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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수ㆍ이하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3.21%, 용적률 258.46%를 적용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3가구 ▲59B㎡ 34가구 ▲59C㎡ 7가구 ▲74A㎡ 24가구 ▲74B㎡ 35가구 ▲74C㎡ 17가구 ▲84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구리시청,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좋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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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단장 1차관)`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TF는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건축물, 도로 등 건설현장의 자재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유관 단체와 협력해 건설 분야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수급 차질을 빚는 건설자재인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플라스틱제품(배관ㆍ창호ㆍ단열재 등), 페인트, 도료, 실란트(실리콘), 접착제(본드) 등이 해당한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5개 건설 유관 협회를 통해 상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건설현장의 긴급한 애로사항 등 신고를 접수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하고, 자재 수급 차질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리스크 전반에 대해 분석ㆍ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매점매석ㆍ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가 접수될 경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엄정히 조치하고, 부정확한 정보로 시장 불안을 키우는 가짜뉴스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윤덕 장관은 "건설자재 수급 차질은 곧 국가 경제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며 "건설현장에서의 수급 차질이나 가격 급등 등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국 건설현장에서 접수되는 수급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 부처와 힘을 모아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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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HS화성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울산신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에 시공자ㆍ출자자로 참여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두왕로 328(신정동) 일원을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46층 규모 공동주택 301가구 및 오피스텔 12실,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개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사 기간은 48개월이고 게약금액은 약 1347억 원이다. 이 사업은 리츠(REITs) 구조를 기반으로 시공과 출자를 병행하는 개발사업이다. HS화성은 단순 도급을 넘어 사업 전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공사 수행 수익과 사업 성과를 공동으로 확보하고 안정적인 임대 운영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민간 금융기관 등이 참여해 사업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해당 사업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일부 세대는 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를 위한 특별공급으로 구성된다. 임대료는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HS화성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공과 출자를 병행하는 개발사업 모델을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리츠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주거공간을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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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글로벌 에너지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원자력사업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기존 해외사업단과 원자력사업단을 통합ㆍ확대해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신설하고, 현재 해외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한승 전무를 본부장으로 내정했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 전력 공급원으로 원자력의 중요성이 부각돼 관련 사업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해외사업단의 영업 역량과 원자력사업단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대우건설은 팀코리아 체코 원전 시공 주관사에 이어 미국, 베트남 등 신규 해외 원전시장 참여를 추진 중에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ㆍ에너지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원자력 분야에서의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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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둘째 주는 전국 10개 단지 총 4112가구(일반분양 259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411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르엘`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센트럴아이파크` ▲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 `엄궁역트라비스하늘채`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집은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역디에트르` ▲충북 청주시 미평동 `청주푸르지오씨엘리체`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도안자이센텀리체` 등 9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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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양주회천지구 등 도내 36개 택지개발ㆍ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벌여 총 78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와 시공자의 1차 자체 점검 이후 도와 사업시행자,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절ㆍ성토 구간 사면 보호 미흡, 세굴ㆍ유실 등 사면 안정성 확보 여부 ▲교량 배수공 막힘, 저류지 관리 미흡 등 배수시설 유지 관리 상태 ▲맨홀, 굴착부, 개구부 등 추락위험 구간 안전시설 설치 및 출입통제 여부 ▲옹벽ㆍ가시설 시공 상태 및 지하수 유출 등 구조물 안정성 ▲공사장 정리정돈 및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 조치 등이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37건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나머지 41건은 이달 말까지 보수ㆍ보강이 이뤄지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사면 안전성 확보 미비, 배수시설 정비 불량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은 집중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지적 사항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우기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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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3일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열린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에 참석했다.