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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서대신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연지ㆍ이하 조합)은 지난달(8월) 26일 중도금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65.0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2가구(임대 3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0가구 ▲59㎡ 74가구 ▲73㎡ 63가구 ▲84A㎡ 274가구 ▲84B㎡ 53가구 ▲84C㎡ 25가구 ▲101㎡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신초등학교,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부산대신중학교, 경성전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부민산공원, 동아대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한편, 서대신4구역은 200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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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3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부천시는 소사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찬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지난달(8월) 2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24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568번길 15(소사동) 일원 7만607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87.8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49가구(임대 13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132가구 ▲59㎡ 595가구 ▲74㎡ 393가구 ▲84㎡ 52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서해선 소사역이 400m 거리에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원미초등학교, 계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2008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소사3구역은 같은 해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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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권선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경석ㆍ이하 조합)은 지난달(8월) 31일 조합원 분담금 및 일반분양 중도금 차입 업무를 담당할 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여기산로 54(서둔동) 일대 1만839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56%,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52가구 ▲59B㎡ 120가구 ▲74A㎡ 44가구 ▲74B㎡ 29가구 ▲84A㎡ 9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이 71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구운초등학교, 구운중학교, 율현중학교, 율천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2018년 5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권선1구역은 2020년 4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3월 24일 사업시행인가, 2025년 3월 13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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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2년 이상 3년 미만 관련 업무에 종사한 후 부동산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부동산개발업법)」 제5조제1항에서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이란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춘 자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9조제1항 및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에서는 `법무사,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 자격이나 부동산 관련 분야의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이후 부동산개발에 관한 사업 실적 또는 매출액이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규모 이상인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법인ㆍ개인사무소,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투자회사ㆍ자산관리회사 또는 그 밖에 이에 준하는 회사ㆍ기관에서 부동산의 취득ㆍ처분ㆍ관리ㆍ개발 또는 자문 관련 업무에 3년(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는 2년) 이상 종사한 자`를 규정하고 있는바,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2년 이상 3년 미만의 기간 동안 부동산 업무에 종사한 후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자의 경우, 부동산개발업법 시행령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의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부동산개발업법 시행령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에서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에 대해 법무사,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 자격이나 부동산 관련 분야의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이후` 부동산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자를 규정하면서 `3년` 뒤에 괄호를 둬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는 2년`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학사 이상 학위에는 석사 이상 학위가 포함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문언상 해당 규정은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 경력 기간의 예외를 정한 것으로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 요구되는 최소 경력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줄여주려는 취지의 규정인바,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도 그 취득 `이후` 부동산 업무 종사 경력을 2년 이상 갖춰야 한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문언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법령에서 일정한 원칙에 관한 규정을 둔 후 이러한 원칙에 대한 예외규정을 두는 경우 그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문언의 의미를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되고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인데, 부동산개발업법 시행령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에서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는 2년`이라고 규정한 것은 경력 기간에 대한 예외일 뿐 경력 산정 시점에 대한 예외로 볼 수 없다"면서 "그러므로 해당 예외규정을 근거로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 갖춰야 하는 2년 이상의 부동산업무 종사경력에 그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하기 전에 종사한 경력까지 포함된다고 확대해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은 국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부동산개발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시행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전문인력인데, 부동산개발업법 시행령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에서 `법무사, 세무사 또는 공인중개사 자격이나 부동산 관련 분야의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자`에게 요구되는 부동산업무 종사경력 3년과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자`에게 요구되는 부동산업무 종사경력 2년을 동등하게 규정하고 있는 것은 취득한 자격 및 학위의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경력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부동산 관련 분야에 대한 보다 높은 지식 및 전문성을 갖춘 이후에 쌓은 부동산업무 종사경력을 그 전의 부동산업무 종사경력과 구분하고 부동산 관련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이후의 경력만을 인정함으로써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를 책임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부동산개발업법 시행령 별표 1 부동산개발 실무란 제2호의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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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에서 시공자 지위를 잃었다. 조합이 시공자 선정 취소를 결정하면서 양측 간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전망이다.
