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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 485-30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전주시는 중화산동 485-30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평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 11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12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신촌3길 27-14(중화산동2가) 일원 94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91%, 용적률 24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48가구 ▲84A㎡ 96가구 ▲84B㎡ 45가구 등이며, 이 중 12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인근에 한들초, 화산초, 중산초, 서원초, 서전주중, 근영중, 상산고, 전일고, 호남제일고, 근영여고, 전주여상고, 우석대 중화산캠퍼스 등이 있다. 여기에 전북도청, 완산구청, 전주화산체육관, 효자공원, 중산공원, 시민녹지광장과 같은 시설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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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0억 원 규모의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37개 기업 신청으로 전액 완판됐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상생펀드는 GH가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3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해 주고자 조성한 펀드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ㆍ임대받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펀드는 공공이 조성한 펀드의 이자수익을 기업의 금융비용 감면 재원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상생펀드의 조기 완판은 현장 기업들이 체감하는 금융 부담이 그만큼 컸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마중물이 됐음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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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산북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재차 무르익고 있다.
최근 산북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정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신원건설 ▲극동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군산시 동아로 145(산북동) 외 3필지 일원 4만516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산북초, 소룡초, 산북중, 월명중, 전북외고 등이 있다. 여기에 소룡동시민공원, 월명호수, 은파호수공원, 미제저수지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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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6ㆍ7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하안주공6ㆍ7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4일 오전 10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9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금당로 11(하안동) 일원 10만4527.5㎡를 대상으로 이곳에 공동주택 32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및 7호선 철산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을 이용 가능한 곳으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가림초, 안천초, 안현초, 연서초, 구름산초, 철산초, 하안초, 하안남초, 가림중, 철산중, 안천중, 진성고, 운산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광명시민체육관, 도덕산, 광명도덕산캠핑장, 철망산근린공원, 도덕산공원, 광명문화원, 행정복지센터, 뉴코아아울렛, 세이브존 등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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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오익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부천시는 오익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영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7월) 31일 인가하고, 이를 이달 10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증가 ▲수입 추산액 증가 ▲비례율 변경 ▲분담금 납입시기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395번길 14(원종동) 외 1필지 일원 2495.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3.85%, 용적률 229.57%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5A㎡ 20가구 ▲57A㎡ 19가구 ▲57B㎡ 16가구 ▲55㎡ 10가구 ▲49㎡ 2가구 ▲46㎡ 2가구 ▲48㎡ 2가구 ▲43㎡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원종초, 오정초, 부천여월초, 여월중, 까치울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여월공원ㆍ여월체육공원, 은데미공원ㆍ은데미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오익빌라는 2023년 2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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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신설한다.
정부는 이달 13일 열린 국토교통부ㆍ금융위원회 등 유관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국무조정실은 `8ㆍ13 부동산 대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부처간 협업을 촉진하는 범정부 주택 공급 점검체계를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부처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경중에 따라 국무총리, 경제부총리가 주재하는 회의체 등을 통해 신속히 조율해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신설해 국무총리가 직접 주택 공급 일정을 점검하고,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한 중대사안을 조정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제2차장이 `주택 신속 공급 실무회`를 통해 주요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공급혁신단`과 `신속인허가지원센터`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또 국무조정실 `주택 신속 공급 점검팀`이 유관 부처와 함께 현장단계부터 사업별 추진 현황을 상시 점검하고, 주택 공급 상황판을 설치해 사안별ㆍ지구별ㆍ주간 단위별로 빈틈없이 관리할 예정이다.
`8ㆍ13 부동산 대책`은 정부가 지난해 `9ㆍ7 부동산 대책`을 통해 발표한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목표의 이행력을 높이고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이번 대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선 중앙정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금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총리실과 유관 부처, 기관이 협력해 범정부적으로 신속한 정책 이행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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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8ㆍ13 부동산 대책)`에 그간 건의해 온 도시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며 긍정 평가했다.
정부의 이번 대책에는 재개발 조합설립동의율을 75%에서 70%로 낮추고 이주비 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 산정 방식을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공자 선정 시 수의계약 조건과 공원ㆍ녹지 의무 확보 기준 일부도 완화됐다. 시가 도시정비사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안건이다.
