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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섹션의 뉴스
생활/문화 > 요리
정승은 · http://www.todayf.kr
  구미시가 22일 '2025 구미라면축제'의 특별 식음존인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운영을 위해 지역 음식점과 셰프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20여 팀 모집에 49팀이 몰리며 벌써부터 지역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구미라면축제는 지난해 17만여 명이 방문하며 전국적 흥행을 기록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메뉴와 고급화된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과 셰프는 8월 4일까지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낭만관광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에 이어 8월 14일 조리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2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된 팀에는 푸드 전문 디렉터의 레시피 컨설팅과 함께 위생·플레이팅 교육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은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라면 요리로 축제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올해 구미라면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열린다. 메인 무대인 역전로를 비롯해 문화로, 새마을중앙시장, 역후광장, 금오산 잔디광장 등 구미 곳곳이 라면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 음식점과 셰프들의 열정이 모인 만큼 올해 라면레스토랑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메뉴들로 채워질 것”이라며 “구미라면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24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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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미국이 일본과  상호관세 15% 합의를 이루어 내며 무역협상을 사실상 완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트루스소셜)를 통해 일본과 무역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무역 협상을 통해 일본은 미국에 5,500억달러를 투자하고 미국내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일본이 미국산 자동차와 트럭, 쌀, 특정 농산물 및 기타 제품을 개방한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23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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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코스피 시장에서 자진 상장 폐지(상폐)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최근 주식 2317만 8102주(지분 16.13%)를 공개 매수(2차 공개 매수)한 결과 94.55%의 지분을 확보했지만 95% 충족 요건에 0.45% 부족해 장내매수로 잔여 지분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신성통상의 최대주주 가나안과 2대 주주인 에이션패션은 최근 '신성통상 주식 2317만 8102주(지분 16.13%)를 공개 매수(2차 공개 매수)할 예정이다'고 공시(6월 9일 공시) 한 바 있다.   앞서 1차 공개매수 때 낮은 가격을 제시하자 소액주주들이 단체를 결성해 반발하는 등 진통을 겪게되자 주당 가격을  4,100원으로 지난해 6월 진행한 1차 공개매수 가격 보다 78.3% 높은 가격을 제시하면서 상당량의 지분을 확보했다.    그러나 지분 확보가 전체 지분에 94.55%에 그쳐 상장 폐지 조건인 95%를 충족시키지 못해 당장 상폐에는 실패했다.    이에따라 부족한 0.45%의 지분은 장내매수로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 폐지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22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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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요리
안정민 · http://www.todayf.kr
    문어( 뽈포, Pulpo)요리는 스페인의 전통 요리 가운데 하나다.  문어를 삶은 후 감자와 소금, 파프리카가루, 올리브오일을 뿌려 볶은 것(뽈포 가예고:Pulpo Gallego/뿔뽀 아 페이라:Pulpo a feira)과 오븐에 문어다리만 꾸운 것(뿔뽀 알라 패릴:pulpo a la Parrill)이 대표적이다.    문어다리 구이(뿔뽀 알라 패릴:pulpo a la Parrill) 요리는 한국인의 입에 약간 짜고 질기게 느껴지지만 맥주 안주용으로 제격이다. 뽈포 가예고(Pulpo Gallego)는 문어를 삶은 후 볶아 구이 보다는 덜 짜고 부드럽다. 스페인에는 한국음식 문어 숙회 같은류의 문어 요리는 찾기 힘들다.   -세비야 레스토랑:Cervecería Mezquita/엘 코르도베스 S.L(EL Cordobas S.L), 문어 다리 구이:20유로
뉴스등록일 : 2025-07-21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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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주관하는 ‘2024 공급망 참여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이하 SEA)’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A-List’에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ESG 경영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SEA 평가에서는 전 세계 91개국, 2만2777개 기업 중 단 1395개 기업들이 A-List에 선정됐으며, 국내 기업 중에서는 HS효성첨단소재를 포함한 64개 기업만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HS효성첨단소재는 △과학 기반 감축목표(SBT)를 바탕으로 한 기후 전략 수립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의 공식 승인 △신규 평가 항목인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에서의 A등급 획득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월, HS효성첨단소재는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 받은 바 있다. CDP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로,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탄소 경영 전략, 기후 관련 리스크와 기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가장 권위 있는 ESG 평가 지표로 손꼽힌다. 