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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30년까지 공공주택 10만 가구를 공급하고 하남교산 등 3시 신도시 입주 일정을 1년 단축하는 등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GH는 이달 2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2~3년이 주택시장 정상화 등 정부 정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시기라는 판단 아래 속도감과 효능감을 높여 국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GH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공사채발행승인제도가 개정됨에 따라 2030년까지 31조 원 이상의 자금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전사적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권한과 책임을 대폭 위임한 강력한 현장 중심 조직 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GH형 패스트트랙`을 전격 도입해 하남교산, 고양창릉, 용인플랫폼, 안산장상, 과천과천 등 5개 지구 약 7000가구의 입주 일정을 평균 1년 이상 앞당긴다. 보상과 지장물 철거 등 선행 공정을 병렬로 추진하고, 인접 지역의 인프라를 우선 임시 활용하는 등 행정 절차를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주택 공급 물량 역시 기존 목표인 5만 가구에서 북수원테크노밸리, 화성진안 등 약 2만 가구 이상 추가해 총 7만 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 여기에 지역 데이터와 인구구조 분석에 기반하여 수요 밀착형 공공임대주택 3만 가구를 별도로 공급한다. 아울러 공사기간을 30% 단축할 수 있는 모듈러 주택을 기존 862가구에서 매년 1000가구 규모로 신규 추진해 기존 계획의 5배에 이르는 약 4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거 공간의 질적 진화와 청년, 신혼부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사다리 복원에도 나선다. GH는 단순 베드타운 조성을 넘어 일자리(직)ㆍ주거(주)ㆍ여가(락)가 결합한 `경기도형 기회타운` 모델을 확산해 고소득 첨단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족형 미래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판교테크노밸리사업을 추진하면서 쌓은 경험을 북수원TV, 용인플랫폼, 안양인덕원 등에 적용한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을 올해 하반기 광교신도시 최초 분양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매년 약 1000가구씩 총 4000가구를 공급한다. 아울러 도시계획 초기 단계부터 `2050 제로 에너지 시티`를 목표로 도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령화 사회에 맞춰 커뮤니티 중심의 공간혁신도 추진한다. 정부 주도의 대규모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 구조와 사업 방식으로 전환한다. 도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31 파트너스`를 가동해 도시, 주택, 산업단지, 재건축ㆍ재정비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향후 신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정부의 획기적인 제도 개선 지원으로 이제 31조 원 이라는 든든한 실탄이 확보된 만큼, 3기 신도시 등 핵심사업을 가속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착공`과 `입주`로 성과를 증명하고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정부 정책을 선도하는 강력한 정책 실행 엔진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2 · 뉴스공유일 : 2026-04-0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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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 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자연앤하우스디` 잔여 가구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자연앤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공동주택 7개동 517가구(84㎡ 328가구ㆍ98㎡ 189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84㎡ 7가구 ▲98㎡ 44가구 등 총 51가구로 모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4억7440만 원~5억1960만 원, 98㎡는 5억6000만 원~6억290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이달 2일, 당첨자 발표는 7일이다. 계약 체결은 오는 9~10일, 예비입주자 계약은 11일 실시될 예정이다.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갖췄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1호선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정) 및 GTX-AㆍC 노선(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광역 교통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예정)를 비롯해 유치원, 민세중, 송탄고 등이 있고, 중앙도서관과 국제학교 조성도 계획돼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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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달성 중이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 관리 1위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 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 점검 ▲데이터 분석ㆍ점검 등 4단계로 이뤄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적용 중이다. 먼저 착공 전 품질관리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품질 교육을 진행한다. 공사 진행 단계에서는 매뉴얼을 기반으로 반드시 지키고 이행해야 하는 필수적인 점검 30개를 선정 후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불량률이 높고 누락되기 쉬운 항목으로 구성된 24개 핵심 품질 점검도 실시한다. 현장별 품질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행 여부 확인과 실태 점검을 지속해 품질 수준을 높이고 있다. 준공 후 단계에서는 모바일 하자 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ㆍ유형별로 정밀 분석해 품질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 중이다. 특히 DL이앤씨는 접수된 하자를 관례적으로 점검하는 등의 조치에 머무르지 않고, 본사 품질 담당 부서 주관으로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공용부 점검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ㆍ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품질 점검을 진행하고, 옹벽, 비탈면 부위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공용부는 드론을 활용한다. 아울러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객 문의를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응대해 차별화된 고객 관리를 진행한다는 평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 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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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중재 결정을 내림에 따라 사업을 신속히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C사업은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이 이뤄졌으나, 2021년~2022년 급등한 공사비가 반영되지 않아 사업시행자(SPC)와 시공wk 간 시공계약이 아직 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지난해 11월 28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했고, 이후 약 100일 만에 판정이 나왔다. 이번 판정 결과에 따른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사업시행자는 행정적인 절차와 별개로 시공 감리ㆍ현장 인원을 선제 투입해 작업이 가능한 구간은 빠르면 이달 말 지장물 이설, 펜스 설치 등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서울 청량리, 왕십리역, 삼성역 등을 지나 수원역까지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사업으로 총 86.5㎞를 운행한다. 