ임대료 43만 원 ▲49㎡ 이하 보증금 1억3600만 원ㆍ임대료 52만 원 ▲59㎡ 이하 보증금 1억6300만 원ㆍ임대료 62만 원 수준이다.
우선공급대상자 선정 시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세대 총자산은 3억37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은 4563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해당 기준은 공급 대상별로 다를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오는 17ㆍ18일 이틀간은 청약이 중단되며, 19일 자정부터 다시 접수할 수 있다. 인터넷 청약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들은 이달 19ㆍ20일 이틀 간 공사 방문 청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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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화성시는 2025년 12월 31일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이 승인ㆍ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의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법정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주택 공급 규모, 계획 인구, 기반시설 조성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봉담3지구는 화성시 봉담읍(상리ㆍ수영리ㆍ내리)과 매송면(천천리ㆍ원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면적은 228만9715㎡다. 이번 지구 지정 변경은 예정 지적 좌표 측량 결과 반영 등에 따라 면적이 기존 228만5918㎡에서 3797㎡ 증가했다.
지구단위 계획에 따라 이곳에는 단독주택 132가구, 공동주택 1만6588가구, 주상복합 1550가구 등 총 1만8270가구(공공임대 6978가구ㆍ공공분양 3446가구)가 공급된다. 계획 인구는 4만2025명이다. 지구 내 교육 여건 강화를 위해 유치원 3곳, 초등학교 3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 등이 신설되고, 생활권 단위 정주여건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반 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
사업 시행 기간은 2022년 12월 20일(지구 지정 고시일)부터 2034년 6월 30일까지이다.
지구계획 관련 도면 등 관계 서류는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화성시 신도시조성과, 봉담읍, 매송면 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사업본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명근 시장은 "지구계획 승인ㆍ고시로 봉담3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상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지속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에는 수인분당선 봉담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으로, 수원역까지 8분 내 접근이 가능하며, 평택~파주고속도로,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서울ㆍ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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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이달 한 달 동안 총 131건 2조7889억 원 상당의 대형 사업(물품ㆍ용역 10억 원, 공사 100억 원 이상)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13건ㆍ2조4842억 원, 이월 공고는 18건ㆍ3047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시설공사는 가덕도신공항 접근도로 건설공사 등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직선화(1차), 광암정수장 고도증설 및 재정비공사 등 34건(1조8664억 원) ▲물품은 미터급 PBF 금속 3D프린터 1대, 임대주택 노후승강기 교체공사, 평택ㆍ당진항 안티드론 및 통합관제장비 구매ㆍ설치 등 10건(321억 원) ▲용역은 2026년도 재난안전통신망 A사업구역 운영 및 유지관리, 나이스 인프라 유지관리, 경찰차량 위탁관리 등 69건(5857억 원) 규모의 발주를 추진한다.
이달 공고 예정 물량은 2조7889억 원으로 지난해 12월 공고물량(4조 2648억 원) 대비 약 34.6% 감소했다. 지난해 추진계획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발주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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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은행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은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귀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2025년 12월 26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31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검바위1로 60-10(은행동) 일대 2만35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59%,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7가구 ▲59A㎡ 114가구 ▲59B㎡ 102가구 ▲59C㎡ 29가구 ▲74A㎡ 27가구 ▲74B㎡ 82가구 ▲84A㎡ 136가구 ▲84B㎡ 21가구 ▲84P㎡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신천역과 신천IC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검바위초, 신일초, 소래중, 소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거맙위하늘공원, 은행천물길공원, 은계중앙공원, 오난산전망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은행1구역은 2023년 3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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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노원구는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2025년 12월 23일 인가하고, 동법 동조 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26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37%, 용적률 215.54%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상계초,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고 등이 있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상계1구역은 2008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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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1월 전국에 1409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 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1409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4488구) 대비 3079가구(69%)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1973가구)과 비교하면 564가구(29%)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936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경기 639가구, 인천 297가구가 공급되며 서울은 공급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전남 305가구, 제주 120가구, 전북 48가구 순으로 분양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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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오세훈 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서울은 주저하지 않고 나아가되, 큰 방향은 결코 잃지 않는 도시, 혁신을 향해 속도를 내면서도 시민의 삶을 놓치지 않는 도시로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서울을 움직이는 힘은 언제나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시민들의 선택과 참여로 서울의 풍경과 시민의 일상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했다"라고 말했다.
그 성과로 시정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바탕으로 추진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과 1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이용한 `서울형 키즈카페`, 배움의 격차를 줄여주는 교육사다리 `서울런` 등을 비롯해 `매력특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정원도시`, `그레이트 한강프로젝트`, `서울야외도서관`, `펀스테이션`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그는 "그간 주택 공급 부족, 규제와 갈등 등으로 인해 멈춰선 서울을 다시 움직이고 도시의 심장에 동력을 되살리기 위해 사력을 다해왔다"며 "시민의 신뢰가 있었기에 서울은 다시 미래를 향한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됐고 도시경쟁력도 세계적 수준으로 차분히 회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2026년 서울시정 방향으로 "서울의 판을 다시 짜고, 성장의 방향을 바로 세우며, 삶의 기반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올해 핵심 화두로는 `다시, 강북전성시대`와 `주택 공급`을 내세웠다. 오 시장은 "강북이 살아야 서울이 커지고 서울이 커져야 대한민국이 전진한다"며 "서울의 중심축인 강북을 활성화하고 균형을 넘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열겠다"라고 강조했다.
그 신호탄으로 `세운지구 복합 개발`을 꼽으면서, 이 지역을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창의적 도심으로 재탄생시켜 일터와 삶터, 여가와 녹지가 어우러진 강북 대전환의 상징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강북횡단선 재추진,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교통 인프라 재편, 2만8000석 규모 `서울아레나`와 첨단산업거점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건립,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을 통한 노후 주거지 정비를 추진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서남권 대개조도 계획도 내놨다. 오 시장은 "서남권 준공업지대를 혁신해 일과 여가, 문화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직ㆍ주ㆍ락 중심으로 변화시키겠다"며 "서울은 동서남북 각자의 강점을 살려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도시, 함께 커지고 함께 책임지는 하나의 수도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재개발ㆍ재건축의 선순환을 이어가며 어떤 변수 앞에서도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겠다고도 했다. "올해 2만3000가구 착공을 비롯해 2031년까지 총 31만 가구를 공급 약속을 반드시 완수해 주택 가격의 불안을 공급의 안정으로 풀겠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해법을 선도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글로벌 경쟁력과 디지털 혁신, 시민 안전이 함께 작동하는 미래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도시, 위기에 강하고 변화에 앞서는 서울을 통해 `진정한 미래특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용산은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로, 잠실은 전시ㆍ마이스(MICE) 거점으로, 한강은 산업과 문화, 관광과 일상이 공존하는 글로벌브랜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AI)혁신지구 조성과 산업 전반의 AX(AI 대전환) 통해 제조와 도시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2026년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의 기대와 신뢰를 나침반 삼아 힘차게 전진하겠다"며 "미래특별시 도약을 향한 영광스러운 길을 시민과 함께 힘차게 걷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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