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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한 번, 시원하게 헛방망이를 킬 분위기다.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해도 시원찮을 판에 대규모 장외투쟁을 예고하고 있어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는 4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규모 `장외투쟁`을 앞두고 있다. 속내는 간단하다. 온갖 비리 혐의로 얼룩진 이재명 대표에 대해 검찰이 연이은 소환 조사를 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자 이에 대한 항의성 투쟁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성남FC 후원금 및 대장동과 위례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상태다. 사실상 개인 비리에 거대 야당 의원들이 똘똘 뭉쳐 방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현재 국회는 처리해야 할 민생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당장 `한파` 여파로 난방비 문제가 서민들의 삶에 큰 타격을 주면서 난방비 지원 법안이 빠르게 국회를 통과해야 함에도 이는 뒷전이다. 이달 24일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예정돼 있어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말이다. 언제까지 이재명 대표 개인의 문제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감당해야 하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2월 임시국회 역시 정쟁 국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일 정도다.
상황이 이러자 더불어민주당 역시 내분을 겪고 있다. 아예 당내 갈등이 표출되면서 비이재명계는 물론 친이재명계마저 장외투장을 두고 회의적인 시각을 내보이고 있다. 이 대표 개인 하나로 인해 당에 몰아칠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냐는 의미다. 개인의 일은 지극히 개인이 감당해야지 안 그래도 `방탄 정당`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장외투쟁까지 강행할 경우, 내년 총선에서 `결과는 뻔하다`는 우려 섞인 의견이다.
여당인 국민의힘 역시 도가 지나치다는 입장이다. 자신들이 다수당임에도 장외투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지적이다. 되레 과거 문재인 정권 시절 조국 수호를 외치며 국민을 둘로 갈라치기 하던 모습이 재현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국민을 생각한다면 그만 갈라치기를 멈추고 경제가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여야가 협치를 해야 한다는 게 정부와 여당의 목소리다.
분명히 말한다. 이재명 대표는 양심이 있다면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당과 묶어 대처를 할 것이 아니라, 개인 선에서 감당해야 한다. 누가 그리 많은 의혹들을 살 행동을 하라고 떠밀었나. 더불어민주당 역시 이제 그만 똥볼 차는 습관을 거둬들여야 한다. 온갖 혐의로 얼룩진 당대표 하나 살리겠다고 민생은 뒤로 내팽개치고 장외투쟁이라니. 이래서 자신들이 단 5년 만에 정권을 내줬다는 것을 이리도 모르는가. 거대 야당답게 민생 법안부터 챙겨라. 그게 국민들에게 박수받을 행동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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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익산시 세경1차아파트(이하 익산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2일 익산세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석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설 전일까지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준수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익산시 서동로18길 66(동산동) 외 1필지 일대 2만3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27%, 용적률 274.9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99가구 ▲59B㎡ 95가구 ▲84㎡ 397가구 등이다.
한편, 2017년 7월 11일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곳은 2018년 5월 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9년 12월 5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3월 19일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해 6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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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72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선다.
지난 2일 우아동3가 72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순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견훤로 428(우아동3가) 일대 804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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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일 부천시는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부천 주택정비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주요 변경 사항은 조합원 권리 변동, 조합 정관 등이다.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고강선사유적공원, 고리울동굴시장, 고강동우체국, 장안근린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고강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52번길 57-6(고강동) 외 13필지 256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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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일 사하구는 다대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이 공람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다대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은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일대 1만4856.7㎡에 공동주택 3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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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재개발)이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목감2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월 14일 오후 2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성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예산회계규정(안) 제정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설계자 계약 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지성록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1월) 중순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라며 "이달 2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서는 약 78%다"라고 말했다.
목감2구역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에 공동주택 약 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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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_도시환경정비] 부산광역시 좌천범일통합3지구(도시환경정비)가 최근 정비계획 손질에 성공했다.
