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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진주봉황아파트(이하 진주봉황)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찾기 절차에 재돌입했다. 지난 19일 진주봉황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재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 등을 위반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56(남천동) 외 1필지 일대 698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과 남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광남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산동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수영구청과 부산KBS홀, 광안리카페거리, 광안리해수욕장 등의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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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3주(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하락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관망세 심화로 거래가 주춤하는 지역과 재건축 추진 단지,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 집중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31%로 전주(0.28%)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49%)는 종암ㆍ길음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6%)는 남가좌ㆍ홍제동 위주로, 강북구(0.45%)는 미아ㆍ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43%)는 자양ㆍ광장동 위주로, 도봉구(0.37%)는 창동ㆍ쌍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관악구(0.45%)는 봉천ㆍ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43%)는 가양ㆍ방화동 위주로, 송파구(0.38%)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ㆍ개봉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28%)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남동구(-0.07%)는 만수ㆍ논현동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ㆍ계산동 소형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서구(0.05%)는 청라ㆍ석남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부개ㆍ부평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02%)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이천시(-0.21%)는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오산시(-0.16%)는 원ㆍ수청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68%)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48%)는 비산ㆍ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8%)는 야탑ㆍ정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1%), 대구(-0.04%), 충남(-0.06%), 충북(0.02%), 강원(-0.03%), 광주(-0.16%), 울산(0.11%), 세종(-0.11%), 전남(0.04%), 전북(0.05%), 경남(0.04%), 경북(-0.02%),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9%)은 전주(0.28%)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수요 꾸준한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임차 문의 증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49%)는 하왕십리ㆍ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47%)는 길음ㆍ돈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도봉구(0.42%)는 창동ㆍ도봉동 위주로, 노원구(0.39%)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1%)는 잠실ㆍ거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9%)는 명일ㆍ암사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동 및 당산동2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5%)는 잠원ㆍ서초동 위주로, 강서구(0.24%)는 가양ㆍ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2%)의 경우 연수구(0.17%)는 연수ㆍ청학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3%)는 논현ㆍ간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13%)는 청라ㆍ가좌동 위주로, 부평구(0.1%)는 부평ㆍ부개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는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5%)에서 과천시(-0.27%)는 중앙ㆍ별양동 위주로, 이천시(-0.08%)는 대월면 및 부발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72%)는 하안ㆍ광명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42%)는 영천ㆍ반송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양 동안구(0.38%)는 관양ㆍ호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3%), 대구(-0.01%), 충남(0.05%), 충북(0.05%), 강원(-0.03%), 광주(-0.04%), 울산(0.12%), 세종(0.12%), 전남(-0.01%), 전북(0.08%), 경남(0.05%),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아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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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준주거ㆍ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한다. 그간 낮은 사업성으로 인해 정체됐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 혁신 3차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으로 시행한 `재정비촉진사업 규제 혁신` 1ㆍ2차에 이은 추가 완화책이다. 시는 기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지구ㆍ구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던 용적률을 `기준ㆍ허용ㆍ상한용적률` 체계로 일원화한다. 상한용적률 적용 범위도 공개공지 확보, 녹색건축ㆍ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관광숙박시설까지 대폭 확대한다.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허용용적률은 조례용적률의 1.1배로 일괄 적용한다. 인센티브 항목에 녹지생태공간, 저출산ㆍ고령화 대책시설, 보행가로 활성화 등도 포함했다. 특히 그동안 제한적으로 운영됐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완화한다. 이에 따라 준주거지역은 최대 600%, 근린상업지역 1080%, 일반상업지역 1560% 이하까지 허용된다. 시는 경관ㆍ조망ㆍ기반 시설 용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세부 기준을 마련해 적용할 방침이다. 상업지역의 경우 법적상한용적률 1배를 초과 적용받으려면 역세권, 간선도로 접도 요건 등을 갖추고 역세권환경 개선, 건축물 열린 공간 등 공공성 기준도 충족토록 했다. 획일적인 높이 규제를 없애고 중심지 위계에 따라 높이 기준을 달리 적용하는 유연한 높이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도심은 높이 제한 없이, 광역중심은 150m, 지역중심 이하는 130m를 기준으로 차등 설정해 입체적 도시 경관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시설 제공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준을 추가 조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번 3차 개선안은 이달 14일 이전 준공인가를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은 신규 또는 변경 계획 수립 시 모두 적용받을 수 있다. 