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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선수단장 김지용)은 오늘(24일) 15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결단식을 갖고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전 세계에 올림픽운동의 가치를 전하는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하며 대회 개최지인 평창으로 향한다.   평창동계올림픽에 7개 종목 15개 세부종목 218명이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대회 출전 성적 목표는 평창올림픽에서 대회 개최국의 이점을 활용해 금메달 8개 포함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지난해 10월 31일 제시한바 있으며, 평창 메달 유망종목으로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봅슬레이·스켈레톤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늘 결단식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선수단 본단은 2월 5일 평창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주요인사 및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이 선수단 격려를 위해 함께하는 가운데, 김지용 선수단장(국민대 이사장)을 포함한 선수 146명, 임원 62명, 지원인력 10명, 총218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결단식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인사말, 이낙연 국무총리의 격려사, 유성엽 국회교문위원장의 축사, 김지용 선수단장 답사, 선수단 및 임원 소개, 스피드 스케이팅 모태범 선수와 프리스타일 스키 서정화 선수의 선수단 선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김지용 선수단장에게 선수단기수여, 목도리 전달 세리머니 등으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4위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결단식 말미에는 축하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식후에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선수촌 생활 안내 및 반도핑, 마케팅 교육 등을 진행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24 · 뉴스공유일 : 2018-0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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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은 오는 25일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에서 도내 22개 시군 공무원과 관련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전남 문화관광 콘텐츠 발전전략 워크숍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전문가 특강 ▲VR/AR 콘텐츠 체험 ▲콘텐츠 비즈니스 상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에는 숭실대학교 이재홍 교수와, 서경대학교 최용석 교수가 나서 ‘4차 산업혁명과 지역 문화콘텐츠 기획’과 ‘전남 문화관광콘텐츠 서비스 산업 발전전략’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 이후에는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내에 구축된 VR/AR과 홀로그램 등 ICT분야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이어 진행되는 콘텐츠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문화산업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각 시군의 문화관광콘텐츠 산업 관련 현안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에 대한 해법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한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공무원과 관련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주 의미있는 자리다.”며, “워크숍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 각 시군별 차별화된 문화관광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협업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24 · 뉴스공유일 : 2018-01-2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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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3일 오후 시청에서 시민안전실, 소방안전본부 등 13개 협업부서와 5개 자치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한파․강설 대비 긴급 협업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는 27일까지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광주시는 먼저 10개 방송사에 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른 시민행동요령을 홍보 요청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제설작업 ▲상수도 동파사고를 대비한 상황반 운영 ▲농작물 피해예방 활동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등 복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가동 ▲눈 치우기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광주시는 이날 밤 9시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근무에 돌입키로 했으며 또 대설주의보가 추가 발효될 경우에는 해당부서 및 근무인력을 추가 투입해 상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이연 시 시민안전실장은 “영하권 날씨가 5일간 지속되고 눈까지 겹치면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각종 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 부서에서 시민불편 해소책을 미리 강구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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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해 제안하는 ‘2018년 난곡․난향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도시재생사업은 철거중심 개발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해서 추진하는 방식이다. 