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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이하 재초환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 법안소위원회에서 처리가 불발됐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국회 국토위는 지난 15일 국회에서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재초환법 개정안을 심사했다. 하지만 논의 과정에서 `재건축 부담금 면제 기준`을 두고 여야 간 입장 차가 발생하면서 개정안은 이날 구체적인 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부담금 감면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구체적인 부과 면제 기준에 대해서는 의견이 달랐다. 현행 재초환법은 재건축으로 상승한 집값 일부를 재건축 부담금으로 환수하도록 하고 있다. 재건축으로 인한 집값 상승액이 자연스러운 집값 상승분을 제외하고 3000만 원을 넘으면, 재건축 조합원은 초과이익의 최고 50%를 지자체에 납부해야 한다. 정부ㆍ여당 안은 조합원 1인당 재건축 부담금 부과 면제 기준을 기존 3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리고 부담금을 매기는 초과이익 구간을 2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넓혀 부담금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반면 민주당은 부과율 적용 기준금액과 부과율 구간 금액을 정부ㆍ여당 안보다 낮춰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소위는 오는 22일 추가로 회의를 열어 법안 재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9 · 뉴스공유일 : 2023-06-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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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가 오는 11월 열리는 제8회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와 연계해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KOPREA)와 함께 우수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부동산 소비자 보호를 위한 부동산산업의 역할과 과제 ▲부동산 신ㆍ구 산업의 상생 및 갈등 해소 방안 ▲AI 기술혁신과 부동산산업 발전 ▲리츠(REITs), 프롭테크(Proptech) 등 부동산 신산업 분야다. 참가 대상은 학계ㆍ연구기관 및 유관 업종 등 산업계 종사자와 대학생ㆍ대학원생(석ㆍ박사과정, 휴학생 포함)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3인 이하)로 참가할 수 있다.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면 국토교통부 장관상 등 기관장 상장 수여 및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제8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이며, 최종 논문은 올해 10월 1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퉁부 관계자는 "부동산산업과 인공지능(AI) 등 기술의 만남으로 산업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동산산업 발전과 부동산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참신한 논문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9 · 뉴스공유일 : 2023-06-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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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19일 건설의 디지털화ㆍ스마트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토목학회, 대한건축학회와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BIM(건설정보모델링)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전 생애 주기에 거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설계ㆍ시공에 활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7월 `2030년 건설 전(全) 과정 디지털화ㆍ자동화`를 목표로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공사 중심 BIM 의무화, 건설기계 자동화 관련 기준 정비, 스마트건설 생태계 육성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러한 정책 추진과 더불어 교육효과가 우수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확대해 BIM 및 스마트건설이 현장에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부는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를 위해 필요한 교과목 확충, 민간 전문가 양성, 홍보활동, 현장 실태조사, 정책발굴 등을 두 학회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토목학회ㆍ건축학회는 BIM 및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를 위해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과 미래 건설 기술자를 위한 기술자격제도 변화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원활하게 이행하고 상호간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양 학회와 실무회의(과장급)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향후 우수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건설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건설 관련 생태계 확대에도 유관 학회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9 · 뉴스공유일 : 2023-06-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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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올 여름 무더위와 관련해 폭염과 공공요금 상승으로 이중고가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지원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저소득 취약계층 약 37만 가구에 냉반비 가구당 5만 원 씩, 총 185억 원을 긴급 특별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울 전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31만 가구, 차상위계층ㆍ한부모가정 등 6만 가구다. 