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599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ㆍ이하 행안부)는 2024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설ㆍ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해 겨울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에는 기온과 강수량 모두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저기압 영향을 받는 때에는 많은 비 또는 눈이 내릴 수 있으며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내려오면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행안부는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대설ㆍ한파대책의 현장 작동성을 강화한다. 먼저 겨울철 대책기간(이달 15일~2024년 3월 15일)에 예측하지 못한 강설과 기습적인 추위에 대비한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각 시ㆍ군ㆍ구 국장급을 상황실 책임자로 지정해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에는 부단체장에게 직보해 총력 대응하도록 했다. 또 결빙이 잦은 도로와 제설작업이 힘든 구간과 적설에 취약한 구조물 등 취약지역ㆍ시설을 사전 조사한 후 이를 토대로 지난해 6760개소보다 늘어난 7212개소를 `재해우려지역`으로 지정해 집중관리한다.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특성을 반영한 제설을 추진한다. 효과적인 제설을 위해 국토교통부 5개 지방국토관리청을 중심으로 한국도로공사, 민자고속도로, 지자체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하는 권역별 도로관리협의체를 운영해 도로경계 제설 구간을 조정하고 제설장비 등 자원을 공유한다. 또 대형장비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 골목길은 현장 특성에 맞게 소형제설장비를 적극 운용해 길이 얼어붙어 일어나기 쉬운 낙상사고 등의 피해를 방지한다. 민생현장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을 집중관리한다. 사회복지공무원과 이ㆍ통장 등은 한파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쪽방촌 주민 등에 대해 방문,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한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거리상담반과 같이 각 지자체 실정에 따라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를 위해 보호시설 입소, 응급잠자리 이용 안내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등에 위치한 전국 4만9000여 개소의 한파쉼터의 운영시간, 위치정보를 안전디딤돌,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을 통해 제공한다.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도 강화한다. 에너지바우처 30만4000원을 113만 가구에 지원하고 도시가스와 지역난방비를 최대 59만2000원 할인한다. 특히 전국 경로당 6만8000곳의 난방비도 지난해 월 3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재난문자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가 쉽지 않은 어르신들 보호 강화를 위해 타지에 거주하는 자녀ㆍ친인척에게 대설ㆍ한파 위험정보를 발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안부 관계자는 "정부는 기습적 대설ㆍ한파에도 인명피해가 없고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상시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유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재건축 족쇄로 불려온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이하 재초환)」 개정안이 국토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하면서 재건축 이후 초과이익 8000만 원까지 부담금이 면제되는 완화안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29일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에서 해당 개정안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는 재건축 조합원의 초과이익에 부담금을 매기는 것으로, 2006년 노무현 정권 때 도입됐다. 현행법상 조합원이 3000만 원 이상 개발 이익을 얻으면 이익 금액의 10~50%를 부담금으로 부과해야 한다. 이에 재건축사업을 억제하며, 사업 지연이 발생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개정안에는 초과이익을 3000만 원→8000만 원으로, 부과 구간은 2000만 원→5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와 함께 1세대 1주택자가 20년 이상 장기보유자인 경우 부담금을 최대 70% 감면해 주는 내용(15년 이상 60%ㆍ10년 이상 50%)도 포함됐다. 앞서 해당 법안은 그간 4차례 법안소위 논의 과정을 거친 바 있으나, 이날 여ㆍ야가 초과이익ㆍ부과 구간에 합의하면서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고 알려졌다. 당초 정부와 여당은 초과이익 1억 원, 부과 구간 7000만 원을 주장했으나, 야당과의 이견 차에 범위를 좁힌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하위 법령 개정도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금번 개정안은 현재 부담금이 부과되지 않은 단지에도 적용된다"라고 밝혔다. 도시정비업계 일각에서는 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재초환`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 재건축 전문가는 "`재초환`은 본래 재건축을 억제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된 것"이라며 "현재 재건축을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정책 목표가 설정돼 있어 완화보다 `재초환` 폐지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건설은 이달 28~29일 양일간 현장 소속 사원ㆍ대리급 직원을 대상으로 건설장비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노하우가 부족할 수 있는 주니어급 직원에게 건설장비 안전관리 기준을 확립시켜 선제적 장비 관리가 가능토록 하고 이를 통해 재해 예방을 달성코자 마련됐다. 현장 소속 사원ㆍ대리급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이뤄지며, 본사 기술직 사원ㆍ대리급 직원의 경우 희망자에 한해 수강을 할 수 있다. 