주민 스스로 역사, 문화, 인적자원 등을 활용,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이 목표다.   지난해 2월 관악구 난곡․난향동이 강남권 유일의 ‘서울형 도시재생 신규지역’으로 선정되어, 5년간 1백억원의 마중물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8월 도시재생사업 지원 전담조직인 ‘미래성장추진단 도시재생과’를 신설하고, 10월 공공과 주민의 중간조직인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사업 기반마련 및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모사업은 이웃만들기, 공동체 꾸리기의 일반공모와 도시재생을 위한 주제별 해결방안 발굴의 주제공모 2개 분야 사업으로 진행된다.   구는 오는 2월 13일까지 사업지역 내 거주 또는 생활권자로서 3인 이상 주민 모임이나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제안 공모를 받는다. 다만, 주제공모는 관악구 외 단체, 관련전문가 및 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bibisky@ga.go.kr)로 접수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관악구는 2월 9일까지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사전상담을 실시하여, 사업내용과 참여방법, 제안서 작성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의 타당성, 실행력,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월 중 제안사업을 선정, 사업당 1백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유종필 구청장은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은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의 성공적 모델을 만들고,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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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 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재해 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등 각종 보험제도를 전면 시행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은 1차로 농작업 중 갑작스레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따른 신체상해를 보상함으로써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 보장을 통한 생활안정 도모와 사회안전망 제공을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을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2017년에는 강진군 농가수의 75%인 3천998농가가 가입(농가부담 8천300만원)해 309건의 각종 상해에 대해 193농가에게 2억6천4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지원은 농작업 중 발생되는 신체상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다. 재산과 신체적 피해걱정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5~87세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다. 강진군은 지방비 부담비율을 30% 지원해 전남도내 다른 시군보다 10%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가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서 주소지 확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지역 농협에 연중 신청하면 된다.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이와함께 강진군은 농기계 운전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와 기계 수리에 과다비용이 드는 트랙터, 콤바인 등 주요 농기계에 대한 종합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7년 농경지 50%인 6천239ha에 대해 가뭄·재이앙 등 농작물 재배보험을 지원했으나 2018년에는 보험 가입률 70%를 목표로 농작물재해보험과 친환경 종합보험을 연계해 추진할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노령화 ․ 부녀화 되는 농촌현실 속에서 갈수록 대형화되는 농기계로 인해 각종 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농가들의 경제적 손실이 불가피한 현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농기계와 농작물 재해보험 분야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 군수는 이어 “강진 농업인들이 각종 재해와 사고 등에서 자유롭게 영농에 종사하고, 소득도 안정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안전보험에 가입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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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무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겨울철 재난 대비 읍·면 지역 자율방재단과 상호 협력체계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무안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최근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을 때도 트랙터에 제설기를 장착해 새벽부터 도로 제설작업과 취약지역 정비활동, 도로통제 활동 등을 펼쳐 대설 작업을 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 확보 및 편익 증대를 위해 겨울철 안전한 작업 추진을 위한 제설기 추가 구입 및 제설 장비 보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방재 활동을 한 결과 지난 18일 포항에서 전국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로부터 2017년 