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광역시 대구농업마이스터고 일원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석해 대회에 참석한 미래영농인재들에게 “영농학생축제는 학생들이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북 농업교육이 길러낸 인재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우리 농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0개교 학생 99명이 참가하며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전국 시도 대표 학생 1,0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농업과 농업교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한다.
전북 대표단은 지난 5월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5년차 전북영농학생축제’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로, 지역 예선을 거쳐 쌓아온 실력과 역량을 전국 무대에서 펼친다.
학교별로는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가 34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이 참가하며, 전주생명과학고 22명, 남원용성고 10명 등 도내 10개교에서 총 99명이 출전한다.
학생들은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 △FFK 골든벨 △FFK 예술제 등 5개 분야 20개 종목에 참가한다.
전공경진 분야에서는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등 농업 관련 전공지식을 겨루고, 실무능력경진 분야에서는 화훼장식, 스마트팜운영,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조경시공,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 등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기술을 점검하는 것을 넘어 스마트팜과 농식품 산업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농업의 흐름을 경험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5 · 뉴스공유일 : 2026-09-15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2
|
사회 > 교육
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수영중학교(교장 윤선영) 학생자치회 도서부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별빛 아래 책 한 권, 별책독서캠프’를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독서캠프는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정도서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독서와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삶을 가꾸는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 학생 중 한정된 인원을 선발하기 위해 평소 도서 대출 이력과 독후일지 작성 등 독서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 학생을 선정했으며 특히 캠프의 주제를 ‘환경’으로 정하고, 지정도서인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를 캠프 전에 미리 읽고 독서활동지를 작성하도록 해 캠프 활동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지도록 했다.
캠프에서는 공동체 놀이, 독서골든벨, 비경쟁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독서인문전문가와 함께한 비경쟁 독서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에 점수를 매기거나 승패를 가르는 대신, 책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친구의 생각을 존중하는 독서 문화를 경험했다.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뒤에는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추억의 밤’ 시간을 마련하였고 담력훈련을 통해 친구들과 더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책을 읽고 생각하는 활동에서 나아가 토론과 놀이, 소통과 성찰이 어우러진 통합적 독서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교 구성원이 함께 독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올바른 독서 문화를 정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여한 1학년 정 모 학생은 “환경에 관한 책을 친구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면서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관점을 알게 됐다”면서 “특히 촛불의식을 하며 친구들과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는 캠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을 도서부장 김 모 학생은 “도서부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친구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독서골든벨과 토론뿐만 아니라 마지막 담력훈련까지 함께하면서 우리 학교가 하나의 독서 공동체가 된 것 같아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독서교육 담당교사는 “이번 별책독서캠프는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통합적인 독서교육의 장이었다”고 전하고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우수영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여 책을 통해 생각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올바른 독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5 · 뉴스공유일 : 2026-09-15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3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는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가 열리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교육재정 개편안과 관련해 교육재정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국회가 철저히 검증하고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긴급 기자회견은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들과 새롭게 당선된 전국 시·도교육감들의 첫 만남이지만 토론회에서는 여야의원들의 갑론을박만 이뤄지고 교육재정의 당사자들인 교육감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발언 기회는 극히 저조할 것으로 예견되며 이를 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교육감협은 “이번 개편은 단순한 산식 변경이 아니라 국가가 교육재원을 어떻게 보장하고 교육자치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관한 중대한 문제”라고 밝혔다.
교육감협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9월 3일 55년간 유지된 교육재정의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한 새로운 산식으로 전환하는 개편 패키지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는 교부금이 7조 2천억 원 증가한다고 설명하지만, 올해 실제 교부액과 비교한 증가액은 2조 4천억 원이다. 지방교육세와 각종 보전 재원의 일몰, 고교무상교육 국비 축소 등을 반영하면 실질 순증은 2,259억 원, 0.3%에 불과하다.