한편 HS효성첨단소재는 ESG 경영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글로벌 공급망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전 세계 상위 1% 기업에만 수여되는 ‘플래티넘 메달’을 획득했으며, 202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에도 2년 연속 편입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19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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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이하 현대 N)은 10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전 세계에 처음 공개했다. 아이오닉 6 N은 모터스포츠와 움직이는 연구소라는 뜻의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와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이 결합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차량으로, 트랙 주행과 일상 주행 모두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현대 N의 두 번째 고성능 전동화 모델이다. 현대 N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통해 즐거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브랜드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 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를 기반으로 아이오닉 6 N을 개발했다. 아이오닉 6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과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를 바탕으로 ‘N 그린 부스트’ 사용 기준 전·후륜 모터 합산 478kW(650PS)의 최고 출력과 770Nm(78.5kgf·m)의 최대 토크를 갖췄다. 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적용해 경쾌하고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과 뛰어난 한계 주행 능력 등 일상을 넘나드는 고성능 주행 감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 N은 순수 전기차 기반 투어링카 레이스 ‘PURE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 출전을 시작으로 트랙 주행과 일상 주행이 모두 가능한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 6 N이 고성능 전동화 모델의 영역을 다시 한번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CEO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은 “현대 N은 아이오닉 6 N을 통해 고성능 주행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일상과 트랙 주행에서 고성능 전동화 파워트레인에 기반한 짜릿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오닉 6 N은 트랙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개발해 트랙은 물론, 일상에서도 즐거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현대 N의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현대차는 WRC, ETCR과 같은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노하우와 롤링랩에서 개발·검증한 혁신적인 전동화 기술을 한데 모아 아이오닉 6 N을 개발했다. 아이오닉 6 N은 노면 상태에 따라 성능 제어를 최적화하는 ‘N 런치컨트롤’ 사용 기준 3.2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는 폭발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다. 아이오닉 6 N의 전·후륜 모터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을 발휘하는데,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 사용 시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Nm(78.5kgf·m)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의 동력 성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행 목적별 배터리 온도와 출력을 최적 제어하는 ‘N 배터리’ 기능을 적용했다. N 배터리는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드래그(Drag) △빠른 트랙 주행을 위한 스프린트(Sprint) △트랙 주행 지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인듀어런스(Endurance) 3가지 모드로 구성돼 다양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최적의 배터리 제어를 통해 최고의 동력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날렵한 세단 비율에 기반한 아이오닉 6 N은 아이오닉 5 N보다 더 나은 공기저항계수(Cd) 0.27과 낮은 무게중심을 구현해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핸들링 성능을 갖췄다. 현대차는 고객이 아이오닉 6 N의 강력한 성능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다운포스를 생성해 주는 대형 리어 윙 스포일러를 적용해 고속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또 그릴부 액티브 에어 플랩, 범퍼 좌우 에어 커튼, 범퍼 하단 프론트 스플리터, 후륜 3D 언더커버와 각도·길이를 최적화한 디퓨저 등 공력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또 현대차는 공기 역학을 고려한 대구경 20인치 단조 휠과 피렐리사(社)와 함께 개발한 275/35R20 사이즈의 아이오닉 6 N 전용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공력 및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 넓은 펜더 디자인으로 고성능 세단에 어울리는 낮고 당당한 자세를 갖췄으며, 아이오닉 6 N 전용 신규 외장 색상 ‘퍼포먼스 블루 펄’을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빛의 각도에 따라 정교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현대차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오닉 6 N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와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댐퍼를 적용했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는 롤 센터를 낮추고 전륜 캐스터 트레일과 후륜 스프링의 강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차량이 선회할 때 중심축 역할을 하는 롤 센터를 낮게 설계해 차량의 타이어 최대 그립을 증대시켜 한계 주행 시 안정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아이오닉 