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해 2차 기존주택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기존주택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GH가 다가구ㆍ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
이번 2차 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신규 매입 물량 등 주택 공급 현황에 따라 도내 10개 시ㆍ군에서 총 946가구를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수원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의정부시, 광주시, 양주시, 오산시, 여주시, 동두천시 등이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지난 11월 28일) 기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ㆍ2순위에 해당하는 가구다. 1순위는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주거 지원 시급 가구 ▲저소득 고령자(만 65세 이상)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2순위는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이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읍ㆍ면ㆍ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주택매입임대사업은 도민이 익숙한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이라며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무주택가구가 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해 2차 기존주택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기존주택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GH가 다가구ㆍ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
이번 2차 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신규 매입 물량 등 주택 공급 현황에 따라 도내 10개 시ㆍ군에서 총 946가구를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수원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의정부시, 광주시, 양주시, 오산시, 여주시, 동두천시 등이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지난 11월 28일) 기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ㆍ2순위에 해당하는 가구다. 1순위는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주거 지원 시급 가구 ▲저소득 고령자(만 65세 이상)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2순위는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이다.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읍ㆍ면ㆍ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주택매입임대사업은 도민이 익숙한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이라며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무주택가구가 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