반면 교직원 인건비 자연 증가와 국가 정책사업에 따른 필수 지출은 3조 1,400억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감협은 “정부안을 전년 대비 증가 여부가 아니라 동일한 세수 전망 아래 현행법에 따라 확보될 재원과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개편으로 교육재원이 실제 얼마나 줄어드는지, 그 영향이 학교 현장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국회가 밝혀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학생 수가 줄어도 학교와 학급 유지비는 지속되고, 노후시설 개선, 돌봄·특수교육, 기초학력,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교육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교육감협은 “학생 수 감소는 교육재정을 줄일 이유가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할 기회가 돼야 한다”고 밝히고 “이번 개편이 미래대응기금, 교육세 배분, 지방재정 개편과도 연결돼 있는 만큼 관련 교육위원회가 전체 재정 구조를 함께 검증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교육감협은 교육위에 △현행법 대비 교육재원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할 것 △교육위원회와 관련 상임위원회가 공동 검증의 장을 마련할 것 △해당 개정안을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 지정에서 제외하고 충분한 토론과 실질적인 심사 시간을 보장할 것 등을 요구했다.
정근식 회장은 “교육은 단년도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세대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라며 “55년간 교육재정의 근간이 돼 온 제도를 바꾸려면, 새로운 제도가 아이들의 교육을 지금보다 더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는 충분한 근거와 사회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가 단기적인 재정 논리가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여건과 교육자치를 지키는 원칙으로 이번 개편안을 판단하고 책임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6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4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부산 동구학생들이 동구 역사문화 현장에서 지역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학생 역사문화 해설사’로 나섰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변상돈)은 동구희망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여름방학 기간 동구청과 공동 운영한 ‘학생 역사문화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의 후속 활동으로 수료생들이 지난 12일 동구 역사문화 탐방 현장에서 직접 해설 활동을 펼치는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시범 운영에는 지난 8월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 16명 가운데 초등학생 1명과 중학생 3명 등 총 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조사하고 학습한 동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했다.
또 지역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의사소통과 표현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직접 역할을 수행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에 참여한 학생에게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고 계속해서 해설 활동을 희망하는 학생은 이바구 탐방길 등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에서 학생 역사문화 해설자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동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경험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6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5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5일 오후, 학생 주도로 교육과정과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RAS(Reading·Arts·Sports)교육 우수학교인 경기도 남양주 오남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학교 공간의 과감한 재구성을 바탕으로 독서·예술·스포츠(RAS) 교육을 교육과정과 일상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고등학교의 모범적인 실천 사례를 살피고, 그 성과를 도내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니축구와 농구 등 학생 체육활동(운동장·농구장)을 관람하고, 벽화체험 및 사제동행 토론 등 동아리 활동(아람터)을 참관했다.
또한, 미디어아트 작품과 학생들의 독서·미술활동(복도·중정) 결과물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실천되는 다양한 독서·예술·스포츠(RAS) 교육의 모습을 살펴봤다.
특히, ‘책을 넘고 예술을 건너 세상에 닿다’는 학생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서 △이광수 ‘무정’ △가우디 ‘사그리다 파밀리아’ △정선 ‘인왕제색도’ △윤동주‘별 헤는 밤’ 등 문학·과학·미술·음악을 넘나드는 작품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오남고는 교육과정 전반에 RAS교육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학생들이 일상에서 독서·예술·스포츠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초·중학교보다 입시와 학업 부담이 커질 수 있는 환경 속에서도 RAS교육 실천 활동과 방과후학교, 학생 주도 자율 동아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남고는 지역의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교과교사와 사서교사의 협력 수업을 비롯해 책쓰기 지역 중심학교로서 학생들의 독서·표현 역량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 중이다.