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는 `2026년 식목일 기념, 우리동네 초록기부 챌린지`라는 테마로 구민들이 기부한 수목과 정원, 휴게시설을 바탕으로 정원 숲을 조성하고 공원을 함께 가꾸는 구민 참여형 식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개인ㆍ기업), 지역주민, 인근 어린이집, 새마을지회, 강남정원사 등을 비롯해 약 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윤석민 의원ㆍ김형곤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기부 수목 및 정원을 식재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직접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는 경험은 동네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이 정성껏 가꾼 정원숲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강남구 곳곳에 초록빛 공간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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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과 협업해 임대주택 입주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조정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건강보험료는 확정일자를 부여받은 임대차계약정보(보증금ㆍ임대료)를 반영해 부과되는 구조로, 보증금과 임대료가 낮을수록 보험료가 낮아진다. 확정일자가 없는 경우에는 시세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우선 부과되며, 가입자의 신청에 따라 조정이 이뤄진다. LH 임대주택의 경우 공공임대주택이라 입주자가 확정일자를 부여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입주자가 확정일자도 받지 않고 조정신청을 하지 않으면 시세 기준의 보험료가 부과될 수밖에 없었다. 또 이러한 조정신청 절차를 모르거나, 직접 공단에 조정신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 때문에 신청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LH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입주자가 별도로 조정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시세가 아닌 임대주택 계약정보가 반영된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공단과 협력해 행정절차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매 약 88만 건에 달하는 임대차 계약정보를 공단으로 전송하고, 공단은 이를 반영해 보험료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이와 관련해 LH와 공단은 이달 2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입주민의 정확한 건강보험료 부과를 위한 LH-건보 데이터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연계를 통해 임대주택 입주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고 건강보험료 부과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데이터 기반 협업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3 · 뉴스공유일 : 2026-04-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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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해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가구에 대한 매입공고를 실시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유형별 공급 물량은 일반형 150가구, 신혼부부형 150가구, 청년형 300가구다. 매입임대는 GH가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신축약정형은 착공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GH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제시된 설계기준 적용 등을 확인하고 공사 단계별로 품질을 점검하고 관리한다. GH는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지역별 수요를 반영하고 남부1권역 211가구, 남부2권역 213가구, 북부권역 176가구 등 권역별로 배분ㆍ매입할 예정이다. 수요가 높은 상위 3개 시ㆍ군은 심사 시 우대한다. 접수는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우편으로 받는다. GH는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 여건과 주택계획 등 생활편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입주택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지역 수요 기반의 주택 매입을 통해 도내 주거 복지가 취약한 지역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과 청년ㆍ신혼부부 등 다양한 입주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주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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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광주시가 경강선 삼동역 일원의 지구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역세권 생활권 조성과 개발 압력에 따른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위한 취지다. 최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삼동ㆍ중대동 일원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달 17일까지 주민 열람ㆍ공고를 실시한다. 삼동역 일원은 광역교통 여건 변화에 따라 발전잠재력이 높고 개발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으로, 지정 규모는 30만 ㎡ 미만이다. 시는 주거용지와 상업용지, 지원시설, 공공청사, 학교 등으로 용도를 구분해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부지를 신규 지정해 기존 주민과 개발 예정지 내 학생들의 교육권을 확보하고 통학 안전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열람ㆍ공고 기간 동안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관계기관 협의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삼동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교통 및 생활 기반 시설이 개선돼 시민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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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올해 4월 한달 간 대형 사업 총 27건(시설공사 7건ㆍ정보화용역 18건ㆍ일반용역 2건)의 평가를 추진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시설공사 분야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요 `상주서문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설공사 1공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4건의 공고에 대한 건설사업관리 사업자 선정 평가가 이뤄진다. 유튜브 `공공주택 심사마당`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수요 `서재 생활문화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3건의 설계공모에 대한 사업자 선정 평가는 유튜브 `건설기술 심사마당`에서 생중계된다. 입찰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정보화 분야에서는 총 18건의 제안서 평가가 진행된다. 이중 국세청 수요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평가가 이달 14일 정부대전청사 3동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국세청에 수집된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무조사, 체납자 은닉소득 확인 등에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활용ㆍ분석해 탈루혐의를 포착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금액은 30억 원 규모다. 일반용역 분야에서는 총 2건의 제안서 평가가 진행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획예산처 수요 `연기금투자풀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 선정`에 대한 평가가 이달 13일 정부대전청사 제안서 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 151억 원 규모로 집합투자기구의 수익률ㆍ위험관리 등 운용성과 평가, 집합투자기구의 운용실태 모니터링 등 운용성과에 대한 자료의 통합 제공과 지원을 담당하는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펀드평가사)의 운영기간이 이달 29일 만료되므로, 후속 펀드평가사를 선정한다.