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건설공사 설계ㆍ시공 수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9기 심의위원을 오는 12월 30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근거를 둔 법정 위원회로, 시와 시 산하기관,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성,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당연직인 위원장(행정2부시장)과 부위원장(건설기술정책관), 20개 전문 분야의 전문가 228명 등 총 230명 규모로,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간 운영된다. 위촉직 228명은 위원회의 조화와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위원 약 30%, 신규위원 약 70% 비율로 선임할 예정이다.
공모 지원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연구위원급 이상,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등이다.
아울러 시는 개인 신청뿐만 아니라 각 기술인 협회와 학회, 대학교, 연구원, 공공기관 등에서도 전문가를 추천받은 후 3단계의 선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신규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동안 내실 있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건설공사의 품질ㆍ기술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며 "풍부한 경험과 높은 식견을 지닌 각계 전문가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건설공사 설계ㆍ시공 수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9기 심의위원을 오는 12월 30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근거를 둔 법정 위원회로, 시와 시 산하기관,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각종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의 타당성, 구조물의 안전성,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당연직인 위원장(행정2부시장)과 부위원장(건설기술정책관), 20개 전문 분야의 전문가 228명 등 총 230명 규모로,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간 운영된다. 위촉직 228명은 위원회의 조화와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위원 약 30%, 신규위원 약 70% 비율로 선임할 예정이다.
공모 지원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연구위원급 이상,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등이다.
아울러 시는 개인 신청뿐만 아니라 각 기술인 협회와 학회, 대학교, 연구원, 공공기관 등에서도 전문가를 추천받은 후 3단계의 선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신규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동안 내실 있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건설공사의 품질ㆍ기술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다"며 "풍부한 경험과 높은 식견을 지닌 각계 전문가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