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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이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792가구 공급을 확정했다. 최근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정비계획(도시)ㆍ건축ㆍ경관ㆍ교통ㆍ재해 분야 통합 심의(안)`을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도곡동) 일원 3만1953.06㎡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55%, 건폐율 1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92가구(공공임대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남부순환로, 언주로가 교차하는 매봉터널 사거리에 입지한 점을 반영해, 주변 재건축 단지와 스카이라인을 조화롭게 배치하고 매봉산에서 양재천으로 연결되는 통경축을 확보해 도시 경관을 개선키로 했다. 매봉역에서 독골공원과 가로공원(우성4차)을 거쳐 양재천까지 이어지는 연속 보행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매봉역 인근에 공공보행통로를 신설해 주변 단지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이와 연계된 열린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부순환로변에는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개방형 공공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단지를 조성토록 했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차량 진출입구를 보완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며 도곡동 일대 재건축 단지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3호선 매봉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도초, 구룡초, 개일초, 대치중, 대청중, 숙명여자중, 숙명여자고, 중앙사대부속고, 개포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주변에 강남세브란스, 도곡공원, 청룡근린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주거 인프라도 우수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22 · 뉴스공유일 : 2025-12-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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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7일 금정구는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연면적 변경 ▲구조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대 1만444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2가구 ▲59B㎡ 27가구 ▲59C㎡ 27가구 ▲84A㎡ 84가구 ▲84B㎡ 84가구 ▲84C㎡ 81가구 ▲99㎡ 60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과 가까우며 구서IC와 인접해 있는 곳으로 부산종합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구서초등학교, 남산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남산1구역은 201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22 · 뉴스공유일 : 2025-12-2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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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2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최근 가음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유곤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태영건설 ▲동양건설산업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6년 1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63번길 8(가음동) 일원 2만154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성주초, 남정초, 남양초, 남산중, 중앙여중ㆍ고, 남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창원경상대병원, 재래시장, 동사무소, 우체국, 은행, 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22 · 뉴스공유일 : 2025-12-2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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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9일 강남힐링센터에서 열린 `2025 미리 크리스마스 강남`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 1부 강연, 2부 공연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전인수 의원ㆍ이향숙 의원ㆍ윤석민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음악회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과 강연 및 공연을 통해 나누는 교감이 우리 모두의 내일을 더욱 단단하게 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일상 속 삶의 지혜와 따뜻함이 함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소통의 자리를 더욱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22 · 뉴스공유일 : 2025-12-2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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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통일교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둘러싼 수사 혼선, 그리고 권력 최정점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교묘한 발언은 결국 국민들의 상식과 신뢰를 잃게 만들 뿐이다. 대체 이 나라 정치권은 얼마나 썩은 것인가. 애초에 통일교라는 집단 자체가 교계에서 이단으로 분류되는 만큼 그들의 행태에 대한 기대가 있을 필요도 없지만, 정치는 그 자체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그럼에도 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이 국민의힘을 넘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심각하게 봐야 할 사건이다. 정치권 전반의 신뢰를 가르는 사안인 만큼 수사는 불가피하며 이럴수록 진영을 가리지 않는 공정한 수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특검을 향한 국민의 신뢰는 높지 않다. 국민의힘 연루 의혹은 적극 들여다보면서, 민주당 인사들이 거론되자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 모습은 선택적 수사라는 의심을 키운다. 특검이 스스로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정말 믿음이 가지 않는 특검이다. 만약 특검이 진정으로 독립적이었다면 민주당 인사 의혹 역시 조기에 다른 수사기관으로 넘겨 논란을 차단했어야 했다. 지금처럼 뒤늦게 경찰에 이첩한 방식은 "여당 의혹은 피하려 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이런 상태에서 특검의 결론이 나오더라도 국민적 수긍을 얻기는 쉽지 않다. 