신별도 신청 없이 다음 달(7월) 중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단전, 전기요금, 전기요금 체납, 의료비 과다지출 등 일부 위기정보를 활용해 기획조사를 실시해 폭염 취약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새롭게 발굴된 위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서비스 등을 연계ㆍ지원한다. 전기료 체납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는 생계비(4인 가구 기준 162만 원)를 지원하고, 온열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어려운 가구에는 의료비(100만 원 이내), 폭염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는 쿨매트, 냉풍기 등 냉방용품을 현물(1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쪽방주민들을 위해서는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쪽방촌 동행목욕탕`의 수면실, 휴게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밤더위 대피소`를 운영한다. 밤더위 대피소는 동행목욕탕 7개소 중 종로권역, 서울역남대문권역, 영등포권역에서 각 1개씩 지정해 총 3개소가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7~8월(2개월)동안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이다. 쪽방촌별 주민 수, 목욕탕까지의 접근성, 거주쪽방 에어컨 설치 여부에 따라 우선이용자 240명을 선정하고 최대 20일까지 지원한다. 노숙인을 위한 목욕차량은 올해 1대 증차해 총 3대를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영등포역, 을지로역, 고속버스터미널역, 청량리역 등이다. 이와 함께 노숙인 24시간 무더위쉼터 10개소, 쪽방주민 무더위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쪽방 에어컨 37대, 음수대 및 쿨링포그 3대를 신규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대한다.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는 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 지역숙박시설 등을 활용해 4200개소를 목표로 9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를 지정, 운영하는 자치구에는 냉방비, 관리인력, 연장야간쉼터 설치비 등 약 40억 원 규모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특히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냉방비를 10% 증액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취약어르신 3만8715명에 대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전담인력이 위기 정도에 따라 매일 또는 격일로 직접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한다. 고령자, 단절된 1인가구 등 고위험군(1만3070가구)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솔루션(IoT)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안전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폭염과 같은 재난은 누구에게나 불편을 초래하지만, 특히 경제적 상황이나 주거환경이 열악할수록 더욱 가혹하게 찾아오곤 한다"며 "올여름 엘니뇨 등 기상이변으로 이상고온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바, 시민 모두가 폭염에 큰 사고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살뜰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9 · 뉴스공유일 : 2023-06-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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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대치1동ㆍ대치4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 이달 19일 강남구의회 제312회 정례회 제2차 본의회에서 가결됐다. 일부 개정 조례에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스마트팜의 육성 및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명시했으며, 최근 구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도시ㆍ상자텃밭사업과 친환경 상토 및 농자재 보급사업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해 도시농업 실수요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특히, 강남구가 도시농업 관련 축제와 콘테스트ㆍ박람회 등을 통해 구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도시농업위원회에 관한 내용을 보완해 제반 사안에 대해 면밀히 심의할 수 있게 하는 등 내실화를 추구했다. 한윤수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우리 구가 시행하고 있는 도시농업 관련 사업의 활성화를 바탕으로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라면서 "더불어 우리 구의 여건에 맞게 도시농업을 발전시키고 친환경 사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근거를 마련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도시ㆍ상자텃밭사업을 확대하고 스마트팜센터의 활성화는 물론 도시농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개정안이 도시농업 관련 사업을 보다 체계화시키고 구민의 복리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9 · 뉴스공유일 : 2023-06-1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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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EXPOㆍ엑스포) 유치를 위해 오는 20일 직접 영어로 프레젠테이션(PTㆍ발표)에 나서는 등 총력을 가하고 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오늘(19일)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 순방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에 올라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0~2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연차 총회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에 앞서 가수 싸이와 학계 인사, 스타트업 대표도 현장에서 PT를 한다. 