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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탈락한 영광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에 따른 예비입주 예정자를 11월 13일부터 같은 달 17일까지 재모집 한다.   영광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 사업은 총 60여억 원을 투자하여 5만 6천여㎡ 넓은 숲 속 부지에 50세대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신규마을이 들어설 곳은 사람 좋고, 음식 좋고,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으로 인근에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불갑 테마공원, 불갑사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조성될 부지에서 광주까지 25분, 목포까지는 30분이 소요되는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 사산 마을에 보건 진료소가 있는 등 신규마을 조성에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예비입주 예정자 신청은 오는 11월 13일부터 입주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영광군 건설도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입주 예정자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를 참고하거나 건설도시과 개발계(061-350-5156)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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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강진아트홀 1층에서 ‘천사들의 나눔방’을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천사들의 나눔방에는 나눔냉장고와 쌀뒤주, 의류, 생활용품이 비치돼 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는 ‘이웃애 발견함’과 집안에 잠자고 있는 쿠폰을 모으는 ‘사랑모아 쿠폰함’등이 있어 저소득 아동, 청소년,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나눔냉장고 사업은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냉장고 식품뿐만 아니라 의류, 장난감, 생활용품까지 나누는 나눔방은 강진읍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것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임채용 강진읍장과 강진읍 각 기관·단체장, 사랑의 한보세기, 112나눔쿠폰, 멋진나를 찾아서, 행복한 생일상 등의 사랑나눔가게 대표 29명,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천사들의 나눔방 오픈식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가게 현판 전달 행사까지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사랑나눔 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돌담한정식, 부강식당, 시골집, 다현식당, 동해회관, 남문식당, 한식뷔페, 이바돔감자탕, 옥이생선구이, 한국관, 금광산, 강남회관, 다강한정식, 예향한정식, 피자보노, 임실49피자, 난타5000, BHC, 페리카나, 맘스터치, 신전떡볶이, 김가네, 안흥찐방만두, 태화루, 초이미용실, 하이스튜디어, 뜨레주르, 떡떡쿵덕쿵, 청자마트이다.   임채용 강진읍장은 “아름다운 나눔에 자발적인 참여를 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돼 배려와 따듯함이 함께하는 행복한 강진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은 반찬을 한보세기 더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한보세기사업’, 한달에 한번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피자, 치킨, 분식 등을 나누는 ‘112나눔쿠폰사업’, 자존감 향상을 위한 재능기부 ‘멋진나를 찾아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민·관이 징검다리가 되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징검다리해피하우스’, 지역 상가 주민들이 함께 마련하는 ‘행복한 생일상’ 등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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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명예 익산시민이 됐다. 윤 시장은 11일 오후 익산역에서 열린 ‘이리역 폭발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 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 익산시민증을 받았다. 익산시는 “1977년 11월11일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군의관으로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초동대처로 많은 생명을 살렸다”면서 “평생을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를 안고 살아온 윤 시장의 삶에 존경을 표한다”고 명예 시민증 수여 이유를 밝혔다. 이날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환자를 돌봐준 윤장현 시장님께 31만 익산시민의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안고 새로운 40년을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 시장은 “누구나 그 상황, 그 위치에 있었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육군 대위 윤장현을 기억해 주시고, 이로 인해 저의 지난 삶을 다시 깨워주신 익산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윤 시장은 “당시 광주 국군통합병원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있던 중 TV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즉시 위생병과 간호부사관 20여 명을 모아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회고했다. 윤 시장은 “당장 출동해야 하는데 병원장과 연락이 안되고 당직사령은 명령 없이는 출동할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웠지만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는 생각에 이리역 근처까지 가서 인근 남성고등학교 강당에 의료장비를 펼치고 구호활동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명령 불복종에 따른 ‘징계감’이라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먼저라는 평소의 철학대로 부상자를 치료하며 뜬눈으로 날을 샜다”고 덧붙였다. 