시는 이달 중 시ㆍ자치구 실무자 대상 설명회를 진행해 신속한 제도 정착을 지원하고, 세부 기준은 시 도시정비사업 통합 정보 플랫폼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통해 공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규제 개선으로 주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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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의왕시는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명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4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삼동) 일원 8만60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02%, 용적률 281.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96㎡ 96가구 ▲45.93㎡ 50가구 ▲59.73㎡ 432가구 ▲59.82㎡ 534가구 ▲84.24㎡ 128가구 ▲84.34㎡ 202가구 ▲84.68㎡ 415가구 등이다. 교통환경이 우수한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300m 부근에 있고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ㆍ부곡IC) 등이 있다. 여기에 부곡초, 덕성초, 의왕고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부곡중, 한국교통대의왕캠퍼스 등도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주변에 부곡동주민센터, 부곡파출소, 부곡119안전센터 등이 있어 생활환경도 양호하다. 1km 부근에는 의왕테크노파크, 부곡체육공원, 왕송호수, 의왕장안도시개발구역,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한편, 부곡가구역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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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0일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7451㎡를 대상으로 건폐율 29.21%, 용적률 254.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3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64가구 ▲60㎡ 초과~ 85㎡ 이하 227가구 ▲85㎡ 초과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은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4월 29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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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1일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2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을 이용 가능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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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가 지상 최고 5층 공동주택 132가구로 재건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다만, 제1종일반주거지역 내 지상 5층 아파트 용도 허용 여부는 서울시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결정하기로 했다. 강남원효성빌라는 1984년과 1986년 준공된 연립주택 15개동 지상 3층 103가구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 단지다. 2021년 1월 최초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됐으나, 대상지가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해 사업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다. 이에 시는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반영해 정비계획(안)을 수립했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20길 76(반포동) 외 6필지 일원 2만4729㎡를 대상으로 용적률 107.32%를 적용한 지상 6층 공동주택 11개동 1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으로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운 사평대로20길은 거주자우선주차 15면을 없애 도로 폭을 2m 정도 확보하고, 단지 내에 18대의 주차공간을 별도 구획해 거주자우선주차로 공공에 개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심의를 통해 한정된 부지 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해 주거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838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잠원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슈퍼프레시, 자연주의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남원효성빌라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트라나서래`를 제안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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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1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40억 원은 입찰마감 시까지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고, 나머지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37번가길 10(연산동) 일원 3만59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2%, 용적률 278.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 57가구 ▲84A㎡ 281가구 ▲84B㎡ 234가구 ▲99A㎡ 46가구 ▲99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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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사업시행자 접견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아쉬운 입찰 결과를 받아든 한국자산신탁은 내부 회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가림로 38(하안동) 일원 10만1081.5㎡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현초, 철산초, 하안초, 철산중, 진성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광명시민체육관, 도덕산, 광명도덕산캠핑장, 철망산근린공원, 도덕산공원, 광명문화원, 행정복지센터, 뉴코아아울렛, 세이브존 등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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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1일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제반 서류 일체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상계로10길 29-18(상계동) 외 2필지 일원 43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ㆍ7호선 노원역과 4호선 상계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교육시설로 상월초, 중계초, 상곡초, 원광초, 을지초, 을지중, 온곡중, 중계중, 신상중, 상계중, 상계고, 청암고, 상명고, 용화여자고 