안민석 교육감은 오남고 학생들이 기획하고 진행한 RAS 도슨트를 참관한 후“고등학교가 입시교육으로 RAS교육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오남고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사례를 볼 수 있어 감동을 받았다”라며, “AI시대에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사람이 필요한데, RAS교육으로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민석 교육감은 지난 7월 1일 취임 첫날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 정약용 생가를 찾아 다산의‘실사구시’를 경기교육 철학의 바탕으로 삼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6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6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에서 김희정 위원장이 최교진 교육부장관에게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학부모들에게 사과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6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7
|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이 기자들의 질문에 “간단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이어 “올해 추경까지 포함한 예산이 5조 1천억정도 되는데 그럼 내년도 예산을 나름대로 추계를 해볼 때 4조 8천억원 정도로 추정이된다”면서 “올해 예산에 비해서 3천억원정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예를 들면 올해 예산중에는 기금으로 보충했던 예산이 7백억정도 있고 8백억정도의 담배소비세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다 추산할 때 올해 예산보다 3천억정도가 줄어든다”고 설명하고 “지금 우리가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인가”라고 덧붙이고 “학생 수가 줄어든다는 논리만으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느냐하는 것”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8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우리 인천은 초등학생 수는 줄어들지만 중고등학교는 학교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제가 들어와서 70개 정도의 학교를 승인받았고 앞으로 34개 학교 정도가 더 신설이 돼야하는 어려움 속에서 과밀학급과 과대학교를 해소 하는 문제가 한쪽에서는 굉장히 중요문제”라며 “신설학교 주차장비는 표준건축비에 포함이 안된다”고 말하고 “그리고 매립하는 비용도 포함이 안되고 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스프링클러 시설도 꼭대기 층만 하도록 돼 있는 것을 전 층으로 확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런 비용들과 원도심의 노후된 학교를 개축하는대 들어가는 비용 등은 교육부에서 산정되지 않는 돈들이기 때문에 지금의 새로운 산식으로는 감당하기가 어려운 이중고를 격고 있는 곳이 인천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하고 “아들이 준다고 교육재정을 줄이는 것보다는 AI시대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교육중심의 국가로 거듭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의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6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49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학령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오히려 장애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그리고 이주배경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어 특별히 이런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우리 경북은 학생수가 많고 40년 이상 오래된 학교들이 많다”면서 “올해처럼 세수가 풍족해서 기금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인데도 새로운 산식에서는 예산이 줄어들어서 상당히 문제가 크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40년 이상된 학교들이 2조 이상들어가고 앞으로 매년 증가한다”고 전망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산식으로 나온 교육재정으로는 굉장히 힘들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0
|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이 “국가에서 교육의 가장 큰 목적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그중의 하나가 교육격차를 줄이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시골에 있던지 큰 도시에 있던지 어디에서나 교육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큰 역할 중에 하나인데 지금까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그런 역할을 해왔다”면서도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간다면 앞으로 교육격차가 훨씬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말하고 “교육격차 때문에 지방소멸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중의 하나가 전국 어디서나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상기시키고 “그런데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방향은 그와 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며 “그리고 지금 현재 교부금 산식을 보면 전년도라고 예산이 있고 곱하기 3년간 경상 성장률 곱하기 학령인구라고 돼있다”고 분석하고 “전년도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라고 하는 것은 2026년도에 교육시스템을 2030년도에도 똑같이 가져가겠다는 가정하에서 출발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런대 새로운 교육수요라든지 미래교육수요가 나타나는 부분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이가에 대해서 언론이 적극적으로 따져주시길 바란다”면서 “또 다른하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바뀌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 교육정책에다 갖다 붙인 것들이 많다”고 짚고 “유보통합이라든지 학마통 등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론이 따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1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은 “지금 정부에서 학령인구 축소에 따른 감축이라고 했는데 사실 교육시스템은 과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과거 개도국 시절에 편성해노은 예산을 선진국으로 가는 시기에 맞는 예산 편성으로 방향이 바뀌어져야 한다”면서 “그리고 지금은 많은 교육복지가 국민의 삶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후퇴할 수 없는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고 강조하고 “더욱이 지방교육재정에는 내년에 일몰되는 내용이 상당히 많이 포함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담배소비세, 국가의 여러 가지 보전에 따른 지방세 보전도 모두 일몰이 된다”며 “그 일몰되는 것과 각 시도교육청에 2022년에 교부됐던 세입 증가분에 대한 기금을 거의 소진한 상황”이라고 짚고 “대구도 마찬가지로 기금을 통해서 2천억정도의 예산을 보전했었는데 내년에 소멸되는 비용까지 합치면 3천억 이상이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통상 학령인구가 축소 되는데 학령인구에 따른 재정편성은 8~9%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그 정도 학령인구가 연동되는 예산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급작스런 재정개편은 교육의 후퇴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면서 “미래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고 또 사교육증가율 등 이런 부분이 충분히 반영이 돼야만 미래교육을 견인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예단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교육재정이 내년에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을 불러올 것이라고 예상이된다”면서 “이런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정부의 일방적인 개편안 보다 많은 논의를 통해서 학령인구가 감소된다면 어느부분을 우리가 줄여야 되고 교육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원을 해야 될 것인가 등에 대해 국민적 공감과 학생과 학부모들이 설득할 수 있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강 교육감은 끝으로 “짧은 시간이라고 해서 논의가 불가능 한 것도 아니라고 본다”고 덧붙이고 “짧지만 긴박하고 핵심적인 것을 논의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개편안이 나올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2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조용식 울산광역시교육감은 “울산은 추계를 해보니 바꿨을 때와 바꾸지 않았을 때 7천5백억 정도가 줄어든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울산 재정이 2조 5천억정도 되는데 7천5백이면 상당한 금액”이라면서 “미래대응기금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가장 소중한 미래는 우리 학생과 청소년들이라고 본다”고 강조하고 “이런 학생들에게 들어가야 할 돈을 빼서 미래대응기금을 만든다고 하니 이해가 않되는 상황”이라고 물음표를 날렸다.