지난 1일 부산시는 좌천범일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 일원 4만424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좌천범일통합3지구는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성남초등학교, 부산중학교, 부산서중학교, 경남여중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산진시장, 일신기독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 및 부산 동구 건축과에서 열람 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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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동의서에 대한 시장ㆍ군수 검인 후, 사업 추진 구역이 포함된 대지에 대해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가 접수된 경우는 `이미 신고된 사업대지와 전부 또는 일부가 중복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30일 법제처는 민원인과 국토교통부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제25조제1항제3호에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 설립을 위해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는 경우 시장ㆍ군수 등이 검인(檢印)한 서면동의서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한편, 「주택법」 제11조의3제1항 전단에서는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설립인가를 받기 위해 조합원을 모집하려는 자는 해당 주택건설대지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의 사용권원을 확보해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같은 조 제5항제1호에서는 `이미 신고된 사업대지와 전부 또는 일부가 중복되는 경우`에는 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서면동의서에 대한 시장ㆍ군수의 검인이 먼저 있은 후, 해당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려는 구역이 포함된 주택건설대지에 대해 「주택법」 제11조의3제1항에 따라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가 접수된 경우가 같은 조 제5항제1호에 따른 `이미 신고된 사업대지와 전부 또는 일부가 중복되는 경우`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주택법」 제11조의3제1항에서는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에 대해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5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고 규정하면서, 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는 경우 중 하나로 `이미 신고된 사업대지와 전부 또는 일부가 중복되는 경우`를 규정하고 있다"며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신고`, `조합원 모집 신고` 및 `신고`로 그 표현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으나,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한 규정인 점, 조합원 모집 신고 불수리 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것으로서 여기서 `신고`는 `조합원 모집 신고`를 지칭하는 것인 점 등을 종합해 보면, 결국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를 의미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그리고 「주택법」 제11조의3은 2016년 12월 2일 법률 제14344호로 「주택법」을 일부 개정하면서 신설된 규정으로 같은 조 제5항이 `이미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가 된 사업대지`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사업대지를 대상으로 해 조합원 모집 신고가 있는 경우에는 그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규정이라는 점에 비춰보더라도, `신고`는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를 의미함이 분명하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서면동의서에 대한 검인은 위조ㆍ변조 등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려는 목적에서 그 서식을 확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점, 조합원 모집 신고 시에는 일정 비율 이상 토지의 사용권원을 확보해 그 신고서에 건설예정지와 면적을 기재하고, 그 예정지의 지목 및 도시ㆍ군관리계획상 용도 등에 관한 서류를 첨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과 달리, 서면동의서에 검인을 신청하는 경우 토지 사용권원 등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지 않다"면서 "서면동의서에 추진할 예정인 구역의 위치 및 면적을 기재하거나 그 구역의 지목 및 도시ㆍ군관리계획상의 용도에 관한 서류를 첨부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도 않은 점 등에 비춰보면, 서면동의서에 대한 시장ㆍ군수 등의 검인이 있는 것을 `이미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가 된 것`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더욱이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 불수리 사유를 규정한 것은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사업대지에 대해 조합원 모집을 하는 경우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조합원 모집에 대한 공적 관리ㆍ감독을 강화하되, 조합원 모집 신고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신고 불수리 사유를 구체적으로 열거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명시적인 규정도 없이 서면동의서에 대한 시장ㆍ군수 검인이 있는 것을 `이미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가 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신고가 수리된 사업대지가 포함된 지역에서 서면동의서에 대한 검인 신청이 있는 경우 시장ㆍ군수가 검인을 할 수 있는데,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신고가 서면동의서에 대한 검인 신청 후에 있다는 이유로 그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고 봐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을 진행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점, 만약 서면동의서에 시장ㆍ군수 등이 검인을 한 경우 그 추진예정구역을 포함한 주택건설대지에 대해서는 지역주택조합원 또는 직장주택조합원 모집 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고 본다면, 토지등소유자 일부가 검인을 받아 지역주택조합 또는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가 수리될 수 없도록 한 후, 조합을 설립하려는 자에게 본인들의 토지 또는 건축물을 과다한 금액에 매수하도록 하는 소위 `알박기 행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이미 신고된 사업대지와 전부 또는 일부가 중복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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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한가람아파트(이하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2일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차주환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도시계획)로 등록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 처분을 받든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4호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변어린이공원, 꿈나무어린이공원, 사촌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중경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외 7필지 5만70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공동주택 2281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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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정정됐다.
