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사회 > 사건사고
기사원문 바로가기
광주시, 한파․강설 대비 긴급 회의
23일부터 비상근무 체제 돌입…현장상황 점검 선제 대응키로
repoter : 김종영 ( yug42@naver.com ) 등록일 : 2018-01-24 07:24:13 · 공유일 : 2018-01-24 07:29:51

광주광역시는 23일 오후 시청에서 시민안전실, 소방안전본부 등 13개 협업부서와 5개 자치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한파․강설 대비 긴급 협업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는 27일까지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광주시는 먼저 10개 방송사에 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른 시민행동요령을 홍보 요청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제설작업 ▲상수도 동파사고를 대비한 상황반 운영 ▲농작물 피해예방 활동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등 복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가동 ▲눈 치우기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광주시는 이날 밤 9시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근무에 돌입키로 했으며
또 대설주의보가 추가 발효될 경우에는 해당부서 및 근무인력을 추가 투입해 상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이연 시 시민안전실장은 “영하권 날씨가 5일간 지속되고 눈까지 겹치면 시민불편이 가중되고 각종 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 부서에서 시민불편 해소책을 미리 강구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