공공기여 임대주택 인수가격 현실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지원 확대도 도시정비사업 과정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성과 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다만,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민간 도시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 조정 등 사업성과 거래 여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과제가 반영되지 않아,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은 가용택지가 제한돼 기존 도심의 재개발ㆍ재건축이 주택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업성을 높이고 거래 경직성을 완화하는 제도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주비 대출도 산정 방식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주민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LTV 적용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는 일부 규제 완화만으로는 도시정비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어려우므로, 실제 사업성 개선과 착공 시기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반영 과제를 추가로 개선해 줄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공공주택 분야에 대한 정부의 공급 확대 방안과 관련해 전반적인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 일부 사업 추진 방식과 대상지 선정에 대해서는 시 입장과 차이가 있어 추가적인 협의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공택지 조성 및 도심공급사업은 단순한 물량 확대가 아니라 도시계획, 기반시설, 지역 수용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야 실제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검토 중인 서울지역 그린벨트 활용과 관련해 "그린벨트 해제는 원칙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아직 구체적인 대상지가 공개되지 않은 만큼 향후 추진 과정에서 시의 도시계획과 주거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경우 시가 후보지에서 제외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한 지역의 반영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대상지 확정되기 전부터 사전 협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역시 국제업무 기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적정 주택 물량을 설정하고 학교 등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사회 수용성 확보 문제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의 생활과 주택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책이 시와 충분한 사전협의 없이 마련ㆍ발표된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했다.
민간 임대와 금융 분야에서는 PF 보증 확대와 신축주택 매매ㆍ임대사업자의 LTV 완화 등이 민간의 주택 공급 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금융 규제만 완화하고 세제와 실거주 요건을 그대로 유지할 경우 민간 임대주택 공급과 전ㆍ월세시장 안정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세제와 실거주 요건이 거래를 위축시키거나 임대 매물 감소로 이어지면 전ㆍ월세시장 불안과 서민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는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 효과를 재차 강조했다. 현재 계획 중인 도시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2031년까지 서울에서만 253개 구역, 최대 31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 기존 주택 멸실을 제외하더라도 약 8만7000가구가 순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가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준공된 도시정비사업 59곳을 분석한 결과, 기존보다 주택수가 재개발은 27.4%인 약 7000가구, 재건축은 44.2%인 약 1만3000가구가 각각 증가했다. 전체적으로는 약 2만 가구, 36.4%가 순증했다.
이에 직장과 교통,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도심의 재개발ㆍ재건축을 우선 추진하는 것이 서울의 주택 수요에 가장 직접적이고 실효적인 공급 방안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그린벨트 해제가 정부의 권한이지만, 미래세대의 자산인 녹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세훈 시장은 "정부가 재개발ㆍ재건축의 원활한 추진 필요성을 인정하고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제도 개선 과제를 일부 수용한 것은 다행"이라며 "이번 대책을 계기로 주택 정책의 무게중심이 수요 억제에서 충분한 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안정으로 전환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시는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부와 협력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력하되, 반영되지 않은 규제 개선 과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분명하게 요구하고 녹지 훼손에는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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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우건설 컨설팅 H사 G씨 발신 전화 목격 이후 롯데건설 철수까지… 주민들 "특정 시공자 중심 이권 개입 구조 밝혀야"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4동 