통일교와 정치권 유착 의혹은 현재의 특검이 아니라, 여야가 모두 인정할 수 있는 별도의 특검을 통해 다시 수사할 필요가 있다. 정권과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구조여야 결과에 대한 승복도 가능하다. 수사의 신뢰는 출발선에서 이미 결정된다. 그리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다. 여당인 민주당이 연루된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종교단체 해산`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 불법 행위를 저지른 종교단체는 해산될 수 있다는 원론 자체는 맞지만 통일교 인사들의 진술과 재판을 앞둔 시점에 나온 발언은 사실상 통일교를 향한 압박으로 읽힐 수밖에 없다. 실제로 여당에 불리한 통일교 측 진술이 번복되지 않았는가. 권력자가 수사 중인 사안을 두고 해산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자칫 수사에 대한 간접 개입이나 입막음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크다. 대통령의 발언은 오히려 수사의 공정성에 대한 불신을 키울게 뻔함에도 여우 같은 이 대통령은 기술을 부린 듯하다. 물론 통일교 해산 논의 자체를 피할 필요는 없지만, 그에 앞서 여야를 가리지 않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과 조직적 개입 여부부터 명확히 밝혀야 한다. 그래야 추잡한 한국 정치의 고질적 유착 구조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19 · 뉴스공유일 : 2025-12-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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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선ㆍ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화건설부문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HS화성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6년 2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신대방14가길 10(신대방동) 일대 5만87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5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구릉지에 위치하고 관악산 조망권이 펼쳐진 입지로 지하철 2호선, 신안산선, 난곡선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 환경과 보라매공원과 와우산을 안고 있는 `숲세권`을 이루고 있다. 상가 역시 건축면적이 많아 주변 주거환경에 맞춰 수영장과 골프장, 게스트하우스, 클럽하우스,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 활성화 및 주거환경 고급화로 명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19 · 뉴스공유일 : 2025-12-1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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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8일에 열린 강남구의회 제33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의를 통해 강남문화재단의 기부금 회계 처리의 불투명성, 공사 계약에서 수의계약 비율이 과도하게 높은 구조적 문제, 인사 운영의 공정성 문제를 지적하는 한편, 직접 현장을 확인한 공영주차장의 야간ㆍ새벽 시간대 미활용 실태를 함께 문제 삼았다. 김형곤 의원은 강남문화재단과 관련해, 과거 기부금과 협찬금을 동일 계좌에서 관리하다가 뒤늦게 분리 정산된 사례를 언급하며 "1억 원이 넘는 금액이 명확한 구분 없이 관리된 것은 회계 투명성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회계 정리가 언제, 어떤 절차로 이루어졌는지, 외부 회계기관이 관여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자료 제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사 운영에 대해서도 김 의원은 "상임이사 취임 이후 정기인사가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특정 직원이 장기간 인사 업무를 담당한 것은 순환보직 원칙과 인사 공정성 측면에서 우려가 크다"며 "조직 신뢰를 높이기 위한 인사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강남문화재단의 공사 계약 문제와 관련해 김 의원은 "문화 전문기관이 전문 분야가 아닌 공사 업무까지 직접 수행하면서 수의계약 비율이 70~80%에 달하고, 하자 발생 이후에도 동일 업체에 다시 수의계약을 맡긴 사례까지 발생했다"며 "공사 업무는 강남도시관리공단 등 전문 기관으로 이관하고, 문화재단은 공연ㆍ전시 등 본연의 문화 업무에 전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영주차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형식적인 자료 검토에 그치지 않고, 강남구 관내 9곳의 공영주차장을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 직접 방문해 주차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논현동, 역삼동, 대치4동, 대청역 등 주택가 밀집 지역의 공영주차장 상당수가 야간ㆍ새벽 시간대에 주차면의 80~90%가 비어있는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며 "주차면 1면 조성에 약 1억5000만 원이 소요되는 현실에서, 기존 시설을 방치하는 것은 명백한 행정 낭비"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야간 및 휴일 정기주차권을 적극 확대하면 주택가 주차난을 완화함과 동시에 구 재정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안전교통국과 도시관리공단의 보다 적극적인 협의와 개선 노력을 촉구했다. 아울러 도곡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과 관련해서는 "2026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2027년 공사 예산까지 포함하는 것은 「지방재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차기 구청장의 예산 편성권과 차기 구의회의 심의ㆍ의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절차적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형곤 의원은 "행정은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강남문화재단은 문화 전문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공영주차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19 · 뉴스공유일 : 2025-12-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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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송현2동 7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2일 송현2동 7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지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하고, 입찰보증금 포함 50억 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 대여가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현2동 72 일대 4670.8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8가구, 오피스텔 13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송림초, 송현초, 서흥초, 송월초, 만석초, 인성여중, 송도중, 인일여고, 인성여고, 제물포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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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3가구역 제13지구(이하 을지로3가구역13지구 재개발)에 지상 19층 높이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을지로3가구역1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ㆍ건축ㆍ경관ㆍ교통ㆍ소방 분야 통합 심의(안)`을 통과시켰다. 