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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의왕시는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명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지난달(3월) 31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삼동) 일대 8만60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02%, 용적률 281.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96㎡ 96가구 ▲45.93㎡ 50가구 ▲59.73㎡ 432가구 ▲59.82㎡ 534가구 ▲84.24㎡ 128가구 ▲84.34㎡ 202가구 ▲84.68㎡ 415가구 등이다. 교통환경이 우수한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300m 부근에 있고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ㆍ부곡IC) 등이 있다. 여기에 부곡초, 덕성초, 의왕고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부곡중, 한국교통대의왕캠퍼스 등도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주변에 부곡동주민센터, 부곡파출소, 부곡119안전센터 등이 있어 생활환경도 양호하다. 1km 부근에는 의왕테크노파크, 부곡체육공원, 왕송호수, 의왕장안도시개발구역,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한편, 부곡가구역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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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축물의 분양계약 해약 사유를 정비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한다. 바닥면적 3000㎡ 이상 분양 건축물과 30실 이상 오피스텔ㆍ생활숙박시설 등이 대상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3일부터 40일간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건축물분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유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속하게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 분양계약서에 포함해야 하는 분양계약 해약 사유 중 시정명령 관련 내용을 하는 게 핵심이다. 현행 법령은 분양신고 내용과 분양 광고 내용이 다른 경우 등으로 분양사업자가 시정명령 처분을 받으면 수분양자가 분양계약을 해약할 수 있다는 내용을 분양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시정명령 처분이 있더라도 해당 위반 행위로 분양계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해 분양계약 해약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정할 계획이다. 또 수분양자 보호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아파트 표준공급계약서에 포함된 계약해제 사유를 건축물분양법 시행령 등에도 준용해 반영한다. 3개월 이상 입주 지연, 이중분양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불가, 중대한 하자 발생, 실제 시공건축물과 현저한 차이, 중요사항 위반으로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법령 정비를 통해 불필요한 해약 관련 소송 가능성을 줄이고 수분양자 보호의 원칙을 지켜나감으로써 원활한 건축물 공급이 이뤄질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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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도심 내 방치된 공실 상가ㆍ오피스 등의 비주택을 오피스텔ㆍ기숙사 등 준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이달 3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2000가구를 시작으로 수시로 매입을 확대할 예정이며, 주택 수요가 집중된 서울ㆍ경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내 우수 입지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LH의 주도적 역할과 민간의 창의성ㆍ역량 활용을 균형 있게 도모하기 위해 LH 직접매입 방식과 매입약정 방식을 병행해 추진한다. LH 직접매입은 LH가 도심 내 우수 입지의 비주택을 선매입 후, 주거용으로 용도변경ㆍ리모델링해 공공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매입약정은 민간과 LH가 약정을 체결한 뒤 민간이 직접 건물을 리모델링하면 LH가 이를 매입하는 방식이다. 국토부와 LH는 이달 3일 LH 직접매입방식의 1차 매입공고를, 다음 달(5월) 초 매입약정 방식의 2차 매입공고를 낼 계획이다. 매입 대상은 주택 공급이 시급한 주요 지역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용도변경을 수반해 주거용 전환이 가능한 건축물이다. 이중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등 우수 입지를 우선 선정하며, 건물 동 단위 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용도변경 후 주거용 전환이 원활한 경우에는 층 단위 매입도 함께 추진한다. 국토부는 공정하고 투명한 매입을 위해 매입심의 기준에 계량적 요소를 도입해 심의의 객관성을 높이고, 매입가격은 용도변경 전 기준으로 인근 시세를 감안해 감정평가가격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해 가격의 적정성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비주택 리모델링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관련 제도개선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최근 공실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LH가 매입해 주거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다. 현재는 지식산업센터 내 건축물 용도가 업무시설 등인 경우에만 매입이 가능하나, 용도가 공장인 경우에도 매입할 수 있도록 시행령을 바꾼다.기존에 1인 가구 중심으로 추진된 사업이 신혼부부ㆍ신생아 가구를 위한 중형 평형 공급이 가능하도록 신혼부부ㆍ신생아 리모델링 유형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1차 비주택 매입의 서류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LH 매입임대사업처 비주택매입TFT에 우편으로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미국 뉴욕 등 해외에서는 이미 1990년대부터 오피스 등 비주택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활발히 추진돼 왔으며, 최근에는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하는 추세"라며 "도심 내 유휴 비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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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달 2일 마곡지구 17단지(이하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마곡17단지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지상의 건축물은 수분양자가 소유하는 형식의 공공분양주택이다. 총 381가구 모집에 사전청약 당첨자를 포함해 약 2만 명이 지원했으며, 특별공급 70:1, 일반공급 125: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축 불입액은 최고 3310만 원이었다. 당첨 하한선은 3년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전용면적 59㎡ 신생아 우선공급은 1230만 원, 우선공급(1순위)은 2730만 원이었다. 