지역자율방재단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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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축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설을 앞두고, 축산물 이력제 이행 실태 특별 점검을 2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축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육판매업 영업자, 수입쇠고기 취급자 등 총 3천200여 곳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대형마트나 전통시장 등의 식육 취급업소에서는 식육판매표지판 등에 이력번호를 표시해 보관하고 판매해야 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영업자에게 10만~4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   국내산과 수입산을 동시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시군 및 농관원과 유기적 합동점검을 실시해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식육판매장에 진열된 축산물의 이력번호 조회가 안 되거나, 도축 일자 등이 오래된 이력번호를 표시하는 등 위법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지난해에는 축산물 유통업체 1천여 곳을 점검한 결과 이력제 미표시 등 위반업소 2개소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조치를 취했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소는 출생 후 부착한 귀표를 통해 많은 이력정보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한우고기를 포함한 국내 유통 축산물은 믿고 먹을 수 있다”며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서 ‘축산물 이력정보’ 앱을 통해 이력정보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의 ‘축산물 이력정보’ 앱에서는 소의 종류와 성별, 출생일자, 소유주, 농장식별번호, 사육지, 구제역 예방접종 일자, 브루셀라병 검사 일자, 결핵 검사 일자, 도축장과 소재지, 육질 등급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며 앱을 실행해 이력번호를 입력하거나,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스캔하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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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종교
강한빛 · http://edaynews.com
구충곤 화순군수는 “운주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구충곤 군수는 23일 도암면에서 열린 군민과의 행복 공감대화에서 “운주사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선수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로 선정될 정도로 굉장히 매력 있는 곳”이라며 “화순의 관광산업에서 운주사를 빼놓고는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 운주문화축제를 군 대표 축제로 개최하는 것이 좋은지, 면에서 주관하면서 관광활성화 방안은 없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이다.구충곤 군수는 “앞으로 운주사 관계자와 협력해 문화재청과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운주사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겠다”고 강조했다.   춘양면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선 2030년 이전에 화순전역이 도시가스를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구 군수는 “현재 읍 외곽지역인 능주 식품단지와 생물의약산업단지에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 능주·춘양·한천·도곡면과, 동면·남면·동복·북면까지 도시가스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거듭 밝혔다. 또, “2020년이 되면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가시화 될 것이다. 도시가스 공급은 군비 지원만으로 어렵기 때문에 산업자원부 등 중앙정부에 지원을 건의하겠다”며 “군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전국 시범사업으로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구충곤 군수는 “공직자는 7만 군민의 편으로서 ‘명품화순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신념을 갖고 군민과 가슴을 열고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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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2018년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토대로 한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한 대인예술시장과 예술의 거리 사업계획을 23일 발표했다. 대인예술시장과 예술의 거리를 창작과 유통이 어우러지는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온 야시장 별장 프로그램과 궁동 예술체험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대인시장․예술의 거리, 亞문화예술 거점 육성 특히 올해부터 대인예술시장의 경우 길거리 버블쇼, 마술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    또 외국인 노동자들이 모여 놀이문화(공연 등)를 펼칠 수 있는 특화공간에 대한 지원도 벌인다. 더불어 공연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위해 문화전당 주변에서 펼쳐지는 프린지페스티벌의 일부 공연 프로그램을 대인예술시장 등에서도 공연할 방침이다. 