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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은행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은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귀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2025년 12월 26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31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검바위1로 60-10(은행동) 일대 2만35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59%,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7가구 ▲59A㎡ 114가구 ▲59B㎡ 102가구 ▲59C㎡ 29가구 ▲74A㎡ 27가구 ▲74B㎡ 82가구 ▲84A㎡ 136가구 ▲84B㎡ 21가구 ▲84P㎡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신천역과 신천IC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검바위초, 신일초, 소래중, 소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거맙위하늘공원, 은행천물길공원, 은계중앙공원, 오난산전망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은행1구역은 2023년 3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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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현대아파트(이하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5일 부천시는 역곡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 등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및 총수입액 변경 ▲비례율 변경 ▲조합원 종전자산평가액 변경 ▲분양설계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 ▲철거예정 시기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역곡동 21-12 일원 713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 18가구 ▲56㎡ 34가구 ▲59A㎡ 31가구 ▲59B㎡ 19가구 ▲59C㎡ 8가구 ▲59D㎡ 9가구 ▲70A㎡ 49가구 ▲70B㎡ 14가구 ▲84㎡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원미초등학교,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천북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일한가로공원, 은빛어린이공원, 역곡공원, 빼꼼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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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동 553-4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산수동 553-4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379번길 8-10(산수동) 일원 638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과 문화전당역이 버스로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산수초, 계림초, 서석초, 광주중앙초, 충장중, 전남여자고, 광주고, 살레시오여자고, 조선이공대, 전남대 학동캠퍼스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박물관, 동구청, 광주동부경찰서, 조선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문화ㆍ행정ㆍ치안시설 및 의료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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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5일 부천시는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의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 등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공사비 증액 등에 따른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17번길 51(오정동) 외 10필지 일대 519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59가구 등을 짓는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7㎡ 45가구 ▲51㎡ 26가구 ▲59㎡ 66가구 ▲74㎡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 덕산중, 도당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청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촌4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는 2020년 9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2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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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남은 인구 50만 명이 넘는 창원시와 김해시를 대상으로 도심융합특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지난해 12월 말 고시한 '제1차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기존 광역시 중심에서 비수도권에 있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까지 특구로 지정할 수 있게 돼 가능해졌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산업ㆍ주거ㆍ문화ㆍ교육 기능을 집적하는 국가전략사업이다.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대도시 도심융합특구 공모를 추진한다. 이에 도는 창원ㆍ김해시를 대상으로 도심융합특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ㆍ김해시는 도심융합특구 입지 여건을 고루 갖춘 대표 지역으로, 창원은 방산ㆍ원전ㆍ기계 등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지고, 김해는 물류ㆍ항공ㆍ신산업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광역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창원ㆍ김해시가 특구로 지정되면 연구개발(R&D), 창업ㆍ확장(스케일업), 기업지원 기능이 집적돼 경남의 주력 제조업을 첨단ㆍ지식ㆍ서비스 융ㆍ복합산업으로 전환하는 혁신 거점으로 육성된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와 주거ㆍ문화ㆍ교육이 결합한 복합공간이 도심에 조성되면 청년 일자리 부족과 정주여건 미흡으로 인한 수도권 유출이 구조적으로 완화되고, 청년ㆍ전문인력의 지역 정착 기반이 될 전망이다.
기존 5대 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추진의 경제적 파급효과 기준으로 추산하면 경남의 경우 생산유발효과 약 4조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1조9000억 원, 고용유발효과 약 1~3만 명 창출이 예상된다.
도가 국가균형발전 핵심 축으로 도약하는 기반도 마련된다. 이번 계획은 수도권에 대응해 도심융합특구를 `성장거점-네트워크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구심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국가 전략을 명확히 하고 있다.
도는 창원, 김해 등 중추도시(대도시권)에 도심융합특구를 조성해 경제 거점의 위상을 회복하고, 초광역권을 연결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의 스몰빅(Small-Big) 성장거점`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 관계자는 "도심융합특구는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도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미래 성장 전략인 만큼, 경남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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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광명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리모델링 추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ㆍ고시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방향과 추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리모델링 기본계획의 목표 및 기본 방향 ▲도시기본계획 등 관련 계획 검토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 ▲리모델링 수요 예측 ▲기반시설 영향 검토 ▲단계별 리모델링 시행 방안 ▲저에너지ㆍ장수명 공동주택 조성 방안 ▲리모델링 지원 방안 ▲도시경관 관리 가이드라인 ▲법적상한용적율 초과 단지 용적률 검토 기준 등이 담겼다.
