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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전세피해임차인의 법률ㆍ심리상담부터 특별법에 따른 피해자결정신청까지 한 번에 지원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다음 달(8월)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전세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4월 3일 부산도시공사 본사 1층에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해 법률ㆍ심리상담 및 행정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5월 8일 전세피해의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 신속 지원을 위해 시 주택 정책과 내 전세피해지원팀을 신설ㆍ운영에 들어갔으며, 이후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신청 및 접수, 피해사실조사 등을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전세피해 임차인 대상 법률ㆍ심리상담과 피해자결정신청 접수 업무가 이원화돼 있어 일부 불편함에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부산시는 피해임차인의 불편 해소와 즉각적 지원 서비스 구현을 위해 원스톱 창구를 부산시청 내 개소해 전세피해지원팀과 단일화해 맞춤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피해자들이 전세피해 법률상담 등을 위해 기존 도시공사에 있던 전세피해지원센터로 헛걸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센터 이전 개소 홍보에 나선다. `올해 8월 7일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 시청 내 이전해 원스톱 창구 신설ㆍ지원한다`는 내용을 지역 유선방송 채널에 자막 송출을 통해 전파, 법률ㆍ심리상담을 위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는 전세피해 임차인, 방문자의 혼선 및 헛걸음을 방지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전세피해지원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전세피해를 입은 부산시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지원이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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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28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882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양재천과 맞닿아 있으며 관악산, 청계산, 우면산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에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등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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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9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KCC건설 ▲동문건설 ▲화성산업 ▲이수건설 ▲에이스건설 ▲광신종합건설 ▲대호건설 ▲남광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에 의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등록한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의 이행보증증권을 오는 8월 8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 관련 모든 보증서 발급에 결격 사항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대 1만209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69%, 용적률 274.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가구 ▲39B㎡ 1가구 ▲49A㎡ 10가구 ▲49B㎡ 10가구 ▲59A㎡ 73가구 ▲59B㎡ 35가구 ▲74㎡ 36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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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반월지구(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반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창회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8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의거해 엔지니어링사업(도로공항ㆍ구조ㆍ상하수도ㆍ도시계획ㆍ토질지질ㆍ교통) 신고를 마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을 준용해 입찰참여지침서 규정 및 양식을 준수한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영월초, 월성초, 마산제일여자중, 마산제일여자고, 마산여자고, 마산중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반월중앙동행정복지센터, 마산우체국, 원월파출소, 마산중부경찰서 등이 인접해 행정 및 치안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반월동 61-1 일원 9만6273.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7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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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이하 신반포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7일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일)은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다음 달(8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찰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령」에 의한 전문소방시설설계업 등록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이 근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반원초, 신반포중, 경원중 등이 인접하다. 더불어 단지 주변 도보 15분 거리에 반포한강공원이 있어 운동과 산책ㆍ소풍 등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대 7만9637.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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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금성유성빌라(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G신성건설 ▲문장건설 ▲빌드원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사업비 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영성로 10-5(삼산동) 일대 40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삼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센터, 삼산시장,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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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135길 29(논현동)에서 열린 성인발달장애인 벽화팀`그리아미`의 첫 번째 