궁동 예술의 거리에서는 궁동유람, 장인에게 배운다, 예술상점 등 40여 개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만나볼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분기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진행,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 밖에도 양림동 역사문화마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궁동 예술의 거리, 대인예술시장, 중외공원 일대를 연계해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에 걸맞는 프로그램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활성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광주시는 오는 2월까지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가 마무리되고 최종 계획이 확정되면 대인예술시장은 3월, 궁동 예술의 거리는 4월부터 시민들에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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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구례군(군수 서기동)이 23일 구례군청에서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구례군 창업자 역량 강화 및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례군은 지난해 12월 인구 3만 명 회복을 목표로 하는 종합계획인 「구례 2030 인구정책」을 수립한 바 있다. 이 정책에는 청년 사업가 육성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이 포함되어있으며, 군에 창업지원 인프라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정책들이 실행될지 귀추가 주목됐다.   군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순천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과 협의하여 군에서 수행하는 각종 창업지원 사업에 창업지원단의 전문지식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지원받기로 하였으며, 약 2개월간의 논의 끝에 협약식을 하게 되었다.   본 협약이 체결되면서 구례군민은 창업지원단에서 시행하는 각종 창업교육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창업지원단의 출장 창업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구례군 실정에 맞는 창업 강좌를 개설․운영할 수 있게 되어 군에서 추진하는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 군수는 “창업지원단과의 협약은 구례군민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군민들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그야말로 절호의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며 기대감을 밝히고 “상호 협력사업과 공동발전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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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019년도 시행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홍보를 위해 지난 23일 신청요령 등을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사업 2019년도 신청대상 사업은 농촌, 농업,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산림분야 등 7개 분야 총 125개 사업으로 나눠져 있다.   오는 2019년도 정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희망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나주시청 홈페이지(www.naju.go.kr) 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게시되어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오는 2월 22일까지 시 관련부서 및 읍·면·동, 사업기관 등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2월 말 나주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와 중앙 부처 의결에 따라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 사업별 지원내용, 신청 요령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농업정책과(☏339-7322) 등 관련부서 및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자치센터, 해당 사업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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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국립목포대학교는 22일 나주 혁신도시 입주기업들과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에 ‘선취업 후진학과정’ 계약학과인 스마트에너지시스템학과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취업 후진학과정’은 지역 기업과의 계약을 통해 특성화고 졸업생을 기업에 취업시킨 후 대학 진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대불산단 조선시스템학과 개설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최일 목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혁신도시 및 혁신산단 입주기업인 (주)가람전기, (주)광명전기, 금강변압기, (주)네모이엔지, (주)대한이앤아이, (주)더조은에너지, (주)도건시스템, 보성파워텍(주), (유)삼육에스피, (주)에스아이씨, (주)이디에스, (주)탑인프라 등 12개 기업체가 참석했다.   오는 2020년까지 나주 혁신도시 배후산단에 에너지밸리 산학융합지구가 조성됨에 따라 목포대학교의 전기 및 제어학과, 전자정보통신학과, 2개 일반학과가 이곳에 이전하게 된데 이어 이번에 계약학과를 개설하게 된 것이다.   스마트에너지시스템학과는 스마트에너지시스템산업에 필요한 전자기학, 디지털시스템설계, 마이크로프로세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이론과 실무능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과 학업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도내 정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기종 부지사는 협약식에서 “선취업 후진학 과정은 고교 졸업생들의 전남지역 취업률을 높이고, 청년들의 희망 직종과 실제 일자리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대표적 산학관 협력사업”이라며 “청년들이 일과 학업을 함께 하는데 어려움 없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 지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와 목포대는 지난해부터 혁신도시 배후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과 입주 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ICT 분야 필요 인력, 규모, 계약학과 참여 여부 등 수요조사를 통해 관련 학과 이전 준비를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12개 기업체에서 26명이 모집됐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선취업 후진학 과정 계약학과인 조선시스템학과를 대불산단에 개설해 53명의 근로자가 일과 학업을 함께 하고 있다. 