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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은 “지금 정부에서 학령인구 축소에 따른 감축이라고 했는데 사실 교육시스템은 과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로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과거 개도국 시절에 편성해노은 예산을 선진국으로 가는 시기에 맞는 예산 편성으로 방향이 바뀌어져야 한다”면서 “그리고 지금은 많은 교육복지가 국민의 삶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후퇴할 수 없는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고 강조하고 “더욱이 지방교육재정에는 내년에 일몰되는 내용이 상당히 많이 포함돼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담배소비세, 국가의 여러 가지 보전에 따른 지방세 보전도 모두 일몰이 된다”며 “그 일몰되는 것과 각 시도교육청에 2022년에 교부됐던 세입 증가분에 대한 기금을 거의 소진한 상황”이라고 짚고 “대구도 마찬가지로 기금을 통해서 2천억정도의 예산을 보전했었는데 내년에 소멸되는 비용까지 합치면 3천억 이상이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통상 학령인구가 축소 되는데 학령인구에 따른 재정편성은 8~9%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그 정도 학령인구가 연동되는 예산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급작스런 재정개편은 교육의 후퇴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면서 “미래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고 또 사교육증가율 등 이런 부분이 충분히 반영이 돼야만 미래교육을 견인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예단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교육재정이 내년에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을 불러올 것이라고 예상이된다”면서 “이런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정부의 일방적인 개편안 보다 많은 논의를 통해서 학령인구가 감소된다면 어느부분을 우리가 줄여야 되고 교육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원을 해야 될 것인가 등에 대해 국민적 공감과 학생과 학부모들이 설득할 수 있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강 교육감은 끝으로 “짧은 시간이라고 해서 논의가 불가능 한 것도 아니라고 본다”고 덧붙이고 “짧지만 긴박하고 핵심적인 것을 논의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개편안이 나올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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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조용식 울산광역시교육감은 “울산은 추계를 해보니 바꿨을 때와 바꾸지 않았을 때 7천5백억 정도가 줄어든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울산 재정이 2조 5천억정도 되는데 7천5백이면 상당한 금액”이라면서 “미래대응기금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가장 소중한 미래는 우리 학생과 청소년들이라고 본다”고 강조하고 “이런 학생들에게 들어가야 할 돈을 빼서 미래대응기금을 만든다고 하니 이해가 않되는 상황”이라고 물음표를 날렸다.
또한 “학령인구가 줄지만 줄어든 학생들이 결국은 늘어나는 노인인구와 더불어 늘어나는 이주민들을 다 챙기고 돌보려면 그만한 역량을 키워야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고 “그럴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울산만 해도 노후학교, 40년 이상된 학교가 74개이고 이것을 다 바꾸려면 지금 재정 수준으로 60년 걸린다고 나왔는데 8백억원식 추경을 하고 있다”며 “그래도 25년이 걸린다”고 설명하고 “25년이 되면 또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30~40년 된 학교를 그대로 두고 AI시대 선진국이라고 얘기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지금처럼 세수가 좋을 때 오히려 국가적으로 노후환경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더 많이 투자를 해야겠다고 말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맞다고 본다”면서도 “그런대 갑자기 세수 호황기에 교육재정을 줄이는 것이 참 의아스럽다”고 말하고 “구조조정을 해도 힘들 때 하는 것이지 지금처럼 좋은 상황에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많은 분들이 국가 재정을 그대로 주면 어떻게 쓸 것이냐고 말을 하는데 우리 학생들을 키우기 위해 들어가는 기초학력부터 시작해 특수교육이라든가 AI디지털 교육의 수요는 점점더 늘어날 것”이라면서 “울산은 코로나 때부터 지급한 스마트 패드 같은 것들이 이제는 그것 없이는 수업을 못하는 상황에 와있다”고 덧붙이고 “유효기간이 도래하고 있고 세수가 늘어난 만큼 다 줘도 모자라는 상황을 국회가 제대로 검증하고 제대로 심의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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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16일 오후 2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를 하기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전면 재검토와 충분한 국회 심사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백브리핑시간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가정에도 마찬가지로 부모님의 급여가 늘면 당연히 자녀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데 지금 국가 재정당국이 하는 것을 보면 나라 살림이 좋아졌는데 학생들 교육비는 나추겠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에돌렸다.