윤 시장은 “다행히 다음날 현장을 찾은 군 고위 간부들이 ‘가까운 곳도 아닌 광주에서 빨리 출동해 초동대처가 잘됐다’며 격려해줘 덕분에 공식적으로 의료텐트가 차려지고 3개월에 걸쳐 부상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신귀백 익산 민예총 회장은 “다큐멘터리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의 안타까운 역사를 기억하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맞고자 제작하게 됐다”며 “민첩한 판단력으로 ‘선 조치’를 강행, 많은 생명을 구한 윤장현 시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모행사추진위원회에서 명예시민으로 선정할 것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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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10일 시청 무등홀에서 협업행정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17 광주광역시 협업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시가 추진한 협업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광주형 협업과제 22개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최우수상은 협업을 통한 민원실 사무공간 재배치로 내 집 같이 편안한 민원실을 만든 ‘국민행복민원실 추진’팀이 수상했다.    또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팀과 ‘스마트행정 협업’팀은 우수상을, ‘무등산 남도피아 조성사업’팀과 ‘광주형 청년정책 추진’팀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6기 들어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등 조직 체질 개선에 적극 나서왔다.    더불어 자치구와 시 산하 공사․공단에 대해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광주시가 추진해온 협업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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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는 용산서원에서 오는 11월 11일과 25일에 총 2회에 걸쳐‘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패션창의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은 동해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7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이다. 2017년 11월 11일, 25일 총 2차례 진행 올해 4월29일부터 다섯 번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10회의 진행으로 55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 하였으며,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는 과거의 교육기관 역할을 했던 용산서원에서 의상 디자인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 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꼬마 패션왕, 꿈의 옷을 만들다!’는 오는 11일과 25일 2회에 걸쳐 나만의 의상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1회차는 의상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배우고, 2회 차에서는 직접 의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의상문화를 체험해보고, 의상의 제작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문화향유공간인 용산서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센터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문화유산활용부(☎02-2038-8938)로 문의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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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올해보다 4737억원(11.7%)이 증가한 4조5135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1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 세입 예산 중 자체수입인 지방세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증가 등으로 1488억원(11.3%)이 늘었고, 세외수입은 부담금 수입 감소 등으로 67억원(△7.6%)이 줄었다.    국가 이전재원인 보통교부세는 내국세 증가로 935억원(14.4%)이 증가했고, 국고보조금도 사회복지비 증가 등으로 1207억원(12.1%)이 늘었다. 세출예산은 새 정부 대표정책인 일자리 창출, 맞춤형 복지, 중소기업 지원 등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분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먹거리와 관련된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 융합 등 3대 밸리사업에 중점 배분했다.  또 민선 6기 역점시책의 성과를 거두기 위한 청년정책, 마을공동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반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민선6기 역점시책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청년수당 30억원 등 청년정책에 90억원, 마을공동체사업 13억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에 52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68억원, 사회적기업사업개발지원 19억원, 사회적기업사회보험료지원 9억원 등 재난안전관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민생안정분야에 266억원을 반영했다. 한편,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국고보조 시비부담, 자치구와 교육청 교부금 지원, 지방선거 부담금 등 1조6890억원은 2018년도 예산에 반영했으나, 나머지 법정경비 1020억원은 부담을 미룬 상태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고교무상급식 확대 관련 시비 추가지원은 어려운 실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새 정부정책과 연계해 예산을 편성했으며, 민선 6기 시정 성과를 거두기 위한 사업과 민생안정, 경제 활성화 등에 재원을 중점 배분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안은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5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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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에서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해 일제강점기에 억눌린 한민족의 한과 기개를 마라톤을 통해 세계만방에 떨친 故남승룡 선생의 구국 혼과 열정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가 오는 12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차례대로 출발하는 풀·하프·10km코스는 팔마경기장~남승룡로~강변도로~조곡사거리(반환점)~스카이큐브 승강장~축협도축장~교량교(반환점)~순천정미소~별량 해돋이가든(반환점)~팔마경기장이다. 