810 일대에 공동주택 1170가구 규모의 명품 단지로 변모를 꿈꾸는 시흥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둘러싼 특정 시공자와 주민대표 간 유착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주민대표 A 후보를 둘러싸고 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 관련 H 컨설팅 업체와의 비공식 연락, 이른바 `투폰` 논란 및 경쟁 시공자 철수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에는 A 후보의 오랜 학교 동창 관계를 중심으로 대우건설이 사업지에 소개되고, 이후 각종 도시정비사업 관련 업체들까지 연결되는 인맥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단순한 개인적 친분을 넘어 사업 초기부터 특정 건설사와 관련 업체들이 사업지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후보의 인적 관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학교 동창 등이 후보 사무실 수차례 방문"
대우건설과의 첫 연결고리 의혹 ↑
주민 및 사업 관계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A 후보 및 학교 동창 등은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A 후보의 사무실을 수차례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친분이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 초기 특정 시공자와의 연결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A 후보가 누군가를 통해 대우건설 측 인사를 소개받고, 이후 대우건설이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에 관심을 두게 된 것 아니냐는 것이 주민 한쪽 주장이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처음에는 단순히 여러 건설사 중 하나가 사업지에 관심을 보이는 정도로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A 후보의 개인적 인맥과 대우 측 관계자, 관련 컨설팅 업체들이 하나의 연결선상에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일부 주민들은 특히 수천억 원대 도시정비사업에서 주민대표 개인의 친분을 통해 특정 시공자나 관련 업체가 사업지에 소개되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구조가 있었다면, 그 경위와 과정은 철저히 공개돼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 "업체 대표 소개하는 중매 역할?"… 협력 업체ㆍ대우건설 수주 관련 업체 연결 정황도
논란은 단순히 대우건설과의 연결 의혹에 그치지 않는다. 주민 측에서 제기한 주장에 따르면 A 후보를 둘러싸고 친분이 있는 업체 관계자들을 서로 소개하는 이른바 `중간 연결자(중매)` 역할을 한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중에서 대우건설 수주기획과 관련된 H사 G대표 등이 서로 소개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주민들은 이 같은 관계망을 주목하고 있다. A 후보의 고교 동창 관계를 시작으로 대우건설과 관련 업체가 사업지에 연결되고, 이후 대우건설 수주 관련 업체 관계자까지 서로 소개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면 단순한 우연이나 개별적 친분 관계로만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주민 한쪽에서는 "누군가 업체를 소개하고, 또 다른 업체 관계자를 연결하고, 그 업체가 특정 건설사의 사업과 연결되는 과정이 반복된다면 토지등소유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조합이 설립되기 전부터 누가 어떤 업체와 연결돼 있었고, 앞으로 어떤 계약과 용역에 관여하려 했는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조합 설립 이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용역ㆍ컨설팅ㆍ시공 관련 사업권을 염두에 둔 사전 인맥 구축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 `투폰` 화면에 컨설팅 H사 G씨 발신 표시… 현장 관계자 2명 목격 주장
이 같은 인맥 네트워크 의혹의 핵심에는 앞선 기사에서도 다뤄진 대우건설 관련 `컨설팅 H사 대표 G씨 발신 전화` 사건이 있다.
주민 측 주장에 따르면 A 후보가 사용하던 휴대전화에 컨설팅 H사 G씨의 전화가 걸려왔고, 당시 발신자 정보가 휴대전화 화면에 표시되는 장면을 롯데건설 관계자 및 당시 사무실에 있던 최모 씨가 함께 목격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이 장면이 단순한 전화 한 통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다. 앞서 컨설팅 H사가 대우건설의 시흥1구역 재개발 관련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해당 업체의 임원과 A 후보가 직접 연락을 주고받는 정황이 목격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특정 시공자 측과 주민대표 간 사전 교감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더욱 커졌다는 것이다.
특히 주민들은 "만약 주민대표가 특정 시공자와 관련된 외부 컨설팅 업체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면, 그 연락의 목적과 사업 관련성 여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의 한 주민은 "건설사와 연관된 수주기획사는 자금과 인력(OS 홍보직원)을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하는데 조합장 후보가 수주 기획사 대표와 전화로 소통을 했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은 소통일뿐 아니라 사실 서로 알 수도 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라며, "결국 선거에 대우 측의 어떤 지원이 있지 않았냔 의혹이 주민 사이에서 폭증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대우건설 측 홍보여직원은 A 후보 사무실에만 집중적으로 상주하다시피 하고, 선거를 앞두고 직원 수를 늘려(5명) 주민 접촉을 강화하는 등 선거 개입으로 볼 수도 있는 행동까지 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 "조합 설립 전부터 형성된 인맥, 향후 이권 개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단순히 특정 후보와 특정 기업 관계자 사이의 개인적 친분 자체가 아니라는 후문이다.