전시회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안지연ㆍ강을석ㆍ김진경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그리아미`의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벽화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장애인부모연대-활동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참여자로 이뤄진 벽화팀 그리아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리아미와 비장애인예술인들이 함께 한 3개월간의 활동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벽화로 마음의 언어를 표현하는 그리아미의 첫 번째 전시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그리아미의 활동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8 · 뉴스공유일 : 2023-07-28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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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동 598-1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7일 방화동 598-14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초원로 66(방화동) 일대 74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7 · 뉴스공유일 : 2023-07-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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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7월 4주(지난 24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2%)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상승폭 축소, 서울은 상승폭 유지,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가격 회복 기대 심리로 인해 매도ㆍ매수인간 희망 가격의 격차 커지며 거래는 관망세를 보이나, 일부 선호 단지와 개발 호재 영향 지역 중심으로 추가적인 상승 거래 발생하며 전체 상승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7%로 전주 동일한 상승세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4%)는 신천ㆍ잠실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12%)는 목동ㆍ신정 구축 위주로, 강동구(0.11%)는 상일ㆍ고덕 신축 위주로, 강남구(0.09%)는 압구정ㆍ대치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강북의 경우 마포구(0.16%)는 아현ㆍ공덕 대단지 위주로, 성동구(0.12%)는 금호ㆍ옥수 주요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1%)는 장안ㆍ용두 위주로, 용산구(0.09%)는 이촌ㆍ한남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강북 전체 상승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0.08%)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추홀구(-0.08%)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주안ㆍ학익 위주로, 계양구(-0.04%)는 작전ㆍ효성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구(0.24%)는 운서ㆍ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22%)는 정주 여건 양호한 송도신도시 위주로, 남동구(0.09%)는 구월ㆍ서창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2%), 대구(-0.03%), 충남(0.02%), 충북(0.01%), 강원(-0.02%), 광주(-0.03%), 세종(0.25%), 경남(-0.02%), 경북(-0.02%), 제주(-0.07%)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 대비 상승 전환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8%)은 전주 대비(0.07%) 상승폭을 더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역세권 및 학군지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저가 매물 소진 후 상승 거래 및 매물 등이 나타나고, 일부 지역은 신축 또는 중소형 평형 위주로 임차 수요 증가하며 상승폭 소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15%)는 행당ㆍ금호ㆍ응봉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15%)는 아현ㆍ공덕ㆍ성산 중소형 평형 위주로, 은평구(0.12%)는 녹번ㆍ응암ㆍ불광 신축 위주로 상승 지속, 도봉구(0.09%) 및 종로구(0.06%)는 상승 전환하며 강북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22%)는 장지ㆍ가락ㆍ문정 위주로, 강동구(0.16%)는 상일ㆍ고덕ㆍ명일 대단지 및 학군지 위주로, 영등포구(0.1%)는 영등포ㆍ여의도ㆍ신길 선호 단지 위주로, 양천구(0.09%)는 신월ㆍ목동 중소형 평형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은 전주 동일한 보합을 기록했다. 미추홀구(-0.11%)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주안ㆍ도화 위주로, 계양구(-0.06%)는 작전ㆍ병방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 중이나, 중구(0.57%)는 영종하늘신도시 신축 위주로, 서구(0.02%)는 정주여건 양호한 가정ㆍ청라 위주로 상승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 보이며 보합 유지했다. 경기(0.07%)에서 여주시(-0.28%)는 홍문ㆍ현암ㆍ교동 위주로, 동두천시(-0.23%)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양주신도시 위주로 하락 중이나, 성남 수정구(0.54%)는 신흥ㆍ창곡ㆍ태평 주요 단지 위주로, 하남시(0.52%)는 창우ㆍ덕풍 구축 위주로, 과천시(0.4%)는 별양ㆍ부림ㆍ중앙 위주로, 화성시(0.35%)는 청계ㆍ오산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광명시(0.3%)는 소하ㆍ일직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부산(-0.09%), 경북(-0.04%), 경남(-0.03%)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14%)은 정주여건 양호한 도담ㆍ새롬 위주로 수요 증가하며 상승 전환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7 · 뉴스공유일 : 2023-07-2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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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이달 27일부터 전세보증금 반환 특례보증(이하 특례보증)을 본격 도입ㆍ시행한다. 이는 이달 4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제18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확정ㆍ발표한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중 역전세난 대책의 후속 조치다. 