성악가 조수미,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는 영상으로 힘을 보탠다. PT는 30분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179개 BIE 회원국을 상대로 하는 경쟁 PT는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이탈리아가 참여하는데, 윤 대통령의 PT 참석이 알려지면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도 파리를 찾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살만 왕세자의 연설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방한 때 회담했던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7개월 만에 만날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리고 최근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이 윤 대통령에게 올리브 나무 1000그루를 선물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올리브 나무는 평화를 상징한다. 대통령실은 화답으로 제주산 귤나무 1000그루를 보내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의 엘리제궁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도 예정돼있다. 두 정상은 원전, 방위 산업, 항공 우주분야 등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과 북한 핵미사일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 인권 문제 등에 대한 방안을 의논할 예정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대기업 총수도 파리로 총출동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뛴다. 부산엑스포 유치지원 민간위원장인 최태원 회장은 최근 다리 부상에도 현지에서 주요 관계자를 만나며 `목발 투혼`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총회 기간 중 파리 시내에 `부산은 준비돼 있습니다(BUSAN is READY!)`라는 문구와 부산엑스포 로고 등을 래핑 한 한국 대표단 이동 차량인 현대차 아이오닉 5ㆍ6, 기아 EV6 10대를 선보인다. LG그룹은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과 이시레몰리노 지역 BIE 총회장 인근에 부산엑스포 응원 광고 110여 개를 내걸었다. 프랑스 방문을 마친 윤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지난해 말 응우옌쑤언푹 당시 베트남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에 따른 답방이자, 지난 3월 취임한 보반트엉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아세안(ASEANㆍ동남아국가연합) 국가 정상과의 첫 양자회담이기도 하다. 보반트엉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윤 대통령은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푸쫑 공산당 서기장과 팜민찐 총리, 브엉딩후에 국회의장 등 베트남 최고지도부와도 개별적으로 면담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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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역 역세권(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9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마감일 오후 3시까지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금정역이 근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산본초, 한얼초 등으로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군포시청,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군포경찰서, 은행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천로214번길 32(산본동) 일원 5만8139㎡를 대상으로 건폐율 21.25%, 용적률 307.39%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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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는 이달 19일 개최된 제31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복진경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강남구의 공공기관이 물품 및 용역, 공사에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때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상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 기업 소개, 홍보 등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다. 강남구의 사업체 수는 2021년 말 기준 서울 자치구 중에서 최대 규모인 11만7000여 개로, 이 중 가장 많은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2만6299개)이고, 이어서 전문ㆍ과학기술업(1만5966개), 숙박ㆍ음식점(1만2202개) 등으로 나타났다. 