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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구광역시가 건축물의 사용가치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생애주기 전문가를 모집한다. 최근 대구시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허가권자 지정 감리자, 업무대행 건축사,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및 해체공사 감리자 등 전문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허가권자지정감리제도는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시공 품질 확보와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제도다. 일반 건축물의 경우 등록된 건설업자만 시공할 수 있으나 소규모 건축물의 경우 예외로 건축주가 직영 공사를 할 수 있어 부실한 감리로 인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업무대행건축사제도는 허가 대상 건축물 등의 사용승인(준공)시 현장조사ㆍ검사 확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과거에는 해당 허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사용검사를 수행했으나 현재는 검사 과정에서 위법 행위를 차단하고 업무처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건축물관리점검제도는 준공 이후 다중이용 건축물 등에 대해 건축물의 성능을 유지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정기 점검은 사용승인 후 최초 5년 이내에 실시하고 3년마다 점검을 받아야 하며, 그 외에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점검 등이 실시된다. 또한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자는 해체허가를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체공사 감리 업무를 수행한다. 최근 잇따르는 해체공사 사고로 인한 피해 등 위험성이 증대됨에 따라 해체 전 과정에 대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한 허가, 시공 중 상주 감리 운영 등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허가권자 지정감리, 업무대행 건축사, 해체공사 감리자, 건축물관리점검기관 등 각 신청기간은 동일하게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이며, 모집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내년 1년간 해당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건축의 패러다임이 준공 이후 끝나는 것이 아닌 유지 관리, 해체 전 과정으로 확대되는 시점에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확보를 위한 생애주기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지역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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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당동 및 금정동 일원 3개 구역의 재개발 관련 구상이 본격화된 가운데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포시는 지난 4일과 7일 당동 및 금정동 일원 3개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ㆍ지정을 위한 법정 마지막 절차인 도시ㆍ경관공동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통과됐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조건부 가결된 3곳의 정비계획은 ▲군포1구역 재개발(가칭) ▲군포3구역 재개발(가칭) ▲금정3구역 재개발(가칭) 등으로 파악됐다. 향후 도시ㆍ경관공동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조건사항 보완)가 완료되면 각 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ㆍ정비구역 지정 등이 각각 최종 확정 및 고시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10여 전부터 뉴타운사업이 무산된 후 별도의 정비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노후 건축물 증가와 열약한 기반 시설로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높은 지역이었다. 앞서 시는 입안 제안된 정비계획(안)에 대한 관련 법령 및 상위 계획(2030 군포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등과의 적정성 검토 및 관련 기관(부서) 협의 절차를 거쳐, 한국부동산원의 토지등소유자별 분담금 추산액 검증, 주민 의견 청취(주민설명회ㆍ주민공람) 및 시의회 의견청취 절차를 추진한 바 있다. 추후 3곳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관내 재개발사업은 `군포10구역 재개발(조합 방식)`과 `금정역역세권 재개발`,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산본1동2지구 재개발(이상 신탁 방식)` 등과 함께 총 7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3개 구역 정비계획 수립ㆍ정비구역 지정으로 도시 인프라 확보 등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원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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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2-5구역(가로주택정비)이 주요 파트너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이달 12일 면목역2-5구역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윤현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지면 2024년 1월 11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일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 이후 7일 이내 조합에서 배부하는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한 업체 ▲기타 면허에 관한 사항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조합의 각 분야 공고 및 입찰지침서상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로73길 14-13(면목동) 일대 769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3.9%ㆍ용적률 249.5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 규모의 아파트 2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07명이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다른 도시정비사업이 그러하듯, 층수는 시공자 선정 전까지 확정되지 않는다"라며 "추후에 변경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고 