이어 “이것을 학부모님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든다”면서 “지역을 다니다보면 학부모님들이나 그 교육관계자들의 교육적수요가 저희들 생각보다 훨씬 높다”고 말하고 “단순히 학교에서 국영수가르치는 그런방식은 않되고 운동 좋아하는 아이들, 문화예술을 좋아하는 아이들 등 다 개별 맞춤형의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옛날에는 백만명 태어났었는데 요즘에는 24만명이 태어난다”며 “백만명 태어났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24만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자신이 가진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요구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맞추고 모든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하려면 더 많은 재정이 들어가야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교육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정 여력이 좋을 때 그동안 못 해왔던 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하는데 재정여력이 좋아졌지만 참으라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논리”라고 말하고 “55년 동안 지켜왔던 룰을 이렇게 일방적으로 단기간의 논의로 바꿔서는 안된다고 본다”면서 “5백만명의 학생이 있다면 그 학부모는 천만명이되는데 룰을 바꾸려면 이런 학부모들과 더 많은 논의와 더 많은 의견을 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끝으로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논리를 교육감들에게 주셔야지 저희가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않을까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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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샘 원장 · http://www.areyou.co.kr
영어 1등급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휘력 + 문법 정확성 + 독해력 + 사고력 + 시간 관리가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① 1등급의 시작은 `어휘력`
영어 지문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아무리 문법과 독해 실력이 좋아도 정확한 해석이 어렵습니다.
✔ 하루 30~50개 핵심 어휘 암기
✔ 단어의 뜻 하나만 외우지 말고 문장 속에서 익히기
✔ 유의어·반의어·파생어까지 함께 정리하기
✔ 틀린 단어는 `오답 단어장`으로 반복
단어를 많이 아는 학생보다, 아는 단어를 정확하게 활용하는 학생이 강합니다.
② 문법은 `암기`보다 `판별 능력`
고등학교 영어 내신과 모의고사에서는 단순한 문법 암기보다문장에서 어떤 문법이 사용되었는지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문법
• 문장의 주어·동사 찾기
• 시제 / 수동태
• to부정사 / 동명사
• 분사 / 분사구문
• 관계대명사·관계부사
• 접속사 / 전치사
• 가정법
• 비교 구문
• 도치·강조·생략
문법을 배운 뒤에는 반드시 실제 문장에서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③ 독해는 `해석`보다 `구조 분석`
영어 1등급 학생들은 모든 문장을 무작정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지문을 읽을 때
주어(S)→동사(V)→핵심 내용→연결어→글의 흐름
이 순서로 문장의 구조를 파악합니다.
특히 다음 표현에 주목하세요.
However / Therefore / In contrast / For example / In other words / As a result
이러한 연결어는 글의 방향과 논리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④ `문제 풀이`보다 중요한 것은 오답 분석
문제를 100개 풀고 틀린 문제를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50개를 풀더라도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오답은 반드시 원인을 구분합니다.
□ 단어를 몰라서 □ 문법을 몰라서 □ 문장 구조를 잘못 파악해서 □ 지문의 핵심 내용을 놓쳐서 □ 선택지를 잘못 판단해서 □ 시간 부족으로 급하게 풀어서
같은 유형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것이 점수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영어 1등급을 위한 AU 학습 공식
VOCABULARY
정확한 어휘력
+
GRAMMAR
문법 개념과 적용력
+
READING
문장 구조 & 논리적 독해
+
ANALYSIS
오답 원인 분석
+
TIME MANAGEMENT
실전 시간 관리
🎯 REMEMBER !!
영어 1등급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쌓은 어휘,
한 문장씩 정확하게 분석한 습관,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모여
결국 1등급을 만드는 실력이 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학생"에서 "왜 맞고 왜 틀리는지 설명할 수 있는 학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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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샘 원장 · http://www.areyou.co.kr
■ 중학교 내신 1등급 전략
중학교는 `정확성`이 핵심입니다. 중학교 영어 내신은 고등학교보다 학교별·교과서별 출제 특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평소 영어 실력과 함께 학교 시험 범위를 완벽하게 장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① 평소에는 영어의 기본기를 만든다
어휘→문법→구문→독해
이 네 가지를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특히 중학교에서는 다음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 시제
• 조동사
• 수동태
• to부정사
• 동명사
• 분사
• 비교
• 접속사
• 관계대명사
• 5형식 문장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왜 이 답이 맞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② 시험 4주 전 - 시험 범위 분석
내신 1등급 학생들은 시험 직전에 처음 공부하지 않습니다.
시험 4주 전 시험 범위 확인 + 교과서 분석
• 본문 전체 해석
• 핵심 어휘
• 중요 문법
• 본문 핵심 문장
• 중요 표현
• 선생님 수업 필기
• 학교 프린트
를 정리합니다.
③ 시험 3주 전 - 본문 완전 정복
본문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암기할 정도로 반복합니다.
정확한 해석
↓
문장 구조 분석
↓
핵심 어휘 표시
↓
문법 포인트 확인
↓
영어 문장 재현
특히 학교 내신에서는 본문의 특정 문장이나 표현이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본문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시험 2주 전 - 문제 유형별 훈련
이 시기부터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학교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집중적으로 훈련합니다.