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평가 참여 전 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조달평가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인다. 평가 전에는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를 통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사전접촉이 있는지 신고할 수 있으며, 평가 중에는 평가위원 모니터링단을 투입해 평가위원의 공정성과 성실성을 감시한다. 평가가 끝난 뒤에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상시 가동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를 분석할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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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공원빌라(이하 성내공원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성동구는 성내공원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현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3월) 11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그달 18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45길 7-11(성내동) 외 9필지 일원 205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1.13%, 용적률 225.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 87가구 등이며 이 중 7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에 해당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강동역(도보 10분)ㆍ5호선 둔촌동역(도보 12분)ㆍ8호선 강동구청역(도보 15분 이내) 사이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성일초, 성내초, 성내중, 영파여자중, 영파여자고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성내2동주민센터, 강동세무서, 강동성심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어린이병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ㆍ의료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고 더불어 광나루한강공원ㆍ하성운과 늘함께숲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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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의왕시는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명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지난달(3월) 31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삼동) 일대 8만60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02%, 용적률 281.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96㎡ 96가구 ▲45.93㎡ 50가구 ▲59.73㎡ 432가구 ▲59.82㎡ 534가구 ▲84.24㎡ 128가구 ▲84.34㎡ 202가구 ▲84.68㎡ 415가구 등이다. 교통환경이 우수한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300m 부근에 있고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ㆍ부곡IC) 등이 있다. 여기에 부곡초, 덕성초, 의왕고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부곡중, 한국교통대의왕캠퍼스 등도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주변에 부곡동주민센터, 부곡파출소, 부곡119안전센터 등이 있어 생활환경도 양호하다. 1km 부근에는 의왕테크노파크, 부곡체육공원, 왕송호수, 의왕장안도시개발구역,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한편, 부곡가구역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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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축물의 분양계약 해약 사유를 정비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한다. 바닥면적 3000㎡ 이상 분양 건축물과 30실 이상 오피스텔ㆍ생활숙박시설 등이 대상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3일부터 40일간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건축물분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유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속하게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 분양계약서에 포함해야 하는 분양계약 해약 사유 중 시정명령 관련 내용을 하는 게 핵심이다. 현행 법령은 분양신고 내용과 분양 광고 내용이 다른 경우 등으로 분양사업자가 시정명령 처분을 받으면 수분양자가 분양계약을 해약할 수 있다는 내용을 분양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시정명령 처분이 있더라도 해당 위반 행위로 분양계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해 분양계약 해약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정할 계획이다. 또 수분양자 보호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아파트 표준공급계약서에 포함된 계약해제 사유를 건축물분양법 시행령 등에도 준용해 반영한다. 3개월 이상 입주 지연, 이중분양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 불가, 중대한 하자 발생, 실제 시공건축물과 현저한 차이, 중요사항 위반으로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법령 정비를 통해 불필요한 해약 관련 소송 가능성을 줄이고 수분양자 보호의 원칙을 지켜나감으로써 원활한 건축물 공급이 이뤄질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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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도심 내 방치된 공실 상가ㆍ오피스 등의 비주택을 오피스텔ㆍ기숙사 등 준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이달 3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2000가구를 시작으로 수시로 매입을 확대할 예정이며, 주택 수요가 집중된 서울ㆍ경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내 우수 입지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LH의 주도적 역할과 민간의 창의성ㆍ역량 활용을 균형 있게 도모하기 위해 LH 직접매입 방식과 매입약정 방식을 병행해 추진한다. LH 직접매입은 LH가 도심 내 우수 입지의 비주택을 선매입 후, 주거용으로 용도변경ㆍ리모델링해 공공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매입약정은 민간과 LH가 약정을 체결한 뒤 민간이 직접 건물을 리모델링하면 LH가 이를 매입하는 방식이다. 국토부와 LH는 이달 3일 LH 직접매입방식의 1차 매입공고를, 다음 달(5월) 초 매입약정 방식의 2차 매입공고를 낼 계획이다. 매입 대상은 주택 공급이 시급한 주요 지역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용도변경을 수반해 주거용 전환이 가능한 건축물이다. 이중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등 우수 입지를 우선 선정하며, 건물 동 단위 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용도변경 후 주거용 전환이 원활한 경우에는 층 단위 매입도 함께 추진한다. 국토부는 공정하고 투명한 매입을 위해 매입심의 기준에 계량적 요소를 도입해 심의의 객관성을 높이고, 매입가격은 용도변경 전 기준으로 인근 시세를 감안해 감정평가가격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해 가격의 적정성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비주택 리모델링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관련 제도개선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최근 공실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LH가 매입해 주거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다. 현재는 지식산업센터 내 건축물 용도가 업무시설 등인 경우에만 매입이 가능하나, 용도가 공장인 경우에도 매입할 수 있도록 시행령을 바꾼다.