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이달 19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기금융자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이주비 등 사업비 조달 과정에서 현장의 어려움이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김 차관은 사업지구 내 노후 주택과 도로 등 기반 시설 여건을 둘러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기금융자 신청 준비 상황을 보고받았다.
시흥동 817 일대ㆍ943 일원ㆍ100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들은 LH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일부 사업지는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기금 융자 신청을 준비 중이다.
김 차관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도심 공급 수단으로 주ㆍ착공 등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주비 등 사업비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부족한 기금융자 수요는 가용재원을 활용해 지원하고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는 결국 현장에서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추진되느냐에 달려 있는 만큼, 정부는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고 도심 주택 공급이 속도감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ㆍ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이달 19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기금융자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이주비 등 사업비 조달 과정에서 현장의 어려움이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김 차관은 사업지구 내 노후 주택과 도로 등 기반 시설 여건을 둘러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기금융자 신청 준비 상황을 보고받았다.
시흥동 817 일대ㆍ943 일원ㆍ100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들은 LH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일부 사업지는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기금 융자 신청을 준비 중이다.
김 차관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도심 공급 수단으로 주ㆍ착공 등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이주비 등 사업비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부족한 기금융자 수요는 가용재원을 활용해 지원하고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는 결국 현장에서 사업이 얼마나 빠르게 추진되느냐에 달려 있는 만큼, 정부는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고 도심 주택 공급이 속도감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ㆍ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