시는 2030년까지 이주 가능 물량을 고려해 총 1만2989가구의 리모델링 허가 총량을 설정했다. 단계별 허가 총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 평가 기준을 적용해 추진 단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또한 리모델링 추진 단지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고시는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주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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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경기연구원은 급증하는 공동주택 관리 수요와 복잡해지는 민원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치 모델`을 제안했다고 이달 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국에서 공동주택 관리 수요가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 지난해 기준 전국 공동주택 단지의 25.7%, 동의 30.8%, 가구의 28.9%가 도에 위치하며, 지난 10년간 가구수는 무려 56.7% 증가해 다른 광역지자체보다 증가 폭이 크다. 주택 공급 대규모화와 고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관리의 양적 부담뿐 아니라 전문성 요구도 동시에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도 공동주택의 절반 이상이 준공 후 20년이 넘은 노후 단지이며, 30년 이상 단지도 26.3%에 달한다. 시설 교체 주기 도달과 안전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비해 현재의 행정ㆍ지원체계는 충분히 정비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연간 약 10조 원 규모의 관리비가 집행되고 있지만, 장기수선충당금의 적정한 사용과 우선순위 결정 등 주요 분야는 체계적 컨설팅과 지도 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이다.
민원 데이터 분석 역시 현행 지원체계의 한계점이 나타났다. 2021년부터 2025년 1분기까지 누적된 민원은 총 1만8562건이며, 그중 상당수가 전화 중심으로 접수돼 심층 분석과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특히 `준칙 해석`과 `법령 및 지침 해석` 관련 민원이 매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2024년에는 준칙 해석 민원이 다시 증가해 다층 규정의 해석 부재로 인한 혼선이 현장에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에는 기존 `기타`로 묶이던 내용들이 층간소음, 관리규약 개정, 관리 주체의 세부 업무 등으로 세분화되는 민원 유형이 점차 다양해지는 양상을 보여줬다.
이에 연구원은 광역 단위에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할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센터는 ▲민원ㆍ상담 통합 대응 ▲장기수선 및 안전 컨설팅 ▲회계ㆍ관리 투명성 제고 ▲분쟁조정 지원 ▲표준 해설서 및 지침 정비 ▲전문교육 운영 ▲데이터 분석 및 환류 기능 등을 수행하는 구조로 이뤄진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에서 공동주택 관리 수요가 가장 크고 노후화 속도도 빠르다"며 "지원센터는 민원을 줄이는 조직이 아니라 갈등 예방, 유권해석 표준화, 데이터 기반 관리혁신을 실행하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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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ㆍ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해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ㆍ용도 간 가격 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공시지가 조사ㆍ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지난해 시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자동가치산정모형(AVMㆍ Automated Valuation Model)을 활용한 시장가치 추정 결과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25개 자치구의 법정동과 국가기초구역 단위 공시지가 가격 수준과 균형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했다.
공시가격 검증지원시스템도 자체 구축해 사전분석(토지 특성ㆍ변동률 등), 시장분석(권역ㆍ용도별 가격 균형성), 민원현황(의견제출ㆍ이의신청) 등 공시지가 균형성 분석 결과를 축적ㆍ관리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공간정보 시스템(GIS) 기반 분석 기능을 통해 공시 업무 담당자가 데이터에 기반한 공시지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IS는 데이터를 지도 위에 시각화해 제공하는 분석 도구로, 인접 필지와의 가격 수준과 균형성 등을 한눈에 비교ㆍ분석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시지가 균형성 실태조사와 조사ㆍ산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시ㆍ도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도입에 대비해 자체 검증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30일 전국 9개 시ㆍ도와 함께 부동산공시제도 개선을 위한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 참여를 통한 공시가격의 신뢰성ㆍ정확성 제고 방침을 공식화한 바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보유세와 기초생활보장 등 시민 생활에 매우 밀접하다"며 "시는 공적 기준가격인 공시지가의 균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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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지상 49층 타워 3개동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이하 GBC)를 짓는다.