상봉터미널이 1km 부근에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면목초가 도보 5분, 면동초가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이외에 면목역공원, 면목삼팔파출소, 서울지역아동센터, 녹색병원 등이 가깝고 중랑천이 1km 부근에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지하철 7호선 상봉역~면목역 일대 총 7개 구역은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DL건설은 면목역1구역ㆍ6구역 등에서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업성이 낮다고 평가돼온 중랑구의 미래 가치 상승에 이목을 쏟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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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아남아파트(`써밋엘리제`ㆍ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서초구는 이달 8일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감정평가업자 선정 평가 세부기준」 등에 따라 1위로 채점된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참여한 20개의 업체 가운데 선율감정평가법인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 외(서초동) 일원 6845.7㎡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며, 2024년 착공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ㆍ신분당선인 강남역 사이에 있고 단지 바로 옆에 경부고속도로(반포IC, 서초IC)가 있어 교통환경이 우월하다. 교육시설로 서이초, 서운중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서울교대부설초, 서울교대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아울러 서초1동주민센터, 용달공원, 용허리근린공원 등이 인접하고 외각에는 한강과 양재천이 흐르고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 단지를 프랑스 왕실의 엘리제궁에 착안한 `써밋엘리제`로 탈바꿈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과 프랑스 왕실인 `엘리제`에서 따온 이름이다. 단지 외관은 고급 석재, 메탈 패널, 커튼월룩으로 뒤덮일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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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따뜻한 동행 경기119`의 세 번째 지원 대상자 13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일 119원을 적립, 기금을 마련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금껏 3차례에 걸쳐 화재피해자와 경제적 취약 가구 지원 대상자 총 33가구를 선정해 1억1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13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형편이 어려운 화재피해자 4가구와 경제 취약 가구 8가구, 119구급서비스 수혜 대상자 1가구 등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작해 1년 동안 약 2억3000만 원의 기금을 모았고,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 스타필드,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안성상공회의소 등 도내 기업체 및 단체에서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성과로 받은 각종 포상금을 기부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앞으로 지원대상자를 지속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십시일반의 정성이 모여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게 된 것에 보람을 느끼고, 취지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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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 지구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설계자로 `희림건축-UNStudio-나우동인 컨소시엄(이하 희림컨소시엄)`이 우여곡절 끝에 재선정됐다. 지난 9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안중근)은 오후 2시 구역 인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2023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핵심 안건이자 유관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설계자 선정의 건`에서는 총 1275표를 받은 희림컨소시엄이 해안건축사사무소(907표)를 제치고 해당 구역 설계자로 선정됐다. 무효 및 기권표는 103표로 집계됐다. 이곳 설계자를 두고 희림컨소시엄이 맞붙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지난 7월, 첫 설계자 공모에서 희림컨소시엄이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제시한 설계안이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틀에서 벗어나며 논란이 제기됐고 조합은 서울시의 설계자 재선정 요구를 받아들여 재공모를 진행했다. 희림컨소시엄이 제시한 설계안은 `더압구정`으로 ▲한강 수변부 특화 주동의 혁신적 디지인 ▲정면 100% 한강뷰 2213가구 실현 ▲2가구 코어 분리 승강기 적용 ▲팬트하우스 17가구로 최상류층 주거만족도 실현 ▲전체 사업매출액 7조1000억 원 극대화 등을 제안했다. 희림건축 관계자는 "대한민국 아파트의 정점으로 꼽히는 압구정만의 특별한 가치를 실현시켜, 가장 압구정다운 주거 단지를 설계한 진심이 조합원들로부터 지지를 얻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한강 수변부 특화 디자인을 통해 내외적으로 차별화된 랜드마크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중근 조합장 또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제도는 사업시행인가까지 속도를 높이는 지원 정책이기 때문에 압구정의 청사진을 빠르게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민 결속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설계자 선정 마무리에 이어 그동안 준비해온 향후 사업 절차들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설계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가오는 2024년부터 조합원들의 희망평형을 묻는 설문조사를 포함해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의견 청취 등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남은 단계들이 신속히 추진될 경우, 이르면 2024년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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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1동(우리주택)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7일 봉덕1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택보)은 세입자 임대주택, 주거이전비 신청 및 범죄예방계획 수립 등을 담당할 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용역 범위는 ▲세입자 조사 및 세입자 임대주택, 주거이전비 신청 ▲주민 이주 대책 수립 및 폐기물처리계획 수립 ▲범죄예방대책계획 수립 ▲기존 주택의 철거계획서 수립 등이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해당 입찰과 관련해 자격을 갖춘 법인 ▲공고일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봉덕로25길 23(봉덕동) 일대 5만3764.