복진경 의원은 "고물가로 인한 중소기업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구체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법령에서 여성, 장애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우선구매를 장려하고 있지만, 우리 구 기업 사정에 맞는 우선구매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실질적인 지원 내용을 담은 조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경제과장은 "현재 강남구 전체 수의계약 중 관내 업체와 계약한 건은 14.5%(2020년~2022년 통계치)"라며, "이 조례가 발의되면 다양한 시책을 통해 관내 업체의 물품 사용을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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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달 19일 개최된 강남구의회 제31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다미 의원(대치1ㆍ4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자율방범봉사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이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작년 4월 국회에서 통과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이뤄지던 자율방범대가 경찰청의 정식 법정단체로 등록돼 폭넓은 지원이 가능해진 근거 규정을 반영한 것으로, 자율방범활동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해 강남구 민생치안 확보에 기여하도록 한 것이다. 박다미 의원은 "그동안 봉사의 마음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알뜰히 살펴주신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관련 지원 근거가 만들어진 만큼 자율방범대원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방범활동을 하고, 나아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자율방범대로 거듭나도록 강남구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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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윤채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보통 학부모들은 내 자녀를 나처럼 고생 안 시켜야지, 나는 성공하는 직업을 갖고 싶었는데 아무도 내게 공부를 시키지 않아 공부의 중요성을 몰랐다, 우리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좋은 대학 보내서 대기업에 입사시켜야지 등의 각자 부푼 꿈을 안고 아이를 키운다. 그럼 아이를 모범생으로 키울 필수 체크사항은 무엇일까. ①중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영어ㆍ수학 선행학습 ②아이의 진로를 미리 찾고, 정보력ㆍ시간ㆍ재정적 지원을 통해 명문대 입학 이것만 큰 이탈 없이 안정적으로 경로를 밟으면 성취감과 성공한 자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부 학부모들은 내 아이 그런 거 안 바래요,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 하지만 다른 애들은 대기업 입사해서 고연봉을 받는데 내 아이는 담배만 피우며 오토바이 타고 한 달에 몇 만 원 겨우 벌면 너무 허망하지 않은가. 너무 아이에게 스트레스는 주지 않되 이왕 태어난 우리 자녀와 모범생 경로를 살금살금 따라가 보자. 그럼 우리 아이가 성인이 돼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일까. 오늘(16일) 기준 잡코리아 직무 분야별 평균 연봉 순위 조사에 따르면 ▲기획ㆍ전략이 5231만 원 다음은 ▲엔지니어링ㆍ설계가 4587만 원 ▲개발ㆍ데이터 4296만 원(3위) ▲영업 4214만 원(4위) ▲인사ㆍHR 4117만 원(5위) ▲건축ㆍ시설 3962만 원(6위) ▲회계ㆍ세무 3935만 원(7위) ▲마케팅ㆍ광고ㆍMD 3928만 원(8위) ▲제조ㆍ생산 3881만 원(9위) ▲물류ㆍ무역 3721만 원(10위) 등이 있다. 산업 분야별 평균 연봉 순위는 ▲건설 분야가 가장 연봉이 높은 걸로 집계가 됐다. 평균 연봉은 4524만 원으로, 아파트, 분양, 시공에 관심이 있다면 건설사에 지원서를 넣어보도록 하자. 다음은 ▲에너지 분야다. 원자력, 수력, 태양열, 풍력 발전소와 관련된 에너지 분야가 평균 연봉 4443만 원(2위) ▲이동 수단 분야, 자동차ㆍ조선ㆍ항공 주로 무역에 활용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평균 연봉은 4409만 원(3위)이다. 계속해서 ▲설계, 설비 분야로 건설에 필요한 디자인 관련 설계라든지, 건설에 활용되는 모든 냉난방 설비, 전기 설비 4308만 원(4위) ▲영화ㆍ음반 예술 분야 4297만 원(5위) ▲반도체ㆍ디스플레이 기계 분야 4215만 원(6위) ▲IT솔루션, 프로그램 구축 4171만 원(7위) ▲인테리어 4171만 원(7위) ▲기계 관리 엔지니어 4141만 원(9위) ▲전기ㆍ전자 제어 4123만 원(10위) 등이다. 이런 고연봉에 표를 보고 우리 아이 왕자님ㆍ공주님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자. 아이에 대한 넘치는 사랑과 관심을 기울인다면 내 아이의 더 행복한 미래를 충분히 열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학부모는 "가장 중요한 건 같이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는 것"이라며 "단 석 달만 자녀와 함께 공부해 보면 비싼 영어 과외를 시키는 것보다 수십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우리 학부모들은 다 함께 노력해 우리 아이에게 `우리 부모님 자녀로 태어나길 잘했어`라는 말을 한번 들어보자.ⓒ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6 · 뉴스공유일 : 2023-06-1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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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청년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한 `청년도약계좌`가 출시한 가운데 까다로운 조건이라며 시작부터 실효성 여부 문제가 제기됐다. 지난 15일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목표로 하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됐다. 5년간 월 70만 원 납부 시 최대 5000만 원을 찾아갈 수 있는 제도로 원금 4200만 원에 이자소득과 정부 지원금 800만 원으로 채우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가입 조건은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봉 7500만 원 이하 가구원 소득 합 180%가 돼야 하는데 지난해 기준으로 하면 3인 가구는 월 소득 755만 원, 4인 가구는 921만 원이 넘지 않아야 한다. 5대 시중은행 기본금리 4.5%와 우대금리 1.5%를 맞추면 총 6%를 적용받을 수 있고 이자소득은 비과세 적용을 받는다. 예를 들어 연봉 2400만 원인 청년이 매월 70만 원을 납입할 경우 최대 정부기여금 2만4000원을 매달 수령하고 금리는 6%로 5년 고정으로 적용할 시, 만기 후 수령금액은 5000만9700원이 된다. 