구간별 통제시간은 ▲팔마주경기장 앞 사거리~팔마오거리(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팔마오거리~남승룡로(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남승룡로~팔마대교(오전9시30분~오후2시30분) ▲팔마대교~조곡교사거리(오전9시30분~오전11시30분) ▲동천교~축협 도축장~교량교(오전10시~오후2시30분) ▲교량교~하림마을 입구(오전10시~오후1시30분) ▲하림마을 입구~별량 해돋이가든(오전10시30분~오후1시)이다.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5km코스는 팔마경기장~홈플러스 사거리~한국병원입구 사거리(반환점)~팔마경기장으로 오전 11시까지 통제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교통통제 시간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차량 운전자는 우회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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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조영식 한솔영농조합법인 대표】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운룡1길 120(운룡리 655번지)에 있는 한솔영농조합법인 대표 이사 조영식이 10일(금)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 조영식 대표 가족 기념 사진】  ‘농업인의 날’은 WTO체제 및 FTA 등 농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인의 의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국민경제의 근간인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6년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10일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격려사를 했으며, 이후 진행된 오찬 행사에서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건배를 제의 하였다. 【한솔영농조합법인 전경 사진】  표창을 받은 한솔영농법인은 1994년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운룡리 695번지 부지 1,500평 건평 250평 규모로 설립하여 약 23년간 친환경 국산 콩만을 엄선하여 최고품질의 전통장류, 두부류, 콩나물 등 콩 가공식품을 만들어 주로 학교급식용으로 납품과 농촌 체험과 교육농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매출액은 2011년 약 8억원 2010년 약 10억원, 2017년 추산 약 20억원 매출이 예상되는 ‘농촌체험 우수농장’이다.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제8호, 농촌체험 우수농장패】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제8호, 농촌체험 우수농장’, 2009년 10월 19일 ‘순천시 지정, 농촌체험 우수농장’,  2011년 2월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지정하는 ‘한국 100대 Star Farm’에 지정, 2013년 12월 16일 ‘제2014-30호 농촌진흥청 인증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교육농장’으로 지정되어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하여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2014년 농촌진흥청 지정, 교육농장 지정패】  한솔영농법인의 이러한 노력이 인정되어 2012년 6월 1일(금)에는 ‘농식품 품질 및 유통관리 부문 국무총리상 표창 수상’을 하기도 하였다. 한솔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도 친환경인증 식품 생산, 전통식품 인증식품 생산, 농촌체험 우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농촌체험 교육농장 활용, 도농교류의 장으로서 우리나라 농업·농촌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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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는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시․도지사와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출향인사, 여행업계, 지자체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호남권 3개 시․도가 상호 협력해 방문객을 유치하는 등 전라도가 한국의 미래 천년 관광을 이끌어갈 것임을 선언했다.   선포식은 천년스토리 강연과 비전영상 상영, 방문의 해 슬로건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선포식 후에는 세종문회회관 뜨락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조형물 제막과 전라도 명품여행에 참가하는 전라도 탐사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이날 ‘천년 전라도’ 스토리 강연에서 “과거 전라도는 고려와 조선, 근대화 과정에서 위기 때마다 나라를 지켜왔고, 근대와 현대에는 불의에 저항하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등 대한민국에서 정의와 평화의 상징으로서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며 “정의와 평화의 상징인 전라도가 친환경 미래 산업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천년을 선도해갈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비전영상에서는 전라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친절과 정성으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자체와 의회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자는 공동실천 선언을 천명했다. 공동선언에는 또 3개 시도와 시군구, 의회 모두가 지역관광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육성해 전라도가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는 내용도 포함됐다.   ‘전라도에 놀러오세요!’