주요 유형
• 어법
• 어휘
• 빈칸
• 순서
• 문장 삽입
• 내용 일치·불일치
• 영작
• 서술형
• 본문 변형 문제
특히 중요한 것 서술형 대비 중학교 내신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단순 객관식뿐 아니라 영작·서술형에서 감점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⑤ 시험 1주 전 - `100점 훈련`
이때부터는 새로운 문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교과서 + 프린트 + 오답 + 예상문제를 반복합니다. 시험 전날까지도 틀리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는 반드시 시험 직전 다시 확인합니다.
중학교 영어 내신 1등급 공식
평소
기본기 60% + 학교수업 40%
시험 4주 전
범위 분석
시험 3주 전
본문 완전 분석
시험 2주 전
변형·서술형 문제
시험 1주 전
실전 모의고사 + 오답 반복
시험 직전
암기 내용 최종 점검!!
■ 고등학교 내신 1등급 전략
고등학교는 `정확성 + 깊이 + 변별력 대응`이 핵심입니다.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중학교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교과서 본문만 외워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과서뿐 아니라
• 모의고사 지문
• 부교재
• 학교 프린트
• 외부 지문
• 변형 문제
• 어법
• 서술형
등이 시험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등학교에서는 학교별 출제 경향을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① 고등학교 내신 5등급제란?
2025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은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 체제로 개편됐습니다. 교육부는 고1·2·3에 동일한 평가체제를 적용하고,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함께 기록하는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상대평가 석차등급 기준
1등급
상위 10%
2등급
상위 34%
3등급
상위 66%
4등급
상위 90%
5등급
나머지
즉, 고등학교 내신 1등급=상대평가 기준 상위 10%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 수가 100명인 과목이라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약 10명까지가 1등급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만 실제 등급 산정에서는 동점자 처리 등 세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2028 대입부터 이 5등급 내신 체제가 적용되는 대입제도를 확정했습니다.
② 5등급제가 되었다고 내신 경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1등급이 상위 10%니까 90점만 넘으면 1등급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5등급제의 1등급은 절대점수 90점이 아니라 상대적인 석차에 의해 결정되는 등급입니다. 따라서 학교 시험이 어렵다면 80점대에서도 1등급이 나올 수 있고, 반대로 시험이 매우 쉬워 학생들의 점수가 높게 형성되면 90점 이상이어도 1등급 경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 고등학교 영어 내신 1등급의 핵심
"교과서 암기 + 변형 대응력" 고등학교에서는 다음 5가지를 모두 잡아야 합니다.
▲교과서
본문의 단어→문장→문법→내용→변형까지 완벽하게 공부합니다.
▲모의고사·부교재
시험 범위에 들어간 지문은 직독직해→구문 분석→어휘→문법→주제→변형 순서로 공부합니다.
▲어법
단순히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표현이 맞고 다른 표현은 틀리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술형
고등학교에서는 서술형의 배점이 큰 경우가 있으므로 영작 + 어순 + 문법 + 철자 + 문장 구조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⑤ 고난도 변형 문제
1등급 경쟁에서는 단순 암기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변형 문제가 중요합니다. 본문의 주어 변경동사 변경어순 변경어법 변경빈칸 변형문장 삽입내용 변형 등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④ 고등학교 시험 4주 전략
▲4주 전
시험범위 분석+지문 전체 1회독
▲3주 전
본문·지문 구문 분석+어휘·문법
▲2주 전
변형 문제+어법+서술형
▲1주 전
고난도 문제+실전 모의고사
▲3일 전
오답+암기+취약 부분
▲전날
새로운 문제보다 최종 암기·오답
⑤ 고등학교 내신 1등급 학생들의 공통 학습법
❌ "본문을 그냥 외운다."
↓
⭕ "본문을 분석한 뒤 외운다."
❌ "문제를 많이 푼다."
↓
⭕ "학교 출제 유형을 분석해서 푼다."
❌ "틀린 문제의 답만 확인한다."
↓
⭕ "틀린 이유를 기록한다."
❌ "시험 직전에 집중한다."
↓
⭕ "시험 3~4주 전부터 단계적으로 반복한다."
🎯 AU의 중·고등 내신 1등급 관리 공식
▲중학교
기초 실력+교과서 완벽 분석+문법+서술형+학교별 기출 분석=중등 내신 1등급
▲고등학교
교과서·부교재 완벽 분석+구문·문법+모의고사/외부지문+고난도 변형 문제+서술형+학교별 출제경향 분석+실전 반복=고등 내신 1등급
AU가 만드는 내신 1등급의 차이
"시험을 앞두고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무엇이 나올지를 분석하고→그 범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해도 풀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내신 1등급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AU The H 방배 City English내신을 위한 영어에서, 입시를 위한 영어까지.
