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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장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홍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올해 7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차금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경의로193번길 24-9(신곡동) 일원 12만72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33.45%를 적용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및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 청룡초, 의정부초, 발곡초, 장암초, 발곡중, 발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 발곡근린공원, 장암발곡근린공원, 청룡어린이공원, 중랑천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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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수주기획사의 실체는 주)하농 조르다노 원목마루 마감재 총판 의혹
"요즘은 신탁사 직원들이 갑입니다. 건설사에서는 심의 등 안정적인 사업을 추구하다 보니 공공사업 방식이나 신탁사 사업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일부 신탁사 팀장 임원들의 행태가 거의 브로커 수준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H 신탁사 팀장의 경우 M 수주기획사를 미리 선정해주고 마감재 철거 등을 미리 선정해주면 도와주겠다는 노골적인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H사 신탁사의 팀장은 본인이 마신 술값을 대납하라는 노골적인 요구도 있습니다" 한 대형 시공자 부장의 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TV의 나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재건축 단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다수의 사업이 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신탁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조합 대신 신탁사가 시행ㆍ대행하며 공사ㆍ설계ㆍ행정용역발주ㆍ관리 업무를 수행해 전문성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거나 노하우가 부족한 사업지에서 신탁사가 자금 조달과 운영을 맡아 사업 지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 재산이 「신탁법」에 따라 분리 관리돼, 신탁회사에 문제가 생겨도 신탁 재산은 보호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마지막으로 자금ㆍ사업 관리가 체계화돼 갈등을 줄이고 신뢰 제고 등 분쟁 감소, 사업 예측성 개선, 자금 조달 안정성을 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ㆍ자체자금ㆍ외부차입 등으로 사업비를 조달함으로써 자금 경색 리스크 완화로 신속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장점이 많다 보니 최근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목동 재건축 단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이 대부분 신탁 방식으로 신탁사를 선정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동 재건축 단지의 경우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모두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다수 현장이 신탁 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 역시 상황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해당 사업지에 많이 참여한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하나자산신탁 등은 아이러니하게도 모두 H가 이니셜인 신탁사로 이번 사건의 핵심 신탁사는 과연 어디일까요?
본보에서는 후속 보도로 H사 팀장에게도 공식 공문을 보내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인터뷰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신탁 방식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시공자 직원들의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일부 신탁사의 팀장 임원이 특정 수주기획사 연루 마감재ㆍ철거업체 등을 시공자가 미리 선정해주면 시공권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내용의 의혹으로 결국 노골적인 브로커 식 영업 우려 제기가 이번 사건의 핵심축입니다.
특히 현재 신탁사 팀장 임원 등 다수가 건설사 출신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구조를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어느 시점에 어느 업체가 들어가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런 요구가 업계 관행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결국 파생되는 피해가 모두 고스란히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대형 건설사 부장은 "H 신탁사 팀장이 M 컨설팅으로 수주기획사로 추천한 것은 사실이다. 이미 몇 군데 건설사를 접촉하다 보니 소문이 파다하다. M 컨설팅의 경우 무늬는 수주기획사인데 법인의 실체를 살펴보면 주)하농의 조르다노 마감재 총판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 신탁사 임직원에게 리베이트 등을 약속하는 것 같다. 노골적으로 H 신탁사 팀장이 하안주공10ㆍ11단지 등에서 수주기획사를 선정해달라고 요구했다"며 "또 특정 철거업체 등 무리한 협력 업체 선정까지도 요구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모든 신탁사 직원들이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탁사별 핵심으로 일하는 임직원 몇몇이 이런 요구를 최근 부쩍 하다 보니 신탁 방식을 회피하는 시공자들까지 생기고 있다"고 귀띔했다.
