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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ㆍ대치2동)은 이달 23일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청 부지 일방적 주택 공급 계획 재검토 촉구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이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56만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삼성1·2동, 대치2동 출신 구의원 이향숙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강남의 미래 전략 자산인 강남구청 부지를 주민 의견수렴 절차 없이 주택 공급 부지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한 중앙정부의 일방적 결정과, 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강남구의 소극적 태도를 지적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2019년, 서울시가 주민 협의 없이 서울의료원 부지에 공공주택 건립을 추진했을 당시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강남의 핵심 부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중심 거점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바 있습니다. 당시 1만 4천여 명의 주민 서명을 서울시에 전달했고, 강남구청 역시 일방적 행정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7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국토교통부는 강남구청 부지에 360호, 서울의료원 부지에 518호, 총 878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사안은 강남구와 충분한 협의 없이 발표된 것으로, 이는 지방자치의 기본 원칙을 존중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첫째, 878호 공급은 주택난 해소의 근본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서울 전체 주택 수요에 비추어 볼 때 878호는 상징적 수치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로 인해 유입될 인구와 차량 증가는 지역 인프라에 상당한 부담을 초래할 것입니다. 강남구청 부지 360호만 보더라도 약 900명 이상의 인구 증가와 400대 내외의 차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미 출퇴근 시간 평균 속도가 시속 10km/h 미만으로 떨어지는 이 지역에 충분한 교통·교육·기반시설 대책 없이 주택을 공급한다면, · 교통 혼잡 가중 · 학교 과밀화 · 상하수도 및 공공기반시설 부족 · 생활 인프라 압박 이라는 현실적 문제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효과는 제한적이고, 부담은 지역에 집중되는 정책을 과연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둘째,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전략 축을 훼손하는 결정입니다. 서울의료원 부지는 이미 지구단위계획으로 확정된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부지입니다. 코엑스, 현대차 GBC, 잠실을 잇는 MICE 산업벨트의 중심축입니다. 삼성1동 GBC가 세계적 랜드마크로 도약한다면, 인접 지역은 국제업무·문화 기능으로 보완되어야 도시 공간 구조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그럼에도 이미 확정된 도시 전략을 변경해 공공주택을 배치하는 것은 도시계획의 연속성을 훼손하고, 장기적 경제 파급 효과를 스스로 축소시키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시는 단기 공급 수치가 아니라, 장기 전략 위에서 설계되어야 합니다. 셋째, 강남의 미래가치 공공자산은 구민의 뜻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강남구청 부지와 서울의료원 부지는 단순한 유휴지가 아닙니다. 강남의 미래 전략이 담긴 공간이며, 구민 모두의 공공자산입니다. 주민 의견수렴과 지방정부와의 충분한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방향을 정하는 것은 바람직한 정책 결정 방식이 아닙니다. 강남구 또한 보다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시점입니다. 넷째,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면 합리적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도시 전략의 핵심 거점을 훼손하는 대신, 장기간 불합리한 규제로 묶여 있는 지역의 종상향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삼성1동 봉은지구와 같이 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40년 이상 묶여 온 지역은 재산권 제약 해소와 함께 계획적 개발을 병행할 수 있는 대안적 공간입니다. 도시계획의 기본 원칙은 전략 거점은 강화하고, 규제는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숫자를 맞추기 위한 공급이 아니라, 구조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청사 이전 여부와 관계없이 강남구청 부지는 아파트 단지가 아닌 도심형 MICE 및 복합업무 기능으로 개발된다는 명확한 원칙을 정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분명히 해야 합니다. 지방자치의 가치는 주민의 재산권과 도시의 미래를 지키는 데 있습니다. 강남의 미래는 단기적 수치가 아니라, 구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 위에서 설계되어야 합니다. 본 의원은 주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그 어떤 개발도 동의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2-23 · 뉴스공유일 : 2026-02-2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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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은 이달 27일 제3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경제 회복의 성과를 강남구 민생경제로 연결하자는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강남구민 여러분. 신사동·논현1동 지역구 출신 강남구의원 김진경입니다. 오늘 우리는 제33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강남구의 역할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코스피 6,000선 달성이라는 성과를 통해 분명한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수 상승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금융시장 안정 조치, 물가 관리 강화, 공정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장 불안은 완화되고, 소비와 투자 심리는 점진적으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통계상의 변화가 아니라 경제 전반에 대한 신뢰가 다시 형성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러나 국가 차원의 성과가 자동으로 지역 민생의 체감 경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강남구는 대한민국 경제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지역입니다. 자산시장과 소비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이며, 정책 변화의 효과가 현장에서 곧바로 나타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는 회복의 신호를 강남구의 민생경제 성과로 연결해야 합니다. 첫째, 회복되는 소비 심리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가야 합니다. 지역화폐의 전략적 운용, 상권별 맞춤형 데이터 분석,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소비가 강남구 안에서 선순환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둘째, 물가 안정 흐름을 체감 물가 정책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물가는 숫자가 아니라 주민의 생활입니다. 