이번 특례보증은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에서도 같은 날부터 취급을 시작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특례보증은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해 한시적으로 대출을 받는 집주인이 후속 세입자 보호를 위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집주인은 후속 세입자를 더 빨리 구할 수 있고 후속 세입자는 전세보증금 미반환 걱정을 덜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례보증은 후속세입자가 가입하고 집주인이 보증료를 납부하는 보증은 27일부터 HUG 영업지사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집주인이 직접 가입하고 보증료도 납부하는 보증은 올해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대출 상품임을 고려해 지역별 전세보증금 상한(수도권 7억 원ㆍ그 외 지역 5억 원)은 적용하지 않고, 보증료율은 공적 보증기관(HUGㆍHF) 간 동일한 수준(아파트 0.13%ㆍ아파트 외 0.15%)으로 설정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이번 특례보증 상품은 역전세 대출을 받은 주택에 입주하는 후속 세입자를 반환보증 가입을 통해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라며 "이번 조치를 통해 기존 세입자의 원활한 전세보증금 회수도 지원하고, 후속 세입자도 보증금 미반환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7 · 뉴스공유일 : 2023-07-2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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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KT 등 통신 4사와 협의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약정 후반부 해지 위약금인 할인반환금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항은 지난 6일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의 후속 조치로, 초고속인터넷 위약금 구조를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초고속인터넷은 3년 약정을 중심으로, 종전 위약금은 약정기간의 2/3 이상(24개월 이상) 도과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이후 감소하는 구조다. 때문에 약정만료 직전인 36개월차까지 상당한 수준의 위약금이 발생해 약정기간 내 해지 시 이용자에게 부담이 돼 왔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통신 4사와 위약금 개선안을 협의해 왔으며, 소비자단체ㆍ전문가ㆍ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통신서비스 제도개선자문위원회 논의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가입유지 기간에 대한 기여분을 높이는 방식으로 초고속인터넷 위약금 구조를 개선키로 했다. 이번 개선안에 따라 향후에는 위약금이 약정기간 절반인 18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감소해 만료시점인 36개월에는 0원으로 하락하는 종형 구조로 변경된다. 위약금 최고액이 8%~14% 인하되고 약정 후반부(18개월 이후) 위약금은 평균 약 40% 감소한다. 이를 위해 통신 4사는 개선 내용을 반영한 이용약관을 이달 26일에 신고했으며, 각 사별 전산개발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으로 통신사별로 순차 시행될 예정이다. KT는 올해 9월 8일부터, SKBㆍSKT는 9월 27일부터, LGU+는 1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신민수 통신서비스 제도개선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초고속인터넷은 이동전화와 함께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통신서비스"라며 "이번 개선으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해지 부담이 낮아지는 만큼 이용자들의 사업자 전환이 더욱 활발해져 통신시장 경쟁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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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이달 25일 입주를 시작한 `공덕크로시티` 입주민들에게 입주 지원 및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SH는 서울 마포구 도심지 내 콰트로 역세권(5ㆍ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 공덕역)에 건설ㆍ공급한 `공덕크로시티` 공공주택(행복주택) 입주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SH는 이와 관련해 앞으로 6개월간 입주지원센터를 운영, 입주지정기간(이달 25일~오는 9월 26일) 이후에도 입주 지원 및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지원센터는 ▲입주 현황 관리 ▲사전점검 조치사항 안내 ▲입주고객 불편사항 접수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입주개시 6개월 이후인 내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시설민원119센터`도 함께 운영, 시설민원 처리에 대한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입주지원센터 종료 이후 운영하는 시설민원119센터는 기존 입주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시설민원 처리 업무의 기능을 연장해 보다 체계적인 시설민원 관리서비스를 제공, 입주민들이 시설민원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고 생활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덕크로시티`는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으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35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해당 주택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이 교차하는 공덕역과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하고, 한강과 각종 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특히 오세훈 시장이 2022년 4월 발표한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따라 ▲시스템 디자인의 가전ㆍ가구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거실등, 자가발전 조명기구 제어 시스템 ▲입주자 맞춤형 켜뮤니티 시설 등을 갖췄다. 김헌동 SH 사장은 "공덕 크로시티는 오세훈 시장의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혁신 철학에 따라 고품격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한 단지"라며 "공사는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입주지원 시스템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입주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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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총회 의결 없이 계약을 체결하거나 미등록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가 총회 대행을 수행하는 등 관련 규정을 어긴 재개발ㆍ재건축 조합들이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지자체와 함께 관련 조합 8곳을 점검한 결과 부적격 사례를 적발하고, 이 중 15건에 대해 수사의뢰할 계획이라고 이달 27일 밝혔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점검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5구역(재개발) 외에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재건축),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구역(재개발)ㆍ금정구 서금사A구역(재개발),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지구(재개발), 울산광역시 중구B-04구역(재개발)ㆍ남구B-14구역(재개발),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재개발) 조합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정비사업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지자체, 한국부동산원, 변호사, 회계사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매년 정기적으로 조합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8개 조합 점검 결과 총 110건을 적발했으며, 이 중 15건은 수사의뢰, 20건은 시정명령, 2건은 환수조치, 73건은 행정지도할 예정이다. 