여기서 H 신탁사에서 밀고 있는 M 수주기획사는 포천시에 한 풀빌라 펜션을 와이프 명의로 운영 중인데 시공자 임직원, 조합 관계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대표 등을 부르는 전방위적 로비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지는 가족 펜션, 행사 등으로 하루 숙박비 150~200만 원을 호가하는 호화 펜션으로 정상적인 영업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눈길을 끄는 점은 펜션 전체에 주)하농의 조르다노 원목 마감재가 시공돼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본보에서는 이 펜션에 함께 다녀 왔다는 A씨와도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A씨 증언에 따르면 포천에 대형 럭셔리 풀빌라 펜션을 운영하면서 업계 관계자들과 조합 관계자들을 초청해 바베큐 파티를 벌이고 로비하는 방식으로 환심을 사고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휴가 시즌 등 펜션 비용을 할인해주거나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기도 한다는 증언도 나왔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최근 DL이앤씨를 퇴사하고 정비업자를 차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B대표와 거의 한 몸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수주기획사 영업 등을 위해 구)대림산업(현 DL이앤씨) 소장 출신 정비업자 대표가 활동을 해주면서 서로 공생 관계에서 마감재 영업까지 하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아울러 정비업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신탁사 임직원들과 우호적인 관계, 전방위 로비 등 리베이트를 통해 신탁사 고위층이 건설사에게 수주기획사를 쓰게 하는 압박을 주며 꽂아 넣는 방식으로 하안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단지와 목동 재건축 단지에서 같은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정황과 증언을 본보에서 확보했습니다.
이들의 공생 관계! 과연 서로 업체를 점지해주고 조합에 밀어 넣으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수익이 나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돼야 할 시공자 선정이 신탁사 임원, 정비업자 대표, 수주기획사 대표들이 힘을 모아 그들만은 수익구조가 양분되는 행태.
결국 모든 피해는 조합원들에게 분담금 폭탄으로 돌아옵니다. 조합 관계자들에게 전방위 로비가 펼쳐진 만큼 그 피해는 결국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조합원 몫이 되는 게 아니냐는 후문입니다. 신탁사의 위치를 이용해 시공권에 관여하고 특정 업체를 꽂아 넣는 리베이트 공생 의혹이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
본보에서는 M 수주기획사에 총판을 준 주)하농의 이정빈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며 M 수주기획사와 주)하농이 총판 관계가 이뤄진 배경에 대해서도 집중 취재 중입니다.
호화 풀빌라 펜션에서 시스템화돼있는 초호화 영업 방식, 그 이면의 진실이 무엇인지 아유경제 특별취재팀에서는 탐사보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목동 재건축 단지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탁사 일부 직원들의 브로커 방식 행태와 수주기획사의 연결고리, 풀빌라를 이용한 전방위적 로비에 대한 심층 보도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업계 한쪽에서는 CCTV가 풀빌라 펜션 곳곳에 설치된 상황 속에 수사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파장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부 신탁사-건설사 팀장 임원들의 밀접한 관계 및 마감재를 빌미로 뭉친 그들만의 리그가 버젓이 목동 재건축 단지와 하안주공 재건축 단지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의혹들이 어떻게 밝혀질까요.
만약 M 수주기획사의 횡포 관련 수사가 이뤄진다면 호화 풀 빌라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밀접한 만남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도 다뤄지겠죠.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은 관련 CCTV가 확보될 경우 그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M 수주기획사는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을 BS한양이 수주를 하도록 역할을 한 기획사로 알려졌으며,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수주전에도 BS한양과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 수주기획사는 BS한양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유경제 TV 나원빈 의장의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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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물색에 나섰다.
지난 2일 장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홍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 참석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일까지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경의로193번길 24-9(신곡동) 일원 12만72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33.45%를 적용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 및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 청룡초, 의정부초, 발곡초, 장암초, 발곡중, 발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 발곡근린공원, 장암발곡근린공원, 청룡어린이공원, 중랑천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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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서구는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호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5월)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동 배치 변경 및 주동 형태 변경 ▲단위세대 평면 및 부대복리시설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145-8 일원 7만61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55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9가구 ▲49㎡ 108가구 ▲59A㎡ 336가구 ▲59B㎡ 8가구 ▲74A㎡ 160가구 ▲74B㎡ 260가구 ▲84㎡ 567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 및 KTX 서대전역 등이 2㎞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ㆍ변동11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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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창전동 46-1 일대 가로주택정비 조합은 지난 5월 31일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이번 총회에서 쌍용건설은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마포구 서강로1길 38(창전동) 일원 1만163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20층 공동주택 6개동 2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사비는 약 1213억 원이고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44개월이다.