지난달(8월) 28일 대우건설 공시에 따르면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대우건설에 시공자 선정 취소를 통보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6월 조합으로부터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대우건설은 해당 사업에 `트라나서래`를 단지명으로 제안하고 고급 주거 단지 조성에 나설 계획을 내세웠다.
하지만 시공자 선정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과 대우건설 간 입장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조합은 약식 총회를 거쳐 대우건설의 시공자 선정을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다만 조합이 시공자 선정 취소에 나선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조합 측이 별도의 공사비 증액 없이 마감재 변경 등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이에 대해 계약 과정에서 조합의 요구사항을 상당 부분 반영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조합의 시공자 선정 취소 결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대우건설은 공시에서 "이번 결정에 대해 소송 제기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변경 사항이 발생할 경우 재공시"라고 밝혔다.
이번 시공자 선정 취소로 대우건설은 해당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한 지 약 1년여 만에 사업에서 빠지게 됐다. 대우건설 측은 대여금 반환 청구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20길 76(반포동) 외 6필지 일원 2만4729㎡를 대상으로 용적률 107.32%를 적용한 지상 6층 공동주택 11개동 1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총공사금액은 약 3387억 원이며, 3.3㎡당 공사비는 155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838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잠원초, 방배중, 서초고, 세화중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슈퍼프레시, 자연주의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남원효성빌라는 서초구 반포동ㆍ강남 일대 한복판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리조트`를 표방하고 있다. 서래마을 카페거리, 프랑스 학교와 지척에 자리하고 있으며 정보사 부지 개발, 보이는 수장고 등 문화시설이 확충되며 드넓은 서리풀공원과의 연결로가 건설되는 등 개발 이슈까지 더해져 더 말할 것도 없이 우수한 환경과 입지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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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지난 8월 31일 수진2구역 등 원도심 5개 구역을 생활권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ㆍ고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구역은 ▲수진2구역 ▲태평2ㆍ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1ㆍ3구역 등 5곳으로 공동주택 총 1만350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구역별로는 수진2구역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88번길 30-1(수진동) 일원 14만5566㎡에 3275가구, 태평2ㆍ4구역은 수정구 태평동 1180 일원 18만3849㎡에 4458가구를 조성한다. 산성구역은 수정구 수정남로 336(산성동) 일원 5만8403㎡에 1884가구, 단대구역은 수정구 논골로47번길 6-5(단대동) 일원 4만2972㎡에 1618가구가 각각 계획됐다. 상대원1ㆍ3구역은 중원구 금상로92번길 10(상대원동) 일원 10만3904㎡에 2270가구 공급이 추진된다.
시는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유관 기관 협의, 주민 의견 수렴, 심의와 고시까지 행정 절차를 신속해 진행해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한 지 약 11개월 만에 정비구역 지정ㆍ고시를 마쳤다. 전국 재개발사업 가운데 최단기간에 해당하는 성과라는게 시의 설명이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수진2구역 등 5곳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한편,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이 조기에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ㆍ고시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재개발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전국 최단기간 정비구역 지정이라는 성과에 그치지 않고 후속 행정 절차도 적극 지원해 재개발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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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이하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군포시는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재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8월) 25일 인가하고,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시공자 변경 ▲관리처분계획 기준 변경 ▲조합원 분담금 증액 ▲정비사업비 추산액 및 조합원 분담금 시기 변경 ▲현금청산자 법원 판결로 인한 청산비 증가 등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50.08%, 용적률 225.7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A㎡ 6가구 ▲41B㎡ 6가구 ▲51㎡ 6가구 ▲55㎡ 7가구 ▲58A㎡ 7가구 ▲58B㎡ 6가구 ▲58C㎡ 7가구 ▲59A㎡ 12가구 ▲59B㎡ 7가구 ▲60㎡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한얼초, 산본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군포시민체육광장, 당동체육공원, 한얼공원, 산본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ㆍ안전시설과 함께 문화거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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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비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사업자보증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8ㆍ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부동산 PF 사업장에 대한 원활한 자금 공급을 지원하고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먼저 PF보증, 건축공사비플러스PF보증, 건설자금보증의 보증비율을 현재 90~95% 수준의 부분보증 방식에서 2027년 말까지 100% 전액보증이 가능하도록 확대한다.