생활 필수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취약계층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병행해야 합니다. 셋째,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흐름을 강남구 상권 보호 정책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임대료, 관리비 상승과 상권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상생 협약 확대와 임대 안정 인센티브 정책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넷째, 이제 강남구 경제도 인공지능 기반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시장을 바꾸고 있는 현실입니다. 소상공인들이 AI를 활용한 고객 분석, 수요 예측, 마케팅 자동화, 콘텐츠 제작과 홍보 전략 수립까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남구 차원의 교육과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정부가 거시경제의 방향을 바로 세우고 있다면 지방정부는 그 성과가 주민의 삶으로 스며들도록 만드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책의 성공은 그래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체감에서 완성됩니다. 이번 회기를 마무리하며 강남구의회 또한 집행부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회복의 신호를 성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2-27 · 뉴스공유일 : 2026-02-2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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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10일 오전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8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사)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추모식은 일제강점기 시기 국권회복을 위해 노력했던 도산 선생의 유훈을 기리는 자리로 국민의례, 약전 봉독, 추모 식사, 추모사, 추모가 제창,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황영각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10 · 뉴스공유일 : 2026-03-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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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1일 양재천수변문화쉼터에서 열린 `2026 강남둘레길 걷기 축제`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걷기협회가 주관했으며, 총연장 37.2km에 달하는 강남둘레길 6개 코스의 정비 완료를 기념하고 강남구민의 건강증진과 강남둘레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막행사(테이프컷팅 등) ▲기념촬영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김형곤 의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강남의 자연과 도시 풍경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 강남의 아름다운 풍광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이 자연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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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3일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전인수 의원ㆍ이향숙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박다미 의원ㆍ황영각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우종혁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 ▲ 정책건의 통일의견 수렴(2026년 1분기 주제설명ㆍ참석자 토론) ▲자체안건 토의(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남북 간 신뢰와 협력, 평화로운 한반도의 실현을 위해 구민의 요구를 깊이 살피며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남북 간 교류 확대, 신뢰와 평화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24 · 뉴스공유일 : 2026-03-2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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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5일 대치2동복합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삼성동 일대 대규모 개발사업`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행사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보고 ▲국제교류 복합지구 대규모 개발사업 설명(현대자동차 GBC 건립 사업ㆍ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ㆍ코엑스(한국종합무역센터) 부지 개발사업ㆍ잠실 스포츠ㆍ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의견 청취 및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동 일대 대규모 개발사업 설명 및 주민 의견 청취 등을 위해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향숙 의원ㆍ황영각 의원ㆍ김형곤 의원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26 · 뉴스공유일 : 2026-03-2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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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강을석)는 제333회 임시회 회기 중 상임위원회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27일 강남도시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논현2동ㆍ역삼1ㆍ2동)을 비롯해 김영권 의원, 안지연 의원, 황영각 의원, 이성수 의원 등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센터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강남도시관제센터는 관내 2672개소에 설치된 총 8600대의 CCTV를 통합ㆍ운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촘촘한 그물망 감시 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2025년 7월 발생한 마약 투약 운전자 검거 사례와 새벽 시간대 발생한 여성 납치 사건을 2시간 만에 신속하게 해결한 사례 등 구체적인 성과를 주목하며,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 체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이날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관제 요원의 인력 부족 상황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의 실효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도시관제센터에서는 AI 시스템을 통해 무단횡단이나 배회 등 특정 행태를 인식해 알려줌으로써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있으며, 약 90%의 인식 정확도를 바탕으로 경찰과 연계해 신속하게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강을석 위원장은 "강남도시관제센터는 55만 강남구민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지켜내는 스마트 안전 도시의 핵심 심장부"라며 도시관제센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지능형 관제 시스템 확대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최종 판단을 내리는 사람의 역할이 핵심인 만큼 인력과 기술 도입 