또한 “학령인구가 줄지만 줄어든 학생들이 결국은 늘어나는 노인인구와 더불어 늘어나는 이주민들을 다 챙기고 돌보려면 그만한 역량을 키워야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고 “그럴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울산만 해도 노후학교, 40년 이상된 학교가 74개이고 이것을 다 바꾸려면 지금 재정 수준으로 60년 걸린다고 나왔는데 8백억원식 추경을 하고 있다”며 “그래도 25년이 걸린다”고 설명하고 “25년이 되면 또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30~40년 된 학교를 그대로 두고 AI시대 선진국이라고 얘기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지금처럼 세수가 좋을 때 오히려 국가적으로 노후환경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더 많이 투자를 해야겠다고 말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맞다고 본다”면서도 “그런대 갑자기 세수 호황기에 교육재정을 줄이는 것이 참 의아스럽다”고 말하고 “구조조정을 해도 힘들 때 하는 것이지 지금처럼 좋은 상황에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많은 분들이 국가 재정을 그대로 주면 어떻게 쓸 것이냐고 말을 하는데 우리 학생들을 키우기 위해 들어가는 기초학력부터 시작해 특수교육이라든가 AI디지털 교육의 수요는 점점더 늘어날 것”이라면서 “울산은 코로나 때부터 지급한 스마트 패드 같은 것들이 이제는 그것 없이는 수업을 못하는 상황에 와있다”고 덧붙이고 “유효기간이 도래하고 있고 세수가 늘어난 만큼 다 줘도 모자라는 상황을 국회가 제대로 검증하고 제대로 심의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3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가정에도 마찬가지로 부모님의 급여가 늘면 당연히 자녀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데 지금 국가 재정당국이 하는 것을 보면 나라 살림이 좋아졌는데 학생들 교육비는 나추겠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에돌렸다.
이어 “이것을 학부모님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든다”면서 “지역을 다니다보면 학부모님들이나 그 교육관계자들의 교육적수요가 저희들 생각보다 훨씬 높다”고 말하고 “단순히 학교에서 국영수가르치는 그런방식은 않되고 운동 좋아하는 아이들, 문화예술을 좋아하는 아이들 등 다 개별 맞춤형의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옛날에는 백만명 태어났었는데 요즘에는 24만명이 태어난다”며 “백만명 태어났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24만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자신이 가진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요구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맞추고 모든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하려면 더 많은 재정이 들어가야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교육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정 여력이 좋을 때 그동안 못 해왔던 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하는데 재정여력이 좋아졌지만 참으라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논리”라고 말하고 “55년 동안 지켜왔던 룰을 이렇게 일방적으로 단기간의 논의로 바꿔서는 안된다고 본다”면서 “5백만명의 학생이 있다면 그 학부모는 천만명이되는데 룰을 바꾸려면 이런 학부모들과 더 많은 논의와 더 많은 의견을 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끝으로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논리를 교육감들에게 주셔야지 저희가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않을까 한다”고 호소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4
|
사회 > 교육
나영샘 원장 · http://www.areyou.co.kr
영어 1등급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휘력 + 문법 정확성 + 독해력 + 사고력 + 시간 관리가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① 1등급의 시작은 `어휘력`
영어 지문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아무리 문법과 독해 실력이 좋아도 정확한 해석이 어렵습니다.
✔ 하루 30~50개 핵심 어휘 암기
✔ 단어의 뜻 하나만 외우지 말고 문장 속에서 익히기
✔ 유의어·반의어·파생어까지 함께 정리하기
✔ 틀린 단어는 `오답 단어장`으로 반복
단어를 많이 아는 학생보다, 아는 단어를 정확하게 활용하는 학생이 강합니다.