주요 적발사례로는 ▲총회에서 의결한 예산 범위를 초과하거나 의결을 거치지 않고 계약 체결한 사항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미등록한 업체가 총회 대행 업무를 수행한 사항 ▲조합이 사업 시행에 관한 자료를 공개하지 않거나 공개를 지연한 사항 등이다. 아울러 각종 예산의 회계처리가 불명확하거나 관련 법령과 다르게 조합 정관을 운영하는 사례 등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조합의 투명한 운영은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과 조합원의 피해 방지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올해부터 상ㆍ하반기 연 2회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조합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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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김포시는 지난 18일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로 8-13(북변동) 일대 11만50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아파트 1959가구 및 오피스텔 1567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사우역,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시외버스터미널과 김포도시철도, 김포고속화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가깝고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한강시네폴리스, 조류생태공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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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2-1구역(촉진2-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27일 시민공원주변2-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박동훈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두산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0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서 전자입찰 후 부속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하루 전까지 조합 계좌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압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및 동해선 부전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성전초, 전포초, 부산진중, 향도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부산시민공원, 화지공원, 화지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전로33번길 62-7(범전동) 13만6727㎡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69층 규모의 공동주택 1902가구ㆍ오피스텔 99실 및 판매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던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삼성물산 등 다수 건설사가 현설에 참석하면서 오는 10월 5일 입찰마감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포스코와 대우의 2파전을 예상하는 관계자들이 다수라고 귀띔했다. 일부 조합원은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호하는 주민들의 입장을 전하면서 `써밋(SUMMIT)`, `오티에르(HAUTERRE)`에 대한 관심이 커져 있는 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근 단지들의 성공 요인이나 향후 가치 측면에서 선택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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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세종시 조치원 명리 37-1 일원(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27일 조치원 명리 3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병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재입찰공고 또는 수의계약 진행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경부선 기차역인 조치원역과 조치원버스터미널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명동초, 교동초, 세종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밖에도 주변에 조천이 흐르는 산책로도 형성돼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세종시 조치원읍 산책길 169(명리) 일원 7548.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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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 2분기 전국 오피스시장은 신규 공급이 감소했으나 거점 오피스를 확보하려는 기업 수요가 늘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공실률은 하락했다. 반면 상가는 1분기보다 임대료는 떨어지고 공실도 늘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26일 전국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2분기 임대가격지수, 임대료, 공실률 등 임대시장 동향을 조사, 발표했다. 오피스는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재택근무 축소 및 거점 오피스 확산 추세로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시장임대료 변동을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가 상승했다. 상가는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기 둔화 지속으로 매출 증가에 한계가 나타나면서 전체 유형에서 하락했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25% 상승했고, 상가는 중대형 상가 0.03%, 소규모 상가 0.14%, 집합 상가 0.11% 하락했다. 서울 지역은 오피스는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거점 오피스 확산 등 수요 증가로 인해, 상가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 증가와 유명 상권 중심으로 상권활성화 기대감으로 오피스 및 모든 상가 유형에서 임대가격지수가 상승했다. 서울의 임대가격지수의 경우,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39%, 중대형 상가는 0.27%, 소규모 상가는 0.26%, 집합 상가는 0.13% 올랐다. 특히 서울 오피스는 광화문 상권 등 우량 임차인들이 입주한 지역에서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지속적으로 임대료가 상승하며 전분기 대비 0.39% 상승했다. 서울 중대형 상가는 젊은층 유동인구가 증가하며 특색있는 음식점 등이 늘어난 충무로 상권과 팝업스토어와 스타트업 입주로 활성화되고 있는 뚝섬 상권 등을 중심으로 임대료가 오르며 전분기 대비 0.27% 상승했다. 반면 경남 지역은 수출 부진과 제조업 중심으로 경기둔화 추세가 이어지며 전반적인 기업 임차 수요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오피스 및 모든 상가 유형에서 임대가격지수가 하락했다. 경남 지역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오피스는 0.29%, 중대형 상가는 0.28%, 소규모 상가는 0.29%, 집합 상가는 0.07% 떨어졌다. 전국 평균 임대료는 집합 상가의 임대료가 2만670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중대형 상가 2만5600/㎡, 소규모 상가 1만9400원/㎡ 순이었다. 오피스(3층 이상 평균)는 1만7400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9.4%, 중대형 상가는 13.5%, 소규모 상가는 6.9%, 집합 상가는 9.3%로 조사됐다. 