대상지 일대는 남측 및 서측으로 지하철 2ㆍ3호선 을지로3가역과 북측으로 청계천 사이에 입지한 곳이다.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돼 2016년 재개발구역으로 최초 지정됐다. 도시기능 회복, 건축물 및 기반시설 개선이 요구되는 지역이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돼 있지 않은 미시행 지구였다. 을지로3가구역13지구 재개발사업은 중구 충무로 61(을지로3가) 일원 2184.4㎡를 대상으로 을지로변(30m) 및 충무로(22m)의 교차로에 입지하고 을지로3가역에 면한 입지 특성과 주변 현황 등을 고려한 계획을 수립해 이곳에 건폐율 59.99%, 용적률 1031.21%를 적용한 지상 19층 높이 업무시설 1개동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대상지 동측에 공개공지를 배치해 충무로변을 따라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보행친화적인 보행자 전용도로를 조성해 서측 사업지(을지로3가구역12지구)의 공개공지와 함께 쾌적한 보행환경을 구축토록 했다. 북측 이면도로(충무로9길)은 보차 분리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대상지 주변 전깃줄ㆍ전신주를 매설하는 가로지중화를 통해 도시 경관을 개선토록 했다. 또한 을지로3가구역12지구에서 조성 중인 을지로3가 지하상가와 연결된 지하도로를 대상지 북측으로 연장해 이면부 활성화를 유도한다. 또 을지로변에 업무시설을 배치해 중심업무지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상 2층까지 가로 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지상 3층부터는 벤처기업집적시설을 조성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보행통로를 인접지 공개공지와 연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 2월 정비사업 심의 절차를 개선해 정비계획 변경 때도 통합 심의를 적극 활용토록 했다. 대상지는 이를 적용해 정비계획을 포함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심의 총 5개 분야를 일괄 심의함에 따라 각종 심의로 인한 긴 절차 소요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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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일대 자동차부품상가(이하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ㆍ재개발)가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729가구 규모 주거ㆍ산업복합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변경)ㆍ건축ㆍ경관ㆍ교통ㆍ소방 분야에 대한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 사이의 한천로변에 있으며 서울의 자동차부품 유통산업 관련 핵심 거점시설이다. 하지만 준공 이후 40여 년이 지나 노후화해 개발이 시급했던 곳이다. 이번 변경안은 자동차 산업 구조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고 자동차 관련 시설의 실제 수요를 고려해 공실로 인한 도심환경 저하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4길 62(답십리동) 일원 1만7882㎡를 대상으로 자동차부품상가 4개동은 철거하고 건폐율 59.47%, 용적률 768.34%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33층 공동주택 729가구(공공주택 147가구) 및 판매ㆍ업무시설(자동차 관련),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규모는 기존 지하 9층~지상 32층에서 지하 7층~지상 33층으로, 용적률은 기존 783%에서 768%로 각각 축소됐다. 자동차산업의 핵심 거점인 지역 특성에 맞게 지상 1~2층은 판매시설(자동차ㆍ이동 수단 관련)을 조성하며, 지상 3층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작은 도서관, 맘&키즈카페 등 인근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시설을 확충한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기계식 주차장 평면 조정과 인근 공영주차장 진입교차로 조성 등을 수정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장안평 일대의 낙후된 자동차부품 중앙상가를 개선함으로써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쇠퇴한 자동차산업이 활성화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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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 재정비촉진지구 상계5 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계5구역ㆍ재개발)이 조합 설립 이후 약 15년 만에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1860가구 규모 친환경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최근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자문)ㆍ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환경ㆍ공원ㆍ재해 분야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상계5구역은 다가구ㆍ다세대 위주 노후 불량 주택이 밀집돼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노후도에 따른 안전 우려가 지속해 제기됐던 곳이다. 2009년 조합 설립 이후 집행부가 교체되는 등 사업이 표류했으나 이번 통합 심의 통과로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15나길 25(상계동) 일원 11만5964.1㎡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49%, 건폐율 31.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공동주택 20개동 18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으로 이곳은 수락산ㆍ불암산이 인접한 입지 특성을 살려 자연 조망과 친환경 설계를 결합한 미래형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높이 제한을 완화해 층수를 지상 33층에서 39층으로 높이고 아파트 주동을 23개동에서 20개동으로 축소해 도시 미관과 통경축을 확보하기로 했다. 아파트 주동은 다양한 층수로 변화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토록 하고, 저층부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은 단지 내 보행로와 직접 연결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태양광과 지열을 적극 활용해 에너지 자립도도 높인다.