6 N은 아이오닉 5 N 대비 캐스터 트레일을 증대시켜 조향 후 휠 복원력을 추가로 확보해 직진 안정성을 높였으며, 높은 강성의 스프링을 적용해 롤 거동을 최적 제어하는 등 고객에게 현대 N이 추구하는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고속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고속 주행 안정성과 일상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차체 사양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 댐퍼는 전·후륜 로워 암에 부착한 4개의 차고 센서를 활용해 주행 모드 및 노면 조건에 따라 각 휠의 감쇠력을 정교하게 제어해 준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의 차체와 서브프레임에 보강재를 적용해 조향에 따른 차체 거동의 직결감을 높이고 한계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또 전륜에 유체의 움직임을 통해 진동을 저감하는 ‘하이드로 G부싱’을 적용하고 후륜에는 노면 요철 진동 저감 및 횡방향 움직임을 강건화한 ‘듀얼 레이어 부싱’을 적용하는 등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고성능 차에 어울리는 주행 성능을 만족시켰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아이오닉 6 N은 강력한 동력 성능, 정교한 배터리 제어, 뛰어난 공기역학적 성능과 첨단 서스펜션 시스템을 결합해 고속 주행, 안정성,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는 자동차 공학의 새로운 기준점”이라고 밝혔다.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특화 기능으로 즐겁고 짜릿한 주행 감성 제공 현대차는 고객에게 즐겁고 짜릿한 주행 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전동화 사양을 아이오닉 6 N에 대거 적용했다. 아이오닉 6 N은 △N e-쉬프트(Shift) 및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N Ambient Shift Light)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를 통해 일상과 트랙 주행 모두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아이오닉 6 N은 가상 기어 단수 비율을 세밀화한 N e-쉬프트가 탑재돼 끊김 없는 가속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며, 실내 간접 조명을 통해 최적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 기능이 함께 적용돼 몰입감 높은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능동 음향 제어기(ADP, Acoustic Design Processor)의 성능 강화와 실내 스피커별 채널 할당으로 입체적인 음향 효과를 구현했다. 또 신규 사운드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N 그린 부스트 사용 효과음 등 다양한 신규 고성능 음향 효과를 제공한다. 아이오닉 6 N은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 △N 그린 부스트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 페달(N Pedal) △N 회생제동 △N 트랙 매니저(N Track Manager) △TPMS 커스텀 모드 △N 레이스 캠(N Race Cam) △액션캠 마운팅 등 트랙 주행에 특화된 사양도 빠짐없이 갖췄다.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는 드리프트 주행 시 Initiation(회생제동량), Angle(차량이 미끄러지는 최대 각도 범위), Wheel spin(타이어 한계 회전 속도) 수준을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주행 실력에 맞는 차량 제어 보조를 통한 짜릿한 드리프트 경험을 제공한다. N 그린 부스트는 스티어링 휠 우측 상단 NGB 버튼을 누르면 최대 10초 동안 모터 출력과 응답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이다.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N 그린 부스트는 NGB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N 배터리 스프린트 모드(스포츠/N 모드)에서 악셀 페달을 깊게 밟을 경우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반대로 악셀 페달을 밟는 압력을 줄일 경우 자동으로 해제된다. 이를 활용해 아이오닉 6 N은 고객이 트랙 주행 시 악셀 페달을 통한 직관적인 조작으로 N 그린 부스트 사용 시간을 극대화해 가장 빠른 랩타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N 토크 디스트리뷰션은 고객이 원하는 주행 특성에 맞게 전·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전륜 최대부터 후륜 최대까지 총 11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에코 모드를 포함한 모든 주행 모드에서 설정이 가능하고 N e-쉬프트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N 페달 모드는 선회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전·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적절히 조절하고 회생제동을 이용한 신속한 하중이동으로 민첩하게 코너에 진입하도록 돕는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N 페달에 특화된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제어 및 회생제동 안정화 제어(RSC)가 추가돼 보다 선형적이고 예측 가능한 차량 선회 거동이 가능하다. N 회생제동은 일반 브레이크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전반적인 제동 성능을 높여 트랙 주행 시 제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능으로 전·후륜 회생제동 제어를 최적화하고 ABS 작동 중에도 회생제동이 실행되도록 한다. 아이오닉 6 N에 처음 적용된 N 트랙 매니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트랙 맵 외에 고객이 직접 맵을 생성하고, 주행한 트랙의 최고 기록·평균 배터리 사용량·현재 위치에서 트랙까지의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N 트랙 매니저는 새롭게 생긴 서킷이나 짐카나 코스 등 나만의 트랙을 직접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한 트랙 맵을 내보내기/가져오기 기능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아울러 트랙 진입 시 자동으로 계측이 시작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운전자의 최고 기록을 시각화해 주는 실시간 고스트카, 코너 진입 최고 속도 및 코너링 중 최저 속도, 랩 타임 리포트 등으로 더욱 즐거운 트랙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TPMS 커스텀 모드는 트랙 주행 중 타어어 웜업에 의한 공기압 상승을 고려해 주행 전 공기압을 낮출 경우, 타이어 저압 경고가 들어오지 않도록 공기압 기준을 변경해 고객이 트랙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트랙 주행 시 영상 촬영을 고려한 기능도 마련했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N 레이스 캠은 트랙 전용 녹화 모드로, 빌트인 캠 전방 카메라를 통해 녹화한 영상 위로 스티어링 휠, 차량 속도,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G 포스, 트랙 맵, 랩 타임 등 주행 정보를 덧입혀 기록한다. 