전용면적 84㎡ 신생아 우선공급은 1732만 원, 우선공급(1순위자)은 3045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별공급은 59㎡의 경우 청년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9점)과 일반공급(만점 12점) 모두 만점자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했다. 신혼부부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9점) 9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11점, 신생아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12점) 11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11점에서 추첨을 진행했다. 84㎡는 신혼부부 유형 우선공급(만점 9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신생아 유형 우선공급(만점 12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모두 만점자를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SH는 이번에 선정한 당첨자를 대상으로 향후 소득ㆍ자산ㆍ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 기준을 심사해 최종 입주자로 확정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올해 6월 말, 입주는 8월 말로 예정돼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앞으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고품질 주택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곡17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있으며, 단지 앞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쉽다. 가까운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를 활용하면 여의도ㆍ강남ㆍ인천공항ㆍ서울역 등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기도 매우 편리하다. 또 공진초, 공항초(병설유치원 포함), 공항중, 마곡하늬중 등 단지 주변에 학교가 많아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다양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서울식물원도 가깝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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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이달 2일 도내 건설공사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도, 시ㆍ군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건설안전 정책 실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와 시ㆍ군 건설안전ㆍ발주ㆍ인허가부서 공무원, 건설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 분야 전문가 강의를 통해 정책 방향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1부는 이용수 한국건설안전학회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건설공사 참여자별 역할과 책임 ▲현장 안전점검 및 안전 관리 수준평가 방안 ▲CSI 안전관리계획서 매뉴얼 개정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남선일 한국산업안전보건지도사협회 이사장이 ▲중대재해 판례 분석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 관리 핵심 점검 사항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 관리 취약 요인 및 실무 대응 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감사위원회와 협업해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병행했다. 건설안전 분야 내ㆍ외부 관계자들에게 청렴정책 홍보를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안전과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행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과 관리ㆍ감독 강화뿐 아니라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안전의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시ㆍ군, 민간 건설 관계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안전 관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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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아파트(이하 수지삼성4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승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우미건설 ▲HS화성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수풍로 64(풍덕천동) 일원 4만324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손곡초등학교, 풍덕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수지중학교, 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동천2근린공원, 새마을공원, 수지체육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2 · 뉴스공유일 : 2026-04-0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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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지난 3월 31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9(안양동) 일원 10만8572.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44%,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A㎡ 745가구 ▲59B㎡ 213가구 ▲59C㎡ 173가구 ▲59D㎡ 77가구 ▲59E㎡ 144가구 ▲74A㎡ 175가구 ▲74B㎡ 175가구 ▲84A㎡ 608가구 ▲84B㎡ 178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초, 안일초, 만안초, 안양여고, 안양공고, 안양대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 2001아울렛, 이마트, 롯데시네마, 안양중앙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안양1동 진흥아파트는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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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상동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확정했다. 부천시는 상동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25일 인가하고, 이를 그달 30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정비사업비 변경 ▲일반분양가 하향 조정 ▲분양계획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석천로52번길 40(상동) 외 14필지 일원 2564.