교육은 ▲건설장비의 분류 ▲건설장비 및 유해ㆍ위험 기계의 작업 전 사전조사 작업계획서 작성 방법 ▲유해ㆍ위험 기계의 안전인증 및 안전검사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의 주요 건설장비 관련 법령 ▲건설장비별 특성ㆍ사고사례ㆍ안전대책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DL건설은 사원ㆍ대리급을 포함한 현장의 전 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안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강화 및 관련 지식 습득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조기에 치매 고위험군을 발견ㆍ관리하기 위해 `경기 스마트 인지검사`를 다음 달(12월)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스마트 인지검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검사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접속 후 기기에 1분간 말하기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치매 위험군일 경우, 거주 지역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도록 안내한다. 도는 수원시(도시형), 양주시(복합형), 가평군(농촌형) 등 지역 유형별 3개 시ㆍ군을 선정해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의 선제적 치매예방 관리망 구축과 치매 조기 개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65세 이상 수원시, 양주시, 가평군 지역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할 수 있으며 총검사 시간을 3분 이내로 설정해 편리성을 높였다. 검사는 지역 내 노인복지관,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에 배포된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검사대상자 본인의 스마트기기가 아니더라도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으로 검사가 가능하며, 독거노인 등 주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 생활지원사나 치매파트너의 도움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승훈 경기도광역치매센터장은 "치매는 고령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로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고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 스마트 인지검사를 통한 치매 조기 진단으로 적절한 치료ㆍ관리 방법을 찾고 증상의 진행을 늦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내홍을 겪던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재건축)가 시공자 해임을 단행한 가운데 소송 절차가 검토되고 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27일 해당 구역의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시공자 선정 취소 안건을 가결했다. 앞서 상계주공5단지는 2022년 1월 시공자 선정 이후 3.3㎡당 공사비 약 650만 원ㆍ공사기간으로 48개월을 계획한 바 있다. 일부 언론과의 보도에서 주민들은 공사비ㆍ공사 기간 등에서 적잖은 내홍을 겪었다고 전했다. 공사비가 당초 대비 10% 인상될 것이라는 우려와 더불어, 일부 소유주들이 공사 기간이 부담된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자 측은 그간 낮은 사업성과 시공 여건으로 사업 주체 내부에서 이견이 있었다는 설명과 함께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등을 고려해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987년 준공된 상계주공5단지는 노원구 동일로216길 47(상계동) 일대 3만1294.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9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이 도보권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 상수초, 신상중, 노원중, 상계중, 상계고 등이 있다. 단지 인근에 노원구청과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가재울근린공원, 노해근린공원 등이 있고 중랑천과 당현천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상계주공5단지의 시공자 선정이 취소된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해당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6300억 원 규모의 경기 군포시 산본1동1지구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26일 열린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했다. 산본1동1지구 재개발은 군포시 고산로732번길 23(산본동) 일대 8만4398.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개동 18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GTX-C 노선(예정)인 금정역과 인접하며, 차로 5분 거리에 산본IC가 위치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인근 지역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보 내 거리에 AK플라자, 마트, 영화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관모초, 곡란초 등이 있다. 현대건설은 이 사업의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금정역센트럴`을 제안했다. 군포의 주거 중심으로 빛날 100년의 주거명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이를 위해 아마존ㆍ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사옥을 설계한 바 있는 해외 건축기업 NBBJ와 협력해 특화설계를 제시했다. 수리산을 상징하는 봉우리와 산세, 철쭉과 능선을 모티브로 삼은 외관 디자인과 독수리가 날개를 활짝 펴는 모습을 형상화한 독창적인 문주 디자인으로 산본 프리미엄 주거단지로서의 상징성을 높였다. 