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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한 식당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상황 점검 등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국제수영연맹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과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피터홀 마케팅TV 부장 등 대표단과 만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윤장현 광주시장, 조영택 사무총장. 대표단은 오는 18일까지 주요 경기장의 설계 보완사항들을 협의·조율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7 · 뉴스공유일 : 2018-01-1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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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1월 17일 오전 7시 45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의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이 회의에 참석해 ‘안철수 式 전당대회’의 위헌성과 비민주성을 비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어제 당무회의를 통해 드러난 안 대표의 독재적 태도와 폭력적 합당 결의 의지는 박정희나 전두환도 울고 갈 정도”라고 지적하면서 “합당하기 싫다는 비례대표 의원들을 강제로 끌고 가려는 것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무리한 독재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천 전 대표는 우선 “지금 있는 대표당원들을 절반으로 줄이고, 이미 정해진 유권자를 당규 따위로 배제한다는 것은 위헌이다. 그렇게 전당대회를 열어서는 합당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사법적 정의가 살아있는 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국회의원 중에 구속된 사람, 해외 출장 중인 사람들도 있는데 입맛에 맞게 전체 정수에서 빼고 모수를 계산해 의결정족수를 구성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천 전 대표는 이어 “토론 없이 투표하는 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게 투표를 해서 결의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원천무효요, 결의 부존재”라고 주장하면서, “이번 합당결의 전당대회는 대선후보 경선이라든가 당 대표 선거 전당대회와 달리, 대표당원들 스스로 합당 가부를 토론한 뒤 결정을 내리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따라서 토론이 충분히 이뤄진 다음에 합당결의의 주체인 대표당원들이 최종적으로 결정해서 투표를 하게 하지 않으면, 달리 말해 토론 이전에 사전 투표행위가 이뤄진다면 그것은 위법·위헌이며 무효”라고 강조했다.     천 전 대표는 끝으로 “민주주의를 침해하는 ‘안철수式 전당대회’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코미디”라고 지적하면서,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모든 사법절차를 통해 이를 반드시 저지할 것”임을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7 · 뉴스공유일 : 2018-01-1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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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최저임금 인상 여파와 설 명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물가상승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물가안정을 위해 자치구, 유관기관·단체와 공동으로 종합대책을 마련해 3월18일까지 특별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물가안정대책 기간은 15일부터 3월18일까지이며 사과, 배 등 농축수산물 16종과 쌀, 양파 등 생필품 14종 등 총 32개 품목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선정해 일일 물가조사 등을 실시한다. 특히 시와 자치구에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성수품 가격조사를 하고 물가모니터를 활용해 가격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매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방침이다. 또 매점매석과 개인서비스요금 담합 행위 등 불공정행위, 가격표시제 위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지도단속도 하기로 했다. 25일에는 시청에서 식품산업과, 생명농업과 등 시 관련 부서와 자치구 경제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수협중앙회, 광주지방경찰청, 소비자단체 등 20개 유관단체로 구성된 물가안정대책 실무위원회를 열어 기관별 점검사항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한다. 더불어 유관기관,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점검, 신선식품 중심의 사재기, 폭리 행위 방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물가안정과 함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와 농수산물 직거래매장 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적극 추진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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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지난해 12월 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외래환자 1천 명당 7.7명)가 발령된 이후 올해 1월 1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72.1명까지 급격히 증가추세를 보임에 따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가능성이 있는 영․유아 및 65세 이상 노인 등 고위험군은 의심증상 발생 시 초기에 신속한 치료를 받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과 B형이 동시에 유행하는 특성이 있고 어린이를 중심으로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추세이므로, 가정과 보육시설 등 집단시설에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증상 시작일로부터 4~5일간 전파력이 가장 높으므로 5일이 경과하고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순석 전라남도 보건의료과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늘고 있어,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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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 의원 전원은 16.