철도가 개통되면 덕정~삼성역 29분, 수원~삼성역까지 27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적정 공사비 확보를 통해 시공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이며 "착공까지의 기다림이 길어진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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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5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는 장암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임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31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시민로254번길 48(신곡동) 일원 4만80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49가구 ▲52㎡ 108가구 ▲59A㎡ 184가구 ▲59B㎡ 48가구 ▲74㎡ 201가구 ▲84㎡ 301가구 ▲92㎡ 2가구 ▲103㎡ 56가구 ▲113㎡ 1가구 ▲118㎡ 2가구 ▲149P㎡ 1가구 ▲165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의정부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GS더프레시, 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프레시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장암5구역은 202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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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2ㆍ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 인근 대림역세권(대림동 805-20 일대)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657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2ㆍ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공동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대림로29라길 6-5(대림동) 일원 1만8340.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최고 높이 160m 이하) 아파트 5개동 657가구(민간분양 379가구ㆍ장기전세주택 2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 북측에 폭 6m 도로를 신설하고 남측 도로(대림로29길)는 8m에서 10m로 넓히는 등 대상지에서 도림천로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혼잡이 빈번했던 일대 교통체계를 개편한다. 아울러 대림로29길에 열린공간과 보행공간을 보성하고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는 등 보행체계 개선과 가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대림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대림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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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마포구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 변전소 출입구가 개선된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신촌로 180(대흥동) 일원 2호선 이대역사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대역 변전소는 1980년대 건설 이후 별도의 출입구 없이 협소한 환기구를 통해 출입을 해왔다. 이로 인해 장비 반입과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화재 등 비상상황 대응에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도시계획시설(철도) 변경을 통해 유지관리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변전소 출입구를 확장ㆍ개선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7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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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노들섬 일대 보행체계가 개선된다. 노들섬 중앙를 관통하는 양녕로에 횡단보도가 신설되고 공중보행로가 증축돼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들섬 중앙을 관통하는 양녕로 일부 구간의 도로 선형 조정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노들섬은 중앙의 양녕로로 인해 동ㆍ서측이 단절돼 있으며, 시민들은 횡단보도 없이 육교 하나에 의존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노들글로벌예술섬`이 조성된 뒤 방문객이 급증하는 상황에 대비해 교통약자를 위한 평면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공중보행로를 증축해 입체적인 보행 연결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만성적인 교통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지적됐던 도로 구조도 개편한다. 노들섬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강변북로 진입 차량과 버스 간의 엇갈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동선을 분리하고, 기존 비보호로 운영되던 유턴 체계를 신호제로 전환해 차량 흐름을 안정화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양녕로 선형 변경과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노들섬이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예술섬`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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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강남구 압구정ㆍ영등포구 여의도ㆍ양천구 목동ㆍ성동구 성수 주요 재건축ㆍ재개발 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했다. 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 보호를 지속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이달 1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약 4.6㎢ 규모의 주요 재건축ㆍ재개발 단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114만9476㎡), 영등포구 여의도아파트지구(61만6034㎡), 양천구 목동택지개발사업(228만2130㎡),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53만399㎡)으로 2027년 4월 2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연장된다. 추가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인 용산구 후암동 30-2 일대(10만6589㎡)와 후암동 264-11 일대(8만7020.4㎡)는 사업 구역 결정 경계에 맞춰 토지거래허가구역 경계를 조정했다. 두 구역 모두 지정 면적이 확대됐으나, 허가 기준 면적과 지정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거지역 6㎡ㆍ상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 지분에 대한 소유권이나 지상권 이전ㆍ설정 계약 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실수요자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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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구성1ㆍ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구성1ㆍ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미자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구성3길 13(구성동) 일원 7만13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7㎞ 거리에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천안구성초등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청수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장원식자재마트, GS더프레시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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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5주(지난 3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5%)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매물이 증가하는 단지가 있으나,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ㆍ대단지 및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2%로 전주(0.06%)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02%)는 옥수ㆍ행당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성북구(0.27%)는 