단지 최고층에는 군포 최초의 스카이 커뮤니티를 배치해 수리산과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했으며, 스카이라운지와 라이브러리, 릴렉스 라운지 등 입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함께 2개층 높이의 복층 체육관과 프라이빗 시네마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군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위해 해외 설계자와 협업해 지역 최초의 스카이 커뮤니티 등 혁신설계를 제안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아직 연내에 시공권 결정이 마무리되는 사업지들이 남아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2건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2건 이상의 혁신상을 받은 건설사는 DL이앤씨가 유일하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시상식이다. ▲안전관리 ▲단지ㆍ주택 ▲도로 ▲철도 등 분야에서 건설 현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DL이앤씨는 올해 단지ㆍ주택 분야에서 `D-Solution(디솔루션)`으로, 철도 분야에서 `감지센서를 활용한 크레인 작업구간 안정성 확보 기술`로 각각 혁신상을 받았다. 디솔루션은 건설업의 혁신을 구현하기 위한 건설 IT 솔루션이다. 가상현실(VR) 기반 실시간 주택시각화 솔루션 `D-Virtual(디버추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트윈 품질관리 솔루션 `D-Vision(디비전)`,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등을 포함한다. DL이앤씨는 디솔루션을 착공 전부터 준공 후에 이르기까지 건설 전 단계에 적용 중이다. 감지센서를 활용한 크레인 작업구간 안정성 확보 기술은 호남고속철도(고막원~목포) 2단계 제4공구 현장에 적용됐다. 다수의 크레인이 반복적인 인양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됐다. 현장 내 크레인과 중요 시설물에 라이다(LiDAR) 등의 감지센서를 부착해 크레인 작업시 주변 작업자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전달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한다. DL이앤씨는 품질 및 안전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BIM,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IT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 7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6개 스마트건설 분야 가운데 BIM 리딩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최고의 품질 경영 철학과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스마트 건설 기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글로벌시장에서 DL이앤씨가 보유한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해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본사 및 서울강남지사가 한국안전인증원 주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제는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며 안전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재난 대비의 안전경영ㆍ건축방재 분야, 대응의 소방ㆍ위험물ㆍ설비 안전 분야, 성능의 설비 성능시험, 강화의 신기술ㆍ설비개선 등 7개 분야 143개 세부 항목을 평가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인증을 획득한 사업장에는 화재안전조사 제외,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대상 면제, 대한민국 안전대상 심사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부동산원은 재난ㆍ안전 분야의 외부 전문가의 서류 및 현장 심사에서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개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공간안전인증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소방 안전을 위한 철저한 소방재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비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안전보건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이번 공간안전인증 획득을 통해 우리 원의 재난ㆍ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원내에 전파해 보다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230명 규모로 구성될 제18기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근거를 둔 법정 위원회로, 건설공사 설계ㆍ시공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와 산하기관 및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의 타당성과 구조물의 안전 및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이번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당연직인 위원장(행정2부시장)과 부위원장(기술심사담당관), 20개 전문 분야의 전문가 228명으로 내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운영된다. 위촉직 228명은 기존 위원 30~35%, 신규 위원 65~70% 비율로 선임할 예정이다. 공모 지원은 오는 12월 29일까지이며, 참가 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연구위원급 이상,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자 등이다. 신규 위원은 개인 신청뿐 아니라 각 기술인 협회와 학회, 대학교, 연구원, 공공기관 등에서도 전문가를 추천받은 후 선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하며, 교수, 연구원, 공기업, 시공자, 설계자 등 전문 분야별로 인원을 안배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동안 내실 있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건설공사의 품질 및 기술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며 "풍부한 경험과 높은 식견을 지닌 각계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8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한준 사장, GS건설 허윤홍 사장과 함께 무량판 주차장 붕괴사고 발생으로 입주가 지연된 검단AA13블록 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원 장관은 보상안 설명을 듣고, 입주자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간담회는 당초 보상안에 대한 이견이 있던 중, 원 장관 지시에 따른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중재로 마침내 합의에 이르러 개최됐으며, 입주예정자-LH-GS건설은 향후 추진 원칙에 대한 합의서에도 서명한 것으로 파악된다. 