또한 N 트랙 매니저에서 트랙 맵 정보와 랩 타이머를 받아 타임어택 정보를 영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트랙 주행 후 기다리는 시간 없이 영상을 통한 주행 분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6 N 실내 상단부에는 액션캠을 장착할 수 있는 마운팅 구조가 적용돼 보다 편리하게 카메라를 거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아이오닉 6 N 전용 퍼포먼스 파츠를 함께 선보여 N이 지향하는 일상 속 주행 감성을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14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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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과 멕시코 수입품에 대해 30% 일률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이에 앞서 캐나다에 30%, 브라질에는 50%의 관세 부과를 통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발표한 서한을 통해 "멕시코가 국경 안보에 협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며 “카르텔이 북미 전체를 마약 밀매 놀이터로 만들고 있다. 멕시코는 펜타닐 위기의 주범이다”고 주장했다.    EU에 대해서는 “EU와의 무역적자가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독일 자동차, 프랑스 와인, 아일랜드 의약품 등이 그 주범이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는 미국과 체결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으로 인해 수출의 87%가 무관세 상태지만 나머지 13% 품목에 대해서는 이번 관세가 적용될  전망이다. 특히 의류·전자·식품·중소 가공품 중심 수출기업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EU의 경우 자동차에는 27.5%의 고관세가 적용돼 왔지만 이번 조치로 인해 EU 전체 제품에 고율의 관세가 부과될 전망이다.    독일 폭스바겐, 프랑스 르노, 이탈리아 피아트 등 유럽 주요 완성차 업체는 물론, 와인·치즈·제약업계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에 35% 관세 부과를 예고했고, 브라질에도 50%의 관세 부과를 통보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12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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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림 · http://www.todayf.kr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효성벤처스가 ‘스타트업코리아펀드(스코펀)’의 첫 투자를 단행했다.   효성벤처스는 지난 6월 27일과 7월 10일에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아이젠사이언스’ 이커머스 플랫폼 ‘와이어드컴퍼니’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 ‘니어솔루션’ 융합보안업체 ‘쿤텍’ 등에 투자를 집행했다.   이번 투자는 효성벤처스가 작년 12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조성한 1,0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코리아펀드’를 통해 진행했다.    해당 펀드는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 ▲로봇 ▲시스템반도체 ▲AI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양자기술 등 ‘초격차 10대 기술’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투자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아이젠사이언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약 6개월 내 신약 후보물질 도출이 가능하다.    생성형 AI와 강화학습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과기정통부 공동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와이어드컴퍼니는 소셜커머스 판매자(소셜셀러)를 위한 플랫폼 ‘와이어디(WIREDY)’를 운영한다. 상품 소싱부터 정산, 배송, 고객 대응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며, AI를 활용한 판매량 예측 서비스도 지원한다. 최근 소셜커머스 시장 확대에 따라 편의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니어솔루션은 물류 및 생산 운영 전반을 AI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작업 순서 설정, 동선 제어, 로봇 연동 등 고도화된 기능을 갖췄으며, 기존 설비 환경에 맞춘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최우수 기술신용등급인 기술가치평가 TI-1 등급을 획득했다.     쿤텍은 운영기술(OT) 보안과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에 특화된 융합보안 전문기업이다.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산업 전반의 보안 강화와 디지털 전환 확산 흐름 속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효성벤처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기술력 중심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 발굴과 지원을 이어가며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벤처스는 해당 펀드 외에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공동 조성한 ‘효성 CVC 스케일업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펀드’를 통해 AI, IT, 소재, 핀테크 분야 기업 8곳에 총 32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11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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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 http://www.todayf.kr
