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마음애그린 농산물 공동선별장에서 선별한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딸기가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에 이어 현재 협의 중인 대만 수출도 조만 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더불어 싱가폴 등 동남아 국가에도 수출 길이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진군 겨울철 생산 주요 농산물인 딸기의 보다 넓은 판로확보를 위해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딸기의 독자적인 수출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제주도의 레드향과 함께 수출하는 방법을 발굴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회원농가가 주축이 되어 딸기 생산량의 20~30%를 수출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1월 15일 현재, 딸기 1천200kg(1천500만원)을 말레이시아에 수출하고 있다. 이어 올해 4월까지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딸기 2만kg를 수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김재용 대표는 “강진군 농산물 중 주력품인 딸기농가의 소득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진딸기가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수출길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 내에서 재배한 강진딸기가 농산물 공동선별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제값을 받는 구조를 만드는 데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가 앞장서 달라”며 2018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맞아 딸기 재배농가가 농업소득 향상에 선도자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농산물 공동선별장은 지난해 딸기 등 16개 품목 233톤을 출하, 9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에는 20품목 15억원을 목표로, 취급품목 확대 및 연중 판매 촉진방안 모색 등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동분서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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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싱가폴 등 동남아 국가에도 수출 길이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진군 겨울철 생산 주요 농산물인 딸기의 보다 넓은 판로확보를 위해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딸기의 독자적인 수출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제주도의 레드향과 함께 수출하는 방법을 발굴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회원농가가 주축이 되어 딸기 생산량의 20~30%를 수출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1월 15일 현재, 딸기 1천200kg(1천500만원)을 말레이시아에 수출하고 있다. 이어 올해 4월까지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딸기 2만kg를 수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 김재용 대표는 “강진군 농산물 중 주력품인 딸기농가의 소득증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진딸기가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수출길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 내에서 재배한 강진딸기가 농산물 공동선별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제값을 받는 구조를 만드는 데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주)가 앞장서 달라”며 2018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맞아 딸기 재배농가가 농업소득 향상에 선도자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농산물 공동선별장은 지난해 딸기 등 16개 품목 233톤을 출하, 9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에는 20품목 15억원을 목표로, 취급품목 확대 및 연중 판매 촉진방안 모색 등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동분서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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