먼저, 원 장관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기다리고 있던 입주예정자에게 주차장 붕괴라는 초유의 사고로 속상함과 주거불안을 겪게 한 데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해야 할 주무처 장관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마침내 신속한 주거 불안 해소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원 장관은 "합의서 작성으로 끝이 아니라, 입주예정자 마지막 한 분까지 주거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하면서도 고품질의 단지로 재탄생할 때까지 각 기관은 철저히 관리하고, 끊임없이 소통 및 고민하겠다"며 "안전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장혁)은 지난 25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상장회사회관 지하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한화건설부문`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수행 업무 보고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대여금(사업비ㆍ운영비 등) 전환 사용 등 승인의 건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프라자, 이마트, 마포공덕시장, 염리동주민센터, 마포경찰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2023년 3월 22일 첫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시작으로 이어진 5월 두 번째 현설을 개최했고 2번의 유찰을 겪은 바 있다. 그러던 지난 7월 25일 대의원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한화건설부문`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28일 오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PC공법으로 시공 중인 실증사업 현장 내 시연회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시연회에서 김 차관은 주택건설사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OSC 공법으로의 전환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사전 제작된 콘크리트 기둥, 보, 벽체 등의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공법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균일한 시공 품질을 확보할 수 있어 지하주차장, 물류창고, 교량ㆍ터널 등 대규모 시설물 공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해당 현장은 이화여대 OSC연구단이 주관하는 R&D 실증사업으로 추진됐으며, PC공법을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부재의 생산, 운송, 양중 및 접합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82가구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 차관은 시연회에 앞서 기념사에서 "공기 단축, 시공 품질 향상, 사고 저감 등 PC공법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주택 및 건설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실증사업은 과거 PC공법이 가졌던 누수, 단열 등 주택 품질 문제를 해소하고, PC공법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서 "국내 건설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는 건설생산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 PC, 모듈러 등 OSC공법을 공공ㆍ민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제조업 기반의 공업화주택 공공발주를 확대하고, 각종 규제를 정비하는 한편 사업성을 높여 민간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제도를 신설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갖춰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는 경남 창원시의 진해구 도심을 둘러 가는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이달 30일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창원시와 함께 현재 진해구 중심지를 관통하는 도로(국도 2호선)의 포화 교통량으로 인한 상습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으며 약 10년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금번 완공 예정이다. 해당 사업으로 구간 이용자들은 기존 국도 2호선 통행에 비해 이동 거리 약 1.2km, 이동시간 약 10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설 도로 개통으로 창원 진해구 도심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부산신항 및 창원국가산업단지 등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되어 물류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상습 도로 지ㆍ정체 구간을 적극 발굴해 우회도로 건설 및 확장사업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ㆍ주택 보유 통계를 공표한다고 최근 전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억6547만2000㎡로, 전체 국토면적의 0.26% 수준이다. 외국인 보유토지의 국적별 비중은 미국(53.4%), 중국(7.8%)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4%), 전남(14.7%), 경북(14%) 등으로 확인됐다. 용도별로는 임야ㆍ농지 등 기타 용지(67.6%)가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22.2%), 레저용지(4.5%), 주거용지(4.2%) 등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8만5358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8만7223가구로, 전체 주택(1895만 가구ㆍ2023년 가격공시 기준)의 0.46% 수준이다. 