문제는 조합이 아직 본격적으로 출범하기도 전부터 주민대표 후보, 특정 건설사 관계 인맥, 수주 관련 컨설팅 업체 등이 뒤섞여 서로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의혹이다.
재개발 전문가는 "도시정비사업은 조합 설립 이후 설계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각종 용역ㆍ시공자 선정 등 수많은 계약과 사업권이 발생한다"며 "이에 따라 주민들은 조합 설립 이전부터 특정 인맥을 중심으로 관련 업체들이 연결되고 있었다면 향후 사업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나 영향력 행사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우려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또 다른 유관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재개발사업에서 주민대표와 시공자, 각종 협력 업체 사이의 개인적 친분 자체가 곧바로 불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다만 특정 후보가 특정 시공자 또는 관련 업체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그 관계가 사업 참여나 업체 선정 과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사업의 공정성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철저한 공개와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주민들, 대우건설 유입 경위 밝혀야… 후보 측 해명 요구
주민들은 이제 A 후보와 조력자 그리고 대우건설 및 관련 업체 사이의 연결 경위를 공개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제보에 따른 A 후보 주변 인물들의 후보 사무실 방문 목적은 무엇인지 ▲대우건설이 시흥1구역 재개발 관심 및 사업지에 들어오게 된 최초 경위에 A 후보 주변 소개가 있었는지 ▲협력 업체ㆍ대우건설 수주 관련 업체 관계자를 소개하거나 받은 사실이 있는지와 그 목적 ▲컨설팅 H사 G씨 전화가 A 후보의 휴대전화에 표시된 이후 롯데건설과의 갈등 및 철수 과정에서 후보의 역할 등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이 모든 것이 사실과 다르다면 당사자들이 명확한 자료와 설명을 통해 의혹을 해소하면 될 일"이라며 "그러나 지금처럼 각각의 관계와 사건이 제대로 설명되지 않은 채 넘어간다면 조합 설립 이후 더 큰 불신과 분쟁으로 번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 창립과 향후 시공자 선정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A 후보 주변 인적 관계, 대우건설의 사업지 유입 경위, 관련 협력ㆍ컨설팅 업체 사이의 연결 구조, 그리고 롯데건설 철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향후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후보 측은 전혀 사실무근의 일들이 공론화되고 있다며 선거가 시작된만큼 공정한 경쟁이 벌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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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이하 반포미도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반포미도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승한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1월 3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50억 원을 현금 2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150억 원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입찰신청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29길 28(반포동) 일원 7만65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7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고속버스터미널(경부영동선) 등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원촌초, 서원초, 원명초, 원촌중, 반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슈퍼프레시, 노브랜드, 신세계센트럴시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초경찰서, 서울고등검찰청, 서울회생법원, 대법원, 대검찰청, 미도산,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24년 4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반포미도1차는 2025년 9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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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고강동 한솔빌라 외(이하 고강78-1한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부천시는 고강78-1한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향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7월) 29일 인가하고, 이를 이달 10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평면 변경 ▲지하 1층 주배선반(MDF) 및 통신실 위치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 78-1(고강동) 외 5필지 일원 181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주근린공원, 고강선사유적공원, 수명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고강78-1한솔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5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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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3일 수원시는 권선113-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충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택 규모별 조합원 분양 및 보류지 계획 변경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 공급 순위, 분양 기준ㆍ배정 방법 추가 ▲평가액 및 추산액 변경 ▲사업시행 변경인가 내용 반영 등이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류동 817-72 일원 12만640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178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6가구 ▲48A㎡ 69가구 ▲48B㎡ 13가구 ▲59A㎡ 83가구 ▲59B㎡ 187가구 ▲59C㎡ 264가구 ▲59D㎡ 3가구 ▲71A㎡ 352가구 ▲71B㎡ 60가구 ▲84A㎡ 847가구 ▲84B㎡ 60가구 ▲101㎡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500m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교육시설로는 권선초등학교, 곡선중학교, 권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고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NC백화점, 성빈센트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권선113-6구역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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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2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체감경기는 소폭 개선됐으나, 기준선인 100에는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2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BSI) 결과를 공표했다.