길음ㆍ정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서대문구(0.27%)는 남가좌ㆍ홍은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26%)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노원구(0.24%)는 월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22%)는 압구정ㆍ개포동 위주로, 서초구(-0.02%)는 반포ㆍ방배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강서구(0.27%)는 가양ㆍ염창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26%)는 신림ㆍ남현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4%)는 신도림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연수구(0.05%)는 송도ㆍ동춘동 위주로, 부평구(0.01%)는 부평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했으며, 서구(-0.12%)는 마전ㆍ청라동 위주로, 계양구(-0.04%)는 작전ㆍ병방동 위주로, 중구(-0.03%)는 중산동 및 항동7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09%)의 경우 광주시(-0.18%)는 태전동 및 초월읍 위주로, 화성 만세구(-0.18%)는 향남ㆍ남양읍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수지구(0.36%)는 상현ㆍ죽전동 위주로, 화성 동탄구(0.34%)는 영천ㆍ청계동 역세권 위주로, 용인 기흥구(0.32%)는 신갈ㆍ구갈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1%), 대구(-0.01%), 충남(-0.01%), 충북(0.08%), 강원(0.02%), 광주(-0.06%), 울산(0.13%), 세종(-0.02%), 전남(-0.02%), 전북(0.16%), 경남(0.07%), 경북(-0.02%),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0.1%)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가운데,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28%)는 길음ㆍ석관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28%)는 창동ㆍ방학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24%)는 월계ㆍ상계동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24%)는 공덕ㆍ아현동 위주로, 강북구(0.23%)는 미아ㆍ수유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26%)는 신천ㆍ잠실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3%)는 구로ㆍ신도림동 역세권 위주로, 금천구(0.19%)는 시흥ㆍ독산동 위주로, 영등포구(0.18%)는 신길ㆍ대림동 준신축 위주로, 관악구(0.17%)는 신림ㆍ봉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9%)의 경우 연수구(0.16%)는 송도ㆍ연수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11%)는 중산ㆍ운남동 대단지 위주로, 서구(0.11%)는 당하ㆍ가좌동 위주로, 남동구(0.08%)는 논현ㆍ서창동 준신축 위주로, 부평구(0.06%)는 갈산ㆍ삼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과천시(-0.19%)는 중앙ㆍ원문동 주요 단지 위주로, 이천시(-0.14%)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36%)는 철산ㆍ광명동 역세권 위주로, 김포시(0.28%)는 장기ㆍ북변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26%)는 청계ㆍ반송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6%)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7%), 대구(0%), 충남(0.03%), 충북(0.08%), 강원(-0.01%), 광주(0.03%), 울산(0.14%), 세종(0.06%), 전남(0.1%), 전북(0.08%), 경남(0.06%), 경북(0.02%),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별로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한솔ㆍ반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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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의 물량과 시공계획 심사를 수행할 심사위원 100명(토목 80명ㆍ건축 20명)을 선정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위원들은 교량, 항만, 지하철, 터널, 쓰레기소각로, 관람집회시설, 전시장 등 고난도 공사에 대해 물량산출과 시공계획 적정성을 심사한다. 올해는 고난도 토목 공사 심사 수요 증가에 대응해 토목 분야 심사위원을 대폭 늘렸다. 이와 함께 관련 규정에 따라 현장경험이 많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재직자를 50% 이상 선발하고, 직군별 균형을 이루도록 구성했다.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는 이해관계 배제, 직무관련 자격증, 업무수행 경험,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다. 조달청 관계자는 "공공 공사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심사에서 적격자를 선발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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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4월 전국에 7430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 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7375가구) 대비 55가구(1%)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4390가구)와 비교하면 3040가구(69%)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929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서울 196가구, 인천 601가구, 경기 132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대전 2885가구, 전남 1679가구, 충남 1278가구, 울산 481가구, 강원 178가구 순으로 분양이 이뤄지며, 부산ㆍ대구ㆍ광주ㆍ세종시 등은 공급물량이 없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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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설현장에 안전감시단 배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현재 법정 기준에 따라 건설현장에 의무 배치되는 안전관리자는 통상 1~3명 수준으로, 안전관리자만으로 현장 전체를 상시 감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또 3기 신도시 본격 착공 등으로 올해 LH 관리 물량은 약 16만1000가구로 전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리 물량 증가와 기존 현장 안전 관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LH는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위험 요인을 실시간으로 발굴ㆍ제거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조성하고자 안전감시단 제도를 도입한다. 안전감시단은 건설현장에 상주하며 ▲근로자 불안전 행동 차단 ▲작업장 시설물 위험요소 점검ㆍ제거 ▲TBM 안전조회 활동 ▲신규 근로자 안전교육 지원 ▲갱폼 인양ㆍ밀폐공간ㆍ고소작업 등 고위험 작업 상주 감시 업무 등을 수행한다. 앞서 LH는 지난해 재해 다발 현장 4곳을 선별해 안전감시단제도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6개월간 운영 결과 건설현장 위험 요소 1420건이 제거되고 산재 0건을 기록해 무재해 전환 성과를 거뒀다. LH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2개월간 고위험 건설현장 25곳을 대상으로 안전감시단을 운영한다. 이어 올해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배치 대상현장 80곳을 추가한 총 105곳에 안전관리단 231명(PM 21명ㆍ상주감시단 210명)을 투입해 위험 시기별 안전감시단 순환ㆍ집중 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감시단 확대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더욱 신속하게 발굴ㆍ제거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중심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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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올해 전세사기 피해에 취약한 청년 임차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ㆍ지원 현장설명회`를 확대ㆍ정례화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청년들의 전세사기 불안이 커진 가운데 지난해 3차례에 열린 설명회에는 125명이 참여해 만족도 4.5점(5점 만점)을 기록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설명회를 8회로 늘리고 피해가 집중된 서남권역을 중심으로 우선 진행해 청년 임차인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계약 단계별 유의사항을 실무 중심으로 짚어주는 전세사기 예방 특강 ▲전월세종합지원센터 소속 변호사ㆍ피해상담 공무원이 함께하는 1:1 맞춤 상담 ▲시 주거 지원 정책 안내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년 임차인은 계약 전 확인사항부터 피해 대응책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임대차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세사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계약 단계별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한다. 