(화) 의원 간담회실에서 개최된 2018년 제1회 의원 간담회에서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임함에 있어, 정견과 정책으로 공정하게 경쟁하여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금품선거, 비방, 흑색선전 등 탈법에서 벗어나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선진 선거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선거 과정에서 정책선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당선되면 유권자와 약속했던 공약을 실천할 것을 서약했다.   강필구 의장은 “의원 모두가 바람직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정책경쟁을 통한 깨끗한 선거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공감하고 인식을 같이 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의원 스스로 앞장서기로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8-01-16 · 뉴스공유일 : 2018-01-16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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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SJ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이영배)와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 주 12일(금) 대한한돈협회 본사에서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SJ산림조합상조와 대한한돈협회의 이번 MOU는 농업 생산액 1위 품목으로 성장한 양돈업계 종사자의 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SJ산림조합상조는 판매채널의 다양화로 상조회원 증대를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     SJ산림조합상조는 산림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산림조합이 100%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로 지난 2017년 최단기간 회원가입 3만 건을 달성하였으며,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여행서비스 제공과 금년 하반기부터 웨딩상품 등 제공으로 가입 회원의 상품 만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사)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산업의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하고 한돈 농가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8년 12월 (사)대한양돈협회로 창립되었고 2012년 4월 <대한한돈협회>로 협회명을 변경하였다.    또한, 현재 전국에 9개 도협의회와 121개 시군지부를 두고 한돈 생산자뿐만 아니라 육가공, 유통, 광고, 마케팅, 학계 등 국내 돈육 산업과 관련된 모두가 국산 돼지고기의 새로운 이름인 ‘한돈’ 이라는 명칭 속에 하나가 되어 발전 노력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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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양동국 · http://edaynews.com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기업유치 활성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총 39억4천4백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농공단지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총 35억 원을 투입해 종천농공단지에 근로자들을 위한 공동기숙사 설립에 들어간다. 군은 올해 공동기숙사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2020년 준공을 목표로 2019년 공사를 시작할 예정.   또한,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종천농공단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보도, 경계석, 배수로 등 노후 된 시설을 정비하고 미분양 된 부지를 정리해 기업유치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농공단지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근로자 및 사업주가 일하고 싶은 환경,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한다”며 “이는 곧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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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강진군 마음애그린 농산물 공동선별장에서 선별한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딸기가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에 이어 현재 협의 중인 대만 수출도 조만 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더불어 싱가폴 등 동남아 국가에도 수출 길이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진군 겨울철 생산 주요 농산물인 딸기의 보다 넓은 판로확보를 위해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딸기의 독자적인 수출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제주도의 레드향과 함께 수출하는 방법을 발굴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회원농가가 주축이 되어 딸기 생산량의 20~30%를 수출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1월 15일 현재, 딸기 1천200kg(1천500만원)을 말레이시아에 수출하고 있다. 