이달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 협상을 2025년 12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코엑스 맞은편 옛 한전 부지 7만9341.8㎡를 대상으로 현대차그룹 신사옥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현대차그룹이 2014년 해당 부지를 10조5500억 원에 매입한 뒤, 2016년 시와 사전협상을 거쳐 지상 최고 105층 높이 업무ㆍ호텔ㆍ문화 복합시설을 짓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초고층 건물로 인해 군 작전이 제한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 등에 따라 지난해 2월 현대차그룹은 당초 계획(안)인 지상 105층 1개동이 아니라 지상 55층 3개동을 짓는 내용의 변경(안)을 제출했다. 이후 시와 현대차그룹은 도시ㆍ건축, 교통, 공공기여 등 분야별로 논의를 진행, 지난해 말 최종협상을 마무리했다.
이번 협상에 따라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약 242m 높이) 타워 3개동으로 조성되며, 업무ㆍ호텔ㆍ판매시설과 전시장,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영동대로변 전면부에는 전시장, 공연장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전시장과 공연장을 포함한 저층부 옥상(높이 약 40m)에는 약 1만5000㎡의 대규모 정원을 조성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확보한다. 전시장은 세계 최고 수준 과학관 등과 협업해 기초과학 중심의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 선보이고, 공연장은 약 1800석 규모로 클래식, 오페라, 뮤지컬 등의 공연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타워동 최상층부에는 전망공간을 설치해 시민들이 한강ㆍ탄천ㆍ강남 도심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명소들을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 지상에서 전망 공간까지 한번에 올라갈 수 있는 직통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전망 공간 내부에는 식당ㆍ카페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GBC 중앙에는 영동대로와 지상광장을 연결하는 1만4000㎡의 대규모 도심 숲도 만든다. 민간개발 복합단지 내 녹지공간 중 국내 최대 규모로 서울광장(1만3207㎡)보다 크다. 영동대로 상부 지상 광장(1만3780㎡)과 합하면 강남 도심권에 서울광장 2배 규모의 시민 녹지공간이 확보되는 셈이다. 도심 숲 지하에는 영동대로복합환승센터 지하와 연계되는 복합 소비ㆍ문화공간인 `그레이트 코트`도 조성한다.
시와 현대차그룹은 공공기여 총액을 약 1조9827억 원(2016년 5월 감정가 기준)으로 증액하는 데도 합의했다. 현대차그룹은 당초 계획된 105층 전망대와 전시ㆍ컨벤션 등 특정 지정 용도 이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기존 감면액 약 2336억 원을 전액 공공기여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별개로 현대차그룹은 전시장, 공연장, 전망공간 등 공공시설을 규모 있게 설치하고 삼성역 확장, 버스환승센터 설치 등 기존 교통 개선 대책에 더해 국제교류복합지구 도로개선사업 일부를 추가 부담하기로 했다.
현재 GBC 공공기여금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등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인프라 구축과 지역 일대 교통체증 개선을 위한 도로사업, 한강ㆍ탄천 수변공간 조성 등에 쓰이고 있다.
시는 추가 협상 결과를 반영해 공공기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장기간 사업 지체로 인한 지역 주민의 불편과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잔여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중 협상 결과를 반영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공공기여 이행협약서 체결 등에 이어 제영향평가ㆍ건축심의 변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31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GBC사업의 정상화와 함께 5조24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공사비가 본격 투입됨에 따라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 상당한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시에 따르면 GBC 개발을 통한 생산유발효과는 약 513조 원(건설단계 약 18조 원ㆍ운영단계 약 49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고용 창출은 약 146만 명, 소득 유발효과는 70조 원 이상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협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에 대규모 개방형 도심 숲, 전시ㆍ문화시설, 옥상정원 등 시민 여가 공간을 대폭 확충한 새로운 랜드마크 건립을 계획했다"며 "장기간 표류한 GBC 개발을 신속 추진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서울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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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서 발주청 1곳과 건설사 5곳의 안전 관리 수준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 등 366곳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이달 6일 공개했다.
안전 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제고하기 위해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평가 대상은 총공사비 200억 원 이상의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 중 공사기간 20% 이상 건설현장을 보유한 발주청ㆍ시공자ㆍ건설사업관리 용역 사업자다.
평가는 위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하며 ▲안전전담 조직 구성 ▲관련 법령에 따른 업무 수행 ▲자발적 안전점검 활동 ▲위험 요소 확인 및 제거 지원 활동 등 153개 세부지표와 건설현장 사망자수를 평가한 후 평가등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개 등급으로 산정된다.