분양가 12억 원 초과의 고가주택이 포함된 사업장에 대한 보증지원 기준도 완화한다. 본 PF 소요자금 가운데 사업대지비와 기타사업비는 주택공급에 필수적인 사업비임을 고려해 고가주택 비율에 따른 차감 없이 전액 보증한다.
오피스텔 등 준주택과 주택이 함께 건설되는 혼재 사업장은 기존에 주택 연면적만 반영하던 방식에서 주택과 준주택의 연면적을 함께 반영해 보증 대상 자금 등을 산정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한다.
사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증료 감면 혜택도 확대한다. 현재 2027년 4월까지 적용되는 보증료 30% 감면을 2027년 말까지 연장하고, 조기 착공 사업장에는 추가 10%를 감면해 최대 40%까지 보증료를 감면한다.
이번 개선 사항은 올해 8월 31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된다.
김경환 HF 사장은 "이번 제도 개선이 건설사업장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해 원활한 주택 공급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주택 공급을 위한 금융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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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9일까지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사관리 ▲영업 ▲설계 ▲자산관리 ▲안전 ▲품질 ▲구매 ▲재경 ▲전략기획 ▲인사 등 10개 분야다. 지원자는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누리집에서 이달 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온라인 역량 검사,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각 채용 전형은 이전 전형 결과를 반영하지 않고, 단계별로 독립적으로 평가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모집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취득한 토익(TOEIC), 토익 스피킹, 오픽(OPIc) 등 공인 영어성적을 보유해야 하며,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외국인 지원자의 경우 한국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로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 레벨 5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한국 취업에 필요한 비자 취득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직무 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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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과 맞춤형 향기 서비스를 도입한다. 주거 공간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시설의 규모와 종류를 넘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AI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공간 향기 솔루션 기업 딥센트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맺고, 첨단 기술과 감성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달(8월) 21일 엑스와이지와 AI 스마트 카페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AI 기반 로봇 카페 서비스의 공동 기획ㆍ운영을 비롯해 아파트 커뮤니티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 모델 구축, 향후 신규 주거 프로젝트 확대 적용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의 AI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바리스브루`는 로봇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음료 제조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이를 통해 커뮤니티 카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입주민에게는 편리하고 색다른 카페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지난달(8월) 24일에는 공간 향기 솔루션 전문기업 딥센트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딥센트는 AI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과 공간에 최적화된 향기를 제공하는 디지털 향기 전문기업이다. 다양한 향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간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는 향기를 구현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향기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운영ㆍ관리한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커뮤니티 시설의 공간별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춰 맞춤형 향기 콘텐츠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두 서비스는 모두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 1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우선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고객의 기대가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험과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며 "AIㆍ로봇과 같은 첨단 기술은 물론, 향기와 같은 감성 콘텐츠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업과 협업해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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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의 적성과 발달 단계에 맞는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방적인 입시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입 전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교학점제와 2028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교 유형의 특징과 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을 안내한다.
일반고, 직업계고, 자율형사립고ㆍ특수목적고 등 학교 유형별 현직 교사들이 실제 진로ㆍ진학 상담 사례와 학생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된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강사와 학부모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해결하는 시간도 갖는다.
설명회는 이달 매주 주말 3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5일에는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12일에는 남부권(강남구민회관), 20일에는 중ㆍ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각각 열린다. 권역별로 500~6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고교 선택과 진로 등에 관한 사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을 위해 다음 달(10월) 중강의 자료집과 현장 녹화 영상을 서울시교육청 누리집과 서울교육 유튜브 `쌤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부모님들의 막연한 걱정을 덜어드리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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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충남은 최근 국립공주대가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2026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공모(반도체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석ㆍ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부는 국립공주대를 포함해 반도체ㆍ바이오ㆍ로봇ㆍ항공방산 분야 비수도권 대학원 6곳을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5극 3특` 성장엔진과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산업 현장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석ㆍ박사 전문 인재 양성체계를 갖추게 됐다.
도와 국립공주대는 최대 5년간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 등 총 17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특성화대학원을 설치ㆍ운영하고 석ㆍ박사급 인재 149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이다.