라는 각계각층의 시도민 환영 영상메시지에 이은 공동 환영사에서 시․도지사들은 “전라도 삼형제가 모여 참여와 연대로 꿈을 완수해 가자”며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공동사업을 활력 있게 추진하고 방문객들을 정성스럽게 맞이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어 나가자”고 호남권 상생과 협력을 다짐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라도는 예로부터 문예와 멋이 발달한 당당한 지역이었다”며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도의 우수한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해 공감가는 관광콘텐츠를 개발, 긍정의 에너지를 모은다면 상생 화합의 공동체로 다시 당당하게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개 시․도는 전라도 여행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선정, 명품여행상품과 스탬프투어 등을 통해 관광자원화 하고 ▲전라도 인문과 역사를 체험하는 청소년 문화대탐험단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 연계형 ‘전라도 아트&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9개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관광명소들을 연결한 투어버스로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전북 투어패스와 광주․전남 남도패스로 관광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천년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회도 지역에서 다채롭게 열려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전국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1일 춘천을 시작으로 18일 대전, 25일 대구 25일, 12월 2일 부산, 9일 인천 등지의 다중집합장소에서 길거리 순회홍보를 하고, 2018년에는 국내외 박람회에 공동 참가해 전 세계에 전라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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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통계 통합 DB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9일 통계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유공 표창은 통계청이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통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DB 운영실적을 평가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9년부터 기본통계 280여 종을 DB화하고 군 홈페이지 공개 및 국가통계 포털과 연계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은 데 따른 것이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통계지표의 체계화 및 군정 현실을 반영하는 신규 지표 개발 등을 통해 군정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립 및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업무성과를 통계 전문 기관으로부터 인정받는데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광군은 2016년에도 인구 주택 총 조사 운영 및 통계 발전에 이바지 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생활의 변화 등을 파악하여 정책 개발 및 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영광군 사회조사󰡑통계자료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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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한빛 · http://edaynews.com
10일 전남 영암군에 조훈현 바둑기념관이 들어섰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훈현 국수를 비롯한 바둑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한국바둑과 세계바둑에 큰 획을 그은 조훈현 국수의 기념관 조성을 축하했다. 조훈현 국수는 "승부사로서 최선의 한 수를 찾아간 모든 기록이 이곳 조훈현 기념관에 있다"고 밝히며, "바둑 애호가분들께서도 이곳에서 좋은 기억과 흥분들을 다시금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훈현 국수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바둑의 역사를 조망하는 바둑기념관이 바둑 동호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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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마련한 4차 산업혁명 특별강좌에서 이강윤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오는 산업의 변화 인공지능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을 ‘자동화’하는 시대에서 ‘이해’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의료, 금융, 법률 등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산업전반에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의료 인공지능 왓슨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료산업에 혁신을 불러왔다”며 “인공지능은 데이터가 중심이 된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은 크게 가상 비서 모델과 전문가 모델로 구분할 수 있다”며 “가상비서인 애플의 ‘시리’, 아마존의 ‘알렉사’, SKT의 ‘누구’ 등은 사용자의 대화를 이해하고 응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 모델은 의사, 변호사, 금융전문가, 기술 분석전문가 등의 일에 대한 계획과 방향의 의사 결정패턴을 학습해 전문 어드바이저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며 “향후 인공지능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IT시장을 만들고 기존의 자동화 중심의 IT 시장보다 더 큰 IT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순차적인 파이프라인에서 기업과 고객을 둘러싼 생태계와 연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이강윤 교수는 한국IBM 연구소장, 한국IBM 왓슨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교수는 특히 가천인공지능기술원 왓슨칼리지 추진단장을 맡아 가천길병원에 국내 최초로 의료 인공지능 ‘왓슨’ 도입을 주도하는 등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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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을)이 대표발의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1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환경부 ‘16년도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매일 1만 3천톤 분량의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고 이에 따른 처리비용 역시 해마다 급증하여 한해 8천억원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는 유해가스, 침출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어 근본적인 저감 및 자원화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서형수의원은 생활폐기물배출자가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시설의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명시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올해 대표발의 하였고, 9일 본 법안이 통과된 것이다.   