2일 창원시는 자산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8㎡ 88가구 ▲59A㎡ 255가구 ▲59B㎡ 30가구 ▲72A㎡ 274가구 ▲72B㎡ 117가구 ▲84A㎡ 243가구 ▲84B㎡ 24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완월초등학교, 무학초등학교, 성지여자중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마산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편의시설은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약수공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2029년 1월 7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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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73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일 우아동3가 73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3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3길 34-4(우아동3가) 일대 633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전주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신초, 북일초, 금평초, 우아중, 기린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대자인병원, 전북대학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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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1구역(재건축)이 최근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일 부산시는 당리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승학로17번길 20(당리동) 일원 1만9387.1㎡에 공동주택 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당리1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당리시장, 사하구청, 하단오일상설시장, 에덴유원지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낙동초등학교, 하단초등학교, 하단중학교, 건국중학교, 건국고등학교, 부산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 및 사하구 건축과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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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를 매듭지었다.
지난 1일 부산진구는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54(부암동) 외 1필지 2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53%, 용적률 947.8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96가구 ▲84B㎡ 32가구 ▲59A㎡ 27가구 ▲59B㎡ 2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부로얄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과 1호선 환승역인 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시민공원, 부전인삼시장, 서면중앙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부암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부산진중학교, 서면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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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7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2일 우아동3가 72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정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우아7길 33-10(우아동3가) 일대 6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0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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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이하 용산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1일 충주시는 용산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재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대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6%, 용적률 249.3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64가구 ▲59㎡ 341가구 ▲84A㎡ 229가구 ▲84B㎡ 213가구 등이다.
이곳은 남산초, 충주중, 충주여고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호암지생태공원과 호암늪지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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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월 5주(지난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38%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자간 희망가격차가 좁혀지지 않아 관망세 지속 중인 가운데 향후 금리 인상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기대와 시중금리 인하 등으로 현재의 간헐적인 급매물 거래 상황 이후 시장의 추세 전환 여부와 관련된 매수 문의 일부 존재하는 등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4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5%로 전주(-0.31%) 대비 하락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서구(-0.62%)는 내발산ㆍ가양ㆍ등촌ㆍ마곡 위주로, 금천구(-0.51%)는 시흥ㆍ독산 주요 단지 위주로, 관악구(-0.4%)는 신림ㆍ봉천 주요 단지 위주로 매물 가격 하락 하며, 강동구(-0.36%)는 천호ㆍ암사ㆍ둔촌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강북의 경우 도봉구(-0.25%)는 쌍문ㆍ창동ㆍ방학 주요 단지 위주로, 은평구(-0.25%)는 응암ㆍ불광ㆍ진관 대단지 위주로, 중구(-0.24%)는 신당ㆍ흥인ㆍ회현 주요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24%)는 홍은ㆍ남가좌ㆍ홍제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광역시(-0.39%)는 전주(-0.44%) 대비 하락세를 줄였다. 