BSI(Business Survey Index)는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의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을 매분기 조사해 산출한 것으로, 기준치 100을 초과하면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인 인식을 의미한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3000곳을 대상으로 업종별 기업 경기, 산업 경기, 매출액, 자금 사정 등에 대한 업황 인식과 전망을 조사한 결과 2분기 기업 경기 현황 BSI는 65.5로 전분기 대비 2.8p 상승했으며, 3분기 전망은 65.6으로 현황 대비 0.1p 높게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관리업이 92.1로 가장 높았고 ▲금융서비스업(90.4) ▲임대업(87.1) ▲감정평가서비스업(82.8)이 뒤를 이었다. ▲자문서비스업(33.2) ▲공인중개서비스업(33.2) ▲개발업(48.7) 등은 낮게 나타났다. 전분기와 비교해 금융서비스업이 13.9p 오르며 상승 폭이 컸다. 자문서비스업과 임대업도 각각 3.9p, 3.1p 상승했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전체 산업 경기 현황 BSI는 61.9로 전분기 대비 1.6p 상승했으며, 3분기 전망 BSI는 62로 현황 대비 0.1p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관리업(89.5) ▲금융서비스업(86.2) ▲정보 및 기술 제공 서비스업(78.3) ▲감정평가서비스업(78.2) 순으로 높았다. ▲공인중개서비스업(33.2) ▲자문서비스업(33.8) ▲개발업(47.5) 등은 낮게 나타났다. 전분기 대비 상승 폭은 금융서비스업이 13.9p로 가장 컸고 개발업(4.7p), 자문서비스업(3.4p) 등이 뒤를 이었다.
매출액 현황 BSI는 66.2로 전분기 대비 1.6p 상승했으며, 3분기 전망은 66.4로 현황보다 0.2p 높게 나타났다.
자금 사정 현황 BSI는 67로 전분기 보다 1.7p 상승했으나, 3분기 전망은 66.7로 현황보다 0.3p 낮게 나타났다.
주요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44.9%)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정부 규제(17.5%) ▲인건비 상승(6.5%) ▲자금 부족(5.4%) ▲동종업계 경쟁 심화(4.6%)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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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동 삼익아파트(이하 송림동삼익)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송림동삼익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원용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9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재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현설 참가를 신청하고 현설 개최 3일 전까지 관련 서류를 업로드한 후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제물포구 송림로 50(송림동) 일원 91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39가구, 오피스텔 52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송림초등학교, 서림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동산고등학교, 광성고등학교,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인천산업정보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인천세무서, 제물포구청 송림청사,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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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수원시는 팔달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상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12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권광로364번길 7-2(우만동) 일원 5만87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66%, 용적률 248.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1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14가구 ▲59A-1㎡ 177가구 ▲59B㎡ 243가구 ▲74㎡ 24가구 ▲84㎡ 368가구 ▲106㎡ 164가구 ▲139㎡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초, 팔달초, 동성중, 유신고, 창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스타벅스, 올리브영, 이마트, 롯데마트, 빕스, 동수원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팔달1구역은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5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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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계약을 준비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6 제3회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9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는 청년들이 전월세계약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상황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월과 7월 진행된 교육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 주거 지원 장책과 부동산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내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직접 참여해 최신 민원ㆍ피해 사례, 현장 실무 경험에 기반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계약 전 확인할 것(주변 시세와 등기부등본 확인, 공인중개사사무소 정상 여부 확인,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 ▲계약서 작성 시 주의할 것(표준계약서 활용, 적정 계약기간ㆍ보증금 보호를 위한 특약사항 작성, 대리인 계약 시 본인 확인 등 유의사항) ▲계약 후 챙길 것(전입신고ㆍ확정일자, 등기부 변동사항 재확인, 보증보험 가입 등 보증금 보호를 위한 후속 절차)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 신청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전월세 맞춤 상담`도 마련해 계약서 검토ㆍ주거 지원 정책 활용 방법 등 개인별 상황에 따른 부동산 관련 궁금증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내 배너를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오는 11월에도 청년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청년들이 전월세계약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반기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전월세계약에 대해 가졌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큰 성과가 있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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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절차가 순조롭다.