참고 : 고교 내신 5등급제 및 2028 대입 적용 내용은 교육부의 확정안과 2026년 안내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학교별 시험 반영 방식과 세부 출제 범위는 각 학교의 학업성적관리규정 및 시험계획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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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6시 경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희정 위원장이 “(교육재정에 대해)학생, 학부모, 선생님, 누구하나 찬성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 않다”면서 “교부금 개편안에 그동안 학부모나 교사단체들의 충분한 논의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고 “학교 현장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정부의 의견을 국회에 다시 제출해 달라”고 교육부 등을 몰아세웠다.
또한 “아울러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에 특히 교육인재 공고에 초·중등교육분야를 명시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고 전하고 “또한 미래대응기금 교육인재 배정에 있어서 국회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의무화하는 조항을 넣을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며 “또한 미래대응기금을 통한 생애 전 주기교육 및 평생교육 확충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편안에 대한 교육청별 영향 추계인식의 차이가 돈으로 명확하게 들어났다”고 지적하고 “이부분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셔서 저희들이 공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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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박정훈 의원이 정근식 교육감에게 “결국에는 정부가 돈을 어가서 나눠주겠다는 취지인데 실제로 현장에서 보시기에 학령인구가 떨어지면 돈이 많이 남아도느냐”고 다그치자 정 교육감이 “그런건 아니고 교육인재 문제 중에 유아교육비와 평생교육에 더 투자하겠다는 취지인데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그방향이 옳다”면서도 “그 중에 교육청에서 이미 집행하고 있는 유치원과 유보통합을 하면 모든 재정이 교육청으로 들어오게 돼 있는데 교육청을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또 “예산부분은 항상 부족하고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조금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면서 “반도체가 워낙 호황이다 보니까 이런 논의가 시작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고 “교육재정 교부금을 이재명 정부가 정권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돈들을 이런데서 충당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국민적 의식이 있기 때문에 졸속으로 추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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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강경숙 의원이 학령인구 변화와 표준교육비에 대해 밝히고 최은옥 교육부 차관에게 “미래대응기금에 5조원정도를 편성했는데 여기에서 초·중등교육에 1원이라도 편성된 것이 있느냐”고 따지고 “초·중등교육은 전혀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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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 위원장 김희정)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문수 의원이 “전생에 걸쳐서 교육재정이 균등하게 쓰여져야 하지 않냐”고 조용식 울산광역시교육감에게 질의를 했으며 조 교육감은 “현재 학교 교육에서 학생교육 중심으로 다뤄왔다면 학교 교육과 공교육 시스템을 활용해서 평생교육에 대해 논의 해야하고 그런 차원에서 교육자치 지자체가 협력해서 지역을 학교를 거점으로 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고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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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7일 오후 2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1층)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은 환영사를 통해 “이곳 여수는 저에게 매우 뜻깊은 장소”라면서 “2년 전인 2024년, 당시에는 전라남도교육청 이름으로 이곳에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하며 미래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세계인과 함께 나눈 바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러면서 김 교육감은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해 “현재 이러한 일들(전남광주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며 그런데, 현실은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율’ 개편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통합을 완성하기 위해 교육재정은 더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정부는 오히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의 근간을 바꾸어 지원을 줄이겠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한 게 아나다”라면서 “정부의 의도 대로 현행 내국세 연동방식 교부율 20.79%가 무너지면 내년도 교부금 증가분은 현행 방식의 10분의 1로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은 고사하고 기존에 해 왔던 기본적인 교육정책과 교육격차 해소, 교육복지 확충 등의 정상적인 추진도 어려워진다”며 “현행 내국세 20.79% 연동 방식이 유지돼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하고 “학생이 줄어도 학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은 그대로 필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만들기 위한 투자 역시 계속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개편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철회되도록 우리 모두의 의지와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고 독려하고 “오늘 전국의 시·도교육감님들이 한 자리에 모이신 만큼 심도 있는 토론으로 국회와 정부를 설득할 혜안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교육감은 환영사로 돌아가 “당시에도 이곳에서 교육감님 여러분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하고 “그리고 오늘, 2년 만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특히,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역사적 출범을 한 뒤 처음으로 역사의 현장에서 교육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게 되어 더욱 뜻이 깊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전남광주교육은 지난 7월,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됐다”면서 “통합특별시교육청도 ‘미래를 여는 학교,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 전남광주교육’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우리가 만드는 전남광주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K-교육특별시’로 우뚝 선다는 자긍심을 갖고 교육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남광주통합교육의 성패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사명감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고 자신하고 “수십년 간 교실문화를 지배해온 지식 전달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개척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히 전남광주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첨단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그것이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교육 지산지소’의 선순환을 이루기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이러한 일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틈을 내어 아름다운 여수 바다의 정취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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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노캄호텔에서 제109회 총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의 일방적인 개편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철회되도록 하기 위해 교육자치정책협의회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총회는 안건까지만 공개로하고 전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총회장에 기자들(!?)은 들어가지도 못하게 출입을 통제했고 개인 카메라 장비를 가져가는 것까지 철저히 감시를 받아야 했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말 그대로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는 국회의장도 담타기를 했던일이 엊그제인데 그런 일이 교육계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과연 학부모나 교원단체들이 알면 교육감들을 어떻게 볼지 민망스럽기까지 하다.