이어 올해 4월까지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딸기 2만kg를 수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김재용 대표는 “강진군 농산물 중 주력품인 딸기농가의 소득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진딸기가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수출길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 내에서 재배한 강진딸기가 농산물 공동선별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제값을 받는 구조를 만드는 데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가 앞장서 달라”며 2018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맞아 딸기 재배농가가 농업소득 향상에 선도자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농산물 공동선별장은 지난해 딸기 등 16개 품목 233톤을 출하, 9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에는 20품목 15억원을 목표로, 취급품목 확대 및 연중 판매 촉진방안 모색 등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동분서주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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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주승용 국회의원(여수을,4선)은 (주)에스알의 채용관련 비리의혹에 대한 국토부 특별점검 결과에 대해 제대로 된 문책과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국토부는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의원과 언론에서 제기한 ㈜에스알의 채용관련 비리의혹에 대한 특별점검을 2017년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2017년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총 15일에 걸쳐 ㈜에스알의 채용절차 전반에 대해 적정하게 진행되었는지 점검했다.   국토부 감사담당관실은 면접평가점수를 의의로 변경하여 추가 합격 시킨 사례 등 총 13건을 적발했다고 한다. 이 중 면접전형 결시자 합격 처리 부적정, 면접전형 결과 합격자 변경 부적정 등 11건은 ㈜에스알에 기관주의(11건) 및 관련자 문책(징계 8명, 경고 1명)을 요구하였고, 수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수사의뢰(4명)하였다.   또한, 채용 면접전형 평가위원을 구성하면서 외부전문가 없이 내부위원만으로 구성·운영하는 건과 채용전형방법을 필요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는 건 등 총 2건은 채용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인사규정을 개정하도록 ㈜에스알에 통보하였다.   주 의원은 이미 2017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직 코레일 직원이 대다수인 ㈜에스알에서 현재 코레일 고위간부의 자녀가 채용되었다는 것은 ‘특혜채용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혹을 제기 했다.   특히 ▲필기시험 없이 면접시험만으로 채용한 점, ▲면접과정에서 외부전문가 없이 내부직원만으로 면접을 실시해서 채용한 점, ▲철도에 대해 특별한 경력이 없지만 아버지가 현재 ㈜에스알에 근무하고 있는 점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주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에스알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지적한 내용은 국토부 감사결과 그대로 드러나, 국토부 감사담당관실은 서류전형 불합격 대상인 지인 딸을 부당하게 채용한 점, 면접위원 응시자별 면접평가표 무단 폐기, 면접전형 결과 합격자를 부적정하게 변경한 점, 면접전형 결시자를 부적정하게 합격 처리한 점, 서류전형 자격면허 평가와 외국어 점수 평가를 부적정하게 한 점, 외부위탁 서류전형 평가자료 관리를 부적정하게 한 점 등에 대해 경찰수사를 의뢰했다.   주 의원은 “청년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부모빽’으로 아무런 노력 없이 취업한 금수저들 때문에 독서실에서 땀 흘리며 공부하고 있는 흙수저 청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주)에스알은 채용비리에 가담한 직원들을 엄벌에 처하고, 특혜채용 된 직원들은 채용을 취소해야 하며 다시는 특혜채용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채용절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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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구례군은 지역특화작물(약용작물) 육성과 농산물 가공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오는 22일부터 2월 23일까지 구례군 농업인 대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힐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고 지리산에 풍부한 부존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약용 작물 재배․가공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재배기술과 가공 실습, 유통,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약용작물과 관련한 모든 교육 과정을 편성하여 오는 3월 6일부터 10월 16일까지 8개월간 매주 화요일에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061-780-2079)로 문의‧신청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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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송은숙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와 마을관광사업추진단(단장 허경진)이 “박종철 거리”를 조성하고 지난 13일 선포식을 개최했다.   관악구는 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역사재현이 어느 때보다도 국민적 공감을 얻고 있는 현시대 흐름에 맞춰, 2017년부터 서울시 관광분야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 민주주의의 길을 걷다> 관광지를 조성 중에 있다.   지난해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기념해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에 참가하여 1987년 1월 14일 사망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회장 ‘박종철 열사’를 사업의 상징적 인물로 정했다.   지난 1월 13일 오후 2시, 박종철 기념동판 앞(대학동)에서 박종철 가족(누나 박은숙 씨), 서울대 민주동문회, 민주올레기획추진단 등 관계자와 대학동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철 거리 선포식>을 개최, 박종철 거리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향후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종철 열사의 가족과 박종철 사업기념회,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철 거리 선포, 기념동판 제막, <그날이 오면> 합창 등이 진행됐다.   담당부서는 “박종철 거리를 비롯해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코스를 조성하기 위해 해설사를 양성하고 있다”며, “‘북션’ 서점 등 관내 서점에서 방문객이 민주주의 서적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체험 도서관도 기획했다”고 밝혔으며“올해는 박종철공원 조성, 전시회 개최, 관광 상품 개발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박종철 거리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심현장인 관악을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첫 걸음을 디뎠다.”