선취업 후진학 과정에 참여하는 근로자에게는 등록금의 75%(전남도 50%․기업체 25%)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과 기업체의 만족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산업체 인력 수요와 취업 연계가 가능한 미래전략산업 과정을 발굴·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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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가치 추구에 중점을 두고 민관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구는 지난해 8월 주민협치과를 신설해 사회적경제지원팀을 두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했으며 지난해 6월에는 ‘관악 사회적경제 주간’을 정해 민간 연대와 공감을 확산시켜 주민에게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    현재 인증사회적기업 12개 예비사회적기업 4개 총 16개소의 사회적기업이 영업 중에 있다. 특히, 노인, 장애인, 탈북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2017년에만 (예비)사회적기업 4개, 마을기업 1개, 협동조합 21개를 발굴했다.  특히 구는 2017년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지난해 6월 사회적기업 놀자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의 기획재정부 주관하는 ‘협동조합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에 사회적기업 (주)피플앤컴이 선정되었다. 또한 12월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우리사이’가 서울시 우수사회적경제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올해도 공공구매 촉진, 지역 시장인 꿈시장 활성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사용 및 공모전을 확대 등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우수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관심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관악사회적경제협의회, 관악마을마당 등 민·관 협력 덕분”이라며 “사회적경제를 통해 여성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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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2일 오후 7시 래미안아름숲임대아파트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민 공유 공간인 ‘커뮤니티실’ 개관식이 열렸다. 래미안아름숲아파트 커뮤니티실은 동대문구 전농2동에 위치하고 있는 래미안아름숲아파트 단지 중 201동의 지하1층(면적 120㎡)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동대문구는 임대아파트 유휴 공간 활용 지원 사업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업무협력약정을 체결 관내 4개소 임대아파트를 선정해 물품구매비로 15,000천원씩을 지원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하 공간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탈바꿈되어 주민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만큼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들러 모임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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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진원 · http://edaynews.com
 - 149개 119구급대 지난 해 총54만 5,182건 출동 34만 2,975명의 환자이송  - 급․만성질환자 64.2% 차지, 소생률 향상 위해 병원 전 단계 119구급대 역할 중요  - 연령(50대), 시간(오전 8시~10시), 직업(무직), 장소(가정), 월별(12월) 최다 이용  【서울시 소방 구급차량 → 사진출처 :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2017년 119구급대 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 23일(화) 발표했는데 서울시 119구급대는 지난 한 해 총54만 5,182건을 출동해 34만 2,975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1일평균 1,494건을 출동, 1분에 한 건 꼴이다. 환자 이송은 일평균 940명으로 92초마다 한 명씩 이송한 것으로 전년대비 출동건수는 3.2%가 증가했고, 이송 인원은 0.2% 감소했다.     2017년 구급출동은 전년 대비 3.2% 증가했으며, 최근3간 출동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이송인원은 소폭 감소하고 있다.    출동건수는 ’15년 506,546건 → ’16년 528,247건 →’17년  545,182건 이었다.   이송인원은 ’15년 335,470명 → ’16년 343,497명 → ’17년 342,975명 이었다.     출동건수 대비 이송인원이 차이(202,207명)가 나는 이유는 초기에 집중대응으로 황금시간 현장도착율을 높이고, 중증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다중출동체계’를 가동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심정지, 중증외상,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 1건의 119구급 신고에 전문구급차, 일반구급차, 오토바이 구급대, 펌블런스 등 많게는 4대가 동시에 출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3년간 출동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황금시간 4분 내 현장 도착으로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병원 전 단계 119구급대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심정지환자의 경우 주변에서 1분 이내에 CPR 처치를 할 경우 97% 소생률, 2분 이내 90% 소생률, 3분 이내 75% 소생률,  4분 이내 50%로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대한심폐소생협회).  