등이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노원구청, 새마을금고, 천주교상계2동성당 및 각종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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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주택(이하 삼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삼흥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순ㆍ이하 조합)은 이달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6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중 토목건축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2일전(오는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현금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자의 귀책사유를 이유로 공사도급계약 해지 이력이 없는 업체 ▲최근 3년간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에 따라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례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7길 95(수유동) 외 1필지 일원 9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15%, 용적률 19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9가구 ▲60㎡ 초과~85㎡ 이하 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우이신설선 솔샘역과 삼양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현초, 화계중, 솔샘중, 솔샘고. 혜화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근린공원, 삼양체육과학공원, 하늘어린이공원, 흰구름소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삼흥연립은 2014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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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봉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용해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성2길 5-14(봉덕동) 외 64필지 일대 983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9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봉덕초, 효명초, 경일여고, 협성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치안센터, 우체국, 봉덕신시장,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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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민간 비아파트 공급 위축에 따른 전ㆍ월세시장 불안을 해소하고자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2027년까지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 가구를 공급하고, 이중 6만6000가구를 서울ㆍ경기 12개 규제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그간 전ㆍ월세시장의 주요 공급원이었던 비아파트는 2023년 이후 3년간 비아파트 착공 물량이 과거 10년 치 장기 평균(2016~2025년) 대비 20~30% 수준으로 급감해 전세난이 발생함에 따른 조치다. 정부는 비아파트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규제지역은 당초 목표 물량을 초과하더라도 매입을 확대 추진해 비아파트시장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향후 2년간(2026~2027년)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규제지역에만 6만6000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과거 2년(2024~2025년) 공급 물량 3만6000가구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준이다. 유형별로는 신축매입은 같은 기간 3만4000가구보다 2만 가구 많은 5만4000가구를, 기존 매입은 2000가구에서 1만 가구 많은 1만2000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정부는 비아파트시장이 정상화될 때까지 설정한 목표 물량을 초과하더라도 매입을 계속 늘려 시장 안정과 공급 회복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매입 물량 확보를 위한 매입 기준도 완화한다. 전체 동 단위가 아닌 일부 가구만 사들이는 부분매입 방식을 허용한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100가구 사업장에서 1개동을 모두 매입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20~50가구만 선택적으로 매입할 수 있게 된다. 규제지역 내 최소 매입 기준도 서울 19가구ㆍ경기 50가구에서 10가구 이상으로 낮춘다. 기존주택 매입 때는 규제지역에 한해 건축연한 기준(그 외 지역 10년 이하) 적용을 배제해 매입 대상과 물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자의 자금 조달 부담도 낮춘다. 한국주택토지공사(LH)가 지급하는 토지확보 지원금을 토지비의 최대 80%까지 상향하고, 주택토지보증공사(HUG)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보증 지원을 강화해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토지비의 10% 수준까지 대폭 낮춘다. 착공 후 매입대금 지급 방식은 기존 3단계(골조공사-준공-품질검사 후) 지급에서 공정률 3개월 단위에 따른 지급 방식으로 개선한다. 자금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다만, 지원 자금은 신탁사 대리사무 등을 통해 관리 투명성을 강화하고, LH와 HUG는 신탁 우선수익권1순위을 확보해 사업의 부실을 예방할 계획이다. 설계시간 단축과 매입임대주택의 품질 평준화를 위해 LH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유형의 고품질 표준평면도를 배포하고 사전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한편, 모듈러 공법 등 최신 공법을 적용해 공기 단축을 유도한다. 또 현재 공사비연동형으로 약정한 물건에 대해서는 `선착공-후공사비 검증 방식을 도입해 착공 시기를 앞당기고, 토지확보 또는 인ㆍ허가가 장기 지연 중인 사업은 약정 해지 등 패널티를 부과해 사업 관리를 강화한다. 앞으로 국토부는 주택건설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급 확대를 위한 방안을 지속해 발굴ㆍ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급 목표 달성 때까지 전 단계의 현장 애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주택건설 지원안을 지속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 사다리의 중요한 한 축인 민간 비아파트시장의 공급이 위축된 상황에서 공공이 적극 매입ㆍ공급에 나서 시장 정상화를 뒷받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ㆍ월세시장 안정 등을 위해 비아파트 등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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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빈 대표 · http://www.areyou.co.kr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 TV의 나 원빈 대표입니다. 이달 23일과 25일 도시정비업계의 국내 최대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압구정동 일대 재건축 단지 압구정3구역, 압구정4구역 시공자 선정이 있었습니다. 