며 “올바른 역사 재현을 통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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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농촌 고령화, 여성농가주 증가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 및 영농편의 도모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농기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군이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에게 농기계 구입금액의 50%(최대 소형 200만원, 중형 500만원, 대형 1000만원까지 지원)를 지원한다.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시킬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을 유도해 고령화가 심화되어 가는 농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것.   지난해 강진군이 농가에 지원한 농기계는 2017년 본예산기준 800여대, 총 12억여원이다. 올해는 2018년 본예산기준 1,000여대, 총 16억여원을 지원해 지난해 대비 4여억원 가량 증가된 예산을 편성했다.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타분야의 국·도비 농기계 지원사업을 받지 않아야한다. 또 비농가 및 농기계 지원사업 지침에 결격사유가 없는 농가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연령 및 성별 등 세부적인 기준을 세워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친환경농업과 송승언과장은 “상대적으로 기계화율이 미흡했던 밭농사용 농기계와 다수의 영세소농이 이용할 수 있는 농기계를 대상으로 지원해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기계 구입부담을 최소화·저비용으로 기계화를 촉진해 노동력 절감을 통한 농업인 활력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영세농가, 대농을 구분해 지속적으로 농가수요에 맞는 농기계를 확대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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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아테네 아레오파고스 언덕 안내판 후반부에는 바울(서기10∼67)의 전도기록이 적혀 있다. “아레오파고스는 그리스에 기독교가 전파된 것과 관련이 있다. 1세기 중반 사도 바울이 아레오파고스 언덕 정상에서 아테네 사람들에게 새로운 종교를 가르침으로써 몇 몇 아테네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였다고 알려진다. 개종한 사람들 중에는 아레오파고스회 관원 디오누시오도 있었다.”   사진 1 아레오파고스 안내판     바울은 서기 51년에 로마 지배의 아테네를 방문했다. 그는 드로아 (터키 트로이 근처)에서 환상을 보았다. 꿈에 마케도니아 사람이 바울에게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우리를 도와주십시오.’라고 간청했다. 바울은 유럽행을 택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전도하다가 옥에 갇히는 곤욕을 치른 후 데살로니가로 갔다. 데살로니가에선 신자들이 생겼으나 이것을 시기한 유대인들의 소동 때문에 바울은 베뢰아로 피신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와서 바울의 전도를 훼방 놓았다. 바울은 홀로 배로 타고 아테네로 갔다. (사도행전 16장-17장)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리는 동안 아테네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했다. 바울은 회당과 아고라에서 사람들과 토론했다.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은 바울과 논쟁하고는 “이 떠버리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가?” 하였고, 또 바울이 예수님과 그의 부활에 관하여 설교하는 것을 보고 “다른 나라의 신들을 선전하는 모양이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들은 바울을 아레오파고스 언덕으로 데리고 가서 이렇게 물었다.  “당신이 말하는 새로운 가르침이란 무엇이오? 당신이 전하는 것은 우리에게 낯서니 말해보시오" 바울은 아레오파고스 언덕 한 가운데 서서 연설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여러모로 신앙심이 깊은 분들입니다.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처를 살피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고  예배해온 그 신을 내가 알려주겠습니다. 그 신은 바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이십니다. 그 분은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므로 사람이 만든 신전에서 살지 않으십니다. (중략) 사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는 그 분 안에서 숨 쉬고 움직이고 살아간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의 어떤 시인은 ‘우리도 그의 자녀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중략)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느님이 눈을 감아주셨지만 이제는 각처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분으로 하여금 온 세상을 심판 하실 날을 정하셨고, 또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그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사도행전 제17장 16절-32절)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에 사람들은 비웃었고, 다시 듣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다. 바울이 언덕에서 내려오자 몇 사람이 바울을 따르고 믿었다. 그중에는 아레오파고스회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 그 밖에 몇 사람이 있었다. 로마시민권자이고 최고 지성인 사도 바울은 이 연설을 헬라어(고대 그리스어)로 했을 것이다. 그의 연설은 그리스인의 신앙심 깊은 점을 추켜세운 후에 그리스 시인이 ‘우리도 그의 자녀라’고 한 말까지 인용하면서 친근감을 보인다. 그런데  영혼의 불멸은 믿지만 시신의 부활을 믿지 않았던 그리스인에게  예수 부활에 대한 바울의 설교는 실패한 듯 보인다.     한편 아레오파고스 언덕에는 BC 434년 페리클레스 시대부터 종교에 관한 사무만을 처리하는 아레오파고스회가 있었다. 아레스파고스회 관원 디오누시오는 서기 90년대 로마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순교당했는데, 아테네의 첫 번째 수호성인이자, 첫 주교였다. 그를 기리려고 건축된 성 디오누시오 교회의 유적은 언덕 북쪽 경사지에 보존되어 있다. 사진 2 아레오파고스에서 본 서쪽 출구 이제 아레오파고스 언덕을 내려온다. 정면에서 언덕을 보니 오른편에 동판이 있다. 이 동판에는 사도 바울이 아레오파고스에서 연설한 사도행전 17장 22절 이하의 구절이 적혀 있다. 그리스는 국교(國敎)가 그리스정교이고 98%가 신자이다. 원래 그리스는 올림포스 12신을 경배하는 다신교였지만, 이제는 기독교가 그리스인의 삶에 뿌리내렸다.   