이곳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된 곳으로, 신촌ㆍ홍대 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등이 가까워 교통 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교육시설로는 창서초, 서강초, 창천중, 신수중, 광성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서강대, 홍익대 서울캠퍼스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앞서 쌍용건설은 홍은동 가로주택정비, 시흥5동 모아타운, 천호동 가로주택정비, 노량진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 등을 수주한 바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토목ㆍ건축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상품성과 시공 역량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수주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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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재개발)이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 규모의 `숲세권 및 초품아`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이달 4일 관악구는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달(5월) 28일 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인데다 노후ㆍ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확정됐다.
해당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26길 30(신림동) 일원 3만7771.3㎡를 대상으로 용적률 249.61%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삼성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ㆍ초품아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 재개발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을 조성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성도 높인다.
박준희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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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천순ㆍ이하 조합)은 조합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2가구 ▲59B㎡ 50가구 ▲74㎡ 117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약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서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국제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효성새사미는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5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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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최근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남시 개발톡톡은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ㆍ재건축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시 개발톡톡에 직접 접속하거나 시 누리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ㆍ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사업 유형별로 제공하고, 복잡한 도시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용어를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그동안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시범 운영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 개발톡톡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고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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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여름철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여름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고 특별대책반이 운영되는 등 정부의 강력한 안전 의지를 반영해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기존에 진행하던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는 ▲마시고(수분) ▲가리고(그늘) ▲식히고(휴식)의 3가지 온열질환 예방법에 ▲입고(보냉 장구) ▲신고(119신고)의 실천 방안을 더한 것으로, 정부의 5대 안전 수칙을 모두 반영해 근로자들이 쉽게 숙지하도록 했다.
고려제약과 협업해 전해질 보충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폭염 취약ㆍ민감 근로자를 대상으로 경구 수액을 추가로 제공하고, 옥외 작업 근로자 전원에게 선풍기 조끼를 배포하는 등 보냉 장구 보급도 확대한다.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22개 언어로 제작된 `119 신고요령 영상`을 전 현장에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근로자가 휴게시설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휴식인증인센티브제도`도 최초로 시행한다. 옥외 근로자의 자발적인 휴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 관리와 세심한 지원을 통해 `온열질환 사고 제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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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조직 가동을 본격화한다.
최근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2일 대구광역시 본사에서 청렴 시책을 선도하고 청렴 문화를 전파할 실무 중심의 실행조직인 `청렴애(愛)-리더(Leader)`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범한 청렴애-리더는 기관장의 청렴 철학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반부패 청렴 시책을 현장에서 추진하기 위한 청렴 추진 조직으로, 본사, 지사 등의 조직별 대표 실무자 5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한국부동산원 반부패 추진계획의 성공적 이행을 목표로, 참여자들의 청렴 역량을 제고하고 자발적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청렴골든벨, 관련 법령 강의 등이 진행됐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청렴애-리더는 한국부동산원의 청렴 수준을 결정짓는 핵심 구성원이자 전사적 변화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담당자의 역량을 극대화해, 국민의 신뢰 속에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간 균형 성장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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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아트스페이스와이 갤러리에서 개인전 `플레이 PLA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낸시랭이 오랜 시간 구축해온 대표적 시각 언어인 팝아트고양이 `버블코코 Bubble Coco`와 수호신 `터부요기니 TABOO YOGINI` 시리즈를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전시로, 작가의 회화 세계가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PLAY`는 단순한 신작 발표가 아니다. 이번 전시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대표적 아이콘들을 반복하지 않는다. 오히려 완성된 이미지를 다시 흔들고 해체하며 새로운 존재로 진화시키는 과정을 전시장 안에 펼쳐 보인다.