【2017년 서울시 119 구급대 활동 내역】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7년도 119구급대 활동실적’을 ▸연령별 ▸직업별 ▸시간대별 ▸월별 등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먼저 연령별로 살펴보면, 51세~60세(54,861건, 16%)에서 구급수요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50대 이후가 58.4%를 차지했고, 전년대비 3.8% 증가해 고령화에 따른 노년층의 구급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무직이 135,244명(39.4%)으로 가장 많았고 회사원 80,225(23.4%), 주부 43,483(12.7%), 기타 33,198(9.7%) 순으로 뒤를 이었는데, 전년대비 이송인원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직업군은 자영업(258.3% 증가) 이었다.   직업별 분류는 구급대원이 환자에게 직업 확인 후 회사원, 주부, 무직 등으로 분류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10시가 36,366명(10.6%)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벽 4시 ~ 6시가 16,212명(4.7%)로 가장 적어 대다수의 이송인원이 주로 사람의 활동이 시작되는 8시부터 하루가 마무리되는 24시까지에 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8시부터 24시까지의 이송건수는 26만 2,934건으로 전체건수의 76.7%를 차지, 심야시간대 출동이 적었다.  월별로는 본격 추위가 시작되는 12월이 31,834명(9.3%)이 가장 많았으며, 7월 30,882명(9%), 8월 30,489명(8.9%), 9월 29,946명(8.7%)가 그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는 집안에서 194,530명(56.7%)으로 전체 이송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도로 43,493명(12.7%), 상업시설 16,735명(4.9%)가 그 뒤를 이었고 유형별로는 급․만성질병이 220,243명(64.2%), 추락․낙상 50,603명(14.75%), 교통사고 32,115명(9.36%), 기타사고 40,014(11.66%)로 드러났다.     한편 작년 한 해 구급대원이 34만 2,975명의 이송인원에게 86만 8,312건의 응급처치를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자 1인당 평균 2.5건을 시행한 셈이다.     가장 많이 시행한 응급처치는 기도확보로 200,432건(23.1%) 이었으며, 보온 102,503건(11.8%), 열상 등 상처 응급처치 98,618건(11.4%) 순이었다.     각 현황별 상위 분포를 모아보면 ▸연령별 50대 ▸직업별 무직 ▸오전 8시~10시 ▸12월 ▸가정 ▸급․만성질병의 응급이송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문호 서울시특별시 소방재난본부장은 “2018년 더 나은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6월부터는 119구급차에서 실시간 병원정보 조회 시스템이 구축되고, 하반기에는 119에 신고하면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구급차 위치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하고, ‘2018년에도 119구급대는 시 전역에서 4분 이내 도착을 목표로 시민생명 보호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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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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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도시민 농촌유치를 통해 농촌의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귀농지원시책을 펼치는 등 도시민 농촌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22일 화순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귀농가구 100세대 유치를 목표로 3억원의 농업창업자금과 7천500만원의 주택구입 자금 융자지원을 비롯해, 귀농학교 운영, 농가주택수리비, 소형비닐하우스 및 저온저장고 지원, 3~5개월간의 귀농연수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 귀농 초보자에게는 다양한 홍보와 정보제공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귀농 실행자에게는 지역민과 상생 화합을 위한 마을 잔치와, 동호회 지원, 귀농 정착자에게는 영농정착 지원사업, 직거래 장터운영 지원 등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귀농귀촌인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친 결과 전년도 화순군 귀농 농업창업 농가는 전년대비 29% 늘었고, 귀농학교 수료생중 화순으로 정착한 도시민은 36%로 나타났다.   또한 귀농귀촌사업은 현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귀농현장실습교육, 농가주택 수리비등 총 9개 분야로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사)화순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유보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지원을, (사)화순군귀농귀촌협의회는 도시민 이주 희망자와 이주자가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사)화순군귀농귀촌협의회는 도시민이주지원센터 운영지원, 귀농학교 운영, 귀농인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지원받게 되며, 도시민에게 준비부터 정착단계까지 맞춤형 정보제공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은 올해 5년차로 2014~2019년까지 6년간 매년 2억씩 지원받아 농촌의 고령화,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을 위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을 연계한 도시민 농촌유치 프로그램이다.   군은 민간거버너스인 (사)화순군귀농귀촌협의회가 주민의 참여 동기를 유발해 귀농귀촌 활성화를 사업을 이끌어 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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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박정철 · http://edaynews.com