국립공주대는 기업이 제시하는 현장 애로기술과 연구개발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기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협력형 교육을 강화한다. 산학 프로젝트 결과를 학위 취득과 연계하는 `산학 프로젝트 학위제`도 도입한다.
인재 양성 과정에서는 충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 42곳이 산학 프로젝트와 인턴십 운영에 참여하며, 이 중 20곳은 석ㆍ박사 인재 51명을 채용하기로 확약했다.
충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반도체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고급인력 확보와 체계적인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산ㆍ학 협력을 강화해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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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31일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전체 부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단은 2024년 12월 승인 고시한 1단계 우선추진구역 34만7437㎡에 이어, 2단계 잔여 구역인 41만20㎡를 반영한 전체 75만7457㎡ 규모에 대한 승인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산단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시는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산업시설용지 등 용지 공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입주기업 유치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산단 부지는 공업지역 50만7944㎡를 중심으로 주거 10만9849㎡, 상업 1만1746㎡, 녹지 12만7918㎡ 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일터뿐 아니라 도로ㆍ공원 등 기반시설과 완벽한 정주ㆍ지원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형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유치 업종은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 소프트웨어 개발업, 방송ㆍ영상콘텐츠업, 기계ㆍ장비제조업 등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과 친환경 첨단제조업 중심이다.
시는 대기오염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입주를 엄격히 제한해 도심 속에서도 친환경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도심형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계양 테크노밸리가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계양 테크노밸리를 첨단산업과 지식산업이 융복합된 산업단지로 육성하고, 기업유치 활성화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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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의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8월 31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주택 브랜드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9개 단지, 재공급 70개 단지ㆍ지구 총 1381가구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로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45ㆍ58㎡)` 24가구ㆍ`청담르엘(59㎡)` 57가구 ▲구로구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45ㆍ59㎡)` 9가구 ▲동대문구 이문3 복합공공청사(43㎡) 2가구 ▲서초구 `디에이치방배(59㎡)` 133가구ㆍ`오티에르반포(44ㆍ59㎡)` 20가구 ▲성동구 `성동자이리버뷰(59㎡)` 9가구 ▲영등포구 `영등포자이디그니티(59㎡)` 36가구 ▲중랑구 `어반하임102(45㎡)` 1가구 등 총 9개 단지 291가구다.
재공급은 ▲세곡ㆍ마곡지구 등 SH 건설형 705가구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ㆍ`메이플자이` 등 매입형 312가구 ▲서울리츠3호 73가구 등 1090가구이며 예비 입주자를 포함한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지난 8월 31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신청 주택 면적별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5% 또는 150% 이하여야 하며 맞벌이 가구는 140% 또는 200% 이하여야만 한다. 총자산은 6억62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은 4542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ㆍ자산 기준은 출생 자녀에 따라 최대 20%p까지 완화된다.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은 신청 면적별로 소득 조건, 거주지, 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 등에 따라, 85㎡ 초과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 금액과 가입 기간에 따라 청약 순위를 결정한다. 이중 주거약자형 주택에 신청하려는 경우 고령자ㆍ장애인 등의 자격을 추가로 갖춰야 한다.
우선공급대상자는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 부양자, 2자녀 이상 가구, 국가유공자로, 우선공급 신청자 중 탈락자는 동일 단지ㆍ면적의 일반공급 신청자로 자동 전환된다.
청약 접수는 1순위 이달 14~15일, 2순위 16일, 3순위 17일이다. 신청자는 본인의 해당 순위 접수 일자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 수가 모집 가구 수의 300%를 초과하면 후순위 신청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와 당첨자는 오는 10월 14일, 2027년 3월 5일 발표한다. 재공급 단지는 2027년 4월 이후 입주 예정이며, 신규 공급 단지의 경우 준공 시기에 따라 입주일이 변동될 수 있다.
SH 관계자는 "장기전세주택1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공급하는, 분양 전환되지 않는 공공주택"이라며 "이와 관련한 사실과 다른 소문에 유의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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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8월 31일 밝혔다.