익숙했던 캐릭터들은 분열되고, 신체는 해체되며, 화면은 감정의 흔적을 따라 흔들린다. 그 결과 캐릭터는 더 이상 고정된 팝 아이콘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처럼 재탄생한다.
이번 전시의 핵심 개념은 `변이(Mutation)`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변이는 생물학적 변이가 아니다. 그것은 정체성의 변이이며, 감정의 변이이고, 이미지 자체의 진화이다.
오늘날 인간은 하나의 자아로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디지털환경 속에서 수많은 페르소나를 생성하고 소비하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낸시랭은 이러한 동시대적 상황을 회화적 언어로 번역한다. 특히 이번 신작들은 기존 팝아트의 선명한 조형성과 함께 표현주의적 붓질과 즉흥적 제스처, 분열된 시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이는 단순한 스타일 변화가 아니다. 오히려 `귀여운 팝아트`라는 표면 아래 존재해왔던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그리고 상실된 순수성에 대한 질문이 보다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과정이다.
대표 시리즈인 TABOO YOGINI는 로봇의 신체와 순수한 얼굴, 그리고 인간 장기를 연상시키는 날개를 결합함으로써 현대인의 욕망과 결핍을 상징해왔다.
Bubble Coco 역시 단순한 캐릭터가 아닌 현대 사회의 순수함과 환상, 사랑에 대한 은유적 존재로 기능해 왔다.
이번 `PLAY`에서는 이러한 상징체계가 해체되고 다시 조합된다. 관객은 하나의 완성된 스타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과정을 동시에 목격하게 된다.
전시 제목인 `PLAY`는 단순한 놀이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로운 실험이며 상상력의 회복이고, 예술이 스스로를 갱신하는 과정에 대한 선언이다.
낸시랭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질문한다. "하나의 자아는 끝까지 동일하게 존재할 수 있는가?", "순수함은 소비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이미지는 스스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가?"
`PLAY`는 놀이처럼 시작되지만 결국 존재의 재구성과 정체성의 진화에 관한 이야기로 확장된다.
이번 전시는 낸시랭이 자신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며, 동시에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다시 발명하려는 도전이다.
결국 `PLAY`는 하나의 아이콘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스스로 변이시키는 순간이며, 낸시랭이라는 예술 세계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는 현장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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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서구는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4항에 의거 지난달(5월) 29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지 오수처리계획 변경 ▲지하층 계획 변경(주차대수 증가 및 세대창고 추가) 및 구조 실시설계 반영 ▲단위세대 평면도 및 부대시설 변경(벽체 추가) ▲주동 공용부(복도 유효폭 확대) 및 단지 문주 변경(상부 가림막 설치) 등이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가장동 38-1 일대 10만561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73%, 용적률 256.6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7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70가구 ▲70㎡ 250가구 ▲79A㎡ 755가구 ▲79B㎡ 92가구 ▲84A㎡ 110가구 ▲84B㎡ 30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동초등학교, 가장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봉산중학교, 대전서중학교,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변동1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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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3000여 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장마철 반복되는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달 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부, 지방국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9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점검 대상은 전국 약 3000곳의 건설현장으로 중소규모 현장과 생활기반시설에 집중돼 있다. 공사비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이 57%로 절반을 넘는다. 용도별로는 도로ㆍ철도 등 인프라(SOC) 현장이 51%로 가장 많고 아파트(26%)와 일반 건축물(23%)이 뒤를 이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우수 침투로 인한 사면유실ㆍ지반약화, 강풍 위험 등 우기 특성을 감안해 ▲우기철 안전 관리 및 수방 대책 적정성 ▲배수체계 정비 및 축대ㆍ옹벽 등 취약시설 사전조치 여부 ▲절토부ㆍ성토부 및 사면 관리 상태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여부 ▲타워크레인 전도 방지 등 강풍 대비책 등이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흙막이 지보공사, 터파기 및 절토ㆍ성토 공사, 배수공사 등 위험공사 대상 점검은 외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1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의 타 공사현장, 도심지 10m 이상 굴착공사 현장, 공공기관 발주현장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결과 부실시공, 안전ㆍ품질 관리 미흡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벌점ㆍ과태료 부과, 수사 의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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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를 공모한 결과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중 21개 구역(총 4만6100가구)이 신청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지구별 신청 구역수는 ▲구월지구 2개 구역 중 2개 구역 ▲연수ㆍ선학지구 18개 구역 중 12개 구역 ▲만수1ㆍ2ㆍ3지구 6개 구역 중 1개 구역 ▲갈산ㆍ부평ㆍ부개지구 8개 구역 중 5개 구역 ▲계산지구 5개 구역 중 1개 구역이며, 평균 동의율은 76% 수준이었다.