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6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7가구 ▲59B㎡ 16가구 ▲81㎡ 14가구 ▲84㎡ 1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내초, 상도초, 상지초, 상도중, 부천여자고 등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부천시민운동장, 솔안공원, 태양어린이공원, 소망어린이공원, 석천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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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30년까지 공공주택 10만 가구를 공급하고 하남교산 등 3시 신도시 입주 일정을 1년 단축하는 등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GH는 이달 2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2~3년이 주택시장 정상화 등 정부 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시기라는 판단 아래 속도감과 효능감을 높여 국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GH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공사채발행승인제도가 개정됨에 따라 2030년까지 31조 원 이상의 자금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전사적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권한과 책임을 대폭 위임한 강력한 현장 중심 조직 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GH형 패스트트랙`을 전격 도입해 하남교산, 고양창릉, 용인플랫폼, 안산장상, 과천과천 등 5개 지구 약 7000가구의 입주 일정을 평균 1년 이상 앞당긴다. 보상과 지장물 철거 등 선행 공정을 병렬로 추진하고, 인접 지역의 인프라를 우선 임시 활용하는 등 행정 절차를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주택 공급 물량 역시 기존 목표인 5만 가구에서 북수원테크노밸리, 화성진안 등 약 2만 가구 이상 추가해 총 7만 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 여기에 지역 데이터와 인구구조 분석에 기반하여 수요 밀착형 공공임대주택 3만 가구를 별도로 공급한다. 아울러 공사기간을 30% 단축할 수 있는 모듈러 주택을 기존 862가구에서 매년 1000가구 규모로 신규 추진해 기존 계획의 5배에 이르는 약 4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거 공간의 질적 진화와 청년, 신혼부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사다리 복원에도 나선다. GH는 단순 베드타운 조성을 넘어 일자리(직)ㆍ주거(주)ㆍ여가(락)가 결합한 `경기도형 기회타운` 모델을 확산해 고소득 첨단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족형 미래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판교테크노밸리사업을 추진하면서 쌓은 경험을 북수원TV, 용인플랫폼, 안양인덕원 등에 적용한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을 올해 하반기 광교신도시 최초 분양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매년 약 1000가구씩 총 4000가구를 공급한다. 아울러 도시계획 초기 단계부터 `2050 제로 에너지 시티`를 목표로 도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령화 사회에 맞춰 커뮤니티 중심의 공간혁신도 추진한다. 정부 주도의 대규모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 구조와 사업 방식으로 전환한다. 도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31 파트너스`를 가동해 도시, 주택, 산업단지, 재건축ㆍ재정비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향후 신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정부의 획기적인 제도 개선 지원으로 이제 31조 원 이라는 든든한 실탄이 확보된 만큼, 3기 신도시 등 핵심사업을 가속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착공`과 `입주`로 성과를 증명하고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정부 정책을 선도하는 강력한 정책 실행 엔진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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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 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자연앤하우스디` 잔여 가구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자연앤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공동주택 7개동 517가구(84㎡ 328가구ㆍ98㎡ 189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84㎡ 7가구 ▲98㎡ 44가구 등 총 51가구로 모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4억7440만 원~5억1960만 원, 98㎡는 5억6000만 원~6억290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이달 2일, 당첨자 발표는 7일이다. 계약 체결은 오는 9~10일, 예비입주자 계약은 11일 실시될 예정이다.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갖췄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1호선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정) 및 GTX-AㆍC 노선(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광역 교통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예정)를 비롯해 유치원, 민세중, 송탄고 등이 있고, 중앙도서관과 국제학교 조성도 계획돼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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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달성 중이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 관리 1위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 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 점검 ▲데이터 분석ㆍ점검 등 4단계로 이뤄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적용 중이다. 먼저 착공 전 품질관리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품질 교육을 진행한다. 공사 진행 단계에서는 매뉴얼을 기반으로 반드시 지키고 이행해야 하는 필수적인 점검 30개를 선정 후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불량률이 높고 누락되기 쉬운 항목으로 구성된 24개 핵심 품질 점검도 실시한다. 현장별 품질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행 여부 확인과 실태 점검을 지속해 품질 수준을 높이고 있다. 준공 후 단계에서는 모바일 하자 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ㆍ유형별로 정밀 분석해 품질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 중이다. 특히 DL이앤씨는 접수된 하자를 관례적으로 점검하는 등의 조치에 머무르지 않고, 본사 품질 담당 부서 주관으로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공용부 점검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ㆍ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품질 점검을 진행하고, 옹벽, 비탈면 부위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공용부는 드론을 활용한다. 아울러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객 문의를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응대해 차별화된 고객 관리를 진행한다는 평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 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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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중재 결정을 내림에 따라 사업을 신속히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C사업은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이 이뤄졌으나, 2021년~2022년 급등한 공사비가 반영되지 않아 사업시행자(SPC)와 시공wk 간 시공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지난해 11월 28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했고, 이후 약 100일 만에 판정이 나왔다. 