인천계양 A6블록은 2023년 9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다. 전용면적별 기준 ▲59㎡(529가구) ▲69㎡(5가구) ▲74㎡(69가구) ▲77㎡(18가구) ▲84㎡(42가구)의 5개 평형ㆍ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가구당 약 5억3000만 원, 84㎡ 기준 가구당 약 7억1000만 원 수준이다.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
대상지는 인천계양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곳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경명대로와 벌말로 확장공사가 추진 중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도 가까워 이용 가능하다.
설계공모를 통해 단지 중앙에 동서로 열린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높여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파티룸,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대거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도보 5분 거리에 중심 선형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단지 바로 인근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안전한 도보 통학환경도 갖췄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이달 17~18일 본 청약을 진행된 뒤, 일반공급은 이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올해 10월 당첨자 발표 후 12월 계약, 2029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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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정부의 `8ㆍ13 부동산 대책`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매입임대사업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알려, 건설사, 시행사, 금융사 등의 주택매입사업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신축매입약정제도 개선 사항 ▲설계 검토 주요 사항 및 제안 평면 ▲신축매입 금융 지원 ▲기존 주택 매입 제도 개선 사항 등 주요 개선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LH는 신축매입 가격 산정 시 거래사례비교법을 원칙으로 하되, 수도권 규제지역은 조기 착공이 유도되도록 공사비 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는 원가법을 병행한다. 이에 설명회에서 원가법 병행 적용에 따른 신축매입 매입가격 추가 인정 범위 등 세부 기준, 기존 감정평가 방식과 비교, 규제 지역 적용 범위, 유의사항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계도면 없이 약식 사업계획서만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신축매입 접수 간소화 및 입지 사전심의제도`와 함께 토지확보지원금으로 토지비의 최대 80%를 무이자로 지급하고 토지비의 30%까지 저리 대출이 가능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상품 등 금융 지원 방안도 소개한다.
사업 물량 확보 증가와 청년층 대상 매입 물량 확대를 위한 신규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알린다. 신청 접수 시 토지소유권 또는 감정평가동의 100% 확보 필요 요건을 75% 수준으로 기준을 낮추고, 국공유지의 경우 매각 가능 토지 확인 서류만으로도 신청 접수를 할 수 있다. 서류심사 통과 기준도 100점 만점 70점에서 65점으로 완화하고 대학교 인근 물건에 대한 가점(5점, 청년형은 10점)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설명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LH 본사와 수도권 4개 본부, HUG, 은행 등이 참여하는 6개 맞춤형 상담부스도 마련돼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성훈 LH 사장은 "정부의 8ㆍ13 부동산 대책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도록 사업 제도 개선 사항을 널리 알려 민간의 사업 참여를 늘리고 공급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라며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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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가음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순ㆍ이하 조합)은 지난달(8월) 31일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883번길 6(가음동) 일대 2만4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성주초, 남정초, 남양초, 남산중, 중앙여중ㆍ고, 남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앙시장, 상남시장, 이마트, 롯데백화점, 창원경상대병원, 근로복지공단창원병원, 성산소방서119구조대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24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가음3구역은 2025년 9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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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탐색에 나섰다.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8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3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본 사업비 보증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영성로 10-5(삼산동) 일원 408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5가구 ▲52㎡ 6가구 ▲59A㎡ 74가구 ▲59B㎡ 3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을 이용할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삼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센터, 삼산농산물 도매시장, 갈산시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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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부산 남구는 대연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주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8월) 13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19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황령대로492번길 35(대연동) 일원 1만261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85가구 ▲72㎡ 42가구 ▲8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역이 500m 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남천해변시장, 못골골목시장, 스타벅스, 농협, 대연119안전센터, 서대연상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8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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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다.
최근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입주자대표회의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이앤씨 ▲대우건설 ▲남광토건 ▲이수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하안로 364(하안동) 일원 8만2046.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금천구청역 및 7호선 철산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을 이용 가능한 곳으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덕초, 가림초, 안천초, 안현초, 연서초, 구름산초, 철산초, 하안초, 하안남초, 가림중, 철산중, 안천중, 진성고, 운산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광명시민체육관, 도덕산, 광명도덕산캠핑장, 철망산근린공원, 도덕산공원, 광명문화원, 행정복지센터, 뉴코아아울렛, 세이브존 등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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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6-08-31 · 뉴스공유일 : 2026-08-3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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