② 문법은 `암기`보다 `판별 능력`
고등학교 영어 내신과 모의고사에서는 단순한 문법 암기보다문장에서 어떤 문법이 사용되었는지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문법
• 문장의 주어·동사 찾기
• 시제 / 수동태
• to부정사 / 동명사
• 분사 / 분사구문
• 관계대명사·관계부사
• 접속사 / 전치사
• 가정법
• 비교 구문
• 도치·강조·생략
문법을 배운 뒤에는 반드시 실제 문장에서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③ 독해는 `해석`보다 `구조 분석`
영어 1등급 학생들은 모든 문장을 무작정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지문을 읽을 때
주어(S)→동사(V)→핵심 내용→연결어→글의 흐름
이 순서로 문장의 구조를 파악합니다.
특히 다음 표현에 주목하세요.
However / Therefore / In contrast / For example / In other words / As a result
이러한 연결어는 글의 방향과 논리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④ `문제 풀이`보다 중요한 것은 오답 분석
문제를 100개 풀고 틀린 문제를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50개를 풀더라도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오답은 반드시 원인을 구분합니다.
□ 단어를 몰라서 □ 문법을 몰라서 □ 문장 구조를 잘못 파악해서 □ 지문의 핵심 내용을 놓쳐서 □ 선택지를 잘못 판단해서 □ 시간 부족으로 급하게 풀어서
같은 유형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것이 점수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영어 1등급을 위한 AU 학습 공식
VOCABULARY
정확한 어휘력
+
GRAMMAR
문법 개념과 적용력
+
READING
문장 구조 & 논리적 독해
+
ANALYSIS
오답 원인 분석
+
TIME MANAGEMENT
실전 시간 관리
🎯 REMEMBER !!
영어 1등급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쌓은 어휘,
한 문장씩 정확하게 분석한 습관,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모여
결국 1등급을 만드는 실력이 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학생"에서 "왜 맞고 왜 틀리는지 설명할 수 있는 학생"으로!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5
|
사회 > 교육
나영샘 원장 · http://www.areyou.co.kr
■ 중학교 내신 1등급 전략
중학교는 `정확성`이 핵심입니다. 중학교 영어 내신은 고등학교보다 학교별·교과서별 출제 특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평소 영어 실력과 함께 학교 시험 범위를 완벽하게 장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① 평소에는 영어의 기본기를 만든다
어휘→문법→구문→독해
이 네 가지를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특히 중학교에서는 다음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 시제
• 조동사
• 수동태
• to부정사
• 동명사
• 분사
• 비교
• 접속사
• 관계대명사
• 5형식 문장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왜 이 답이 맞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② 시험 4주 전 - 시험 범위 분석
내신 1등급 학생들은 시험 직전에 처음 공부하지 않습니다.
시험 4주 전 시험 범위 확인 + 교과서 분석
• 본문 전체 해석
• 핵심 어휘
• 중요 문법
• 본문 핵심 문장
• 중요 표현
• 선생님 수업 필기
• 학교 프린트
를 정리합니다.
③ 시험 3주 전 - 본문 완전 정복
본문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암기할 정도로 반복합니다.
정확한 해석
↓
문장 구조 분석
↓
핵심 어휘 표시
↓
문법 포인트 확인
↓
영어 문장 재현
특히 학교 내신에서는 본문의 특정 문장이나 표현이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본문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시험 2주 전 - 문제 유형별 훈련
이 시기부터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학교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집중적으로 훈련합니다.
주요 유형
• 어법
• 어휘
• 빈칸
• 순서
• 문장 삽입
• 내용 일치·불일치
• 영작
• 서술형
• 본문 변형 문제
특히 중요한 것 서술형 대비 중학교 내신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단순 객관식뿐 아니라 영작·서술형에서 감점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⑤ 시험 1주 전 - `100점 훈련`
이때부터는 새로운 문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교과서 + 프린트 + 오답 + 예상문제를 반복합니다. 시험 전날까지도 틀리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는 반드시 시험 직전 다시 확인합니다.
중학교 영어 내신 1등급 공식
평소
기본기 60% + 학교수업 40%
시험 4주 전
범위 분석
시험 3주 전
본문 완전 분석
시험 2주 전
변형·서술형 문제
시험 1주 전
실전 모의고사 + 오답 반복
시험 직전
암기 내용 최종 점검!!