부평구(-0.52%)는 부개ㆍ산곡 구축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48%)는 송도ㆍ옥련ㆍ연수 위주로, 중구(-0.48%)는 영종도 내 중산ㆍ운서 위주로, 서구(-0.41%)는 신규 공급 영향있는 마전ㆍ당하ㆍ신현ㆍ가정ㆍ가좌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32%)은 시ㆍ도별로 부산(-0.46%), 대전(-0.41%), 대구(-0.46%), 충남(-0.2%), 충북(-0.21%), 강원(-0.12%), 광주(-0.27%), 세종(-1%), 경남(-0.31%), 경북(-0.17%), 제주(-0.1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71%)은 전주(-0.75%)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96%)도 전주(-1.01%)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고금리 기조가 유지 중으로 낙폭이 큰 하락 거래가 여전히 진행되고 매물 가격 하향 조정되는 상황에서 지역적으로 진행되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매물 적체 가중되며 전세가격 하락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북구(-0.90%)는 정릉ㆍ길음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87%)는 이촌ㆍ서빙고 구축 위주로 전세 매물이 하향 조정되며, 노원구(-0.85%)는 중계ㆍ공릉ㆍ상계 위주로, 마포구(-0.84%)는 아현ㆍ상암ㆍ마포ㆍ성산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권을 보면 동작구(-1.36%)는 사당ㆍ상도 위주로, 양천구(-1.36%)는 목동ㆍ신정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1.34%)는 입주 물량 영향 받으며 역삼ㆍ압구정ㆍ대치ㆍ개포 위주로, 서초구(-1.2%)는 서초ㆍ방배ㆍ반포ㆍ잠원 위주로, 강동구(-1.18%)는 암사ㆍ둔촌ㆍ고덕 대단지 중심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0.88%)은 전주(-0.93%)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입주 물량 영향에 따른 매물 적체 지속 중인 가운데 대단지 밀집 지역 중심으로 하락 거래 꾸준히 진행되며 인근 구축으로 매물 가격 하락세 확대 중으로, 중구(-1.12%)는 중산ㆍ운남 위주로, 연수구(-1%)는 연수ㆍ동춘ㆍ송도 위주로, 부평구(-0.98%)는 부개ㆍ산곡ㆍ삼산 위주로, 서구(-0.9%)는 검암ㆍ가정ㆍ신현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1.06%)에서 매물 적체로 인한 하락세 지속되는 가운데, 과천시(-2.95%)는 입주 2년차를 맞은 대단지 매물 증가와 인근 지역 입주 등 영향으로 중앙ㆍ원문 주요 단지 위주로, 용인 기흥구(-2.01%)는 중동ㆍ신갈 위주로, 안산 단원구(-1.92%)는 입주 예정 물량 영향 받는 선부ㆍ초지 위주로, 고양시 일산동구(-1.87%)는 중산ㆍ백석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43%)은 대구(-0.81%), 강원(-0.16%), 제주(-0.31%)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84%)은 거래 심리 위축 영향 지속되며 해밀ㆍ한솔ㆍ어진 위주로 하락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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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이하 방이한양3차ㆍ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월 30일 방이한양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089(방이동) 일대 1만99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32가구 ▲74㎡ 54가구 ▲84㎡ 160가구 ▲102㎡ 57가구 ▲112㎡ 68가구 ▲125㎡ 34가구 ▲156㎡ 3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인근에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5호선 3호선 환승역인 오금역이 위치하고 버스 노선이 많아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이 쉽다.
아울러 신가초, 오금초ㆍ중ㆍ고, 오주중, 석촌중, 세륜중, 보인고 등 다양한 학교가 자리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오금공원, 옷말공원, 송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올림픽공원, 성내천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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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신고센터의 신고 가능 범위를 확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 등으로 중개 대상물의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주는 행위 및 누구든지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등을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같은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 방지를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신고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데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의 범위가 지나치게 협소하게 규정돼 있어 개업공인중개사가 보수 또는 실비를 초과해 금품을 받거나 명의 대여 등 이 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는 신고센터에서 접수ㆍ처리가 불가해 신고센터의 역할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는 사항을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해 부동산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치는 행위`로 확대함으로써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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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계대지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일 계대지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창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동원개발이 1차에 이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그동안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동원개발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한 후 오는 3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명덕로20길 12(대명동) 일대 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2가구, 오피스텔 28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남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남대구초, 경상중, 경구중, 경북공고,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대 대명동캠퍼스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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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미도아파트(이하 주안미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1일 주안미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종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염로 34(주안동) 일대 771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주안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홈플러스, CGV, 병원, 은행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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