무안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7일 새벽까지 무안군 일원을 돌아다니며 1톤 화물 차량만 골라 4대를 훔친 A씨(31세, 남) 등 2명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구속하였다. 피의자들은 시골 마을 도로변이나 농장 등에 세워둔 화물차량의 시정장치가 되어 있지 않고 열쇠가 꽂혀 있거나 주로 차안에 보관되어 있는 점을 착안하여 차량을 절취하기로 공모하였다.  지난 10일부터 전남 서해안 일대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어 많은 눈으로 사람이나 차량의 통행이 없는 시간대를 이용하여 범행을 하였고 절취한 차량은 고물을 운반하는데 1회 사용 후 인적이 드문 공사장이나 도로변에 버리고 다음날 새로운 차량을 절취하는 대범성을 보였다.  또한 피의자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차량을 물색하는데 이용한 승용차량의 번호판을 눈으로 가려 CCTV에 확인되지 않도록 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타고 다닌 차량의 동선을 끈질기게 추적하여  차량번호를 특정하고 목포, 무안, 영암 일대를 탐문, 수색 및 잠복 수사 하는 한편, 무안군 관제센터와 연계하여 17일 새벽 시간에 4번째 차량을 훔쳐 도주하는 피의자들을 차량으로 10여분간 추격하여   훔친 차량을 충격 현장에서 검거, 구속하였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훔친 차량으로 영암 대불산단 등에서 버려진 고철을 주워 하루 2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진술에 따라 고철 도난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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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순천시는 오는 26일(금) 오후 2시 청춘창고에서 예비창업가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첫 번째 실패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강연자는 현재 서울 이태원에서 마이타이 등 활발하게 레스토랑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스타 CEO 홍석천이다. 홍석천은 이번 실패학 콘서트에서 ‘#실패 좀 해본 홍석천이 들려주는 창업이야기’ 라는 주제로 외식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   참석자들은 약 2시간 동안 홍석천의 삶과 실패 그리고 실패에서 얻은 창업 노하우를 들으며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외식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다.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국(02-337-2555)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실패학콘서트는 이달 첫 번째 강연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2월, 지역 대표 창업가 ▲3월, 뉴미디어 콘텐츠 정복 ▲4월, 문화예술 창업가 ▲5월, 지역극복 스테이 창업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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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19(금)∼21(일)까지 축제 개막 3일만에 무려 26만 4천여명 다녀가! - “눈, 사랑, 환희, 순백의 설레임”이라는 대형눈조각전·공연·체험프로그램 【태백산 눈축제 현장 사진1】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 ‘제25회 태백산 눈축제’가 오늘(19일) 오후 5시 태백문화광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태백산국립공원, 황지공원(황지연못, 문화광장), 365세이프타운 등 시내 일원에서 24일간 펼쳐진다.   【태백산 눈축제 현장 사진2】   제 25회 태백산 눈축제(The 25th Mt.Taebaek Snow Festival)의 주제는“눈, 사랑 그리고 환희 순백의 설레임” 이며, 캐릭터는 “사랑이, 청정이, 환희” 등. 【태백산 눈축제 대형눈조각전 사진1】   태백시가 주최하고, 태백시축재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 산림청 · 강원도 · 한국관광공사 · 한국지역진흥재단 · 한국철도공사 · 강원랜드 · CJ 헬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는 태백시축제위원장인 김연식 태백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교류 도시의 외빈과 각계 각층의 축하 사절단이 눈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개막식에서는 지난 18일(목)까지 열린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와 태백시민 눈조각 경연대회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현철‧소찬휘‧이은하 등 인기가수와 함께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태백산 눈축제 대형눈조각전 사진2】   조명과 불꽃, 레이저를 이용한 화려한 불빛쇼도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제 행사장은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등지로 분산된 돼서 순백색 눈꽃 청정 축제로 펼쳐진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 공포로 외출을 자제한 가운데서도 해발 1,567m 태백산 기슭에서 벌어지는 눈축제 행사장은 파란 하늘이 돋보일 정도로 청정 환경이었다. 【태백산 눈축제 주말 관광객 방문 사진】   축제 개막일인 19일(금)·20일(토)·21일(일) 주말과 공휴일 3일간 태백산국립공원 등지를 찾아왔던 관광객 264,465명이 순백색 눈꽃 세상에 `원더풀'이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갖가지 축제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축제의 주요프로그램으로는 1.19∼2.11까지 운영되는 대형눈조각전, 체험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1.26일 KBS 전국 노래자랑, 1.27 창작 눈썰매 콘태스트, 1.28 눈싸움대회(낙동대전), 2.11 태백산 전국 눈꽃 등반대회가 진행되어 다채로운 전시· 공연·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태백산 눈축제 소개 홍보물 사진】   태백시축제위원회는 지난해 24회 축제에서는 52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나, 올해 축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2018.2.9.∼2.25)의 열기가 달아오르는 시점에 열려 100만여명이 태백 눈축제를 방문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 손꼽히는 태백산 눈축제는 눈꽃이 환상적으로 펼쳐진 겨울의 태백산 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놀이와 볼거리‧먹거리가 가득하다. 