압구정3구역은 현대건설, 압구정4구역에서는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시공자 본계약, 관리처분총회, 이주 등을 걸쳐 국내 최고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압구정3구역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DL이앤씨를 참여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일부 조합원들이 고의 유찰을 만들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압구정5구역에서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DL이앤씨는 본사 차원에서 압구정3구역 역시 경쟁을 하라는 오더가 있었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려고 했지만 결국 현설에 자발적이 아닌 일부 조합원들이 입장을 막았고 현설에 참석하지 못하면서 현대건설의 수의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이를 놓고 법정 공방을 예상할 수 있으며 시공권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압구정4구역 역시 삼성물산의 수의계약이 이뤄졌지만, 언론의 보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총회 성원이 가까스로 됨으로써 이를 두고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시공자 선정은 조합원 과반인 50%가 현장에 참여해야 하고 투표 종료까지 현장에 있어야 하는데 이를 두고도 의견이 분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압구정5구역, `현대건설` VS `DL이앤씨` 조합원들의 선택은? 압구정5구역 역시 현대건설과 디엘이앤씨가 `디에이치`와 `아크로`란 하이브랜드를 각사에서 내세우면서 치열한 끝장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압구정5구역은 입찰 당시부터 언론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현장인데요. 이유인즉 입찰 당일 DL이앤씨 직원이 볼펜형 카메라로 제안서를 촬영하다 현대건설의 지적으로 입찰제안서 개봉이 며칠 늦어지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선 강남구청과 서울시청에 공문을 보내 이 사건에 대한 재입찰 등 의견을 물었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이미 현장에서 촬영한 상대사 제안서 볼펜 카메라를 바로 회수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로 현대건설 역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조합원 카톡방에서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몰래 잠입해 일부 조합원들의 아이디를 도용해 업계에선 `조합원 모니터`라 불리는 조합원을 섭외해 아이디를 빌려 댓글을 대신 달고 상대사 비방 등 여론 조작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 이기도 하면서 한바탕 소통이 있었는데요. 논란이 가중됐지만 결국 압구정5구역 조합은 조합원 카톡방에 대해서는 시청이나 구청에 문의하지 않고 조용히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슈가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 담당 PM이 1000만 원 상품권 수령 이슈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등 공격적인 수주 행보를 보이는 대우건설이 중견사와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을 준비하고 있었다는데요. 갑자기 현대건설에서 홍보 직원들을 보내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구청 등 비대위와 연결해 민원을 제기하는 등 공격적인 전략을 선보였다는 것인데요. 한 중견사 직원의 내부 고발과 폭로가 이어지면서 큰 파장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현대건설 담당 PM에게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룬 중견사에서 1000만 원의 상품권이 전달되면서 현대건설이 신대방 재개발 구역에서 철수를 했다는 의혹으로 압구정5구역과는 무슨 연관이 있어서 이슈화가 된 것일까요? 이유는 현대건설 직원에게 1000만 원 상품권을 전달한 중견사가 압구정5구역에서 갤러리아 등 상가 문제를 두고 현대건설과 협력해 입찰에 참여한 것입니다. 특히 현장설명회 등에는 중견사 임원이 참여하는 등 현대건설과 공조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공관리제도의 허점이 드러난 사건으로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이런 식으로 입찰에도 참여하지 않으면서 홍보 직원들을 보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다 중견사에서 양해를 구하면 소위 들러리 입찰을 서 줄 것을 넌지시 강요하면서 업계에서 말하는 B사로 이용해 다른 현장에서 결국 중견사를 이용해 경쟁입찰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의혹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으로 업계에서는 현대건설 한 PM이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는 비아냥거리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수주하지도 않을 현장에 들어가 1000만 원의 상품권을 받았다는 의혹. 몇 군데만 치고 들어감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압구정5구역 이제 조합원들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압구정5구역 조합원들의 선택은 파격적인 사업 조건과 명품 설계를 꼼꼼히 살펴 과연 압구정5구역 파트너를 신중하게 선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유경제 TV 나원빈 대표의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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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방치된 빈집 철거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ㆍ이하 농림부) 빈집철거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빈집 철거 지원사업은 철거 부지를 일정 기간 공공 활용하는 조건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지원을 받기 위해 소유자가 빈집 소재지 시ㆍ군ㆍ구를 직접 방문해야 했고, 지방정부 담당자가 소유자를 일일이 찾아내어 철거 의사를 확인하고 안내해야 하는 등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와 농림부는 소유자의 신청 편의성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기존 오프라인 방식과 병행해 온라인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철거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빈집애(愛)`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지방정부 담당자가 빈집의 노후도와 등기부등본 등 관련 서류를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 여부를 확정한다. 정부 관계자는 "두 부처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시스템이 빈집 정비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머리 맞대어 빈집 문제를 실효성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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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사 최초로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발행 채권은 5억 호주달러(약 5375억 원) 규모로 만기는 3년이며 발행금리는 고정금리 기준 호주 스와프금리(SQ ASW)에 65bp를 가산한 수준이다. 이번 거래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은행(ANZ), 그레티트 아그리콜, 노무라, 스탠다드차드 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채권 발행 확정 일자는 이달 21일이다. LH는 그간 세계 세 번째 규모인 호주달러 발행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발행과 우량 신규 투자자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 왔다. 앞서 이달 11~15일 싱가포르와 호주 현지에서 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면 투자설명회와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중앙은행, 자산운용사, 은행 등 우량 투자자들로부터 모집 금액을 웃도는 탄탄한 수요를 확인했으며, 호주 역내 신규 투자자를 대량 유치함으로써 투자자 저변을 넓혔다. LH 관계자는 "이번 채권 발행 대금은 전액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통화 다변화와 투자자 저변을 확대해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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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아파트 단지 내 고질적인 분쟁을 줄이고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23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공동주택 입주자 등의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 유지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는 자치규약 표준안이다. 