사이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강 위원장은 "8600대의 CCTV가 유기적으로 작동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때 비로소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상 맑음`인 안전 강남이 될 것"이라며, "상임위원회 차원에서도 관제 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차세대 AI 기술 도입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27 · 뉴스공유일 : 2026-03-2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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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7일 오전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고(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에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추모식`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 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천안함 피격 당시 강인한 군인정신과 희생정신으로 헌신하신 고(故) 한주호 준위의 16주기를 맞아 고(故)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 의원ㆍ김형대 의원ㆍ전인수 의원ㆍ이향숙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박다미 의원ㆍ황영각 의원ㆍ이성수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우종혁 의원ㆍ노애자 의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서해 수호 용사들과 한주호 준위의 희생 정신을 기렸다. 이호귀 의장은 추모사에서 "서해의 푸른 물결 아래 잠든 한주호 준위와 서해 수호 영웅들의 헌신은 오늘 우리가 느끼는 평화의 뿌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구민의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고 보훈 가족 여러분께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27 · 뉴스공유일 : 2026-03-2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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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7일 중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강남구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2026년 상반기 강남구 장학증서 수여식`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학증서 수여ㆍ토크콘서트ㆍ명사특강(장학생 멘토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강남구 1년 이상 거주 학생 중 총 202명이 선발됐고, 장학생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는 후원자와 장학생이 직접 만나 교류하며, 양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토크콘서트와 엑소 과학커뮤니케이터의 명사특강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윤석민 의원ㆍ안지연 의원ㆍ이성수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남모르게 흘렸을 땀방울과 그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부모님의 헌신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진다"라며 "강남구의회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열정을 기억하며 여러분의 꿈이 경제적인 이유로 꺾이지 않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30 · 뉴스공유일 : 2026-03-3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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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30일 오전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 및 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이성영 삼산법률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부패방지교육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 의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치며 이호귀 의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 및 부패 예방 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지방의회 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의회에 대한 구민의 신뢰를 높이고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31 · 뉴스공유일 : 2026-03-31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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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검사를 돌입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경제도시위원회 이향숙 의원ㆍ복지문화위원회 윤석민 의원ㆍ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의원 외 ▲도정환 공인회계사 ▲노상만 공인회계사 ▲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 세무사 ▲김일환 세무사 ▲박기영 세무사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강남구청 결산검사장(본관 4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ㆍ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예산집행의 적법성 및 타당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이향숙 의원은 "56만 강남구민을 대표해 편성된 예산이 낭비 없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정확히 집행됐는지,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검토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호귀 의장도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불합리하게 쓰이는 일은 절대 없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반을 반드시 마련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1 · 뉴스공유일 : 2026-04-01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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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김형곤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하며 강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형곤 후보는 경선 종료 직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강남구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선 결과는 강남을 바꾸고 더 강남답게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를 선택해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함께하지 못한 분들의 뜻까지 모두 품고 더 크게 일하겠다"며 "당원과 구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경선을 치른 전원근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함께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보님의 열정과 헌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강남에서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는 