그러나 최종금리가 6%대의 다소 높은 금리로 공개됐음에도 청년들은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예상대로 청년도약계좌가 연 6% 고금리를 제공하지만, 은행별 우대금리 혜택을 제외하면 실제로 연 6%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청년은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난해 2월 출시된 청년희망적금보다 금리가 낮은 데다 가입 기간은 더 길다는 것도 청년들의 불만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민들은 "기존 최대금리 4.5%에 우대금리 1.5%를 받으려면 각 은행의 조건을 맞춰야 하는데 그 조건들이 다소 까다롭다"라며 실효성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 경제전문가는 "청년도약계약의 경우 은행들에는 사실상 손해인 상품이기 때문에 손해를 메우기 위한 방법으로 보인다"라며 "청년들은 자금을 모으기 위해 적금을 드는 것인데 카드 월 실적을 채워야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등의 돈을 써야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3년 후 청년도약계좌 금리가 변동되는 것도 청년들의 가입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금리가 0.25%만 떨어져도 모을 수 있는 목돈 금액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청년도약계좌의 변동금리는 고정기간 금리에서 기준금리 변동분만큼 조정된다. 연봉 2400만 원인 사람이 매월 70만 원을 납입해 최대 정부기여금 2만4000원을 매달 수령할 때, 금리 6%에 5년 고정으로 적용하면 만기 후 수령금액은 5000만9700원(가입일ㆍ적금 납부일ㆍ정부기여금 입금일 동일시)인데 3년 후 기준금리가 0.25% 인하되면 남은 2년간 연 5.75%가 적용되면서 적금 만기 후 받을 수 있는 수령액은 4983만9950원으로 감소한다. 금융권에서도 회의적인 시선이 지배적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청년도약계좌도 결국 적금인데 적금의 경우, 해지하면 저축보험처럼 손해날 일이 없으므로 해지가 쉽다"라며 "대상 또한 소득 변동성이 큰 청년층으로 아무리 고금리라도 급전이 필요하면 해지할 확률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2022년 2월에 나온 `청년희망적금`은 최고 연 10%에 달하는 금리 혜택으로 출시 당시 정부 예상 범위의 8배가 넘는 286만8000명이 가입했다. 그러나 이어진 연말 기준 적금 유지자는 241만4000명으로 출시 10개월 만에 가입자 45만 명이 급감한 사례가 있다. 청년희망적금의 경우 만기가 2년에 불과했고 적금 금리는 연 10%대 고금리였음에도 해지율이 높았다는 부분에서 그보다 금리도 낮고 만기도 5년으로 3년이 긴 청년도약계좌의 중간 이탈의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출시 첫날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약 7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하면서, 은행 경영 환경을 국민이 더 쉽고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이익 규모나 임직원 급여 수준을 공개하는 `은행 경영현황 보고서`를 내년 4월 말까지 작성ㆍ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크게 ▲자산ㆍ부채 구성 ▲수익ㆍ비용 구성 ▲당기순이익 활용 등 3가지 항목을 담아 추가 논의를 거쳐 3분기 중 은행 경영현황 공개 보고서 세부 구성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실 이러한 정책들을 볼 때, 모든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다만 정책에 부담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회초년생이 많은 청년층이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독립해 사는 경우 각종 지출로 인해 부담이 갈 수밖에 없어 돈을 모으기란 어려운 상황이다. 청년도약계좌가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는다는 취지처럼 향후 제도에 관해 다각도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들여다봄으로써 더욱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희망해 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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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6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34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이달 19~26일)에는 전국 8개 단지(사전청약 포함) 총 3413가구가 분양을 개시하며, 이중 일반분양은 1299가구이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동작구수방사(사전청약)` ▲경기 화성시 신동 `동탄2A105경기행복주택(공공임대)` ▲강원 원주시 관설동 `원주동문디이스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이스트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벤처타운역푸르지오` ▲충남 아산시 모종동 `힐스테이트모종블랑루체` 등 4곳이 오픈 예정이다.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동작구수방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작구 노량진로17길 12(노량진동) 일원에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5개동 263가구(전용면적은 59㎡)이다. 이 중 255가구를 사전청약으로 받는다. 해당 단지는 1ㆍ9호선 노량진역과 9호선 노들역이 가깝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내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가다. 기존 공공분양 형태인 일반형으로 공급되며, 특별공급분(176가구)을 제외한 일반공급 물량(79가구) 중 20%를 추첨으로 선별한다. 추정 분양가는 8억7225만 원이다. 접수일은 이달 21~22일 양일간이다. `롯데캐슬이스트폴`은 광진구 자양동 680-63 일원에 자양1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된다. 지하 7층~지상 최고 48층 공동주택 6개동 총 1063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74~138㎡ 63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2호선 구의역 역세권 단지로,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도 가깝다. 