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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관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성과 내
지난해 협동조합 유공자 표창, 서울시 우수사회적경제기업 선정 등 대외평가 우수 인정받아
repoter : 강하늘아름 ( edaynews@paran.com ) 등록일 : 2018-01-23 07:22:04 · 공유일 : 2018-01-23 07:43:42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가치 추구에 중점을 두고 민관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구는 지난해 8월 주민협치과를 신설해 사회적경제지원팀을 두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했으며 지난해 6월에는 ‘관악 사회적경제 주간’을 정해 민간 연대와 공감을 확산시켜 주민에게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

 

 현재 인증사회적기업 12개 예비사회적기업 4개 총 16개소의 사회적기업이 영업 중에 있다. 특히, 노인, 장애인, 탈북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밀착형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2017년에만 (예비)사회적기업 4개, 마을기업 1개, 협동조합 21개를 발굴했다.

 특히 구는 2017년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지난해 6월 사회적기업 놀자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의 기획재정부 주관하는 ‘협동조합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에 사회적기업 (주)피플앤컴이 선정되었다. 또한 12월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우리사이’가 서울시 우수사회적경제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올해도 공공구매 촉진, 지역 시장인 꿈시장 활성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사용 및 공모전을 확대 등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우수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관심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관악사회적경제협의회, 관악마을마당 등 민·관 협력 덕분”이라며 “사회적경제를 통해 여성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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