지구별 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구월지구 2700가구 ▲연수ㆍ선학지구 4200가구(최대 6300가구) ▲만수1ㆍ2ㆍ3지구 1100가구(최대 1600가구) ▲갈산ㆍ부평ㆍ부개지구 1600가구(최대 2400가구) ▲계산지구 1700가구(최대 2500가구) 등이다.
시는 앞으로 자체 심사ㆍ평가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에 대해서는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특별정비계획 결정ㆍ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기준 적용의 적정성과 오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도지구를 선정하겠다"며 "인천 노후계획도시정비의 마중물이 될 선도지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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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기업ㆍ정부ㆍ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이달 1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루이지애나주 연안 약 74㎞ 해역에서 연간 440만 톤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게 되며 총사업비는 48억 달러(약 7조원) 규모다. 사업 기간은 건설 5년과 운영 25년이다.
이번 사업에는 연료 연소 후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을 촉매를 통해 질소와 물로 환원해 배출을 저감하는 선택적 촉매 환원법, 버려진 폐열을 회수 후 스팀과 전기를 생산하는 배열회수보일러 등 국내 기업의 친환경 설계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기업, 3개 부처, 2개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내 기업의 대형 인프라사업 수주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향후 미국 에너지 인프라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금융, 시공, 운영 전 과정을 포함하는 투자개발형사업이라는 점에서 해외건설이 전통적인 수주 산업에서 고부가가치형 복합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번 사업은 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독 펀드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ㆍ7000만 달러), 녹색펀드(3000만 달러, 해양진흥공사(5000만 달러)가 투자해 삼성중공업의 설계ㆍ조달ㆍ시공(EPC) 수주를 지원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FLNG 건조를 시작해 2030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세계 FLNG 발주 10중 6기를 수주(3기 가동 중ㆍ3기 건조 중)한 상태다.
정부는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 주요 인프라사업 참여가 건설사업 수주뿐만 아니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 인프라 확보를 통한 수입처 다변화, 운송망 강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의 동반자가 돼 하나의 팀으로 뛸 것"이라며 "이번 협상을 통해 구축된 글로벌 디벨로퍼와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미래 협업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해외건설 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해외 에너지, 항만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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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재해복구공사 시 일부 행정 절차를 생략하거나 조정할 수 있게 돼 복구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재해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건설공사 시행 절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건설공사 시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조정해 시행할 수 있는 대상공사에 「자연재해대책법」상 재해복구계획에 따른 건설공사`를 명시적으로 추가했다.