올해 평가 대상은 283개 현장의 366개 참여자였다. 발주청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 1곳과 시공자 중에서는 두산건설, 서한, 호반산업, 동부건설, 남양건설 6곳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42개 업체는 `우수`, 169개 업체는 `보통`, 107개 업체는 `미흡`, 42개 업체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평가 시 평가 대상을 민간공사로 확대하기 위해 대한건설협회를 통해 23개 시공자의 참여를 요청했으나, 모아주택산업 1곳만 참여해 `보통` 평가를 받았다.
한국전력공사는 2023년 `보통`, 2024년 `우수` 평가에 이어 자발적인 안전활동을 지속 강화함에 따라 2년 연속 소관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해 올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가철도공단은 2023년 `미흡`, 2024년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으나, 점수 공개 이후 강도 높은 안전활동 쇄신을 통해 올해는 `우수`로 평가됐다.
반면, 평택시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안전 경영 관심도, 안전 관리 조직, 자발적 안전활동 등이 부족해 2년 연속 `매우 미흡`으로 평가됐다.
시공자 중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년 매우 높은 평가점수에도 불구하고 1명의 사망사고로 인해 `우수` 평가를 받았고, 지난해에는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고로 인해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하는 주체에게는 명확한 책임을 묻고, 안전 관리에 힘쓰는 주체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부여하기 위해 안전 관리 수준평가의 평가 대상과 결과 활용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건설현장의 안전 관리에 대한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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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달 13일부터 서울시 권역생활권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설명회는 `9ㆍ7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서울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오는 13일에는 서북권과 도심권 주민을 대상으로 종로구 첼린지홀 서울에서 열린다. 이달 15일엔 동북권 주민을 대상으로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홀에서, 16일엔 서남권과 동남권 주민을 대상으로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선도지구 우수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제도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설명회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LH 정비통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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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 남측에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3016가구를 공급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본격화된다.
인천도시공사(iH)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 공모 결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이달 6일 밝혔다.
iH에 따르면 2025년 12월 20일 열린 주민협의체 전체회의 투표에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해당 사업자와 사업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굴포천역 남측 일원을 공공 주도로 정비해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원주민 재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굴포천역과 연계해 역세권 입지를 살린 고층 주거동과 대규모 녹지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굴포천역 남측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인천 부평구 길주로602번길 24(부평동) 일원 지하 4층~지상 49층 공동주택 14개동 3016가구 규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지상 49층 규모의 스카이 랜드마크 디자인과 대규모 녹지공원을 중심으로 한 도심 숲 개념의 단지를 설계해, 보행 중심의 열린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iH는 올해 상반기 복합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거쳐 2027년 상반기 복합사업계획 승인, 2029년 상반기 착공, 2033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iH 관계자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공성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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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신기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균열과 누수로 인해 콘크리트가 손상되는 일반 외벽 마감재와 달리, 고탄성 소재를 활용해 균열 발생을 억제하고 우수한 방수 성능으로 수분 침투를 차단한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열화 속도를 크게 늦추고 구조물의 내구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해당 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연장할 수 있으며 외벽 손상으로 인한 보수 공사나 재도장 주기 단축이 가능하다는 것이 DL이앤씨의 설명이다.
DL이앤씨는 2021년부터 강남제비스코와 협업을 통해 신기술을 개발했다. DL이앤씨는 건축 설계ㆍ시공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강남제비스코는 도료 기술력과 소재 개발 역량을 결합해 최적의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앞서 이 기술은 2021년 9월 특허 취득에 이어 2022년 11월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 인증을 받은 바 있다.
DL이앤씨는 신기술을 자사 주택 브렌드 `아크로`와 `e편한세상`에 적용 중이며, 이번 인증으로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부터 기존 아파트, 콘크리트 건축물 등까지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은 건축물의 유지 관리를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내구연한을 늘려 건설 폐기물과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며 "새로운 소재 개발을 넘어 주거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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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삼성E&A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를 본격화한다.
삼성E&A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웨스트 테레 호트 지역에서 연간 50만 톤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167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능력을 갖춘 친환경 암모니아 시설을 건설하는 것으로, 미국 에너지부(DOE)와 한국의 국토교통부ㆍ기후에너지환경부가 펀드에 참여하는 국가적 사업이다.
삼성E&A는 지난해 10월 미국 와바시 밸리 리소스와 약 6800억 원(미화 약 4억7500만 달러) 규모의 EPF(설계ㆍ조달ㆍ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삼성E&A는 풍부한 암모니아 플랜트 수행 경험 자산과 디지털전환(DT), 인공지능(AI), 자동화, 모듈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하고, 발주처와 기술선 하니웰 유오피와 적극 협력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삼성E&A 관계자는 "한-미 양국의 의미 있는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돼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미래 에너지전환 분야 신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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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53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알렸다.