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10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355명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건들바위역, 대봉교역과 1호선 교대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 대구중이 도보 10분, 대봉초가 도보 14분 거리에 있고 대구중 등을 통학할 수 있다. 아울러 바로 옆에 봉천지구대, 봉덕2동행정복지센터, 봉덕신시장 등이 있고 용계천이 흐르고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앞서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구 남구는 교통과 교육, 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으로 최근 전 지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신흥주거타운으로 변화하는 중"이라며 "앞산공원, 신천수변공원, 수성못 등도 가까운 봉덕1동을 대구 랜드마크가 될 명품 단지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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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지사 김동연)가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본선구간 3개 공구 모두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노선의 24년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조달청이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결과를 통보함에 따라 앞서 선정된 1, 2공구와 함께 본선 구간 전 공구가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옥정~포천 건설사업은 도가 시행하는 광역철도건설사업 중 유일하게 모든 공구의 설계시공 일괄입찰이 성립돼, 일반경쟁입찰에 비해 사업 기간이 9개월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철도 인프라가 전무한 포천시에 최초로 건설되는 옥정포천선이 개통되면 지역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만성적인 정체를 겪고 있는 국도 43호선의 혼잡을 줄이는 등 경기북부지역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향후 경원선ㆍ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과 연계하면 그 효과가 획기적으로 커질 전망이다. 도는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공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9년 완공할 수 있게 된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총 17.1km 구간에 정거장 4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설치한다. 총사업비는 1조4874억 원이며, 이중 일괄입찰로 발주하는 1~3공구의 추정 공사비는 1조870억 원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공사의 특성상 공구의 분할은 불가피한데, 드물게 3개 공구 모두 유찰 없이 일괄입찰이 성립돼 사업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하겠다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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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명순)은 생활폐기물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용역 범위는 생활폐기물 처리ㆍ건축물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업무로 ▲구역 내 생활폐기물 및 기타 폐기물 운반ㆍ처리 ▲가옥 내 방치폐기물 확인ㆍ수거 ▲수거방치 폐기물 관리ㆍ처리 ▲폐기물 등 운반에 필요한 부대 업무 ▲민원 발생 억제 및 정리정돈 등이다.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8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폐기물종합재활용ㆍ건설폐기물수집운반 등록 업체 ▲행정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국세ㆍ지방세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삼동) 일대 8만609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8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05명이며, 시공자는 SK에코플랜트다. 그간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역세권에 있는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300m 부근에 있고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ㆍ부곡IC) 등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부곡초, 덕성초, 의왕고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부곡중, 한국교통대의왕캠퍼스 등이 가까워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주변에 부곡동주민센터, 부곡파출소, 부곡119안전센터 등이 있어 생활환경도 양호하다. 1km 부근에는 의왕테크노파크, 부곡체육공원, 왕송호수, 의왕장안도시개발구역,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한편, 지난달(11월) 김성제 의왕시장은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제20차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부곡가구역 재개발 추진에 따른 안전관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 밖에 업계 소식통 등은 부곡가구역이 현재 이주가 막바지 절차에 도달했고, 2024년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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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은하아파트(이하 여의도은하)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가 하나자산신탁으로 최종 결정된 가운데 신탁 방식 사업시행자 역사에서 `역대급 기록`이 나와 이목이 쏠린다. 