기존에 1인 가구 중심으로 추진된 사업이 신혼부부ㆍ신생아 가구를 위한 중형 평형 공급이 가능하도록 신혼부부ㆍ신생아 리모델링 유형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1차 비주택 매입의 서류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LH 매입임대사업처 비주택매입TFT에 우편으로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미국 뉴욕 등 해외에서는 이미 1990년대부터 오피스 등 비주택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활발히 추진돼 왔으며, 최근에는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하는 추세"라며 "도심 내 유휴 비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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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달 2일 마곡지구 17단지(이하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마곡17단지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지상의 건축물은 수분양자가 소유하는 형식의 공공분양주택이다. 총 381가구 모집에 사전청약 당첨자를 포함해 약 2만 명이 지원했으며, 특별공급 70:1, 일반공급 125: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축 불입액은 최고 3310만 원이었다. 당첨 하한선은 3년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전용면적 59㎡ 신생아 우선공급은 1230만 원, 우선공급(1순위)은 2730만 원이었다. 전용면적 84㎡ 신생아 우선공급은 1732만 원, 우선공급(1순위자)은 3045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별공급은 59㎡의 경우 청년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9점)과 일반공급(만점 12점) 모두 만점자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했다. 신혼부부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9점) 9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11점, 신생아 유형은 우선공급(만점 12점) 11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11점에서 추첨을 진행했다. 84㎡는 신혼부부 유형 우선공급(만점 9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신생아 유형 우선공급(만점 12점)ㆍ일반공급(만점 12점) 모두 만점자를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SH는 이번에 선정한 당첨자를 대상으로 향후 소득ㆍ자산ㆍ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 기준을 심사해 최종 입주자로 확정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올해 6월 말, 입주는 8월 말로 예정돼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앞으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고품질 주택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곡17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있으며, 단지 앞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쉽다. 가까운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를 활용하면 여의도ㆍ강남ㆍ인천공항ㆍ서울역 등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기도 매우 편리하다. 또 공진초, 공항초(병설유치원 포함), 공항중, 마곡하늬중 등 단지 주변에 학교가 많아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다양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서울식물원도 가깝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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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이달 2일 도내 건설공사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도, 시ㆍ군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건설안전 정책 실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와 시ㆍ군 건설안전ㆍ발주ㆍ인허가부서 공무원, 건설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 분야 전문가 강의를 통해 정책 방향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1부는 이용수 한국건설안전학회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건설공사 참여자별 역할과 책임 ▲현장 안전점검 및 안전 관리 수준평가 방안 ▲CSI 안전관리계획서 매뉴얼 개정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남선일 한국산업안전보건지도사협회 이사장이 ▲중대재해 판례 분석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 관리 핵심 점검 사항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 관리 취약 요인 및 실무 대응 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감사위원회와 협업해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병행했다. 건설안전 분야 내ㆍ외부 관계자들에게 청렴정책 홍보를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안전과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행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과 관리ㆍ감독 강화뿐 아니라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안전의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시ㆍ군, 민간 건설 관계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안전 관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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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아파트(이하 수지삼성4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부승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우미건설 ▲HS화성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수풍로 64(풍덕천동) 일원 4만324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손곡초등학교, 풍덕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수지중학교, 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동천2근린공원, 새마을공원, 수지체육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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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지난 3월 31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9(안양동) 일원 10만8572.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44%,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A㎡ 745가구 ▲59B㎡ 213가구 ▲59C㎡ 173가구 ▲59D㎡ 77가구 ▲59E㎡ 144가구 ▲74A㎡ 175가구 ▲74B㎡ 175가구 ▲84A㎡ 608가구 ▲84B㎡ 178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초, 안일초, 만안초, 안양여고, 안양공고, 안양대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 2001아울렛, 이마트, 롯데시네마, 안양중앙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안양1동 진흥아파트는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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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상동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확정했다. 부천시는 상동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25일 인가하고, 이를 그달 30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정비사업비 변경 ▲일반분양가 하향 조정 ▲분양계획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석천로52번길 40(상동) 외 14필지 일원 2564.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6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7가구 ▲59B㎡ 16가구 ▲81㎡ 14가구 ▲84㎡ 1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내초, 상도초, 상지초, 상도중, 부천여자고 등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부천시민운동장, 솔안공원, 태양어린이공원, 소망어린이공원, 석천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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