잠실대교, 올림픽대교를 통해 강남, 송파, 강동구 등 강남권역을 차량으로 10분대에 갈 수 있다. 성동초, 양남초, 광진중 등 학교가 밀집해있고 강변테크노마트, CGV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본보기 집 개관은 이달 23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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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ㆍ인천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이 1년 만에 하락세를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재건축 매매가격은 5주 연속 보합(0%)을 유지하면서 시장 분위기 개선 흐름이 수도권 전체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0.01% 떨어져 직전 주(-0.02%)보다 낙폭이 줄었다. 재건축이 5주 연속 보합(0%)을 나타냈고, 일반 아파트는 0.01% 내렸다. 25개 구 중 하락한 지역은 전주 15곳에서 금주 10곳으로 축소됐다. 나머지 15곳은 모두 보합(0%)세를 보였다. ▲강북(-0.09%) ▲서대문(-0.08%) ▲동대문(-0.05%) ▲강서(-0.04%) ▲도봉(-0.02%) ▲양천(-0.02%) ▲영등포(-0.02%) ▲금천(-0.01%) ▲노원(-0.01%) ▲동작(-0.01%) 등이 하락했다. 신도시는 0.01% 떨어졌지만 경기ㆍ인천은 보합(0%)을 나타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52주) 만이다. 신도시는 ▲평촌(-0.06%) ▲판교(-0.05%) 정도가 하락했지만, 나머지는 가격 변동이 없었다. 경기ㆍ인천은 조사 대상지역 28곳 중 ▲김포(-0.03%) ▲남양주(-0.02%) ▲부천(-0.01%) 등 단 3곳만 약세를 나타냈다. 서울 재건축시장은 노원구 일대 월계시영(미성ㆍ미륭ㆍ삼호 3930가구) 등 대단지 중심으로 사업 초기 단계의 사업지가 안전진단을 속속 통과하는 가운데, 재건축 이슈 지역인 강남권(압구정)과 목동, 여의도, 용산 등은 고층 개발 가능성에 조합원들의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전세시장은 상반기 내내 급격하게 하락하던 움직임이 일단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신도시, 경기 · 인천 모두에서 약보합(-0.01%)을 나타냈다. 서울은 강남권 대비 역전세 이슈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한 비강남권 위주로 가격 내림 폭이 컸다. 지역별로는 ▲강북(-0.13%) ▲동대문(-0.06%) ▲관악(-0.05%) ▲금천(-0.03%) ▲영등포(-0.03%) ▲광진(-0.02%) ▲동작(-0.02%) 순으로 떨어진 반면 강남은 0.01% 올랐다. 신도시 전세가격도 매매시장 분위기와 비슷했다. ▲평촌(-0.05%) ▲판교(-0.04%) 등 두 곳에서 하락했다. 경기ㆍ인천은 대부분 지역들이 보합(0%)으로 돌아선 가운데 ▲평택(-0.09%) ▲남양주(-0.06%) ▲김포(-0.02%) ▲수원(-0.02%) 등에서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역전세 위험가구 비중은 2022년 1월에는 전체의 25.9%(51만7000가구) 수준이었지만, 올해 4월에는 52.4%(102만6000가구) 수준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부동산R114는 향후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역전세 방지 대책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부가 논의 중인 대책은 임대인의 대출 여력을 옥죄던 DSR 규제 완화나 전세보증금 반환 대출에 한정한 한도 확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실제 해당 내용으로 대책이 발표될 경우 다주택 임대인들의 부채 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부작용은 예상된다"며 "하지만 임차인들의 보증금 반환이 상대적으로 쉬워지면서 시장이 크게 우려하던 역전세 이슈는 태풍급으로 발달하기 이전에 조기 차단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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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가 16일부터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유명 택배업체 취업, 고수익 보장 등을 미끼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택배차를 강매하는 사기에 대해 정부가 근절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택배차 강매 사기는 주로 사회 초년생 또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수년간 꾸준해 발생해온 악질 민생사기다. 관련 피해자 모임(`택배지입차사기 피해자 카페`)만 300여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국토교통부는 사기가 주로 온라인 구직사이트를 통해 발생하고 구직자 입장에서 사기업체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택배종사자, 한국통합물류협회, 한국직업정보협회, 한국생활물류택배서비스협회 등 민간업계와 협업해 주요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사기가 주로 발생하는 알바천국, 알바몬 등 구인사이트 내 택배차 강매사기 관련 유의사항 및 피해사례를 공지 또는 팝업 형태로 표출하고, 허위광고를 올리거나 강매사기 업체로 판명된 업체에 대해서는 구인광고 등록 권한을 즉시 차단하기로 했다. 사기가 의심되지만 정확한 확인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기 예방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물류신고센터` 내 택배차 강매사기 예방 및 피해신고 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해 실제 택배대리점만 구인활동이 가능해 사기 위험성이 없는 `온라인 택배기사 구인 전용 플랫폼`도 다음 달(7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유튜브 홍보영상을 활용해 청년취업 카페, 택배기사 커뮤니티와 같은 주요 구직 채널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하고 최초 화물운수종사자격 취득 시 필수교육에도 홍보영상을 포함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택배차 강매사기는 사회초년생들을 수렁에 빠뜨리는 악질 범죄로 사기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민관이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택배차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 사기임을 의심하고 물류신고센터에 즉시 