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그린2)과 제로에너지 건축물 5등급을 획득하는 친환경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정비사업 공정촉진방안에 따라 사업시행계획와 관리처분인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주택 공급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지하주차장 내 교차로를 조정해 안전성 확보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계5구역 재개발은 신규 주택 공급이 절실했던 만큼 아파트 1860가구 공급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아울러 시 정비사업 공정 관리를 통해 상계지구에 남은 사업들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옛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운 곳으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도심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동북선 경전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최적의 교통 여건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신상계초, 덕암초, 재현중, 청원고 등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상계제일중, 미래산업과학고가 가깝다. 강북 최대 규모의 중계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또 단지를 중심으로 불암산과 수락산, 불암어울림공원, 불암산자연공원, 코스모스공원 등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롯데백화점 노원점, 롯데마트 중계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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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우성타운(재건축)이 지역 주민에 편의시설을 개방하는 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219가구 규모의 열린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란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건축ㆍ경관ㆍ교육 통합 심의(안)이 통과됐다고 최근 밝혔다.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사업은 중랑구 동일로 754(중화동) 일원 1만388㎡를 대상으로 용적률 250.69%, 건폐율 26.8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19가구(공공주택 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중화우성타운은 고령서비스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지역에 개방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한다. 특히 고령서비스 시설을 단지 서측 동일로변에 배치하고, 단지 내부에는 저층 주거지와 인접한 위치에 어린이놀이터와 개방형 운동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은 물론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상지 북측 도로에 기존 설치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11대를 단지 내부로 수용해 차량 통행이 일반 통행에서 양방 통행으로 가능하도록 차도를 정비한다. 추가로 양방 보행이 가능하도록 보도를 2.5m씩 조성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중화우성 재건축은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2030년 착공 예정이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출입구 진입의 안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중화우성타운이 재건축사업을 통해 저층 주거지와 인접한 특성을 고려해 주민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며 "신속한 재건축 추진으로 주택 공급을 촉진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단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경의중앙선ㆍ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상봉역과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상봉초, 묵동초, 중랑중, 장안중, 중화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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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8일 강남드림빌(원장 수안스님)을 방문해 성금 전달을 실시하고, 아동복지시설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5년 의정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달하고자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윤석민 의원ㆍ황영각 의원ㆍ이성수 의원ㆍ손민기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기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어 의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놀이터 마당ㆍ주차장 낙엽을 쓰는 등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아동복지시설 환경 정화를 이어나갔다. 한편, 강남드림빌은 가정 내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드림아카데미, 직업 훈련, 가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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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사업지인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에 공동주택 1435가구 공급이 확정되면서 서북권 1만2000여 가구 규모 `뉴타운` 조성이 마무리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재울7구역 재개발 건축ㆍ경관ㆍ교통ㆍ교육ㆍ공원ㆍ환경ㆍ재해 분야 통합 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최근 밝혔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가장 위쪽에 위치한 가재울7구역은 2012년 6월 촉진구역 지정 이후 10년 이상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다가, 지난해 9월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정비계획이 수정 가결되면서 본 궤도에 올랐다. 가재울7구역 재개발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원 7만9240.2㎡를 대상으로 용적률 265.56%, 건폐율 14.3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0층 공동주택 13개동 총 1435가구(공공주택 199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으로 2026년 사업시행인가, 2027년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다. 가재울7구역 재개발이 완료되면 해당 지구에 공동주택 약 1만2000여 가구 공급이 마무리되면서 노후 저층 주거지가 쾌적한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는 9개 구역으로 이뤄져 있고 1~6구역, 9구역은 입주까지 마친 상태다. 