그동안 도내 아파트 현장에서는 동별 대표자 해임이나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이 의사결정 지연으로 이어져 입주민들이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승인된 예산을 넘겨 공사를 계약하거나 무리한 할부계약 체결과 관련한 단지 내 입주민 간 분쟁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층간소음 분쟁이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 계약서상의 권위적인 `갑을` 명칭 등도 도민의 주거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단지 내 갈등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에 도는 국민제안, 시ㆍ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의 건의사항,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제기된 운영상 미비점 등을 반영해 이번 개정을 추진했다.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공백을 막기 위해 해임 요청 시 직무를 정지하던 제도를 전격 폐지하고 해임 사유를 금품은 물론 향응 수수와 요구까지 확대했다. 선거관리위원의 경우 전원 해촉 후 동시 임기 시작 시 임기를 2년으로 보장하고 후보자 등록 사진의 유효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6개월로 늘렸다. 회계ㆍ계약ㆍ재정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내용도 포함됐다. 장래의 입주민에게 부담을 지우는 할부ㆍ분할지급 계약 체결을 원천 금지하고, 위ㆍ수탁 관리, 어린이집 임대차계약서 등에 관행적으로 쓰이던 `갑`과 `을`이라는 표현을 `위탁자`와 `수탁자`, `임대인`과 `임차인` 등으로 바꿨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 대상도 세대주에서 세대원 전원으로 확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입주민 권익 보호와 관리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입주자대표회의, 선거 관리, 회계ㆍ계약, 정보공개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의 기준이 명확해져 현장의 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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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22일 경희대와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기술협력과 공공분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부동산원이 보유한 다양한 부동산 분야의 데이터 관리 노하우와 경희대의 연구 역량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국토 균형발전, 국민 주거 안정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공서비스 혁신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공공데이터ㆍ연구데이터의 공동 활용 및 분석 ▲연구 인력 교류, 교육ㆍ세미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혁신적이고 살기 좋은 `도시 부동산`의 모델을 데이터로 명확히 정립하고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과 학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도시와 부동산의 미래를 바꾸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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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화건설부문은 이달 26일 한화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비스타(Vista)`를 공개했다. 한화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 디자인은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담아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건물 외곽 라인을 강조한 큐브형 입면 디자인을 꼽았다. 다양한 크기의 큐브 요소를 적용해 입체감과 시각적 리듬감을 구현했으며, 포레나 블루와 웜그레이의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옥상 구조물은 브랜드 마크의 조형적 특징인 쉐리프(Serif) 곡선을 시각적 모티브로 적용하고, 건물 측면에는 포레나 브랜드 패턴을 입체적으로 적용해 볼륨감을 강화했다. 최근 태양광 패널 설치가 확대되는 공동주택 트렌드를 반영해 외관 디자인과 일체화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모듈도 적용했다. 한화건설부문은 포레나비스타 시그니처 라인인 `포레나크리스탈쉐브론`도 함께 선보였다. 유리 마감에 금속 소재를 결합한 커튼월 방식으로, 유리 마감이 만나는 지점에 경관조명을 패턴 형태로 설치해 독창적인 외관을 구현했다. 향후 한화건설부문은 포레나비스타 디자인을 한화포레나 분양 단지에 점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이번 포레나비스타 디자인은 한화포레나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과물"이라며 "상품을 넘어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새로운 디자인을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5-27 · 뉴스공유일 : 2026-05-2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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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이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도시형 생활주택ㆍ오피스텔 사업자 등 민간업계와 정책 간담회를 열고 비아파트 공급 관련 협력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불안정한 자재 수급과 경직된 자금 조달 환경, 여러 규제 등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시장의 공급 활력이 매우 저하된 상태"라며 "주택 공급의 비상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규제 걸림돌을 신속히 풀어내고 건설자금 지원 확대,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 운영 등 지원은 더욱 두텁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업계는 비아파트시장이 아파트와 비교해 규제 민감도가 높은 특징이 있는 만큼, 이번 제도 개선의 효과가 시장에서 빠르게 나타날 수 있도록 신속히 후속 조치를 이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이달 26일 도시형 생활주택 가구수, 층수, 주민공동시설ㆍ주차장 설치기준 등 규제 완화와 주택도시기금 대출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수도권에 2027년까지 4만1000가구, 2030년까지 11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차관은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는 도심 내에서 수요에 맞는 주거 공간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주택공급원"이라며 "1ㆍ2인 가구의 전ㆍ월세 수요 대응,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비아파트시장의 공급도 원활히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정부와 민간이 `하나의 팀`이 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도심 주택 공급난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5-28 · 뉴스공유일 : 2026-05-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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