엘앤에프 대구 구지 3공장 전경   엘앤에프가 10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해 LFP 사업을 위한 신규법인 설립 및 신설법인에 대한 지분 취득을 했다.   LFP 신설법인 엘앤에프엘에프피(가칭)는 총 3365억원을 투자해 최대 6만 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다.   엘앤에프는 신설법인에 2000억원의 지분 투자를 하며 100% 자회사로 설립될 예정이다. 회사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업계가 실적 악화 등 어려운 시기에 있음에도 과감하게 LFP 신규 사업을 결정했다.   이는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가 주력으로 준비했던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니켈 제품뿐 아니라 중저가 제품인 LFP 제품을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고객사들이 선택권을 확대시키려는 전략이다. 특히 이런 전략은 전 세계의 배터리 헤게모니 선점을 위한 탈중국 소재 사용 흐름과 맞닿으면서 큰 힘을 얻고 있다. LFP의 기술적 난이도는 하이니켈 제품에 비해 낮아 중국 기업들이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나 ESS의 경우 LFP 제품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어 배터리 Cell 업체들의 탈중국 소재 사용에 대한 고심이 깊어졌었다. 엘앤에프는 최근 수년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LFP 제품을 준비해 왔으며, 탈중국 소재를 찾는 고객사들의 공급 가능성 문의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당사는 캐즘 시기를 돌파하기 위해 다방면의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중국이 선점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큰 도전이지만 당사의 제품 경쟁력과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LFP 경쟁력이 충분히 입증돼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향후 LFP 수주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10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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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 http://www.todayf.kr
-숏츠:youtube.com/shorts/yLmmE_n6ODg        포토-2025 KISS, 코오롱FnC 볼디스트.. : 네이버블로그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고양=박윤정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가 7월 7일(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10일 폐막)한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ISS)’에 첫 참가해, 차세대 워크웨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볼디스트는 전시장 중앙에 약 120평 규모의 독립 부스(8G101)를 구성하고, 고기능성 워크웨어 및 고안전성 개인보호구(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조닝별로 전시했다.   코오롱FnC의 볼디스트는 지난 2020년에 론칭, 고기능성 소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 워크웨어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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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http://www.todayf.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는 8월 1일부터 모든 한국산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통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 관계가 상호적이지 않다"는 이유를 달았다.   9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25% 관세율은 유지한 채 부과 시점을 뒤로 미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각국(한국, 일본 등)의 무역 관련 서한에서 "2025년 8월 1일부터 우리는 미국으로 보낸 모든 한국산 제품에 겨우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이 관세는 모든 품목별 관세와 별도"라고 밝혔다.    일본에는 당초 24%에서 1% 올려 25%로 통보했다.   이 서한은 이재명 대통령을 수신자로 지정했다.   관세율 25%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2일 한국에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상호관세 25%와 같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지난 4월 9일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한 뒤 한국에는 지금까지 기본관세 10%만 부과한 상태로 무역 협상을 진행해왔는데, 앞으로 한-미간에 새로운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채로 8월 1일이 되면 원래대로 25%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90일 유예 기간 내 협상 타결이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며 유예 기간 연장을 요청해왔는데 이번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계속 협상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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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http://www.todayf.kr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조원, 영업이익이 4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매출이 0.09%, 영업익이 55.9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6조69억원을 23.4% 하회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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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2025년 2분기에 매출 5조5,654억원, 영업이익 4,922억원의 실적(잠정치)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152.0%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11.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1.4% 증가했다.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에 따른 Tax Credit은 4908억원으로 동 금액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14억원이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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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 http://www.todayf.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가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ISS)’에 첫 참가해, 차세대 워크웨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볼디스트는 약 120평 규모의 독립 부스를 구성하고, 고기능성 워크웨어 및 고안전성 개인보호구(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조닝별로 전시한다.   