김 후보는 "경선은 끝났고 원팀으로 하나 돼야 할 때"라며 "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김형곤이 강남에서 반드시 승리해 구민의 삶을 바꾸고, 강남을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재건축 전담 TF 확대 및 인허가 절차 단축 등 `초고속 재건축ㆍ재개발` 추진 ▲신혼부부ㆍ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확대 추진 ▲삼성동 GBC–코엑스–잠실 연계 국제업무ㆍMICE 복합개발 완성 ▲수서역 GTXㆍSRT 중심 동남권 미래도시 및 복합개발 추진 ▲응급ㆍ야간ㆍ휴일 중심 공공의료 및 대학병원 협력형 보건의료체계 구축 ▲AI 빗물관리 시스템 및 대심도 배수시설 확충으로 침수 없는 강남 조성 ▲강남형 교육바우처 도입 및 교육격차 해소 정책 추진 ▲코엑스~압구정~청담~가로수길 K컬처 관광벨트 조성 ▲테헤란로 스타트업 특구 지정 및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의료ㆍK컬처ㆍ쇼핑 연계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유치 기반 구축 ▲강남구청 신청사 복합개발 및 체육ㆍ문화 인프라 확충 ▲현 구청 부지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재조성 ▲양재천~대모산~구룡산 연계 힐링숲 및 가족문화복합공간 조성 ▲수서역 일대 창업ㆍ청년 혁신공간 조성 ▲청년ㆍ신혼부부 공공주택 및 주거 지원 확대 ▲다둥이 가정 교육비 지원 확대 ▲어르신 문화ㆍ일자리 복합타운 조성 ▲스마트 행정 확대를 통한 비대면 민원 서비스 혁신 ▲소상공인ㆍ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 ▲보육ㆍ돌봄 공공성 확대 및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및 교통환경 개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강남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남을 다시 구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제9대 강남구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을 지역위원장(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민주거복지대책위원장(전) 연세벤처창업연구회 회장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국어국문학과 복수전공)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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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3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전인수 의원ㆍ이향숙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황영각 의원ㆍ이성수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직거래장터 현장을 둘러보고,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친선도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강남구와 우호 협력 관계를 맺은 ▲강원 양구군, ▲충북 증평군, ▲충남 당진시, ▲경북 영주시, ▲경북 칠곡군, ▲전북 군산시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대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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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강남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대표 윤석민 의원)`이 강남구의 문화ㆍ체육 인프라 확충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단체는 지난 11일 강남구의회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연구 방향과 세부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연구단체는 강남구의 도시 성장에 비해 권역별로 존재하는 문화ㆍ체육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주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의원 윤석민 의원과 간사를 맡은 김광심 의원 비롯해 이동호 운영위원장, 김형대ㆍ전인수ㆍ황영각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과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한윤수ㆍ오온누리 의원은 포럼위원으로 참여해 향후 연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강남구 권역별 문화ㆍ체육시설에 대한 실태 조사와 주민 수요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시설 확충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도출된 연구 결과는 강남구의 중장기 인프라 확충 로드맵으로 반영돼 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정책의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민 대표의원은 "강남구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화ㆍ체육 인프라의 균형 잡힌 발전은 도시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내실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정책에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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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3일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열린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에 참석했다.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는 `2026년 식목일 기념, 우리동네 초록기부 챌린지`라는 테마로 구민들이 기부한 수목과 정원, 휴게시설을 바탕으로 정원 숲을 조성하고 공원을 함께 가꾸는 구민 참여형 식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개인ㆍ기업), 지역주민, 인근 어린이집, 새마을지회, 강남정원사 등을 비롯해 약 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윤석민 의원ㆍ김형곤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기부 수목 및 정원을 식재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직접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는 경험은 동네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이 정성껏 가꾼 정원숲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강남구 곳곳에 초록빛 공간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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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3일 세곡천 제1힐링텃밭 및 스마트팜 LAB(교육장) 에서 열린 `세곡천 힐링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김광심 의원ㆍ윤석민 의원ㆍ김형곤 의원이 참석해 현장 곳곳을 둘러본 뒤 텃밭에 직접 물을 주고 모종 등을 심으며 친환경 도시농업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장식 ▲시범 경작지 종자 및 모종 식재 ▲텃밭 라운딩 ▲스마트팜 라운딩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종자(얼갈이, 열무 각 1봉), 유기질 비료(2kg 1포), 작물 재배 안내 리플릿 등의 지원물품이 제공됐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성껏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는 과정을 통해 우리 강남이 더욱 건강하고 푸른 생태 도시로 거듭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이 텃밭에서 수확의 기쁨과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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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정치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ㆍ시상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연합경제TV`가 주최하고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대회장인 행사로 금년 10회를 맞이했다. 