더 기가막힌 것은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감협의 기자회견이 끝나고 백브리핑 시간에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교육재정이 거꾸로가게 하고 있다”면서 “국가에서 교육의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가 교육격차를 줄이는 것”이라고 밝혔었다.
그러면서 권 교육감은 “새로운 교육수요라든지 미래교육수요가 나타나는 부분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이가에 대해서 언론이 적극적으로 따져주시길 바란다”면서 “또 다른하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바뀌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 교육정책에다 갖다 붙인 것들이 많다”고 짚고 “유보통합이라든지 학마통 등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론이 따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까지했었다.
그러나 위 기사의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교육감협은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호선됐다고 밝혔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사무국 사무관도 ~위원장 명찰을 달지 않을까 싶다.
더 한 술 더 뜨는 것은 교육감협은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처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해 교육재정 개편 대응과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누가봐도 헛 웃음만 나오게 한다. 언론에 비공개로 하면서 200명이 참여했다고 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교부금 산식 방식과 교육감협의 산식 방식이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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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지난 16일 오후 5시경 국회 교육위원회(교육위)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에 대한 토론회에서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서울특별시교육감의 태도와 끼어들기 발언이 원천 봉쇄당하는 수모를 격었다.
김준혁 의원이 정 교육감에게 “정근식 교육감과 더 이상 애기를 하지 않겠으니 말을 하지 말라”고 발언권이 원천 봉쇄된 것.
이날 정 교육감은 김 의원에게 “교육현안(이재명 정부의)은 안정성 측면에서 점수는 주는데 그 안정성은 3년 평균을 따지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3년이 되지 않아 평균치를 내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정 교육감은 또 “현재 내국세를 바로 전환하지 않고 내국세를 3년 평균으로 한다면 안정성은 똑같이 확보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두 번째는 현재의 산식은 경상성장률보다 교부금을 항상 적게 주고 있다”며 “마이너스 요인기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학생수는 감소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교육 교부금은 항상 경상성장률 보다 적개 편성된다라고 하는 것이 이번 안(교육재정 개편안)”이라고 분석하고 “한마디로 말하면 꿈을 상실한, 대한민국이 세계의 교육선도국으로 점령하고 싶은 그런 욕망을 꺽어 버리는 개편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너무 격하신 표현일 수 있고 거꾸로 여쭤 보겠다”며 “돈 제대로 주면 학생들을 제대로 교육시키고, 사교육을 없에고 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세계적인 교육수준을 만드는데 자신있느냐”고 질의하자 정 교육감은 큰 목소리로 “자신있다”고 답하고 더 설명을 하려하자 김 의원은 정 교육감의 말을 막고 “제가 교육감님을 도와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렇게 꿈을 상실하는 정책이라면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교육을 망가트리려고 이렇게 개편을 하는 것이냐”고 질의하자 정 교육감은 “그렇지는 않다”고 답했다.
이 대목에서 정 교육감의 발언권이 원천봉쇠 됐다. 김 의원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면 말씀도 그렇게 안하면 되지 서로 호의적으로 하려는데 그런식으로 말 하시면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겠느냐”고 지적하자 정 교육감은 “그래서 국회가 좀 더 신중하게”라고 말하자 말을 끈은 김 의원은 “그래서 먼저 의미 있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인데 제 의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좀 흔들어서 대학에 더 많을 돈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교육위원으로 학교에 다니다 보니 학교교육환경이 너무 안좋아서 교부금을 교육환경 개선에 쓰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그래서 정근식 교육감님 말할 때 공감도 많이 했고, 제 생각도 같았다”고 말하고 “정부 정책이 이대로 나갈 것이기 때문에 진행은 되지만 최대한 이재명 정부가 남은 4년동안 교육환경 개선을 하는 혁명적 교육정부로 평가받는다는 측면에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정 교육감이 좀 더 말을 하려하자 김 의원은 “이제 정근식 교육감과 대화를 안 할 거고 교육감님은 처음에 너무 큰 실수를 하셨다”고 지적했다.