국내 워크웨어 시장은 약 1~1.5조원 규모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복종이다. 코오롱FnC의 볼디스트는 지난 2020년에 론칭, 고기능성 소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 워크웨어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리얼 워커와 함께 하는 리얼 워크웨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까지도 약 200팀 이상의 워커들과 상품 개발을 함께 하면서, 워크웨어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해결하고 있다. 또한 볼디스트의 가장 큰 장점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고강도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HERACRON®)’과 베임방지 및 냉감 기능성 소재 ‘포르페(FORPE®)’ 등을 사용해 볼디스트만의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굴지의 시험 연구기관과 함께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성을 수치화하는 등 신뢰성 확보에도 앞서 나가고 있다. 동시에, 기능성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택티컬 디자인(tactical design)’을 전면에 내새우며 볼디스트는 국내 워크웨어의 수준을 한 층 더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장 확장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상품 재구매율 49%, 매 해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율을 보이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볼디스트는 지난 해부터 B2B사업을 추가하면서 비즈니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이테크센터 근로자를 위한 기능성 충격방지 모자인 ‘세이프티캡(SAFETY CAP)’을 개발한 바 있다. 더 넓은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이번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국제안전보건전시회, KISS)’에 참가해 부스 전시를 기획하게 된 것이다.   전시의 시작점인 ‘브랜드 존’에서는 50년 이상 축적된 코오롱의 섬유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HERACRON®)과 베임방지 및 냉감 기능성 소재 포르페(FORPE®)가 적용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실제 산업 현장의 작업 특성과 직군별 니즈를 반영한 네 가지 특화 라인업을 선보인다. 건설&공사(Building & Construction) 라인업은 중량 장비를 휴대하고 이동이 잦은 작업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워크 베스트, 툴 벨트, 고기능 안전화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은 내구성과 수납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비&기계(Mechanic) 분야는 오일·그리스가 빈번한 환경에 적합하도록 방오 가공처리가 적용된 원단을 사용해 오염 관리가 용이하며, 유지보수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페인터(Painter) 직군을 위한 제품군은 화이트 계열 전용 상품과 더불어, 붓·마스킹 테이프 등 도구를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전용 파우치를 함께 선보인다. 전기공(Electrician) 라인업은 실제 전기공 협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실사용자 필드 테스트를 반영한 전용 파우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기술력을 집약한 ‘볼디스트 랩 존(R&D)’은 방염, 베임방지, 고가시성, 내화학 등 네 가지 핵심 보호 기능별로 구획된 전시를 통해 실제 적용 사례를 시각화한다. 방염(Flame Resistant) 존에서는 아라미드 원료를 정밀 혼합해 개발한 복합소재 헤라윈(HERAWIN)을 중심으로, ISO 11612 및 화염마네킨 테스트(ISO 13506-1)를 통과한 거친 방염 솔루션을 선보인다.   해당 소재는 400℃ 이상의 고온에서도 형태를 유지하며, FR Stretch 기술을 통해 착용 유연성까지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베임방지(Cut Resistant) 존에서는 포르페, 헤라크론, 텅스텐을 삼중 코일링한 독자 원사를 적용한 제품이 전시된다. ANSI A9, EN388 등급을 충족하며, 0.0185mm의 초미세 텅스텐 원사를 활용해 보호 성능과 착용감의 균형을 최적화했다. 고가시성(HighVisibility) 존은 형광 칩과 재귀반사 테이프를 적용한 제품군으로 구성된다. ECLAT사와 협업한 형광칩은 세탁 후에도 색상 견뢰도를 유지하며, 제품의 기능수명을 늘리고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가시성과 호환성을 확보했다. 내화학(Chemical Resistant)존에서는 볼디스트만의 인체공학패턴(Engineered Division)을 적용한 내화학복과 고어텍스 엑스트라가드(GORE-TEX® EXTRAGUARD) 소재로 만든 내화학 안전화를 선보인다. 특히 초음파 웰딩 방식으로 제작된 내화학복은 고위험 화학물질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B2B 파트너 존’은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등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대건설과 공동 개발한 MA-1 재킷은 방풍 및 보온 기능은 물론 기업 문화까지 바꾼 사례로 대중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의 니즈를 반영해 함께 개발한 세이프티캡, 그리고 근골격계 부상방지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 장비와 함께 스마트 워크웨어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워크슈즈 존’에서는 직군별 위험요소와 작업 환경을 고려한 볼디스트의 안전화 및 작업화를 전시하며, 미끄럼 방지, 통기성, 내구성 등 기능별 솔루션이 제시된다. ‘협업 존’에서는 보아(BOA®), 고어텍스(GORE-TEX®), 씨에스트로(Cestro®) 등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공동 개발 제품을 조명하며, 현장에서는 고어텍스 러기지택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볼디스트 관계자는 “오늘날 산업의 최우선 가치는 바로 사람이며, 그 중심에 근로자의 안전이 있다. 볼디스트는 산업 현장의 문제를 기술력으로 해결하는 ‘워크웨어 솔루션 플랫폼’이 되어 현장의 안전과 효율은 물론, 현장의 자부심과 정체성 그 자체를 표현하는 워크웨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7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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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 http://www.todayf.kr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신당(아메리카당) 창당을 발표했다.