서형수 의원은 “급증하는 음식물 폐기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및 환경비용을 저감시키기 위해서는 사후관리 차원이 아닌 폐기물 발생 시점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본 법안을 통해 음식물류 처리기기 설치로 인한 입주자들의 비용부담이 완화될 뿐만 아니라, 음식물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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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국제공항이 퓨전국악그룹 '시아'를 초청해 오는 11월 10일부터 열흘간 공항 여객터미널 입국장 밀레니엄홀 무대에서 늦가을 여행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11월 상설공연을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이 한국의 문화예술공연을 함께 체험하고 즐길수 있도록 마련된 상설공연으로, 365일 인천공항을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새로운 주제와 공연,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인기가 높다.   11월 상설공연은 강렬한 임팩트와 선율이 돋보이는 퓨전국악그룹 '시아' 초청공연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아'는 가야금, 해금, 대금, 보컬 등 4인조 여성 뮤지션으로 구성돼 클래식과 팝, 한국 전통음악을 국악기로 들려주는 국내 1세대 퓨전국악그룹으로, 특히 컨템포러리 크로스 오버 음악이 유명하다.   이번 무대에서는 'Flying', '인연', '사랑가', 'Fly to the moon', '첨밀밀', 'Frontier',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아' 만의 독특한 색을 입힌 판소리곡 '사랑가'는 기존의 느린 판소리와는 달리, 경쾌한 리듬과 밝은 분위기로 재해석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객도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어, 국악은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깨뜨린 참신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아'의 퓨전국악 상설공연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입국장 7~8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한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컬쳐포트 홈페이지(culturepor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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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9일 염주체육관에서 지역 보육교직원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보육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인 빛고을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보육인 윤리선언, 윤장현 시장의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 격려사, 이은방 시의회 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식 후에는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함께 보육인 장기자랑, 보육활동 사진전시 등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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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채동기 · http://edaynews.com
외기에 노출된 탈출형 대피시설 ‘살리고’가 국토교통부 중앙건축심의를 통과하여 11월 1일 최종 인정고시 되었다. (주)디딤돌(대표 최승수)이 개발한 ‘살리고’는 기존 대피시설의 구조 및 기능상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화재안전성, 대피용이성, 유지관리성 등을 향상시켰으며, 화재 시, 화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완전히 차단되고 외기에 접한 아파트 외벽에 설치되는「외기노출 탈출형 화재대피시설」이다. 화재 시, 대피자는 화재현장에서 신속히 이탈하여 안전한 ‘살리고’에 머물러 구조를 기다리거나, 소방장비에 의해 구조가 가능한 층까지 이동 또는 지상으로 자력 대피할 수 있다. 현행 건축법 시행령에는 화재대피시설과 관련하여 장애인 등 피난약자의 안전 확보에 관한 규정이 전무하고, 소방법에서도 장애인의 자력탈출을 위한 피난설비 설치에 관한 강제규정이 없는 실정이나 ‘살리고’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등 피난약자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화재대피시설이다.    화재 시, 사실상 대피 불가능, 구조장비 없어 치명적 주 대피로인 피난계단으로 향한 현관문이 막혔을 때 ‘살리고’로 대피하여 방화문을 닫으면 신선한 공기에 접한 곳에서 안전하게 구조를 기다릴 수 있다. 우리나라는 공동주택에서 전 국민의 60% 도시인구의 70% 이상(광주 80%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갈수록 그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유래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거주 비중이 높다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신규 건설 아파트들은 높이가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반영되면서 경쟁적으로 30층 이상은 기본이며 심지어 100층까지 날로 초고층화, 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과연 안전할까? 우리 아파트에는 불이 났다면, 유독 가스로 비상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사용 할 수 없는 비상 상황이라면 이 높은 곳에서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동일 면적보다 최소 2m2(대피공간 면적)이상 활용가능 건축법상으로 빌딩이나 아파트처럼 다수 인원을 수용하는 일정 규모, 일정 층수 이상의 모든 건축물은 화재 등에 대비하여 ‘지상 층 또는 피난 층까지 통하는 2개소 이상의 직통 계단을 설치’ 해야 한다고 되어있다. (건축법 및 건축법시행령) 이것은 건물 내 어느 곳에서든 재난에 의하여 하나의 통로가 막혔을 경우 또 다른 통로를 이용하여 피난 안전 층이나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즉 ‘양방향 피난로’가 확보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은 ‘공동주택 중 특히 아파트’에 대하여 ‘4층 이상인 층의 각 세대가 2개 이상의 직통 계단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발코니에 인접세대와 공동으로 또는 각 세대별로 대피 공간을 갖추도록’ 하는 예외 규정을 두었고, 이 ‘세대별 대피 공간’이 건축 시장에서는 마치 아파트만의 일종의 규제 완화 혜택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임산부·노약자·장애인 등 피난약자 안전확보 탁월 문제의 심각성은 아파트가 대부분 30~40층 이상으로 급속히 (초)고층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있다. 