이번 판정 결과에 따른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사업시행자는 행정적인 절차와 별개로 시공 감리ㆍ현장 인원을 선제 투입해 작업이 가능한 구간은 빠르면 이달 말 지장물 이설, 펜스 설치 등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서울 청량리, 왕십리역, 삼성역 등을 지나 수원역까지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사업으로 총 86.5㎞를 운행한다. 철도가 개통되면 덕정~삼성역 29분, 수원~삼성역까지 27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적정 공사비 확보를 통해 시공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이며 "착공까지의 기다림이 길어진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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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5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는 장암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임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31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시민로254번길 48(신곡동) 일원 4만80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49가구 ▲52㎡ 108가구 ▲59A㎡ 184가구 ▲59B㎡ 48가구 ▲74㎡ 201가구 ▲84㎡ 301가구 ▲92㎡ 2가구 ▲103㎡ 56가구 ▲113㎡ 1가구 ▲118㎡ 2가구 ▲149P㎡ 1가구 ▲165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의정부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GS더프레시, 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프레시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장암5구역은 202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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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2ㆍ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 인근 대림역세권(대림동 805-20 일대)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657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2ㆍ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공동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림로29라길 6-5(대림동) 일원 1만8340.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최고 높이 160m 이하) 아파트 5개동 657가구(민간분양 379가구ㆍ장기전세주택 2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 북측에 폭 6m 도로를 신설하고 남측 도로(대림로29길)는 8m에서 10m로 넓히는 등 대상지에서 도림천로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혼잡이 빈번했던 일대 교통체계를 개편한다. 아울러 대림로29길에 열린공간과 보행공간을 보성하고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는 등 보행체계 개선과 가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대림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대림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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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 변전소 출입구가 개선된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신촌로 180(대흥동) 일원 2호선 이대역사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대역 변전소는 1980년대 건설 이후 별도의 출입구 없이 협소한 환기구를 통해 출입을 해왔다. 이로 인해 장비 반입과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화재 등 비상상황 대응에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도시계획시설(철도) 변경을 통해 유지관리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변전소 출입구를 확장ㆍ개선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7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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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노들섬 일대 보행체계가 개선된다. 노들섬 중앙를 관통하는 양녕로에 횡단보도가 신설되고 공중보행로가 증축돼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들섬 중앙을 관통하는 양녕로 일부 구간의 도로 선형 조정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노들섬은 중앙의 양녕로로 인해 동ㆍ서측이 단절돼 있으며, 시민들은 횡단보도 없이 육교 하나에 의존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노들글로벌예술섬`이 조성된 뒤 방문객이 급증하는 상황에 대비해 교통약자를 위한 평면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공중보행로를 증축해 입체적인 보행 연결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만성적인 교통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지적됐던 도로 구조도 개편한다. 노들섬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강변북로 진입 차량과 버스 간의 엇갈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동선을 분리하고, 기존 비보호로 운영되던 유턴 체계를 신호제로 전환해 차량 흐름을 안정화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양녕로 선형 변경과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노들섬이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예술섬`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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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강남구 압구정ㆍ영등포구 여의도ㆍ양천구 목동ㆍ성동구 성수 주요 재건축ㆍ재개발 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했다. 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 보호를 지속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약 4.6㎢ 규모의 주요 재건축ㆍ재개발 단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114만9476㎡), 영등포구 여의도아파트지구(61만6034㎡), 양천구 목동택지개발사업(228만2130㎡),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53만399㎡)으로 2027년 4월 2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연장된다. 