【태백산 눈축제 주요 전시 · 공연프로그램 홍보물 사진】   연신 셔터를 누르게 되는 눈꽃과 멋진 설경, 56개의 대형 눈조각이 눈을 즐겁게 하고, 차가운 겨울바람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눈썰매와 얼음 미끄럼틀, 이글루 까페는 촉각을 일깨운다. 축제의 메인 행사장인 당골 인근 향토 먹거리타운과 식당, 시내 전역에는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먹거리들로 가득하다. 【태백산 눈축제 주요 체험프로그램 홍보물 사진】   야외에서 즐기는 양념돼지 바비큐와 10m 대형 화덕에서 구워 먹는 고구마와 감자, 추억의 연탄불 먹거리인 쫀득이와 쥐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태백한우와 물닭갈비, 산채비빔밥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태백의 대표 먹거리다. 태백산국립공원 내 당골광장과 황지연못에서는 축제 마지막날까지 매일 낮과 밤에 다양한 공연과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그야말로 오감만족 축제가 될 전망이다.   시에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과 주중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대형버스 842대, 승용차 3,872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또, 총 24동의 모바일 화장실을 설치하고, 청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관리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기위해, 전 공직자가 열정으로 이번 눈축제를 준비해 왔다”며, "눈축제 기간 태백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만족하고 안전하게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축제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태백산 눈축제는 1월 19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24일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태백문화광장 등 시내일원에서 개최되며, 365세이프타운에서는 축제 기간 중 다양한 할인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축제에 관한 문의는 태백시청 관광문화과(관광축제담당) 전화 033-550-2085, 2081∼3, 관광안내소 033-550-2828로 문의하면 된다.(사진제공 : 태백시)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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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추진과 관련해 "28년 전 오늘은 김영삼 당시 총재가 3당을 합당을 한 날"이라며 "28년 전의 3당 야합과 지금 안철수-유승민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합당은 판박이"라고 비판했다.   개혁신당 추진위 모두 발언 "적폐청산, 수십년 지연시킬 것“  천 전 대표는 28일 개혁신당 창당추진위원회 정례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철수-유승민 대표는 자유한국당과는 합당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형식적인 합당이 있든 없든 중요치 않다. 자유한국당까지 포함하는 세 세력이 모두 냉전수구 기득권을 추구하고 적폐청산과 개혁을 반대하고, 문재인 정부를 실패로 몰아가려 한다는 점에서는 판박이"라며 "그런 점에서 안철수-유승민 대표들의 합당 시도는 김영삼 총재의 3당 야합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천 전 대표는 "이 두 가지(YS 3당 합당과 안-유 합당)는 일란성 쌍둥이다. 28년의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서 "(이는)첫째, 보수야합이다. 둘째, 개혁세력 일부가 결국 기득권 세력에 투항하는 것이다"라며 "개혁을 바라고 지지해준 유권자에 대한 배신이자 반호남 지역패권주의를 강화하는 망국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천 전 대표는 "김영삼의 3당 야합은 1987년 6월 항쟁의 결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그렇듯이 안-유 보수야합은 촛불국민혁명을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반역사적 시도"라고 밝힌 뒤, "YS의 3당 야합으로 적폐청산과 개혁을 수십 년 지연시켰다. 87년 6월 항쟁의 성과가 다시금 살아나는 데는 30년이 걸렸다"면서 "마찬가지로 안철수-유승민 야합이 이뤄진다면, 그것은 지금 국민들이 열망하고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적폐청산 개혁의 역사를 수십 년 지연시키려는 역사에 반하는 폭거"라고 역설했다.    천 전 대표는 개혁신당과 관련해서는 "어느 분(안 대표)의 공허하고 기만적인 새정치는 이제 폐기됐다"면서 "개혁신당이 우선적으로 정치개혁을 선도해서 주권자의 힘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지속적인 개혁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 전 대표는 개혁신당의 정치개혁 비전과 관련해 "먼저 민심을 그대로 따르는 ‘민심그대로 선거제’개혁을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직접민주주의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지금도 국민투표 등이 있지만, 국민투표의 요건이 매우 제한 되어있다. 국민투표를 대통령의 재량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스스로가 원하면 국민투표를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직접민주주의도 강화해야한다. 국민발안, 국민소환과 같은 없어졌던 제도도 새로 만들고 강화해서 대통령과 국회가 국민의 뜻과 어긋나게 갈 때, 국민이 바라는 일을 제대로 못할 때 국민 스스로가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주권의 장치로서의 직접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 전 대표는 "국민들의 정치참여도 확대해야 한다. 선거권을 18세로 낮추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저는 이와 함께 피선거권(현행 25세 이상)도 18세 이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청년들이라고 해서 공직선거에 안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이미 18세부터 납세, 병역 등의 의무를 지고 있고,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이 될 수 있는 담임권도 보장되어있다. 그러한 정치개혁을 우리 개혁신당이 선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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