이어 “말 한마디가 천냥 빛을 갚는다고 하는데 어쨓든 에둘러 표현수 있는 말을 우리가 꿈을 상실한 정부를 만들기 위한 말이라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이런 정 교육감의 발언 차단은 2024년도 교육위에서 열린 서울, 경기, 인천교육청 국감에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정근식 교육감에게 “본인의 땅 203번지가 아니라, 타인의 땅 203-1번지에서 농사를 짓는 사진을 마치 자신의 땅에서 경작한 것처럼 언론을 통해 허위공표했다”면서 △타인의 땅에서 경작했고 본인의 땅은 사실상 휴경지로 방치해 농지법상의 경자유전 원칙을 위반 △위법을 우려한 나머지, 최근 마치 농사짓는 것처럼 속이기 위해 급히 제초했다 △익산 토지 농지법 위반 의혹 등을 질타했었다(관련기사).
그러면서 정 의원은 “지금 질의를 하는데 실실 웃으며 답변하는 모습이 매우 불쾌하고 국감을 받는 자세가 안돼있다”면서 “사과하고 성실히 질의에 임해달라”고 요구했었다.
오는 10월 7일경부터 국회에서 서울, 경기, 인천교육청에 대한 국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국감에서 정 교육감의 경솔한 자세는 또 입방아에 오를 소지가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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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 평택안일초등학교(교장 김형진)는 지난 18일(금) 아침 등교 시간(08:30~09:30),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사이버 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올바른 또래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평택안일초 학부모폴리스를 비롯해 평택시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평택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안중 파출소 등이 합심해 다채로운 예방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및 사이버 폭력 예방·근절 홍보 ▲학교폭력 예방 안내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서약 나무’ 완성 활동 등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신체·언어폭력 등 전통적인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딥페이크(Deepfake) 기술 악용 범죄 및 사이버 언어폭력의 위험성을 집중 안내했다.
학생들은 타인의 개인정보나 사진을 무단 공유하지 않는 디지털 에티켓을 배우는 동시에, 무심코 한 장난이나 언행이 친구에게 깊은 상처를 줄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서약 나무를 완성하며 언어폭력이나 사이버 폭력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학교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친구를 먼저 배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교 안팎은 물론 사이버 공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책임감 있는 태도를 배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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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 관내 숙지초등학교(교장 김형기)는 지난 17일 경기공유학교 수리융합과학 프로그램 사업 예산을 활용해 학생과 수원 관내 희망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별과 생명을 잇다’ 천체 관측 행사를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과학 지식을 실제 천체 관측 활동과 연계해 우주와 천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관찰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오후 6시 30분 학교에 등교하여 새솔관(강당)에서 천체의 특징과 별자리, 행성 및 천체 관측 방법 등에 관한 수업에 참여했다.
천체 관측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별자리 키링을 만든 뒤 오후 8시 40분부터 학교 운동장으로 이동하여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밤하늘을 직접 관찰했다.
당일 구름이 끼어 별자리를 선명하게 관찰하기는 어려웠으나, 학생들이 돕소니언식 천체망원경과 굴절망원경 등 다양한 천체망원경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수원 관내 학생들에게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는 학교 관계자의 평가다. 학생들은 늦은 시간까지 가을밤 하늘을 바라보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천체를 직접 관측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별과 생명을 잇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아름다운 가을밤 하늘을 직접 관찰하며 과학에 대한 관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공유학교의 취지에 맞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수리융합과학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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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 회장 겸 서울특별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 개편을 빌미로 교육감협의 사당화에 나서고 있다.
먼저 지난 6월 15일 당선인간담회에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학교체육진흥회 당연직이사’로 선임했으며 이날 정근식 교육감이 교육감협 회장으로 선출된 날이다(관련기사). 또한 7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교육감협 총회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2026년 단체(임금)교섭’ 단장으로 선정했다(관련기사).
9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교육감협 총회에서는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이 호선시켰다.
또한 정 회장을 비롯해 김석준 부산광역시, 오석진 대전광역시,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등이 대표 교육감으로 교육자치정책협의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전국 16개 시·도교육감 중 위의 8명을 뺀 나머지는 강은희 대구광역시, 조용식 울산광역시, 안민석 경기도, 이병도 충청남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종식 경상북도,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등은 교육감협 감투를 쓰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 된다.
더욱이 정 회장은 김태식 서울북부교육장을 9월 1일자로 교육감협 사무처장으로 임명하고 강은희 전 회장의 사람들(?!)이 아닌 정 회장의 사람들 11명을 임명하고 총회에서 소개를 했다.