지난 11월 30일 영등포구는 여의도은하 재건축의 사업시행자로 `하나자산신탁`을 지정ㆍ고시했다. 여의도은하는 구의 협조ㆍ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하나자산신탁의 숙련된 업무 진행에 힘입어 신탁 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및 신탁계약 체결 시작 후 불과 8일 만에 법적 동의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신탁 방식(사업시행자)에서 `공전절후(空前絶後ㆍ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하나자산신탁은 여의도은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9월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방식을 구에 접수한 바 있다. 관련 부서 등과 협의를 거쳐 추후 정비계획 변경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자산신탁 관계자는 "여의도은하는 여의도에 첫 발을 내딛은 사업지로 여의도 지구단위계획과의 정합성을 맞추면서도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여의도은하는 영등포구 63로 7(여의도동) 일원 1만8565㎡를 대상으로 최고층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60가구로 구성, 1974년에 준공됐다. 이곳의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었으나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돼 용적률 600%를 적용받을 예정이다. 시의 계획안에 따르면 공동주택 650가구와 오피스텔 12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신축된다. 여의도 내 15개 사업지 중 아파트지구에 포함된 단지는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용도지역 상향을 계획하고 있다. 시범ㆍ광장 28(3~11동)ㆍ한양ㆍ공작ㆍ삼익 등 5개 사업지는 신탁 방식으로 사업시행자 지정ㆍ고시를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수정ㆍ진주도 예비신탁사를 선정해 사업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목동과 여의도의 신탁 방식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여러 잡음과 국토교통부의 표준계약서, 관련 시행 규정 발표 이후 신탁 방식에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현재, 재무적 안정성과 함께 금융지주계열로서 높은 신인도를 갖춘 하나자산신탁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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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다가오는 2024년부터는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진행 시 권리산정기준일(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권리 부여 시점) 이후 쪼개진 상가 지분에 대해서는 분양권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이달 7일 국토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권리산정기준일 이후 쪼개진 상가 지분을 구입한 경우, 입주권이 아닌 현금 청산(기존 집의 감정평가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하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달 중 본회의를 거쳐 2024년 초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현행법은 주택과 토지의 지분 쪼개기는 규제했으나 상가 분할에 대해서는 규제하지 않는 허점을 이용해 1평(3.3㎡)도 채 안 되는 지분만으로 아파트 분양권을 받는 일명 `상가 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렸다. 당초 상가 소유자는 분양권을 못 받지만, 조합원 동의를 받을 경우 가능해져 사업성이 높은 서울 강남구ㆍ목동 등에서 자주 일어나 재건축사업에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국토위 자료에 따르면 초기 단계인 전국 아파트 단지 내 상사 지분 쪼개기는 2020년 12건, 2021년 34건, 2022년 77건 등으로 급증했고 올해는 9월까지 50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은 2020년 41호였던 상가가 지난 9월 118호로 늘었고 강남구 `개포우성3차`는 13호→ 74호, `개포현대1차` 21호→ 49호 등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개정안에는 시ㆍ도지사의 권리산정기준일 지정 시점을 `기본 계획 수립 후`에서 `구민 공람공고일 후`로 3개월 이상 앞당기는 내용과 더불어 권리산정기준일 전에 미리 상가를 분할해 피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시ㆍ도지사가 내리는 행위 제한 대상에 상가 지분을 추가했다. 앞으로 행위 제한이 고시된 지역의 지분을 나누려면 지방자치단체 허가를 받아야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국회를 최종 통과하면 도시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친돼 주택 공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반면, 한 부동산 전문가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며 "향후 상가 쪼개기는 줄겠지만 이미 지분 분할로 조합의 추가 분담금이 뛰는 등 이미 사업성이 망가진 곳이 많다"라고 진단했다. 또 다른 전문가의 경우 "권리산정기준일을 앞당겨도 상가 쪼개기는 그 전에 발생할 수 있다"라며 "분할 후 과소필지 소유자에게는 주택을 분양하지 못하게 하거나, 제약을 두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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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중앙애견미용학원의 김선희 대표원장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반려동물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이뷰티독(MY BEAUTY DOG)`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공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애견미용학원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유수의 애견미용 교육시설로 업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년간 독보적인 경과 성과로 2000여 명이 넘는 반려동물 미용 전문가를 배출했고, 현재 전국 각지에서 그 역량을 펼치고 있다. 마이뷰티독은 이러한 중앙애견미용학원의 반려동물 전문과정을 이수한 마스터들의 `토탈 케어 솔루션`을 통해 그루밍, 스파, 힐링, 건강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 케어샵이다. 