사진 3 아레오파고스 전경 – 동판에 바울의 행적이 적혀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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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강행하는 안철수 대표에 대해 "(안철수 대표가)역사를 모르는 것 같다. 1987년의 그런 위대한 역사적 경험을 우리와 함께 공유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특히 안철수 대표는 우리 역사를 짓눌러온 냉전 수구 기득권세력의 폐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천 전 대표는 15일 오전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이 세력들은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민생의 전진을 가로막아 왔으며 지금도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촛불국민혁명으로 기득권세력은 일패도지한 상태이지만, 아직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부활을 꿈꾸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이를 알지 못하는 안철수 대표는 촛불국민혁명 이후에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개혁 그리고 낡고 병든 적폐청산에 힘을 싣기는커녕 기득권세력, 보수수구세력, 냉전세력에 합류하여 오히려 개혁과 적폐청산을 방해하고 저지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참 안타까운 일이다"라면서도 "그러나 안철수라는 분이 그런 길을 가겠다면 자신이 가면 되는 일이다. 왜 애꿎은 우리까지 다 억지로 강제로 끌고가려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런 독재적 발상은 박정희 유신시대에나 전두환 쿠데타 세력의 집권시대나 있었던 일들이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천 전 대표는 "지금이라도 안철수 대표는 역사를 생각해보고 설령 자기 생각이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를 억지로 끌고 가려는 기도는 중지했으면 좋겠다"면서 "그렇게만 되면, 여러가지 국민들께 험한 모습 보여드리지 않고 이른바 '합의이혼'이라든지 이런 걸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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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강원구 광주전남종회장 인사말씀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2018년 1월 13일(토)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889(쌍촌동 966-4)에서 '한국 6대 거성,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회장 강원구 : 한중문화교류회장)'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90여명의 광주전남종회ᆞ, 시군구 종회 임원, 주요내빈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전남종회 신년 인사회 행사장 사진】  강선희 종무국장 사회로 신년 인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주요 내빈으로는 강기정 전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강신기 전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이 참석하였다. 【강대욱 전 광주전남종회장 격려말씀 사진】  ‘신년 인사회 기념 ‹뗑이크 컷팅’을 시작으로 강원구 회장의 주요내빈소개 및 인사말, 강대욱 전 광주전남종회장 격려사, 강기정 전 국회의원 축사, 강신기 전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장 축사로 이어졌다. 【강기정 전 국회의원 축하말씀 사진】  이어 강대석 전 전라남도공무원교원원장 ‘수은 강항선생 평전 저서’ 소개, 고흥군 종회장의 시조 강이식 장군 역사공원 헌성금 300만원 전달, 강선희 종무국장의 지난해 결산 및 종무보고, 오찬 및 담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강신기 전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장 축하말씀 사진】  강원구 회장은 거듭 오늘 이 자리는 2017년(황금 개띠 해) 새해 광주전남종회 임원진과 시군구 종회 임원간에 숭조돈목과 교류 활성화, 종회 업무 활성화, 친교의 자리가 되자고 당부했다. 【고흥군종회의 강이식 장군 역산공원 헌성금 전달 사진】  한편. 참석임원 모두 신년 인사회가 끝난 후 인근 식당에서 오찬시간을 통해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혈연의 정과 종회 운영상황에 대한 추가 의견교환의 시간을 갖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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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12일 겨울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미인가시설의 한파 및 폭설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관내 사회복지지설 1800여 곳에 대한 동절기 안전 관련 시설 점검에 이은 것으로, 사회복지시설 358곳과 미등록시설23곳 등 총 381곳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사회복지시설에서는 급수·난방시설에 대한 동파방지 대책 및 겨울철 전열기 사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설대비 주기적인 제설장비 점검과 삽, 빗자루, 염화칼슘 등을 갖추고 재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는 관내 미등록경로당과 독거노인(50명)에게 난방비 1300만원, 광주이주민영유아돌봄센터에 온수매트, 냉반기 등을 지원했다. 앞으로 지원이 필요한 미등록 시설과 소규모 시설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 모금단체와 협력해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독거어르신에 대해서는 한파정보 전달체계 구축, 주기적인 밑반찬 배달인력에 의한 안전 확인, 한파 특보발령 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에게 SMS 문자발송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특히, 노숙인에 대해서는 2월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지원상황실을 설치해 동절기 노숙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을 강화하고 노숙인 발생 시 시설 입소, 무료급식 및 건강센터 등에 안내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노숙인과 미인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에는 동절기가 더욱 힘든 계절이다”며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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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8 A로의 초대, 강진군 관광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강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올 한 해 강진군의 중점관광 사업을 소개했다.   