외국인 보유주택의 국적별 비중은 중국(54.3%), 미국(23.5%)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38%), 서울(25.6%), 인천(9.7%) 등 대부분 수도권(73.3%)에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유주택수별로는 1주택 소유자가 대다수(93.4%)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국세청ㆍ관세청 등과 함께 기획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국인 투기거래가 우려되는 경우 외국인을 허가대상자로 특정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거래신고법)」이 개정됐고, 장기 체류 외국인이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실거주지 증명서류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함께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에 대한 기획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주택 및 토지거래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외국인의 주택 투기에 대한 2차 기획조사를 진행 중으로, 다음 달(12월)께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외국인의 토지ㆍ주택 보유 통계와 거래신고 정보를 연계해서 이상거래를 조사하는 등 향후에도 엄격하게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를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강우, 강설 시 콘크리트 품질관리 강화 방안을 담은 일반콘크리트 표준시방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오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와 한국콘크리트학회 공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건설공사 발주청, 학계, 업계 등 콘크리트 품질관리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집필진이 표준시방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안) 마련을 추진하게 된 경위와 핵심 내용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근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부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 국가건설기준센터와 함께 학계, 업계 소속 콘크리트 전문가로 TF를 구성하고, 콘크리트 표준시방서 개정과 타설 가이드라인 마련을 논의해 왔다. 이번 표준시방서 개정(안)은 강우, 강설 시 콘크리트 타설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부득이 타설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사전, 사후로 구체화하고, 이에 대한 책임기술자(감리)의 검토ㆍ승인을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가이드라인(안)에는 표준시방서 개정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하도록, 콘크리트공사 단계별 품질관리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국토교통부는 표준시방서 개정과 가이드라인 배포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은 지난 28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2024년 2층 전기버스 생산 계획을 점검하고 조기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친환경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등 운송 분야 신기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연구소로,국가 R&D 업을 통해 국산 2층 전기버스를 개발했다. 이곳에서 개발된 2층 전기버스는 2020년부터 대광위에서 광역버스 노선에 투입하는 등 보급을 지원하고 있다. 강 위원장은 내년도 2층 전기버스 생산 계획 및 이와 연계한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충 전략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는 대광위에서 국산 2층 전기버스를 누적 100대 도입한 해"라며, "교통 혼잡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승객을 한 번에 많이 수송할 수 있는 2층 전기버스를 내년에도 차질 없이 보급해 국민의 출퇴근길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고 안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달 29일 신계용 과천시장을 만나 서울 편입에 대한 과천시의 공식 입장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면담은 김포, 구리, 고양에 이은 네 번째 경기 지자체장과의 회동으로, 과천시는 서초구ㆍ관악구와 맞닿아 있고 전체 출ㆍ퇴근 인구 중 약 40%가 서울로 출ㆍ퇴근하고 있을 정도로 서울과 밀접한 도시며, 시 주요시설인 서울대공원, 보건환경연구원이 소재하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시의 서울 편입은 과천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히고, 지난주 진행한 대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오 시장과 공유하며 논의를 나눴다고 전했다. 신 시장은 실제 생활권과 행정구역 통합에 동의하면서도 중ㆍ장기적 관점에서 논의하고 검토하되, 자치권을 바탕으로 한 과천시민의 권리나 혜택도 계속 유지되는 방안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오세훈 시장은 과천시와도 양 도시의 기본 현황 및 편입 관련 쟁점에 대한 분석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메가시티`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이유로 `생활권과 행정구역 간 불일치`를 언급하며 시민 불편과 불합리를 없애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통 발달, 도시 연담화 등으로 생활권은 계속 확장돼 왔지만 그에 상응하는 행정구역 개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 불편이 가중됐으며 서울-인접 도시 간 상생발전과 국가 경쟁력에도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메가시티` 정책 논의는 시민 의견과 요구사항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지방 건설사를 중심으로, `존폐위기`가 불거지는 가운데 이달 26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 관련해 정부가 입장문을 내놨다. 