지난 5일 봉천동 153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덕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월 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장군봉15길 7-4(봉천동) 일대 24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관악초, 봉림중, 신관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장군봉근린공원, 청룡산, 도림천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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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도봉구는 재건축을 추진 중인 쌍문동 한양1차아파트(이하 쌍문한양1차)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것은 구 지역 내 재건축 단지 중 유일하다.
구에 따르면 쌍문한양1차는 지난해 4월 17일 구 재건축사업 최초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6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2025년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1986년 준공된 쌍문한양1차는 지상 15층 공동주택 8개동 824가구 규모의 노후화된 아파트다. 쌍문한양1차 재건축사업은 도봉구 우이천로 304(쌍문동) 일원 4만4808㎡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1158가구(공공주택 7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도봉구 관계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도입 후 가장 빠르게 조합 설립이 이뤄진 단지 중 하나"라며 "시ㆍ구가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이고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 조합설립인가에 전체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90%를 기록했다. 앞으로 쌍문한양1차 재건축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를 거친다.
오언석 청장은 "쌍문한양1차 재건축이 조합 방식 재건축의 모범사례가 돼, 주변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 파급 효과를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쌍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500m 부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숭미초, 신도봉중, 강북중 등을 걸어서 1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한신초, 강북중, 창북중, 정의여자고, 창동고, 덕성여대 등이 가깝다.
바로 앞에 우이천과 한일병원이 있고 주변에 수유3파출소, 쌍문119안전센터, 쌍문3동주민센터, 도봉우체국 등을 비롯해 쌍문근린공원, 초안산근린공원, 수유리먹자골목, 쌍문시장, CGV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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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가 층간소음을 줄이고 녹지를 추가로 조성하면 재개발ㆍ재건축 허용용적률을 완화한다.
성남시는 최근 고시 변경을 통해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적용되는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새롭게 신설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허용용적률을 최대 280%까지 적용해 왔다. 그러나 일부 인센티브 항목은 법적 기준을 초과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주민과 사업시행자들이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시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을 조정했다. `2030 성남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앞으로 공동주택을 건설할 때 바닥 두께를 250mm 이상으로 설계하거나, 바닥 충격음 차단 성능 2등급 이상을 확보할 경우 3%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공동주택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층간소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공원ㆍ녹지를 법적 기준 면적보다 10% 초과해 조성할 경우에도 3%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해, 원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키로 했다.
주차장 인센티브 기준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법적 기준 대비 20%에서 40%까지 초과 확보해야 단계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10%에서 30% 초과 확보 구간으로 기준을 완화해 주민과 사업자의 부담을 줄인다. 완화된 기준대로 주차장을 확보하면 최대 3%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신설과 기준 완화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시정비사업 현장의 제도적 장벽을 낮춘 것"이라며 "층간소음 저감과 녹지 확충 등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여 살기 좋은 주거 단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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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광명시는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재개발 철거민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186가구를 공급한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은 공공매입 임대주택 34가구,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52가구 등이다.
공공매입 임대주택 34가구는 광명제1ㆍ4R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건설한 아파트를 관련 법률에 따라 매입한 물량이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광명1R구역)` 전용면적 39㎡ 27가구, `광명센트럴아이파크(광명4R구역)` 전용면적 39㎡ 7가구다.
해당 주택은 광명1ㆍ4R구역 도시정비사업 철거민과 관내 공공사업시행 철거민에게 우선 공급된다. 이후 발생하는 잔여 물량은 대학생ㆍ청년ㆍ신혼부부ㆍ한부모가족ㆍ고령자ㆍ주거급여수급자에게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이달 9~13일 광명도시공사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광명시 소하동 1342-5 일원에 짓고 있는 건설형 공공임대주택 152가구는 전용면적 22~29㎡ 105가구, 전용면적 44㎡ 47가구로 구성된다. 해당 주택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으로, 청년과 근로자 주거 부담 완화와 지역 일자리 정착을 동시에 지원한다.
공급 대상은 창업인(예비창업자 포함)ㆍ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ㆍ사회적경제기업 근로자이며, 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예정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경우 우선 선정한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간 상호 전환이 가능해 입주자가 개인의 전세자금 대출 여건에 맞춰 부담을 조절할 수 있다.