앞서 2016년 브랜드 런칭 이후 현재 전국에 1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 주요 유통기업인 신세계 및 롯데와의 비즈니스 협업으로 이마트, 센트럴시티, 센텀시티몰, 스타필드, 롯데몰 등 국내 주요 상업시설 내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선희 대표의 반려동물 분야에 대한 전문 노하우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그리고 중앙애견미용학원을 통한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인력수급이 마이뷰티독의 강점이자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내년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 10여 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최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호텔, 펜션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마이뷰티독은 최신, 최상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계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마이뷰티독 김선희 대표는 "이제는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우리 가족 구성원인 반려동물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반려동물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넓혀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희 대표는 1999년 중앙애견미용학원을 설립해여 현재 신도림, 성남, 면목 3개 지점을 운영하며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스타일링을 기본으로 뷰티 문화 수립, 위생 관리, 그리고 전문적인 미용 인력 양성을 이끌어 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구인구직 플랫폼 `프로다` 구축, 반려동물 산책전문가 교육 플랫폼 `펫키움` 구축, 펫뷰티 브랜드 `토브토다` 런칭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며 반려동물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 중앙애견미용학원 지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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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충남 천안시 문화3ㆍ성황구역(이하 천안문화3ㆍ성황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11월) 28일 천안문화3ㆍ성황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교보자산신탁은 오전 11시 천안 동남구 대흥로 275(성황동) 2층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한화건설부문 ▲우미건설 ▲금호산업 ▲DL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으로 파악됐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이 마감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20일 이상)으로 제출 ▲현설에 참석한 시공자 ▲나라장터에서 입찰마감 전날까지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자유시장2길 8(문화동) 일원 4만688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05가구ㆍ오피스텔 36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천안고속ㆍ종합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천안초가 도보 2분, 복자여중ㆍ복자여고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천안북중, 천안공업고, 천안제일고, 천안중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주변에 천안역전시장을 비롯해 우체국365, 문성동행정복지센터, 동남구청 등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해당 구역의 `토지등소유자협의회`에 따르면 2013년 6월 당시 추진위 측은 "천안역세권 개발로 제2의 강남도시를 만들겠다"라고 언론 보도를 통해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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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산시 주공6단지(이하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절차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과 무궁화신탁은 지반(지질)조사 및 지형현황측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과 무궁화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8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발주자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수인분당선ㆍ지하철 4호선 환승역인 중앙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성포초, 경일초, 안산중앙초, 고잔초, 경수중 성포고, 경안고, 단원고, 서울예술대, 성포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안산중앙공원, 광덕체육공원, 한마음공원, 원고잔공원, 성포예술광장, 노적봉, 화랑호수, 화랑유원지, 안산와스타디움, 안산소방서, 안산시청, 안산단원경찰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안전ㆍ치안ㆍ행정ㆍ스포츠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예술대학로 105(고잔동) 일원 4만1191.2㎡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9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은 앞서 지난 4일 진행한 시공자 입찰 마감에서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된 바 있다. 오는 2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이곳 시공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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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0일 다양한 임대주택 유형을 하나로 묶은 통합공공임대주택 시범단지 과천지식정보타운 S-10블록 605가구를 준공했다고 11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ㆍ국민ㆍ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의 유형으로 통합한 주택이다. 입주자격을 확대해 다양한 계층이 함께 거주할 수 있다. 중위 소득 기준 150%의 무주택 중산층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세대원 수에 따라 신청 가능한 평형이 다르르며, 소득 수준에 따라 같은 평형이어도 임대료를 다르게 측정한다. 