시는 모든 설명회를 오후 7시~9시로 8회 전 일정을 동일하게 편성해, 청년들이 퇴근 이후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권 내 청년공간을 설명회ㆍ상담 장소로 확보해 청년들의 접근성도 높인다. 참가 대상은 전세사기 피해 또는 우려가 있는 만 19~39세 청년 임차인으로, 신청은 `서울주거포털`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올해 첫 설명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어 이달 2일에는 양천청년센터, 오는 6월 9일에는 금천청년센터에서도 진행된다. 하반기 일정은 서울주거포털에 순차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부동산 관련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전에 전세사기를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주는 설명회를 확대해 지속해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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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주공아파트(이하 용산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용산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택기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대 3만756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65%, 용적률 249.2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남산초, 충주중, 충주여고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호암지생태공원과 호암늪지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용산주공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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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부천시는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26일 인가하고, 이를 그달 30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외 5필지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8.8%, 용적률 249.4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3A㎡ 14가구 ▲53B㎡ 14가구 ▲63㎡ 14가구 ▲64A㎡ 20가구 ▲64B㎡ 2가구 ▲79㎡ 14가구 ▲80㎡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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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동ㆍ4동, 국민의힘)은 이달 1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 위원은 윤석민 의원을 비롯해, 이향숙 대표 의원, 오온누리 의원 등 구의원 3명과 도정환ㆍ노상만ㆍ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ㆍ김일환ㆍ박기영 세무사 등 각 분야 재정 전문가 6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강남구청 결산검사장(본관 4층 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총 1조6874억여 원 규모의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실시되며,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며, 이는 오는 6월 예정된 강남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주요 검토 항목은 구청장이 작성한 결산서와 세입ㆍ세출 결산, 이월사업, 채권ㆍ채무, 재산ㆍ기금,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 증빙서류를 토대로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 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정 운영의 적법성 및 타당성, 효율성,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윤석민 결산위원은 위촉식 직후 간담회에서 "결산 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56만 구민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중한 예산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정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하게 검토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윤 의원은 "56만 구민을 대표해, 형식적인 검토에 그치지 않고, 예산의 낭비 사례가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은 잘 확보됐는지를 철저히 분석해 앞으로 강남구 재정 건전성의 강화와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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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금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일 북구는 금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종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 등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세대 주거전용면적 변경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위치 및 규모 변경 ▲지하주차장 1개층 추가 ▲아파트 색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430번가길 26-1(금곡동) 일원 1만18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명초, 신금초, 화명초, 금곡중, 금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민주공원, 부민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금곡2-1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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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 대치2동, 국민의힘)은 이달 1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대표위원으로 선임돼,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이향숙 의원을 비롯해 윤석민 의원, 오온누리 의원 등 구의원 3명과 도정환ㆍ노상만ㆍ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ㆍ김일환ㆍ박기영 세무사 등 각 분야 재정 전문가 6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총 1조 6,874억 원 규모의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검토 항목은 세입ㆍ세출 결산, 이월사업, 채권ㆍ채무, 재산ㆍ기금,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이며, 구청장이 작성한 결산서와 증빙서류를 토대로 재정 운영의 적법성과 효율성,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원을 대표해 검사를 총괄하게 된 이향숙 의원은 위촉식 직후 간담회에서 "대표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구민들이 믿고 맡겨주신 소중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숫자를 넘어 그 이면의 가치까지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단순히 형식적인 검토에 그치지 않고,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은 확보됐는지를 철저히 분석해 향후 강남구 재정 건전성 강화와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의 검사를 거쳐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해 구청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며, 이는 오는 6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1 · 뉴스공유일 : 2026-04-0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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