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기성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이 '낭비'와 '부패'에 관한 한, 서로 다를 바가 없는 '한통속'이다. 우리는 민주주의가 아닌 '일당제' 속에 살고 있다"며 신당 창당 취지를 밝혔다.   일론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등장해  선거기간 막대한 후원금과 지원 유세를 펼쳤다.   이후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 되자 정부효율부의 실질적 수장을 맡아 정부 구조조정과 인원 감축을 이끌었으나 최근 법안을 둘러싸고 각을 세운 바 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전기차 우대 정책 폐기에 불만을 품은 머스크가 사적인 이유로 법안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경고성 발언(머스크 사업체에 대한 정부 보조금 중단, 머스크 사업체와 정부 간 기존 계약 해지, 머스크의 출생지를 이유로 국외 추방 등)을 쏟아냈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5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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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올여름 스니커즈부터 샌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슈즈 라인업을 선보이며 여름 슈즈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슈콤마보니의 ‘딜라이트 스니커즈’는 여름철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통기성 있는 소재와 가벼운 착화감의 운동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밝은 화이트·실버 색상과 리본 형태의 비즈 장식이 특징이며,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6월 3째주 기준 누적 판매율 80%를 기록하며 리오더에 돌입했다.   여름 샌들군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슈콤마보니의 ‘프란지아 폴리곤 샌들’은 발등의 리본 장식과 폴리곤 형태의 퀼팅 디테일이 특징인 샌들이다. 특히 5cm의 플랫폼 굽으로 키 높이 효과는 물론, 바닥의 열기나 갑작스러운 빗물 등으로부터 발을 보호해 여름철에 유용한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슈콤마보니 모델 김나영이 일상에서 실제로 입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리얼웨이룩(Real-way look)’ 캠페인을 통해 노출된 이후 6월 3째주 기준 판매율이 4배로 급증하며, 슈콤마보니 대표 여름 샌들로 자리매김 중이다. Y2K(2000년대 감성) 트렌드가 다시 주목받으며 젤리슈즈가 부각되고 있다. 슈콤마보니의 ‘리본 젤리샌들’은 방수 기능을 갖춘 투명한 PVC 소재와 잔잔한 반짝임이 느껴지는 글리터 질감을 적용해 과거 젤리슈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으로 출시됐다. 고무 소재 중심의 일반 젤리슈즈가 단조롭게 보일 수 있는 데 비해 이 제품은 앞코에 진주 리본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6월 3째주 기준 리본 젤리샌들의 블랙 색상은 77%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여름 시즌에 화사한 포인트를 주는 민트 색상도 함께 출시됐다. 블랙과 그레이 색상 젤리샌들은 완판되어 리오더에 돌입했다. 가볍고 미끄럼에 강한 구조로 장마철에는 레인슈즈로, 여름휴가 시즌에는 바캉스 슈즈로 활용 가능하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슈즈 라인업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 라며 “올 여름 가볍고 시원한 착화감은 물론, 슈콤마보니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더한 슈즈를 만나보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4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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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 http://www.todayf.kr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 티저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6 N(아이오닉 식스 엔)’의 티저 영상 (https://youtu.be/g1uy_7u7HxA?si=NUXDYvDSlTHbIeWQ)을 3일(목) 최초로 공개하며 차세대 고성능 세단 전기차의 등장을 예고했다. 티저 영상 속 아이오닉 6 N은 트랙 위를 질주하는 실루엣으로 등장하며 영화적인 연출을 통해 고성능 세단 전기차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아이오닉 6 N의 낮고 넓은 차체와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대형 윙 스포일러 등이 담겼다. 아이오닉 6 N은 현대 N의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 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기반으로 개발된 차량으로 아이오닉 5 N에 이은 현대차의 두 번째 고성능 N 전기차다. 현대차는 이날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아이오닉 6 N에 적용된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 △N e-쉬프트(N e-Shift)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 등 4가지 기술을 소개했다. 현대차는 차체가 좌우로 기울 때의 회전 중심인 롤 센터를 낮추고, 조향축과 타이어 접점 간 거리를 뜻하는 캐스터 트레일을 확대한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아이오닉 6 N에 적용했다. 아이오닉 6 N은 낮은 롤 센터 설계로 고속 선회 시 차체 안정성을 확보하고, 증대된 캐스터 트레일로 직진 주행성을 향상시켜 고속 코너링과 직진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더 촘촘한 기어비를 적용한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를 탑재해 차가 더욱 민첩하고 빠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탑재된 N e-쉬프트는 가상 기어 단수 간의 비율 차이를 세밀하게 조정함으로써 끊김 없는 가속과 레이스카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앰비언트 라이트로 최적의 변속 타이밍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N Ambient Shift Light)’를 새롭게 추가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현대차는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에 더욱 실감 나는 가상 사운드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ADP(Acoustic Design Processor, 능동 음향 제어기)의 성능을 강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주행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고성능차의 