지난해 1월 입주자모집을 실시한 결과, 과천지식정보타운 S10블록의 경우 평균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지구 내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며, 인근에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등의 문화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내년 1월 입주를 시작한다. LH는 이번 통합공공임대주택 측벽에 LH 마크를 적용하지 않았으며, 단지명으로 분양ㆍ임대주택 구분하는 것이 어렵도록 했다. 임대주택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없애기 위해 외관 디자인도 대폭 고급화했다. 문주 디자인은 분양단지 수준으로 높이고, 외부에서 복도형ㆍ계단실형을 구분할 수 없는 `계단실 룩` 모습을 적용했다. 또한 주동의 외벽도장에는 기존의 수성 페인트에서 색상 유지력이 우수한 페인트를, 1층 진입부에는 아트월을 적용하고, 부대시설에 시스템 차양막을 설치하는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가구 내 벽면 하부에 진동센서를 설치해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월패드에 `주의` 알람이 뜨도록 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S-10블록에는 내년 상반기부터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임대주택 부지 내에 보육ㆍ복지ㆍ문화 시설을 건립해 지역주민에 개방하는 국고보조사업 또는 지자체 협력사업이다. 2092㎡ 규모에 무용, 연극 등 공연 관람이 가능한 문화공간, 아동돌봄시설, 바리스타존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시설 운영은 과천시가 맡는다. 한편, LH는 향후 준공되는 임대주택단지의 외관, 조경 수준 등을 분양주택 수준으로 대폭 높이고 평형을 다양화하는 등 품질 향상에 나선다. 기존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평형 중심에서 전용면적 84㎡의 중형 평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하고 1인 가구를 위한 최소 평형 기준을 최대 1.5배 상향한다. 상향된 최소 평형에는 1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풀옵션을 확대 설치하고 스마트홈 등도 적용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시범단지의 준공을 기점으로 임대주택단지의 외관을 분양단지와 견줘 손색이 없도록 개선하고, 평형 확대 등을 본격 추진해 새롭게 바뀐 공공임대주택에서 입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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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ㆍ이하 농식품부)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농촌 빈집 정비를 위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ㆍ의결됐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그간 농촌 빈집은 지자체가 직권철거를 강제할 수단이 없고 소유주가 자발적으로 빈집을 정비하기에 유인책이 없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농식품부에서는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고자 「농어촌정비법」 개정을 추진했다.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거주 또는 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이나 건축물로, 2022년 기준 농촌 빈집은 6만6024가구에 달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안전사고 및 경관 훼손 우려가 높은 빈집에 대해 빈집의 소유자가 철거 등 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0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1년에 2회 이내의 범위에서 반복 부과할 수 있다. 직권으로 철거 등 조치를 하는 경우 발생하는 비용이 보상비보다 많으면 그 차액을 소유자에게 징수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했다. 또한 빈집우선정비구역 내 빈집 정비시 특례를 도입한다. 빈집우선정비구역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빈집이 증가하고 있거나 빈집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빈집우선정비구역 내 빈집을 개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할 때는 기존 빈집의 범위에서 「건축법」 등에 따른 건폐율ㆍ용적률ㆍ건축물의 높이 제한 등에 대해 지자체의 심의회를 거쳐 기준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빈집 정비를 위해서는 소유자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한 만큼 유인책과 불이익을 동시에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빈집 철거시 재산세 부담 완화 등도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빈집 정비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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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서울 중랑구 묵동 장미아파트(이하 묵동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주체 출범에 성공했다. 지난 4일 중랑구는 묵동장미 소규모재건축에 관해 조합설립인가를 냈다. 조합설립동의율은 94%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44길 3(묵동) 일대 7804㎡를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3층 공동주택 2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100명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먹골역 사이에 있으며 모두 도보 8분 이내에 있고 월릉IC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교육시설로 묵동초, 묵현초, 신묵초, 중흥초, 중랑중, 장안중, 중화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있고 중화체육공원, 봉화산, 묵2동주민센터, 중랑소방서중화119안전센터, 이마트 등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박도현 조합장은 "중랑구 알짜 입지에 위치한 묵동장미는 공공소규모재건축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될 최적의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랑구 일대에서는 망우1구역이 `공공재건축 제1호 사업지`로서 도시정비사업을 이끌고 있다. 