이달 28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최근 지방 건설사 줄도산 조짐 관련 기사에 대해 "건설사 폐업률은 장기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사에서는 "올해 1~11월 동안 종합건설사의 폐업신고 건수가 모두 49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고 17년 만에 최대치"라고 보도한 바 있다. 먼저 국토부는 `종합건설사의 폐업신고 건수`가 아닌 `건설업 폐업신고 행정공고 건수(업종전환 등록ㆍ공고변경ㆍ정정ㆍ철회 등 포함)`로 봐야 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1~10월 종합 건설사 1만9277곳 가운데 폐업 업체 수는 326곳이라고 정정했다. 이어서 국토부는 폐업의 비교도 `종합건설사 폐업 업체 수`가 아닌 `폐업률(전체 업체 수 대비 폐업 업체 수)`로 하는 게 적절하다고 설명하며 그간의 건설업체 수 증가를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폐업률은 1.7%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장기 평균(2005년~2019년)인 1.7%와 유사한 수준이다.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공사비 상승 등 건설사의 경영 여건 등을 감안해, 유관 기관과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올해 9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등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금천구(청장 유성훈) 시흥동 일원이 모아타운 대상지 관리지역으로 먼저 지정되며 도시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 28일 금천구는 시흥1동ㆍ3동이 모아타운 대상지 관리지역으로 선(先)지정됐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이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도시정비모델을 말한다. 이번 `선지정`은 관리지역으로 우선 고시해 사업 면적ㆍ노후도 등 완화된 기준으로 조합 설립과 같은 절차를 신속 진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관리계획 수립이 완료되지 않았더라도 개략적인 계획으로 모아타운으로 지정ㆍ추후 관리계획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모아타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시흥1동(금천구 독산로43가길 24-7ㆍ8만429㎡) ▲시흥3동(금천구 시흥대로20길 10ㆍ9만7042㎡) 등 2곳이다. 해당 지역은 모아주택 추진 시 ▲용도지역 상향ㆍ층수 완화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1만 ㎡ 이내→2만 ㎡ 이내) ▲노후도 완화(67%→57%) 등 각종 완화된 혜택을 받아 조합 설립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는 2024년 상반기 중 `모아타운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목표로 도로를 포함한 정비기반시설 확충ㆍ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부문별 세부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유성훈 청장은 "이번 선지정을 통해 모아타운 사업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아타운사업뿐만 아니라 주민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금천구 내 모아타운 대상지는 총 5곳으로 이번 선지정 지역 2곳 외에, ▲시흥3동(금천구 시흥대로36길 45ㆍ8만6705㎡) ▲시흥4동 817 일대(3만431㎡) ▲시흥5동(금천구 독산로 30ㆍ8만9944㎡) 등 3곳은 모아타운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완료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아파트 경비ㆍ청소노동자들의 휴게권 보장과 권익 보호를 위해 총 454개소의 휴게시설을 개선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까지 27개 시ㆍ군 332개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는 휴게시설 개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의 적극적 참여라고 강조했다. 공동주택인 아파트의 특성상 예산을 확보하고 유휴공간이 있다고 해서 휴게시설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양시 문촌마을15단지는 입주자회의실 공간을 나눠 휴게시설을 만들었고, 안성시 신원아침도시는 입주민 부대복리시설을, 김포시 진흥흥화는 사용하지 않는 입주민 운동시설을 용도변경해 휴게시설을 신설하거나 이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도는 입주자대표회의를 비롯한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아파트 경비ㆍ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휴게시설 1곳당 최대 500만 원내에서 휴게시설 신설 또는 바닥시설ㆍ샤워실 등 시설 개ㆍ보수, 에어컨ㆍ정수기ㆍ소파 등 비품 구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2021년부터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시행 첫해 185곳, 지난해 424곳, 올해 454개소까지 마무리되면 총 1063곳의 휴게시설이 개선된다. 현재까지 도내 27개 시ㆍ군과 함께 ▲휴게시설 신설(62개소) ▲시설개선ㆍ비품 구입 등 개ㆍ보수(182개소) ▲아파트 지하 휴게시설 지상화(56개소) 등 장소 이전(총 88개소)까지 총 332개소를 개선했다. 연말까지 추가로 122개소를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 휴게시설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가설건축물(컨테이너)에도 휴게시설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시ㆍ군 건축조례 개정을 독려 중이다. 현재 용인시를 비롯한 21곳이 개정을 완료했으며 8개 시ㆍ군이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흥시의 경우 가설건축물 설치가 가능하도록 올해 4월 건축조례를 개정한 데 이어 부서 간 사전협의를 통해 가설건축물 신고처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휴게시설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청소ㆍ경비 노동자들이 행복하게 일하면 그만큼 주민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아파트의 가치도 함께 올라간다"며 "입주민과 관리회사가 합심해서 우리집 가치를 높이는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29 · 뉴스공유일 : 2023-11-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681682683684685686687688689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