다양한 효과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돕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를 더욱 정교화해 운전자가 드리프트 보조 수준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정교화된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는 드리프트 주행의 전 과정을 △Initiation(회생제동량 설정) △Angle(차량이 미끄러지는 최대 각도 범위 설정) △Wheel spin(타이어가 헛도는 허용 속도 설정) 등 3개로 분리해 각 과정을 사용자 맞춤형으로 튜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아이오닉 6 N은 전동화 시대에 가장 몰입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개발됐다”며 “단순히 수치로 주목을 끄는 것이 아니라, 전기차가 얼마나 즐거운 주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지 증명함으로써 다시 한번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달 10일(목) 20시 30분(한국시간)에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아이오닉 6 N을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3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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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 http://www.todayf.kr
  미국이 베트남과 관세율 인하(46%-20%)와 시장 개방을 맞바꾸는 무역 합의를 도출했다.   미국은 베트남산의 미국 수입시 기존 46%에서 20%로 하향 조정하고 미국산의 베트남 수출시에는 0%의 관세를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제3국(중국 등)이 베트남을 통해 원산지 우회 수출(불법 환적)을 할 경우 4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원산지 우회 수출(불법 환적)은 중국산 제품을 베트남으로 들여와서 '베트남산'으로 생산국 표시만 바꿔 미국으로 수출하는 '택갈이(택 바꿔달기)'를 말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책정한 '상호관세'의 유예기간 만료(미국 시간 오는 7월 8일)를 앞두고 나온 이번 합의는 아시아 국가와는 첫 타결이다.    베트남은 올해 1∼4월 교역량 기준으로 중국, 아일랜드, 멕시코, 스위스에 이어 5번째로 많은 미국의 무역 적자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 후 베트남과 무역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 등 57개 경제주체(56개국+유럽연합)에 차등화된 고율의 상호관세를 지난 4월 9일 발효했다가 13시간 만에 90일간 유예(중국 제외)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한편 미국과 베트남의 무역합의가 성사되면서 베트남산의 미국 수출시 당초 46% 고율관세에서 20%로 하향 조정 됐지만 상호관세 발표 이전에 비해 상당히 높아진 관세로 인해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들의 대미 수출 경쟁력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미국내 의류기업들 역시 나이키 등 베트남에 생산 기지를 보유한 의류, 신발 기업들도 당초 46%에서 20%로 관세가 50% 인하 됐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미국내에서 의류제품 등 소비제 상품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의 대미 수출액 중 33%가 섬유,의류 제품이며, 미국의 섬유,의류 수입에서 베트남산 물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이상에 달한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3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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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지 · http://www.todayf.kr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CEO 부문에서 1위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과 2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국가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이번 K-브랜드지수 CEO 부문은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공시대상 기업집단 CEO를 대상으로, 2025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2억 388만 5819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CEO 부문은 1위 이재용(삼성)에 이어 2위 최태원(SK), 3위 정용진(신세계), 4위 구광모(LG), 5위 정의선(현대차), 6위 김승연(한화), 7위 신동빈(롯데), 8위 최수연(네이버), 9위 박정원(두산), 10위 장인화(포스코), 11위 박현주(미래에셋), 12위 이재현(CJ), 13위 정지영(현대백화점), 14위 김영섭(KT), 15위 정몽규(HDC)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최근 정부와 여당 주도로 상법 개정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상법개정안은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소액주주 권리 보호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지만, 각종 부작용을 우려하는 재계의 입장을 반영해 배임죄 폐지·완화 등 절충안을 도출해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2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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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경 · http://www.todayf.kr
  중견 건설사인 이랜드건설의 공사 현장에서 최근 한달 반 동안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나자 고용노동부가 감독에 착수했다.    노동부는 이미 발생한 사고 3건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관한 수사를 진행했으며 4월에 사고가 난 현장 2곳의 산업안전보건감독을 지난 5월에 마쳤다.    노동부는 또한 지난 25일부터 다른 이랜드건설 현장 2곳에 대해서도 사고 예방을 위한 감독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랜드건설은 운영 중인 건설 현장 10곳 중 3곳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는데 모두 인재로 드러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7-02 · 뉴스공유일 : 2025-08-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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