현행 법규상으로 이 ‘세대 별 대피 공간’ 방식은 1시간 이내의 구조(내화구조 및 방화문 차열 30분 규정)를 전제로 하는 임시 대피 설비이다. 2010년 해운대 주상복합 화재 사고 이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듯이 우리나라의 소방고가사다리의 높이(43~52m)로 15층 이상의 고층은 사실 상 구조가 어려운 형편이다.(72m 사다리 국내 2대뿐) 또한 아파트 대피 공간 대부분이 실제 테스트 결과 화재 발생 후 25분 경과 시점에 내부 온도가 100.4도, 60분 경과 시점 171도 까지 급속 상승하고 유독 가스로 가득 차 버리는 문제점들이 언론에 의해 지적되어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2014년 KBS, 2015년 MBC 보도 ) 또한 준공검사 후, 타용도로 전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공간이다 보니 대부분의 아파트가 발코니 확장으로 수납공간이 부족한 현실에 대피공간은 다용도실로 쓰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고층 아파트, 화재 시 비상계단이나 엘리베이터 막히면 탈출 불가능 당연히 거주자들은 우리집에 대피공간이 있는 줄도 모르거나, 막상 불이 나도 사람이 들어가 피할 공간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5년 시행된 발코니 확장 합법화 이후 이 대피 공간 방식은 건설사의 이익과 맞아 떨어져, 2013년 이후부터는 전체 아파트의 80% 이상,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의 거의 대부분이 ‘세대 별 (임시) 대피 공간’을 설치하고 있다. 건설사의 경제적 이익과 편리성 앞에서 거주자의 생명과 안전은 외면당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건축물의 구조를 규정하는 건축 법규 외에 건물에 대한 방재 안전 기준을 규정하고 있는 법체계가 국민안전처의 소방 관련 법규이다. 국민안전처는 건축법의 입장과는 달리 아파트에도 당연히 양방향 피난로가 필요하다는 전통적 견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건축법이 주도하고 있는 ‘아파트 대피공간’의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나 보완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일례로 국민안전처의 소방시설법(소방시설 설치유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특정소방대상물(소방법에서 일정 규모, 일정 층 이상의 건물을 부르는 용어) 피난설비’ 항목의 규정에서 ‘피난기구는 특정소방대상물의 모든 층에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설치하여야 한다’라고 해놓고, 단서로 ‘이의 (의무)설치를 10층 이하’로 제한해 놓음으로서, 11층 이상은 오로지 스프링클러에 생명을 의지해야하는 무방비 상황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민안전처의 ‘화재안전기준’에는 법정 피난기구들에 대한 세부 설치 기준까지도 마련되어 있다. 이런 안전 기준과 법정 피난설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파트의 11층 이상은 여전히 ‘세대 별 임시 대피 공간’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일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우리나라 소방법규에서의 이 피난설비(기구)에 대한 규정들은 적어도 아파트에서 만큼은 모두 건축법의 ‘세대별 대피공간’ 이후 사실 상 사문화되어 버린 채 명맥만 이어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아파트 유일한 피난처 대피공간은 다용도실·보일러실· 세탁실로 둔갑 앞에서 살펴봤듯이 ‘세대 별 대피공간’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앞세운 일종의 규제 완화 혜택으로 시작되었다. 최근 아파트가 30층, 40층 이상으로 대형화, (초)고층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기부양과 주택보급이 필요했던 시절의 건설사에 대한 이 혜택은 오히려 국민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아파트의 방재안전기준을 (초)고층 아파트에 맞추어 시급히 재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11층 이상은 피난 설비 의무 설치 규정이 없는 아파트부터라도 우선적으로 ‘전 층 피난설비(기구) 설치를 의무화’하고, ‘하향식피난구 등의 피난 설비(기구)의 설치 요건을 고층 적용성 기준에 맞춰 시급히 보완하고 현실화’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부족한 수납공간 때문에 준공 후 보일러실, 다용도실로의 전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는 ‘대피공간’은 안타깝게도 화재 시 생명을 의지할 유일한 공간인 것이 현실이다. 입주민들의 안전 불감증을 탓하기보다 제도적인 보완이 선행되어야 하고 건설사는 현실적으로 공사비에 민감할 수밖에 없겠지만,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하여 거주민 안전을 위한 인식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요구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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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김지식)는 11월 9일(목)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임업과 농업의 희망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친환경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상조서비스업을 추진 중인 산림조합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의 협력으로 전국적인 임업인ㆍ농업인의 화합과 상호발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새천년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농정개혁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농업인의 사회, 경제, 정치적 권익향상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정한 농민세상을 열어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임업과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인데, 임업인과 농업인들의 지위가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상당히 뒤쳐져 있다.”