노애자 의원은 유명무실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13년간 방치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기관 간 이해 부족으로 방치됐던 민원, 즉 자전거 전용도로를 서울시, 강남구, 수서경찰서, 서울경찰청, 동부도로사업소 등 여러 기관을 거쳐 4개월 만에 폐지하는 등 장기 미해결에 탁월한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해결사라는 애칭을 달고 다닌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인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의정 대상을 수상하게 된 중요한 요인이 됐다. 노애자 의원은 "신뢰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신뢰하고 믿고 맡겨줬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 반영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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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이호귀 의장)는 이달 24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열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스마트 공간`으로 조성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개소식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김광심 의원ㆍ윤석민 의원ㆍ박다미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복지관 내부를 라운딩하며 새롭게 개선된 시설을 점검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리모델링을 통해 `스마트 공간`으로 거듭난 복지관에서 주민 여러분의 건강 관리와 여가, 체계적 돌봄이 하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주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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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동호 의원은 이달 25일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강남~성남고속도로사업 간 단절로 인해 교통 혼잡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을 지적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2029년 준공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으로 대치IC를 통해 영동대로 차량 유입이 증가하고, 성남ㆍ분당 방향 차량 또한 대치동을 거쳐 개포동ㆍ일원동 일대 기존 도로망으로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남~성남고속도로가 비슷한 시기에 개통될 경우 상당수 차량이 분산될 수 있지만,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2029년 준공 예정인 반면 강남~성남고속도로는 2030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실제 개통까지 상당한 시차가 발생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두 사업 단절로 인한 교통 혼잡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강남~성남고속도로는 IC 위치 선정 등 주요 사항이 확정되지 않아 사업 지연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이동호 의원은 "해당 사안은 향후 강남 교통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문제로, 강남구 차원의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 집행부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강남~성남고속도로사업 단절 구간 약 3km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국토교통부 및 서울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이를 통해 교통 문제를 공론화하고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유관 기관 방문 건의 등 실질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서울시의 해당 구간 타당성 검토가 신속히 이뤄지고, 강남~성남고속도로 역시 지연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강남구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방청석에 계신 지역 언론 관계자 및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동호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강남–성남 고속도로 사업과의 단절로 인해 발생할 교통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여러 차례 이 사안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029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준공되면 대치 우성 아파트 사거리의 대치IC를 통해 영동대로로 많은 차량이 유입되고, 성남·분당 방향 차량이 대치동을 거쳐 개포동·일원동 일대의 기존 도로망으로 집중됩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2029년 준공 예정입니다. 그러나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2030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실제 개통까지는 최소 4~5년, 그 이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이 연계되어 추진되었다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를 통해 유입되는 차량 상당수는 강남–성남 고속도로로 분산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동부간선도로가 먼저 개통되고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그 이후에나 개통될 예정입니다. 약 5~6년의 시간적 간극이 교통 혼란의 핵심 원인입니다. 더욱이 강남–성남 고속도로는 IC 위치 선정 등 주요 사항이 확정되지 않아 사업이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노선과 진출입 구조가 조속히 정리되지 않는다면 교통 분산 대책 역시 함께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동부간선도로에서 대치동으로 유입되는 차량 증가로 인해 강남 도심의 교통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대치동·개포동·일원동 일대 생활도로와 간선도로가 동시에 부담을 안게 되면 주거 지역과 학군 밀집 지역의 통행 환경과 일상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교통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대응하려면 막대한 비용과 사회적 혼란이 뒤따릅니다. 단순 신호 조정이나 우회 유도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현재로서는 도로 단절로 인한 문제를 완전히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강남구가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동부간선도로가 완공되는 2029년까지 남은 시간 동안 강남구는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서울시와 국토부가 관련 사안을 검토하고 있고, 집행부에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오신 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문제는 단순한 도로 사업의 문제가 아니라 멀지 않은 내일의 강남이 겪게 될 교통과 직결된 사안입니다. 서울시의 후속 결정만을 기다리는 입장이 아니라, 강남구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구청장께 요청드립니다. 