연락해달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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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당리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종현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무소 등록을 마치고 같은 법 제28조에 의거한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참여서를 구비 후 입찰에 응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도보 7분, 대중교통 10분 거리로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사동초, 사하초, 사하중, 당리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승학로 141(당리동) 일원 6238.7㎡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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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평택ㆍ화성ㆍ용인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 경남 서부권의 `우주ㆍ항공 산업클러터`의 배후 주거단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평택과 진주에 총 3만9000가구 규모의 콤팩트시티가 조성된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평택지제(453만 ㎡) 역세권과 진주문산(140만 ㎡)을 지정ㆍ발표하고, 이곳에 각각 3만3000가구, 6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평택지제 역세권은 주변 고덕일반산업단지, 평택브레인시티 등 첨단 반도체 산단이 입지해 청년층 및 핵심 인재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지역이다. 첨단 산단의 배후 주거 역할을 하면서, 핵심 인재들의 눈높이에 맞는 쾌적한 정주 환경과 편리한 광역교통을 제공할 수 있는 자족형 콤팩트시티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거와 일자리, 교육ㆍ문화ㆍ의료 등 도시 기능들을 복합적으로 압축ㆍ고밀 개발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국가 첨단 반도체산업을 지원하는 융ㆍ복합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대기업ㆍ중소기업ㆍ스타트업 연계 연구개발 및 창업스케일업 지원 등 자족 기능을 강화한다. 평택지제역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 연장 여건을 높이고 평택지제 역세권을 중심으로 고덕국제신도시와 평택시청 등을 연결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구축하는 등 광역교통 여건도 개선한다. 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는 정부가 지정한 우주산업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다. 한국항공우주(KAI) 등 우주ㆍ항공 분야 주요 기업들이 입지한 경남 서부권에 양질의 배후 주거단지를 제공해 첨단 산업 발전을 지원한다. 첨단 산업 관련 창업 지원시설, 뉴:홈 공급 등으로 지역의 자족 기능을 높이고 진주 혁신도시와 문산IC등과 연계한 생활 SOC, 커뮤니티 공간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진주문산 공공주택지구와 진주역ㆍ진주고속터미널(2025년 예정)을 연결해 광역철도역과 터미널까지 10분 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고, 진주문산지구와 진주 구도심, 경남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등 대중교통망도 개선한다. 2027년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역에서 진주까지 2시간 20분 내에 도착 가능해진다. 정부는 이번 공공택지 공급을 통해 첨단 산단 배후에 우수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재와 기업이 지역에 모여들 수 있는 여건을 높이고 청년 및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 주택인 `뉴:홈`을 2만 가구 내외로 공급해 내집 마련 기회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더해 이번 콤팩트시티 조성으로 GTX 연장 수요 확보 등 광역교통 확충 여건이 향상돼 지역의 교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예방ㆍ적발ㆍ처벌ㆍ환수`라는 4대 영역의 투기방지 대책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사업시행자 전 직원의 토지 소유 여부를 확인하고 실거래 조사로 이상거래를 추출했으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속히 지정하고 유관 기관 합동 투기점검반을 구성ㆍ운영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택지 공급으로 뉴:홈 50만 가구 등 주택 공급을 차질없이 추진해 청년 및 무주택 서민 등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앞당기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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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5일 로니에프앤과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및 데이터 기반의 금융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운영 기관인 한국부동산원과 금융 플랫폼 로니에프앤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시스템 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로니에프앤이 지원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금융시스템을 이용한 전자계약 활성화 ▲시스템 연계 등을 통한 양사의 서비스 고도화 ▲전자계약 이용자 대상 우대금리ㆍ혜택 제공 및 참여 금융기관 확대 노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 계약서 대신 온라인으로 부동산 거래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계약서 관리, 임대차 및 실거래신고 자동신청, 확정일자 자동부여 등 과정이 편리하다.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에게는 대출우대금리(0.1~0.2%p), 등기대행수수료 절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더불어 부동산 소비자 편익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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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5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은 지난 5월 말 기준 489만 원으로 전월(484만4000원) 대비 0.96% 상승했다. 