시는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재 `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연계해 건강산책로, 물빛놀이터 등 주민 편의시설을 배치하고, 문화ㆍ자연ㆍ활력이 공존하는 친환경 근린공원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통합 심의에서는 주차장 동선 체계의 개선을 통한 안전성 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가재울7구역 재개발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되고 서북권 뉴타운 완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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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강원 횡성군 등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복합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후보지 포함) ▲역사ㆍ문화 등 지역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소규모 사업을 신속히 시행하는 인정사업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대해 실시했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9곳이 접수했다. 이후 서류 검토, 현장실사, 전문가 종합 자문평가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업지 총 48곳을 선정했다.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는 쇠퇴 원도심의 여건,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중점 검토해 대전 대덕구와 강원 횡성군 2곳을 선정했다.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의 예비 단계로 선정하는 후보지로는 제주 제주시와 경북 경주시를 선정했다. 지역특화는 역사ㆍ문화ㆍ산업 등 지역의 고유자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여건에 맞춰 구상한 경북 고령군, 충남 공주시, 전북 부안군을 선정했다. 인정사업은 행정, 복지, 문화 등 주민 필요 기능을 효과적으로 계획한 충북 제천시, 전북 김제시, 강원 강릉시를 선정했다. 기반ㆍ편의시설 계획과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를 연계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경우 일반정비형은 전북 임실군과 충북 청주시가, 올해 신설된 빈접정비형에는 강원 삼척시가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에는 국비 5467억 원, 지방비 3995억 원 등 총 2조1161억 원이 투입돼 쇠퇴지역 458만 ㎡를 재생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공동이용시설 135개, 주차장 1106면 등 생활SOC를 조성하고 사업기간 중 약 8611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신규 사업지 48곳 중 43곳(89.6%)이 비수도권, 22곳(45.8%)은 인구 10만 명 이하 소도시(시ㆍ군ㆍ구 인구 기준)로 나타나 국가 균형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방치됐던 공간을 지역 활력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고 지역의 자립기반 형성를 지원하는 정책"이라며 "이번 도시재생사업의 신규 선정이 쇠퇴 지역의 정체된 흐름을 깨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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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이달 19일 출범했다. 국건위는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되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2008년 제1기가 출범했으며, 위원장 포함 민간 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된다. 그간 국가 건축정책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유관 부처의 건축 정책을 심의ㆍ조정해 건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국토 환경의 품격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새롭게 위촉되는 민간위원(15명)은 건축ㆍ설계, 도시ㆍ경제, 조경ㆍ디자인ㆍIT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돼, 실용ㆍ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관점에서 향후 건축산업 선진화 및 규제혁신을 위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 김진애 국건위 위원장은 "사회경제 여건 변화에 맞춰 건축의 기본으로 돌아가 건축산업을 혁신함으로써 제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슬로건인 `좋은 건축ㆍ좋은 도시ㆍ시민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공간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접근성을 넓히는 `공간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건축문화와 도시공간이라는 자산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문화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청년과 미래세대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축산업의 선진화와 도시형 건축ㆍ주택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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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방림동 삼일아파트(이하 방림삼일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방림삼일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민철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2026년 1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용대로171번길 7(방림동) 일대 2만831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가구 ▲65㎡ 135가구 ▲74㎡ 36가구 ▲84㎡ 244가구 ▲94㎡ 48가구 ▲110㎡ 81가구 등이다. 한편, 2019년 9월 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방림삼일은 같은 해 12월 4일 조합설립인가, 2022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방림초등학교와 봉선초등학교, 봉선중학교,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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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은평구 지하철 6호선 구산역과 역촌역 인근 역촌동 13-4 일대에 장기전세주택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543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17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구산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구산역 및 역촌역 인근으로 대상지와 인접해 역촌역세권 재개발, 대조1구역 재개발 등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곳이다. 교육시설로는 예일초, 대조초, 대은초, 예일여고, 동명여고, 동명생활경영고 등이 있다. 앞서 시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추진한 바 있다. 