최근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길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화건설부문 ▲KCC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 ▲두산건설 ▲자이에스앤디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은 이전 입찰이 모두 유찰되자 입찰보증금을 낮추는 등 일부 참여 조건을 완화한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75번길 50(안락동) 일원 9만147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35가구(임대 155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안락초등학교, 안진초등학교,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은행, 명장도서관,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충렬사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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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서울시는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1000명 이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청년 주거 지원 정책으로, 선정된 청년에게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생애 1회 최대 40만 원까지 실제 지출한 비용 범위에서 지원한다. 중개보수 또는 이사비 가운데 한 항목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시로 전입했거나 시내에서 이사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거래금액 2억 원 이하의 전ㆍ월세 주택에 거주하면서 올해 7월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기준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인 가구의 경우 세전 월 소득 384만7000원 수준이다.
시는 청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부터 시행해 온 서류 간소화를 하반기 모집에도 적용한다. 신청자가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ㆍ이사비 지출 증빙서류, 통장사본만 제출하면 된다.
이번 하반기 모집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신청 가능 연령을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년 연장한다. 군 복무기간이 1년 미만이면 1년,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2년, 2년 이상이면 3년을 연장해 적용한다. 이에 따라 2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은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의 신속한 주거 안정과 청년부상제대군인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이들을 우선지원대상에 포함한다.
시는 지원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사회적 약자와 주거취약청년을 우선 선정한 뒤 소득이 낮은 순으로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서류심사와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올해 10월 중 적격자를 선정하고, 이의신청과 서류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12월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만7602명이 신청해 4036명이 선정됐으며, 1인당 평균 31만7000원을 지원받았다. 우선지원대상자는 1307명으로 전체 선정자의 32%였다. 상반기 신청자를 분석한 결과 1인 가구가 89.4%, 20대가 58.4%를 차지했다. 거주 형태는 원룸이 72%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제대군인 연령 상한을 연장하고 우선지원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지원 문턱을 낮춰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지원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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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담은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시민이 직접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하고 민선9기 정책 방향을 반영해 미래 인천의 도시 모습을 함께 그려나간다는 취지에서다.
인천시는 시민계획단이 전문가 중심의 딱딱한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도시의 문제점과 변화에 대한 요구를 계획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달 26일까지 방문ㆍ온라인 신청을 받은 뒤 거주지,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균형 있게 구성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이달 28일 발표된다.
선정된 시민계획단은 향후 토론회를 거쳐 시의 미래 모습과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의 주요 정책과 미래 비전, 생활권별 핵심 이슈 및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계획단 운영을 비롯해 다각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해 시민과 함께 미래상을 구체화하고 시민 의견이 도시계획 전반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찬대 시장은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은 앞으로 20년 동안 인천이 나아갈 방향을 담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활 속 경험과 생각이 인천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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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건의해 온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8ㆍ13 부동산 대책`에는 지방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에 대한 기금 지원 방식 개선 내용이 담겼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쓰이는 주택도시기금은 LH의 경우 출자금으로 반영돼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었지만, GH 등 지방공사는 보조금 형태로 받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같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더라도 지방공사는 해당 지원금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어 자본 확충과 추가 사업 추진 여력에 차이가 있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지방공사도 주택도시기금을 출자금으로 받아 자본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
도와 GH는 그동안 지방공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국토부 등 중앙부처에 서면 건의와 방문 협의, 관련 회의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8ㆍ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을 GH의 자본금으로 반영하면 GH의 예상 부채비율(2029년 기준)이 333%에서 307%로 26%p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부채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추가적인 공사채 발행 등이 가능해져 자금 조달 여력도 약 2조8000억 원 늘어날 것으로 봤다.
도는 자본 확충을 통해 GH가 공공주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더욱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도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방공사도 LH와 같이 정부 지원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GH의 재무 여력과 공공주택 공급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GH가 도의 주택 정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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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능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주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9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제7호 및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전액 현금 또는 50억 원 현금, 5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와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124번길 14-27(토당동) 일원 8만92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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