소하동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은 현재 공사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3월 9~11일 광명도시공사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하며, 준공과 동시에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임대주택 공급이 주거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거 안정이 일자리 정착과 생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명도시공사와 협력해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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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2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최근 가음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유곤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태영건설 ▲동양건설산업 ▲동원개발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아쉬운 입찰 결과를 받아든 조합은 조만간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63번길 8(가음동) 일원 2만154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성주초, 남정초, 남양초, 남산중, 중앙여중ㆍ고, 남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창원경상대병원, 재래시장, 동사무소, 우체국, 은행, 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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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체코 원전 등 에너지 부문 대규모 수주와 유럽지역에서의 수주 증가에 힘입어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 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전년(371억1000만 달러) 대비로는 약 27.4% 증가했다.
1965년 해외건설 첫 수주 후 연간 수주액이 400억 달러를 넘은 해는 총 9번으로 늘었다. 앞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간 매년 400억 달러를 상회했으나 이후에는 한 번도 넘지 못했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 309억8000만 달러, 2023년 333억1000만 달러, 2024년 371억1000만 달러, 2025년 472억700만 달러로 4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수주액은 전년 대비 27% 이상 성장하며 한국 해외건설의 저력을 입증했다"며 "특히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시장에서의 급성장과 플랜트,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으로의 다변화가 이번 실적 견인의 핵심동력으로 작용했다"라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지역이 전체 수주실적의 42.6%(201억6000만 달러)를 차지했으며, 전년(50억5000만 달러) 대비 298%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계약을 맺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187억2000만 달러)을 수주한 덕분이다. 이 사업은 2040년까지 두코바니ㆍ테믈린 지역에 각 1200㎿ 이하 4기 원전을 추가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업 관리와 구매ㆍ시운전을, 한전기술이 설계를 맡았다.
한국 건설기업이 과거부터 강세를 보여온 중동 지역 수주는 118억8000만 달러로 전년(184억9000만 달러ㆍ25.1%) 대비 35.8% 감소했으나, 매년 100억 달러 이상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여전히 중요 시장으로 위상을 이어갔다.
북미ㆍ태평양(67억7000만 달러ㆍ14.3%)은 전년 대비 44.7% 증가한 반면, 아시아(64억 달러ㆍ13.6%) 및 중남미(13억8000만 달러ㆍ2.9%)는 각각 10%, 9.3% 감소했다. 아프리카(6억8000만 달러ㆍ1.5%)는 171.6%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원전 수주 영향으로 체코(187억3000만 달러)가 전체 수주의 39.6%를 차지했다. 이어 미국(57억9000만 달러ㆍ12.3%), 이라크(34억6000만 달러ㆍ7.3%), 카타르ㆍ사우디아라비아(각 28억5000만 달러ㆍ6%) 등 순이었다.
공종별로는 산업설비(353억 달러ㆍ74.6%), 건축(72억 달러ㆍ15.3%), 전기(18억 달러ㆍ3.9%) 순이었으며, 사업 유형별로는 도급사업은 455억 달러(96.3%), 투자개발사업은 전년(52억 달러ㆍ13.9%)보다 감소한 17억7000만 달러(3.7%)를 기록했다.
최근 해외건설시장에서는 에너지 안보 및 경제ㆍ산업발전에 의한 전력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체코 원전사업, 카타르 두칸 태양광사업, 사우디 복합화력발전사업 등 에너지 발전사업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경우 2022년 호주ㆍ남아공 최초 진출 후 지난해 7억3000만 달러를 수주해 전년(1억 달러)과 비교해 7.3배나 증가했다.
국토부는 최근 국내 건설기업은 이산화탄소 포집, ESS, 데이터센터 건설 등 미래산업 유망 분야에 진출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타르에서 LNG 생산 플랜트의 부산물인 이산화탄소를 포집ㆍ압축ㆍ이송ㆍ보관하는 대형 사업(13억7000만 달러)을 수주했으며, 데이터센터 수주액은 전년 4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억8000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
반면, 중소기업의 국내기업 하도급 공사를 포함한 수주액은 전년(19억 달러) 대비 18.5% 감소한 15억5000만 달러, 기업수는 2024년 220개에서 지난해 228개로 소폭 증가했다. 미국 등에서의 공장 수주액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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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6-01-09 · 뉴스공유일 : 2026-01-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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