오피스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 등에서 사무실 임대 수요 증가로 공실이 감소하며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 상가의 경우 중대형 및 소규모 상가에서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는데, 이는 일부 유명 상권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및 영업 비용 상승으로 인한 소상공인 체감 경기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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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를 포함한 노량진역 일대가 여의도와 용산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강철교 남단 저이용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 인접한 옛 노량진수산시장인 수협 부지를 포함한 저이용부지 일대를 영등포구 여의도와 마포구 용산구 등을 연결하는 수변복합거점으로 재편된다. 노량진역사 특별계획구역의 높이를 완화해 경제거점으로 조성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대상지는 한강과 여의도에 인접한 역세권 부지(면적 17만1829.8㎡)이나 경부선 철도와 올림픽대로가 가로지르고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지 않다. 노량진수산시장 이전 이후 축구장 등으로 이용되고 있어 선제적이고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대상지에서 여의도까지 직선거리로 300m지만 철도 등에 막혀 보행으로 접근할 수 없고 차량으로 약 3km 이상을 이동해야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상지에서 여의도와 한강공원으로 직접 연결하는 도로를 신설했다. 도로가 신설되면 노량진역에서 여의도까지 이동거리는 약 650m로 단축되고, 노량진역에서 한강공원까지는 도보로 약 8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를 포함한 3개의 대규모 부지를 각각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 전략적으로 개발한다. 수협중앙회가 소유하고 있는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면적 4만343.7㎡)는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해, 민간과 공공이 협상을 거쳐 여의도 연결도로 신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용도지역은 제1종ㆍ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까지 상향해 여의도ㆍ영등포 도심과 연계한 국제적 수준의 업무, 도심형 주거 등 복합 기능으로 고밀개발을 유도한다. 높이는 200m, 용적률은 800% 이하로 제한한다. 수도자재관리센터 부지(면적 3만3737.3㎡)는 기반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상업, 주거 기능을 복합화할 수 있도록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했다. 수변 감성을 담은 문화 기능을 도입해 한강변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높이 제한은 150m 이하, 용적률 제한은 400% 이하다. 노량진역 일대(면적 3만1289.2㎡)는 철도 상부로 수협 등 인근부지와 보행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인공지반을 조성한다. 용도지역은 제1종일반ㆍ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상업ㆍ업무 등 기능을 도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활력 거점으로 조성되도록 철도복합역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높이 150m 이하, 용적률 400% 이하를 적용한다. 이번 계획안은 향후 2주간의 주민열람공고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최종 계획안이 결정 고시된다. 시는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가 내년 상반기 사전협상이 착수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공공기여 방안 마련 등 민간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노량진역 일대 대규모 유휴부지에 대한 선제적인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노량진과 여의도의 연결체계를 구축하고 수변 감성을 담은 특화된 도시공간 개발을 통해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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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임대주택에서 입주자에게 폭력적인 행위를 하거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임차인에 대한 계약 해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임차인이 거짓으로 공공임대주택을 임대받은 경우나 자산 또는 소득이 자격 요건을 초과하는 경우 등 일정 사유에 해당하면 공공주택사업자가 임대차계약을 해제ㆍ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최근 공공임대주택의 임차인이 폭력을 행사해 다른 입주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현행법에 재계약 거절 등의 사유로 다른 입주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명확하게 규정돼 있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차인의 폭력 행위에도 강제적으로 퇴거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공공주택사업자가 임대차계약을 해제ㆍ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임차인이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생명ㆍ신체 또는 재산에 반복적, 상습적으로 피해를 주는 경우 등을 임대차계약 해제ㆍ해지나 재계약 거절 가능 사유로 규정함으로써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주거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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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케아 광명점에서 뉴:홈 팝업 쇼룸을 이달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뉴:홈 팝업 쇼룸은 이케아 광명점 1층 출구 방면에 마련돼 매장을 나가는 방문객 누구나 쉽게 팝업 쇼룸을 찾을 수 있다. 뉴:홈 전용면적 46㎡ 거실공간, 뉴:홈 홍보공간, 포토존 등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LH는 팝업 쇼룸 운영 기념으로 엽서 컬러링,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할 경우 한정판 팝업 쇼룸 굿즈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뉴:홈 팝업 쇼룸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이케아 광명점 매장 영업시간 내 방문하면 언제든지 관람이 가능하다. LH는 뉴:홈을 입주예정자 등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대표 평면(전용면적 55㎡)을 보여주는 쇼룸도 뉴:홈 홍보관(복정역 1번 출구)에 마련할 예정이다. 팝업 쇼룸과 달리 거실, 방, 화장실, 주방 등 전체 내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이곳에도 이케아와 함께 준비한 공간이 마련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뉴:홈 쇼룸을 시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협업사례와 같이 민간의 다양성, 공공의 노하우를 공유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공공주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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