이외에 ▲중화1구역 재개발(1055가구)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1610가구) ▲면목7구역 재개발(1447가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223가구) ▲상봉7구역 재개발(841가구) 등에서도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묵동장미 역시 조합설립인가를 득하면서 중랑구 일대 도시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관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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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서구는 이달 12일 화곡6동 957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모아타운제도의 개념을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 높은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노후ㆍ신축건물이 혼재돼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인 모아주택을 블록 단위로 모아 아파트 단지화를 이루는 정비모델이다. 블록 단위의 공동 개발을 모아 단지를 건설하기 때문에 소유자들의 참여율이 중요하다. 설명회에서는 모아타운ㆍ모아주택제도 개념과 특례 사항 및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는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화곡6동 957 일대 모아타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10월 화곡6동 957 일대와 공항동 55 일대 2개소가 추가 선정되면서 총 9곳이 서울시 모아타운 후보지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원도심활성화추진단을 중심으로 올해 화곡1동에서 모아타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교훈 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모아타운ㆍ모아주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만족스러운 관리계획(안) 수립을 돕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아타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해 가치를 키우는 균형발전도시 강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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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한국형 소형원전 수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인 SMART(System-integrated Modular Advanced Reactor) 해외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SMART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사업 개발과 자금 조달, EPC(설계ㆍ조달ㆍ시공) 등 역무를 담당하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로 설계와 인ㆍ허가 등의 지원 업무를 맡는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협력 중인 캐나다 소형모듈원자로 건설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양사는 2021년 캐나다 알버타주 정부와 캐나다 알버타주 소형모듈원자로 건설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올해 9월에는 캐나다원자력연구소(CNL)에 SMART 실증사업을 위한 부지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SMART는 1997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해 온 110MW급 소형모듈원자로다. 2012년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원자로 설계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성을 인정받아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했다. 특히 SMR 중 세계 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해 국내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크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SMART는 전 세계 원전 60%가량에 활용되고 있는 가압경수로 방식을 개선한 혁신 일체형 가압경수로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기존 방식에서는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가압기, 냉각재펌프가 분리돼 있었던 반면, SMART는 이들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 안에 담아 파손된 배관으로 냉각재가 상실되는 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했다. 전력뿐만 아니라 증기ㆍ수소ㆍ공정 열 생산이 가능하며 해수담수화 기능을 갖춰 경제성이 뛰어나다. 계통 단순화 및 기기 모듈화를 통해 건설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크기가 대형 원전의 1/10로 지리적 제약 조건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MART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 준비가 마무리돼 해외사업 개발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캐나다를 시작으로 향후 우즈베키스탄과 미국, 인도 등으로의 사업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1 · 뉴스공유일 : 2023-12-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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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1일 면목역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민희ㆍ이하 조합)은 토목 분야(흙막이 설계ㆍ소규모지하안전평가ㆍ지반조사ㆍ현황측량 및 지장물 조사 등)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에 따라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하거나 「기술사법령」에 의해 기술사사무소를 개설한 자로 다음 분야 등록한 업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라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한 업체 ▲주사무소가 수도권에 있는 토목사무소 ▲도시정비사업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가길 24-5(면목동) 일원 1만4223.3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면일초, 면중초, 중화중, 면목중, 면목고, 혜원여자고, 서일대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용마공원, 돌산체육공원, 배밭공원, 용마가족공원, 망우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1 · 뉴스공유일 : 2023-12-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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