정 회장의 사당화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교육재정에 대해 언론이 적극보도 해달라면서도 정작 총회에서 기자들의 노트북을 접게하고 비공개로 진행한 회의 결과를 밝히고 있어 이현령비현령의 모습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교육감협은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처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과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는데 언론을 제외한 비공개회의에서 200명이 논의했다는 숫자의 기준이 현재 정부에서 밀어 붙이기를 하고 있는 교육재정 산식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씁쓸한 웃음을 짖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정 회장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이 정부의 일방적인 뜻에 따라 추진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고,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공교육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총회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동영상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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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아마겟돈이라는 영화를 보면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NASA는 갖가지 방법을 내놓지만 달려오는 소행성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NASA는 마지막 방법으로 소행성에 사람을 보내 소행성에 구멍을 뚫어 핵폭탄을 설치하고 소행성을 두동강이내 지구를 비켜가게 한다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와 같은 일이 대한민국 교육계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정부가 교육당사자(학생·학부모·교사·교육감)들의 여론과 의견의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의 개편안을 추진하는 것을 비교해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시민·교원단체·교육감들이 강려히 반발하면서 개정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한 것에 대해 본지는 58회 이상을 ‘교육재정의 난(亂)’으로 보도했었다.
또한 범시민단체들이 오는 10월 9일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본지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촉발된 촛불집회가 교육재정의난(亂)으로 이어지나”라는 제목으로 내다보는 기사를 보도했었다(관련기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노캄호텔에서 제109회 총회를 개최하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방안 집중 논의 △교육자치정책협의회에 서울·부산·대전·강원·세종 교육감 추천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권순기 경남교육감 호선 등의 대응계획을 밝혔다.
교육감협은 “국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면서도 “법안 심사가 지연될 경우 충분한 논의 없이 처리될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진행됐던 정부의 교육재정 개편에 대한 대응이 이미 늦었으며 지금 대응을 해봐야 명분 쌓기 박에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교육감협의 교육재정 개편 철회 요청은 영화 아마겟돈의 소행성처럼 가속도까지 붙은 상황이어서 요청만 가지고는 막을 길이 없다는 지적이다.
또한 58회 이상의 시민·교원단체·교육감들의 입장 발표와 요청들은 이미 가속도까지 붙은 교육재정 개편의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게 하기에는 역부족이고 교육계의 우려와 목소리에도 훌훌 털어버리고 교육계로 달려오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그러나 영화에서처럼 소행성 밖에다 핵폭탄을 퍼부어도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지만 소행성 안에서 핵폭탄을 터트린다면 지구를 비켜가게 할 수가 있는 것처럼 교육재정 개정이라는 소행성 안에 핵폭탄을 설치한다면 이야기는 역전될 수 있다.
박근혜 정권때 국정교과서를 막기 위해 교육감들이 촛불의 불쏘시개가 됐던 것 처럼 현재의 교육감들이 오는 10월 9일 예정된 대규모 집회의 불쏘시개가 돼 국민 여론을 등에 업는다면 차원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감협은 앞으로 입장 발표와 기자회견 등을 지속적으로 할 것으로 보이나 이미 58회 이상의 입장 발표와 기자회견을 했기 때문에 이를 재탕 삼탕하는 것은 의미 없고 국민들 눈에는 자기들만(교육감들만)의 리그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교육재정 재난(災難)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힘을 등에 업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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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 학교의 냉·난방기 여덟 대 중 한 대가 이미 수명을 넘긴 가운데 학교당 전기요금이 30% 가까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7월말 기준 전국 초·중·고·특수학교의 냉·난방기 64만 4,756대 가운데 사용연수 12년이 지난 노후 기기는 7만 9,166대로 전체의 12.3%였다. 12년은 교육부가 적용하는 노후 판단 기준이다.
노후율은 지역에 따라 크게 갈렸다. 대전이 24.2%(5,608대)로 보유 냉난방기 4대 중 1대가 내용연수를 넘겼고, 인천도 20.5%(7,498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울 14.8% △광주 14.2% △부산 13.8% △경기 13.7% 순이었다.
반면 학교 신설이 많았던 세종은 1.6%(125대)로 가장 낮았고 △제주 3.2% △강원 5.8% △울산 6.5% △충남 6.5%가 뒤를 이었다. 노후율 최고치 대전과 최저치 세종의 격차는 14.8배에 달했다.
절대 물량으로는 경기가 2만 2,174대로 전국 노후 기기의 28.0%를 차지했고, 서울 1만 3,549대(17.1%), 인천 7,498대(9.5%), 대전 5,608대(7.1%), 부산 5,117대(6.5%) 순이었다. 수도권 세 곳에 전국 노후기기 절반이(54.6%)이 몰려 있다.