구산역세권 재개발사업은 은평구 역말로 83-25(역촌동) 일원 4만8017.7㎡를 대상으로 용적률 44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43가구(장기전세주택 450가구) 규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장기전세주택의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한다. 주거시설 공급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도 추진한다. 대상지 남측에 위치한 인조유기비공원과 연계해 어린이공원을 추가 설치하고, 기존의 노후한 경로당을 이전ㆍ신축해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공원 지하에는 61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마련해 구산역 인근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생활 편의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구산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서민 주거 안정은 물론 주변 지역을 고려한 양질의 정비기반시설을 함께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익과 지역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도시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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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북구 지하철 6호선 돌곶이ㆍ상월곡역세권인 장위동 66-300 일대에 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2617가구 규모 단지가 조성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7일 열린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돌곶이ㆍ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ㆍ상월곡역 인근에 위치하고, 주변에는 전통시장인 장위시장과 장위재정비촉진지구(장위4ㆍ14ㆍ15구역)가 입지하고 있다. 기존 장위재정비촉진지구내 장위11구역에서 2017년 3월 30일 자로 해제돼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이다. 이번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27길 74(장위동) 일원 9만4411.1㎡를 신규 지정하고, 3개 획지로 6만4460㎡에 지하 4층~지상 45층(최고 높이 139m 이하) 공동주택 23개동 총 2617가구(장기전세주택 565가구ㆍ임대주택 22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장기전세주택 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한다. 돌곶이역을 이용하는 보행자와 장위시장 이용객, 주변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외 주거지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2개의 공원을 약 8866㎡ 규모로 배치하고, 장위시장 인근 공원 지하층에는 시장 이용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 47대를 조성한다. 대상지가 2개의 역세권 가운데에 위치하고 간선도로변에 접하고 있는 점을 반영, 주요 공공시설로의 원활한 교통 진입을 위해 장위4ㆍ15구역 및 기존 주거지와 연결되는 이면부 돌곶이로27길은 기존 10m에서 18m로, 화랑로에서 장위시장으로 연결되는 화랑로 25길은 기존 12m에서 18m로 각각 폭을 넓힌다. 그간 역세권임에도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으로 낙후됐던 지역 사정을 고려해 화랑로와 장위시장과 연계되는 도로변에는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장위10구역과 화랑로변을 연결하고 장위시장 공영주차장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상지 내 공공보행통로 2곳(폭원 12m)과 커뮤니티시설(약 800㎡)도 배치한다. 아울러 화랑로ㆍ북부간선도로변에 접한 1ㆍ2획지는 지상 22층~지상 45층의 중고층 주동, 북측 주거지ㆍ장위10구역과 접하고 있는 3획지는 지상 14층~지상 24층 중저층 주동을 계획해 간선도로변에서 점차 건물 높이가 낮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돌곶이ㆍ상월곡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은 당초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던 지역을 기존 장위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를 통해 도시환경을 정비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이 가능해져 장위동 일대에 새로운 도시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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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9ㆍ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달 18일 국회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 등 현장 외의 장소에서 사전에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이다. 기존 건설 공법 대비 2~30%가량 공기단축이 가능하고, 고소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현재는 모듈러 특징과 맞지 않는 현장공사 중심의 각종 건설기준ㆍ규제가 그대로 적용되는 등의 문제로 활성화가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는 9ㆍ7 부동산 대책에서 모듈러 특별법을 제정해 맞춤형 법령 체계를 마련하고, 각종 규제 특례와 인센티브를 지원해 모듈러 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모듈러 특별법안은 그간 미비했던 모듈러 관련 법령상 정의를 규정하고, 모듈러 건축 활성화 기본계획(5년) 및 시행계획(1년)의 수립과 중요사항의 의결을 위한 `모듈러 건축 심의위원회`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 설계ㆍ시공ㆍ감리ㆍ품셈 등 건설공사의 전 과정에 걸쳐 현장공사와 구분되는 모듈러 맞춤형 표준 기준을 수립하고, 이를 공공 부문부터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모듈러 건축물의 보급 확대와 신기술 실증 등을 위해 국토부 장관이 `모듈러 건축 진흥구역`을 지정할 수 있게 하고, 진흥구역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조성이나 실증사업 추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듈러 건축물 품질 확보를 위한 인증체계를 구축한다. 인층건축용 모듈을 제작하는 공장의 제조시스템과 품질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모듈러생산인증제도`를 도입하고, 향후 일정 규모 이상 공공건축물 공사에는 인증모듈만을 사용토록 의무화할 계획이다. 생산인증 모듈을 사용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모듈러건축인증제도`를 운영한다. 건축인증을 통해 해당 건축물에 적용된 모듈러 기술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일정 등급 이상을 달성한 모듈러 건축물에 대해서는 각종 인센티브와 규제 특례를 적용한다. 국토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신속히 입법 논의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특별법 제정이 그동안 모듈러 건축의 활성화를 어렵게 해왔던 여러 가지 요인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속히 특별법 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2-19 · 뉴스공유일 : 2025-12-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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