강남구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강남-성남 고속도로 및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단절구간 약 3km에 관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핵심 관계자, 그리고 대치·개포·일원 등 인근 지역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더욱 적극적으로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강남-성남 고속도로 단절 문제에 대해 관계자들이 모여 향후 예상되는 교통난을 공론화하고 그 시급성을 알리며 사회적 공감대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기관을 방문해 적극 건의하여 서울시가 해당 구간 타당성 검토를 서두르도록 강하게 촉구하고, 강남–성남 고속도로의 IC 위치 역시 조속히 결정되어 더 이상의 사업 지연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029년은 결코 먼 미래가 아닙니다. 다가올 강남구 교통 혼란을 최소화할 방안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향후 예상되는 교통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합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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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국민의힘ㆍ재선, 개포1ㆍ2ㆍ4동)은 이달 25일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 관내 작은 도서관 등을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AI 무인 도서관`으로 단계적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된 작은 도서관의 운영 시간을 언급하며,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공공시설이 하루의 절반 이상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며, 구민의 이용 기회를 제한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 동주민센터 내 도서관을 이용하려다 굳게 닫힌 문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도서관은 행정의 시간이 아닌, 퇴근 후 배움을 이어가려는 직장인과 야간 학습 공간이 필요한 학생 등 `주민의 삶의 시간`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윤 의원은 `강남형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AI 무인 도서관` 구축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신규 건립 없이 기존 인프라를 24시간 개방해 공간 복지를 실현할 것 ▲둘째, QR 인증 및 AI CCTV 등 스마트 기술과 강남구 통합 관제 시스템을 연계해 안전한 무인 운영 체계를 구축 ▲셋째, AI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한 도서 추천 등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학습 서비스 제공이다. 끝으로 윤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곳을 넘어, 그 도시가 밤에도 주민의 성장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는지를 보여주는 품격의 상징"이라며, "강남구가 미래형 공공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하는 24시간 학습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단계적 추진을 요청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동 출신 윤석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강남구의 소중한 자산인 작은 도서관 등을 `주민 생활시간 중심의 24시간 AI 무인 도서관`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며칠 전 오후 5시경, 본 의원은 관내 한 동주민센터 내 작은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의 문은 이미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발길을 돌리던 주민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설이 너무 아깝다", "정작 퇴근하고 오면 이용할 수가 없다." 이 짧은 말 속에는 공공시설 운영이 여전히 행정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현실이 담겨 있습니다. 현재 강남구 작은 도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관은 행정의 시간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시간에 맞춰 운영되어야 합니다. 퇴근 후 배움을 이어가려는 직장인, 늦은 시간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오후 5시 이후의 도서관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공간과 다름없습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공공시설이 하루 24시간 중 절반 이상 멈춰 있는 현실, 이것은 분명한 행정 비효율이며 구민의 이용권을 제한하는 문제입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행정 편의가 아닌 `주민 생활시간 중심 행정`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강남형 AI 무인 도서관` 구축을 위한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첫째, 시설 활용의 극대화와 공간 복지 실현입니다. 신규 건립 없이 기존 인프라를 24시간 개방하는 것만으로도 구민들은 두 배 이상의 공간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는 가장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자 가장 체감도 높은 생활 정책입니다. 둘째, 스마트 기술 기반의 안전한 운영 체계 구축입니다. 이미 해외 여러 도시에서는 QR 인증 출입 시스템과 AI CCTV를 통해 무인 도서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최고 수준의 스마트 도시 통합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작은도서관과 연계한다면 야간에도 안전하고 빈틈없는 관리가 가능한 지능형 운영 체계를 충분히 구축할 수 있습니다. 셋째,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학습 생태계 조성입니다. 단순한 공간 개방을 넘어, AI가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도서를 추천하고, 비대면 학습 콘텐츠와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필요합니다. 강남이야말로 `공간을 넘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도서관`으로 진화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를 위해 단계적 추진 전략도 함께 제안드립니다. 먼저, 거점 동을 선정한 시범 운영을 통해 스마트 출입과 야간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으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한 뒤, 최종적으로 22개 전 동으로 확대하여 강남 전역을 `불이 꺼지지 않는 지식 네트워크`로 완성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 공간이 아닙니다. 그 도시가 밤에도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도시의 품격입니다. 강남의 불빛은 단순한 조명이 아니라, 구민의 미래를 밝히는 `지식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24시간 멈추지 않는 학습 도시, 미래형 공공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하는 도시, 강남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남이 먼저, 선도해야 합니다.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단계적인 실행을 정중히 당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3-25 · 뉴스공유일 : 2026-03-2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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