그동안 `재해복구 등 긴급히 시행해야 하는 건설공사`는 건설공사 시행 과정을 조정해 시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통상적인 재해복구공사가 `긴급공사`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 관련 규정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연간 9000여 건의 재해복구공사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 등의 절차를 생략ㆍ조정할 수 있게 돼 재해 발생 후 복구 착수와 공사 추진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시행 예정인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자연재해대책법」상 재해복구공사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게 받아야 하는 설계ㆍ시공 적정성 심의를 생략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둔 만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재해복구공사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됨으로써 국민 안전을 지키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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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2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일 수원시는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석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58%, 용적률 259.95%를 적용한 공동주택 29개동 37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80가구 ▲59B㎡ 31가구 ▲74A㎡ 125가구 ▲74B㎡ 51가구 ▲74C㎡ 79가구 ▲84A㎡ 1670가구 ▲84B㎡ 568가구 ▲84C㎡ 320가구 ▲101A㎡ 461가구 ▲101B㎡ 127가구 ▲101C㎡ 34가구 ▲125A㎡ 10가구 ▲125B㎡ 9가구 ▲125C㎡ 9가구 ▲125D㎡ 20가구 ▲125E㎡ 18가구 ▲125F㎡ 18가구 ▲142A㎡ 2가구 ▲142B㎡ 2가구 ▲161㎡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수원초등학교, 매화초등학교, 매원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갤러리아백화점,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영통2구역은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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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6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보합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장 참여자의 관망 심리로 매수 문의가 다소 한산한 지역과 신축ㆍ대단지ㆍ역세권 소재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꾸준히 발생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5%로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동대문구(0.37%)는 답십리ㆍ휘경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동구(0.35%)는 옥수ㆍ행당동 위주로, 강북구(0.35%)는 미아ㆍ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34%)는 길음ㆍ하월곡동 위주로, 중구(0.31%)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서구(0.31%)는 가양ㆍ화곡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1%)는 대림ㆍ여의도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송파구(0.28%)는 거여ㆍ방이동 위주로, 구로구(0.27%)는 개봉ㆍ고척동 위주로, 동작구(0.25%)는 대방ㆍ사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남동구(-0.02%)는 논현ㆍ간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계양구(-0.01%)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연수구(0.06%)는 동춘ㆍ연수동 위주로, 동구(0.04%)는 만석ㆍ송현동 위주로, 미추홀구(0.04%)는 도화ㆍ관교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과천시(-0.19%)는 중앙ㆍ원문동 대단지 위주로, 이천시(-0.16%)는 부발읍 및 증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6%)는 청계ㆍ여울동 역세권 위주로, 광명시(0.43%)는 하안ㆍ철산동 위주로, 성남 수정구(0.42%)는 신흥ㆍ창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3%), 대구(-0.03%), 충남(-0.01%), 충북(0.01%), 강원(0%), 광주(-0.11%), 울산(0.08%), 세종(-0.02%), 전남(0.06%), 전북(0.07%), 경남(0.01%),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9%)은 전주(0.26%)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문의 꾸준하고 높은 전세 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학군지ㆍ역세권ㆍ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48%)는 행당ㆍ옥수동 역세권 위주로, 도봉구(0.47%)는 창동ㆍ방학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43%)는 돈암ㆍ하월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41%)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광진구(0.39%)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관악구(0.36%)는 봉천ㆍ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동작구(0.29%)는 흑석ㆍ사당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강동구(0.28%)는 명일ㆍ길동 위주로, 구로구(0.27%)는 개봉ㆍ오류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7%)의 경우 연수구(0.14%)는 송도ㆍ연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는 구월ㆍ서창동 위주로, 계양구(0.09%)는 작전ㆍ계산동 대단지 위주로, 동구(0.07%)는 송현ㆍ만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07%)는 용현ㆍ관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이천시(-0.16%)는 안흥동 및 부발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과천시(-0.14%)는 중앙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37%)는 영천ㆍ반송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광명시(0.34%)는 하안ㆍ소하동 대단지 위주로, 하남시(0.32%)는 망월ㆍ학암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4%), 대구(0.03%), 충남(0.01%), 충북(0.03%), 강원(0%), 광주(-0.05%), 울산(0.15%), 세종(0.1%), 전남(0.04%), 전북(0.08%), 경남(0.04%),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새롬ㆍ한솔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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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으로 80억 원 현금 및 7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선정계획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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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9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방배동 9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4대 보험 체납이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유관 기관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21길 60(방배동) 일대 719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 7호선 내방역, 4ㆍ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서리풀터널을 이용해 강남권 진입이 수월하다.
또 방배초등학교, 방현초등학교, 방일초등학교, 이수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도구머리공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등 생활 인프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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