전년 동월(437만5000원) 대비 11.77% 오른 금액이다. HUG가 발표하는 월별 평균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 평균 분양가격을 의미한다.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941만4000원으로 전월(928만6000원) 대비 1.38% 올랐다. 전년 동월(855만 원)과 비교하면 10.11% 상승했다.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673만7000원으로 전월(668만4000원)과 비교하면 0.79%, 전년 동월(606만6000원)에 비하면11.07% 올랐다. 5대 광역시ㆍ세종은 518만3000원으로 전월(504만9000원) 대비 2.65%, 전년 동월(465만8000원) 대비 2.65% 상승했다. 기타 지방은 397만8000원으로, 전월(399만9000원)과 비교하면 0.53% 떨어졌으나, 전년 동월(353만 원)보다 12.71% 오른 금액이다.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7213가구로 전년 동월(1만5497가구) 대비 53% 하락했다. 수도권 3674가구, 5대 광역시ㆍ세종시 2752가구, 기타지방은 787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6 · 뉴스공유일 : 2023-06-1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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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 택시 기본요금이 내달(7월) 1일 오전 4시부터 인상된다. 인천시에 따르면, 일반 중형택시는 1000원(3800원→4800원), 모범ㆍ대형 택시는 500원(6500원→7000원)이 각각 오른다. 심야시간은 2시간(자정→오후 10시) 연장되며, 특정시간인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까지는 할증률이 40%로 조정된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2019년 3월 9일 이후 4년 4개월 만으로 동일한 기본요금 체계를 유지하던 수도권 지역 중 서울시가 올해 2월 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을 시행함에 따라, 인천과 경기에서도 요금 인상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인천시는 올해 2월부터 인상된 택시요금을 적용 예정이었으나 어려운 서민경제와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부의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에 따라 택시업계의 이해와 동참으로 상반기 택시요금을 동결한 바 있다. 서울과 경기의 경우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1000원이 인상됐고 거리(132m→131m)와 시간(31초→30초)을 단축시켜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이 모두 인상됐다. 인천의 경우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이 1000원 인상되지만,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은 각 135m당 100원, 33초당 100원으로 현행 기준을 그대로 유지한다. 대형ㆍ모범택시의 경우도 기본거리 3km에 기본요금이 500원 인상된 7000원이지만, 중형택시와 마찬가지로 각각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은 현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택시요금 인상과 더불어 인천시는 택시 서비스 개선 방안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대책을 함께 마련해 시행한다.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정례화해 법인택시업체 경영 평가와 법인 및 개인택시에 대한 서비스 평가를 매년 시행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및 페널티를 적용해 택시업계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한편, 재정지원에 차등을 두는 등 실효성을 높인다. 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처우개선을 업체에 권고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협조로 전체 택시의 98%가 택시운송정보관리시스템(TIMS)에 가입됐고, 택시 운행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획득이 가능해짐에 따라 서비스 향상과 택시업계 발전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들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윤병철 택시운수과장은 "택시업계의 지속적인 경영 악화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조정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택시요금 인상으로 시민부담이 늘어나는 만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6 · 뉴스공유일 : 2023-06-1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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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16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올해 2월 27일부터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김형대 의장은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간다. 김형대 의장은 "우리는 역사상 전례 없는 기후 위기를 맞이하고 있어 환경보호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며 "친환경적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환경보호를 우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형대 의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곽윤희 구로구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6-16 · 뉴스공유일 : 2023-06-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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