며 “한농연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임업인과 농업인의 권익향상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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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이국언 상임대표를 초청해 ‘제25회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표는 일본기업인 미쓰비시와의 소송 과정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애환과 지원활동의 어려움, 열악한 상황 속에서 광주가 해온 일들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나고야 소송지원회’는 30여 년간 주변의 부정적 시선과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할머니들을 도왔다”며 “양심적 일본인들을 보는 것이 민망해 시민모임을 시작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광주가 근로정신대 할머니 품어 먼저 그는 “해방된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사회의 편견과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지 못해 90살이 다 된 할머니들이 숨어다니게 만든 국가와 정치인들은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할머니들이 어떻게 소송을 이어올 수 있었겠냐”고 반문하며 “할머니들은 국가가 아닌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 덕분에 싸움을 이어 왔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반면, 광주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협상기금을 만들고, 서명에 참여하는 등 마음을 모아줬다”며 “광주시 역시 2012년 전국 최초로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다른 지역 할머니들을 살펴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광주시는 할머니들을 지원해준 일본인에게 명예시민증을 주는 안도 먼저 제안했다”며 “명예시민증이 수여되는 것을 보며 그동안 짊어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았다”고 소회했다. 이 대표는 “미쓰비시와의 싸움이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보상에 자존감을 잃어가며 싸우지는 않을 생각이며, 점차 승리의 서광이 보이고 있다”며 “이 싸움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를 광주가 같이 밀고 갔으면 한다”고 동참을 호소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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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7 지식서비스 국제 컨퍼런스'가 9일 관계부처와 기업-유관기관 전문가, 산업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제조업·지식서비스 산업전문가 1천여명 초청... 4차산업혁명 생태계 논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서비스 혁신사례와 정책 동향, 선진 노하우를 소개해 新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산업 생태계의 고도화를 선도해 온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국제 컨퍼런스다.   올해 컨퍼런스는 '지식서비스를 통한 미래 비즈니스 창출'을 주제로,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 임원과 관련분야 선도업체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디지털화를 통한 경쟁력 혁신사례, 지식기반 新 서비스 트렌드와 비전, 지식서비스 지원정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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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김청규 · http://edaynews.com
통영의 80대 노인이 등산을 하고 난 1주일후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가 쯔쯔가무시병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다.   통영에서도 2016년 36명, 2017년 12명 등 매년 쯔쯔가무시병이 발병되고 있는데 살인진드기병이라고 불리우는 쯔쯔가무시병은 진드기의 유충 중 하나인 쯔쯔가무시균에 의해 걸리게 되는 질환이다.   쯔쯔가무시균이 피부에 달라붙어 피를 빨아먹고, 그 자리에는 딱지가 생기게 되는 증상으로 이런 쯔쯔가무시균은 쥐나 새와 같은 야생동물의 털에서 기생하고 있기 때문에 야외활동시 주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병은 약 10일 정도의 잠복기가 있으며, 길게는 3주까지 나타날 수 있다.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증상이 나타나게 된며, 발열증상 뿐만 아니라 식은 땀과 두통, 눈에 결막이 빨갛게 변하는 결막출혈증상이나 우리 몸 안에 여러 가지 이물질을 처리해 주는 림프절이 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쯔쯔가무시병에 걸리면 구토나 설사 등과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으며, 딱지가 생긴 부위 근처가 가려울 수 있고, 오한,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쯔쯔가무시병은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병을 방치한다면 발열이 몇주동안 계속 지속되고 뇌수막염이난 이명, 난청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초기증상이 마치 감기몸살과 비슷해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할 수도 있으며, 몸에 딱지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만약 발견한다면 병원에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예방백신이 있지 않기 때문에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특히 등산시에는 긴팔, 긴 바지를 입어 진드기에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으며, 벌레기피제를 뿌려주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풀숲에 옷을 벗어놓는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다.   야외활동 후 집에 돌아오면 즉시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샤워 또는 목용을 통해 피부에 남아있는 진드기를 씻어내야 한다.   통영보건소 관계자는 “감기로 오인해 치료시기를 놓쳐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니, 이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피제는 읍면동 사무소에 비치돼 있으며,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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