■ 고등학교 내신 1등급 전략
고등학교는 `정확성 + 깊이 + 변별력 대응`이 핵심입니다.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중학교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교과서 본문만 외워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과서뿐 아니라
• 모의고사 지문
• 부교재
• 학교 프린트
• 외부 지문
• 변형 문제
• 어법
• 서술형
등이 시험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등학교에서는 학교별 출제 경향을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① 고등학교 내신 5등급제란?
2025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은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 체제로 개편됐습니다. 교육부는 고1·2·3에 동일한 평가체제를 적용하고,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함께 기록하는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상대평가 석차등급 기준
1등급
상위 10%
2등급
상위 34%
3등급
상위 66%
4등급
상위 90%
5등급
나머지
즉, 고등학교 내신 1등급=상대평가 기준 상위 10%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 수가 100명인 과목이라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약 10명까지가 1등급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만 실제 등급 산정에서는 동점자 처리 등 세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2028 대입부터 이 5등급 내신 체제가 적용되는 대입제도를 확정했습니다.
② 5등급제가 되었다고 내신 경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1등급이 상위 10%니까 90점만 넘으면 1등급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5등급제의 1등급은 절대점수 90점이 아니라 상대적인 석차에 의해 결정되는 등급입니다. 따라서 학교 시험이 어렵다면 80점대에서도 1등급이 나올 수 있고, 반대로 시험이 매우 쉬워 학생들의 점수가 높게 형성되면 90점 이상이어도 1등급 경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 고등학교 영어 내신 1등급의 핵심
"교과서 암기 + 변형 대응력" 고등학교에서는 다음 5가지를 모두 잡아야 합니다.
▲교과서
본문의 단어→문장→문법→내용→변형까지 완벽하게 공부합니다.
▲모의고사·부교재
시험 범위에 들어간 지문은 직독직해→구문 분석→어휘→문법→주제→변형 순서로 공부합니다.
▲어법
단순히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표현이 맞고 다른 표현은 틀리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술형
고등학교에서는 서술형의 배점이 큰 경우가 있으므로 영작 + 어순 + 문법 + 철자 + 문장 구조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⑤ 고난도 변형 문제
1등급 경쟁에서는 단순 암기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변형 문제가 중요합니다. 본문의 주어 변경동사 변경어순 변경어법 변경빈칸 변형문장 삽입내용 변형 등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④ 고등학교 시험 4주 전략
▲4주 전
시험범위 분석+지문 전체 1회독
▲3주 전
본문·지문 구문 분석+어휘·문법
▲2주 전
변형 문제+어법+서술형
▲1주 전
고난도 문제+실전 모의고사
▲3일 전
오답+암기+취약 부분
▲전날
새로운 문제보다 최종 암기·오답
⑤ 고등학교 내신 1등급 학생들의 공통 학습법
❌ "본문을 그냥 외운다."
↓
⭕ "본문을 분석한 뒤 외운다."
❌ "문제를 많이 푼다."
↓
⭕ "학교 출제 유형을 분석해서 푼다."
❌ "틀린 문제의 답만 확인한다."
↓
⭕ "틀린 이유를 기록한다."
❌ "시험 직전에 집중한다."
↓
⭕ "시험 3~4주 전부터 단계적으로 반복한다."
🎯 AU의 중·고등 내신 1등급 관리 공식
▲중학교
기초 실력+교과서 완벽 분석+문법+서술형+학교별 기출 분석=중등 내신 1등급
▲고등학교
교과서·부교재 완벽 분석+구문·문법+모의고사/외부지문+고난도 변형 문제+서술형+학교별 출제경향 분석+실전 반복=고등 내신 1등급
AU가 만드는 내신 1등급의 차이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무엇이 나올지를 분석하고→그 범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해도 풀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내신 1등급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AU The H 방배 City English내신을 위한 영어에서, 입시를 위한 영어까지.
참고 : 고교 내신 5등급제 및 2028 대입 적용 내용은 교육부의 확정안과 2026년 안내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학교별 시험 반영 방식과 세부 출제 범위는 각 학교의 학업성적관리규정 및 시험계획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6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6시 경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희정 위원장이 “(교육재정에 대해)학생, 학부모, 선생님, 누구하나 찬성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 않다”면서 “교부금 개편안에 그동안 학부모나 교사단체들의 충분한 논의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고 “학교 현장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정부의 의견을 국회에 다시 제출해 달라”고 교육부 등을 몰아세웠다.