추가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인 용산구 후암동 30-2 일대(10만6589㎡)와 후암동 264-11 일대(8만7020.4㎡)는 사업 구역 결정 경계에 맞춰 토지거래허가구역 경계를 조정했다. 두 구역 모두 지정 면적이 확대됐으나, 허가 기준 면적과 지정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지역 6㎡ㆍ상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ㆍ설정 계약 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실수요자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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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구성1ㆍ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구성1ㆍ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미자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구성3길 13(구성동) 일원 7만13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7㎞ 거리에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천안구성초등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청수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장원식자재마트, GS더프레시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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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5주(지난 3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5%)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매물이 증가하는 단지가 있으나,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ㆍ대단지 및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2%로 전주(0.06%)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02%)는 옥수ㆍ행당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성북구(0.27%)는 길음ㆍ정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서대문구(0.27%)는 남가좌ㆍ홍은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26%)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노원구(0.24%)는 월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22%)는 압구정ㆍ개포동 위주로, 서초구(-0.02%)는 반포ㆍ방배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0.27%)는 가양ㆍ염창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26%)는 신림ㆍ남현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4%)는 신도림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연수구(0.05%)는 송도ㆍ동춘동 위주로, 부평구(0.01%)는 부평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했으며, 서구(-0.12%)는 마전ㆍ청라동 위주로, 계양구(-0.04%)는 작전ㆍ병방동 위주로, 중구(-0.03%)는 중산동 및 항동7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09%)의 경우 광주시(-0.18%)는 태전동 및 초월읍 위주로, 화성 만세구(-0.18%)는 향남ㆍ남양읍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수지구(0.36%)는 상현ㆍ죽전동 위주로, 화성 동탄구(0.34%)는 영천ㆍ청계동 역세권 위주로, 용인 기흥구(0.32%)는 신갈ㆍ구갈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1%), 대구(-0.01%), 충남(-0.01%), 충북(0.08%), 강원(0.02%), 광주(-0.06%), 울산(0.13%), 세종(-0.02%), 전남(-0.02%), 전북(0.16%), 경남(0.07%), 경북(-0.02%),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0.1%)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가운데,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28%)는 길음ㆍ석관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28%)는 창동ㆍ방학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24%)는 월계ㆍ상계동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24%)는 공덕ㆍ아현동 위주로, 강북구(0.23%)는 미아ㆍ수유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26%)는 신천ㆍ잠실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3%)는 구로ㆍ신도림동 역세권 위주로, 금천구(0.19%)는 시흥ㆍ독산동 위주로, 영등포구(0.18%)는 신길ㆍ대림동 준신축 위주로, 관악구(0.17%)는 신림ㆍ봉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9%)의 경우 연수구(0.16%)는 송도ㆍ연수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11%)는 중산ㆍ운남동 대단지 위주로, 서구(0.11%)는 당하ㆍ가좌동 위주로, 남동구(0.08%)는 논현ㆍ서창동 준신축 위주로, 부평구(0.06%)는 갈산ㆍ삼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과천시(-0.19%)는 중앙ㆍ원문동 주요 단지 위주로, 이천시(-0.14%)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36%)는 철산ㆍ광명동 역세권 위주로, 김포시(0.28%)는 장기ㆍ북변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26%)는 청계ㆍ반송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6%)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7%), 대구(0%), 충남(0.03%), 충북(0.08%), 강원(-0.01%), 광주(0.03%), 울산(0.14%), 세종(0.06%), 전남(0.1%), 전북(0.08%), 경남(0.06%), 경북(0.02%),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별로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한솔ㆍ반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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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의 물량과 시공계획 심사를 수행할 심사위원 100명(토목 80명ㆍ건축 20명)을 선정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위원들은 교량, 항만, 지하철, 터널, 쓰레기소각로, 관람집회시설, 전시장 등 고난도 공사에 대해 물량산출과 시공계획 적정성을 심사한다. 올해는 고난도 토목 공사 심사 수요 증가에 대응해 토목 분야 심사위원을 대폭 늘렸다. 이와 함께 관련 규정에 따라 현장경험이 많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를 50% 이상 선발하고, 직군별 균형을 이루도록 구성했다.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는 이해관계 배제, 직무관련 자격증, 업무수행 경험,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다. 조달청 관계자는 "공공 공사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심사에서 적격자를 선발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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