반면 냉·난방기 설치는 줄었다. 2023년 6만 4,468대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5만 5,957대(-13.2%), 2025년 4만 7,791대(-14.6%)로 2년 연속 감소했다. 3년간 학교당 전기요금이 29.4% 오르는 동안 냉·난방기 설치는 14.1% 줄어, 두 흐름이 정반대로 움직였다.
학교가 부담하는 전기요금은 같은 기간 가파르게 늘었다. 학교당 평균 전기요금은 2022년 4,778만원에서 2025년 6,183만원으로 3년 만에 1,405만원(29.4%) 증가했다.
인상은 2023년에 집중됐다. 2023년 한 해에만 940만원(19.7%)이 올라 3년 총증가분의 66.9%를 차지했고, 이후 2024년과 2025년은 각각 4.0%씩 오르며 증가 폭이 둔화됐다. 전기요금 단가 인상분이 한 번에 반영된 뒤, 높아진 수준에서 그대로 고착된 것이다.
2025년 기준 학교당 요금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 8,400만원, 서울 8,304만원이었고 △울산 7,020만원 △대전 6,916만원 △경기 6,843만원 순이었다. 가장 낮은 전북(4,584만원)과 세종의 차이는 1.83배였다.
3년간 증가율로 보면 제주가 42.0%로 가장 높았고 △부산 37.5% △경남 33.4% △전남·광주 33.0% △경북 32.8% △세종 32.8% 순이었다. 가장 낮은 인천도 21.1% 올랐다. 16개 시·도교육청 전부가 20% 이상 늘어, 요금 상승은 전국적 현상이었다.
한병도 의원은 “전기요금이 3년 만에 학교당 1,400만원 이상 늘어난 상황에서 수명이 지난 기기를 그대로 두는 것은 교육청 재정에도, 아이들 학습환경에도 손해”라고 지적하고 “교육부는 노후 현황을 집계하는 데 그치지 말고 연도별 교체 목표와 고효율 기기 전환 비율을 담은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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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9일 ‘경기학교예술창작소 RAS 학생 창작발표회 Real Arts Story’를 개최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발견하고 예술로 표현하며 성장해 온 과정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눴다.
안민석 교육감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독서·예술·스포츠(RAS)를 일상 속에서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준비하며 성장해 온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전문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172명을 비롯해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학생들은 ‘SHOW ME THE 나, 내 안의 나를 보여줘’를 주제로 전시와 공연, 학생 도슨트,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저마다의 생각과 감성을 자신만의 예술 언어로 자유롭게 펼쳐 보였다.
특히 완성된 작품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이를 작품과 무대에 담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성장과 소통의 場’을 마련했다.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미디어아트, 웹툰, 평면·입체조형, 섬유예술, 조형·건축 프로젝트, 도자공예, 디지털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학생 작품 130여 점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서 작품에 담긴 생각과 제작 과정, 표현 의도를 관람객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소개하며 창작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학부모와 교직원은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학생들이 고민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살펴봤다.
또한, 관람객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평면조형과 섬유예술을 비롯해 스톱모션, 미디어아트, 사운드아트 등 5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작품을 감상하는 ‘보는 예술’을 넘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체험하는 예술’로 참여의 폭을 넓혔다.
공연 무대 역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댄스와 타악이 어우러진 ‘Victory Korea’ ▲학생들이 직접 쓴 가사를 바탕으로 만든 창작뮤지컬 ‘Show me the 나’ ▲AI로 창작한 음원과 안무를 결합한 K-댄스 ‘Treatment’ ▲자작곡과 국내외 대중음악을 재해석한 밴드합주 ‘We are the Band’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개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전문예술교육을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넓히고, 예술이 학생들의 일상과 배움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RAS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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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최병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산하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지난 18일 유·초·중학교 민원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업무 담당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감으로 소통하고, 인공지능(AI) 전문성으로 신뢰를 더하다’를 주제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학교 민원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민원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CS교육연구소 정하린 강사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공감적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방법, 민원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응대 기법 등을 다뤘다.
특히 생성형 AI로 민원답변을 작성하는 사례를 시연하며, AI를 민원행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참여형 활동인 ‘AI로 풀어보는 민원업무’와 ‘우리 학교 사례 함께 풀기’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민원 사례를 생성형 AI에 적용해 응대 방향을 확인하며 적절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민원업무는 학교와 교육청에 대한 신뢰를 쌓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AI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민원행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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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진원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지난 19일 논현동 휴먼시아 14단지 앞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영양밥차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배식을 받은 어르신들이 도 교육감에게 엄지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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