또한 “아울러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에 특히 교육인재 공고에 초·중등교육분야를 명시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고 전하고 “또한 미래대응기금 교육인재 배정에 있어서 국회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의무화하는 조항을 넣을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며 “또한 미래대응기금을 통한 생애 전 주기교육 및 평생교육 확충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편안에 대한 교육청별 영향 추계인식의 차이가 돈으로 명확하게 들어났다”고 지적하고 “이부분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셔서 저희들이 공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해달라”고 요구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7
|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박정훈 의원이 정근식 교육감에게 “결국에는 정부가 돈을 어가서 나눠주겠다는 취지인데 실제로 현장에서 보시기에 학령인구가 떨어지면 돈이 많이 남아도느냐”고 다그치자 정 교육감이 “그런건 아니고 교육인재 문제 중에 유아교육비와 평생교육에 더 투자하겠다는 취지인데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그방향이 옳다”면서도 “그 중에 교육청에서 이미 집행하고 있는 유치원과 유보통합을 하면 모든 재정이 교육청으로 들어오게 돼 있는데 교육청을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또 “예산부분은 항상 부족하고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조금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면서 “반도체가 워낙 호황이다 보니까 이런 논의가 시작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고 “교육재정 교부금을 이재명 정부가 정권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돈들을 이런데서 충당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국민적 의식이 있기 때문에 졸속으로 추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8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강경숙 의원이 학령인구 변화와 표준교육비에 대해 밝히고 최은옥 교육부 차관에게 “미래대응기금에 5조원정도를 편성했는데 여기에서 초·중등교육에 1원이라도 편성된 것이 있느냐”고 따지고 “초·중등교육은 전혀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59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문수 의원이 “전생에 걸쳐서 교육재정이 균등하게 쓰여져야 하지 않냐”고 조용식 울산광역시교육감에게 질의를 했으며 조 교육감은 “현재 학교 교육에서 학생교육 중심으로 다뤄왔다면 학교 교육과 공교육 시스템을 활용해서 평생교육에 대해 논의 해야하고 그런 차원에서 교육자치 지자체가 협력해서 지역을 학교를 거점으로 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고 답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260
|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7일 오후 2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1층)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은 환영사를 통해 “이곳 여수는 저에게 매우 뜻깊은 장소”라면서 “2년 전인 2024년, 당시에는 전라남도교육청 이름으로 이곳에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하며 미래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세계인과 함께 나눈 바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러면서 김 교육감은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해 “현재 이러한 일들(전남광주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며 그런데, 현실은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율’ 개편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통합을 완성하기 위해 교육재정은 더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정부는 오히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의 근간을 바꾸어 지원을 줄이겠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한 게 아나다”라면서 “정부의 의도 대로 현행 내국세 연동방식 교부율 20.79%가 무너지면 내년도 교부금 증가분은 현행 방식의 10분의 1로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은 고사하고 기존에 해 왔던 기본적인 교육정책과 교육격차 해소, 교육복지 확충 등의 정상적인 추진도 어려워진다”며 “현행 내국세 20.79% 연동 방식이 유지돼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하고 “학생이 줄어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은 그대로 필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만들기 위한 투자 역시 계속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개편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철회되도록 우리 모두의 의지와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고 독려하고 “오늘 전국의 시·도교육감님들이 한 자리에 모이신 만큼 심도 있는 토론으로 국회와 정부를 설득할 혜안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교육감은 환영사로 돌아가 “당시에도 이곳에서 교육감님 여러분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하고 “그리고 오늘, 2년 만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특히,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역사적 출범을 한 뒤 처음으로 역사의 현장에서 교육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게 되어 더욱 뜻이 깊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전남광주교육은 지난 7월,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됐다”면서 “통합특별시교육청도 ‘미래를 여는 학교,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 전남광주교육’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우리가 만드는 전남광주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K-교육특별시’로 우뚝 선다는 자긍심을 갖고 교육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남광주통합교육의 성패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사명감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고 자신하고 “수십년 간 교실문화를 지배해온 지식 전달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개척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히 전남광주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첨단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그것이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교육 지산지소’의 선순환을 이루기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이러한 일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틈을 내어 아름다운 여수 바다의 정취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9-17 · 뉴스공유일 : 2026-09-1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