통상 광역 지자체 주관 관광정책 설명회에 수십여명이 참석한 것과 비교해 기초 지자체가 주최한 행사에 이같은 전국 유수 여행사들의 대거 참여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게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 주요내용으로는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알파벳 문자 관광마케팅 ‘2018 A로의 초대’, 지난해 투자대비 3.5배의 직접수입을 가져온 관광 인센티브 정책, 강진의 정을 나누는 농박체험 ‘푸소체험’, 강진의 아름다운 야경을 주제로 한 ‘나이트 드림’ 야간여행,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 등 현재 진행되고 있고, 또 진행될 예정인 2018년 주요 관광사업 등이었다.   설명회에 참가한 한 여행사 대표는 “강진군이 2017년부터 국내 선호관광지로 급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상품구성에 관심은 있었으나,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오늘 설명회를 통해서 그 부분이 명쾌히 해결됐다”면서 “특히 ‘푸소체험’과 ‘나이트 드림’이라는 야간여행은 우리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 예상돼 당장에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볼 예정”고 말했다.   국내 여행신문 한 관계자는 “군단위 지자체 관광정책 설명회에 100여명의 관광전문가들이 참여한 행사는 실제로 굉장히 드물다. 이들이 보이고 있는 관심에서 알 수 있듯이 강진군의 관광정책은 현재 타 지자체들과 비교에 우위에 있다고 확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설명회는 ‘2018 A로의 초대’의 선포 취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강진군의 주요 관광정책 및 명소를 관계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효과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었다”며 “강진 방문의 해를 치렀던 지난해 260만명의 관광객 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관광객 500만명 유치라는 더 큰 목표를 가지고 관광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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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양동국 · http://edaynews.com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신원면 소재 감악산 중턱에 27홀 규모의 거창컨트리 클럽(감악산골프장) 조성사업이 새해를 맞아 공사를 재개하게 됐다.   거창컨트리클럽 조성사업은 정규 골프장이 없는 거창군이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이번 실시계획 변경인가 고시로 2008년부터 착공과 공사중단, 사업인가 취소, 행정심판 등 우여곡절 끝에 사업시행자를 코리아신탁(주) 대표 최익종으로 변경했다. 산지복구비 167억 2천만 원 예치와, 국내 대형 건설사인 SK 건설을 시공사로 정해 공사비 500억 원을 들여 대중제 27홀 규모로 내년 3월 준공, 9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착공하게 된다.   거창군은 감악산 골프장 조성사업과 연계해 감악산 풍력단지, SLR 관측소, 거창 창포원, 가조 온천과 항노화단지, 고제 빼재 익스트림 조성 등 체험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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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올 한 해 농촌관광객 110만 명 유치, 농외소득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계절․테마별 체험프로그램 개발, 편의시설 개보수 등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4억 6천만 원을 지원,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도시민 유치 홍보활동, 노후 시설 개보수와 편의시설 확충 등 14개 사업을 펼칠 펼칠 예정으로 사업 지원을 바라는 마을은 오는 19일까지 체험휴양마을 관할 시군에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라남도가 지난해 처음 도입했으며 한 해 동안 ▲한우 접목 요리개발, 장류 음식개발, 주민강사양성 등 프로그램 개발 3개소 ▲소비자 초청 체험, 사계절 드론 촬영 동영상제작, 관외 축제참가 고들빼기 홍보 등 홍보비 지원 3개소 ▲화장실신축, 시설 방수,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개보수 확충 10개소를 지원해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은 135개소로 농촌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체험 및 숙박시설, 식당 등 시설을 활용해 마을을 찾는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2017년에는 88만 명이 전남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다녀갔으며, 이로 인해 100억 원의 소득을 기록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농업정책과(061-286-6243)나 (사)전남체험휴양마을협의회(070-7722-2475)로 연락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4 · 뉴스공유일 : 2018-01-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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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수출시장 다변화 및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인도와 미얀마에 경제교류협력 사절단을 파견했다.   전라남도 경제교류사절단은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인도 웨스트벵갈주와 미얀마 양곤주를 차례로 방문하며 우 부지사 일행은 주총리 및 주지사 등과 고위급 면담을 통해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인도 방문 첫 날인 15일 우 부지사는 아미트 미트라 웨스트벵갈주 재무통상산업부장관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두 지역 경제협력을 제안한다.   16일에는 웨스트벵갈주 콜카타시에서 열리는 대규모 투자 유치 박람회인 ‘벵갈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Bengal Global Business Summit)’에 참석한다. 우 부지사는 이어 18일 미얀마 양곤주 양곤시에서 양곤주지사와 두 지역 간 경제통상협력 면담을 갖는다.   선경일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인도 경제교류의 관문인 웨스트벵갈과 동남아시아 마지막 미개척지인 미얀마 양곤을 방문, 아시아 전 지역으로 경제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수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선 확보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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